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철규 의원 발언
예, 국장님 간단간단하게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191페이지 야외 무대 관리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남가람 문화 거리 공중화장실 신축 공사가 당초 예산에는 3,000만원이 되어 있는데 추경에 약 100%가 인상이 되어 가지고 3,100만원이 올라 왔는데 이렇게 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아까 제안 설명했는데 그러면 남가람 문화 거리 공중 화장실 신축 공사라고 표기가 이렇게 되어야 되겠습니까? 이 예산서대로 하면 마치 신축 건물을 하나 짓는다는 표기 아닙니까? 화장실을 하나 짓는다는……. 192페이지입니다.
망진산 봉수대 보수 정비 공사가 올해 당초 예산에 7,250만원이 되었는데 1억5,000만원이 증액된 이유에 대해서 설명 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연구용역비 유네스코 민속예술 창의 도시 신청서 작성 용역되어 있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표기도 신청서 작성해 가지고 해 놨는데 신청서가 한 장 아니면 두장 아닙니까? 이것도 표기 방법이 신청서 작성해 놨는데 신청서를 작성하는데 용역비를 줘야 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본 위원이 질의 하는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203페이지입니다.
거기에 보면 목재 문화 체험장 및 삼림욕장 조성 관리 해 가지고 월아산 목재 체험장 주변 어린이 조성 사업 5억 아까 조감도 있던데 한 번……. 목재 체험장은 언제 했습니까? 목재 체험장을 할 때 전체 조감도를 해놓은 것이 있어요?
여기에 보면 이 투시도 안에 어린이 놀이터 조성 사업이 어디에 들어 갑니까? 생각을 해 보십시오. 목재 체험장을 할 때 이 전체가 우리 진주시가 사업하는 바운드리 아닙니까?
그러면 여기에 어린이, 예를 들어서 체험장도 들어갈 수 있고 놀이 기구도 들어갈 수 있고 이것이 사전에 되었어야 한다는 소리예요. 댐질 예산을 가지고 여기 에다, 뭐 조금하고 나면 뭐 조금 해야 되고 이리 예산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소리입니다. 내년에 당초 예산할 때는 이 예산 편성하는데 추경이라는 것은 긴급을 요하는 예산들이 올라 와야 되는데 또 그러고 사실 당초 예산에 해 놔 놓고 추경 때 100%예산이 올라 온다 해서 사실 현장 파악을 제대로 못했던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견해는 어떻습니까? 우리가 대표적인 것이 우리가 문산에 보면 실크 산업 단지하고 혁신센터하고 연도는 조금조금 1, 2년 차이가 날수는 있겠지만, 사실 그게 큰 문제 아닙니까? 그러니까 큰 틀에서 해 가지고 큰 틀 안에서 범위 안에서 어린이 놀이 시설도 넣고 이리되어야 되는데 좀…….
우리 국에서 큰 틀에서 구상하는 범위가 있을 겁니다. 앞으로 잘 챙겨서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하나 하겠습니다. 224페이지입니다.
충효 교육 별관 신축 공사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공사비하고 기본 설계와 실시 설계가 포함된 그것이죠? 그러면 이 표기가 기본 설계비 및 실시 설계비만 예산 편성을 해야 되는 게 안 맞습니까?
아니, 지금 이것 기본 설계하고 실시 설계 하면 한 3개월 정도 걸립니다. 올해 넘어가 버립니다. 그러면 내년 당초 예산에 편성하는 것이 공사비는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공사비는 삭감을 해도 상관 없겠죠? 내년 당초 예산에 공사비는 해도 괜찮습니다. 그러니까 대부분 공사하는데 설계비하고 기본 설계비하고 공사비하고 엮어 가지고 우리 시설비를 잡아놓는데 지금 실시설계만하더라도 12월달 되어 가는데 순수한 공사비는 내년 당초 예산에 편성을 해도 되는데 왜 추경에 하필 편성을 하느냐, 시급한 예산이 아니다 아닙니까?
다른 것은 연계해서 하면 예를 들어서 우리 상임위에서 연계해서 하면 우리 상임위에서 해야 됩니다. 그렇는데 여기서 해야될 사업이 아닌데 평생학습과에서 해야될 사업이 아닌데 이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