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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의회 발언

정무권 의원 발언

259회 제3본회의2024-11-05

정무권 의원 프로필 보기 →

허홍

허홍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9회 밀양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1. 2025년도 시정 업무보고의 건(계속) 가. 행정국 소관(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과, 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 체육진흥과) - 기타기관(밀양문화관광재단)
오늘 회의 진행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시정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보고 순서는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과, 문화예술과, 밀양문화관광재단, 체육진흥과, 관광진흥과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담당 과장, 밀양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께서는 소관 업무보고를 하고 의원님들의 질의가 있으면 질의에 대하여 요점 위주로 간단 명확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식

손윤식주민생활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손윤식입니다.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86페이지 2025년 정책 목표와 세부이행사업입니다.주민생활지원과는 주민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라는 정책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4개의 전략 과제와 12개의 세부이행사업을 수립하여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87페이지 기본 현황은 보고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88페이지 국가유공자 예우 및 일상생활 속 보훈정신 확산입니다.밀양만이 가지고 있는 독립 보훈의 정신을 바탕으로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및 보훈가족, 보훈단체 지원 강화를 통한 보훈정신 계승과 권익 향상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2024년 추진 실적으로는 국가보훈대상자 예우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보훈명예수당을 2200명에 대해 2만 원에서 7만 원까지 인상하여 지원하였으며, 8개 보훈안보단체의 전적지 순례 지원을 통해 보훈정신을 계승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독립․보훈정신을 이어가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3.13 밀양 만세운동 재연행사 등 5개 행사를 개최하였으며 보훈단체장 등과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보훈단체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을 강화하였으며 2022년부터 시작한 참전유공자 발자취 기록화 사업은 올해 3단계로 청소년과 미래 세대를 대상으로 웹툰 성격에 맞는 전쟁 체험담을 다룬 전시회 개최 등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여 연말까지 추진할 계획입니다. 2025년에는 국가보훈대상자 명절위로금을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인상하여 시․군 간의 격차를 해소하고 국가유공자 장례의전 선양단 제복 구입비 지원, 독립유공자 의료비 및 위문금 지원 등 내실 있는 호국보훈 행사 추진과 지원으로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및 복지 증진에 더욱 힘써 나가겠습니다.89페이지 1․3세대 통합을 위한 재능나눔사업 추진입니다.핵가족화로 단절되기 쉬운 세대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과 어린이집이 1대1 결연을 맺어 재능 나눔을 통한 정서적 유대감을 키우는 사업으로 2024년 추진 실적으로는 사업 참여 경로당과 어린이집 각 7개소를 선정하여 자매결연식을 개최하였으며 결연을 맺은 대상자 간에는 예절 교육, 소풍, 재롱잔치, 김장 담그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하면서 세대 간의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더욱 더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세대 간의 정서적 공유를 통한 행복한 지역 공동체를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90페이지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봉사와 나눔문화 확산입니다. 자원봉사 저변 확대와 범시민적 참여 분위기 조성으로 봉사자들의 주도적인 활동을 위해 자체 프로그램 개발, 자원봉사 우수 프로그램 공모사업 추진 등 자원봉사자의 역량 강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2024년 추진 실적으로는 3024명의 자원봉사자가 6만 1474시간의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였으며 도․중앙단위 자원봉사 공모사업 2개 사업에 선정되어 사업 추진을 통해 자원봉사자 활성화에도 기여하였으며 또한 밀양시 자원봉사단체 협의회와 함께 밑반찬 봉사, 무료 빨래방 운영, 이동 세탁 봉사 등 저소득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였습니다. 자원봉사 저변 확산을 위한 가족자원봉사단 외 6개 사업을 운영하였으며 자원봉사 영역 확대를 위한 우수 프로그램 5개 단체에 지원하는 등 봉사와 나눔 문화 확산에도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등록 자원봉사자 현황을 현행화하고 도 연계사업 추진과 자원봉사자들이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자체 프로그램 개발 및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91페이지 민․관 협력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 복지 강화입니다. 나날이 다양해져 가는 복지 욕구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심의 민간협력 복지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지역 인구 특성에 맞는 밀양 맞춤형 특화사업을 확대 추진함으로써 공공과 민간이 함께 해결 방안을 찾는 지역사회복지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2024년 추진 실적으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 분과에서 8개 민간 협력사업을 추진하였으며 16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읍면동별 특화사업을 추진하였고 특히 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상동면 행복지킴이단 특화사업을 시행 운영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비를 읍면동당 10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인상하여 사업을 확대 추진함으로써 민․관 협력을 통한 수요자 중심의 지역사회복지 실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92페이지 마음을 전하는 고독사 예방 및 지원입니다. 1인 가구의 증가와 고령화, 경제적 약화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고립되는 위기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고독사 예방을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인적 자원을 활용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으로 고독사 예방에 최선을 다해 나가고자 합니다. 2024년 추진 실적으로는 고독사 위험군에 있는 231명에 대해 명절 안부인사 및 위문품을 지원하여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16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고독사 예방 특화사업비 지원, 1인 가구 안부 살핌 서비스 및 반려로봇 지원, 고위험군 일촌 맺기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범위를 사회적 고립 가구까지 확대하여 모니터링, 지도 점검, 신규사업 발굴 등 사업에 내실을 기하면서 다각도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93페이지 돌봄 청․중장년을 위한 일상돌봄서비스 사업입니다. 질병, 부상, 고립 등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기본 서비스(돌봄․가사)와 특화 서비스, 식사, 영양관리, 심리 지원을 제공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합니다. 본 사업은 2024년 신규사업으로 추진 실적은 제공기관 모집 공고를 통해 10개의 서비스 제공기관을 등록하고 돌봄이 필요한 47명이 대상자에게 재가 돌봄, 식사, 영양 관리, 심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의 인지도를 높이고, 서비스 제공기관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94페이지 사회보장급여 통합조사로 맞춤형 복지 지원입니다. 통합조사는 사회보장급여법 등에 의해 실시하는 각종 사회보장급여 14종에 대한 신청자를 통합적으로 조사하여 각 사업별 선정 기준에 따라 적합 여부를 결정하는 업무로서 2024년 9월 말 기준 5775건의 신청을 접수받아 5218건에 대해 책정 및 제외를 처리하였습니다. 나머지 577건은 조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2025년에도 사회보장급여 수급 신청 대상자에 대한 조사의 적정성과 정확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95페이지 복지급여 대상자 통합 관리로 신뢰복지 실현입니다. 통합 관리는 급여 대상자의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 확인 및 관리로 복지재정 누수를 예방하는 업무로서 2024년 9월 말 기준 3만 1487건의 복지급여 자격을 정비하였습니다. 현재 복지급여 관리 대상자는 3만 3121명으로 우리 시 전체 인구 대비 약 33%에 해당됩니다. 2025년에도 신속하고 정확한 통합 관리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복지재정 누수 방지에 최선을 다하여 신뢰받는 복지행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아울러 사회보장급여 통합조사 관리 업무는 사회복지 분야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업무로서 직원들이 고질, 악성 반복 민원에 항상 노출되어 있고 성과와 실적도 표면적으로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업무만은 신속하고 정확하게 빈틈없이 처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소득층의 사회 보장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존경하는 의원님의 따뜻한 격려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96페이지 저소득층 자활기반 조성 및 일자리 창출입니다. 저소득층 자활 지원을 위한 근로 기회 제공 및 자립 기반 능력을 배양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탈수급율을 높이고자 15개 자활근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5개 자활근로사업 중 근로유지형 자활근로사업은 시 자체에서 추진하고, 그 외 14개 사업은 밀양지역자활센터에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4년 추진 실적으로는 총 15개 자활근로 사업에 255명이 참여하여 저소득층의 근로를 유인하고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등 자활기반의 조성에 노력하였습니다. 2025년에도 지역 특성에 맞는 신규사업단의 발굴을 통한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아울러 자활사업단 활성화 및 자활기업 육성으로 탈수급 지원을 강화하여 자활 성공률을 높여 나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97페이지 시민 중심 든든한 복지 실현입니다. 저소득층의 최저생활을 보장하고 의료서비스 확대 및 건강취약계층 보장성을 강화하여 시민 중심의 든든한 복지를 실현해 나가고자 합니다. 2024년 추진 실적으로는 기초생활수급자 생계급여를 포함한 12개 사업에 218억 900만 원을 지원하여 저소득층의 최저생활을 보장하였습니다. 2025년에도 11개 사업에 358억 3300만 원을 지원하여 소외계층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를 실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98페이지 저소득층 자산 형성을 통한 자립 지원 강화입니다. 저소득층 자립을 위한 자산 형성 지원 및 안정적인 사회 진입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4년 추진 실적은 희망저축계좌Ⅰ외 3개 계좌에 75명이 신규 통장을 개설하여 저소득층의 근로를 유인하였으며, 또한 목돈 마련을 통한 탈빈곤 촉진 등 자활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2025년에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대상자에게 사업 취지를 널리 알리고 저소득층 및 청년들이 중산층에 진입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99페이지 올해 신규사업인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입니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는 시설을 이용하는 자의 전반적인 삶의 질을 높이고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특히 사회안전망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게 처우 개선과 사기 진작을 통해 시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그에 따른 추진 사항으로는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것입니다. 종합계획 수립은 용역을 통해 우리 시 실정에 맞는 중장기적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에 필요한 방안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상해보험 지원입니다. 사회복지시설에 종사하는 약 1200명에 대해 상해 보험료 1인당 1만 원 자부담분을 지원하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업무와 일상생활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상해 사고에 대한 치료 비용을 보장하여 종사자들의 생활 안정과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지원 확대입니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중 사회복지사 자격을 가진 종사자에게 전문 교육을 위한 연 2회 보수교육비를 지원하여 사회복지사의 역량과 전문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주민생활지원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면서 앞으로도 주민생활지원과는 현장중심 행정으로 더욱 어려운 분들을 보살피고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 촘촘한 복지 정책을 펼쳐 나가도록 주민생활지원과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허홍

허홍의장

방금 보고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박원태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원태의원

예, 과장님 노고가 많으십니다. 박원태 의원입니다. 저는 질의보다는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주민생활지원과는 시민이 행복한 맞춤형 복지 구현을 위하여 돌봄과 나눔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마음을 전달하는 가장 중요한 부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주민생활지원과가 밀양시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돌봄이 필요한 청년, 중장년 등 복지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 안전망 구축에 노력하는 등 수고가 많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요즘 언론을 통하여 타 지역의 취약계층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등 고독사 같이 비극적인 뉴스를 종종 접하게 됩니다. 밀양시는 이런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잘 발굴하고 관리하여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윤식

손윤식주민생활지원과장

박원태 의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과는 옛날에 배가 고파서 죽는다는 말보다도 외로워서 죽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 세상은 정말로 사람의 인적이 가깝고 사람이 그리운 시대입니다. 그 시대에 맞게 생계급여 최저 생계뿐만 아니라 사람이 그립지 않도록 저희들이 민간과 협력해서 그리고 또 민간에서 협력되지 않는 부분은 요즘 AI나 아니면 데이터를 활용한다든지 해서 그분들이 외롭지 않게 우리 밀양시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주민생활지원과는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허홍

허홍의장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손제란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제란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손제란 의원입니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내년 신규사업으로서 다른 타 시․군에는 시행하고 있는 시․군도 있습니다마는 저희들도 내년부터 시작한다니까 참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종사하시는 분들의 처우가 좀 개선이 되어야지만이 서비스를 받는 시민 분들의 삶의 질이 높아지기 때문에 보험료나 교육비가 조금 타 시․군에 비해서는 그리 높은 금액은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 밀양시가 시작하는 데 대해서는 사업을 잘 했다고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내년에 처음 시행하는 신규사업이니만큼 사업을 좀 더 실행을 하면서 잘 검토, 보완하셔서 그분들의 좀 더, 질이 높아져서 대상자가 좀 더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윤식

손윤식주민생활지원과장

손제란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에 관한 것은 법도 있고 조례도 있습니다. 조례를 대표적으로 발의해 주신 것은 의회에서 발의해서 지금까지 보완해서 나가고 있습니다. 타 시․군과 우리 시․군에 보면 타 시․군 같은 데는 사회복지의 날 행사라든지 자격수당이라든지 해외 선진지 견학이라든지 체육대회 다양한 행사들 하고 있습니다.저희들은 지금 현재 종사자 워크숍과 보수교육 이 정도로 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종합계획을 수립해서 처우 개선에 대한 요구를 3년마다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해보험료를 지원하고 점차적으로 타 시․군과 뒤지지 않도록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제란의원

이상입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허홍

허홍의장

예, 정희정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예, 과장님 저는 다른 것보다도 국가유공자 예우의 명예수당 이게 18개 시․군 중에 밀양시가 수준이 어느 정도쯤 되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식

손윤식주민생활지원과장

정희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명예수당이 보면 시․군별로 편차도 좀 많습니다. 많다 보니까 도나 중앙정부에서 대체적으로 편차를 좀 줄여달라, 편차 그거를 피해달라 해서 저희들도 최대한 이 피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명절 위로금 같은 경우에는 18개 시․군 중에 5개 시․군이 지금 15만 원 정도 받고 있고 한 4개 정도 시․군이 5만 원 정도 저희들도 5만 원 정도 상향하고 그리고 이제 9개 시․군 정도가 2만 원에서 8만 원으로 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저희들도 보훈단체가 전체적으로 많다 보니까, 아니 다른 시․군에 비해서 보훈 대상자들이 많다 보니까 저희들도 다른 시․군에 비해서 뒤지지는 않습니다. 보훈 가족들이 섭섭하지 않게 저희들도 최대한 열심히 하겠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예, 우리가 다른 분보다도 정말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신 보훈대상자 분들의 명예수당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정말 우리가 한 번 더 밀양시가 타 시․군에 뒤지지 않게 정말 최고의 대우를 해 줘야 된다 이런 생각을 그리고 우리 안병구 시장님이 출마하시면서 또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이런 부분들을 다시 한 번 더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신 분들이 많다고 해서 적게 주는 이런 거는 좀 맞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최고의 예우를 해 줘야 된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다시 한 번 더 내년 본예산 때 심도 있게 한번 강구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윤식

손윤식주민생활지원과장

정희정 의원님 말씀에 명심해서 꼭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허홍

허홍의장

지금 방금 우리 정희정 의원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덧붙여서 아마 지난해 박완수 도지사님이 밀양을 방문하실 때도 이런 부분들은 이야기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남의 그 당시의 시장님들의 모여가지고 전체적으로 이걸 좀 평준화를 갖다가 시킬 필요가 있지 않느냐, 어느 한 단체에서 어느 한 지자체에서 조금 올리면 또 다른 단체, 지자체에서 좀 더 올리고 자꾸 이제 이런 식으로 서로 이렇게 어떻게 보면 경쟁 심리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있는데 그런 것보다는 전체적인 상향 조정을 해서라도 좀 이렇게 해주는 게 맞다. 또 그리고 이분들이 지금 연세가 굉장히 연로하시지 않습니까. 그렇죠? 다른 사업보다는 그렇게 하시더라도 큰 부담이 되지 않는다면 우리 밀양시에서는 예우를 해주는 게 맞지 않냐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 타 지자체보다도 월등하게 많이 해라 하는 그런 뜻이 아니고 잘 적의하게 판단하셔가지고 할 필요성이 있다 이런 부분들은 아마 시에서도 고민을 갖다가 도에서도 그러하고 시에서도 하고 있는 걸로 알지만 정말 현실에 나타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를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강창오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예, 주민생활지원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가 사실 업무량이 많습니다, 보니까. 광범위하기도 하고 포괄적이기도 한데 방금 정희정 위원장님이나 허흥 원장님께서 보훈에 대한 말씀도 하셨는데 보훈의 핵심은 기억과 예우입니다. 그래서 주신 말씀들을 좀 무겁게 받아들여서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우리 밀양도 광복절 기념식을 하죠. 그렇죠?
윤식

손윤식주민생활지원과장

8월 15일 날. 예, 하고 있습니다. 올해 79주년으로 했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예, 아마 우리 밀양시의회도 허홍 의장님을 비롯해서 대부분의 의원님들이 거의 다 참석을 올해도 했습니다. 했는데 저희들이 가서 볼 때는 광복절 기념식 문화공연이 다소 시민들한테 관심도도 좀 떨어지는 것 같고 참여도도 좀 떨어지는 것 같고 뭔가 기념식이 초라하다고 사실은 느꼈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보십니까?
윤식

손윤식주민생활지원과장

강창오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방 79주년 광복절 기념행사를 할 때 그 예산이 일단 500만 원이다 보니까 금액이 또 작고 그리고 올해는 또 매년 그렇게 했지만 법흥상원놀이 길놀이하고 거기에서 식만 하고 이렇게 마쳤는데 내년 80주년에는 좀 더 특별하게 해서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이 빛이 날 수 있도록 예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창오

강창오의원

그렇죠. 밀양은 의열의 고장이라고 한다 아닙니까. 그렇죠? 독립운동의 성지라고도 하고 의열거리도 있고 의열체험관, 의열기념공원도 있고 의열기념관도 있고 이렇게 내세우면서 정작 이 광복절 날 행사에 500만 원 정도 예산? 다른 데는 가수 불러오는데 몇천만 원씩 쓰고 하는데 이 광복절 기념식 행사에 500만 원 예산? 이거 뭐 초라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에는 해천 공연장에서 했는데 저희들이 보기에도 참 민망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꼭 내년에 80주년이라는 기준점이 아니더라도 광복절 기념식만큼은 이게 정신을 이어가자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 부분만큼은 특히 밀양이 내세우는 게 의열의 고장인 만큼 광복절 기념식만큼은 좀 제대로 시민들이 참여하고 관심을 유도하고 그 정신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윤식

손윤식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허홍

허홍의장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정무권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무권의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정말 많은 업무로 고생이 많다 생각이 듭니다. 저도 국가유공자 예우 및 일상 속 보훈정신 확산에 대해서 한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많은 행사가 있지만 저는 6.25 참석 유공자에 대해서 한 가지 당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6.25 참전 유공자들 평균 나이가 90세, 95세가 이렇게 넘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6.25 참전 유공자 수가 몇 명인지 혹시 파악하고 계십니까?
윤식

손윤식주민생활지원과장

예, 현재 지금 한 325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지금 전적지 순례나 이런 거 가다 보면 실질적으로 나오시지 못하고 이래서 한 거의 한 거의 못 나오시는 이런 실태입니다, 지금.

정무권의원

예. 아 325명
윤식

손윤식주민생활지원과장

아니 인원은 제가 조금 착각한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기억이 잘 안 나는데 한 정확하게 인원 기억은 정확하게 잘 안 납니다. 다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무권의원

예, 인원은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이런 표창을 할 때 거의 한 열 분에서 많이 오시면 한 열다섯 분 정도 이렇게 오시던데 정말 거동도 불편하시고 이러는데 표창을 주는데 서 있기도 힘든 그런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6.25 참전 유공자 표창을 하실 때는 상단의 무대에 의자 같은 것을 이렇게 배정을 해가지고 시장님께서 표창을 하시면 시장님은 서서 주시더라도 그 표창을 받는 그런 표창 대상자들은 너무 연로하시기 때문에 부축도 좀 해가지고 그렇게 자리에 앉아서 그런 표창을, 표창 수여식을 거행하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을 많이 가졌거든요. 크게 어려운 부분도 아닌 것 같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신경을 좀 더 써 달라는 그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꼭 6.25 참석 유공자뿐만 아니라 비슷한 광복절 기념식이라든지 현충일 추념식 이런 쪽에도 그렇게 연세가 많으신 분들은 그런 사소한 배려를 우리 과장님께서 좀 해 주시면 감사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윤식

손윤식주민생활지원과장

정무권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 의회 때도 정무권 의원님께서 그런 좋은 지적을 해주셔서 저희 부서에서는 되도록이면 의원님 뜻에, 그리고 또 현실에 맞기 때문에 그렇게 이행을 하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빈틈없이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무권의원

예, 이상입니다.
허홍

허홍의장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과장님 제가 한 가지 97페이지에 복지 실현의 기초생활수급자 생계급여가 2024년도에는 4599명에 181억 7900만 원, 2025년도의 사업량이 그렇고 5055명에 312억 8700입니다. 이게 지금 계산상 너무 안 맞는 것 같아 가지고요. 이게 평균하면 한 명당에 2024년도에는 398만 7000원 나오는데 25년도에는 620만 원 정도 나오죠. 이게 계산이 기재가 잘못된 거예요, 이거 산출이 잘못된 겁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윤식

손윤식주민생활지원과장

허홍 의장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2024년 추진 실적은 9월 말까지 기준으로 하다 보니까 그렇게 나왔고요, 2025년 추진 계획은 내년도 되면 생계급여가 6.2%에서 6.4%까지 오를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계산돼서 그런 수치가 나왔습니다.
허홍

허홍의장

예,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영

이소영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이소영입니다. 사회복지과에서 추진할 2025년도 시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05페이지까지의 자료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6페이지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운영입니다. 시설 현황은 보고서 자료를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사회복지관은 다양한 사례관리와 가족 기능 강화 등 81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의 주민복지 증진을 위한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의 활동 지원과 치료, 그리고 컨설팅, 직업 지원 등 79개 사업을 추진하며 장애인의 권리 보호와 자립 여건을 제공하며 사회에서 격리되지 않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5년도에는 운영비 등을 포함하여 24년 대비 종합사회복지관은 9% 증가한 13억 3700만 원을, 장애인복지관은 7% 증가한 14억 2500만 원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운영비가 증가한 사유는 인건비 상승분과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하여서 냉난방기를 추가로 설치하기 위해 편성하였습니다. 다양해지는 복지 수요를 충족하는 시설 운영으로 이용자들에게 더 촘촘하게, 더 따뜻하게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07페이지 맞춤형 장애인 복지 및 장애인 시설 운영입니다. 현재 우리 시의 장애인 복지시설은 거주시설 5개소를 비롯하여 총 17개소가 설치․운영하며 장애인들의 생활 안정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9월 말 현재 등록된 장애인 수는 8791명으로 인구 대비 8.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4년 9월 말 기초장애수당을 비롯하여 9개 사업에 254억 4400만 원을 투입하여 4666명의 장애인을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내년도에도 305억 7700만 원의 예산으로 장애인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8페이지 종합사회복지관 이전 신축 및 노인복지회관 건립 추진입니다. 현 종합사회복지관을 리모델링하여 노인복지회관 단독시설로 제공하고 종합사회복지관은 가곡동 장애인복지관 옆으로 신축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개요는 보고서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체 소요되는 사업비는 종합사회복지관 신축에 158억 원, 그리고 노인복지회관 리모델링에 57억 원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신축을 위한 행정절차를 이행하면서 사업비가 증액되어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따라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심의서를 제출하였습니다. 본 사업은 12월까지 기 확보한 인구소멸대응기금으로 설계 공모를 발주하고 25년 3월 설계용역을 실시하여 11월에 공사를 착공할 계획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종합사회복지관이 이전되는 27년 하반기에 노인복지회관 리모델링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09페이지 촘촘한 노인복지서비스 제공입니다. 9월 말 현재 노인 인구는 3만 4521명으로 전체 34.2%를 차지하고 있어 우리 시는 초고령 사회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욕구를 가진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현재 추진하고 있는 장기요양보험과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등 노인 돌봄 관련 서비스의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돌봄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경로당 프로그램과 노인대학 운영 등 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장시키고 양질의 노인 일자리도 확대하여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더욱 넓혀 나가겠습니다. 25년에는 노후생활 소득 보장을 위한 기초연금을 비롯하여 35개 사업에 1258억 800만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사업 현황은 110페이지 보고서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11페이지 여성복지서비스 향상 추진 계획입니다.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복지 증진으로 탄탄한 양성평등 밀양을 만들기 위해 여성 아카데미 등의 사회참여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동과 여성 모두가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폭력 예방과 피해자 지원사업도 펼치고 있습니다.다문화 가정의 안정된 지역 정착을 위한 지원사업도 추진하며 여성의 성장과 함께 지속 가능한 밀양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4년 9월 기준 여성 인구는 5만 963명이며 아동 인구는 9900명입니다. 25년에도 밀양시 가족센터와 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의 역할과 그 기능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29개 사업에 70억 3900만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사업 내역은 112페이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양성을 인정하는 더불어 사는 사회공동체, 그리고 여성과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밀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3페이지 아동복지 종합서비스 제공입니다. 취약계층의 아동의 권익과 복지를 증진시켜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25년도에는 85억 97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입양아동, 양육수당과 가정위탁아동 등 보호대상 아동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요보호아동에 대한 종합적인 복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4페이지 청소년 건전 육성 지원입니다.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문화의 집, 그리고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의 3개 시설을 관리,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읍과 동의 청소년지도위원,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에서도 청소년 선도와 보호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5년도에는 청소년 수련관 운영 지원 등 8개 사업에 18억 88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15페이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입니다. 저출산 문제를 해소하고 양육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질 높은 돌봄과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그동안 영아반 개설 인센티브 지원과 누리과정 추가 보육료 지급, 그리고 급식관리 지원 등을 통해 어린이집 보육 인프라를 조성해 왔고 어린이집 안전보건 가입과 주말, 공휴일 보육시설, 시간제 보육시설을 설치 지원하여 수요자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였습니다. 그리고 종합사회복지관 내 장난감 도서관의 장난감 구입 보조비 지원과 유모차, 카시트 대여사업도 추진하여 보육 품질 향상과 보육 안전망 구축에도 노력하였습니다. 2025년도에도 영유아가 감소하고 있는 현실의 문제를 함께 이겨내고 우리 밀양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책 개발에 더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16페이지 어린이집 부모안심 보육환경 조성입니다.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여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수요자 맞춤형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9월 말 현재 관내 어린이집은 42개소에 보육 현원은 1196명입니다. 2025년도에도 보육료 및 양육수당 지원 등 12개 분야에 214억 2500만 원을 지원하여 양질의 보육서비스가 제공되어 앞에서 보고드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밀양을 만드는 데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17페이지 지역맞춤형 돌봄 체계 구축 및 운영 계획입니다. 초등 돌봄 수요 증가에 따라 전국 최초로 교육지원청과 협업하여 추진하는 통합형 돌봄 시설인 지역특화 거점형 초등돌봄센터를 설치,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이 시설은 밀양초등학교 구 도서관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연면적 792㎡에 지상 2층 규모로 방과 후 돌봄교실과 아이들의 놀이 공간, 단체 프로그램실, 야외 놀이실 등을 조성합니다. 시설명은 밀양형 늘봄 다봄센터로 밀양과 미리벌초등학교 1학년 170명 내외로 저녁 8시까지 기존 방과 후 프로그램 운영과 간식, 중식, 석식을 제공하고 통학 차량으로 귀가까지 도울 예정입니다. 소요 예산은 밀양교육지원청과 1대1 대응으로 협약한 사항으로 총 사업비 27억 500만 원 중 밀양시는 2024년도에는 리모델링 사업비 9억 3400만 원을, 25년부터는 운영비 4억 1850만 원을 전체 50%를 분담할 예정입니다. 그리고사업과 운영은 밀양교육청 주관으로 추진합니다. 읍․면에는 교육지원청에서 캠퍼스형 방과후 통합시설 4개소를 별도 설치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우리 시는 아이키움 배움터 프로그램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10월 공간 구성 협의를 완료하였고 교육지원청에서는 11월까지 리모델링 실시설계와 착공, 25년 2월 준공할 계획이며 준공 시기에 학부모에 사전 설명회를 통해 홍보를 실시하고 3월 개관하는 것으로 일정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잘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18페이지 밀양형 아이 키움 배움터 운영입니다. 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 소멸에 대응하고자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밀양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는 지역형 아이키움 교육 생태계 구축사업입니다. 밀양에 주소를 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공공시설 등을 활용하여 방과 후 체험형 교육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2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올해는 방학까지 확대하여 운영하였습니다. 그동안 26곳에서 241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누적 이용은 3550명으로 조사되었습니다. 2025년부터는 앞에서 보고드린 지역맞춤형 아이돌봄 시설인 다봄센터와 함께 밀양교육지원청과 연계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200여 개 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소요 예산은 교육발전특구 특별교부금 5억 원과 시비를 포함하여 8억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운영 장소는 공공시설은 청소년수련관과 종합사회복지관 등 총 6개소를 활용할 계획이며 이 중 거리가 있는 공공시설은 아이들의 접근성을 위해 셔틀버스와 승하차도우미로 유급 자원봉사자를 배치하여 안전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읍․면 배움터는 복합시설인 하남의 문화복지센터와 진달래 문화센터, 그리고 신청 초등학교와 앞으로 교육지원청에서 조성할 캠퍼스형 방과후 통합 운영 4개소에도 함께 연계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2025년도에도 사업 추진에 문제가 없도록 준비를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19페이지는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장애인 등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지원 계획입니다. 장애인을 포함하여 모든 시민들이 사용하는 의료용 전동보조기기의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비하여 보험료 지원을 통해 장애인을 비롯한 이용자들의 생활을 안정시키고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넓혀 나가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대상은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등 의료용 전동보조기기를 사용하는 시민 누구나가 해당이 되며 운행 중으로 발생하는 제3자에 대한 대인․대물 배상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보장 범위는 사고당 3000만 원이 한도이며 이때는 본인의 5만 원의 본인부담금이 있도록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가입은 별도 절차가 필요 없습니다. 소요 예산은 2000만 원으로 책정하였고 보장 기간은 2025년 1월부터 1년간 소멸성 보험 상품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전동보장구의 안전사고에 대하여 장애인과 노약자 등 시민의 불안감과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20페이지 경남형 어르신 돌봄 지원사업입니다. 급속한 노인 인구 증가에 따라 2026년 보건복지부의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의 전국적 시행에 앞서 경남도가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추진하는 돌봄사업입니다. 돌봄이 필요한 노인을 원하는 장소에서 본인이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 돌봄 체계 구축사업으로 기존 서비스인 장기 요양과 장애인 활동 지원, 그리고 노인 맞춤형 돌봄 기초수급 신청 외에 부족한 부분을 밀양시가 자체 특화사업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의 특화사업은 집수리와 청소 등의 주거환경 개선과 실내 미끄럼 방지 매트, 안전바 설치 등 주택의 안전 환경을 개선하고 집에 거주하는 치매 환자에게는 요실금 팬티와 방수 매트, 욕창 방지 매트 등 조호물품을 제공하는 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경남형 어르신 돌봄 서비스가 추진되면 그동안 공급자 중심의 서비스가 이용자 중심으로 이루어져 시민의 복지 체감도는 훨씬 높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음은 121페이지 공약사업으로 추진하는 장애인 등의 편의시설 설치 지원사업입니다. 장애인 등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일상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법적 의무 설치 대상 적용을 받지 않는 소규모 공중이용시설에 대하여 시설주가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시 비용을 일부 지원하여 장벽 없는 장애인 친화도시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2025년도에는 5개소에 총 2000만 원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설치 대상은 이동식 경사로와 출입구 턱 제거 그리고 휠체어 진입 가능 자동문과 점자블록 등이 해당이 되고 25년 3월까지 대상자를 신청, 접수하고 선정해서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원 금액은 설치 금액의 80% 한도로 최대 400만 원까지입니다. 그리고 사업비 잔액 발생 시에는 추가로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며 앞으로 장애인 등 이동약자의 접근성을 개선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22페이지 경로당 급식 지원 확대 계획입니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중식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어르신들의 복지 수준을 높여드리고자 합니다. 관내 등록 경로당 447개소가 모두 해당이 되며 각 경로당에는 기존 연 7포의 양곡과 함께 월 급식비를 5만 원을 추가로 지원하고 노인 일자리 사업을 통해서 급식 도우미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전체 소요 예산은 26억 8300만 원입니다. 급식도우미는 경로당 어르신들의 식사 준비와 후처리를 담당하고 급식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식사 및 일상생활을 지원하여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것이므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23페이지 지역봉사지도원 활동 지원 확대 계획입니다. 읍면동 노인복지 최일선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경로당 회장의 사기를 진작하고 사회참여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자 경로당 회장님들의 활동비를 기존 연 10만 원 1회 지급을 연 40만 원으로 분기로 지급하여 경로당 회장님들에게 예우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소요 예산은 1억 8300만 원입니다. 앞으로 경로당 회장님을 비롯하여 지역 봉사 지도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봉사할 수 있도록 노인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다듬어 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허홍

허홍의장

방금 보고 사회복지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석희억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희억 의원님. 마이크 사용해 주십시오.
희억

석희억의원

122페이지 경로당 급식 지원 확대사업과 관련해서 등록된 경로당은 이렇게 지원을 받는데 시골에 가보면 어떤 마을에는 노인 인구는 굉장히 많은데 그 경로당이 하나가 있으니까 수용이 다 안 돼요. 그래서 그 마을 자체에서 경로당으로 이용하는 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법적인 어떤 그런 완전히 체계를 못 갖추고 있는 부분이 있어요. 예를 든다면 부지는 하천 부지인데 마을에서 건축해가지고 그걸 경로당으로 쓰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는 합법적인 게 못 되다 보니까 지원이 전혀 안 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가보면 늘 하는 이야기가 “쌀이라도 좀 지원해 달라” 그런 이야기를 종종 하는데 그런데 거기 몇 명이 앉아 계시는 게 아니고 가보면 한 20명 가까이 쓰시는 분들이 많아요. 예를 든다면 부북의 청운마을 같은 데 실제 기존 경로당은 한 30명 정도 가까이 2∼30명 이렇게 있고 거기에 수용이 다 안 돼요. 그리고 그 위에 보면 숲에 게이트볼장에 사무실로 쓰던 거를 변경을 해서 노인 경로당으로 쓰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지원이 좀 될 수 있도록 현실적으로 쓰고 있는 부분, 말씀드렸듯이 법적인 어떤 절차를 밟지 못해서 경로당 등록은 할 수 없지만 실제로 주민들이 한 20명 정도 이렇게 많이 거기에 거주를 하고 있거든요? 이런 사람들한테도 지원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소영

이소영사회복지과장

석희억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 24년 3월 달에 대통령이 민생토론회에서 특별지시 사항으로 미등록 경로당에도 지원을 할 수 있는 것으로 검토를 하라고 해서 저희 시에서도 조사를 해서 전체 한 33개소 미등록 경로당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청운에도 게이트볼장 같이 있는 그곳도 지금 미등록 경로당인데 현재 미등록 경로당은 저희들 밀양시에서 경로당 지원 기준에는 포함이 되지는 않지만 1차적으로 냉난방비는 지금 지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정을 해서 지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양곡이라든지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일반적인 경로당과 같이 지원을 해 달라는 그런 제안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한 번 더 전체 경로당을 두고 또 검토를 해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후에 다시 한 번 더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냉난방비는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대신에 사후, 실비이기 때문에 지금도 미등록 경로당은 저희들한테 신청을 해야만이 지원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일반 보조금처럼 지원을 하지는 못하는 실정입니다.
희억

석희억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몇 명이 아니고 많은 인원이 생활하시다 보니까 어떻게 좀 적게나마 지원이 어느 정도 될 수 있도록 좀 도와줬으면 좋겠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소영

이소영사회복지과장

예, 저희들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허홍

허홍의장

예, 과장님. 조금 전 석희억 의원의 질의에 덧붙여서 정말 우리 과장님이 지금 조사된 바로는 서른 세 군데가 있다고 하니까 몇 군데 되지 않잖습니까. 그렇죠? 꼭 경로당에서 신청을 해야만이 가능하다는 이런 소극적인 게 아니고 아마 시에서 연락을 갖다가 예를 들면 각 파악이 되어 있으니 읍․면 이장님들을 통해서 신청을 하라고 권유를 하는 게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게 어떻게 보면 적극적인 찾아가는 행정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점을 한번 검토하셔가지고 안내를 갖다가 좀 해서 그런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정희정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우리 안병구 시장님 출범하고 돌봄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또 거기에 대해서 정책들을 많이 펼치신 결과로 밀양초등학교 구 도서관 자리에 돌봄센터가 들어서게 됩니다. 그래서 예산도 들어가지만 참 바람직한 일이라 생각되고 저는 여기에서 하나 더 내용들을 볼 때 덧붙였으면 하는 내용들이 지금 아동복지나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발달장애 아동이라든지 그다음에 ADHD, 주의력 결핍 어린이죠, 아동들이죠. 이렇게 보면 주의력 결핍을 가지고 있는 이런 아동들의 심리치료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치료가 중요한데 이런 부분들이 우리 밀양시에서 주로 치료할 경우가 좀 부족합니다. 거의 현실적으로 삼문동에 한 군데 있지만 아동 전문이 아닙니다. 그래서 돌봄을 할 때 이런 부분들에 프로그램을 좀 넣어서 이렇게 발달장애 있고 또 이렇게 어려움이 있는 학부모들의 돌봄에 조금 보탬이 될 수 있는 그런 방안이라고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면적은 좀 부족하겠지만 프로그램을 넣어서 일주일에 한 2회 정도라든지 3회 정도 이렇게 해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그런 프로그램을 돌봄에 포함시켜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소영

이소영사회복지과장

정희정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교육지원청과 적극적으로 협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허홍

허홍의장

예, 다음 손제란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제란의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119페이지와 관련해서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신규사업 지원 등 해서 사회복지과 2025년도 신규사업이 많은 것으로 그렇게 파악이 됩니다. 또 직원 분들의 업무가 가중되겠습니다만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등 대상자와 수혜자가 제도와 절차에 대해 인식하지 못하고 지원이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안내와 적극적인 홍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영

이소영사회복지과장

손제란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전체 소요 예산을 2000만 원을 편성을 했고 이 중에서 보험 가입액은 한 1600만 원 미만으로 될 것 같고 나머지 부분은 홍보비로 전 시민들에게 읍면동이나 또 일반 홍보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할 수 있도록 예산을 그렇게 편성을 했습니다. 적극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제란의원

예, 지금 사용 현황이 519대로 지금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적극 홍보하셔서 혜택을 보지 못하는 그런 사례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소영

이소영사회복지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허홍

허홍의장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배심교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교

배심교의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지금 안병구 시장님께서 취임하실 때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밀양 만들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거기에 말씀드리고자 하는 거는 삼문동에 놀이터를 구축하겠다, 그거는 전년도에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그 자리에 가보면 변하는 게 없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 또 지금 늘봄, 다봄 지금 밀양초등학교에 구축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아이들이 8시, 9시에 학교를 갑니다. 갔을 때 그럼 저녁 수업 일상, 정상적인 수업을 마치고 그다음에 이 돌봄, 다봄을 이용하는데 결국은 학교 안에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직장인들 예를 들어서 직장인들도 9시에 출근해서 6시까지 근무를 하고 8시, 9시까지 저녁 먹고 헬스장을 이용을 해라, 뭐 독서실을 이용을 해라 이러면 퇴근이 아닙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아이들이 학교 안에 있는 것도 좋지만 우리 밀양시에 시설을 잘해 놓은 데가 엄청 많습니다. 뭐 선샤인테마파크 같은 경우에는 거진 주말에만 이용객이 있고 평일에는 이용객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 곳도 이용할 수 있게끔 프로그램 안에 넣고 또 지금 이용 대상이 초등학교 1학년이라고 한정 지어놨는데 이것도 좀 더 범위를 넓혀 가지고 부모들한테 설문조사하는 것도 있겠지만 아이들한테 “정작 너희들은 뭘 하고 싶니?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데” 너희가 선택할 수 있는, 그러니까 부모가 선택하는 게 아니라 아이들한테 선택권을 줘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120페이지 경남형 어르신 돌봄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이거 같은 경우에는 65세 이상 노인으로 지금 하고 있는데 좀 전에 과장님께서 설명하신 물품, 미끄럼 방지, 뭐 전동 그 수동식 워커 이런 거는 장기요양등급을 가지고 있으면 다 이용을 할 수 있는 그런 범위 안에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정말 우리 명예사회복지사가 100명 정도가 있다고 아까 주민생활과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진짜로 정확하게 데이터 조사를 해가지고 어떤 부분에서 뭐가 필요한지 만약에 그 어르신들 가면 이거 구루마, 리어카? 창고 안에 들어있습니다. “이거 어디서 났습니까?” 하면 “시에서 줬다.”, “보건소에서 줬다.”, “읍에서 줬다.” 이런 말씀을 굉장히 많이 하십니다. 그런데 그들은 정작 필요하신 분들한테는 수혜를 못 보고 필요하지 않으신 분한테는 갔기 때문에 그런 상황이 생긴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수요조사를 하셔가지고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소영

이소영사회복지과장

예, 배심교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삼문동 놀이터에 대한 구성 문제는 저희 부서 일이 아니다 보니까 저희들이 관리하는 부서하고 한번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교육청과 같이 하는 늘봄 다봄센터에 초등학생 대상으로 관내 시설을 이용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은 당연히 저희들 아이 키움 배움터 프로그램으로 같이 적용을 시켜서 연계해서 운영할 계획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원하는 프로그램, 아이들이 쉴 수 있고 또 마음 편하게 부모 집으로 귀가할 때까지 배우고 놀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공간으로 만들 수 있도록 우리 교육지원청하고 계속적으로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경남형 어르신 돌봄 지원사업에 대한 밀양시의 특화사업은 저희들이 계획을 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관련 기관이나 관련 이런 업무를 보는 분하고 협의를 해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정작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맞춤형으로 나갈 수 있도록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업무를 고민하고 이렇게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허홍

허홍의장

예, 정희정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과장님 121페이지에 장애인 등 편의시설 설치 지원사업 해가지고 시장님 공약사업으로 돼 있는데 이게 사실 5개소에 일부 지원인 것 같습니다. 400만 원 지원 해 놨는데 기존에 우리가 일정 규모 이상의 신규사업장을 낼 때에는 장애인 편의시설이 있어야 되고 지금 이거 같은 경우는 편의시설을 기존 없는 데를 설치해 준다 이 말인 것 같은데 없는 부분을 설치해 줄 것 같으면 사실 또 옆에 손잡이도 있어야 되고 안전 손잡이라든지 경사로 설치 이런 걸 보면 이게 일부 지원하는 것보다는 솔직하게 개수를 줄이든지 아니면 예산을 더, 시장님 공약 사항이면 예산을 좀 더 확대해서 우리 장애인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그 시설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조금 불편, 시설물에 설치하는 걸 상당히 싫어하시는 건물주들도 있을 겁니다. 그런 걸 설득을 해서라도 금액을 좀 더 증액시켜서 설치를 해 줄 것 같으면 시비로 증액, 전액을 다 해주는 게 맞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건물에 없어도 되는 거를 일부를 설치를 하고 우리는 장애인 편의를 위해서 당연히 해야 되겠다, 시에서 할 것 같으면 전액 지원이 맞다 이렇게 보여지고 개수를 줄이든지 아니면 시장님 공약 사항이기 때문에 예산을 더 증액 편성해서 그렇게 하는 게 맞다고 보여집니다. 이것도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영

이소영사회복지과장

예, 정희정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공약사업이면서 신규사업으로 설치를 하고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는 것은 법적 의무 설치 대상 적용을 받지 않은 50㎡ 이하의 소규모기 때문에 최대 저희들이 계획 사업비로 한 한 500에서 600 정도가 필요하다는 게 조사가 했고 그래서 전체 다 지원해 주면 또 각 업체마다의 환경과 여건이 틀리기 때문에 또 형평성에도 문제가 되지 않을까 해서 저희들이 최대 400만 원으로 한정을 지었는데 일단 저희도 이거는 신규사업으로 첫 사업을 시행하니까 그 수요조사를 해봐서 조금 더 개선을 해 나가도록 그렇게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그러니까 의무 설치가 아닌데 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건축주들이 대부분 그런 시설이 나는 안 해도 되는데 굳이 이렇게 해서 일부를 내가 비용을 부담해서 이런 시설을 하라고 하면 당연히 법적 의무 고지 사항이니까 안 하겠죠. 그러면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한 곳을 설치하더라도 시에서 전액 시비를 다 들여서 저희들이 설치하는 이유가 장애인들의 불편함이 없는 장벽 없는 친화도시 만들겠다 이런 시장님의 취지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전액 부담을 해서 설치를 해 드리겠다 이렇게 하면 건축주들이 할지 모르지만 기존의 그런 것 없이 일부를 내가 지원 의무 설치 규정도 아닌데 내 돈을 들여서 일부를 하겠다? 제가 볼 때는 과장님 나가면 하실 건축주가 없지 싶습니다,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이거는 다시 한 번 더 검토 공약 사항이기 때문에 더더욱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개수를 줄이더라도 하려고 하시는 건축주한테는 시에서 전액 다 해주는 게 맞다, 그게 우리가 장애인들이 무작위로 우리 밀양시의 편의시설을 다 이용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걸 다시 한 번 더 검토해 달라 이 말입니다.
소영

이소영사회복지과장

예, 저희들 조례 제정부터 해서 한번 의원님 말씀하시는 대로 한번 검토는 다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허홍

허홍의장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정무권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무권의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정말 사회복지과에 과다한 업무가 많았는데 항상 그게 걱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내년부터 2개 과 6개 담당으로 분리됨에 따라 업무가 조금 줄어들 거라 생각이 듭니다. 참으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현재 중앙정부 세수 감소에 따라서 지방교부세와 보조금 감소가 예측되고 있는데 혹시 여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사회복지과에서 애로사항은 없는지 혹시 의회에 건의할 사항이 있다면 대표적으로 하나 건의해 주시고 만약에 너무 많다면 서면으로 건의를 해 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혹시 있습니까?
소영

이소영사회복지과장

예, 건의사항은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무권의원

이게 제가 저번에 한번 간담회 때 보여주셨던 그 조직도를 보니 지금 1개 과에 6개 담당이었는데 지금 2개 과에 6개 담당으로 과는 2개가 되는데 담당은 3개씩 3개씩 이렇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특히 이 사회복지과 같은 경우에는 노인, 장애인 이쪽 과에서 사회 장애인복지담당이 있었고 노인복지담당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하나가 더 추가된 게 노인정책담당 맞죠? 중복되는 부분도 조금 있는 부분이 있고 그리고 여성이라든지 아동, 청소년 이쪽에는 또 아이키움담당이 없어지고 나머지 3개 과가 이렇게 있는데 제가 볼 때는 4개 과, 4개 과 이렇게 분류를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아니면 노인, 장애인 쪽으로도 1개 과가 더, 한 개 담당이 더 있어도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행정국장님께서도 좀 판단을 하셔가지고 내년에 조직 개편을 할 때 조금 더 우리 사회복지과 분량이 2개 과로 잘 분장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노력을 기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건의사항을 드립니다. 국장님 그렇게 하실 수 있겠습니까?
종황

이종황행정국장

알겠습니다.

정무권의원

이상입니다.
허홍

허홍의장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사회복지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 05분 회의중지

11시 1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윤진명입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28페이지 2025년 정책 목표와 세부이행사업입니다. 문화예술과의 정책 목표는 입니다. 정책 목표 실현을 위해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문화 인프라 구축 등 4개의 전략 과제와 15개의 세부이행사업을 중점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29페이지 기본 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30페이지 햇살문화도시 조성사업입니다. 문화도시 3년차인 올해는 핵심사업인 문화도시관 리모델링 공사를 완공하고 SBS와 협약하여 복합문화공간 열두 달을 오픈했습니다. 새롭게 오픈한 공간 운영 등에 차질 없도록 잘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법정문화도시 4년차에 접어드는 내년에는 올해 완공된 햇살문화도시관을 6월까지 시범 운영한 후 위탁 등의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교동 고택에 조성된 복합문화공간 볕뉘, 향교 등 고택과 연계를 통해 밀양의 로컬 콘텐츠로 상품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유휴공간 조성사업으로 조성 예정인 미리미동국이 상반기에 완공되어 지역 예술인들의 작업 공간이자 시민과 관광객들의 예술 체험 공간으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명대사, 의열단 등 지역의 인물과 영남루 등 지역의 문화유산이 미래로 나아가는 성장동력으로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로컬 콘텐츠 개발 등에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전국 24개 문화도시 박람회 유치와 유네스코 창의도시 지정을 위한 사전 준비도 철저히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31페이지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 및 운영입니다. 올해로 소통협력공간 조성사업 1단계를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2년간 소통협력센터 2단계 사업으로 행안부의 생활권 로컬 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지역의 난제인 인구 감소나 청년 문제 등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를 발굴하고 지역 활동가 발굴 및 역량 강화 교육과 활동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착공에 들어갈 3호관 소통협력공간을 내년 9월까지 완공하여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관계안내소와 거점 공간 운영 및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다양한 시책 발굴 등을 통해서 시민 주도의 지역밀착형 소통협력공간 사업을 확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32페이지 2025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입니다. 올해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창단한 밀양아리랑예술단은 지역 예술인 28명, 그리고 청년예술인 16명, 아리랑영재단 53명 등 97명으로 구성되어 지난 8월 창단식을 하고 독립군아리랑 레퍼토리 공연을 마쳤습니다. 현재는 신작 연희극 을 준비 중으로 오는 12월 신작 발표 공연을 가질 예정입니다. 내년도 지역 대표 예술단체 지원 공모가 11월에 있어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지역 대표 예술단체가 지속적으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공모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33페이지 문화예술 테마거리 조성입니다. 올해까지 예총 주관으로 문화예술의 거리를 운영하였습니다. 그러나 프로그램 운영과 시민 참여 등에서 다소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내년에는 예총 주관의 문화예술의거리전과 행안부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해천 일원의 생활권 로컬 브랜딩 공모사업을 잘 연계해서 진장 제방뿐 아니고 해천 일원까지 문화예술 테마거리를 확대하고 청학서점에 조성하고 있는 거점 공간과 잘 연계해서 경남의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다양한 창업 활동을 펼칠 수 있는 멘토링 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청년들이 문화예술 테마거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소통의 장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도시재생센터와 상권 르네상스 등과 연계를 강화해서 도심 상권 활성화에도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34페이지 밀양아리나 사계절축제입니다. 밀양아리나의 하드웨어 명품화와 함께 시민뿐 아니라 예술인과 관광객 모두가 사랑하고 언제나 찾아와서 편히 쉬어가는 복합 문화쉼터를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문화관광재단과 협업해서 아동과 청소년 그리고 연극인, 시민 모두가 즐기고 함께할 수 있는 사계절축제를 개최해서 시민과 예술인들이 아리나에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올해 처음 개최한 MY아리나 드림 페스티벌은 가족 단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11월 중에 내년 축제의 방향성과 작품 선정 등을 위한 추진단을 구성하고 내년 3월 한 달간은 주말마다 아리나에서 아동극 페스티벌이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공연예술축제와 청소년연극제를 공동 개최하는 등 밀양아리나의 사계절 축제가 보다 수준 높고 내실 있게 개최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35페이지 밀양 연극교육체험관 조성사업입니다.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밀양연극교육체험관 조성사업은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였습니다. 내년 2월까지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2단계 투자심사 등 사전 절차를 이행해서 10월경 착공할 예정입니다. 26년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136페이지 밀양아리나 청년연극인 쉼터 건립입니다. 연극인과 관광객의 체류 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청년연극인 쉼터는 시비와 인구소멸대응기금 등 78억 원의 사업비로 밀양아리나 내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지상 3층에 56명의 숙박객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 예정이며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진행 중입니다. 연극교육체험관과 함께 내년 2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해서 6월 착공하고 26년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137페이지 밀양시립미술관 조성입니다. 내일동 32번지 일원에 조성 예정인 시립미술관은 현재 전담 학예연구사를 채용하고 미확보된 부지에 대한 재감정을 완료하고 감정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정 결과가 나오면 연내 토지 매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적극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밀양시립미술관건립추진위원회와 소장품 매입 등을 위한 심의위원회 등을 구성하고 문체부에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다음 138페이지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입니다. 당초 11월 착공 예정이던 전수교육관이 실시설계를 완료한 결과 자재비, 노무비 상승 등으로 전체 사업비가 당초 261억 원에서 390억 원으로 130억 정도 증액되었습니다.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승인과 사업비 확보 등을 위한 절차 이행에 따라 착공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승인 등 사전 절차를 잘 이행해서 조성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139페이지 밀양다움이 살아있는 국가유산 야행입니다. 올해는 경남도민체전과 연계해서 4월에 개최하였습니다. 줄불놀이, 배다리 설치, 수상공연, 청년포차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층의 호응을 많이 받았습니다. 내년에는 밀양에서 개최되는 생활체육대축전과 연계해서 10월에 개최할 예정으로 1월에 야행추진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기획회의를 거쳐 올해보다 더 완성도 높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40페이지 품격 있는 국보 영남루 조성입니다. 국보로 지정된 영남루의 품격을 높여 나가기 위해 영남루 주변 종합정비계획 수립, 영남루 경관 조명 개선, 영남루 명승 지정 등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25년 2월까지 명승 지정이 확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실시설계 중인 경관 조명 개선 공사는 3월 착공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종합정비계획과 연계하여 국가유산 정주환경 개선 공모사업 신청으로 영남루 주변의 경관 개선사업도 단계별로 추진해 나가 국보 영남루가 밀양의 랜드마크로 위상을 갖출 수 있도록 잘 정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41페이지 시립박물관 운영 활성화입니다. 문체부 공립박물관 평가 3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시립박물관은 리모델링 개관한 후에 2배 이상의 관람객이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남 40개 국립박물관 중에서 두 번째 규모로 경남에서 제일 많은 유물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박물관 대학이나 다양한 기획 전시, 고문서 번역, 어린이박물관 운영 등 전문성 있는 업무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내년에는 문화예술과장이 겸임하고 있는 박물관장직을 보다 전문성 있고 수준 높은 전임 관장을 새롭게 선임하고 박물관 학예 실무 인력을 확충해서 시립박물관 운영이 보다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42페이지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밀양의 삶을 담은 밀양문학관 조성입니다. 밀양 문학의 역사를 아카이빙하고 지역 문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창조 후보 공간인 밀양문학관 조성을 본격화해 나가겠습니다. 문학관 건립 추진 자문단을 구성하고 1월부터 문학관 건립의 방향성과 규모, 위치 등을 잘 검토해서 6월 중 문학관 건립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조성을 위한 예산 확보 방안 등도 적극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43페이지 밀양 선비문화체험관 시범 운영입니다. 올해 연말 완공 예정인 선비문화체험관은 내년 1년간 운영을 위한 운영자문단을 구성하고 사전 준비와 체험, 교육 프로그램 등을 개발하고 시범 운영을 거친 후에 26년 1월 정식 개관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144페이지 국립무형유산원 건립입니다. 당초 올 상반기 착공 예정이었으나 사업비가 증액되면서 4월부터 기재부 타당성 재조사 중에 있습니다. 12월 타당성 재조사 완료되면 내년 상반기 조달청의 설계 적정성 검토를 완료한 후 하반기 착공 예정입니다.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국가유산청과 긴밀히 소통하고 타당성 재조사에 적극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허홍

허홍의장

방금 보고한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이현우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우

이현우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이현우 의원입니다. 131페이지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민이 직접 지역 문제 해결 주체로 나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 소통협력센터의 역할입니다. 이 역할을 지금 잘 하고 있다고 판단하십니까?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예, 이현우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소통협력센터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부분이 청년과 관련된 청년 문제 해결이라든지 인구 문제와 관련해서 집중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사실 전체 시민을 대상으로 추진을 하는 사업들이 아니다 보니 아직까지 시민 속에 깊이 스며들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소통협력공간이 밀양대학에 조성이 되고 내년 9월에 완공이 되면 그 공간을 활용해서 시민들이 소통협력공간 사업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현우

이현우의원

청년 문제와 인구 증가에 국한해서 역할을 하는 것이 이 소통협력센터의 역할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당시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하시고 추진을 하실 때 우리 의회에서도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과연 이 사업이 당초 목적과 취지대로 제대로 실행이 될 수 있을까, 그들만의 리그가 되지 않을까에 대한 우려가 컸고 거기에 대해서 굉장히 심도 있는 논의 끝에 과장님을 비롯해서 직원 분들의 적극적인 어떤 사업 추진 의지를 보고 저희가 협력을 했던 겁니다. 지금 제가 9대 의정활동을 하면서 의원님들과 이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을 많이 나눴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알고 계시는 어떤 사업의 계획을 갖고 추진을 하고 있는지 어떤 사업을 추진을 하고 있는지 알고 계시는 분들이 없어요. 시민들도 마찬가지고 이게 시민 속에서 소통거점공간으로서 역할을 해 줘야 되는데 상당히 많은 시비가 투입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자체 시비만 투입되는 것이 물론 아닙니다. 도와 함께 협력하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가 주체적으로 우리 밀양시에서 공간을 활용해서 부지를 제공을 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시민들에게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이 이루어져야 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일부 몇몇 참여하시는 분들을 제외하고는 이에 대해서 실효성을 느끼시는 분들이 없는 게 현실입니다. 이 부분은 분명히 사실 그대로 인정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물론 중앙부처에서 본인들이 갖고 있는 어떤 서류상으로는 지금 우리 밀양시 소통협력센터가 역할을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를 잘 받고 있다고 제가 이야기를 들었는데 우리 시민들이 주체가 돼야 된다 그 부분에 대해서 꼭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지금 재계약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계약서를 의회에 제출하실 수 있죠, 과장님?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예, 제출할 수 있습니다.
현우

이현우의원

저 역시도 청년의 한 사람으로서 얼마 전에 의회에서 청년 정책 관련해서 대표의원으로서 역할을 했고 많은 관심을 갖고 주의 깊게 보고 있었습니다. 처음에 사업을 추진하실 때 여기 계시는 분들의 어떤 의지라고 해야 될까요? 창의력 부분에 있어서 저도 많은 관심을 갖고 주의를 기울였는데 처음에 제가 기대했던 것만큼의 어떤 그런 소통도 부족했던 것 같고 뭔가 지역에서 이렇게 제대로 평가를 받고 있느냐를 생각했을 때 재고를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좀 인지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예, 이현우 의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전체적으로 소통협력공간 사업이 시민들 속에 많이 스며들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통협력공간 사업 자체가 이제 시민들이 전체적으로 참여해서 할 수 있는 행사라든지 이런 부분이 아니라 어떤 주요한 대상들을 타겟으로 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되다 보니 그런 부분에 대한 홍보가 미흡했던 부분이 있는 것 같고 하지만 소통협력센터가 매월 이라고 해서 홍보지를 매월 발간해서 그 부분 시민들이나 의원님들한테 전체적으로 이제 본인들이 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서 홍보를 하기 위한 노력을 했다는 부분을 조금 인지를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고 앞으로 사업을 추진하면서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반성을 하고 좀 더 나은 사업으로서 시민들에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허홍

허홍의장

예, 다음 조영도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도

조영도의원

예, 과장님 저는 밀양문학관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이게 신규사업이고 우리 밀양 문학의 역사를 보존하고 또 미래 문학을 창조하는 공간 조성 그리고 또 우리 지역 문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이렇게 신규사업을 하시는데 이 신규사업에 대한 어떠한 타당성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가 되어서 상당한 의지를 갖고 상당히 준비를 하지 않았나 생각하는데 그렇게 받아들이면 되겠습니까?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예, 조영도 의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아까 제가 보고드릴 때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님 공약사업에 포함되어 있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추진 방향에 대해서는 저희 지역에서 문학 활동을 하고 계시는 문인협회나 문학회 회원 분들하고도 긴밀한 소통이 필요한 사업이고 그리고 그와 연계해서 규모라든지 이런 부분도 검토가 많이 되어야 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그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검토는 되지 않았고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지금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그런 부분에 대한 검토를 하고 그다음에 조성하는 부분도 신축 건립을 할 사항은 아니고 지금 유휴공간이라든지 리모델링도 검토하고 있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협의를 해 나가서 내년에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영도

조영도의원

아니 과장님 뭐 제가 드릴 말씀을 과장님이 술술 답변을 다 해버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조금 전에 질의를 드린 내용 부분들 여러 가지 답변을 하셨는데 사업에 있어서 위치도 미정이고 추진 방향을 금방 말씀을 하시던데 추진 계획이라든지 이런 걸 보면 조금 우리가 조금 정말로 그냥 즉흥적으로 조금 이렇게 속도감에 너무 치중하지 않았나. 추진 계획을 제가 보니까 내년도 1월 달에 3월 달에 대해서 타당성 조사를 하고 추진위원회 구성을 하고 하는데 이게 우리 통상 제가 알고 있기로는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수립하고 난 이후에 우리가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하고 나머지 공유재산 심의를 하는 과정을 겪는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추진 계획도 보니 조금 맞지가 않는 것 같은데 과장님 이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아직까지 조성 규모라든지 이런 구체적인 내용이 나오지 않아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문학관 조성을 위한 추진위원회가 구성이 되면 구체적인 계획을 협의해서 그 부분이 확정이 되고 나면 절차를 이행할 계획입니다.
영도

조영도의원

예, 과장님 말씀처럼 이게 시장님 공약사업이고 또 신규사업인데 어제도 저희 동료의원님께서 말씀드렸습니다. 이런 사업들이 정말 시민들을 위한 사업이 되어야 되는 것이지 우리가 뭐 행정이나 시장님을 위한 사업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아무리 좋은 사업이라도 좀 면밀히 검토하고 우리가 타당성을 좀 더 무게를 두고 가는 게 맞지 않나. 빠른 걸음보다는 바른 걸음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사업을 함에 있어서 좀 더 면밀히 신중하게 접근해서 이 부분들은 사업이 진행되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저도 조영도 의원님 의견에 동의를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내실 있게 잘 검토해서 추진을 하고 추진 상황에 대해서는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도

조영도의원

금방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허홍

허홍의장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정희정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과장님. 저는 130페이지 햇살문화도시 조성사업에서 우리가 열두 달을 시범 운영을 25년 6월까지 한다는데 시범 운영을 어떻게 운영하실 계획입니까?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정희정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은 문화도시센터에서 인력을 뽑아가지고 직접 운영을 합니다. 직접 운영을 하고 6월 달까지 직접 운영을 해 본 다음에 운영상의 문제라든지 이런 걸 찾아서 위탁 관리 쪽으로 방향을 돌릴 계획입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과장님. 시작할 것 같으면 위탁을 줄 것 같으면 바로 위탁을 주는 게 맞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지금 시범운영해서 햇살문화도시에서 제대로 운영을 못하고 나중에 엉망이 돼버렸다 이러면 다음에 위탁 들어올 사람이 없겠죠. 그러니까 지금 항상 방송에 나오고 이렇게 제대로 할 때 정말 이 열두 달을 우리 시비 40억을 들여서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걸 제대로 운영할 위탁자를 찾아서 제대로 처음 시작할 때부터 제대로 된 사람한테 위탁을 주는 게 맞지 이게 햇살문화도시에서 해 보지도 않은 사업을 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익, 수익이 좀 날 때 햇살문화도시에서 수익을 가져가고 그다음에 나중에 또 제대로 홍보가 안 되고 엉망이 됐을 때 그때 위탁을 준다 그러면 우리가 제대로 된 위탁을 줄 때 민간위탁 줄 때 민간위탁 비용도 많이 들어갈 거고 그런 부분들이 제가 볼 때는 지금 시작할 때 제대로 된 사람을 찾는 게 어떤, 좀 바람직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 보는데 과장님도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한 번도 운영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운영 문제점이라든지 이런 부분 그리고 시설 운영했을 때 인력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가 필요한 과정이 있어서 한번 운영해 보면서 정확한 규모라든지 방향성을 좀 잡아서 위탁을 해도 해야 되지 않겠나는 생각이 들어서 한 6개월 정도 시범 운영을 해보는 걸로 그렇게 결정을 했었습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잘 운영을 해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6개월 뒤에 제대로 운영이 되지 않아서 문제가 생겼을 경우를 걱정하시는데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저희가 내실 있게 잘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이 부분은 아마 제가 보기에는 총무위원회에서 다시 다뤄야 될 문제이겠지만 제가 볼 때는 이 부분은 위탁을 줄 것 같으면 바로 위탁 주는 게 맞다고 보여지고요, 이 부분은 이거 위탁비 정도 이걸 가지고 6개월 운영에서 위탁비를 정한다? 제가 볼 때는 좀 우리 공무원 지금까지 해 왔던 일들을 봤을 때 그렇게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하기 좀 불편한 거는 바로 위탁을 주고 또 이렇게 수익이 날 것 같은 것 방송 이런 부분들은 또 치적사업으로 하고 싶어서 6개월을 하려는지 7개월을 할는지 모르겠는데 이런 부분들은 맞지 않다고 보여지고요. 그다음에 제가 그 밑에 미리미동국 조성 참 이 부분은 정말 그 우리 공무, 문화예술과에서 지금 진장에 있는 미리미동국에 들어갔던 돈이 얼마입니까?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전체적으로 저희 조성 예산 지금 정확하게 기억은 못하고 있는데 조성 시설에 들어간 것은 한 3억 안쪽으로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3억이 훨씬 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미리미동국에 대한 임대차가 끝났고 저희들이 처음 시작할 때부터 그 부분을 매입을 하는 게 좋겠다고 이야기했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계속 임대를 하겠다 해서 임대를 해 왔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막상 임대 기간이 끝나고 다가오고 나니까 지금 건축주하고 마찰이 있어서 저희들이 미리미동국을 여기서 더 이상 하지 못하고 저희들이 소통협력공간을 만들면서 햇살문화도시를 구 밀양대학교로 가져갔습니다. 이렇게 봤을 때 미리미동국 조성하는 일부 금액을 따지는 것보다 미리미동국을 그때까지 알렸던, 홍보했던 그 마케팅 비용이 정말 엄청난 시비를 소요했습니다. 그 소요했던 내용 그거를 다시 한 번 상정을 해 본다면 정말 우리 밀양시 문화예술과의 행정이 정말 시비를 너무 안이하게 생각한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문화예술을 하면서 하나의 장소에 하나의 공간을 여러 우리 밀양시민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그 공간이 어떤 공간이라고 알리기 전까지 인식되기까지가 정말 마케팅 비용으로서 우리 시비가 어마어마하게 투입됐다는 거를 과장님께서 다시 한 번 더 상기해 주시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이런 사업들을 하시는 데 있어서 많은 고민들을 하고 좀 해야 되겠다, 그래서 문화예술과 지금 소통 협력공간부터 사업들이 굉장합니다. 그래서 연극체험관부터 해서 정말 어마어마한 우리가 국비와 시비 이렇게 투입이 되는 이런 사업들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다시 한번 사업을 할 때 정말 좀, 제발 당부드립니다. 좀 면밀하게 검토를 좀 더 하시고 충분하게 검토를 하고 난 다음에 해야 되지 아까처럼 적극적인 시장님 공약 사항이라고 해서 즉흥적으로 “문학관을 하겠다” 지금 우리가 도시재생사업을 하고 나서 빈 공간들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 공간들을 시의회에서는 정말 어떻게 저 공간들을 계속 활용하고 어떻게 해야 될지를 고민하고 이렇게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그런 건물들은 전혀 어떻게 해야 될지는 집행부는 생각도 하지 않고 계속 신규 건물을 지을 거라고는 생각합니다. 지금 긴축재정 들어가서 시비가 정말 시에서 운영할 수 있는 돈들이 적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기존에 있는 건물을 충분히 활용해서 문학관 이런 것도 충분히 다 할 공간들이 제가 볼 때는 많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정말 심사숙고해서 예산을 시비를 정말 10원이라도 더 아낄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미리미동국 진장에 조성됐던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많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미리미동국이 조성되면서 저희가 문화특화사업이라든지 문화도시사업이라든지 이런 공모를 선정할 수 있는 가져올 수 있는 발판이 되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일부 역할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미리미동국이 이제 밀양대학교 안에 조성이 되고 나면 또 지금 조성되어 있는 공간들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더해서 그런 부분들이 조금 해소가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문학관과 관련해서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도 신축을 할 계획이 아닙니다. 그래서 기존 조성되어 있는 공간이라든지 아니면 비어 있는 유휴 공간들을 활용해서 조성을 할 수 있도록 우려하시는 부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그런 부분들을 다시 한 번 더 검토해 주시고 햇살문화도시 조성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대부분 보니까 거의 소프트웨어 사업이기 때문에 행사성 사업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지역의 작가들이 어떻게 하면 그 공간을 충분히 시민들이 같이 참여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좀 발굴해야 되겠다, 그래서 거기에 있는 작가들 하고 또 여기 있는 행사 잠시 뭐 페스타 하고 뭐 하고 이런 게 정말 시민들이 이런 큰 금액을 예산을 쓰고도 시민들이 체감하지 못 한다는 거는 정말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이번 행사도 이번에 갔을 때 참 지금까지 이만큼 많은 돈을 들여서 행사를 이렇게 하느냐, 진짜 뭐 페스타 중에 기억 남는 거라고는 이은미 가수 온 거밖에 없습니다,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다시 한 번 더 내실 있게 한 번 더 문화햇살도시부터 소통협력공간까지 다시 한 번 더 점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허홍

허홍의장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석희억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억

석희억의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석희억 입니다. 134페이지 국립무형유산원 건립에 관련해서 2024년까지 쓴 돈이 한 150억 원 이상을 사용했는데 공사는 아직 착공도 안 됐고 진행이 어떻게 됐길래 또 예산이 이만큼 쓰였는지 부분에 대해서 잠깐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예, 석희억 의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국립무형유산원 말씀하십니까?
희억

석희억의원

예.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은 지금 국가유산청에서 사업을 집행하고 있어서 예산 집행과 관련해서 정확히는 알 수 없는데 이 부분은 아마도 전체적으로 실시설계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사업 추진하면서 용역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많이 있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 소요된 예산인 것으로 알고 있고 그리고 실시설계하는 과정에서 지금 현재 선급금이나 아마도 이런 부분이 지급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희억

석희억의원

설계 중인데도 그러면 시공업자가 선정됐다는 이야기로 봐야 됩니까?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무형유산원에 자료를 요청해서 다시 한 번 별도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희억

석희억의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줬으면 좋겠고 상식적으로 볼 때 지금도 설계 중에 있고 설계가 덜 끝나고 업자가 선정됐는지 모르겠지만 돈이 150억이라는 돈이 아직까지 전혀 준비되지도 않았는데 150억이라는 돈이 나갔기 때문에 궁금해서 제가 여쭤봤습니다.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지금 소요예산 말씀하시는 부분이신가요?
희억

석희억의원

기 시행이 41억이고 2024년도 111억 3000만 원 아닙니까? 이렇게 소요예산에 그렇게 사용한 걸로 나와 있는데.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이 부분은 사용한 부분이 아니고 예산을 확보한 부분입니다.전체 457억 중에서 이만큼 예산이 확보되어 있다는 말씀입니다.
희억

석희억위원

아. 그러면 예산 확보돼서 150억 예산으로 내려온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지금,
희억

석희억위원

이게 예산을 확보하는 거네요?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예. 실 집행되지 않고 지금 예산만 확보돼 있는 상황입니다.
희억

석희억의원

잘 알겠습니다.
허홍

허홍의장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정희정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과장님. 계속 제가 질문을 드리는 것 같아서 138페이지에 밀양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에 있어서 맨 밑에 보면 쟁점 사항에 있어서 총 사업비가 당초에 261억 원에서 변경된 게 390억 원으로 증액이 자그마치 129억이나 증액됐습니다.이 이유가 뭡니까?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 당초에 사업 계획했을 때는 2021년이었고 지금 2024년도에 오면서 잘 아시는 것 같이 인건비라든지 자재비가 많이 증액되었습니다. 그리고 감리비 부분에 있어서 좀 누락된 부분도 있고 해서 전체적으로 이게 26년도에 준공이 된다고 봤을 때물가 상승분까지 다 반영이 되어서 129억이 증액되었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아무리 물가 상승한다 하더라도 129억이 증액된 것은 이해가 좀 안 갑니다. 솔직하게 말씀을 해 주시면, 감리비 누락됐죠?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예,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감리비 40억 정도 누락됐습니다. 누락됐고 면적이, 당초의 계획보다 면적이 좀 커졌습니다. 지하 주차장과 연계하다 보니 면적이 커졌고 그리고 규모가 조금 확장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까지 반영되어서 예산이 늘어났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제가 볼 때는 도저히 이거 이해가 좀 안 가고 국․도비도 있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게 지금 참, 누누이 말씀을 드리고 간담회 때도 늘 말씀을 드리는 부분입니다. 우리 의회에서 정말 사업 계획을 세울 때 정말 기본적인 것마저도 빠뜨리고 사업 계획을 세우고 또 이렇게 해서 우리가 일정 금액 이상 넘어가면 중앙투자심사나 이런 부분들을 회피하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감리비를 넣지 않았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참 이런 부분들은 우리 부시장님도 계시고 또 우리 국장님도 계시지만 앞으로는 이런 부분들은 정말 있어서는 안 되겠다, 정말 이 사업을 이렇게 진행해 놓고 지금 물가 상승 부분에서 우리가 모든 지금 공모사업 했던 부분에 대해서 다 지금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 국․도비 확보가 안 되기 때문에 지금 시비로만 충당하기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는 정말 이렇게 사업을 진행해서는 밀양시가 지금 제가 볼 때는 기채를 발행해야 될 상황 정도로까지 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면밀히 검토를 좀 해주시고 또 앞으로 우리도, 저희 의회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무작정 올라온다고 해서 다 통과가 아니고 이런 부분들도 의회에서 좀 더 면밀히 검토하겠습니다. 그래서 시비가 정말 똑바로 쓰여지고 사업하는 계획, 절차부터도 좀 더 면밀히 저희들도 하겠습니다. 그러니 집행부에서도 이런 부분들이 다시는 이런 과오가 있지 않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리비가 당연히 사업비에 포함되어야 되는데 누락된 부분은 저희가 입이 10개라도 할 말이 없고 저희가 잘못된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제 투자심사를 면하기 위해서 포함을 시키지 않았다는 말씀은 그런 것은 좀 오해이신 게 이 사업은 도시재생사업 특례에 의해서 투자심사가 면제되는 사업이라서 투자심사를 받는 사업은 아닙니다. 이상입니다.
허홍

허홍의장

예,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정무권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무권의원

질문하려고 하니까 자꾸 “없습니다.” 해서 과장님 문화예술과도 정말 사업이 많습니다. 정말 많은데 한 가지 제가 우리 조례 중에 보면 향토문화유산을 지정한 조례가 있었습니다. 우리 시에서, 그러니까 도 무형문화재라든지 국가무형문화재 이런 거 아닌 우리 시에서 이렇게 지정할 수 있는 그런 조례를 만들었는데 혹시 과장님 들어보셨습니까?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예, 지금 전체적으로 경남도나 문화재로 지정되기 좀 어려운 문화재들을 저희가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정무권의원

이 조례가 2019년도에 조례가 제정이 되었는데 현재까지 단 하나라도 한 게 있는지 있다면 사례가 있으면 몇 가지 대답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한 게 6개소가 있는데 6개소 정확한 게 어디 어디인지 제가 지금 기억이 나진 않습니다. 6개소 정도 지정을 했습니다.

정무권의원

6개소가 있는데 한 개도 모르겠습니까?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용 용현정사하고 예, 갑자기 말씀하시니까 기억이 안 납니다.

정무권의원

예, 이거 한번 파악해가지고 한번 얘기를 해 주시고 이런 정책은 우리가 도 문화재로 지정받기에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 밀양시가 봤을 때 좋은 문화재 향토문화유산이 있다면 그런 거는 우리 시로 따로 지정을 해가지고 그렇게 하면 참 좋은 조례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발굴을 좀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아까 이현우 의원님 잠깐 설명을, 질문을 하셨는데 저도 132페이지 소통협력공간 조성 및 운영 여기에 대한 질문을 한 가지 하겠습니다. 청년하고 인구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번에 우리 의원간담회 시에서도 운영을 하는 공유를 위한 창조 여기의 대표한테 우리가 물었을 때 밀양시가 몇 개 읍면동인지도 이야기를 할 수가 없고 인구 감소를 이야기하는 그런 곳에서 대표라는 분이 그 정도도 모르고 있는 상황이고 어디서 가장 많은 인원이 출생을 하는지도 모르고 있는 이런 업체에 다시 우리가 위탁을 맡겨야 하는 게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조금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 소통협력공간 사업은 올해로 마무리가 됩니다. 마무리되고 나면 내년부터 해서는 이제 전체 마무리된 사업과 그리고 행안부에서 소통협력공간 2단계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단계 사업이 아마도 연초에 공모가 내려올 것 같은데 그러면 2단계 사업으로 해서 저희 지금 현재 시비 투입하려고 하는 부분을 국비로 전환을 하려고 하고 있고 이런 부분에서 공모라든지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기존에 해오던 센터와 연계가 되어서 연속성 있게 해 나가는 것이 사업의 효율성에 있어서 좋지 않겠나 그리고 이게 올해 할 사업은 아니고 저희가 2년 정도 연장하고 나면 밀양대학교의 공간이 다 조성되면 문화도시센터와 소통협력센터를 뭔가 통합해서 하나의 센터로서 관리를 할 부분이기 때문에 이제 2년 정도는 기존 하고 있는 센터에서 마무리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판단으로 연장을 하려고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무권의원

예, 제가 인터넷을 한번 쭉 찾아봤었는데 이거 찾아보니까 밀양시 소통협력공간에서 하는 사업 중에 이런 게 있고 이런 게 있는데 느린물결마켓이 어떤 건지 혹시 과장님은 파악하고 계십니까?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예, 느린물결마켓은 지금 11월 9일, 10일 밀양대학교에서 또 할 겁니다. 할 거고 저희 경남에 있는 여러 체험부스를 운영하시는 분과 물건을 판매하시는 이런 분들이 다 같이 모여서 밀양 지난달 10월 달에 했었는데 진장 예술의거리 일원에서 했었습니다. 그런 분들과 함께 문화예술의거리전과 유사한 마켓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무권의원

이게 시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인 의원들도 생소하고 처음 들어보는 의원들이 많을 겁니다. 그런데 일반 시민들이 어떻게 알겠나 이런 생각이 정말 많이 들고요, 밀양은대학 여기는 학과들도 있고 이러는데 그 학과들 우리 과장님은 파악하고 계십니까?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밀양은대학은 경남에서 이런 프로그램이나 관심 있는 분들을 모집해서 밀양에 와서 과가 한 4개 정도 있습니다. 4개의 과에서 참여해서 프로그램을 주기적으로 2개월 3개월 프로그램인 걸로 알고 있는데 운영을 하고 그런 성과물에 대해서 밀양 안에서 뭔가 상품화시킬 부분은 상품화시키고 또 프로그램 운영할 부분은 운영하고 하면서 지역 안에서 여러 가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그렇게 로컬 크리에이터를 양성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정무권의원

그거 한 학과 같은 경우에는 벌써 모집 기간이 끝이 났던데 16명인가 이렇게 모집하는데 다 모집됐습니까? 10월 말인지 뭐 그때까지 모집을 한 걸로 인터넷에는 나와 있는데.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예, 지금 다 모집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무권의원

이 과 우리 의원님들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공동체 미디어 학과, 연결기획학과, 자기탐색학과, 성평등학과, 지도학과, 공동체 미디어 학과 뭐 이상한 이름도 듣도 보도 못하는 이런 무슨 과들이 이렇게 많습니다. 그리고 여기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뭐 좋아요 이렇게 누를 수 있는 그런 하트라든지 있는데 들어가 보니까 똑같은 사람이 똑같이 50개를 눌러놨습니다. 시민들이 눌러 놓은, 물론 밀양 시민들도 한 다섯 분 정도는 보입니다마는 이거는 좀 아니지 않나. 예산이 적게 드는 예산도 아니고 정말 이런 예산이 들어간다면 다만 1억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의원들이 파악을 하고 있어야 되는 게 맞고 그래야 시민들한테 설명도 할 수도 있고 이렇게 참여를 하게 유도도 할 수 있고 그러는데 처음 봅니다, 제가 홈페이지 안 들어가 봤으면 알 수도 없고. 이런 너무 소통이 되지 않는다, 소통협력공간인데 아예 소통이 안 되는 이게 무슨 소통협력공간인지 정말 밀양대 페스타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우리 의원들이 가서 보고 즐기고 이래 가지고 소문이 다 나 있습니다. 밀양시민들도 초대가수라도 오고 하니 거기 가서 놀러 가자 놀러 가자 해서 엄청나게 많은 인원들이 오고 하는데 여기에는 이 소통협력공간의 이 사업을 담당하는 우리가 공무를 맡긴 공유를 위한 창조 여기에서는 정말 뭘 하는지. 그런데 이렇게 하는데도 우리 문화예술과에서는 따로 뭐 이렇게, 몰라서 그냥 놔두고 계시는 건지 알아도 그냥 이렇게 넘어가시는 건지 참 의문이 듭니다, 과장님. 답변하실 거 있으면 좀 해주시고 만약에 없으시면 이것 좀 신중하게 한번 소통을 위해서 한번 고민을 한번 해 봐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프로그램이 많이 생소합니다. 생소해서 어떤 청년들은 그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나면 우리 밀양에서도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하나 이런 이야기를 할 정도로 생소한 프로그램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소통협력센터하고 매주 수요일 날 9시 되면 회의를 해서 그 주에 어떤 일들을 할 것인지 챙겨 나가고 있고 지금 제가 여기 책이 있는데 여기 먼슬리 밀양이라고 월 1회 발간을 해서 아마 의회에도 의원님들한테도 저희가 20부씩 다 배포를 매월 했거든요. 한데 보면 그 뒷면에 매월 활동한 기록들이 계속 담겨 있습니다. 이런 책자들을 시민들에게도 배포를 하고 있고 그리고 이메일로 전국으로 다 배포를 해서 밀양 소통협력센터가 이런 일을 한다는 것을 전국에도 홍보를 하고 있는데 워낙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생소한 사업이다 보니 이게 전체 시민들과 함께하는 행사라든지 이런 것들이 아니다 보니 아직까지 피부로 느끼시기에 많이 미흡한 부분이 있을 것 같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좀 더 노력해서 더 많이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무권의원

예, 과장님 그렇게 해주시고 생소해서 모르는 것보다는 좀 익숙한 쪽으로 해서 더 많이 알 수 있고 또 이런 그 사업을 통해서 밀양의 어느 정도 발전도 기여를 하고 청년들에게 기회도 줄 수 있는 그런 쪽으로 가야지 생소한데 누가 오겠습니까? 생소한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신중하게 검토를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허홍

허홍의장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정희정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과장님. 우리 동료의원들이 소통협력공간에 대해서 참 걱정이 많고 많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게 하드웨어가 60억이고 소프트웨어가 60억이죠?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60억을 쓰고도 열세 명의 시의원이 여기에 대해서 모른다면 이 사업은 누구를 위한 사업이었는지 다시 한 번 과장님 고민해 보셔야 될 거 안 같습니까?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의원님들 우려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더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하드웨어까지 하면 120억입니다.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별도 보고를 떠나서 이 부분은 별도 보고도 보고지만 60억에 대한 소프트웨어하고 60억에 대한 하드웨어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경비가 지출되고 어떻게 돈이 쓰여졌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의회 의원들 개별로 다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명

윤진명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허홍

허홍의장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원활한 의사 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는 의원 계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 05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우

이치우밀양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밀양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이치우입니다. 먼저 저희 밀양문화관광재단에 대한 깊은 관심과 격려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달 좋지 않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을 페스티벌 잘 마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로 재단의 자체사업과 공모사업이 다소 위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우리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을 돕고 지원해야 하는 사업들에는 결코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공모사업을 선정해 예산 절감을 위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2025년도 밀양문화관광재단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사업들이 많아 내용이 많습니다만 최대한 요약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310페이지 2025년 정책 목표와 세부이행사업입니다. 세 가지 키워드를 잡았습니다. 문화와 관광 그리고 밀양아리랑입니다. 정책 목표입니다. 빛나는 문화, 신나는 관광 밀양아리랑을 기반으로 지속 성장 가능한 생태계 구축입니다. 6개 전략과제와 23가지 세부이행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6개 전략과제는 축제의 명품화, 문화관광시설 활성화, 문화예술의 네트워크화, 문화예술 관광콘텐츠의 선진화, 밀양아리랑의 보전과 전승 그리고 햇살문화도시 밀양입니다. 23가지 세부이행사업은 뒷장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부 건전 재정 기조에 발맞춰 지난해와 비교해서사업 실효성이 부족하거나 다른 사업에서 대체가 가능한 경우 과감하게 줄이거나 폐지해 사업의 선택과 집중도를 높였습니다. 311페이지 기본 현황인 기구와 정․현원, 담당별 사무분장은 자료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12페이지 제67회 밀양아리랑 대축제는 관광진흥과에서 설명 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313페이지 제25회 밀양공연예술축제와 314페이지 제2회 밀양아리나 드림페스티벌은 문화예술과에서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으로 315페이지입니다. 공연사업입니다. 시민들의 니즈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를 잘 반영해 균형감 있는 프로그램을 유치하겠습니다. 그리고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사업비는 6억 5000만 원입니다. 이 가운데 공모사업이 선정되었을 때 매칭 비용인 자부담 1억 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업비는 올해보다 1억 5000만 원을 줄였습니다. 내년에는 기획공연 10회를 준비하겠습니다. 사업비 축소에 따라 공모사업 유치에 집중하겠습니다. 시의회에서도 강조하셨듯이 문화 소외계층이 문화복지에 소외되지 않도록 많은 신경을 쓰겠습니다. 지난해 680명 정도를 초대를 했고 올해는 약 1300명을 모셨습니다. 참고로 2016년 9월 아트센터가 그랜드 오픈을 시작을 했습니다. 올해 현재까지 20만 8000명 정도가 공연장을 다녀가셨습니다. 316페이지 대관사업입니다. 대관 공간은 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 소공연장, 그리고 연습실과 전시실입니다. 올해는 공연장 대관 43건, 전시실 대관 40건 등 모두 86건을 진행했습니다. 대관 수요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들 공연장 가동률은 65%로 전국 상위 수준, 그리고 전시장 가동률은 95%로 전국 최고 수준입니다. 지난해보다 모두 2%가량 늘었습니다. 전시실은 더 이상 대관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때문에 해천 상상루 3층과 밀양아리나 공간 등도 활용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수입은 지난해보다 조금 늘었습니다. 2088만 1000원입니다. 건수에 비해 수입이 매우 적습니다. 이유는 대부분의 행사가 시 주최, 주관, 후원 행사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대관 수입도 중요하지만 숙원사업으로 지어진 아트센터 공간을 시민들이 쉽고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317페이지 지역문화예술 활성화 지원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지역 예술인들이나 단체들이 공연이나 전시를 할 때 항상 예산이 부족해서 어려워하셔서 저희 재단에서 홍보 예산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의 예산이 줄면 시민들의 문화예술 활동이 위축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내년 사업비는 줄이지 않았습니다. 내년 예산은 4000만 원입니다. 1개 단체에 150만 원 정도 지원하게 됩니다. 지난해에 비해서 저희들 9개 단체, 3개의 사업을 더 지원을 했고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받고 있습니다. 318페이지 생활문화예술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입니다. 대상은 시 보조금을 받지 않는 생활문화예술단체와 동아리입니다. 사업 규모는 4000만 원입니다. 올해 2980만 원을 사용했지만 내년 사업비를 줄이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내년에 밀양 예총과 함께 밀양강 문화예술의거리전 행사 때 생활문화예술동아리 경연대회를 규모 있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때 사용할 행사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밀양아리랑 대축제와 밀양공연예술축제 등 축제와 연계한 프린지 참가 지원비와 생활문화예술동아리 발굴과 아카이브 운영 등에 사용됩니다. 생활문화예술동아리는 우리 밀양 문화예술의 밑거름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확산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잘 운영하겠습니다. 319페이지 밀양문화관광재단 블로그 운영입니다. 재단 블로그는 공연, 전시, 교육, 축제, 관광 등 재단 사업 전반에 걸쳐 단일화된 홍보 채널로 이용하게 됩니다. 올해는 서포터즈 운영과 블로그 운영 등 두 가지 사업으로 진행했습니다마는 내년에는 블로그만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유는 저희들 기대보다 서포터즈의 활동이 부족했고 블로그 운영만으로도 충분히 그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판단이 들었습니다. 재단 전반의 행사 홍보는 물론 참여 이벤트도 확대, 그리고 재미있게 진행하겠습니다. 320페이지입니다. 밀양아리랑 오케스트라 운영입니다. 올해는 사업비 2억 원으로 선샤인밀양테마파크 개장 축하 공연과 제24회 밀양공연예술축제 폐막 공연, 그리고 밀양 시민의 날 축하공연, 송년음악회 등 공연 4회와 청소년을 위한 렉처 콘서트 3회를 진행했습니다. 내년에는 사업비 1억 원으로 공연 2회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진행하겠습니다. 공연은 4회에서 2회로 줄어듭니다만 밀양 시민의 날처럼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를 중심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리고 청소년 대상 인문학 교육은 더 알차게 준비하겠습니다. 321페이지 전시사업입니다. 사업비는 1억 2000만 원으로 올해보다 7000만 원이 줄었습니다. 저희 재단의 전시사업 방향은 지역 예술인과 출향 예술인들에게 전시 기회를 많이 열어드리는 겁니다. 올해도 이런 방향성을 갖고 영남 사진전과 아티스트 페스티벌, 문화만발전 등 5회를 진행했습니다. 체험 전시는 밀양공연예술 축제와 연계해서 진행했습니다. 내년에도 지역 출신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한 기업 초대 전시와 하계 체험 전시 등을 진행하겠습니다. 예산이 많이 줄었습니다마는 전시사업이 위축되지 않도록 전략적으로 접근하겠습니다. 322페이지입니다. 밀양아리랑 전시관과 전수관 운영입니다. 사업비 대부분 운영 인력 인건비와 전시관 유지보수 등을 위해 사용됩니다. 참고로 현재 저희 밀양아리랑 전시관에는 밀양아리랑 관련 원본 유물 130여 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10월 말까지 5300명 정도가 다녀가셨습니다. 관내 65%, 관외 35%입니다. 밀양아리랑 전수관은 밀양아리랑 소리꾼 육성사업과 교동 풍물단 동아리 활동 등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필요로 하시면 사용하실 수 있도록 공간은 열어두고 있습니다. 323페이지 밀양아리랑 아트센터 문화예술 교육사업입니다. 문화예술 교육사업은 밀양아리랑 아트센터와 꿈꾸는예술터 두 곳에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아트센터에서 진행하는 사업으로 아트센터 공연과 전시를 연계한 예술 감상 교육입니다. 사업비는 500만 원으로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올해 밀양시민 35명을 대상으로 10회차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육 만족도는 매우 높습니다. 내년에도 잘 운영하겠습니다. 324페이지 밀양 꿈꾸는예술터 운영입니다. 2018년 경기 성남시와 전남 전주시 2곳, 그리고 2020년도 장수군, 강릉시, 청주시, 우리 밀양 등 4곳 이렇게 해서 모두 6곳이 선정됐고 저희는 지난해 11월 21일 문을 열었습니다. 올해 꿈씨앗 뿌리기 프로젝트, 꿈나무 양성 프로젝트,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 홍보성 사업 등을 진행했고 현재 기준으로 3400명 정도가 밀양아리나에서 수강생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내년 사업비가 7000만 원 정도 줄었습니다만 기획력을 동원해서 올해보다 더 나은 교육으로 우리 시민들을 모시겠습니다. 그리고 밀양 꿈꾸는예술터가 밀양아리나를 활성화하는 데 제대로 된 역할을 하겠습니다. 325페이지 밀양여행문화센터 해천상상루 운영입니다. 재단에 위탁된 시설입니다. 지난해 11월 개관을 했습니다. 올해 현재까지 4만 2000명 정도가 방문을 했고 관내와 관외 비율은 반반 정도입니다. 사업비가 1200만 원 증액된 이유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면서 사무관리비가 늘었기 때문입니다. 현재 많은 분들이 해천상상루를 찾아주셨고 찾아주시고 계십니다. 일평균 170명, 연간 누적 4만 3000명 정도입니다. 하지만 최근 방문객 수가 다소 줄고 있습니다. 한 번 찾은 분들이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밀양 여행 콘텐츠와 미디어 전시, 지역예술인 창작 공간, 시민 체험 공간들이 잘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건축가와도 긴밀하게 논의하겠습니다. 326페이지 밀양아리나 운영입니다. 시설 관리와 설비, 유지, 환경 정비, 시설 사용 협조 관리 등의 사업비가 사용됩니다. 현재 밀양아리나에서는 꿈꾸는예술터가 운영되고 있고 상주 단체로 극단메들리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계절연극축제, 아이키움 배움터, 경남연극협회 레지던스 사업, 밀양아리랑예술단 등이 시설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밀양아리나 대관에도 시스템을 도입하고 많은 시민들께서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 공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쓰겠습니다. 문화예술과와도 많은 소통을 하겠습니다. 327페이지 아이키움 배움터입니다. 시 위탁사업입니다. 밀양 꿈꾸는예술터에서 공연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컨셉은 지역 예술단체의 교육 콘텐츠를 지역 청소년과 소통하고 공유하는 것입니다. 올해는 2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3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꿈꾸는 어린이 치어리딩, 꿈꾸는 어린이 뮤지컬 그리고 신규 교육사업입니다. 꿈꾸는 어린이 발레단입니다. 328페이지 밀양 관광 신규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입니다. 올해 관광사업은 시티투어, 광역 시티투어, 팸투어,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관광 상품 개발 및 운영, 모바일 스탬프 투어, 밀양 관광 SNS 이벤트 연계 관광코스 개발 및 홍보물, 박람회 참가 등 11개 사업에 사업비 5억 560만 원이었습니다. 내년에는 올해 진행한 사업은 관광진흥과에서 정리를 하고 외부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화된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데 힘을 쏟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1억 원입니다. 연령별, 세대별, 기관 등 타겟형 맞춤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관광객을 유치하겠습니다. 특히 밀양이 잘하고 그리고 밀양의 특색을 살린 우수한 관광상품 개발에 고민하겠습니다. 329페이지입니다. 밀양강 야외공연장 상설 프로그램 프린지 공연입니다. 올해 9월 말까지 야외 워터스크린과 조명 등 야외 장비를 활용해서 매주 토요일 프린지 공연을 했습니다. 정말 반응이 좋았습니다. 매주 최소 시민 2∼300명이 오셔서 즐기셨습니다. 내년에는 예산과 횟수가 줄지만 공연 시간을 60분에서 80분 정도로 늘리고자 합니다. 이유는 오시는 분들께서 공연 시간이 짧아 아쉽다는 반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년에는 지역 예술인들을 참여시키고 뮤지컬, 라이브 밴드, 포크, 클래식 등 장르를 넓히겠습니다. 이를 통해서 문화와 관광의 도시 이미지를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30페이지입니다. 밀양아리랑 아트센터 및 밀양강 야외공연장 유지 관리입니다. 주요 사업은 아트센터에 있는 공연장 설비의 종합 수시 점검과 밀양강 야외공연장 시설물 관리입니다. 재단이 설립된 지 9년 차입니다. 시설물들이 점점 노후화되면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꼭 바꾸어야 하는 장비도 있고 근근이 유지되고 있는 장비도 많아 염려가 됩니다. 주간, 월간 수시․종합 점검으로 시설물을 안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31페이지 밀양아리랑 글로벌 브랜드화 사업입니다. 이제 도입기를 지나 성장기로 접어들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시간 테이블에 맞게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332페이지 우리 밀양아리랑 관련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밀양아리랑이 경상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됐고 3년 계획으로 올해 1차로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 동아시아, 일본, 중국 지역 현지조사 연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또한 밀양아리랑 메타데이터 270건도 구축했습니다. 그리고 예림교와 부북초 2개교 12개의 학급 교과과정 운영과 전국 대학에서 처음으로 영남대에 국악과 전공 정규 교과 과정도 신설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본 교토와 교류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교토는 임진왜란 때 막부가 있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내년에는 2차로 중앙아시아 지역 현지조사와 국제학술대회, 한일 수교 60주년 디아스포라 국외 교류사업, 밀양아리랑학교 지정, 그리고 우즈베키스탄 유네스코 축제인 샤르크 타로날라리 국제음악축제와도 연계 방안을 찾아볼 예정입니다. 참고로 샤르크 타로날라리의 뜻은 동양의 가락 또는 음율입니다. 333페이지 문화도시 조성사업입니다. 올해 주요사업은 차 없는 거리, 밀양 문화유산 야행 등 로컬 콘텐츠 발굴, 햇살문화도시관 복합 공간 및 볕뉘 등 시민 문화거점공간 조성 그리고 문체부와 행안부 협업, 지역 소멸 위기 대응 포럼 등을 진행했습니다. 내년에는 미리미동국 조성과 밀양 문화유산 야행 추진, 차 없는 거리 진행, 밀양대 페스타, 수산제 농경문화축제 등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습니다. 오전에 문화예술과 주요업무보고 때 정희정 의회운영위원장님과 정무권 의원님께서 염려하시던 부분에 대해서 문화예술과와 문화도시센터와도 긴밀히 논의하겠습니다. 334페이지입니다. 신규사업 3대 정신 건강 튼튼사업입니다. 신규사업 2건은 직원들과 아이디어 회의에서 나온 실책입니다. 예산은 최소화했습니다. 이 사업은 직원들이 업무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위험을 조기 발견하고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준비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400만 원입니다. 복리후생비로 편성했습니다. 내년 2월 김해에 있는 한사랑 정신건강센터와 업무협약을 할 예정입니다. 직원 안전망 구축이 목표입니다. 335페이지 신규사업인 나도 영화감독 청소년 1분 영화제입니다. 청소년들에게 영상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기획했습니다. 사업비는 300만 원으로 제25회 밀양공연예술 축제 때 함께 진행하겠습니다. 전국 청소년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저희 밀양에 영화고등학교 학생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겠습니다. 청소년들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것 같습니다. 앞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로 출연금 예산이 줄면서 재단사업 일부가 축소되거나 없어지는 것들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이 매우 많고 규모도 큽니다. 그리고 확대된 사업도 있고 시설 위탁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시민들의 문화 예술에 대한 기대감과 지원 요구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모든 사업을 꼼꼼히 들여다보겠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우리 시의회의 많은 협조와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밀양문화관광재단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허홍

허홍의장

방금 보고한 밀양문화관광재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이현우 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현우

이현우의원

예, 대표이사님 수고하십니다. 이현우 의원입니다. 저는 여기 책자에 나와 있는 내용보다는 지난 행사 때 참여하면서 전반적으로 느낀 내용에 대해서 좀 의견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얼마 전에 힙합 페스티벌이 있었죠. 밀양강 야외공연장에서 대회명이 MY 아리랑 LOOK AT ME였던 것 같아요. 이 자리에 제가 참석을 했었고 우리 대표이사님과 또 직원 분들도 많은 바람이 불고 또 우천 상황에서도 현장을 점검하시고 이렇게 수상자들을 격려하시는 모습을 제가 확인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행사장에서 상당히 아쉬운 점이 몇 가지가 보이더라고요. 일단 힙합 페스티벌인데 발라드 가수, 유명하신 분이죠. 테이가 초청이 됐더라고요. 제가 느끼기에는 행사 성격에 맞게끔 추진을 하려고 하면 얼마든지 대중적인 힙합 가수들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발라드 가수가 힙합 페스티벌에 출연했다는 자체가 상당히 의아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굉장히 많은 비가 내려서 앞이 보이기도 힘들 정도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대회를 야외공연장에서 강행을 하시더라고요. 이 대회 특성상, 행사 특성상 격렬한 댄스가 이루어지는 곳이기 때문에 출연자들의 사고 위험도 상당히 클 것으로 우려가 되었고 실제로 제가 현장에 계시는 분들하고 의견을 교환을 해보니까 실제로 굉장히 사고 위험이 높다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런 부분은 사전에 얼마든지 예측이 가능하고 우천시에는 안전한, 사고 위험이 없는 실내 공연장으로 장소를 변경을 해서 사업 추진을 충분히 하실 수 있었다고 생각이 드는데 실제로 타 지자체에서도 이렇게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왜 놓치셨을까 의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치우

이치우밀양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예, 두 번째 질의하신 부분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행사장을 실내로 옮길까 말까에 대한 고민은 사실 많이 했었습니다. 많이 했고 시와도 많은 고민을 했는데 일단은 현장에서 그대로 진행을 하자라는 결정에 따라서 진행을 한 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출연자 분들께 여러 가지 진행을 하면서 이렇게 많은 비가 오고 여러 가지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그런 부분에 대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특히 비가 오기 때문에 시스템에 대한 안전 이런 부분이 사실 굉장히 염려스러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여러가지 비가 진행되면서, 오면서 진행했던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부족한 준비도 있었고 그다음에 이렇게 왔을 때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된다는 그런 교훈도 많이 얻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이나 어쨌든 앞으로 이런 사항들이 있을 때는 시와 그리고 잘 협의를 해서 이런 부분에 피해가 그리고 힘든 부분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확하게 지적을 하셨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그때 오셔가지고 출연진하고도 소통하시는 모습을 보고 참 감사하게 느꼈습니다. 그리고 힙합 페스티벌인데 왜 발라드 가수인 테이를 불렀느냐는 부분에 있어서 물론 힙합을 진행을 하면서 힙합에 관련된 그때 오셨던 초대하셨던 분을 면면을 보면 대부분 다 힙합과 관련된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그리고 테이 같은 테이 씨 같은 경우에는 그때 조금 학생들 힙합을 하게 되면 학생들만 이렇게 잘, 많이 모이지 않을까라는 그런 좀 염려감 이런 것 때문에 발라드도 좀 넣고 해서 조금 더 넓은 폭의 공연을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판단이 들어서 테이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현우

이현우의원

예, 그 부분은 말씀하신 내용을 일명 공감을 하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환경적으로 우천 시에 열린 행사였기 때문에 많은 관객들이 오지 않은 부분에 대한 아쉬움은 어쩔 수 없이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움직임을 최소화하자라는 출연진과의 뭔가 의견 공유가 있으셨다고 하는데 그 부분도 사실 행사 취지와 전혀 맞지 않지 않습니까? 힙합 페스티벌인데 움직임을 최소화하면서 안전하게 공연을 하자, 대회를 진행을 하자 굉장히 이거는 모순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대표이사님께서도 인정을 하셨겠지만 독단적으로 결정을 하시는지 협의하시는 과정에서 이렇게 결정이 내려지는지 모르겠지만 이 부분은 수용하시고 시하고 적극적으로 협의를 하셔서 차후에는 이렇게 부족한 대회가 추진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어떤 큰 사고가 발생을 했을 경우에 책임을 누가 다 져야 되겠습니까. 이런 부분 충분히 숙지를 하시고 준비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덧붙이자면 앞서 기획실에서 총괄 부서이기 때문에 의원님들의 의견이 있으셨고 또 문화예술과의 의견을 전달하려고 하다가 재단에 지금 의견을 전달드리는 겁니다. 연계 부서와 총괄부서와 전체적으로 같이 협업을 하셨으면 좋겠는 부분이 지금 우리 밀양시에 축제가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선택과 집중이 안 된다는 이야기가 많고 그리고 어떤 행사에는 가보면 정말 한 스무 명 정도가 참여를 할까 말까 한 그런 행사도 실제로 있었다고 제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앞서 지금 제가 말씀드린 이런 행사도 마찬가지로 행사 성격에 맞게끔 집중적으로 선택과 집중을 해주셔서 좀 제대로 하나의 행사를 하더라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치우

이치우밀양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하신 그 선택과 집중 부분은 지금 제가 알기로도 관련 과와 센터 관계되는 부서가 모여서 이 부분을, 집중되는 부분을 아마 고민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허홍

허홍의장

예,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손제란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제란의원

대표이사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324페이지 밀양 꿈꾸는예술터 운영과 관련해서 영유아 연극놀이프로그램 그게 유치원생들을 상대로 하는 연극 체험하고 꿈꾸는예술터 거기에 가서 뭐 하는 그런 프로그램 맞으십니까?
치우

이치우밀양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예, 맞습니다.

손제란의원

24년도 올해 그러면 상반기에 하셨고 하반기에도 사업을 하셨습니까?
치우

이치우밀양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예, 지금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손제란의원

그럼 25년도에도 그대로 상반기, 하반기 계속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십니까?
치우

이치우밀양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예, 영유아뿐만 아니고 지금 저희들 청소년 그리고 성인, 그리고 장애인까지 확대를 해서 지금 잘 아시다시피 밀양이 지금 해야 될 일들이 인구 증가 대책에 대한 부분을 두고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신 줄로 알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도 저희들 공연과 전시 교육 이거 관련해서도 임산부뿐만 아니고 할인이라든지 그리고 프리패스라든지 교육에 있어서까지 이 부분을 확대해서 지금 고민을 하고 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손제란위원

예, 또 저희 밀양이 연극의 메카 도시로서 유치원 학부형들이 많이 선호를 하시고 자주 해 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건의가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좀 상세히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 유치원생들이 꿈꾸는예술터에서 배워서 그나마 또 유치원에서 학부형들을 모셔놓고 이렇게 발표회도 하고 이렇게 좀 다양하게 그렇게 하는가 싶습니다. 그래서 학부형들께서 너무 좋아라하시고 조금 더 확대해서 해 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건의가 있어서 질의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치우

이치우밀양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예, 감사합니다.
허홍

허홍의장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정희정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예, 대표님 고생 많습니다. 우리 문화관광재단이 설립되고 나서 우리가 밀양시의 문화예술 분야나 관광 분야에 있어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중에서도 지금 문화관광재단과 그다음에 문화예술과, 그다음에 관광진흥과 이렇게 연관이 있는 대부분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재단을 설립했는데도 불구하고 집행부에서 너무 문화예술과나 그다음에 관광진흥과에서 너무 이게 문화관광재단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그런 게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재단을 설립했을 때는 우리 재단을 중심으로 해서 움직이고 거기에 대해서 집행부에서는 그걸 좀 뒷받침해 주고 이렇게 해야 창의적인 결과물이 나온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부시장님하고 국장님도 계신데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조금 더 유기적으로 하고 문화관광재단이 좀 더 자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그런 방향들을 모색해 주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제가 한 가지 좀 아쉬운 부분을 말씀드리자면 302페이지에 밀양아리랑 오케스트라 상당히 참 처음 시작할 때부터 조금 여러 가지 지역의 예술인 오케스트라에서 좀 그런 이견이 있고 이런 부분이 있었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오케스트라에 대한 우리 시민들의 수준이라든지 반응이라든지 이런 걸 봤을 때는 상당히 진행이 잘 됐다고 저는 이렇게 스스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총 4회 하고 또 방학 때에 우리 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를 지금 하고 있는 초등학교들이 있습니다. 그게 방학 때는 또 우리가 접할 수 없는 저 위에 서울에 있는 유명하신 교수님까지 내려가셔서 레슨을 하고 이렇게 진행한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저는 잘한 일이라고 보여지고 또 여기에 대해서 내년에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횟수를 줄이고 이렇게 하는 걸로 봐서는 시민들의 수준이 이만큼 올라왔을 때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문화에 대한 향유를 그리워할 시민들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축소할 게 아니고 오히려 더 확대하는 방향도 고민해야 된다고 저는 보여집니다. 잘하는 거는 정말 우리가 밀양을 떠나서 더 밖으로 더 밀양을 알릴 수 있는, 또 밀양의 우리 시민들이 높은 수준의 오케스트라 공연들을 볼 수 있는 이런 걸 많이 접할수록 좋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다시 한 번 더 고민을 한번 해 주시는 게 어떤지 건의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치우

이치우밀양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예, 정희정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재단이 가지고 있는 역할에 대한 부분은 저희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밀양의 싱크탱크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밀양아리랑 오케스트라 이 부분은 여러 가지로 재정에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마는 저희들 생각은 이렇습니다. 조금 더 많은 분들이 모였을 때 오케스트라를 보여드리는 게 어떻겠느냐는 생각이 들어서 가능하면 밀양시민의 날과 대축제 때도 그러한 부분을 많이 보여서 그런 효과들을 좀 더 냈으면 좋겠다, 그 대신 렉처 콘서트나 이런 부분들은 줄이지 않을 겁니다, 학생들한테. 감사합니다.
허홍

허홍의장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밀양문화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밀양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4시 36분 회의중지

14시 4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반갑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영근입니다. 체육진흥과 소관 2025년 시정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6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25년 정책목표 및 세부이행사업입니다. 체육진흥과에서는 이라는 정책 목표를 설정하고 3개의 전략과제와 7개의 세부이행사업을 적극 추진 중에 있습니다. 세부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169페이지 기본 현황으로 하단부 담당별 사무분장 중 체육대회 추진 TF팀은 지난 10월에 개최된 전국체전 지원과 내년도에 우리 시에서 개최되는 제36회 경상남도 생활체육 대축전 등을 준비하기 위하여 지난 7월 1일부로 TF팀이 구성되었습니다.세부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70페이지입니다.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입니다. 다양한 체육대회 추진을 통한 누구나 즐기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추진 실적으로 생활체육지도자를 통한 양질의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장애인체육회 설립,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사업 등 생활체육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도 생활체육교실 활성화 및 프로그램 확대 운영 등 건강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171페이지입니다.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 전국 도 단위 체육대회 및 전지훈련팀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추진 실적으로 9월 말 현재 13개 대회 및 전지훈련 281개 팀을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4분기에도 요넥스 주니어 국제 배드민턴대회 등 8개 대회가 계획되어 있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도 우리 시 특화 종목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목의 체육대회 및 전지훈련팀 유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172페이지입니다. 나노융합 국가산단 내 국민체육센터 건립입니다. 나노융합국가산단 근로자 및 인근 주민들의 체육 및 여가, 문화활동 고취를 위한 사업입니다. 사업 기간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로 계획하였으나 조달청 설계 공모 기간이 지연됨에 따라 2026년도로 연기될 예정입니다. 총 사업비는 157억 원으로 수영장, 다목적 체육관, 헬스장 등을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추진 실적으로 지난 7월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여 내년 3월경 완료 예정입니다. 국민체육센터 건립에 따른 사전 행정절차 이행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7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제36회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 개최입니다. 도민체전 개최 다음연도인 내년 10월경 우리 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참가 규모는 18개 시․군 1만 2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으로 주요 행사는 공개 행사, 부대 행사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입니다. 종목은 정식 27개, 시범 4개로 총 31개 종목이 되겠습니다. 175페이지 추진 계획으로 12월 중 생활체육대축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내년에는 대축전 대행사 선정, 종목별 경기장 협의, 추진기획단 편성, 안전관리계획 수립 등 시기를 일실하지 않도록 계획된 일정에 맞추어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생활체육대축전을 통한 문화관광축제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176페이지 배드민턴팀 소속 연습생 채용입니다. 밀양시 직장운동경기부인 배드민턴팀에 밀양고등학교 출신 전문대 이상 졸업 예정자를 공개채용하고자 합니다. 채용 인원은 매년 10명 이내이며 기간은 최대 2년간으로 정원은 2명 이내가 되겠습니다. 12월 중 채용에 따른 제반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며 조건에 부합되는 선수가 채용될 경우 내년 1월부터 밀양시 배드민턴팀 소속 선수로의 자격을 부여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하여 밀양고 출신 선수들에게 실업팀 채용 기회를 부여하여 밀양형 체육인을 양성하고자 합니다. 177페이지입니다. 스포츠 인프라 구축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용역입니다. 본 용역은 체육시설 구축에 대한 객관적인 입지 및 타당성 조사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인 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먼저 생활체육공원 조성으로 초동면 범평리 일원의 생활체육공원 조성을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용역을 시행할 예정이며 또한 우리 시에 산재한 스포츠 인프라를 활용하는 트레이닝 센터를 건립하기 위한 입지 및 타당성 조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추진 방향으로 인프라 구축에 따라 경제 파급 효과에 대한 객관적인 조사와 조사 결과에 따른 연계 전략 및 비전을 설정하여 내실 있는 시설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하여 체육시설 및 여가활동 공간의 지역 격차를 줄이고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팀 유치 등 체류형 스포츠 관광으로 확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끝으로 178페이지 가곡야구장 정비입니다. 가곡 야구장을 엘리트 대회 개최가 가능한 시설로 구축하여 야구장 수요와 대회 전지훈련팀을 유치하고자 합니다. 현재 운영 중인 가곡야구장과 가곡2야구장을 엘리트 대회 개최에 적합한 시설로 구비하고 안전시설을 설치하여 정규 구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자 합니다. 본 계획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등 야구 관계자들의 현지 답사에 따른 협의 사항으로 내년도에 우리 시가 개최하고자 하는 신세계이마트배 전국고교 야구대회 등 전문 엘리트 대회를 개최하기 위한 위해서는 3개소의 정규 야구장이 필요함에 따라 추진하고자 합니다. 가곡야구장을 정비하여 전문 엘리트 대회 및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허홍

허홍의장

방금 보고한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최남기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기

최남기의원

예, 최남기 의원입니다. 과장님 172페이지에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내 국민체육센터 건립과 관련해서 여기에 사업 기간을 보니까 2023년부터 2025년으로 되어 있는데 소요 예산에 보면 2026년 이후에 85억 2000만 원 돈이 투입이 되고 하는 사업비가 그리고 2024년 추진 계획을 보면 내년 3월 달에 실시설계용역해서 하는데 이게 사업 기간이 소요 예산은 2026년 이후로 잡혀 있는데 이게 기간은 왜 2025년까지 돼 있습니까?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최남기 의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2023년부터 25년까지 한 거는 공모사업 당시에 제출한 내용입니다. 2023년도에 저희가 2022년 연말에 공모가 선정돼서 2023년도에 좀 시간이 많이 걸린 게 투자심사에서 투자심사를 세 번 받다 보니까 1년이 지나가 버리고 2024년도에 돼서 1년을 넘기고 2024년도에 조달청 설계 공모를 하다 보니까 약 1년이 연장되게 됐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소요 예산에 보면 2026년까지 앞에 설명드렸듯이 1년이 좀 연장될 것으로 저희도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다시 도하고 협의해가지고 사업 기간 연장 변경 승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남기

최남기의원

예, 모든 사업과 관련해서 설명을 하셨습니다마는 이게 준공 시점이 언제인가요?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예, 원래 공모사업에서는 2025년 연말로 돼 있었습니다. 아직까지 준공 시점은 설계가 지금 진행 중이라서 그 사항을 최종 설계가 보고 나서 판단해야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입니다.
남기

최남기의원

예, 보고서를 작성하실 때 우리 의원들이 봤을 때 이것은 2026년도에 소요 예산이 들어가는데 기간은 2025년 해놓은 것이 좀 맞지 않다 싶어서 질의를 드렸고요, 과장님 설명하신 대로 이것은 사업 기간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 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다음에 그다음 장에 제36회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과 관련해서 이 대회를 유치함에 있어서 이 소요 예산을 보니까 도비는 2억 7000만 원이고 우리 시비가 거의 15억 3000만 원 전체 예산의 한 90% 가까이 들어가는 걸로 보여지는데 이건 도 생활대축전인데 예산이 도에서 원래 이렇게밖에 안 내려옵니까?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최남기 의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 저희가 도민체전할 때 시설비 해가지고 도비 40억, 운영비 4000만 원을 받고 그다음에는 반드시 도 생활대축전을 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해당 유치하는 시․군에서 운영비는 부담하는 걸로 돼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이걸 다른 시․군 똑같이 공히 이거는 같은 사항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남기

최남기의원

예, 설명은 잘 들었습니다. 도 생활축전할 때에 40억을 시설비를 받다 보니까 생활축전은 그다음에 자동적으로 해야 되는 그런 사안이고 그래서 운영비를 이렇게밖에 안 준다 그런 설명이시네요?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남기

최남기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허홍

허홍의장

조영도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도

조영도의원

예, 과장님 저는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2024년 세부적인 추진 실적 내역을 보면 우리가 총 열세 번의 대회 유치를 해서 280여 개팀이 왔고 참가 인원은 우리 밀양시 인구와 맞먹는 10만 명이 넘는 참가 인원이 참여를 했고 경제 유발 효과가 한 148억여 원이 되었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시민과 본 의원이 느끼기에는 이 많은 인원들이 참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체감적으로 그렇게 경제 유발 효과가 크지 않다고 그렇게 느껴집니다. 그 이면에는 우리가 수용할 수 있는 우리 시의 한계점인 숙박 시설이라든지 음식점이 어떤 단체를 수용할 수 있는 음식점 정보라든지 또 아침에 일찍 아침 식사가 될 수 있는 이런 정보들의 제공에 있어서 조금 미흡한 부분들이 있지 않았나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런 부분들은 좀 당연히 또 숙박 시설이 부족함에 따라서 인근 부곡이나 이런 쪽에 가서 많은 팀들이 거기에서 숙식을 하는 경우들도 더러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일례로 전국체전 때에는 우리 보건소 보건위생과인가요? 거기에서 전국체전때는 보니까 다양한 음식이나 숙박시설의 지도도 하고 관리감독도 하고 그리고 많은 또 정보를 제공함으로 해서 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상황실을 제때 잘 운영을 해서 원활히 잘 진행됐다 그런 부분들도 있는데 혹시 향후에 내년도에도 보면 이게 생활체육대축전도 앞두고 있는데 그 어느 한 부서 전국적인 전국체전이나 이런 한 행사에 국한되지 않고 도 단위라든지 전국 단위라든지 그리고 아까 전국 단위의 야구면 야구 배드민턴이면 배드민턴 이런 행사들이 계속 이어질 텐데 우리가 전반적으로 부서간의 협의를 통해서 종합적인 밀양시 전체 차원의 컨트롤타워를 할 수 있는 종합상황운영실을 운영하면 조금 더 많은 선수단들이나 관광객들이 제때 밀양에 조금 더 머무르면서 다양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을 받으면서 있으면 좀 더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예, 조영도 의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실 약간의 딜레마는 있긴 있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에는 배드민턴 같은 경우에는 배드민턴 경기장이 2016년부터 하면서 배드민턴은 정착이 돼 있습니다. 그분들이 숙소라든지 올해 대회하고 나면 초․중․고, 대학, 실업, 국제대회든 올해 대회하고 나면 내년까지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가장 이번에 조금 문제라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문제라고 하는 게 야구 부분입니다. 야구 부분이 전국에 대학팀이 47개 팀 선수만 2000명입니다. 여기에 참가 인원은 관광객이라든지 부모는 없고 딱 참가한 선수 연인원입니다, 10만 명이라는 게. 이제 선수들한테 대표자 회의를 합니다. 매번 대표자 회의를 하면 저희가 펜션부터 해가 숙박시설 그다음에 보건소에서 한 그 일반음식점이 아니고 모범음식점 요걸 해가지고 다 제출을 해 줍니다. 모든 제출하고 파일을 제출을 하는데 그 부분에 조금 미흡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있고 아침 부분도 사실상 아침 부분이 조금 미흡한 것은 사실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희도 지금 내년 초에는 한 3월 달 대회가 특히 야구 같은 경우는 7월이니까 3월 달쯤 되면 아침 식사 부분을 하는 식당들을 리스트를 작성해가지고 보통 4월 달에 먼저 한 번 더 하고 또 한 7월 달에 대표자 회의할 때 그런 식으로 조금 보완해가지고 해가지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도

조영도의원

예, 전국에 많은 여러 자치단체들이 어쨌든 스포츠마케팅을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하려고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고 지금 여기에도 보면 그리고 또 축구 전문 트레이닝 센터도 지금 건립을 예정하고 있는데 많은 그런 인프라를 구축한 만큼 또 전문화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상시 가동할 수 있는 그런 상황실 운영함으로 해서 많은 그런 서비스를 제공해서 진정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당부를 드립니다.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예, 좋은 의견 감사하면서 이제 그렇게 한번 잘 의논해가지고 추진해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도

조영도의원

그리고 이어서 의장님 하나 더,
허홍

허홍의장

예. 계속 질의해 주십시오.
영도

조영도의원

오늘 중점 업무보고에는 안 나와 있는 내용인데 올해 체육진흥과에서 하려고 했던 사업 한 가지를 제가 예를 들어서 좀 질의를 드리겠는데 실내 스포츠시설 건립 외 한 건 타당성조사 용역 해가지고 이게 가곡동의 연탄공장 부지의 타당성조사 용역에 관한 용역 사업비가 올라왔는데 우리 부서에서 어떤 소통의 부재로 인해서 의회에서 설득력을 잃고 이 사업이 원활히 예결을 통과하지 못하고 이렇게 됐는데 이 사업이 향후에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예, 조영도 의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1회 추경에 가곡동 연탄부지 공장의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사과드리면서 서로가 소통에 조금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가 도시재생과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저희가 필요한 면적이 아니고 가곡동 연탄공장 주변 전체를 기본구상계획을 수립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기본구상계획을 수립해가지고 그러면 여기는 다목적체육관, 여기는 다른 시설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모자이크 사업으로 하는데 그 사업은 지금 도시재생과에서 올해 용역비를 당초 예산에 편성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걸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영도

조영도의원

과장님께 제가 왜 이 질의를 드렸냐면 저도 도시재생과에서 어제 이야기를 제가 업무보고를 잠시 이렇게 들었습니다, 이렇게. 제가 볼 때는 먼저 체육진흥과에서 이런 보고들이 좀 들어왔으면 더 좋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 부분도 조금 그런 시행착오를 앞에 시행착오가 계셨으면 추후에는 그 시행착오를 우리가 반면교사 삼아서 향후에는 그런 걸 지양해서 했으면 좋겠다 그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이렇게 했고 그 부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문화예술과에서 추진하려고 했던 시립미술관이 부지가 변경되는 바람에 이렇게 됐는데 잘 아시다시피 몇 번을 이야기합니다. 가곡동 우리 주민들의 어떠한 많은 또 거기에 대해서 좀 상실감이나 허탈감이 큽니다. 도시재생과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지만 첫째는 주민들을 위한 공간이기 때문에 우리 가곡동 주민들의 의견들을 하나하나 좀 들으시고 거기에 포커스를 맞춰서 사업을 진행하면 훨씬 사업이 빛이 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점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예. 그 부분은 도시재생과하고 가곡동하고 잘 협의해가지고 주민들에게 원하는 저희가 하는 스포츠 인프라 쪽에는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용해가지고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허홍

허홍의장

예, 석희억 의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희억

석희억의원

예, 수고하십니다. 석희억 입니다. 170페이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와 관련해서 우리 시설관리공단 업무보고할 때 우리 최남기 의원님께서 지적한 바가 있습니다. 삼문동 파크골프장이 옛날에는 명품 골프장으로 전국에 상당히 유명했는데 지난 여름 때 매일 경남매일신문배인지 시장배인지 잘 모르겠는데 그때 전국대회를 할 때 외지에서 온 분들이 그 잔디 상태를 보고 굉장히 불만을 많이 표시하고 그런 걸 봤습니다. 그래서 이 잔디가 많이 훼손됐다는 이야기는 이용객이 너무 많다는 이야기거든요. 지금도 뭐 심지어 주말에 가면 한 홀에 가서 세 팀 네 팀 기다리고 굉장히 정체가 많이 되고 인원을 제한적으로 받고 이럽니다. 특히 외지인들은 하루에 50명씩 이렇게 제한을 해서 받고 또 이렇게 하는 걸 볼 수 있는데 이걸 좀 해소하고 명품 구장을 회복하려면 제가 볼 때는 그 이용객들을 좀 분산시킬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걸 분산시키기 위해서는 멀리 있는 것보다는 밀양 시내 근교에 파크골프장을 신설하면 어떻겠노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예를 든다면 다원에 지금 9홀로 만들고 있는데 거기도 18홀 정도로 만들면 얼마든지 규모를 좀 키울 수도 있고 지금 모례 둔치 같은 경우도 어떤 용도로 활용할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면적이 넓습니다. 그래서 또 시내에서 가깝고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도 할 수 있다면 좀 확장을 해서 만들면 외지인들도 충분히 더 받을 수도 있고 지금 우리 시내 밀양시민은 1000원 받지만 외지인들은 5000원 받으면요, 그 인원이 많이 오면 그 사람들이 식사를 여기서 하거든요? 그러면 경제효과도 있고 상당히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파크골프장을 좀 확장을 해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예, 석희억 의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잔디 부분에 말씀드리면 저희도 사실상 문제가 많습니다. 저희도 종합운동장 잔디도 그렇고 예년에 비해 더위가, 너무 더우면서 더위 기간이 한 달 이상 더 지속하다 보니까 작년보다 잔디의 훼손이 전국적으로 똑같이 그렇습니다. 저희도 그래서 지금 현재 공단하고도 협의를 하고 휴장기 들어가기 전에 잔디에 대해서 한번 좀 더 검토를 해 보자, 종합운동 잔디도 옛날보다 상태가 좀 많이 안 좋습니다. 무려 지금 삼문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에는 6일간을 이용하다 보니까 너무 삐대다 보니까 열기에 의해가지고 그 부분은 어쩔 수 없는 지금 현재의 저희도 지금 당장은 어떤 대안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좋은 방법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 모례 부분은 건설과에서 어떤 전체적인 종합 계획이 나와봐야 될 것이고 지금 현재 저희가 삼랑진하고 하남에 9홀에서 36홀을 공사하고 나면 올 12월 정도 되면은 준공하고 잔디가 활착하고 나면 한 6월 정도, 7월 정도 되면 활착이 완료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조금 분산이 안 될까 하는데 가장, 저희가 하천에 하다 보니까 낙동강유역청에서 점용 부분이 이게 너무 그 하다 보니까 이게 조금씩 시간이 걸리고 조금 진행이 좀 늦어지는 거는 사실이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희억

석희억의원

예, 잔디는 좀 그렇더라도 근본적으로 이용객이 너무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너무 많고 정체가 너무 많이 되고 하기 때문에 다원 같은 데는 9홀 만들면서 조금 더 확장해서 18홀이나 27홀이나 얼마든지 그 공간은 있거든요.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고 처음부터 계획만 잘 세우면 삼문동도 그렇고 가곡동 둔치에도 제가 볼 때는 충분히 더 확장할 수 있는 공간들은 있어요. 낙동강 유역청에 협의하는 과정이 또 어떤가는 모르겠지만 예를 든다면 그 삼문동 둔치 같은 것도 장미공원 있는 옆으로 저쪽에 지금 코스모스, 가우라 있는 걸 이쪽으로 옮긴다든지 부분적으로 거기도 보면 코스모스 있고 중간에 가우라 있고 또 코스모스 있고 이러더라고요. 그런 걸 좀 정비를 해가지고 축소할 부분 축소하고 확장할 부분 확장하고 이래서 조금 더 할 수 있는 방법도 있고 가곡동도 마찬가지예요. 분산되지 말고 운동시설은 운동시설대로 조금 모아주고 이런 게 어떻게 조정을 좀 하면 얼마든지 공간은 나오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하는 말입니다. 근본적으로 날씨가 더운 탓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이용객이 너무 많다는 데 제가 초점을 두고 드린 말씀입니다.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예, 지적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잘 검토해가지고 그리고 관련 부서하고 협의해가지고 좋은 안이 있으면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허홍

허홍의장

예, 정희정 의원 질의하시겠습니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예, 과장님 정희정 의원입니다. 171페이지에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고 돼 있는데 내년도 소요 예산은 24억 7400만 원 27개 되어있고 24년도 이게 보니까 17억 3200만 원을 투입해서 경제 유발 효과가 148억 900만 원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밑에 보니까 2024년도 13개 대회를 하는 걸로 돼 있고 13회 되어있고 2024년에 밑에 당구장 표시 해가지고 “8개 대회 개최” 해서 예상 경제 유발 효과가 4억 8200 되어 있는데 이거는 도대체 뭡니까?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정희정 의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024년 추진실적은 이거는 9월 말 현재 13개 대회를 했고 그 이후에 8개 대회 해서 총 올해 21개 대회가 예정돼 있습니다. 그 13개 대회의 경제 유발 효과가 148억이고 앞으로 개최될 8개 대회의 예상 참여 인원에 따라 4억 8200이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그러니까 남은 대회 8개의 경제 유발 효과가 4억 8200만 원 정도 된다 이 말씀입니까?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예. 예정입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이거 지금 경제 유발 효과를 이렇게 수치를 내는 거는 어떻게 냅니까?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정희정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명확한 수치가 없습니다. 2014년도 성균관대의 교수님이 남해안 전지훈련에 대한 논문이 있습니다. 거기에 나오는 2018년도에 거기 보면 7만 4000입니다. 그러니까 전지훈련에 대하여 평균 금액이 없다 보니까 경상남도에서는 그냥 일반적으로 7만 4000원을 공통적으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내년도에 저희도 전국대회 한 3개 정도를 한 2000만 원 들여가지고 경제 유발 효과에 대한 용역을 지금 내년 예산에 편성을 해 놨습니다. 어느 정도가 이게 맞는지 너무 편차가 있을 수도 있고 이래서 내년도에 한 3개 대회에 대한 용역을 해보면 조금 안 나오겠나 그런 추정치를 하고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앞에 우리 조영도 의원께서도 질의를 하셨지만 이게 경제 유발 효과에 대한 이런 객관적인 데이터도 없이 그냥 체육진흥과에서 이게 뭐 500억 경제 유발 있다고 하면 우리는 그냥 믿어야 됩니까. 이런 거는 자료를 만들 때 좀 더 오히려 이렇게 추상적인 수치를 하는 것보다는 좀 더 그 할 때 명확하게 정리를 하고 또 이게 전문성을 가진 그런 데의 데이터를 가지고 해야지 그냥 뭐 단순히 옛날 그 논문 하나를 가지고 1인당 7만 얼마에 치인다 해서 참가인원 곱하기 뭐 이렇게 해서 경제 유발 효과가 있다 그러니까 시민들은 전혀 체감을 느끼지 못 하겠죠. 그러니까 잠시 배드민턴대회 하면 숙박 여기 몇 군데밖에 없습니다. 숙박시설도 부족해서 대부분이 타 지역으로 가서 하고 또 숙박비가 비싸다 보니까 또 가까운 창녕 인근 쪽으로 가고 식사도 거기 가서 하고 실질적으로 지금 이렇게 보면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데이터는 전혀 이게 필요 없는 데이터라고 저는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용역을 맡기신다 하니까 구체적으로 용역을 또 한번 해보시고 무엇보다도 우리가 이런 대회를 하기 위해서 예산을 24억, 25억 가까이 지금 투입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스포츠마케팅이라는 데 투입을 해서 정말 시민 우리 소상공인들이 진짜 몸으로 체감해서 “정말 이 대회를 시비를 들여서 25억을 들여서 유치를 해 보니까 아니 진짜 지역 경제에 진짜 사람도 있고 좀 잘 돌아가더라.” 이런 체감을 느껴야 된다고 저는 보여집니다. 그런데 우리가 25억이 드는지 시민들은 전혀 모를 겁니다. 그래서 모르고 있는 상황일 거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진짜 우리가 마케팅 전문가들도 있겠지만 지금은 체육시설이 대부분 이렇게 정리가 됐기 때문에 이런 우리가 스포츠마케팅을 할 때는 우리도 또 준비가 돼 있어야 됩니다. 인프라가 기본적으로 되어 있어야 이런 경제 유발 효과가 일어날 거라 봅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내년에는 유치하기 전에 지역에 있는 소상공인들부터 해서 가격적인 이런 담합이라든지 이런 것도 없애고 또 음식이라든지 이런 질도 향상시키고 이런 부분들을 우리 집행부에서 같이 병행을 해 주십사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예. 정희정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전적으로 동의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하고 특히 수치 같은 경우에는 좀 명확해야 되는데 조금 추상적으로 기록된 부분에 죄송하게 생각하면서 내년도에 정확하게 어느 정도 전문기관에 한번 의뢰된 부분이 나오면 거기를 유추해가지고 앞으로 조금 수치의 정확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허홍

허홍의장

예,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177페이지에 스포츠 인프라 구축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이 부분에서 초동면의 생활체육공원 그다음에 축구 전문 트레이닝 센터 이렇게 돈은 큰 금액이 아닙니다. 돈은 큰 금액이 아닌데 이런 부분들의 타당성 조사나 또 이렇게 해서 조성을 하려면 적어도 오늘 이렇게 내년도 주요사업 업무보고하기 전에 앞에 저희들이 있었던 업무보고에 보고를 해 주시는 게 맞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미리 말씀드리고 하는 것이 맞는데 이 부분이 저희들 내부적으로 계속적으로 의논을 하다 보니까 너무 협의가 좀 안 된 게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초동면에 저희가 운동장이 없는 데가 지금 읍․면에 초동, 부북, 청도 세 군데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서 서로간에 읍․면하고 협의를 하는 과정에서 이 부분이 부지가 어느 쪽으로 이러면서 조금 시일이 많이 걸렸고 전문 트레이닝이라는 건 사실상 저희도 상당히 이 부분이 어려움이 좀 많았습니다. 그러하다 보니까 전문가 김병지 선수부터 해가지고 이렇게 의논을 하면서 어떤 형태로 가면 앞으로 시설이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대한 프로그램 재활이라든지 그 프로그램이 좋아야만이 전지훈련팀이 오는데 어떤 방향으로 가는 그 방향 설정이 좀 늦게 된 것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과장님. 방향성을 묻는 게 아니고 이런 계획이 있었다는 것을 의회에 보고해 달라는 겁니다. 의회에 보고를 먼저 하고 그다음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세부 내역을 정리를 하시는 게 맞다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자꾸 답변을 엄뚱하게 다른 말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거는 사업을 계획할 때 기본적으로 이런 이런 이런 생활체육공원이나 위치와 관계없이 이런 센터를 하기 전에 사전에 업무보고할 때 보고를 해 달라 이 말입니다. 하고 난 다음에 세부 내역을 집행부에서 정리하면 될 것 아닙니까.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허홍

허홍의장

예, 박진수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수

박진수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금방 우리 동료의원께서 질의하셨는데 생활체육공원 조성 초동면 범평리 일원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초동면에 사실은 체육공원이라든지 운동장이 필요한 거는 또 절실히 우리 면민들께서도 요구를 하고 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우리 집행부에서 생각을 해야 되는 게 범평리 일원 같으면 제가 이야기 안 해도 지금 풋살장 있는 그 근처 거기죠? 한 3000평 정도. 맞죠?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진수

박진수의원

저는 참 이해가 안 되는 게 앞에도 우리 전임 시장님 계실 때도 우리가 말씀드렸고 연가길하고 같이 우리가 좀 쓸 수 있는 거기 가면 국가하천이지만 상당히 너릅니다. 옛날에 밭 해 먹은 데가 많습니다. 아직까지 밭 해 먹은 데 거기 안 깎아내고 높은 데가 많아요. 얼마 전에도 우리 연가꽃길 할 때 그 주민들이 누구누구 밭 해 먹은 데 그것만 해도 수만 평이 나오는데 이 면 소재지 안에 약 3000평을 체육공원을 만들려고 하면 그 경비는 어디서 다 지금 이리 어려운 시기에 그 면 소재지 안에 50만 원 주고 사겠습니까, 70만 원 주고 사겠습니까? 만약 시에서 한다면 살 수가 없어요. 지금 공시지가만 해도 4∼50만 원 오는 데예요, 그 자리가. 거기 집도 있고 창고도 있고. 그래서 저는 자체부터 처음부터 우리 건설과 국가하천 부서하고 좀 협의를 해서 그런 자리에 설득을 해보고 정 안 될 때에는 이런 자리를 택해서 용역을 한다든지 해야 되지 그 주민들이, 면민들이 원하는 자리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 자리에 한 번도 지방국도청인지 낙동강유역청인지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협의도 한 번도 없이 그런 자리에 면 소재지 안에 그런 자리에 한다? 저 참 이해가 안 됩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동료의원도 이야기했지만 이런 부분이 업무보고 때 올라왔으면 저희들이 또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건설과 하고 협의를 해서 의논을 하고 해서 그때 정 안 될 때는 사실은 하다 하다 안 될 때는 금싸라기 땅이라도 사서 우리 주민들 편의를 위해서 해주는 거 맞습니다. 처음부터 그런 자리에 주민들이 원하는 자리에 또 연가꽃길 할 때 얼마나 사람들이 많이, 관광객들이 많이 옵니까? 그런 데는 한번 생각해 보지도 않고 그 금싸라기땅에 면 소재지 안에 3000평 딱 그 평수 안에 보면 딱 바운더리가 3000평입니다, 지금 풋살장 있고 딱 자르면 한 3000평 나옵니다. 그런데 그런 자리는 우리 시비를 생각해서라도 금전적인 걸 생각해서라도 차제에 진짜 그런 자리에 안 될 때에는 이런 자리에 선택하는 거지 처음부터 지금 우리 얼마나 어렵습니까? 주민들도 원합니다. 제 말은 그런 자리에 한번 건설과하고 협의를 해서 정 안 될 때는 이런 데 하는 게 맞다,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예, 박진수 의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사실상 사전에 검토를 했습니다. 검토를 해가지고 주민들이 원하는 게 그 자리였습니다. 거기는 보전관리지역으로 돼 있어 가지고 어떠한 행위를 할 수가 없는, 낙동강유역청, 행위를 할 수 없는 지역입니다. 지금 저희가 할 수 있는 지역은 하천의 관리 지역이 돼야 되는데 보전관리지역라서 거기에는 행위 자체를 할 수가 없어가지고 다른 지역을 찾다 찾다 결국 주민들이 초동에서 협의가 된 자리가 현재 지금 하고 있는 그 자리가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수

박진수의원

그 초동에 협의를 누가 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얼마 전에 우리가 초동 연가길 하신 거 알죠? 그때는 또 그 지역 사람들은 또 그 지역을 이야기를 했습니다. 금방 뭐 보존관리지역이고 계획관리지역 지금 그냥 쳐 봐도 거기는 40만 원짜리입니다, 우리 공시지가로만 해도. 집도 한 두 채 뜯어내야 되고 창고도 뜯어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그거는 과장님께서는 그 지역 주민들하고만 협의한 기고 우리가 연가길 그, 낙동강입니까? 낙동강에 맨날 밭 해 먹은 데 거기 우리 건설과하고 부서하고 협의해 봤습니까?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건설과하고 협의한 것이 아니고 그 건설과하고는 협의된 사항은 없습니다.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진수

박진수의원

협의한 사항 없죠? 그래서 제가 하는 부분은 그런 자리가 있으니 그런 자리를 하고 협의를 해서 진짜 안 될 때에는 그런 자리에 하는 게 맞다는 거지 처음부터 그런 땅에 하는 게 과연 맞느냐 이런 말씀을 제가 드리는 거예요. 이해 가십니까?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수

박진수의원

그래서 한번 협의하시고 정 안 될 때에는 협의가 우리가 지방국도관리청이라든지 낙동강유역청이라든지 협의가 안 될 때에는 그 자리에 어쩔 수 없이 가는 거는 이해를 하겠습니다. 하는데 처음부터 그런 절차도 없이 이런 하면 좋습니다. 거기 하면 좋죠.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한 100억 들어가도 하면 좋지요. 그런데 이만큼 예산을 투입 안 해도 좋은 자리가 있는데, 그렇게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할 수 있는 자리도 있을지 모르지만 저는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우리 집행부에서 의지만 있으면 다 하지 않습니까. 의지가 없으면 안 되는 거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건설과하고 의논해서 한번 챙겨보시길 제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허홍

허홍의장

예, 손제란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제란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스포츠마케팅과 관련해서 조영도 위원장님과 정희정 위원장님 좋은 말씀 계셨습니다. 제가 간략하게 덧붙여서 우리 지금 경남에서는 인근 고성군이 제일 스포츠마케팅으로써 경제 유발 효과가 높다는 걸 과장님 언론 보도나 이렇게 들어서 알고 계십니까?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손제란의원

예, 거기 고성군에는 지금 체류형 스포츠마케팅과 관련해서 유스호스텔이나 또 체류형 리조트를 짓는다고 지금 계속 언론에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 밀양시에도 체류형 스포츠마케팅과 관련해서 계획이나 하고 계신 게 있으신지 말씀 바랍니다.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손제란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타당성 아까 기본계획 용역 설명 드린 부분이 전체적인 밀양시에 지금 산재한 스포츠 인프라 중에 배드민턴이나 야구는 아주 전국적으로 괜찮은 시설입니다. 그리고 축구장은 대회는 할 수 없지만 전지 훈련이 가능하기 때문에 거기에 프로그램을 좀 더 접목하면 밀양을 전지훈련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서 이런 용역을 합니다. 거기에 하면 당연히 트레이닝센터와 유스호스텔이나 이렇게 가든지 숙박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같이 검토가 돼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장기적인 검토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제란의원

예, 꼭 추진하고 계신다니까 좀 빠른 시일 내에 추진이 돼서 계획이 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이 되고 지금 경제유발 효과는 좀 나는 건 확실합니다. 한데 숙박업 하시는 분들이 이구동성으로 주최는 우리 밀양에서 행사를 다 하는데 잠자고 먹는 거는 지금 창녕 부곡으로 간다고 지금 많이들 말씀을 하고 계시거든요. 과장님도 익히 들으신 적도 계실 건데 좀 빨리 선제적으로 했으면 하는 그런 판단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허홍

허홍의장

예, 정무권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무권의원

예, 과장님 계속되는 질문에 고생 많습니다. 조금 중복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172페이지에 나노산단 내 체육센터 건립 이렇게 해가지고 업무보고가 올라왔는데 지금 다른 사업 부서에서는 이 건축비가 올라가지고 지금 작게는 40%, 많게는 60% 이렇게까지 건축비가 올랐습니다. 지금 여기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하는데 부지 매입 비용은 포함된 겁니까, 빠진 겁니까?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이 부분은 부지 매입비가 빠져 있습니다.

정무권의원

부지 매입비가 빼고 건축비만 지금 현재 157억이라는 말씀이십니까?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무권의원

그러니까 다른 지금 이게 이제 공모사업을 하거나 이렇게 세웠을 때는 지금 2년 넘게 가까이 지났다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내년에 용역 발주를 하고 공사 착공을 2025년 3월에 들어간다고 하면 당장에 한 40% 정도 오른다면 한 300억 정도가 될 것이라 이런 예상을 저는 하는데 우리 관광진흥과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한번 해보셨는지요.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예, 정무권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부지 매입비가 30억을 해가지고 총 할 때는 187억입니다. 200억이 넘으면 중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도 시설 규모는 줄이지 못하지만 그 시설에 대해서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해서 불필요하게 필요 없는 시설은 조금 줄여서라도 예산의 범위 내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걸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상입니다.

정무권의원

과장님 여기 조감도를 보면 이게 다 건축물입니다. 처음 물었던 게 제가 부지 비용이 들어간 거냐 했을 때 이제 이 157억은 안 들어갔던 부분이고 그렇게 답변을 하셨고요. 당장 2025년 내년 3월에 이게 착공이 들어간다면 공사 발주가 들어간다면 금액이 그 정도 뛸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축소를 할 겁니까? 어떻게 할 겁니까?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정무권 의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173페이지에 보시면 우측에 있는 것은 저희 건물이 아니고 좌측하고 정면에 있는 게 저희 건물인데 조금 외부적으로 이게 공모사업을 하다 보니까 디자인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는 디자인을 좀 심플하게 하면서 건축비를 조금 줄이는 방법으로 해가지고 그렇게 해가지고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총 사업비가 200억이 넘으면 다시 도 투자에서 중투로 가면 이게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그 범위 안에 무조건 맞추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무권의원

과장님. 과장님께서는 중앙투자심사를 계속 이야기를 하시는데 제가 생각하는 거는 이 부지에 이렇게 국민체육센터를 지으려고 하면 아무리 디자인 이런 부분을 아끼더라도 건축 자재비가 그만큼 올랐다는 겁니다. 50%에서 뭐 많게는 60% 철근, 레미콘 그다음 이런 자재들, 인건비 이런 게 그만큼 올랐다는 겁니다. 중앙투자심사를 피하기 위해서 이렇게 편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면 중앙투자심사를 받더라도 정확하게 그런 데에 대해서 어느 정도 준비가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우리 밀양시청에도 건축과가 있지 않습니까? 그쪽에 있는 분들 지금 내년도에 사업하는 이런 예산이 올라올 때 다들 건축비가 지금 작게는 50%씩 이렇게 올라가지고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올랐기 때문에 그걸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삼문동 행정복지센터 짓는 것만 해도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요. 스마트팜에 건물 짓는 것도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다 그렇게 얘기합니다. 체육진흥과에서 하는 그 수영장 짓는 국민체육센터만 디자인만 바꾸면 이 금액에서 할 수 있다? 할 수 있겠습니까? 이 이상 금액을 낮춰도 이 평수에 건물 지을 수 있습니까? 책임질 수 있습니까?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책임 부분이 아니고 저희가 전체적으로 저희도 한 160억에서 최대 165억 정도의 선에서 많이 건축비가 오른다 하더라도 그 160에서 165억 이내에서 사업을 하려고 지금 설계 중이라서 정확한 금액을 산출할 수 없어서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사항입니다. 이상입니다.

정무권의원

과장님 이 부분은 불과 우리 한 달도 안 있어서 또 내년도 예산을 할 겁니다. 그러면 이 예산이 이제 올라올 것 아닙니까? 그러면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건축과라든지 이쪽에 담당자, 전문가들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시청에도. 그러면 거기에 맞춰가지고 200억이 넘어가면 중투까지도 받아야 되는 그런 것까지 감안을 해서 지금도 보고를 하셔야 되고 그리고 내년도 예산안을 올리실 때도 그렇게 들어와야만이 내실 있는 예산을 짤 수 있다, 제 말 이 말에는 뭐 긍정하십니까?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예, 그 부분은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잘 정리해가지고 한번 맞춰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무권의원

예, 예산이 최소한 50억 원 이상 늘어날 것 같습니다, 이거 그때 당시로 한 것보다는. 그거 잘 한번 맞춰가지고 예산 때는 100% 정확하게는 나올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90%, 95% 정도는 맞춰낼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그렇게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이어서 171페이지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그게 있었는데 이거는 다음에 보고할 우리 관광진흥과에서도 제가 업무보고를 보니까 체육진흥과, 문화예술과 이렇게 협업을 해가지고 준비를 하겠다고 하는 보고가 있습니다. 미리 스포츠마케팅을 해가지고 우리 밀양시민들이 잘 먹고 살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죠? 전지훈련을 와가지고 이 사람들이 밀양에서 밥을 먹고 잠을 자야 밀양 사람들이 돈을 벌 것 아닙니까. 업무 협조를 잘 좀 해 주셔가지고 밀양 시민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때까지 이런 이야기를 자주 자주 드렸었는데 부서간의 협의가 정말 잘 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한번 지켜 보겠습니다. 잘 안 됐을 때는 시장님께 직접 건의를 하든지 그런 식으로 할 테니까 다른 부서하고 통해가지고 협업을 좀 잘 진행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무권의원

그리고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174페이지에 보면 경남생활대축전이 신규사업으로 이렇게 올라왔는데 그 내용들을 보니까 다른 종목들은 다 가능할 것 같습니다. 검도든 게이트볼이든 국학기공 그다음에 궁도, 그라운드골프, 농구, 댄스스포츠, 등산, 배구, 배드민턴, 보디빌딩, 볼링 다 되는데 씨름 같은 경우에는 제가 일전에도 몇 번 말씀드린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씨름장을 건립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들지는 않을 겁니다. 그리고 그걸 또 요구하는 곳도 지금 제가 들은 것만 해도 한 몇 군데가 되고요. 지금 현재 밀양씨름협회가 정상적으로 잘 돌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 단체하고 좀 소통을 하셔가지고 예를 들어서 연금초등학교에 씨름장을 하나 만들어 달라 이런 부탁도 있고 한데 이거를 내년도 생활체전을 앞두고 미리 좀 이렇게 씨름장 정도 하나를 건립한다면 그 젊은 씨름을 꿈꾸는 꿈나무에게도 좋을 것 같고 또 씨름협회에서도 아마 많은 찬성을 할 것 같습니다. 이 부분도 우리 과장님께서 신경을 써가지고 소통을 한번 해 주십사 당부를 드립니다.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예, 한번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무권의원

이상입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허홍

허홍의장

예, 잠깐만요. 제가 좀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저 배심교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교

배심교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배심교 입니다. 174페이지에 제36회 경상남도 생활체육 대축전 내년에 하기로 하시는데 있어서 경기 종목에 보면 31개 종목에서 수영 종목은 빠져 있습니다. 혹시 밀양에서는 수영 경기가 안 되는지에 대해서 답변 바랍니다.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배심교 의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생활체육대축전 종목은 저희가 정하는 게 아니고 경상남도체육회에서 앞에서 하는 게 정식 종목이 27개 종목이 이사회에 통과된 거고 시범 종목 4개는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종목입니다. 그래서 내년부터 이렇게 해서 정식 종목으로 하는데 이거는 경상남도체육회에서 종목을 지정하기 때문에 저희가 하는 것은 아니라고 아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심교

배심교의원

저는 어떻게 생각을 하면 수영이 안 들어가 있는 종목에 있어서 50m가 안 돼서 우리 밀양시는 수영 경기를 할 수 없는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밀양시가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내 체육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면 거기에다가 50레일짜리를 하나 하면 평소에 수영 경기나 다른 대회를 할 때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질의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허홍

허홍의장

박진수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수

박진수의원

과장님. 저희들은 또 저는 산업건설위원이 돼가지고 이렇게 토론할 기회가 없어서 제가 다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제가 할 때 보전관리 지역이라서 안 된다고 했지 않습니까? 저, 어디고 연가길하고 연계해서 하면. 건축행위만 금지된 거지 않습니까? 건축행위만 안 되는 거지 않습니까. 맞죠? 다른 부분은 다 가능하지 않습니까? 생산, 녹지라든지 보전관리지역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 두 개 다 건축행위만 안 되는 거지 잔디 신고 나무 심고 하는 거는 괜찮지 않습니까. 다 되지 않습니까. 맞죠?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죄송합니다. 정확하게 제가 그, 직원이 검토한 바로는 거기에서 처음에 요구가 초동이 하는데 거기가 보전관리지역이고 거기서 그 맞은편이 보면 창원의 그 지표수인가 하는 그 지역이 돼가지고 그쪽 지역에는 어떤 행위가 불가능하다는 의견을 받은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저는 그 정도 알고 있어서 세부적인 것까지는 정확하게 알지 못함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진수

박진수의원

그건 과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길래 저희들이 우리가 파크골프장이든 이런 게 전부 다 생산관리 생산녹지인가 그렇고 다 그렇거든요? 실질적으로 운동장 하는데 건축물이 필요없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이 있어서 제가 우리 과장님께 신경을 좀 쓰시라 하는 거지 거기에 뭐 보전관리 아까 조금 전에 제가 질의할 때 보전관리지역이라서 안 된다 말씀하시길래 그러면 보전관리지역이라서 안 된다면 파크골프장도 못 짓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우리가 운동장을 하면서 건축물은 실질적으로 안 짓습니다. 가설 건축물은 무대를 설치하는 건 하지만 안 해요, 보통 보면.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제가 금방 확인을 해보니까 가능하다고 나와 있습니다. 건축만 금지되어 있지 다른 거는 금지가 안 돼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금방 또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그런 부분이 있으면 또 안 될 수도 있겠지요. 저는 이제 하는 거는 집행부에서 의지만 있으면 안 되는 것도 되지 않습니까? 안 되는 것도 되는데 굳이 그런 예산을 너무 낭비할 필요는 없다는 거죠. 또 초동면민 중에서는 저 위쪽 사람들은 거기 하는 게 좋고 또 밑에 쪽 사람들은 밑에, 다 반반이에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한쪽 말만 듣지 말고 초창기에 우리가 진행을 하려고 했던 곳이 거기입니다. 한참 우리가 강바닥보다 한참 높습니다. 그거는 비가 제아무리 많이 와도 물에 안 잠깁니다, 그 부지는. 우리 김종화 의원, 동료의원도 계시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를 해보고 이런 자리를 하자 그런 말씀에서 제가 또 우리 예산도 아끼고 그래서 간곡히 제가 한 번 더 건설과하고 협의해 주시고 뒤에 우리 의원들한테 한 번 더 대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예, 제가 정확하게 그 부분을 전에 검토할 때 정확하게 알아야 되는데 그냥 수박 겉핥기식으로 알고 있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더 정확하게 검토하고 건설과하고도 협의를 해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정리를 해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허홍

허홍의장

예, 정희정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예, 과장님. 답변을 하실 때 조금 생각을 좀 하시고 답변을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너무 뭐, 그냥 이 시간을 그냥 지나고 나면 끝난다는 그런 이미지가 좀 제가 듣고 있으니까 너무 많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아까 우리 동료의원님이 말씀하셨던 부분인 나노국가산단 안의 국민체육시설도 제가 사실 밀양에 수영장이 정규 레인이 없어서 이 부분은 지을 때 처음 이 말이 나왔을 때 “밀양에 50m 정규 레인을 까는 걸 좀 추진해 봐라.” 그렇게 이야기를 했었고 그 이야기를 하는 순간 아까 말씀하신 대로 “중앙투자심사를 받기가 힘들다.” 이런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앞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중투를 받더라도 밀양에 이런 시설이 향후 앞에 왜냐하면 우리가 시청 옆에 수영장이 25m가 있기 때문에 그래도 이번에 할 때는 그대로 정규 수영장을 한번 만들어보자 제가 그런 뜻에서 그런 제안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답변을 답변하실 때 앞에 어떻게 됐는지 그런 부분들을 정확히 좀 아시고 답변을 좀 해주시면 좋았겠다 싶고요. 그다음에 제가 의장님. 이거 한번 정확하게 지금 국장님도 계시고 부시장님 잠시 어디 가셨는데 제가 계속 177페이지 설명을 듣다 보니까 정말 화가 납니다. 이게 아니 동료의원도 계속 이야기했지만 의회의 기능을 정말 의회를 어떻게 생각하고 이렇게 하는지 제가 9대 출범하고 지금까지 우리가 후반기 들어와서까지 계속 지금 이렇게 이런 이야기를 집행부에 반복을 해서 이야기를 해야 된다는 자체가 정말 정말 의원으로서 한 명의 의원으로서 부끄럽다고 여겨집니다. 우리가 여기 분명히 말씀하실 때 여기 의회는 아무도 모릅니다.아무도 모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업을 보고도 한 번 하지도 아니하고 집행부에서는 그저 여기 와서 주민들 설명까지 다 듣고 주민 의견까지 다 반영하고 했다고 하면 의장님 이게 의회가 있을 필요가 있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강력하게 좀 질타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홍

허홍의장

예, 알겠습니다. 제가 우리 동료의원님들 질의하시기 전에 안 그래도 제가 이 건과 아까 다른 건으로 인해가지고 사업비 부분 관련해서 제가 정무권 의원이 질의했을 때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우리 동료의원님들 질의부터 먼저 하고 제가 마지막에 하려고 그랬습니다. 제가 과장님한테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우리 기획실에서 전체 사업비가 증액되는 부분이라든지 또 진행되고 있는 사업의 일정 부분 예를 들면 자재비라든지 이런 인상으로 인해가지고 사업비가 늘어날 수 있는 부분들을 보고하라는 그런 보고서라든지 공문이라든지 안 그러면 구두로 전화로 받은 적이 있습니까?
영근

김영근체육진흥과장

죄송합니다. 저는 정확하게 제가 직접 받은 것은 없는 사항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허홍

허홍의장

자, 지금 부시장님이 의원님 여러분 좀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점포 화재점검 관계 때문에 잠시 부시장님이 자리를 이석을 했습니다. 사전에 저한테 충분히 이야기해서 제가 정회 시간에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그 점은 좀 양해해 주시고요, 제가 안 그래도 부시장님하고 국장님 계실 때 내가 말씀을 드리려고 했습니다. 조금 전 10분 쉬는 시간에 내가 기획계장님한테도 내가 좀 강력하게 이야기를 했는데 우리 국장님, 잘 들으십시오. 기획계장님. 제가 쉬는 시간에 내가 이야기했던 게 내나 이 이야기죠. 그렇죠? 그만큼 우리가 간담회에서 이야기하고 실․과에서 실․과에 통보하고 우리가 지금 공식적으로 우리 전문위원실에서 집행기관에 사업비 증액되는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다시 재조사해서 보고를 좀 해 달라고 해서 우리 전문위원실이 아마 기획실로 자료가 넘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획실에서는 실․과에 어느 과에서 했는지는 모르지만 체육시설사업소는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다고 지금 의회 석상에서 답변을 합니다. 공모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추가 지원되는 부분들 특히 공모사업이 신청할 때는 의회에 반드시 보고를 거쳐 달라, 그리고 추가사업 부분들은 보고를 해 달라고 했는데도 기획실에서 실․과에 연락을 안 했다고 지금 우리 체육진흥과장님이 말씀하시잖아요. 그리고 이런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지난번 시장님하고 우리가 간담회 석상에서 실․과에서 시장님한테 업무보고를 하고 나면 바로 그다음 날이라도 우리 의회에 보고를 해 달라고 이야기를 하니까 시장님이 그렇게 하겠다고 우리 의원님들하고 같이 간담회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내일 또 간담회 석상에서 제가 이야기를 하려고 몇 가지 추려놓은 중에도 하나입니다. 그리고 우리 의회 3층 간담회 석상에서 1, 3주 목요일 날 보고할 때마다 누차 이야기하는 게 이건데 안 지켜져요. 정말 이거는 저희로서도 예를 들면 의회에서 강력한 제재를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제가 최후로 말씀을 드립니다. 국장님, 기획계장님. 보고를 어떻게 하시든지 간에 이 시간 이후부터 두 번 다시 이런 이야기들이 우리 의원들 통해서 나오지 않게끔 조치를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제가 이 건에 대해서는 더 이상 이렇게 재단하지 않겠습니다. 우리 의원님들 이 점에 대해서는 그동안 우리 의회가 좀 이렇게 집행기관의 그런 사정들을 너무나 많이 배려하다 보니 이런 현상이 생겼습니다. 우리 스스로 오늘 이 계기로 해서 이런 부분들은 우리 의회의 위상 강화라든지 측면에서도 우리 스스로 반성하는 기회를 가지고 앞으로 좀 단호하게 집행기관과의 관계 설정에서는 좀 해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고 저도 그렇게 요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5시 10분 회의중지

15시 1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김효경입니다. 관광진흥과 2025년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48페이지 2025년 정책목표와 세부이행사업입니다. 정책 목표는 신나는 여행과 힐링이 가득한 관광매력도시 밀양입니다. 전략과제는 지속발전 가능한 관광기반 조성 등 5개 분야이며 세부 여행사업은 14개 사업입니다. 149페이지 기본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부이행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50페이지 체류형 관광 활성화 사업입니다. 관광의 메카 밀양으로 부상하기 위하여 밀양시 문화관광재단, 관광협의회, 관광진흥과가 유기적이고 체계적인 관광 시스템을 구축하여 밀양만의 차별화된 단체 관광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경남진로교육원 및 밀양아리랑 디지털정원 준공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사업을 더욱 정착시켜 나가겠습니다. 2025년도 사업비는 6억 9800만 원을 신청하였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단체 관광객 모집 및 운영이 가능한 시스템 구축과 모객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세부사업으로는 관광형 체험장, 식당을 공개 모집하여 사전 위생관리 및 친절 교육 등을 실시해 나가겠습니다. 그와 더불어 현재 직영으로만 운영하고 있는 관광상품 판매소 외에 위탁 판매점을 공개 모집하여 관광상품 판매장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151페이지 지역 축제 및 행사 밀양사랑상품권 페이백 추진입니다. 지역 축제 및 행사 시 외부 방문객 소비 유도를 위하여 입장료, 체험료 일부 또는 전액을 밀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코자 합니다. 2025년 사업비로 2억 원을 신청하였습니다. 내년부터 축제, 행사장, 체험장에 적용할 예정이며 각 부서에서 운영 중인 시설의 경우 부서별로 적용 시기와 세부 운영 방안을 논의 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152페이지 사명대사 역사․관광 콘텐츠 육성입니다. 호국애민의 정신으로 조선을 지켜낸 사명대사의 고향 밀양의 가치를 살린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여 밀양만의 차별화된 관광 전략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영남루 주변에 조성 중인 디지털정원에 사명대사 스토리를 담아내고 사명대사와 연계한 굿즈 상품 개발 및 역사탐방 코스를 기획하는 등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관광 경쟁력 제고에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153페이지 물축제 개최입니다. 밀양의 옛 지명에서도 표현되고 있는 물의 도시 미리미동의 역사적 가치를 부여하고 전국 최고의 청정지역 밀양의 자연환경이 관광 상품화가 될 수 있도록 2025년 8월경 물축제 시범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2025년도 사업비는 2억 9000만 원을 신청하였습니다. 최신 트렌드에 맞는 참여 체험형 물축제를 새롭게 준비하여 밀양시 홍보와 신규 관광객 유치에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154페이지 한옥(고택) 운영 활성화 사업입니다. 밀양시의 전통문화를 계승 보존하는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육성하고자 추진 중인 한옥 4개소 리모델링이 완료 단계에 있습니다. 민간위탁 공개 모집을 통해 음식, 체험, 숙박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운영할 수 있는 단체를 시설별로 각각 발굴하여 관리 위탁할 예정입니다. 한옥 체험사업이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위탁업체 선정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155페이지 밀양아리랑 디지털정원 조성사업입니다.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기 위한 연계 콘텐츠로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야간형 미디어 아트 체험시설 설치 공사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1차적으로 완성된 설치안에 대하여 서사 임팩트 부족 및 문화재 주변 경관을 저해하는 조형물 설치를 지향했으면 한다는 의견으로 경남도 문화재심의위원회의 재검토 요청이 있어 현재 보완 중에 있습니다. 기획서 보안 등의 기간 추가 소요로 인하여 총 사업비 48억 원 중 28억 원은 2025년도 예산으로 사고이월 예정입니다. 2025년 5월에는 야간체험형 관광시설이 시범 운영될 수 있도록 사전 협의와 준비를 신속히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156페이지 위양지 생태관광 힐링로드 조성사업입니다. 최근 인기 관광지로 부상되고 있는 위양지에 주변 산책로와 주차장, 휴게장소 등을 정비하여 인근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2025년 사업비로 18억 2000만 원을 신청하였습니다. 주차장 조성과 축사 철거 부지 보상 협의와 사전 절차를 이행하여 안정적인 관광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157페이지 삼랑진 낙동선셋 디지털타워 조성사업입니다. 삼랑진은 역사와 문화, 자원과 음식, 자연 등 관광적인 매력이 매우 높은 곳입니다. 낙동강의 일몰을 보면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전망대, 스카이워크, 슬라이드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조속한 시일 내 국유지 보상 협의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초에는 공사를 착공하여 2025년도에는 준공이 가능하도록 감독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158페이지 삼랑진 낙동선셋 디지털파크 조성사업입니다.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남부권의 새로운 관광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관 조명과 낙하부스 설치 가능 여부 검토를 위해 구조 안정성 검토 용역을 착수할 예정이며 용역 결과에 따라 사업 계획 수립 및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59페이지 얼음골 신비테마관 조성사업입니다. 얼음골 지역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증대시키고 얼음골의 과학적 신비로움을 알리고자 사업비 총 139억 원을 투자하여 조성하는 사업으로서 현재 10월 말 기준 공정률은 30%로 건축 2차 본 공사를 착공하였습니다. 2025년도에는 전시체험시설 콘텐츠 설치를 완료하여 2026년 시범 운영 및 개관을 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60페이지 수산제 키즈 익사이팅 숲정원 조성사업입니다. 우리 지역의 역사자원인 수산제를 관광자원화하는 사업으로써 수산제 역사공원 내 50억 원을 투자하여 숲정원과 교육․체험시설을 만드는 사업입니다. 현재 실시설계 용역 진행 중에 있으며 기획에 다소 기간이 소요되어 2024년도 예산 13억 원 전액을 2025년도로 명시이월하여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내년 3월까지 문화재 현상 변경 등 행정절차를 이행한 후 4월경에는 공사가 착공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61페이지 표충사 관광지 산림어드벤처 조성사업입니다. 최근 단장 지역 계곡과 하천, 펜션의 관광 방문객 수가 급감하여 관광업을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에 표충사 및 우리아이 마음숲 놀이터 주변에 어른과 어린이들이 함께 체험놀이할 수 있는 어드벤처형 관광시설을 설치하여 체류형 관광객 방문 증가를 유도하고자 합니다. 지난 9월 도비 전환 관광자원 개발사업으로 최종 확정되어 도비 전환 사업비 37억 원을 포함하여 총 58억 원으로 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2025년 기본구상용역과 행정절차를 단계별로 신속히 진행하여 2027년 하절기에는 관광객이 방문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162페이지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입니다. 내년에 67회를 맞이하는 밀양의 대표 축제인 밀양아리랑대축제를 준비함에 있어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의 마음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이 좀 더 좋아하는 축제로 거듭나고자 23명의 위원으로 추진기획단을 구성하여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 중에 있습니다. 축제의 방향성 설정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163페이지 밀양아리랑 국가 브랜드화 사업 추진입니다. 세계인류무형유산인 아리랑을 보존․전승․활용하고 밀양의 대표 브랜드로 키워가기 위한 사업입니다. 밀양아리랑이 지난 9월 경상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됨에 따라 통합 조직 결성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2025년도에는 문화보존단체 여론 청취 등을 통해 통합 조직의 결성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검토해 나가고 밀양아리랑의 발전 방안 마련과 전승 체계 구축 및 생활화․현대화․세계화를 통한 아리랑 대표도시다운 모습 완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25년도 관광진흥과는 밀양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 나가겠습니다. 적극적인 마인드로 외부 관광객을 유치하고 관광소비 유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관광도시 경쟁력을 강화시키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허홍

허홍의장

방금 보고한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조영도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도

조영도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삼랑진 낙동선셋 디지털타워 조성사업 관련해서 질의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이게 지난 저희들 사업설명회 때입니까? 이게 조금 우리 의회에서 많은 지적 사항들이 있었고 논란도 좀 있었고 그런데 그런 과정을 겪으면서 혹시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가지고 첫 번째 원안과 비교해서 사업이 좀 변화됐거나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까, 혹시?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조영도 의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난 연말에 그런 의견이 있으셔서 저희들이 위탁업체에 새로운 디자인을 요청했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디자인을 받았었고 그 디자인 중에 괜찮은 안이 하나 나와서 구체적인 공사비를 내역을 요청하였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현재 74억을 계약을 했었는데 좀 괜찮은 디자인이다 보니까 100억까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협상에 의한 계약은 저희들이 큰 무리가 없는 한 그 예산 안에서 사업을 진행해야 되기 때문에 20억이나 30억 되는 돈을 추가로 반영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래서 변경된 디자인을 수용하기는 다소 어려움이 있고 74억 안에서 공사를 하기 위해서는 당초 디자인에서 조금의 보완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부딪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존 의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좀 사각형 모양의 딱딱한 느낌이 좀 촌스럽다는 것과 요새 트렌드에 맞지 않다는 많은 의견을 주셔서 그거를 일부 곡선으로 만들고 그리고 밀양아리랑의 흥겨움을 나타내기 위한 그런 구조를 조금 더 붙이는 거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지금 현재 논의를 해서 안전 구조 검토를 지금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의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대로 좀 더 멋지고 세련된 모습이 나왔으면 좋았었는데 지금 현재 모양에서 조금밖에 변화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영도

조영도의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사업설명회가 지난 연말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거의 1년이 다 되어간다, 맞죠? 그렇죠?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도

조영도의원

예. 그런 일련의 과정들이 금방 말씀하신 것처럼 그 기간 동안에 어떤 그런 일들이 일련에 있었는데 과연 그동안에 또 우리 집행부에서는 그런 의회의 어떤 의견들, 우리 의회는 우리 시민의 의견들을 대변하는 그런 기관이지 않습니까? 그런 설계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가지고 그런 의견들을 의회와 과연 소통을 얼마나 하셨는지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조영도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안 그래도 저희들이 공식적인 소통의 경로인 간담회 때 상정을 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아직까지는 간담회에 공식적으로 상정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그 대신에 저희들이 의원님들의 개별적인 의견을 좀 더 청취하고자 저와 제가 바쁠 때는 저희 담당 계장과 실무자께서 지금 의원들께 일일이 방문해서 개인적인 의견을 청취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업체에는 지금 안전구조 검토라든지 세부내역서 작성을 의뢰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그런 의견들이 좀 더 취합이 되면 공식 올 연말 안에 공식적인 의견을 보고드릴 준비를 하겠습니다.
영도

조영도의원

예, “보고드릴 준비를 하겠습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미 보고를 하신 의원님들 계시죠?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예, 개별적으로 방문해서 의견 청취와 보고를 지금 하고 있,
영도

조영도의원

예, 그 기간이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1년이라는 가까운 기간이었고 이게 뭐 보고를 하는데 관장님께서는 기준을 정하시고 보고를 하시는지 제가 여쭙고 싶습니다. 어떤 선별적으로, 선별적으로 보고하는 기준이 따로 있으신지 그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저희들이 가급적이면 의회 간담회 공식적인 경로를 통해서 모든 것을 보고드리려고 하고 그렇지 않을 때 긴급할 때는 저희들 총무위원장님이라도 먼저 뵙고 사전 설명을 드리고 의장님께 먼저 보고를 드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개별 의견 청취를 듣기 전에 전체 의회 간담회를 먼저 상정하지 않았던 이유는 작년 연말에 조금 의견들이 많이 나오신 부분에 대해서 만족스럽게 저희들이 보완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개별적으로 찾아뵙고 저희들의 어떤 변경된 사항에 대해서 사전 설명을 드리는 게 낫겠다 싶어서 개별적으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영도

조영도의원

이런 사업들은 과장님 물론 우리 밀양시민 전체 더군다나 또 국한대로 보면 우리 삼랑진 지역 주민들이 많은 관심도를 가지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솔직히 지역구 의원이 1년 동안 그 많은 금방 과장님이 설명하신 이런 부분 내용들을 단 한 번도 소통 없이 있었다는 거는 이거는 좀 제가 볼 때는 집행기관의 어떤 큰 문제가 아닌가. 앞서 제가 체육진흥과에서도 우리 동료의원님이나 의장님께서 지적을 하셨는데 그래서 그냥 지나가려고 했는데 이 부분만은 꼭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서 과장님만 이렇게 일방통행으로 쭉 나가시면 파이팅해 주시면 이 사업이 원활하게 잘 성공적으로 될 수 있다고 자신을 하시는 것입니까?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아닙니다. 방금 지적해 주시는 대로 제가 지역구 의원님을 찾아뵙고 설명을 못 한 점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 번 더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들이 좀 바쁘더라도 가장 먼저 앞으로 하는 사업들에 있어서도 각 지역구 의원님들부터 먼저 찾아뵙고 설명을 드리고 청취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영도

조영도의원

예, 사업 설명에서부터 상당한 논란이 있었고 우여곡절도 많이 겪었지 않습니까? 그런 만큼 소통은 배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야 최상의 결과물로 우리가 시민들께 이렇게 최고의 결과물을 선사해 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은 과장님 앞으로 꼭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예, 앞으로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허홍

허홍의장

정무권 의원 질의하시겠습니까? 예,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무권의원

예, 과장님 첫 번째로 보고하셨던 체류형 관광 활성화 사업 이렇게 보고를 하셨는데 “3개 기관 협업을 통해서 관광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해야 된다” 저도 이 부분을 적극 이렇게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여기 좀 더 들어가야 될 부분이 문화예술과도 좀 더 들어가가지고 협업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시설관리 공단도 들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오토캠핑장이라든지 그다음에 외계인축제 이런 부분들도 들어 가가지고 보고하신 것처럼 숙박업체 아침을 먹을 수 있는 이렇게 체류를 하더라도 그 부담이 없게끔 이렇게 만들어주는 그런 노력이 필요하다 이렇게 보입니다. 거기에 정말 활성화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좀 해주셨으면 좋겠고 이와 아울러서 이번에 외계인대축제 때 페이백 쪽으로 한다는 이런 보고도 있었었는데 이번에는 그게 전혀 안 됐다 이런 결과를 받았고 물론 비가 와가지고 인원도 조금 줄었고 그리고 입장료가 무료였는데 5000원씩 받아가지고 5000원 받아도 그걸 아까워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놀러 오는 분들. 그런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 시설관리공단은 시설을 보완을 하고 수리를 하고 이런 쪽의 위주지 문화관광 콘텐츠 쪽으로는 조금 약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가 왜 아리랑대축제를 하면 전 공무원이 다 나와서 하듯이 이 외계인축제는 엄청나게 사람이 많이 왔습니다. 그래서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 시설관리공단에만 맡겨가 될 것이 아니라 관광진흥과와 필요한 인력들을 좀 배치를 해가지고 준비를 했었으면 좀 더 뜻깊고 좋은 행사가 됐지 않았겠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전혀 그런 부분이 좀 없었죠?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예, 정무권 의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안 그래도 그날 행사가 좀 다양한 곳에서 동시에 펼쳐지다 보니까 저희들이 조금 챙겨주지 못한 부분이 있었고 말씀하신 대로 시설관리공단은 하드웨어적인 시설을 관리하는 게 전문적이고 소프트웨어적인 거는 저희 관광진흥과에서 당연히 챙겨줘야 함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제대로 챙겨주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행사 이후에 시설관리공단 담당 팀장하고 저희들이 회의를 해서 내년도의 개최에 대해서는 지금부터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최의 시기라든지 킬러 콘텐츠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보강을 하자는 이야기가 서로 공감대는 형성이 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말씀드린 밀양사랑상품권은 저희들이 페이백을 돌려주지 못했던 이유가 최근에 한 2∼3년 전에 시설관리공단하고 문화재단이 현장에서 돈을 받아서 현장에서 바로 지출하지 못하도록 시스템이 변경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거를 즉시 페이백으로 현장에서 지출해 주지는 못했었고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에 페이백 행사를 할 거기 때문에 의미 있게 이번에 유료화를 하자, 그래도 밀양에서 지금 현재 가장 인기 있는 행사 중의 하나였기 때문에 유료화를 시범적으로 추진했었고 그렇게 해서 1850명 정도가 5000원임에도 불구하고 유료 회원으로서 돈을 내주셔서 의미 있는 통계는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좀 더 많은 국민들이 우리 밀양시를 방문하고 과학을 즐길 수 있고 외계인을 즐길 수 있도록 좀 더 서로 소통해서 준비에 철저를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이상입니다.

정무권의원

그러니까 많은 인원들이 오는데 재방문을 하겠다는 설문조사를 한 것 같습니다. 조사 결과 재방문을 하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96.6%가 재방문을 하겠다고 하니 여기에 대한 홍보도 시설관리공단에 맡겨야 될 것이 아니라 우리 관광진흥과에서 이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가지고 젊은 아이들 데리고 있는 부모님들은 꼭 오고 싶어 할 겁니다, 아마. 3인 가족, 4인 가족이 가장 많다고 보여지는데 그분들 2만 원, 1만 5000원 이 돈은 아깝다고는 생각이 들지 않거든요. 그런데 여기만 보고 가면은 우리 밀양시에 실질적인 도움은 없습니다. 페이백을 한다면 예를 들어서 4인 가족의 입장료로 2만 원을 받는다면 1만 원이라든지 이렇게 밀양사랑상품권으로 준다면 그 만 원으로 먹을 수가 없잖아요. 그럼 3만 원, 4만 원 이렇게 소비를 하게 될 것이고 그리고 또 그렇게 하다 보면 체류도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래서 그것이 지금 어려운 우리 밀양 경기를 부양을 할 수 있고 정말 힘든 소상공인들을 살릴 수 있는 그런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엄청나게 좋은 아이템인데 이거를 우리 관광진흥과에서 정말 내년에는 후회 없도록 이렇게 한번 만들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이거 작년에 아마 5분 발언을 한 것 같은데 물축제를 삼문동 부지에서 하라고 했었는데 이 내용을 대충 살펴보니까 좀 부족함이 많이 보입니다. 8월 초 3일간 하는 걸로 개최돼 있습니다. 3일 내가지고는 이거 적자밖에 안 납니다. 적자, 흑자를 낼 수가 없습니다. 장흥을 참고로 하셨다는데 장흥 며칠 하는지 알고 계십니까?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예, 10일 정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무권의원

장흥 9일 합니다, 9일. 밀양에는 인근 대도시 인구가 얼마나 됩니까? 관계인구가.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천만 명입니다.

정무권의원

천만 명입니다. 그분들이 잠깐 잠깐 놀러 온다면 그분들 물놀이하면 배가 엄청 고픈 거 알죠?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아 예.

정무권의원

그러면 시켜 먹든지 이번에도 뭐 한 번 해가지고 시민의 날 때 그 우리 그 뭐라고 하죠? 보조단체 새마을회, 그다음에 바르게살기 이런 데서 하는 식당 하니까 오히려 밀양에 있는 소상공인들은 손해를 봤는데 퀵으로 택배 받아먹는 배달 그걸로 했을 때 엄청난 효과가 있었습니다. 제가 아는 통닭집만 하더라도 하루에 한 25건 이상이 이렇게 올라왔다고 합니다. 엄청나게 도움이 됩니다. 그런 식으로 이렇게 배달을 시켜 먹을 수도 있게끔 만들어 준다면 저녁에는 또 맥주도 한 잔 할 수도 있고 시장님도 그런 생각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물이 그렇게 깨끗하지만은 않을 거예요. 그래서 여름에는 물을 뺐다 가뒀다 바닥을 좀 이렇게, 많이 흘려 보내가지고 행사를 저는 만약에 하신다면은 3일간 하는 게 맞지 않고 한 열흘에서 보름 정도는 하셔야 이게 정확하게 홍보도 될 것 같고 그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차는 얼마든지 낮 시간에 삼문동에 차를 대고 올 수 있는 공한지 주차장이 있기 때문에 낮에는 그런 거를 이용한다면 충분히 관광객들이 가능하다고 생각이 들고 이거를 우리 시에서 직영할 생각이십니까, 지금 현재?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문화재단에 위탁을 해서 같이 협업을 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정무권의원

문화재단에서 해도 이거 기회가 없고요, 장흥이라든지 아니면 저 오대산, 평창 이쪽으로 전부 다 이런 부분은 위탁을 많이 줍니다, 민간 위탁을. 민간위탁을 줬을 때 민간위탁자들도 열흘 이상 해 줘야만 그 사람들이 수익이 발생이 되고 서로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아마 장흥 쪽으로 문의를 하시든지 그쪽으로 문의를 하시면. 그런 식으로 해서 만약에 한다면은 우리 시에서는 예산을 하나도 안 들이고 엄청난 관광객들을 유치를 할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이 있습니다. 조금 더 벤치마킹, 현장을 벤치마킹을 할 수 없겠죠, 내년에 하려면. 지금이라도 가가지고 작년에 어떻게 됐는지 재작년에 어떻게 됐는지 한 4∼5년 이렇게 행사를 해왔을 겁니다. 그런 부분에 정말 직원들 파견을 해가지고 정말 그 잘 벤치마킹을 해가지고 이런 행사는 한번 해보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준비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예, 감사합니다. 준비에 철저히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지금 현재 내년도에 전체 행사성 예산을 줄이라는 총괄 부서의 의견 때문에 2억 9000을 신청을 해 놓은 상태라서 이게 지금 현재 12월 9일까지 가능할지에 대해서는 좀 더 재검토가 필요한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예산을 들이지 않고 민간위탁 업체들이 자기들 사업하고 같이 연계할 수 있는 방안들도 있는지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별도로 간담회 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무권의원

물놀이에 하는 데 있어서는 그렇게 민간위탁을 하시면 될 것 같고요. 저녁에 무슨 노래자랑, 시민노래자랑을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하면 우리 밀양시민들한테도 좋은 효과를 줄 수 있을 것 같고 그런 부분은 우리 예산이 들어가도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질문한 김에 하나만 더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154페이지에 저번에 간담회 때도 보고를 하셨는데 고택 활성화 사업을 함에 있어서 다른 데는 다 가능하지만 혜산서원은 문화재입니다. 여기만큼은 정말 고민을 한번 해 보셔야 된다, 화재라든지 이런 민간에게 이렇게 빌려줬을 때 그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다른 곳은 괜찮을 것 같은데 그 부분도 심도 있게 다시 한번 고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예, 그러게 한옥 고택 운영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허홍

허홍의장

예, 정희정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예, 과장님. 우리 정무권 의원께서 좋은 질의를 해 주셨는데 사실 그 저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물축제가 우리 지금 바닥이 지금 물축제를 보니까 지금 안의 내용을 보면 보트 경주 있고 쿨썸머 퍼레이드, 쿨썸머 나이트, 바나나보트, 카약, 디스코팡팡, 뭐 워터챌린지, 물놀이, 황토풀장 이렇게 많이 있는데 사실 우리 지금에 우리가 보가 설치돼 있고 밀양시의 수질로 봐서는 이런 사업을 할 수가 없다고 저는 보여집니다. 우리가 발상은 좋지만 지금 현실적으로 우리가 물 지금 보를 설치하면서 부유물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옛날에 수영대회가 있었지만 수영대회를 한 번 하고 나서 사망 사고도 있었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고 다음 차기 연도를 하려고 하니까 이 수질 부유물 때문에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이렇게 너무 즉흥적으로 이렇게 하시는 것보다 내년에 예산을 태우는 것보다 좀 더 연구를 하고 또 마케팅도 좀 더 철저히 하고 여러 가지 계획들을 충분히 해보고 또 우리 밀양시 영남루 앞에 그 수질을 가지고 가능한지 또 그 수질을 어떻게 그러면 가능하지 않으면 어떻게 그 수질을 개선을 할 수 있을지 이런 여러 가지 방안들을 검토해서 사업을 추진해야 된다고 봅니다. 안은 좋습니다. 뭐 여름에 우리가 워낙 더우니까 이렇게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시장님하고 같이 벤치마킹도 가고 이렇게 여러 가지 봤는데 이 부분은 너무 시장님이 뭐 한 번 갔다고 해서 너무 즉흥적으로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우리는 한 번 더 그게 충분히 가능한지를 검토를 하고 그래서 아까 정무권 의원님께서도 하신 민간 부분 그런 분들도 밀양에 초청해서 이게 가능한지 이렇게 한번 해보고 검토를 정말 좀 면밀히 해서 좀 축제를 하고 이렇게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게 예산을 이렇게 밟고 들어가는 것보다 지금 아리랑 대축제를 좀 더 내실화하고 구체적인 내용들을 좀 해서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 우리 자산을 가지고도 더 외부의 손님들을 더 끌어올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을 생각을 한다면 예산도 절감하고 또 우리가 지금 기존에 이어오던 축제가 좀 더 외부로부터 더 인기 있는 그런 축제가 될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너무 내년에 사업을 시행한다 생각하시지 마시고 좀 더 전체적으로 검토를 좀 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관광진흥과 일을 보니까 일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한 번씩 쳐다보면 우리 김효경 과장님은 경마장의 경마 같습니다. 경마, 말 같습니다. 그냥 앞뒤를 안 보고 그냥 무조건 뭐 “돌격, 앞으로!” 진짜 이렇게 가는 자체가 이게 사업이라는 게 정말로 내가 정말 이루고 싶고 나 있는 동안에 다 하고 싶지만 제가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이런 게 한 번에 다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너무 앞만 보고 달리시지 마시고 여러 가지 주변에 있는 거를 잘 하나씩 하나씩 보고 내가 있는 동안에 어떤 내실 있는 그런 걸 해놓으면 다음 또 과장이 왔을 때 충분히 그 일을 해낼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은 그렇게 좀 진행을 해 주시면 되겠고요, 제가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164페이지에 밀양아리랑 국가브랜드화 사업 추진 이게 136억 3300만 원입니다. 이렇게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국가브랜드 사업을 해야 된다고 문화관광재단에 누차 이야기를 했고 또 우리가 아리랑대축제라는 명칭을 가지고 축제를 합니다. 그래서 그 추진기획단에서도 이야기가 나온 부분이 우리가 아리랑에 대해 아리랑대축제라고 하지만 아리랑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부족하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이야기할 때 제가 이게 몇 년, 제가 의회에 돌아와서 지금 계속 이렇게 이야기한 부분이 뭐냐면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에 우리가 세계 아리랑 대회를 한번 열자, 그러면 우리가 흩어져 있던 일제시대 때 우리가 가지고 있던 사할린에 있던 우리 동포들이 애환을 가지고 거기서 있던 아리랑 그다음에 각 나라마다 고유의 아리랑들이 또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세계적인 아리랑 대회를 우리가 밀양이 먼저 함으로 해서 아리랑을 더 알릴 수 있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그래서 우리가 보면 여러 가지 세계 북 뭐 대회들도 있고 여러 가지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우리가 소중한 자산인 밀양아리랑이 있기 때문에 세계아리랑대회를 한번 하는 게 좋겠다고 보여지고 그래서 안에 사업 내용을 보니까 해외공연 추진 이렇게 돼 있는데 해외공연 추진보다는 아리랑대축제 기간에 세계 아리랑, 흩어져 있는 우리 아리랑 세계 아리랑을 우리 밀양에서 한번 들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드는 게 더 좋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예, 정희정 의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153페이지 물축제 개최에 관한 건입니다. 저희들이 안 그래도 7월 말에 벤치마킹을 다녀와서 내년도에 바로 시행을 하겠다고 하니까 약간 좀 준비가 미흡하지 않나 하는 우려를 해주시는 건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진지하게 듣고 잘 준비를 해 나가 나가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지금 현재 저희들이 6종 17개 포럼을 기재한 것은 위에서 보시다시피 아시겠지만 프로그램 안이었습니다. 이게 지금 현재 장흥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업들 위주로 저희들이 검토를 하면서 바나나보트나 카약 같은 경우는 조금 전에 정무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거는 유료화가 가능하고 저희들이 예산을 많이 투입하지 않아도 경제 유발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욕심을 내기는 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부유물이나 밀양 남천강의 수질 같은 것들을 예산이 통과가 되면 1월 달에 바로 수질 검사를 하고 그리고 수질 개선 방안들을 의논을 해서 이게 만약에 수질 개선 부분이 어렵다고 한다면 저희들이 이 6종 16개를 전부 다 하기에는 사실은 이거 20억을 사용한 시의 사업 프로그램이고 저희들은 시범으로 2억 9000만 원이기 때문에 이 일부 에어바운스에 물을 담가서 즐기는 놀이를 한다든지 아니면 그 안에 들어가서 줄달리기 정도를 한다든지 조금의 변화도 저희들이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바쁜 와중에도 저희 아리랑진흥팀의 직원 3명은 이 물축제를 내년도에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전 세계 물축제라든지 또 장흥뿐만 아니라 다른 시․군의 물축제까지 지금 벤치마킹하고 자료를 분석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좀 미덥지 않으시는 부분은 좀 있겠지만 저희들 한번 믿고 시범사업으로 2억 9000 소중한 예산이지만 2억 9000을 한번 지원해 주시면 정말 적극적으로 열심히 한번 준비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163페이지입니다. 밀양아리랑 국가브랜드화 사업 추진입니다. 안 그래도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진도, 정선, 밀양 3대 아리랑이 협업으로 행사를 합니다. 그래서 올해는 11월 15일 날 강원도 정선에서 하고 내년에는 밀양시가 담당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에는 밀양시가 1억 5000을 투자를 하고 또 다른 시․군에서 5000씩을 해서 좀 규모 있는 아리랑을 내년도에 준비를 할 예정이고 그리고 2026년 9월 26일은 저희들이 공식적으로 아는 밀양아리랑의 100주년입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3대 아리랑이 같이 협업을 하고 2026년 9월이나 10월경에는 100주년을 기념해서 세계적인 선포식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문화재단과 지금 현재 논의 중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우리 밀양아리랑이 많이 발전하게 된 이유는 정희정 의원님같이 우리 밀양아리랑의 가치를 아시고 계속적으로 예산을 지원해 주신 의원님들의 덕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좀 더 밀양아리랑이 세계화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히 기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과장님. 제가 금방 경주마라고 이야기했는데 정말 경주마같이 끝까지 하겠다고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참 한 번, 이게 사업이라는 게 그냥 한 번 하고 이렇게 예산을 낭비하고 이렇게 하는 부분들은 잘 이게, 이렇게 한다는 건 정말 제가 볼 때는 축제를 이렇게 즉흥적으로 한다는 게 한번 시장님이 갔다 오셔서 “한번 해 보겠다” 이런 말씀도 있었겠죠. 그렇지만 이게 정말 이런 식으로 계획을 세워서 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늘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시민의 날에도 시장님께서 우리가 의회에서 늘 이야기했던 밀양다움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밀양다음 정말 밀양 이게 물축제가 다른 데 다 누구나 하고 있는 물축제를 하는 것보다는 정말 밀양에서 하는 물축제를 하고 싶다면 정말 밀양다운 물축제를 해야 된다, 그래서 안의 내용이라든지 어떤 이런 것들을 정말 밀양에 맞게 하는 게 맞다, 벤치마킹에 가는 거는 그대로 뺏겨서 그대로 하라는 게 아닙니다. 보고 나서 우리 밀양의 실정에 맞게끔 밀양의 현실에 맞게끔 우리 여건에 맞게끔 우리가 그거를 보고 우리만의 것으로 새롭게 만드는 게 맞습니다. 그래서 오딧세이도 원래는 우리 밀양에서 처음 한 게 아닙니다. 신라 밀레니엄 경주에서 먼저 했던 것을 우리는 실경에 비춰서 한 겁니다.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여러 가지 일들을 이렇게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마는 좀 더 검토를 하시라고 제가 이렇게 당부를 하는데도 경주마처럼 끝까지 해 보겠다고 하시는 이런 과장님의 업무적인 추진력은 제가 인정을 하겠습니다마는 우리 자칫 잘못하면 정말 형식에 그치는 일로 우리 시비가 낭비될 수 있다, 또 시민들에게 질타를 받을 수 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다시 한 번 더 검토를 면밀히 해서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예, 의회 간담회를 통하든지 좀 더 준비를 해서 별도로 논의토록 하겠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허홍

허홍의장

예, 박진수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수

박진수의원

예, 과장님. 우리 동료의원 우리 양 정 씨 의원 말씀 다 맞습니다. 하는 것도 우리 신규 관광객 유치를 하기 위해서도 맞고 또 우리 정희정 의원 말씀도 맞습니다. 우리가 어제 우리 과장님 기획감사담당관실 업무보고 할 때 질타한 거 방청 안 했습니까?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예, 못 했습니다.
진수

박진수의원

도민일보라든지 다시 한번 가셔가지고 그거를 숙지 한번 해 주시길 바라고 우리 국장님. 심심하시지요? 잠깐 한번 오셔보이소. 의장님한테 제가 아니, 의장님. 국장한테 제가 몇 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허홍

허홍의장

제가 관광과에,
진수

박진수의원

관광과도 마찬가지고 다 국장님한테 우리 관광진흥과장이 알 수가 없는 업무 분량이라서 제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허홍

허홍의장

국장님 나오셔가지고 박진수 의원의 질의에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수

박진수의원

국장님. 장시간 앉아 계시느라고 고생 많습니다. 제가 하나 국장님한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내년도 2025년도 예산 중에 행사성경비 증액된 거라든지 신규 행사비가 있으면 국장님께서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종황

이종황행정국장

박진수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구체적으로 세부적으로 이렇게 지금 여기서 답변드리기는 좀 곤란할 것 같고요, 아마 조금 전에 관광진흥과장님이고 또 문화예술과장님께서 그런 내용을 다 미처 보고를 드렸을 겁니다.
진수

박진수의원

제가 내년도 예산 편성을 하면서 아예 행사성경비 중에서 신규는 아예 하질 못한다고 저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 그다음에 기존에 하던 행사경비도 다 감액을 해서 웬만하면 안 되면 내년도 수준으로 해서 예산 편성을 그렇게 안을 잡고 내년도 예산 편성을 지금 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국장님 맞습니까?
종황

이종황행정국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 전체 예산을 총괄하기 때문에 올해 아마 실과소에서 요청한 예산 중에 한 1000억 정도는 이게 당초에 저희들이 예산 작업할 때 그렇습니다. 1000억 정도는 일단 감액을 해야 된다 그런 이야기를 듣고 가급적 신규 행사는 자제를 하고 또 기존에 계속 해 오던 것도 다시 평가를 해서 저조한 부분은 일몰을 적용하든지 해서 조금 긴축 재정에 맞도록 그렇게 예산 편성을 하는 게 맞지 않느냐 이렇게 의논을 하고 있습니다.
진수

박진수의원

그 연장선 내가 그걸 우리 관광진흥과장님한테 말씀드리기 위해서 내가 국장님한테 여쭤보는 겁니다. 전체적인 예산을 우리가 관광진흥과장이 모르시다 보니까 국장님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금방 동료의원 두 분 말씀 저는 두 분 다 말씀에 공감을 합니다. 축제를 어제 기획감사담당관 하실 때 우리 국장님 계시죠?
종황

이종황행정국장

예, 자리에 있었습니다.
진수

박진수의원

다 동료의원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천날만날 축제만 하나.”, “주말마다 축제만 하나.”, “그 전체를 모아서 우리 밀양다운 축제를 한번 만들어 보자.” 어제 한 시간 넘게 떠들고 떠들고 했습니다, 저희들이. 그런데 지금 예산의 긴축 재정을 위해서 우리 밀양시가 지금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데 100만 원짜리 하나 신규 행사성 경비도 안 된다고 부서에서는 말을 하면서 이런 사업을 갖다가 아무 의논 없이 의회 의논 없이 내년 예산에 올린다는 그 자체가 이게 맞습니까? 우리 긴축재정을 위해서 이거 허리띠 졸라매는데 맞습니까? 저는 이거 볼 때는 앞뒤가 안 맞다고 봅니다. 아무리 누가 위에서라든지 의원들이라도 “한번 해 보자.”, 위에서 시켜서 “해 봐라.” 카더라도 어느 정도는 형평성에 맞게 예산 편성을 하는 게 맞지 타 부서에는 전부 다 긴축재정을 위해서 기존에 하던 사업들도 다 좀 감해라 감해라 하고 100만 원짜리 200만 원짜리도 단체에서 좀 신규로 넣어 달라 하면 “올해는 긴축재정 때문에 예산 없어서 안 된다. 내년도에 한번 보자.”, “추경 때 한번 보자.” 이런 얘기를 하면서 이런 사업들을 신규사업 이런 사업들이 행사성 경비 이런 게 올라오는 게 과연 맞느냐 이렇게 내가 답답해서 내가 국장님께 여쭈는 거예요. 제가 관광진흥과장님하고 입씨름할 이유가 뭐 있어요. 과장님이 하고 싶지. 시장님한테 잘 보이고 싶지. 뭘 행사를 해야 보고도 많이 하고 좋은데. 우리가 어제 기획담당 총괄 부서에서 했으면 이런 부분도 금방 우리 정무권 의원께서 하자 그러면 우리 정희정 의원께서 이거는 앞에 수영대회 할 때도 부유물이라든지 이런 거 하면 과장님께서 답변을 하려면 “그러면 다시 의논을 해서 한번 신중하게 생각을 해 보겠다.” 이런 답변을 해야지 말하는 태도 태도가 그게 뭐예요, 지금. 우리 국장님께서 이게 신규사업으로 올라오는 게 지금 긴축재정을 위해서 타당성, 형평성에 맞다고 봅니까? 어떻게 생각합니까.
종황

이종황행정국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방금 관광진흥과장이 또 이제 우리 의원님들한테 답변 드린 데 대해서 조금 조금 어떤 오해나 불쾌한 점이 있으셨다면 제가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드리고 또 시장님께서도 아까 행사 관련해서 저희들한테 지시를 하셨습니다. 그때 업무보고를 받으시면서 특히 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 또 우리 문화관광재단 이렇게 하니까 서로 모여서 행사를 통합할 수 있는 거는 통합하고 또 같이 할 수 있는 거는 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방금 우리 박진수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일단 주 기조는 그렇습니다. 그렇고 그런데 또 시장님께서는 또 시장님 나름대로 어떤 선거를 하실 때 공약이라든지 또 시민들한테 어떻게 향후에 대한 어떤 비전이나 이런 걸 제시하셨기 때문에 이번에 이제 전체적인 건 아니지만 그래도 내년에 또 시장님이 어떻게 보면 공약이 시민들과의 약속인데 그거를 또 이제 추진을 한번 해 보겠다 이랬는데 저희들이 실무선에서 전체적으로 꼭 시장님 지시라기보다는 아까 몇몇 몇 분 의원님들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시장을 보지 말고 시민을 보고 시정을 펼쳐라.” 이렇게 말씀주셨는데 즉각 공감합니다. 시장님도 똑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시장님께서 일부의 공약 중에 내년에 새로운 예산, 당초예산으로 편성할 수 있는 그런 시기가 되었기 때문에 또 이제 부서에 검토를 해서 어떻게 지시를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 그런 점 의원님들께서 유념을 해주시고 시의 재정 예산 상황이 어렵지만 방금 저희 관광진흥과장께서 말씀하셨듯이 저희들이 조금 몇몇 몇 분 의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다시 또 조금 심도 있게 좀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해보고 그런 사항에 대해서는 우리 간담회를 통해서 우리 집행부의 의견을 다시 한 번 보고를 드리도록 그런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진수

박진수의원

국장님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도 시장님의 시정 방향이라든지 또 시장님의 공약사업이라든지 다 도와주고 싶어요. 다 똑같은 마음입니다. 시장님도 선거직이고 우리 시의원들도 선거직입니다. 도와주고 싶은 다 마음이에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런 사업들은 저는 공약사업이라고 생각 안 합니다. 하려고 하면 진짜 크게 장흥이나 평창이나 뭐 이런 데보다 더 크게 해서 우리가 지금 실패한 게 뭡니까? 전부 다 조막조막하게 만들다 보니까 지금 우리 공모사업이 다 실패한 거잖아요. 공모사업을 그렇게 많이 하면서 우리 밀양에 내세울 만한 사업장이 있습니까? 한 개는 있습니다. 말 드리지 않겠습니다마는 이런 사업들도 하려고 하면 동료의원처럼 크게 시비를 한다든지 여름 내에 한다든지 진짜 체계적으로 좀 계획을 세워서 무작정 이틀, 3일 하고 총싸움하고 만다? 물총 싸움하고 만다? 이런 자체에 너무 즉흥적으로 하지 마시고 또 이 사업을 보면 제가 영어를 잘 못 하지만 홀리해이 뭐 색채 물총 쏘는 거 있지 않습니까. 우리 외국인들하고 강변 앞에 거기서 물총 쏘고 하지요, 반팔 입고. 그런 사업들하고 비슷한 거예요. 그런 것하고 아니면 합쳐서 어떻게 사업을 좀 크게 만들어본다든지 이렇게 해야 되지 부서마다 시장 바뀌고 해 바뀌면 조그만 조그만 사업 하나 만들어서 ‘어떻게 하면 행사 많이 할까.’ 이런 고민밖에 안 하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은 동료의원들 의견도 갈리지만은 저는 긴축재정 예산 편성에 있어서는 이런 거는 정말 맞지가 않다, 그 부분을 내가 국장님께 꼭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이해하시겠습니까?
종황

이종황행정국장

예, 충분히 이해합니다. 이해하고 그 조금 전에 우리가 물축제 관계는 솔직히 즉흥적은 아닙니다. 진짜 실․과에서 나름대로 하고 각종 자료 수집 충분히 하고 저도 뻔히 압니다, 고생하는지. 그리고 또 행사 저희들도 안 하면 공무원들 편합니다. 편한데 우리 밀양을 알리고 또 밀양의 어떤 앞서 의원님들께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는데 어떻게 보면 우리 밀양이 지금 발버둥치고 있다 이렇게 좀 이해를 해주시고 저희들도 방금 우리 의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내용 충분히 감안을 하고 모든 시정 또 우리 시정 계획에 의원님들의 어떤 좋은 의견 충분히 반영해서 고심해서 그렇게 앞으로 모든 계획을 추진해 나가도록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수

박진수의원

과장님. 공무원들 제가, 의장님. 저 좀 질의해도 되겠습니까?
허홍

허홍의장

예, 간단하게 좀
진수

박진수의원

예, 과장님께서 축제를 해서 우리 밀양을 알린다? 좋은 취지입니다. 제가 행사 이름을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내 한 두 달 행사 딱 다녀봤습니다. 딱 다녀봤습니다. 어제 똑같은 말을 제가 할게요. 딱 공무원 동원 안 되면 사람 없습니다. 그 사람이 그 사람이에요. 딱 바뀌는 게 누가 있는 줄 압니까? 행사 주최하는 이벤트 딱 바뀝니다. 거의 다 그 사람이 그 사람이에요. 외부 사람이 많이 찾아오는 게 아리랑대축제 말고는 큰 행사 말고는 지금 현재 우리 주말마다 하는 행사 중에 외부에서 찾아오는 사람 누가 있습니까? 그 동네 사람들 잔치죠. 이런 부분도 좀 하나 하려고 하려고 하면 장흥보다 크게 장흥은 뭐 10억 들어간다면 우리도 그보다는 못하게 크게 하든지 그래도 밀양을 알리려면 좀 크게, 길게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리고 우리 과장님께서는 아까 전에 말씀하셨듯이 이 프로그램 때문에 1억 들어간다 하는데 이 프로그램 다 빼 버리면 뭐 있습니까? 이벤트 다 주고나면 뭐 있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더 우리 과장님께서 국장님께서 과장하고 의논해서 다시 신중하게 재검토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종황

이종황행정국장

예, 지적해 주신 내용들 충분히 저희들 이해를 하고 또 의원님들 고견 반영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허홍

허홍의장

예, 국장님 자리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손드는 의원 있음) 박원태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원태의원

예, 우리 과장님 업무에 노고 많으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말마다 우리 관광진흥과 직원들 고생 많다는 말씀 먼저 전합니다. 저는 우리 과장님께서 올해 신규사업으로 페이백 앞서 정무권 의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마는 강조를 많이 했는데 신규사업으로 올라와서 참 좋은 제도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외부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될 거고 그다음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될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100% 무료로 하는 행사와 지금 기존의 입장료를 받는 행사를 구분해야 될 것 같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게 구분하실 건지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예, 저희들이 일단 시범으로 내년 아리랑대축제부터 한다면 거의 아리랑대축제는 여태까지 무료화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유료화로 바꾸고 그걸 100% 페이백으로 일단은 지급할 예정입니다. 무료를 유료화해서 페이백으로 100% 나갈 예정입니다.

박원태의원

그러면 기존에, 기존에 우리 의열체험관이라든지 돈 받는 데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는 만약에 뭐 3000원 받는다면 몇 % 지원할 건지 이런 구체적인 안은 없습니까?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예, 박원태 의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행사 말고 시설에 대한 입장료 부분은 지금 현재 부서들과 논의가 돼 있는데 지금 가장 좀 시급하게 저희들이 접근을 했으면 하는 게 네이처 에코리움입니다. 네이처 에코리움은 어린이 1명을 위해서 부모님들이 같이 타 지역 분이 들어가다 보니까 최소 3만 원, 4만 원 들어가니까 조금 좀 비싸다는 말씀도 있고 또 해서 이 페이백이 참 유용하게 쓸 것 같은데 그런데 네이처 에코리움이 1년에 한 4억 이상의 입장료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거를 지금 외부인은 1만 원, 시민은 5000원인데 시민 5000원은 2500원을 내주나 이렇게 시민은 있는 그대로 그냥 안 내주나 이거에 대한 지금 그 부서와 고민을 하고 있고 그 외부인들 만 원은 3명이 오면 3만 원이니까 한 50% 정도 1인당 5000원에서 1만 5000원 정도 넣어드린다면 단장에 또 경제 유발 효과가 발생하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요, 그다음에 또 천문대가 지금 현재 연간 2억 정도가 입장료가 있는데 거기도 지금 현재 많은 외부인들이 오기 때문에 그분들에게도 입장료의 50% 정도를 50% 하면 돈은 2000원 정도밖에 되지 않지만 그거를 들으면 우리 원도심 안으로 들어올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서 일단 빠른 시간 안에 천문대와 네이처 에코리움은 적용을 하고 추진을 하고 그다음에 의열체험관이라든지 기타 시설은 단계적으로 논의를 해 나갈 예정입니다.

박원태의원

과장님 계획대로 정말 그 5000원을 받는데 2500원을 돌려주면 그 2500원을 사실 쓰기 위해서 시장 안으로 들어가서 더 만 원, 2만 원의 현금을 더 쓸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경제 유발 효과가 굉장히 많을 거라고 저는 사료됩니다. 그래서 이 페이백 제도를 더 활성화시켜서 내년 추경에 “한 2억 더 주이소.” 이런 말이 나올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적극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예,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박원태의원

이상입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허홍

허홍의장

석희억 의원 질의하시겠습니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억

석희억의원

예, 장시간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습니다. 삼랑진 낙동강 선셋 디지털타워 조성사업에 대해서 아까 조영도 의원이 질의도 하고 충분히 설명을 했는데 저도 사업 단계부터 많은 관심이 있었고 그때 또 지적한 사항도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연말에 사실 석연치 않은 계약을 하고 계약금을 선급금으로 수십 억을 지급을 하고 지금 1년이 지났습니다. 중간 보고 이후에 혹시 뭐 따로 보고한 적이 있습니까? 우리 의회나.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예, 석희억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나름대로 좀 좋은 디자인을 만들어보려고 실무자들끼리 의논하는 시간이 사실은 좀 많이 지연이 됐습니다. 그 디자인이 나오는 시간도 상당히 좀 많이 걸렸고 세 번에서 네 번 정도의 디자인을 저희들이 받아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좀 더 좋은 디자인을 의원님들한테 보이고 싶은 욕심에 시간을 많이 지연시키고 그렇게 해서 공식적인 간담회를 아직까지 개최하지 못하게 된 점은 이 자리를 빌려서 한 번 더 죄송하다고 사과의 말씀드리고 연내 안에는 공식적으로 간담회에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희억

석희억의원

아까 안을 몇 가지 잡아 왔는데 몇 번 걸쳐서 했는데 한 가지 좋은 안이 있어서 그걸 택하니까 금액이 얼마 정도 상승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까?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지금 현재 74억으로 계약이 됐는데 최소 20억이 든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건드리면 경험상 30억은 올라가는 거니까 너무 많아진다는 부담이 있었습니다.
희억

석희억의원

그게 문제거든요. 이게 계약이라 하는 거는 설계 도면이 나오고 도면을 가지고 입찰을 부쳐가지고 업자를 선정하는 게 원칙입니다. 그런데 이거는 아무런 준비도 안 된 상태에서 계약을 먼저 하고 계약금을 선급금으로 수십 억을 지급하고 그 사람들한테 설계를 맡긴단 말입니다. 디자인을 맡기니까 자기 돈 남는 설계를 해올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그게 자꾸 안 된다 그러니까 설계 괜찮은 걸 해오니까 이대로는 그 돈으로 못 짓는다 배 내미는 거예요. 오히려 주객이 바뀐 거예요. 끌려가는 거예요, 밀양시가. 앞으로 이런 일을 하면 안 됩니다. 계속 다른 의원들 질타를 하지만은 계약 자체가 근본적으로 이거는 문제 있는 계약이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난번에도 우리 두 의원 얼마나 협박을 하고 욕을 하고 난리를 부린 사건도 자꾸 의심이 가는 거예요. 업자하고 무슨 문제가 있느냐, 그렇지 않고는 이럴 수가 있냐 그러니 이게 처음부터 계약의 순서가 잘못됐다는 얘기입니다. 지금 보세요. 계약하고 선급금 지급되고 1년이 넘었잖아요. 1년이 지났는데 참, 1년이 지났는데 아직 설계 도면도 안 나왔잖아요. 이래 가지고 내년에 1월 달에 지금 착공해가지고 내년 연말에 글쎄요. 2026년 3월 달인데 준공이 될는지는 내가 의문은 갑니다마는 이 부분 관심을 가지고 있으니까 철저히 좀 잘 챙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예, 좀 더 신중하게 철저히 업무를 챙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희억

석희억의원

예, 그리고 이게 지금 몇 가지 자료에 조금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 153페이지 물축제 개최도 사업 기간이 2025년 8월 해 놨는데 밑에 소요 예산의 기간을 보면 2025년도 예산도 있고 2026년 이후 예산도 잡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 보면 162페이지에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사업 기간은 2025년 5월 중 4일간 이렇게 나와 있는데 사업비는 보면 몇 년도 총괄인지 모르겠습니다. 91억 8800만 원 잡혀가지고 쭉 많아요. 기 시행된 것도 있고 2024년, 5년, 6년 이후에 이렇게 잡혀 있고 그 뒤에 있는 다음 페이지 밀양아리랑 국가 브랜드화 사업 추진도 사업 기간은 내년 1년인데 그 소요 예산에 보면 136억이 잡혀가지고 이미 시행된 거 4년, 5년, 6년 이후에 쭉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밀양문화관광재단에서 제출한 자료에는 내년 사업 예산이 22억밖에 안 잡혀 있어요. 그것도 대축제에 13억 5000, 오딧세이에 8억 5000 이렇게 잡혀 있습니다. 이거 기간이 안 맞는 거는 왜 이렇습니까?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석희억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말씀하신 153페이지부터 저희들이 이렇게 연차, 공사 같은 경우는 사업 기간이 정해져 있을 때는 2023년에서 2027년 이렇게 단일사업으로 적는데 지속적으로 해오는 행사성은 위에 사업 기호는 일반적으로 기간을 그 해에 언제쯤 하겠다는 거를 적고 예산은 총액을 저희들이 일관성을 지켜 나가기 위해서 다른 사업들도 전부 다 보시면 똑같겠지만 총액으로 사업비를 다 적는 걸로 통일을 했었습니다.
희억

석희억의원

그러면 아리랑대축제는 기간을 옛날부터 해 왔는데 이게 91억 8800만 원을 잡은 어떤 근거가 있습니까?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예, 그런 것 같습니다. 이거는 기 시행을 전년도 예, 162페이지는 총액에 대한 오류가 발생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67회면 그 많은 돈을 다 적었어야 되는데 이거는 지금 전년도 돈만 적은 것 같고 미래 것만 적었습니다. 이거는 죄송합니다. 이건 오타, 잘못 작성되었습니다. 162페이지는 잘못 작성되었습니다.
희억

석희억의원

그래서 똑같은 자료인데 밀양문화관광재단에서 만든 자료는 22억이 돼 있고 이거는 총액이 91억 8800만 원 뭐가 안 맞으니까 똑같은 사업을 가지고 똑같이 보고를 하는데 자료가 안 맞잖아요.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예, 앞으로 자료 작성에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허홍

허홍의장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정희정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예, 과장님 158페이지에 낙동선셋 디지털파크 조성 해가지고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이게 지금 232억 해가지고 지금 분수 낙하수, 미디어 및 무빙영상, 스크린곡사분수 이렇게 막 사업이 돼 있는데 이 사업을 이대로 다 진행하시는 겁니까?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정희정 의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안 그래도 전에부터 저희들이 낙동강의 수질의 문제라든지 철교의 안정성의 문제들 계속적으로 의회에서도 저희에게 지적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현재 그래서 구조를 검토 용역을 조속한 시일 내 시행을 할 예정이고 여기서 지금 현재 우려하는 것에 비해서 수질도 괜찮고 구조가 잘 나온다면 이거는 중앙부처 문화관광부에서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을 위해서 제안한 사업이기도 하기 때문에 진행을 하겠지만 만약에 저희들이 우려하는 것처럼 낙동강의 철교 구조에 문제가 발생하거나 수질이라든지 다양한 문제가 우려되는 게 나온다면 저희들도 지금 현재 실무에서 논의하기에는 도하고 중앙의 그런 문제를 보고드려서 약간 사업의 방향의 변경도 건의를 드리려고는 준비하고 있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알겠습니다. 원래 사업을 하기 전에 구조 검토를 하는 게 맞는데 지금 이거 구조 검토 용역을 11월 달에 시행하겠다는데 이거 예산도 없었는데 무슨 예산으로 구조 용역을 실시하는 겁니까?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정희정 의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2024년도 저희들 기본구상계획에 지금 현재 10억이 당초에 예산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금액에 대해서 지금 현재 일부분 사용이 가능합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용역비는 얼마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까?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보통 이런 용역을 기본적으로 5000만 원 정도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저희들이 세부 산출은 아직 안 만들어서 안 그래도 의회 업무보고를 통해서 좀 더 의원님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런 걸 감안해서 진행하려고 아직까지 기초 자료는 작성이 안 된 상태인데 기본적으로 한 5000만 원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희정

정희정의원

이 계약도 또 시비가 지금 35%면 상당한 금액입니다. 그래서 60억, 70억 정도 들어가는 금액인데 이것도 제가 결산검사에서도 계속 이야기했고 조금 전에 우리 석희억 의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협상의 의한 계약은 안 된다, 왜냐면 지금까지 우리가 협상의 계약을 하다 보니 아까 석희억 의원께서 지적하신 대로 우리가 전체적으로 집행부에서 사업의 구상이라든지 그다음에 어떤 설계, 그다음에 어떤 방향성 이런 걸 전부 다 면밀하게 검토를 해서 총 사업비가 어떻게 들어가고 거기에 대해서 전체적인 금액들을 산정을 하고 어떤 주제로 가고 이렇게 해서 정말 우리가 공개경쟁입찰을 해야 됩니다. 물론 계약계에도 계셨겠지만 공개입찰을 함으로써 이게 단가가 상당히 내려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앞에 있었던 과오들이 정말 몇 개 있습니다. 협상에 의한 계약을 제가 자료를 다 들고 있지만 그런 부분들은 정말 잘못됐다, 우리가 충분히 우리가 시비를 절약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협상의 계약을 해서 어떤 업체에게 공정하게 했다 하지만 저는 볼 때 공정하지 않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그 업체의 어떤 관련된 사람들, 위원들을 A업체는 한 200명 넣고 B업체는 10명밖에 못 해서 못 듣고 이렇게 하다 보면 거기서 뽑으면 당연히 많이 넣은 업체의 위원들이 선발됩니다. 그러면 그 업체에 무조건 가점을 줍니다. 가점도 1등하고 2등하고 옛날에는 몇 점 차이가 없이 1등 준 데하고 꼴등을 뺐지만 지금은 그렇게도 안 했습니다. 1등하고 2등하고 14점 차이가 나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1등 받은 사람은 무조건 한, 뭐 위원 7명이면 그냥 뭐 한 3명만 받아도 그냥 뭐 당연히 그 분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이런 협상에 의한 계약을 하면 안 된다, 금액이 크면 클수록 우리가 공개경쟁입찰을 해야 된다고 이렇게 보여지고 또 이 내용들도 다시 한 번 정말 검토를 하셔가지고 변경을 해야 된다면 변경을 해야 되고 제가 볼 때는 낙동강, 제가 볼 때는 경관 조명만 하더라도 돈이 아깝다고 저는 이렇게 보여집니다. 이게 참 계획을 공모사업을 해서 어떻게 남부권의 김해와 연계해서 레일바이크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실질적으로 지금 레일바이크 주말에 가서 카운팅 한번 해보십시오. 철교 건너서 레일바이크 몇 대 거의 안 다닙니다. 그리고 저녁 6시 지금 뭐 한 10시 되면 일몰하죠?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거기에 뭐 경관조명 해놓고 경관조명 그다음에 여기에 진짜 뭐 낙하수 한다? 이거 진짜 예산 낭비입니다. 이거 중앙부처에서도 이렇게 줬다는 예산을 국비를 내려준 자체도 이거는 탁상행정이라고 보여지고 우리가 지금 서울에, 서울도 가보면 서울 한강 다리 중에 이게 낙하수 해 놓은 데 있습니다. 그런데 매일 틀지 않습니다. 거의 행사할 때 한두 번 틀지 이렇게 거의 안 합니다. 그래서 이게 정말 여기 가보시면 알잖아요. 가보면 정말 거기 지금 밀양 시내도 7시에 퇴근하면 시내도 사람이 없는데 여기에 누가 있겠습니까? 이 사업은 정말 다시 한 번 더 검토하시고 또 여기에 맞게끔 사업을 정리해서 돈이 실질적으로 이만큼 안 들어간다면 국비를 반납을 해야죠. 저는 그렇게 보여집니다. 이상입니다.
효경

김효경관광진흥과장

예, 다시 검토해서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허홍

허홍의장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과장님 우리 의원님들께서 좋은 고견을 주셨습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하셔가지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2025년도 시정 업무보고의 건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집행기관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 오전 10시에 제4차 본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6시 21분 산회

출처 경남 밀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