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우밀양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밀양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이치우입니다. 먼저 저희 밀양문화관광재단에 대한 깊은 관심과 격려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달 좋지 않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을 페스티벌 잘 마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로 재단의 자체사업과 공모사업이 다소 위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우리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을 돕고 지원해야 하는 사업들에는 결코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공모사업을 선정해 예산 절감을 위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2025년도 밀양문화관광재단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사업들이 많아 내용이 많습니다만 최대한 요약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310페이지 2025년 정책 목표와 세부이행사업입니다. 세 가지 키워드를 잡았습니다. 문화와 관광 그리고 밀양아리랑입니다. 정책 목표입니다. 빛나는 문화, 신나는 관광 밀양아리랑을 기반으로 지속 성장 가능한 생태계 구축입니다. 6개 전략과제와 23가지 세부이행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6개 전략과제는 축제의 명품화, 문화관광시설 활성화, 문화예술의 네트워크화, 문화예술 관광콘텐츠의 선진화, 밀양아리랑의 보전과 전승 그리고 햇살문화도시 밀양입니다. 23가지 세부이행사업은 뒷장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부 건전 재정 기조에 발맞춰 지난해와 비교해서사업 실효성이 부족하거나 다른 사업에서 대체가 가능한 경우 과감하게 줄이거나 폐지해 사업의 선택과 집중도를 높였습니다. 311페이지 기본 현황인 기구와 정․현원, 담당별 사무분장은 자료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12페이지 제67회 밀양아리랑 대축제는 관광진흥과에서 설명 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313페이지 제25회 밀양공연예술축제와 314페이지 제2회 밀양아리나 드림페스티벌은 문화예술과에서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으로 315페이지입니다. 공연사업입니다. 시민들의 니즈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를 잘 반영해 균형감 있는 프로그램을 유치하겠습니다. 그리고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사업비는 6억 5000만 원입니다. 이 가운데 공모사업이 선정되었을 때 매칭 비용인 자부담 1억 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업비는 올해보다 1억 5000만 원을 줄였습니다. 내년에는 기획공연 10회를 준비하겠습니다. 사업비 축소에 따라 공모사업 유치에 집중하겠습니다. 시의회에서도 강조하셨듯이 문화 소외계층이 문화복지에 소외되지 않도록 많은 신경을 쓰겠습니다. 지난해 680명 정도를 초대를 했고 올해는 약 1300명을 모셨습니다. 참고로 2016년 9월 아트센터가 그랜드 오픈을 시작을 했습니다. 올해 현재까지 20만 8000명 정도가 공연장을 다녀가셨습니다. 316페이지 대관사업입니다. 대관 공간은 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 소공연장, 그리고 연습실과 전시실입니다. 올해는 공연장 대관 43건, 전시실 대관 40건 등 모두 86건을 진행했습니다. 대관 수요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들 공연장 가동률은 65%로 전국 상위 수준, 그리고 전시장 가동률은 95%로 전국 최고 수준입니다. 지난해보다 모두 2%가량 늘었습니다. 전시실은 더 이상 대관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때문에 해천 상상루 3층과 밀양아리나 공간 등도 활용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수입은 지난해보다 조금 늘었습니다. 2088만 1000원입니다. 건수에 비해 수입이 매우 적습니다. 이유는 대부분의 행사가 시 주최, 주관, 후원 행사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대관 수입도 중요하지만 숙원사업으로 지어진 아트센터 공간을 시민들이 쉽고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317페이지 지역문화예술 활성화 지원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지역 예술인들이나 단체들이 공연이나 전시를 할 때 항상 예산이 부족해서 어려워하셔서 저희 재단에서 홍보 예산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의 예산이 줄면 시민들의 문화예술 활동이 위축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내년 사업비는 줄이지 않았습니다. 내년 예산은 4000만 원입니다. 1개 단체에 150만 원 정도 지원하게 됩니다. 지난해에 비해서 저희들 9개 단체, 3개의 사업을 더 지원을 했고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받고 있습니다. 318페이지 생활문화예술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입니다. 대상은 시 보조금을 받지 않는 생활문화예술단체와 동아리입니다. 사업 규모는 4000만 원입니다. 올해 2980만 원을 사용했지만 내년 사업비를 줄이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내년에 밀양 예총과 함께 밀양강 문화예술의거리전 행사 때 생활문화예술동아리 경연대회를 규모 있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때 사용할 행사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밀양아리랑 대축제와 밀양공연예술축제 등 축제와 연계한 프린지 참가 지원비와 생활문화예술동아리 발굴과 아카이브 운영 등에 사용됩니다. 생활문화예술동아리는 우리 밀양 문화예술의 밑거름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확산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잘 운영하겠습니다. 319페이지 밀양문화관광재단 블로그 운영입니다. 재단 블로그는 공연, 전시, 교육, 축제, 관광 등 재단 사업 전반에 걸쳐 단일화된 홍보 채널로 이용하게 됩니다. 올해는 서포터즈 운영과 블로그 운영 등 두 가지 사업으로 진행했습니다마는 내년에는 블로그만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유는 저희들 기대보다 서포터즈의 활동이 부족했고 블로그 운영만으로도 충분히 그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판단이 들었습니다. 재단 전반의 행사 홍보는 물론 참여 이벤트도 확대, 그리고 재미있게 진행하겠습니다. 320페이지입니다. 밀양아리랑 오케스트라 운영입니다. 올해는 사업비 2억 원으로 선샤인밀양테마파크 개장 축하 공연과 제24회 밀양공연예술축제 폐막 공연, 그리고 밀양 시민의 날 축하공연, 송년음악회 등 공연 4회와 청소년을 위한 렉처 콘서트 3회를 진행했습니다. 내년에는 사업비 1억 원으로 공연 2회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진행하겠습니다. 공연은 4회에서 2회로 줄어듭니다만 밀양 시민의 날처럼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를 중심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리고 청소년 대상 인문학 교육은 더 알차게 준비하겠습니다. 321페이지 전시사업입니다. 사업비는 1억 2000만 원으로 올해보다 7000만 원이 줄었습니다. 저희 재단의 전시사업 방향은 지역 예술인과 출향 예술인들에게 전시 기회를 많이 열어드리는 겁니다. 올해도 이런 방향성을 갖고 영남 사진전과 아티스트 페스티벌, 문화만발전 등 5회를 진행했습니다. 체험 전시는 밀양공연예술 축제와 연계해서 진행했습니다. 내년에도 지역 출신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한 기업 초대 전시와 하계 체험 전시 등을 진행하겠습니다. 예산이 많이 줄었습니다마는 전시사업이 위축되지 않도록 전략적으로 접근하겠습니다. 322페이지입니다. 밀양아리랑 전시관과 전수관 운영입니다. 사업비 대부분 운영 인력 인건비와 전시관 유지보수 등을 위해 사용됩니다. 참고로 현재 저희 밀양아리랑 전시관에는 밀양아리랑 관련 원본 유물 130여 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10월 말까지 5300명 정도가 다녀가셨습니다. 관내 65%, 관외 35%입니다. 밀양아리랑 전수관은 밀양아리랑 소리꾼 육성사업과 교동 풍물단 동아리 활동 등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필요로 하시면 사용하실 수 있도록 공간은 열어두고 있습니다. 323페이지 밀양아리랑 아트센터 문화예술 교육사업입니다. 문화예술 교육사업은 밀양아리랑 아트센터와 꿈꾸는예술터 두 곳에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아트센터에서 진행하는 사업으로 아트센터 공연과 전시를 연계한 예술 감상 교육입니다. 사업비는 500만 원으로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올해 밀양시민 35명을 대상으로 10회차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육 만족도는 매우 높습니다. 내년에도 잘 운영하겠습니다. 324페이지 밀양 꿈꾸는예술터 운영입니다. 2018년 경기 성남시와 전남 전주시 2곳, 그리고 2020년도 장수군, 강릉시, 청주시, 우리 밀양 등 4곳 이렇게 해서 모두 6곳이 선정됐고 저희는 지난해 11월 21일 문을 열었습니다. 올해 꿈씨앗 뿌리기 프로젝트, 꿈나무 양성 프로젝트,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 홍보성 사업 등을 진행했고 현재 기준으로 3400명 정도가 밀양아리나에서 수강생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내년 사업비가 7000만 원 정도 줄었습니다만 기획력을 동원해서 올해보다 더 나은 교육으로 우리 시민들을 모시겠습니다. 그리고 밀양 꿈꾸는예술터가 밀양아리나를 활성화하는 데 제대로 된 역할을 하겠습니다. 325페이지 밀양여행문화센터 해천상상루 운영입니다. 재단에 위탁된 시설입니다. 지난해 11월 개관을 했습니다. 올해 현재까지 4만 2000명 정도가 방문을 했고 관내와 관외 비율은 반반 정도입니다. 사업비가 1200만 원 증액된 이유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면서 사무관리비가 늘었기 때문입니다. 현재 많은 분들이 해천상상루를 찾아주셨고 찾아주시고 계십니다. 일평균 170명, 연간 누적 4만 3000명 정도입니다. 하지만 최근 방문객 수가 다소 줄고 있습니다. 한 번 찾은 분들이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밀양 여행 콘텐츠와 미디어 전시, 지역예술인 창작 공간, 시민 체험 공간들이 잘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건축가와도 긴밀하게 논의하겠습니다. 326페이지 밀양아리나 운영입니다. 시설 관리와 설비, 유지, 환경 정비, 시설 사용 협조 관리 등의 사업비가 사용됩니다. 현재 밀양아리나에서는 꿈꾸는예술터가 운영되고 있고 상주 단체로 극단메들리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계절연극축제, 아이키움 배움터, 경남연극협회 레지던스 사업, 밀양아리랑예술단 등이 시설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밀양아리나 대관에도 시스템을 도입하고 많은 시민들께서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 공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쓰겠습니다. 문화예술과와도 많은 소통을 하겠습니다. 327페이지 아이키움 배움터입니다. 시 위탁사업입니다. 밀양 꿈꾸는예술터에서 공연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컨셉은 지역 예술단체의 교육 콘텐츠를 지역 청소년과 소통하고 공유하는 것입니다. 올해는 2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3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꿈꾸는 어린이 치어리딩, 꿈꾸는 어린이 뮤지컬 그리고 신규 교육사업입니다. 꿈꾸는 어린이 발레단입니다. 328페이지 밀양 관광 신규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입니다. 올해 관광사업은 시티투어, 광역 시티투어, 팸투어,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관광 상품 개발 및 운영, 모바일 스탬프 투어, 밀양 관광 SNS 이벤트 연계 관광코스 개발 및 홍보물, 박람회 참가 등 11개 사업에 사업비 5억 560만 원이었습니다. 내년에는 올해 진행한 사업은 관광진흥과에서 정리를 하고 외부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화된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데 힘을 쏟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1억 원입니다. 연령별, 세대별, 기관 등 타겟형 맞춤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관광객을 유치하겠습니다. 특히 밀양이 잘하고 그리고 밀양의 특색을 살린 우수한 관광상품 개발에 고민하겠습니다. 329페이지입니다. 밀양강 야외공연장 상설 프로그램 프린지 공연입니다. 올해 9월 말까지 야외 워터스크린과 조명 등 야외 장비를 활용해서 매주 토요일 프린지 공연을 했습니다. 정말 반응이 좋았습니다. 매주 최소 시민 2∼300명이 오셔서 즐기셨습니다. 내년에는 예산과 횟수가 줄지만 공연 시간을 60분에서 80분 정도로 늘리고자 합니다. 이유는 오시는 분들께서 공연 시간이 짧아 아쉽다는 반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년에는 지역 예술인들을 참여시키고 뮤지컬, 라이브 밴드, 포크, 클래식 등 장르를 넓히겠습니다. 이를 통해서 문화와 관광의 도시 이미지를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30페이지입니다. 밀양아리랑 아트센터 및 밀양강 야외공연장 유지 관리입니다. 주요 사업은 아트센터에 있는 공연장 설비의 종합 수시 점검과 밀양강 야외공연장 시설물 관리입니다. 재단이 설립된 지 9년 차입니다. 시설물들이 점점 노후화되면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꼭 바꾸어야 하는 장비도 있고 근근이 유지되고 있는 장비도 많아 염려가 됩니다. 주간, 월간 수시․종합 점검으로 시설물을 안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31페이지 밀양아리랑 글로벌 브랜드화 사업입니다. 이제 도입기를 지나 성장기로 접어들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시간 테이블에 맞게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332페이지 우리 밀양아리랑 관련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밀양아리랑이 경상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됐고 3년 계획으로 올해 1차로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 동아시아, 일본, 중국 지역 현지조사 연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또한 밀양아리랑 메타데이터 270건도 구축했습니다. 그리고 예림교와 부북초 2개교 12개의 학급 교과과정 운영과 전국 대학에서 처음으로 영남대에 국악과 전공 정규 교과 과정도 신설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본 교토와 교류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교토는 임진왜란 때 막부가 있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내년에는 2차로 중앙아시아 지역 현지조사와 국제학술대회, 한일 수교 60주년 디아스포라 국외 교류사업, 밀양아리랑학교 지정, 그리고 우즈베키스탄 유네스코 축제인 샤르크 타로날라리 국제음악축제와도 연계 방안을 찾아볼 예정입니다. 참고로 샤르크 타로날라리의 뜻은 동양의 가락 또는 음율입니다. 333페이지 문화도시 조성사업입니다. 올해 주요사업은 차 없는 거리, 밀양 문화유산 야행 등 로컬 콘텐츠 발굴, 햇살문화도시관 복합 공간 및 볕뉘 등 시민 문화거점공간 조성 그리고 문체부와 행안부 협업, 지역 소멸 위기 대응 포럼 등을 진행했습니다. 내년에는 미리미동국 조성과 밀양 문화유산 야행 추진, 차 없는 거리 진행, 밀양대 페스타, 수산제 농경문화축제 등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습니다. 오전에 문화예술과 주요업무보고 때 정희정 의회운영위원장님과 정무권 의원님께서 염려하시던 부분에 대해서 문화예술과와 문화도시센터와도 긴밀히 논의하겠습니다. 334페이지입니다. 신규사업 3대 정신 건강 튼튼사업입니다. 신규사업 2건은 직원들과 아이디어 회의에서 나온 실책입니다. 예산은 최소화했습니다. 이 사업은 직원들이 업무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위험을 조기 발견하고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준비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400만 원입니다. 복리후생비로 편성했습니다. 내년 2월 김해에 있는 한사랑 정신건강센터와 업무협약을 할 예정입니다. 직원 안전망 구축이 목표입니다. 335페이지 신규사업인 나도 영화감독 청소년 1분 영화제입니다. 청소년들에게 영상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기획했습니다. 사업비는 300만 원으로 제25회 밀양공연예술 축제 때 함께 진행하겠습니다. 전국 청소년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저희 밀양에 영화고등학교 학생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겠습니다. 청소년들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것 같습니다. 앞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로 출연금 예산이 줄면서 재단사업 일부가 축소되거나 없어지는 것들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이 매우 많고 규모도 큽니다. 그리고 확대된 사업도 있고 시설 위탁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시민들의 문화 예술에 대한 기대감과 지원 요구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모든 사업을 꼼꼼히 들여다보겠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우리 시의회의 많은 협조와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밀양문화관광재단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