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갑중 의원 발언
그런데 왜냐 하면 본 위원이 몇 번 기자 회견을 했을 때도 요지만 줬어요. 요지만 주니까 내용을 꼭 달라 내용을 주지 않으면 불허 하겠다 그래서 할 수 없이 그 내용을 간단하게 다시 또 요약을 해 줬는데 우리 의원들이 요지만 주고 이렇게 해도 기사 내용을 정확하게 해 달라고 해서 실랑이가 있었던 적이 있는데 그러면 분명히 지금은 그것을 요구한 적도 없고 또 앞으로는 요구하지 않겠다 그겁니까? 아니면 때에 따라서 탄력적으로 요구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나, 어떻나요?
그러니까 그 기준에 따라서 하면 늘 제출시킬 수 있는 강제성을 갖고 있다 말이죠. 그러면 그 기준을 개정하고 고쳐야지, 그렇지 않아요? 그죠?
만약에 우리가 요지만 이렇게 간단하게 통보해 주고 기자회견을 할 수 있다, 그러면 이제는 그 개정을 해서 운영 기준을 바꿔야 되요. 그런데 그것을 엄연히 놔두면 언제라도 다 요구해야 될 것 아니예요. 요구해서 그것을 불응하면 허가해 주지 않잖아요.
그죠? 그러나 지금 쟁점이 되었기 때문에 종전에는 그런 관례상 여러 가지 그때그때, 케이스바이케이스로 되었는데 이제는 쟁점이 되었고 분명히 우리가 공보관이 앞으로는 그런 사실이 없다 그러면 그 기준은 고쳐야 되는 거죠. 그죠?
잘 검토해 보세요. 아, 그것은 그쪽에, 왜냐 하면방송사 언론사들이 왜 공보관한테 호통을 치고 그걸 달라고 합니까? 요즘에는 주면 그 사람들이 그 쪽에 연락취해서 자기네들 취재할 수 있는 여러 가지를 사전에 탐방하고 그러지 왜 공보관한테 무슨 권한이 있다고 호통을 칩니까?
보도할 자료가……. 물론 언론사야 정확하게 여러 공보관실에서 내용들을 해서 전달해 주고하면 우리 공보관실에도 좋고 언론사에도 좋고 하지만 언론사가 자기네들이 취재 활동할 수 있도록 발로 뛰면서 해야지 그것을 왜 공보관실에서 정리해 주고 해야 되요. 지금 까지 뭐냐 하면 공보관실이 우리 지역에 있는 언론사를 다 장악하고 있는 것 아니예요.
솔직하게, 그러다 보니까……. 우리 의원들이 기자회견하고5분 발언하는 것 한 번 내 준 적이 있습니까? 우리 지역 신문이, 다른 데 있는 발언들은 다 실으면서 정작 우리 의원들이 하는 것은 전혀 안 해 주잖아요.
그런 것들이 폐단이 있기 때문에 오늘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거예요. 조금 전에 박미경 위원께서도 질의를 했고 우리가 상임위원회에서 혁신도시 지원 동화 사업으로서 우리 1억에서 5,000만원으로 삭감을 했습니다. 그저께 우리가 자료를 받아 보면 여러 가지 행사 중에 있는데 거기에 대부분 우리 지금 까지 쭉 우리 진주의 행사를 보면 대부분 다 서울에서 유명 가수라든지 서울에서 유명인들을 초청해서 행사를 하고 당일날 끝나고 그 의미 없는 행사를 계속 그렇게 했어요.
그런데 지금 이번 혁신도시 이 행사는 여기도 또 초청 가수 이렇게 하는데 그렇게 하지를 말고 이제 실질적으로 우리 지역민들과 동화하는 그런 관계라 하면 우리 지역에서 연예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재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한 열흘 전 인가 예술 회관앞에서 무료 공연하는 것으로 봤습니다. 굉장히 알찼어요.
하모니카라든지 색스폰 이런 것을 보니까 야! 그런 정도라면 어디에 가도 안 빠지겠고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그러한 공연이 되겠구나 하고 봤고, 그저께 일요일날 평거동에서 또 진주지부 가수 방송, 가수 협회에서 무료 공연을 하는데 깜짝 놀랬어요. 거기 오는 가수들이 우리 저 진주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인데 오히려 초청되는 그런 분들보다 휠씬 더 시민들과 아주 화기애애하게 함께 했어요.
그러면 이제는 이런 프로그램에다 1억, 이렇게 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우리 진주에서 활동하는 그런 많은 사람들을 발굴하고 우리가 문화 도시라고 그렇게 외치면서 진주에 있는 우리 활동하는 이런 사람들을 다 무시해 버리고 이제는 이런 사람을 발굴해서 시민과 함께 하면서 특히 혁신 도시 같은 경우는, 또 혁신 도시의 남동 발전이나 엘에이치같은 경우는 우리 지역에 많은 기여활동을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또 앞으로도 더 우리 지역 사회에 헌신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그런 측면에서 참 좋은데, 그러면 아, 그런 사람들도 야, 진주에 이런 인재들이, 이런 사람들이 많구나, 함께할 수 있는, 이번에는 정말 알찬 우리 시민과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서 포커스를 맞춰가지고 당초에는 1억을 했는데 그런 정말우리가 화합하고 동화될 수 있고 그러면 다른 우리가 의혹을 떠나서 정말 그런 측면에서 한다면 그렇게 해 가지고 우리가 5,000만원을 삭감했는데 야, 참 이거 해 보니 부족하다 아니면 이것만 해도 되겠다, 이런 것을 오늘 오후까지 한 번 자료를 주세요. 그래서 이 내용을 알아보니까 우리 진주에 4개 예총과 이런 4개 단체가 있더라고요.
그런 단체에서 이런 좋은 취지가 있다고 하면 우리가 스스로 무료 공연도 해 드리겠다고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내용을 한 번 만들어서 나중에 제출해 주세요. 191페이지 보통사 제향 이거는 뭐죠? 200만원 되어 있고, 제향……. 191페이지.
그런데 제일 문제는 뭐 이런 문화 유산 여러 가지 그런 전통적인 관례에 따라서 이런데 제향을 해서 어느 정도의 소액의 지원금을 준다는 것은 그것을 다르게 인정하는 것이 아니고 적어도 이러한 형평성이 있어야 된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우리가 저쪽 하대동 보면 우리 심광영 위원도 잘 아는데 정말 우리 진주가 가장 대한민국 어디에도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는 만대 할매의 문화 유산이 있어요. 이것은 언론에서도 많이 나왔고 적어도 수백년 흘러오는 과정에 있어서 이름도 성도 모르는 그때에 그 어느 분이 마을에 자기 전 재산을 기여하고 돌아 가셨다 말입니다. 그것이 지금 대대로 쭉 입으로 입으로 전달되면서 그 재산이 그대로 지금 형성되어 있고 그것을 매년 거기 제사를 지내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지내는 위원장이 자기 정조할아버지 때, 정조 할아버지는 다시 또 할아버지, 아버지 들어가면서 그렇게 동네 사람들이 매년 성금을 모아서 그렇게 해서 제사를 지내고 있어요. 그것이 수백년 흐른 거예요. 이것은 우리 진주가 정말 지방 문화재로서 뿐만 아니라 정말 길이 보전 해야 되는 노를레스오블리쥬야, 이런데에 지난 번에도 제가 5분 발언을 했지만 적어도 그 주민들이 갹출해서 제사를 지내는데 여기 우리 진주시가 한 100만원 내지 200만원만 제사 비용을 좀 지원해 달라 그 주민들이 요청해 왔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그리 발언 했고 그 이후에 어떤 상황이 났느냐, 강갑중 위원이 발의를 하니까 이것은 줄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죽하면 주민들이 시에다가 관광과에다가 문서를 내었을 거예요. 그러니까 뭐라 하냐면, 취지는 참 좋은데 돈이 없어서, 그렇게 답변했다고 보내는 거예요.
그래서 적어도 이런데는 그렇게 나가면서 우리가 가장 보존하고 지켜야할 그런 데서는 그런 쪼잔한 감정적 차원을 가지고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 이후에 한 번 도 이야기를 안 했습니다. 내년도 예산에는 정말 다 초월해서 정말 그것은 길이 보전해야할 그런 우리 진주의 유산을 그렇게 방치해서 우리 진주시가 신뢰를 잃는 그런 것은 없도록 해 주세요.
그러니까 경남도든 이러한 것은 우리 경남도 문화재보다도 훨씬 더 능가하는 보전이야, 아시겠어요? 이런 내용을 모르겠지만 우리 진주시가 경남도 문화 보존을 위해서 더 지켜야할 그런 가치라, 엄청난 가치가 있는 것 아니예요? 그 공자하고 우리 진주시가 시민이 이렇게 하는 가치하고는 천양지차예요.
그래서 이것은 꼭 내년도에 반영해 주기를 바라고 그 다음에 우리 진주 천연사 발간 있잖아요, 그죠? 3,000만원 있는데 천연사 발간 이게 3,000만원 가지고 되는 사항들이 아닌데……. 그래서, 뭐냐 하면 우리가 이런 것은 깊이 다루어야 하는데 보통 다른데 보면 백년사, 이백년사 이렇게 다르게 하는데 이 천년사에 우리 진주는 많은 유구한 그런 역사 속에서 전통이 있기 때문에 천년사를 이렇게 하는데, 이 발간 이전에 우리 진주가 문화의 쟁점이 삼장사 문제, 또 논개 문제, 논개가 장수냐, 진주냐, 그담에 창열사 문제, 39인의 문제, 이런 쟁점의 문제들이 사실상정리가 되고 난 이후에 사실 천년사라는 기록을 해서 하나의 책자가 발간되어야 하는데 이런 쟁점이 있는 상황에서 이거 의미가 없어, 사실상, 왜냐 정말 어떤 좋은 취지가 있어가지고 이것을 발간하기보다는 일을 만들기 위한 하나의 이런 발간이 나오면 한 3,000만원 발간이 나오면 이거는 그저 그냥 한 번 발간해서 휴지 조각으로 갈수 있는 그런 것 밖에 안 되는 거라, 그러면 적어도 이런 천년사를 하려고 하면 몇 억이 들어가야 돼, 장구하게, 그런 로드맵이나 그런 계획이 되어있습니까?
어떻습니까? 본 위원이 이야기 하는 것은 왜 이야기 하느냐 하면 조금 전에 처럼 하나의 단순한 책자를 발간하면 그것 편집해서 돈 얼마 안 들어요. 그러나 아까처럼 이런 삼장사 문제도 누가 뺄 것이냐 들어 갈 것이냐 상당히 쟁점이고 이게 진주의 가장 큰 역사야, 논개 문제 그지, 이런 것들이 정리 되지 않고 그저 수박 겉 핱는 식으로 하나의 천년사를 만들면 한달만에 만들어, 천만원 해도 돼, 그러면 만들고 난 이후에 그것은 그저 휴지 조각으로 가는 거야, 그래서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것은 책자를 만들기 위한 책이 아니라 적어도 천년사를 만들려면 장구한 그 역사를 쭉 만들어 가면 적어도 상당히 수년의 세월이 걸려야 되고 그런 하나의 계획성 속에서 프로젝트 속에서 하는 것이냐, 그저 우리 문화원이 요즘 새로 원장도 바뀌고 한 번 만들어 보자 해 가지고 하면 그러한 형태로 갈 우려가 있기 때문에 본 위원이 이야기를 하는 것인데 그래서 그것을…….
그래서 그것을 한 번 더 타진을 해서 적어도 이번에 기초적으로 3,000만원을 했지만 다음에 또 다시 또 뭐 3,000만원, 5,000만원을 해서 장기적으로 쭉 해서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있느냐 아니면 이걸 하느냐, 이것 3,000만원 할 것 같으면 차라리 안 하는 것이 낫다, 이거예요. 그래서 한 번 그것도 알아보고……. 그 다음에 진주 문화원에 사업 활동비 지원 있는데, 사업활동비 지원 이것은 어떤 문제에서 사업 활동을 지원하나?
본 위원이 우려하는 것은 최근에도 이야기가 나왔는데 앞으로 우리 문화담당 그쪽하고 연계가 되니까 오늘 오전에도 제가 어느 사람을 만났더니 그 문화원에 관계 있는 사람도 자기네들도 문화원이 무색무취해야 한다, 정치에 여러 가지에 관여해서는 안 된다, 정치에 관여를 하다 보니까 또 반대편에 선 사람들은 상당하게 문화원을 비판하고 문화원이 하나의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야 되는데 진주시는 우리를 싹 갈라 놔 버린다, 그래서 적어도 지난 시절까지는 그것이 여러 가지가 있다 하더라도 이제부터는 우리 진주시에서도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작용을 하지 않아야 되고 또 문화원도 정말 문화원의 문화 창달에 대해서 독자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앞으로 우리 국장께서 잘 알잖아요. 잘 알기 때문에 이제는 문화원이 독자적으로 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여건을 만들어 달라 그것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혁신 도시에 보면 11개 공공기관이 다 이전을 해서 여러 가지 우리지역에 노력 헌신도 하고 또 경제적으로 기부도 하고 많이 하거든요. 11개 공공기관이 우리 좋은 세상에 기부한 금액있죠? 그러니까 2015년, 16년, 17년 그 자료 한 번 보내 주시고 그 다음에 지금 까지 좋은 세상에 우리 진주시가 출연한 출연 금액 그 자료 하나 보내 주시고 그 다음에 우리 복지 재단을 운영하는데 연 비용이 얼마 들어 가느냐 2015년, 16년 복지 재단을 운영하는 비용 그것 좀 자료를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