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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영재 의원 발언

191회 제3복지산업위원회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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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좋은세상 복지재단이 작년 9월입니까, 10월입니까, 복지재단 출범이? 그때 출범할 당시에 시의회에 사업계획을 제출할 때 기부금하고 또 연간 20억씩 5년간 100억 이렇게 재단기금을 마련한다고 이야기했지요?

그대로 잘 되고 있습니까? 5년간 100억 기금마련 목표를 그렇게 한다고 했잖아요? 연간 20억 아닙니까, 5년간이면?

제대로 지금 기금이 마련되고 있냐 이 말이지요. 1년에 20억씩 기금마련한다고 계획서를 제출해 놓고 2016년이 거의 다 되어 가는데 지금 연말인데 얼마 정도 기금목표액에, 기금이 들어 왔습니까? 좋은세상 복지재단이 정부에서 세금을 투입 안 하고 기부금을 가지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그 분들에게 정상적인 활동을 같이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마련한 제도 아닙니까?

작년에 혁신도시 공기업들이 많이 들어오고 했기 때문에 집행부에서 연간 20억씩 기금을 마련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할 때 사실은 상당히 긍정적으로 봤고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전부 다 계시는 위원들이 조례에 또 재단출범에 흔쾌히 승낙을 했는데 지금 보니까 20억에 터무니 없는 기금에 모금이 되고 이렇게 보면 집행부 공무원들이 뭔가 복지재단에서도 그렇지만 기금 마련에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지 않아서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이런 생각도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실제적으로 언론에서 보게 되면 좋은세상 복지재단에 기금이 우리 시로 다 들어온다 아닙니까? 그럼 기금은 어디로 들어 옵니까?

복지협의회에 들어갑니까? 좋은세상협의회 시로 기금이 들어오는 것으로 언론에 보도가 되고 있고 실제 제가 기부금을 납부하더라도 좋은세상재단에다가 기부는 안 하겠습니다. 협의회에 기금을 기부를 하지…….

본 위원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시에서 복지재단을 출범할 당시에 1년에 20억씩 해서 5년간 100억원을 기부금을 받아 가지고 그 돈을 재원으로 해서 앞으로 어려운 세대라든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한테 혜택을 드리기 위해서 복지재단을 출범시킨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대로 해 가지고 빨리 그런 목적대로 재단이 굴러갈 수 있도록 기부금 모금을 한다든지 방안을 가지고 대책을 세워 나가야지 20억 마련한다고 해 놓고 4억5,600만원밖에 모금이 안 됐다면 본래 목적하고 완전히 틀리게 나가고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한 번 더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가지고 당초 목적대로 좋은세상 재단이 제대로 굴러갈 수 있도록 대책도 세우시고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구자경 위원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하는 위원 있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