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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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밀양시의회 발언

석희억 의원 발언

266회 제1총무위원회2025-08-27

석희억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원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5회 밀양시의회 임시회 제1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지역 현안 등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총무위원회 소관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재산세 감면 동의안, 밀양시 관광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을 상정하여 처리하겠습니다. 심사 일정은 배부해 드린 일정표와 같이 진행하고자 하오니 자세한 일정은 일정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동의안과 조례안에 대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사전에 충분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는 위원 계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생략하고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재산세 감면 동의안(시장제출)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02분

먼저 의사일정 제1항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재산세 감면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세무과장 나오셔서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영

이소영세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세무과장 이소영입니다. 5페이지 의안번호 9-668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재산세 감면 동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이유입니다.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재산 피해를 입은 우리 시 무안면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지원코자「지방세특례제한법」제92조4항의「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제60조에 따른 특별재난 지역 내에서 피해가 발생한 날이 속하는 회계연도의 지방세를 100분의 100의 범위에서 조례로 정하거나 지방의회의 의결을 얻어 감면할 수 있다는 규정에 따라 본 동의안을 제출하였습니다. 다음은 주요 내용입니다. 감면 대상은 특별재난지역 내에서 피해를 입은 재산, 부동산과 선박에 한하여 국가재난안전관리시스템인 NDMS에 최종 입력된 자료가 해당이 됩니다. 그리고 현재 시스템에 등록되지 않은 피해 재산이 있을 경우 피해사실확인서를 추가 제출 시에도 감면 대상에 포함이 됩니다. 감면 세목은 2025년 재산세이며 감면율은 100%입니다. 감면 방법은 앞에서 설명 드린 국가재난안전관리시스템에 등록된 자료에 대하여는 직권으로 감면하고 추가 피해 내역을 제출하는 경우에는 검토 후에 처리할 계획입니다. 기타 사항으로 감면 대상에 포함된 피해자가 재산세를 기 납부한 경우에는 빠른 시일 내에 환급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부터 10페이지까지 참고 사항은 관계 법령 등으로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빠른 시일 내에 세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저희 세무과에서는 업무 처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원태위원장

세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조금 전 설명한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재산세 감면 동의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예, 정무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무권위원

예, 과장님 먼저 피해를 입은 무안면에 재산세 감면 동의안을 준비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5페이지에는 보면 감면 대상 해가지고 특별재난 지역 내 피해를 입은 재산(부동산, 선박) 이렇게 되어 있는데 자동차라든지 다른 부분은 해당되지 않습니까?
소영

이소영세무과장

정무권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자동차세도 해당이 됩니다. 저희들이 동의안을 재산세 감면 동의안으로 제목을 정해서 제출한 이유는 자동차세는 지방세법에 의해서 침수도 멸실 파손에 차량으로 돼서 자동차세를 감면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자동차를 피해 대상으로 제출할 경우에는 그 법에 의해서 별도로 저희들이 감면 혜택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다른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정무권위원

그러니까 제목은 재산세인데 지방세다 이렇게 보면 되는 것이고 자동차 아닌 농기계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만약에 피해가 있다면 신고를 하면 검토를 해서 지원해 줄 수 있는 방향이다 이 말씀이시죠?
소영

이소영세무과장

예.

정무권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원태위원장

정무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종결하고 표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재산세 감면 동의안을 원안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는 위원 계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행정국장, 세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2. 밀양시 관광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14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밀양시 관광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관광진흥과장 나오셔서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반갑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경란입니다. 11페이지 관광진흥과 소관 의안번호 9-666호 밀양시 관광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이유입니다. 우리 시는 다양한 관광 사업과 다변화된 관광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현행 조례가 관광 사업자 지원에만 집중되어 관광 업무 추진에 제도적 한계가 있으므로 관광 사업 전반의 추진 근거를 명확히 하기 위함입니다. 주요 내용은 시장이 추진할 수 있는 관광 사업의 범위를 체류형 관광, 관광 소비 촉진, 관광 복지, 관광 상품 및 콘텐츠 개발, 관광 브랜드 육성 등으로 구체화하는 규정을 신설하고 관련 인용 조항을 정비하는 것입니다. 관계 법령은「지방자치법」제28조,「관광진흥법」제48조이며 입법예고는 2025년 7월 22일부터 8월 11일까지 20일간 실시하였고 제출된 의견은 없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12페이지부터 21페이지까지 개정 조례안과 신․구조문 대비표, 관계 법령 등 의안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소관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원태위원장

관광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조금 전 설명한 밀양시 관광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종결하고 표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밀양시 관광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는 위원 계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문화복지국장, 관광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3.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시장제출) 가.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나. 인구정책담당관 소관 다. 행정국 소관(행정과, 미래교육과, 민원지적과, 정보통신과) 라. 문화복지국 소관(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 체육진흥과, 주민복지과, 노인장애인과, 여성가족과) 마. 보건소 소관(보건위생과, 감염병관리과) 4.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시장제출)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11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의사일정 제4항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 부서별로 먼저 제안설명을 듣고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는 것이 순서입니다마는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먼저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나오셔서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검토 결과를 일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숙

박현숙전문위원

전문위원 박현숙입니다.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수정예산을 반영한 금액으로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지난 8월 14일 밀양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8월 18일 본 위원회에 회부되었고 8월 26일 수정예산안이 제출되었습니다.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세입 예산에서 세외수입, 지방교부세, 국․도비 보조금 변경,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에 따른 세입의 증감 사항을 반영하고 세출예산에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정부 2차 추경 사항 반영과 민생 경제 활력 제고 사업, 인구 감소와 폭염 및 호우 등 재해 대응 사업 추진, 국 도비 보조사업 변동분 조정 및 연내 집행 불가능한 사업비 조정을 위해 편성․제출되었습니다.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세입 예산 총액은 1조 2014억 1947만 1000원으로 기정액 1조 1586억 7429만 4000원의 3.69%인 427억 4517만 7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으며 세외수입 4억 6366만 1000원, 지방교부세 83억 8987만 9000원, 보조금 340억 7513만 4000원 증액되고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 1억 8349만 7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세출예산 총액은 일반회계 1조 865억 2944만 2000원과 특별회계 1148억 9002만 9000원을 합쳐 총 1조 2014억 1947만 1000원으로 기정액 대비 3.69%인 427억 4517만 7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으며 일반회계 362억 4799만 3000원과 특별회계 64억 9718만 4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세출 예산안 증액이 큰 순으로 보면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에 366억 1491만 7000원, 환경 분야에 64억 6148만 3000원,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17억 4200만 원, 일반공공행정에 10억 3123만 4000원, 농림해양수산 분야에 7억 7680만 3000원, 문화 및 관광 분야에 7억 7725만 8000원,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 6억 5700만 2000원, 보건 분야에 2억 4302만 3000원, 기타에 1억 2102만 3000원 순이며 감액 내역으로는 사회복지 34억 2450만 4000원 교통 및 물류 17억 6349만 3000원 예비비 4억 9156만 9000원이 각각 감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총무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총무위원회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은 세입에 있어 기정액 9069억 5883만 3000원보다 37억 4615만 원이 늘어난 9107억 498만 3000원으로 밀양시 세입의 75.8%를 차지합니다. 지방교부세 등 69억 3787만 9000원,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 1억 1589만 7000원, 세외수입 9497만 1000원이 증액되었고 보조금에 34억 259만 7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세출예산은 기정액 5595억 3043만 4000원보다 20억 7545만 2000원이 줄어든 5574억 5498만 2000원으로 총 세출 예산액의 46.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반회계 사업별․부서별 주요 증감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의 재해재난 예비비에 4억 7978만 9000원이 감액되었고 인구정책담당관에 신규 편성된 신중년 아르바이트 사업에 5억 4100만 원이 증액되었고 계속사업으로 전입축하금 지원에 1억 5000만 원, 청년창업공간 리모델링 지원사업에 1억 원, 청년 일경험(인턴) 사업에 2억 77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미래교육과에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사업에 2억 원 관광진흥과에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 페이백 사업에 1억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체육진흥과에 어르신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에 1억 2800만 원,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 연계 문화예술행사에 1억 원, 선샤인밀양배 전국 아마야구 최강전에 1억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민복지과 민간위탁 자활근로사업과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생계급여의 국․도비 변경내시로 각각 5억 9400만 원과 35억 500만 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노인장애인과에 밀양시립노인요양원 본관의 노후화된 에어컨 교체 건으로 1억 원이 증액 편성되었고 여성가족과에 아동복지시설 운영비에 3억 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부서별 주요 검토사항은 보고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원태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의사일정 제3항과 의사일정 제4항은 같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으로 병합해서 심사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는 위원 계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지금부터 부서별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행정국장 나오셔서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명

윤진명행정국장

행정국장 윤진명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이 공석인 관계로 제가 대신 설명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55페이지 세입 예산입니다. 세입 예산 총액은 기정액 대비 69억 2987만 9000원이 증액된 5033억 7684만 원입니다. 증액된 세입은 행안부의 2025년도 지방교부세 교부 결정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56페이지 세출 예산입니다. 세출 총액은 255억 7826만 9000원으로 기정액 대비 2억 9433만 9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상세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 운영의 기관 공통운영 경비는 봄철 대형 산불 및 호우 피해 복구 관련 지원 경비 등으로 사용이 되어 하반기 자연재해 등 긴급 수요에 대비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어 일반수용비와 급식비 각각 1000만 원씩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그 아래 재해재난 예비비는 제2회 추경 자체 재원 확보를 위해 3억 1433만 9000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설명을 마치고 다음은 수정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별도 책자 수정 예산서 55페이지입니다.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출 이후에 부서에서 요구한 지역사랑상품권 시비 부담분 편성을 위한 재원 마련을 위해 재해재난 예비비 1억 6545만 원을 감액하여 80억 7635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원태위원장

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설명한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예, 최남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기

최남기위원

예, 최남기 위원입니다. 국장님 기획예산담당관이 언제 병가를 냈고 언제까지 병가를 내는 것으로 돼 있는지 한번 설명해 주시고 그다음에 이 기획예산담당관이 언제까지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공백 기간이 길면 업무에 차질이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 행정기관에서는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명

윤진명행정국장

최남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은 8월 5일부터 휴직계를 낼 때는 12월 말까지 휴직을 하는 것으로 내었습니다. 냈고 지금 현재 공석으로 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직위 공모로 해서 공모 신청을 받았는데 신청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현재 임명을 하지 못하고 있고 지금 저희들도 상황을 보면서 수시 인사에 반영을 해서 발령을 내어야 되지 않겠나 하고 현재는 검토 중인데 그 발령낼 수 있는 일자는 아직까지 정확하게 확정이 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남기

최남기위원

조금 전에 국장님이 신청을 받는다고 그랬는데 이거는 시장님께서 공백 기간이 12월까지라 하면 업무 보는 데 차질이 있다고 판단되질 때 시장님께서 그냥 임명을 하면 안 됩니까?
진명

윤진명행정국장

예, 저희 수시인사로 해서 임명을 해도 되는데 이번에는 저희가 특수한 상황으로 휴직이 됐고 공석이 되었기 때문에 그 직위에 대해서 직원들한테 직위공모제를 한번 시범적으로 운영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기획예산담당관 직위에 대해서 희망을 하는 직원들이 신청을 하면 평가를 해서 하려고 했는데 신청이 들어오지 않아서 현재는 임명을 못하고 있습니다.
남기

최남기위원

지금 신청이 없을 때 12월 말까지 계속적으로 행정국장께서 내년도 예산도 심의를 해야 될 그런 중요한 시점이 있는데 그런 것을 다 국장님께서 하실 수 있는 그런 내용이 됩니까?
진명

윤진명행정국장

그렇지는 않고 저희가 지금 현재 수시인사를 고려해서 검토를 하고 있어서 연말까지 가지 않고 기획예산담당관에 대한 임명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남기

최남기위원

빠른 시일 안에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명

윤진명행정국장

잘 알겠습니다.

박원태위원장

최남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인구정책담당관 나오셔서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기규

양기규인구정책담당관

인구정책담당관 양기규입니다. 인구정책담당관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57페이지 세입 예산입니다. 세입은 1억 8795만 9000원이 증액된 77억 2953만 5000원입니다. 주된 증액 요인은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정산에 따른 집행잔액 및 이자를 반영한 것입니다. 이 중 이자수입은 369만 8000원, 보조금 반환 수입 6541만 2000원, 보조금 등 반환금 1억 1884만 9000원입니다. 이어서 59페이지 세출 예산입니다. 세출은 11억 8708만 7000원이 증액된 97억 3241만 9000원입니다. 지역 인구 정책 및 저출산 인건비 5억 4145만 8000원은 신중년 아르바이트 사업비입니다. 연구개발비 8000만 원은 유스호스텔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비입니다. 일반보전금 1억 5000만 원은 전입 축하금 지원비입니다. 하단에 청년 정주환경 개선 민간자본이전 1억 원은 청년 창업공간 리모델링 사업비를 지원하여 굴림당처럼 성공할 수 있는 씨앗을 뿌릴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하단에 청년 일 경험 사업 일반보전금 2억 7675만 원은 기업에게는 청년의 고용률을 높이고 청년에게는 일 경험, 제조업 분야의 경험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비입니다. 60페이지 보전지출 3887만 9000원은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의 정산에 따른 국비 반환금을 편성한 것입니다. 이상으로 인구정책담당관 2025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원태위원장

인구정책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설명한 인구정책담당관 소관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예, 최남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기

최남기위원

최남기 위원입니다. 담당관님 유스호스텔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수립 용역과 관련해서 신규 사업인데 이와 관련해서 조금 더 소상하게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규

양기규인구정책담당관

예, 최남기 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우리 밀양시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각종 전지훈련이라든지 관광객 유입을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해 왔는데 전지훈련을 하고 나서 그분들이 밀양에 잠으로 해서 숙박을 함으로 인해서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데 그 부분에 대응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유스호스텔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했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 시유지를 중심으로 해서 어느 장소에 하면 가장 지역 경제와 연결이 될까 하는 그런 측면에서 용역비를 8000만 원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남기

최남기위원

본 위원이 유스호스텔 건립과 관련해서는 우리 시로 봐서 조금 전의 담당관님 말씀처럼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런데 이런 계획을 세운다고 했을 때에 본 예산에 계획을 세워 가지고 준비를 해서 했으면 될 텐데 이걸 2차 추경에 용역 사업으로 올린 내용에 대해서도 조금 지적을 하고 싶고요, 그리고 이 장소와 관련해서 우리 시 부지를 하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럼 시 부지 중에 어느 위치의 시 부지를 이야기하십니까?
기규

양기규인구정책담당관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특정하지는 않았지만 저희 부서 생각에서는 우선적으로 지역 경제와 바로 연결될 수 있는 밀성공원이면 좋겠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남기

최남기위원

이 사업과 관련해서 우리 총무위원회 위원들한테 사전에 설명하신 적이 있습니까?
기규

양기규인구정책담당관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추경 예산을 내고 나서 중간중간에 위원님들 사무실에 방문했을 때는 돌면서 설명을 드리는 과정에 산림녹지과에서 의원간담회 시 그런 질문이 나왔다는 말씀은 드렸습니다.
남기

최남기위원

지금 밀성공원 말씀하셨는데 산업건설위원회에서 밀성공원에 조성을 하는 그런 사업에 대해서 30억 원을 가지고 하는데 2025년 하반기 추진 계획에 보면 10월 달에 실시계획 인가 및 공사 발주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밀성공원에 산림녹지과에서는 그 장소에 우리 시 부지에 공원을 조성하려고 하는 계획을 오래 전부터 세우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인구정책담당관에서 조금 전에 담당관님께서 말씀하신 부지를 같이 그러면 어떻게 하겠다는 이유인지 모르겠는데 이런 내용과 관련해서 우리 의회간담회에서 이 내용을 들었을 때 참 황당하더라고요. 본 위원의 지역구입니다. 그런 지역구에 유스호스텔, 정말 들어서면 좋죠. 그런 사전에 설명 하나 없고 또 추경에 올리는 자체도 그렇고요. 그리고 장소도 지금 산림녹지과에서는 하고 있는데 다른 우리 타 지역에 있는 의원께서 업무보고할 때에 “밀성공원에 한다” 그런 얘기를 들었을 때 참 황당하더라고요. 담당관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기규

양기규인구정책담당관

예, 저희들이 설명드리는 과정에 타 부서에서 의원간담회에 자료가 올라가다 보니까 저희들이 예상을 하지 못했고 그런 부분은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이 밀성공원을 특정한 것은 아니고 다만 시유지 중에서 거기에 하면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을 했고 그다음에 밀성공원의 전체 면적이 한 9만㎡ 정도 되기 때문에 거기에 일부적으로 산림녹지과에서 공원으로 조성하고 한 부분에 유스호스텔이 들어서면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은 가지지만 거기에 특정한 것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남기

최남기위원

지금 담당관께서 그렇게 설명하시는 내용하고 그날 간담회에서 이야기했던 내용은 전혀 틀립니다. 간담회에서는 밀성공원에 한다고 해가지고 우리 동료위원이 지적을 했고요, 그리고 참 이 호텔을 짓는 이 사업이 정말 필요하다, 그리고 지역적으로 밀성공원 쪽 그쪽으로 시청 가까운 쪽 여러 가지 지금 현재 배드민턴구장이라든지 많은 시설들이 있기 때문에, 시청 주변에. 좋죠. 그런데 이러한 사업을 함에 있어서 사전에 좀 준비를 철저히 해야 되고 그리고 이거를 지금 추경에 용역을 올려가지고 신규 사업을 하겠다 그것도 본 위원이 판단할 때는 안 맞는 것 같고요.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했듯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떻게 그런 이야기가 나온다 이 말입니까, 간담회에서. 앞으로 이런 행정을 펼치면서 좀 신중하게 생각하셔서 하시고 이 내용에 대해서도 전혀 지역구 위원은 모르는 상태에서 그런 보고를 했기 때문에 그런 지적을 했고 간담회 때 한 것 아닙니까? 맞죠? 아닙니까?
기규

양기규인구정책담당관

아 보고를 드린 것이 아니고 사전 설명을 한다고 추경을 올렸기 때문에 방을 방문하면서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해서 보고드리는 과정이었는데 중간에 저희들이 다른 부서에서 간담회 자료에 있다 보니까 이런 저희들이 신중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남기

최남기위원

그러니까 이 자료에는 있었기 때문에 보고 갈 수 있는데 그런 내용에 대해서 장소를 그렇게 밀성공원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그 부분이 어떻게 동료위원이 그렇게 이야기가 나온 그 내용은 보고를 들었기 때문에 나온 것 아닙니까?
기규

양기규인구정책담당관

저희들이 설명드리는 과정에서 위원장님도 마찬가지고 전문위원님도 마찬가지고 하면서 그러면 어느 위치가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느냐고 저한테 의견을 물어서 제 생각에는 지금 현재 분산하는 것보다는 시내 지역에 집중화시키는 것이 효과가 더 나을 것이라고 했고 또 다른 위원들께서 이 지역 아니더라도 지금 현재 장기간 방치되어 있는 그런 시설도 좀 고려를 하라는 그런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을 다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용역 결과에 따라서 장소를 지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남기

최남기위원

알았습니다. 일단 알았습니다.

박원태위원장

예, 최남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예, 정무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무권위원

예, 담당관님 추가해서 조금 질문을 드리면 이 유스호스텔을 밀양에 건립을 하는 용역을 맡긴다 이 부분은 저는 찬성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숙소가 없고 숙식을 할 만한 곳이 없는 상황에서 공공시설로 유스호스텔을 짓는다면 관광객이든 아니면 아니면 아까 담당관님이 설명하셨던 스포츠로 오는 스포츠 관련된 이런 학생들이나 관계자들이 숙소로 이용을 하고 식당을 이용하게 되면 밀양에 큰 경제적인 효과가 발생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문제는 밀성공원 이런 이야기를 하고 그렇게 적으라는 게 문제였습니다. 저한테 개별적으로 왔을 때 저는 밀성공원 그 내용은 보지도 않았고 이야기 나누지도 않았어요. 용역을 맡기는 거는 아무리 이게 관광용역이라고 하더라도 타당성이 맞는지, 어디에 지었으면 좋겠는지 이런 걸 하기 위해서 용역비를 편성하는 거잖아요. 그거는 우리 집행부에서는 어디에 하면 좋겠다는 그런 대책을 다 가지고 있다면 이런 용역을 맡길 필요가 없이 바로 사업을 하면 되는 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담당관님의 설명이 조금 그거는 틀렸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꼭 지역구 이런 걸 떠나가지고 삼문동에 할 수도 있는 것이고 그렇죠? 내일동에 할 수도 있는 것이고 가까운 부북에 할 수도 있는 거겠죠. 이런 모든 걸 염두에 다 넣어두고 가장 적합한 장소에 할 수 있는 곳을 선택을 해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 용역을 맡겨야 된다 이런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회 추경에, 단발성 원포인트 추경에 이렇게 예산을 올리는 부분들도 맞지 않다는 생각은 저도 똑같이 가집니다. 용역비야 8000만 원밖에 안 되지만 실제 용역을 통해서 유스호스텔을 짓는다면 또 이건 100억이 넘어가는 사업이 될 것 아닙니까. 좀 더 신중을 기해가지고 용역을 맡기시더라도 정말 잘 검토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용역을 맡기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답변하실 수 있으신 말씀 답변해 주십시오.
기규

양기규인구정책담당관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정무권 위원님 말씀이 전적으로 옳습니다. 저희들이 표현을 특정하지 않았어야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는 의견을 물어서 그런 부분이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드립니다. 그렇지만 올해 저희들이 10만이 무너졌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빨리 추경에 해야 된다는 그 대전제는 저희들도 이해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좀 지금 10만이 무너졌기 때문에 어떠한 시도라도 빨리 한번 해보는 것이 또 이 유스호스텔이라는 부분이 밀양에 필요한 시설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무권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십시오. 밀성공원 같은 경우에는 예산이 많이 투입됐습니다, 사실. 복원을 한다고 용역도 맡기고 그래서 지금 공사를 시작하겠다고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괜히 안 해도 될 말을 해가지고 이런 오해가 생기지 않습니까? 정말로 용역을 맡겨 가지고 그 부지가 가장 낫다 그러면 그때 위원들한테 설명을 하고 설득을 할 수도 있는 부분인데 조금 설레발을 했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기규

양기규인구정책담당관

예, 앞으로 더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원태위원장

정무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담당관님. 우리 두 분의 위원님께서 참 정확한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담당님 답변하신 바와 같이 앞으로 답변하실 때 좀 신중을 기해서 답변을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거듭 드리고 유스호스텔 타당성 조사 8000만 원과 신중년 아르바이트 5억 4000, 청년 창업 리모델링 사업 1억 이게 2회 추경이 민생 회복을 위한 원포인트 추경인데 꼭 이 시기에 이렇게 다 올라와야 되는 건지 본 예산에 하면 안 되는 건지 왜 여태까지 그러면 7월 달 추경에 하지 않고, 1회 추경에 하지 않고 이렇게 원포인트 추경에 올라왔는지 여기에 대해서 담당님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규

양기규인구정책담당관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저희들도 인구 10만을 유지하기 위해서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했습니다마는 저출생 고령화라는 파고를 넘지 못하고 10만이 6월 달에 무너지다 보니까 언론 브리핑이라든지 사회단체 간담회를 하면서 우리가 뭔가를 계속적으로 시도를 해야만이 그나마 줄어드는, 10만은 무너졌지만 줄어드는 이 부분을 더 감소 추세를 멈출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을 했고 그러면 지금 현재 사회 전 계층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이 인구를, 감소 추세를 줄이는 데 필요한 사업이 뭘까를 고민하다 보니까 이번 추경에라도 태워서 시민들한테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추진하자고 판단해서 이렇게 추경이지만 사업비를 불가피하게 편성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원태위원장

설명은 잘 들었는데 그러면 4개월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이 신규 사업 7억 2000만 원이 다 사용이 될 수 있습니까? 이월이 되지는 않습니까?
기규

양기규인구정책담당관

저희들이 분야별로 사전 수요조사를 해 보니까 충분히 가능하다는 판단을 했고 최소한의 사업비를 이번에 반영했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박원태위원장

하여튼 추경에 이렇게 올라온 만큼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신중을 기해서 해 주시고 이월되지 않도록 신중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기규

양기규인구정책담당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원태위원장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석희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억

석희억위원

예, 수고하십니다. 저도 유스호스텔에 대해서 잠깐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인구가 감소되고 스포츠 시설을 했던 데 대한 어떤 부대시설로서 반드시 필요하다는 건 누구나 공감하고 필요하다는 걸 느끼고 그래서 시기가 급하기 때문에 우선은 용역비를 태웠다 하는 것도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용역을 줄 때 기본적인 규모라든지 이런 거는 어느 정도 정해서 이야기하면 예를 들어서 건축 규모라든지 부지 규모가 어느 정도 예상을 하고 용역 줄 때 이야기를 해 주는 건지 안 그러면 그것조차도 전부 용역회사에서 알아서 결정하는 건지 그 부분을 잠깐 설명해 주시죠.
기규

양기규인구정책담당관

석희억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의 규모를 보면 한 1만㎡에 4∼50호실 정도 타 시․군을 견학해 보니까 되어 있습니다마는 그나마 특정 지역이 완전히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정해지면 그 부지 여건에 따라서 조금의 유동성은 있다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희억

석희억위원

대략적으로 그러면 실은 한 50실 규모, 부지는 약 한 1만㎡ 정도 소요된다고 보면 되겠네요.
기규

양기규인구정책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타 시․군에 저희들이 견학을 해보니까 고성군이나 이런 데도 방향성은 그렇게 됐더라고요.
희억

석희억위원

알겠습니다. 그게 좀 궁금해서 질의 드렸습니다.

박원태위원장

석희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인구정책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행정지원과장 나오셔서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윤희

현윤희행정지원과장

반갑습니다. 행정지원과장 현윤희입니다. 2025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61페이지 세출 예산입니다. 기정액 999억 49만 3000원에서 38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증액된 380만 원은 후생복지 증진 사무관리비 노무사 선임료로 우리 시 공무직 노동조합으로부터 경남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노동행위 관련 사건이 접수되어 답변서 작성, 그리고 노동 심판 등에 대응하기 위하여 노무사 선임료 추가경비 발생비를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원태위원장

행정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설명한 행정지원과 소관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 없으십니까? 예,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미래교육과장 나오셔서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숙

이경숙미래교육과장

미래교육과장 이경숙입니다. 미래교육과 소관 2025년도 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62페이지 세출입니다. 기정액 219억 4467만 3000원에서 2억 7184만 원이 증된 222억 1651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역아동센터 환경 개선 민간 자본사업 보조 지역아동센터 환경 개선비는 노후된 지역아동센터의 돌봄 환경을 개선하고자 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서관 관리 전산개발비 희망도서 바로대출시스템 구축은 도서관이 소장하지 않는 도서를 지역 서점에서 바로 구입, 대출 및 반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지역 서점 활성화 및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고자 404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서관 운영 행사운영비 우리동네 가을 책 축제 사업은 시민들의 독서 문화 고취를 위해 책 축제를 개최하고자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영어도서관 운영 기타보상금 찾아가는 스토리텔링은 지역아동센터에 영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신청 기간 확대 및 기간 연장을 위한 사업비 114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미래교육과 소관 2회 추가경정 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원태위원장

미래교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설명한 미래교육과 소관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예, 정무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무권위원

예, 과장님 설명은 잘 들었습니다. 앞서 다른 과에서도 지적을 했는데 미래교육과 같은 경우에도 신규 사업이 세 건이 이렇게 올라왔습니다. 지역아동센터 환경 개선 사업, 희망도서 바로대출시스템 구축, 우리동네 가을 책 축제. 나머지는 계속 사업들이 있는데 무슨 말 하려는지 아시겠죠? 2회 추경 원포인트 예산에 이렇게 신규 사업을 올리면 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급해서 이렇게 사업을 올리셨겠지만 추후에는 이렇게 원포인트 추경이라든지 이런 곳에 하지 마시고 가능하면 본 예산을 태우시고 꼭 필요하다면 1회 추경 때 태우시는 게 맞습니다. 4개월 남긴 이런 시점에서 예산을 태우는 것은 맞지 않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해 주십시오.
경숙

이경숙미래교육과장

예, 가급적 시기를 잘 고려해서 그렇게 예산 편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무권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원태위원장

예, 정무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배심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교

배심교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배심교 위원입니다. 우리동네 가을 책 축제 사업을 하시겠다고 예산을 편성을 하셨는데 혹시 야외에서 할 계획이십니까?
경숙

이경숙미래교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야외에서 지금 계획을 하려고 합니다.
심교

배심교위원

10월에 하시겠다는데 혹시 10월 언제쯤 하실 계획이신가요?
경숙

이경숙미래교육과장

구체적인 일정은 시의 큰 행사나 이런 걸 조금 고려를 할 예정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둘째 주나 셋째 주 날씨나 기후를 고려해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심교

배심교위원

둘째 주, 셋째 주 둘째 주 셋째 주에 우리가 시민 축제를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이 산출기초에 보면 축제 운영 용역을 하신다고 올려놨습니다. 그런데 이 용역이라고 하면 홍보나 현수막, 포스터 이거를 제외한 운영의 용역이라고 돼 있는데 홍보를 어떤 방법으로 하실 건지에 대해서 혹시 생각을 하고 계신 게 있습니까?
경숙

이경숙미래교육과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홍보비까지 전체 2000만 원을 편성을 하는 거고 조금 사업을 세부적으로 구분을 하고자 1900만 원과 100만 원을 구분을 해 놓은 겁니다. 여기 안에는 일례로 작은 공연이라든지 아니면 작가와의 만남이라든지 이런 프로그램이 다 들어가고 홍보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하는 포스터 제작이라든지 그런 비용이 들어갈 겁니다.
심교

배심교위원

그러면 시민의 날 축제 이런 기간 안에 이런 가을 책 축제도 같이 하실 예정인 것 같은데 장소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정해지지 않았고?
경숙

이경숙미래교육과장

예, 시민의 날을 피해서 날짜를 잡을 예정입니다. 지금 한 세 군데 정도 생각을 하고 있는 게 우리 교동에 있는 대공원에도 어린이나 일반 시민이 많이 오기 때문에 그쪽 장소라든지 아니면 삼문동의 벚꽃길 있는 그쪽에도 시민들이 많이 이용을 하기 때문에 그쪽이라든지 한 두세 군데 장소를 고민을 하고 있고 최종적으로 장소 선정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심교

배심교위원

예, 지역민들한테 책 도시 이미지 제고 및 정주여건 개선에 대해서 기대를 많이 하고 계신 것 같은데 홍보를 많이 하셔 가지고 이용자가 많이 올 수 있게끔 잘 추진을 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일단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이경숙미래교육과장

예, 준비를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원태위원장

예, 배심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 계시면 희망도서 바로대출시스템 구축에 대해서 과장님 상세하게 설명을 한번 해 봐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숙

이경숙미래교육과장

예,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시스템 같은 경우에는 시민들이 희망도서 신청을 하게 되면 최종적으로 도서를 받아보는 데까지 한 2∼3개월 정도가 소요가 됩니다. 그런데 이 시스템이 구축이 되면 시민들이 도서관에 없는 도서를 희망했을 경우에 바로 지역 서점에서 도서를 구입을 할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을 구축을 하는 겁니다. 이렇게 된다면 더 지역 서점도 활성화가 되고 시민들도 자기가 희망하는 도서를 바로 일찍이 받아볼 수 있는 그런 장점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박원태위원장

과장님 말씀 들으면 시민들이 이용에 굉장히 편리하겠다, 그렇죠? 그러면 이런 걸 시행하고 있는 데가 따로 있습니까, 다른 시․군은?
경숙

이경숙미래교육과장

예, 도내를 말씀드리면 경남 대표도서관이 있는 창원과 그다음에 양산에서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박원태위원장

도내에는 두 군데만 하고 있습니까?
경숙

이경숙미래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원태위원장

그런데 이 바로대출시스템 구축도 아까 정무권 위원님이 지적하셨습니다마는 1회 추경에 올린다든지 본예산에 올린다든지 해야 되지 원포인트에 올리는 거는 시기가 적절하지 않다는 말씀을 지적하고 싶고 이건 좋은 사업 같은데 바로 잘 준비해서 구축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숙

이경숙미래교육과장

예, 잘 준비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원태위원장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미래교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원지적과장 나오셔서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현정

주현정민원지적과장

민원지적과장 주현정입니다. 민원지적과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63페이지 세입 예산안입니다. 총 세입액은 기정액 37억 9767만 7000원 대비 199만 5000원이 증액된 37억 9967만 2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증액 사유입니다. 임시적 세외수입의 위탁비 반환수입으로 총 159만 5000원을 편성한 사유는 국가주소정보시스템 유지관리 및 주소정보기본도 유지보수 위탁 사업비 집행잔액 반환금입니다. 다음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의 기타 과태료로 가족관계등록법 위반 과태료 4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4페이지 세출 예산안입니다. 총 세출액은 기정액 44억 655만 8000원 대비 7900만 원이 증액된 44억 8555만 8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증액 사유입니다. 민원실 운영 사무관리비 위탁 교육비로 5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우리 시 전 직원들의 직원 친절도를 향상시키고 친절한 밀양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전 부서별, 개인별 현장 맞춤형 친절 컨설팅을 실시하고 친절 마인드 함양 교육을 실시하고자 편성한 예산입니다. 다음 자산취득비 2400만 원은 민원지적과 및 16개 읍면동에 설치된 민원인 전용 컴퓨터의 노후화 및 프린터기 부재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노후화된 컴퓨터를 교체하고 프린터를 신규 설치하여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하고자 편성한 예산입니다. 이상 민원지적과 소관 2025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원태위원장

민원지적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설명한 민원지적과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예, 정무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무권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맞춤형 친절 컨설팅 및 교육이 신규 사업으로 올라왔는데 앞서 다른 부서들에게는 예산을 본예산이나 1차 추경에 태우라고 얘기했는데 이 부분은 정말 시급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행정사무감사 때도 민원지적과는 매일 등장하는 내용입니다.직원들 좀 친절해라, 친절해라 그렇게 하는데 형식상인 그런 교육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 내용을 한번 보니까 사전 모니터링도 하고 현장에 가서 전문가가 하는 방법도 가르쳐 주고 이런 식으로 한다고 설명을 하신 것 같습니다. 정말로 이 부분의 사업은 가장 시급해 보이고 급해 보입니다. 만약에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면, 통과가 된다면 올해 안에 이 예산을 다 소진하는 거죠?
현정

주현정민원지적과장

예, 올해 안에 다 소진됩니다.

정무권위원

16개 읍면동 다 해당되는 부분입니까?
현정

주현정민원지적과장

예. 다 해당됩니다.

정무권위원

예, 그렇게 해서 만약에 사업이 예산이 통과가 된다면 하루 일찍, 단 하루라도 일찍 사업을 진행하셔가지고 직원들 민원 서비스가, 친절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정

주현정민원지적과장

예, 저희들이 준비를 잘해서 저희 직원들이 정말 친절해지고 친절하다는 칭찬을 받을 수 있도록 정말 친절히 최적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정무권위원

이상입니다.

박원태위원장

정무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민원지적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는 위원 계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02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장 나오셔서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우

양성우정보통신과장

예, 정보통신과장 양성우입니다. 정보통신과 소관 제2회 추가경정 예산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65페이지 세입입니다. 총 세입 예산은 22억 4954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800만 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세입 내역으로 지방교부세 특별교부세는 2025년 여름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행정안전부 폭염 대책 특별교부세 교부 결정에 따라 폭염에 대비하기 위한 스마트 복합쉼터 여름철 냉방비 800만 원이 되겠습니다. 66페이지 세출입니다. 총 세출 예산은 기정액 대비 6076만 원을 증액 편성한 93억 3690만 2000원입니다. 먼저 행정정보화 공공운영비입니다. 장애인 및 사회적 약자의 행정서비스 접근성 향상과 차별 없는 민원 서비스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하여 무인민원발급기 장애인 편의 기능 개선 사업비로 347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스마트시티 운영 공공운영비는 2025년도 폭염 대비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교부 결정으로 여름철 스마트 복합쉼터 냉방기 운영을 위한 전기료 8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하단부 공공 빅데이터 추진 사무관리비입니다. 밀양시 청년 사업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Chat GPT, Gemini 등 8종의 AI를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통합형 AI 생성 도구 웹사이트를 제공하여 이미지, 음원, 안내 멘트 등 저작권 걱정이 없는 마케팅에 사용할 수 있으며 통합형 AI 서비스 활용 및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실시하여 저비용으로 효율적인 홍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민생 안정에 기여코자 1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정보통신과 소관 2025년도 2회 추가경정 예산에 대하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원태위원장

정보통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설명한 정보통신과 소관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예, 정무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무권위원

예, 과장님 예산서 66페이지 보니까 스마트시티 복합수미터 냉방비 전기 요금에 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1회 추경 때 얼마 시비를 증액했습니까?
성우

양성우정보통신과장

1회 추경 때 한 800만 원 정도

정무권위원

예?
성우

양성우정보통신과장

시비 시비로 추경 때 추가로 편성했습니다.

정무권위원

1회 추경 때 5520만 원을 했는데 이게 아마 이거 아닙니까? 1회 추경 때. 지금 2회 추경 때 800만 원이 특별교부세로 내려왔고. 그렇죠? 그런데 1회 추경 때, 얼마 전에 할 때 1회 추경 때 예산 증액을 한 게 제가 자료를 보니까 5520만 원을 1회 추경 때 증액을 했습니다. 맞습니까? 다 합해가지고 5520만 원입니까?
성우

양성우정보통신과장

다 합해가지고, 다 합쳐가지고 5520만 원입니다.

정무권위원

1회 추경에만 그러면 648만 원이 증액이 됐네요. 그렇죠? 예, 그런데 이게 특별교부세가 800만 원 내려올 줄 모르고 추경을 한 거네요. 맞죠?
성우

양성우정보통신과장

예.

정무권위원

그러면,
성우

양성우정보통신과장

이게 신청을 시비, 추경하기 전에 먼저 특별교부세 신청하고 그 이후로 시비 확보한 이후에 이제 확정돼 가지고 800만 원 내려왔기 때문에 결산 추경 때는 이 시비 부분을 감액토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무권위원

예. 결산 추경 때 이 648만 원 시비는 삭감을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그렇게 처리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원태위원장

예, 정무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행정국장, 정보통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정영선입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67페이지 세입 예산안입니다. 세입 예산 총액은 137억 5807만 1000원으로 기정액 대비 2872만 6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세입 설명드리겠습니다. 중간 부분 시․도비 보조금 등 경남도민예술단 순회공연은 문화 소외지역 및 인구감소지역에 우수 예술단체 공연을 지원해 주는 전액 도비 지원사업으로 25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8페이지 세출 예산안입니다. 세출 예산 총액은 350억 2558만 6000원으로 기정액 대비 1억 8787만 4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변경 사항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68페이지 하단 청년 문화예술인 활동 지원 행사운영비 1050만 원과 그 아래 부분 행사실비지원금 450만 원은 69페이지의 상단 민간 행사 사업 보조 청년 버스킹 공연 및 맞춤형 문화활동 지원 사업비 1500만 원을 감액하고 예산 과목을 변경하는 건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올해 신규 사업으로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예술인으로 구성된 지역 청년예술단체의 활동을 지원하는 보조사업으로 상반기 두 차례 모집공고를 하였으나 조건에 부합하는 신청 단체가 없어 청년예술단체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 예술인들도 지원받을 수 있는 행사운영비 등으로 예산 과목을 변경하여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 69페이지 경남도민예술단 순회공연 민간행사사업보조 경남도민예술단 순회공연은 전액 도비 사업으로 25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경남도민예술단 순회공연 일정에 따라 11월 중 경남진로교육원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69페이지 하단 국가유산행정 공공운영비는 영남루 소방펌프 시설, 밀양관아 및 동문고개 주차장 24시간 개방 등에 따른 국가유산 시설 관리, 전기 요금 등 공공요금 부족분 600만 원을 증액 편성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바로 아래 선비문화체험관 운영 자산 및 물품 취득비는 올 7월 준공 및 시범 운영에 들어간 선비문화체험관 공유 주방 싱크대 및 조리대 제작 구입비로 당초 공사에 주방 시설이 빠져 있어 1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맨 하단 69페이지에서 70페이지까지 보전지출 반환금 기타는 과년도 국고보조금, 시․도비 보조금 집행잔액 반환금이 되겠습니다. 이것으로 2회 추경 예산안 설명을 마치고 2회 추경 수정 예산안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별도 책자 수정 예산안 56에서 57페이지 경남 연극인 페스티벌 도비 2000만 원은 밀양아리나 활성과 경남연극인과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연극협회 경남지회와 밀양지회 공동 주관으로 하는 경남연극인페스티벌 도비 매칭분으로 경남도에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출 이후 시로 교부 결정함에 따라 기정액 대비 도비 21000만 원을 증액한 7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제2회 추경 예산안 및 수정 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원태위원장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설명한 문화예술과 소관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예, 정무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무권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예산서 수정본 2회 추경 예산서 68페이지, 69페이지 보니까 69페이지 두 번째 줄에 청년 버스킹 공연 및 맞춤형 문화활동 지원 이게 지원자가 없어서 삭감을 하고 68페이지 하단에 있는 청년 문화인 지원사업을 임차료를 지원한다 이렇게 돼 있는데 이 청년 문화예술인 지원사업 임차료가 어떤 사업인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정무권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청년 예술인 활동 지원사업은 도에서 하는 사업인데 올해 처음으로 이 사업을 시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이 사업비를 편성할 때 민간행사 보조금으로 편성해서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 한 80% 이상 구성된 청년 예술단체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해서 상반기에 모집 공고를 냈는데 두 차례나 냈는데도 이 조건에 부합하는 청년 예술단체가 지역에 잘 없어서 사업 추진이 어려워서 저희들이 행사운영비하고 실비보전금으로 해서 직접적으로 행사를 하게 되면 지원하는 그런 형태로 예산 과목을 변경을 했는데 이거는 어떤 의미냐면 민간행사보조금으로 하면 단체에 줄 수밖에 없는 사업인데 이런 조건에 부합하는 단체가 없어서 그냥 청년 예술인들이 구성이 돼서 그냥 단체가 아니더라도 청년 예술인들이 하는 행사에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예산 과목으로 변경한 건이 되겠습니다.

정무권위원

지금 우리 밀양에 있는 청년 문화예술인이 몇 명 정도 됩니까?
단체는 하나도 없고?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이렇게 이제 “80% 이상 청년이 구성됐다” 이런 단체는 저희들이 암만 찾아도 없어 가지고

정무권위원

“80명 이상” 이런 게 있습니까? 여기에 지금 69페이지에 있는 “청년 버스킹 공연” 하는데?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80, 뭐요?

정무권위원

금방 80 뭐라 했습니까?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를 들어서 청년 예술단체가 조건이 예를 들어 예술인 구성원, 단원 중에 80% 이상이 19세에서 39세 그 사이가 되는 청년이 80%가 돼야 되는데 그런 단체가 관내 우리 지역에는 없어 가지고 보조금이라 하는 게 단체에 주는 사업비다 보니까 그래서 보조금 과목으로 안 하고 행사를 직접 지원할 수 있는 과목으로 하는 그런

정무권위원

그런데 이게 이렇게 제목만 봤을 때 69페이지에 있는 버스킹 공연 같은 경우에는 한 명이 할 수도 있고, 그렇죠? 단체로 해서 뭐 한 두 명 두 명이 돼도 단체는 단체일 것 아닙니까. 그렇죠?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그래서 이렇게 과목을 바꾸게 되면,

정무권위원

잠시만요. 잠깐만요. 이 사업을 작년에 올해 예산 심의를 할 때는 있을 것이다 생각해서 이런 사업을 편성을 했을 것 아닙니까?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정무권위원

그런데 지원자가 이렇게 한 명도 없을 줄도 모르고 이런 예산을 편성한 거는 예산 편성을 잘못했다, 일단.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처음부터 조금 신중하게 청년 예술단체 이런 단체가 있는가를 조금 더 확인하고 보조금으로 했으면 됐는데 막상 저희들이 이 사업을 하려고 모집을 해 보니까 이 조건에 부합하는 단체가 없어서 처음부터 과목을 좀 잘못 잡았다는 생각은 저희들이 이번에 하면서 조금 그런 착오가 있었던 거는 맞는 것 같습니다.

정무권위원

청년 예술인 단체는 2명만 돼도 단체가 되는데 그런 데가 있으면 문화예술과에서 물론 바쁘신 업무로 인해 가지고 조금 소홀하게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렇게 예산을 잡아놓은 것 같으면 아마 있기는 있을 거예요. 2명, 3명 이런 식으로 돼 있는 단체가. 청년이라서 만 39세 이렇게 안 되는 건지는 몰라도 있기 때문에 이렇게 예산을 편성하는 것 아닙니까. 과장님이 예산 편성할 때는 문화예술과 안 계셨지만 너무 잘못된 예산 편성이라고 보여집니다.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그런 한두 명 구성, 일단 3명 이상은 돼야 되는 그런 조건이 되는데 단체여야 된다고 저희들이 모집을 예산 과목도 그렇기 때문에 모집을 했더만 안 되고 이것도 이거 한두 명 가지고는 안 되고 예를 들어 한두 명 단체라도 80%니까 두 명이 다 19세, 39세 안에 청년이 된 그런 단체가 저희들이 찾아보니까 없더라고요. 찾아내서,

정무권위원

없으면 이런 예산을 편성을 안 했었어야죠. 그렇죠? 그리고 만약에 있었는데 없어졌다 그렇게 해가지고 이러는 것 같으면 이거 그냥 삭감을 해야 되는 게 맞는 거지 68페이지에 있는 것처럼 또 비슷한 내용으로 청년 단체는 세 명만 되면 단체라고 말씀하셨는데 한 명 한 명 이렇게 하는데 이거를 지원을 한다는 것도 이것도 이거는 그럼 파악해 보셨습니까? 청년 문화예술인은 몇 명 정도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계십니까?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전에 제가 대충 알기로는,

정무권위원

대충 알고 있는 것 말고 정확한 숫자로.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아, 예. 정확한 금액, 정확한 숫자는 아닌데 한 200명 넘게 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정무권위원

200명이 있는데 어떻게 단체가 하나도 없나 이거 말도 안 되는 것 같아요.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개별적으로는 그렇게 활동하는 사람이 있는데 단체로 내가 예를 들어 특정 단체로 등록해서 청년 예술인 구성된 게 저희들,

정무권위원

법인 단체가 아니더라도 무슨 소리패라든지 이런 거 하면 그걸 단체로 인정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고 누구 담당자 한 명이 이런 식으로 시에서 좋은 예산이 있으니 신청을 해서 한번 지원을 받아 봐라 이 정도의 노력은 했었어야 된다 이런 판단을 일단 첫 번째로 하고 있고요, 두 번째는 이게 예산이 없었으면 이거는 삭감을 하고 말아야 되는데 이거 세부사업 설명서도 없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죠? 이 부분 빠졌어요. 신규 사업 이거를 없애고 다시 도비도 지원되는 게 500에서 350 그리고 이거는 이제 신규 사업입니다, 어떻게 보면. 그렇죠?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신규 사업입니다.

정무권위원

예, 신규 사업인데 이렇게 몇 장 돼도 안 하는 2회 추경에 올려놓고 세부 사업 설명서에는 이게 내용도 없습니다. 세부 사업 설명서에 이 관련된 내용이 있습니까?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주요 사업 설명서에는 빠져 있었습니다.

정무권위원

그러니까요. 우리가 2회 추경을 함에 있어서 추가 주요 사업 설명서라도 봐야 뭔가 질문도 할 수도 있고 할 수 있는데 이런 부분 빠졌는데 이 예산을 우리가 승인을 해 드리는 게 맞다고 보십니까?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그래서 저희들은 지역에 이런 조건에 부합하는 단체는 최대한 발굴을 하고 역으로 한번 찾아봤는데 잘 없어 가지고 어쨌든 지역의 청년 예술인들을 모아서 버스킹 공연이나 이런 음악 공연부터 해가지고 미술, 뭐 전시라든지 이런 것도 할 수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이런 지원사업을 도비가 지원되니까 저희들이 사업비를 놓치기가 사실은 좀 아까워서 하반기에도 한번 열심히 발굴해서 해 보자는 뜻으로 예산 과목을 바꿨습니다.

정무권위원

그런데 아까운 돈이 도비 500만 원입니다. 그렇죠? 우리 시비는 더 좋은 데로 쓰면 더 좋은 데로 쓸 수 있는 예산이죠, 1200만 원은. 아니 1000만 원은. 그런데 지금 이 대용으로 해가지고 도비는 지금 350만 원으로 150만 원이 더 줄었고 그런데 그걸 다른 데로 우리가 쓴다면 훨씬 더 좋은 사업으로 쓸 수도 있지 않나, 큰 금액은 아니지만. 이런 단체도 하나 못 찾는데 문화예술과에서 개인한테 이렇게 지원을 하는 게 이게 맞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돈은 줄어든 거는 아닌데 과목을 2개 과목을 통계목을 2개로 지금 편성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당초예산에 편성된 금액하고,

정무권위원

일반보전금으로 150?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500만 원, 도비는 500으로 그대로 이제,

정무권위원

150. 도비로 이제 위에 걸로 임차료 등으로 350? 예, 2회 추경에서 사업을 올리는 거는 맞지 않다, 그리고 세부 사업 설명서에도 빠졌다 그런 부분에 아쉬움을 좀 많이 가집니다. 추후에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꼭 사업을 해야 된다면 이렇게 세부 사업 설명서에 기재를 해 주는 방법을 쓰셔야 될 것 같습니다. 과장님 좀 더 신중을 기해 주십시오.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무권위원

이상입니다.

박원태위원장

예, 정무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 계시면 과장님 69페이지 선비문화체험관에 이게 2000 공유주방 싱크대가 올라왔는데 2025년 본예산에 사무관리비 3127만 원이 편성이 되었습니다. 그 내용을 보니까 주방용품 구입에 2000만 원, 아니 200만 원, 운영 물품 구입, 복사기, 정수기 그래 가지고 사무관리비로 3100만 270원 그다음에 자산취득비 해서 또 5280만 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싱크대는 예상을 못하신 겁니까, 아니면 건물을 지을 때 싱크대가 당연히 들어올 거라고 생각해서 하신 겁니까? 이에 대한 과장님 답변을 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공사비에 공사하는 담당 계가 시설계가 있고 또 운영을 하는 계는 국가유산담당에서 하는데 당연히 주방 시설이 싱크대부터 조리대가 공사비에 반영이 돼 있는 줄 알고 나중에 준공을 하고 보니까 이 부분이 당초 원래 설계에 빠져 있었던 부분을 좀 늦게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2회 추경에 이 부분을 넣게 된 사항입니다.

박원태위원장

그러면 공사는 다른 부서에서 합니까?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다른 부서가 같은 과 내에 계가 문화시설계에서 공사를 했었고 준비는 국가유산담당에서 했는데 공사를 마지막 마무리 단계에서 보니까 주방은 있는데 주방에 싱크대나 조리대 이런 게 당초 공사비에서 빠져 있었던 걸 좀 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준비하는 저희들이 그러니까 시범 운영하고 완공되는 과정에서 그거를 알게 되어 가지고 좀 미처 파악을 못 하고

박원태위원장

그러니까 다른 과도 아닌 문화예술과 내의 시설계와 문화유산계가 서로 업무 연찬이 안 된다는 말로밖에 저는 들리지 않거든요. 그래서 과장님 이런 부분은 물론 시설계가 내가 듣기로는 공기가 늘어나서 조금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까 공기 부족해서 좀 빨리 준공이 됐더라면 그런 부분도 포함이 됐을 수도 있는데 공기가 늘어나다 보니까 예산이 부족해서 안 됐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들었지만 그런 부분은 다른 과에서 만들어서 문화예술과로 오는 게 아니고 문화예술과 시설계에서 한다면 문화유산계와 업무 연찬이 되어서 원활하게 되어야 되지 다른 과도 아닌 과 우리 과 내에서 일어나는 게 이렇게 업무 연찬이 안 된다면 다른 과와 다른 과의 업무 연찬은 더더욱 안 되겠죠. 그래서 이런 부분을 지적하고자 말씀드리는 겁니다. 돈은 얼마 아닙니다. 1000만 원이지만 그때 시설계에서 주방이 안 들어온다 하면 본예산에 태웠어야죠. 그런 말을 드리고 싶어서 하는 거니까 앞으로는 과 내에 업무 연찬을 신중을 기해서 해 달라는 말씀으로 이해하시겠습니까?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 과 내에서 연찬이 안 된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죄송하게 생각하고 좀 늦게 이 사항을 알게 된 부분에 대해서 다음부터 편성할 때 저희들이 사업에서 그런 부분들이 빠지지 않도록 신경 써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원태위원장

향후에는 우리 과 내의 업무 연찬이 이루어지는 부분은 신중을 기해서 업무 연찬을 해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중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원태위원장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정무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무권위원

과장님 69페이지에 보면 국가유산 관련 시설물 운영에 전기 요금이 600만 원 증원이 됐습니다. 그래서 산출 기초를 보니까 밀양관아하고 동문 주차장을 24시간 개방함에 따라서 전기 요금이 증가가 됐는데 이게 주차장의 전기 요금이라 하면 가로등입니까, 뭡니까? 화장실입니까? 어떤 전기 요금입니까?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거는 화장실의 수도라든지 화장실에 관련되는 전기 요금하고 그다음에 주차장에 들어오는 영남루, 이 주요 핵심 내용은 사실은 영남루의 소방펌프 시설에 대한 전기 요금이 사실은 저희들이 당초예산에 편성됐어야 되는 부분이 편성이 안 돼 가지고 그 부분이 한 500만 원 정도가 편성이 안 돼서 그 부분이 가장 큰 요인이고 그 외에는 방금 말씀드렸던 주차장 24시간 개방하면서 전기 요금, 수도 요금 이런 것들이 조금 더 증액이 된 부분이 있어서 반영이 된 부분인데 사실은 영남루 소방펌프 시설에 대한 전기 요금이 당초예산에 빠져 있습니다. 작년에 관광진흥과에서 문화예술과로 관리 전환했는데 올해 그걸 전기 요금을 반영했어야 되는데 그게 지금 빠져 있었습니다.

정무권위원

그러면 이거는 세부 사업 설명서에 “관아 및 동문 주차장의 24시간 개방에 따른 전기 요금” 24시간 개방은 뭡니까?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저희들이 동문 아니 관아에 보면 왼쪽 편에 화장실이 있고 동문 고개 넘어가는 부분에 주차장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예전에는 6시 되면 다 문을 닫아 가지고 사용을 못하게 했는데 시민 건의 사항이 들어와서 저희들이 24시간 시민들이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을 하고 나서부터 저희들이 화장실에 들어가는 전기 요금이나 수도 요금이 조금 증액이 되었습니다.

정무권위원

그러니까 6시까지 하던 화장실도 포함이 된다는 거죠, 여기에는? 그래서 질문을 처음에 드렸던 거고 지금 관아 영남루 주차장 있잖아요. 유료화로 진행되고 있는. 거기 화장실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24시간 개방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무권위원

영남루,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예.

정무권위원

문 닫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언제부터 그렇게 오픈이 됐습니까?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이번에 저희들이 24시간 개방 동문하고 관아하고 하면서 같이 세 군데를 24시간 개방해서 운영하는 그렇게

정무권위원

이번이라 하면.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올해 5월에 그렇게 했습니다.

정무권위원

아랑 아리랑대축제 때는 이게 24시간 오픈됐습니까?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정무권위원

그리고 지금도?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지금도 계속 24시간 개방하고 있습니다.

정무권위원

그러면 그, 3개 화장실이다 그렇죠? 저는 제가 듣기로는 한번 설명을 하러 오셨던데 계장님이 그 영남루 주차장 화장실은 개방이 안 되고 있다고 해서 그렇다면 정말 야간 시간대에 많이 찾는 곳은 오히려 영남루 주차장 화장실인데 거기는 오픈이 안 되고 여기는 사실 관아 옆 주차장 화장실하고 동문 고개 넘어서 좌측에 있는 주차장에 있는 화장실은 솔직히 시민들 위주로 돌아가는 화장실이거든. 그렇죠? 거기에 뭐 밤, 저녁 8시에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일은 크게 없을 거예요. 영남루 주차장은 지금 야간 경관 조명 사업 이런 것도 하고 있고 그래서 8시쯤 돼도 시원하게 영남루 한번 올라가는 사람들이 주차를 할 수도 있는 곳이 그곳이고 그래서 지금 현재 24시간 개방이 되고 있다면 다행인데 안 되는 걸로 제가 보고를 받아 가지고 만약에 그렇다면 거기도 개방을 하라는 의미로 질문을 드렸습니다. 개방되고 있는 거 확실하죠?
영선

정영선문화예술과장

예, 안 그래도 그렇게 하고 나서 저희도 한 번 더 확인해 보니까 개방해서 운영하고 있는 것 맞습니다.

정무권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원태위원장

정무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질의가 없으므로 종결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장 나오셔서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관광진흥과장 김경란입니다. 관광진흥과 소관 2025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 예산은 없으며 71페이지 세출 예산입니다. 예산은 1억 8200만 원 증액된 250억 206만 8000원입니다. 먼저 관광산업 육성 연구용역비 증액 3300만 원은 밀양 관광의 현황과 위기 요인을 종합 진단하여 밀양의 정체성을 반영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계획을 마련하기 위한 용역입니다. 실효성 있는 관광 전략을 통해 우리 밀양이 머무는 관광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바로 아래 기타보상금 증액 편성된 1억 원은 반값여행 페이백 사업 예산으로 숙박비나 식비 등 사용 금액의 절반을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여 체류형 관광과 재방문을 유도하고자 합니다. 관광객 만족도와 지역 경제의 활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홍보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래 신규 편성한 음식 관광 육성 연구용역비 2200만 원은 무안 고추, 삼양 불닭 등 지역 대표 먹거리를 활용해 매운맛 음식 특화거리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입니다. 이는 향후 음식관광 테마코스 개발과 홍보 등 후속 시책의 기반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지막으로 선샤인 밀양테마파크 운영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 사업비는 관광진흥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댕댕이 산책로 등 녹지 조경 공간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시설공단에 위탁하여 테마파크 조경 관리의 일원화와 효율성을 높이고자 27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소관 제2회 추경 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원태위원장

관광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설명한 관광진흥과 소관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예, 배심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교

배심교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배심교 위원입니다. 71페이지에 중간쯤에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 페이백을 실시한다고 하시는 데 있어서 제 생각을 말씀을 드리자면 페이백을 했을 때 돌려주는 시점, 그다음에 신청을 해서 돌려받을 수 있는 기간, 또 그 기간에서 페이백을 돌려 받았을 때 다시 재방문을 해서 밀양에 와서 쓸 수 있는 기간을 좀 정해서 해야지만이 페이백을 줘서 활성화되는 기간을 우리는 계산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무조건 주기보다는 기간을 정해서 언제까지 와서 써야되고 그렇지 않으면 소멸할 수 있는, 1개월이면 1개월 안에서 다 쓸 수 있으면 2개월이 지나면 50%, 3개월 지나면 10%밖에 쓸 수 없다, 그러면 재방문을 다시 유도할 수 있는 기간이 좀 단축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예, 배심교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저희들도 지금 강진이라든지 경남 인근에는 경남 산청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걸 모델로 해서 하고 있는데 왔다가 가고 나서 정산 신청은 시기가 정해져가지고 7월 이내로 저희들도 정산금 지급도 모바일 상품권도 지금 7월 이내로 다 하려고 하는데 사실은 언제까지 다시 재방문을 하지 않는다면 10%, 20%에 대한 부분은 검토는 아직 안 했습니다. 만약에 하면 민원도 좀 생길 것 같기는 한데 그런 시기적인 부분 단기간은 아니더라도 조금 기간을 길게 해서라도 조금 검토는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심교

배심교위원

예, 무작정 그냥 언제 와도 좋다는 것보다는 그 재방문 시기를 당길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참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다른 또 시․군 같은 경우에는 이 금액 책정을 우리도 지금 1억을 했는데 이 금액이 빨리 소진되는 경우가 엄청 많더라고요. 그러면 추경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또 소진되어서 그걸 다시 소급을 해서 지급할 수 있는 방법, 또 금액이 다 소진되고 나면 어떻게 재원을 마련해서 지급할 건지에 대해서도 분명히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 오든 언제 오든 다 좋은데 그런 기간을 좀 적절하게, 유하게 결정을 하셔가지고 진행되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제가 답변 조금 드려도 되겠습니까? 사실은 예산만 많으면 1년 내내 하고 싶은데 강진 같은 경우도 연간 85억입니다. 강진은 전체적으로 하는데 벌써 상반기에 다 소진이 되었다고 합니다. 한 51억 정도 다 하고 나머지는 운영에 대한 경비인 것 같은데 지금 85억이 7월 달에 다 마감이 됐다고 하는데 예산만 된다면 1년 내내 할 수 있겠지만 저희들 일단 이번에 처음으로 시범적으로 연말까지 몇 개월 안 남았기 때문에 1억만 했었습니다. 하고 12월 달까지 운영해 보고 내년에 일정 예산은 올릴 예정입니다. 하면서 나중에 상황을 봐가면서 조금 예산이 허용된다면 추경에 다시 조금 반영하는 방법으로 저희들 검토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원태위원장

배심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최남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기

최남기위원

최남기 위원입니다. 과장님 지속 가능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용역 신규 사업과 관련해서 이게 밀양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또 특히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용역으로 3300만 원을 편성했는데 여기 사업 내용이 있습니다마는 이러한 밀양의 관광 활성화 사업과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계속적으로 우리 시에서 이런 업무를 분장하고 또 관광 기반 확충을 많이 마련하고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체류형 관광 활성화 용역을 지금 이 시점에 이렇게 올리게 된 배경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시고 이런 거는 오래 전부터 밀양 관광과 관련해서 체류형 관광이 잘 안 된다 그런 판단이 되어졌을 때 해야 되는데 지금 이렇게 2회 추경에 올린 내용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최남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물론 이 사업을 내년에 당초예산에 해도 되는데 지금 최근에 위원님들께서도 아마 다 아시다시피 관광 트렌드가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바뀌고 있고 저희 부서에서 지금 여러 가지 코스라든지 저희들끼리 지금 인프라들을 연결하려고 하는 작업들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그게 조금 한계가 있고 또 새로운 시설들이 지금 많이 들어오고 있고 관광 트렌드도 바뀌고 있어서 이런 부분을 어떻게 연계해야 될 것인지 그리고 국비 사업 따내는 방안이라든지 전체적으로 종합 실행 로드맵을 만든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태까지 제대로 이런 부분들이 안 이루어져 왔기 때문에 이번에 좀 정리를 해서 밀양 관광의 지금 현재 위치가 어디쯤인지도 조금 파악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가야 되는지에 대해서 분석하고 싶어서 이번에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남기

최남기위원

예, 체류형 관광 활성화 사업과 관련해서 관광진흥과에서 용역을 해서 우리 밀양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체류하고 가는 그냥 일회성으로 하루 구경만 했다가 가는 것보다는 1박 2일이나 2박 3일이나 체류하면서 관광을 즐기고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용역을 통해서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왜 하필 이 시점에서 좀 오래 전부터 해야 되지 않았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고 또 이게 올해라도 이런 신규 사업 같으면 본 예산에 세워 가지고 편성해서 그렇게 준비를 해 왔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측면에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예, 저희들 이 용역 시행하면서 철저히 해가지고 효과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남기

최남기위원

잘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원태위원장

최남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정무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무권위원

예, 과장님. 저는 하나하나 사업에 대해서 질문하기 이전에 아까 과장님 보고에 세입은 하나도 없는데 세출은 지금 1억 8200이나 이렇게 늘어났습니다. 원포인트 예산인데 왜 이렇게 추경에 많이 올라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예, 정무권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2회 추경이 초점이 지금 민생 경제 활력에 대한 게 초점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저희 부서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해야 되는 사업들을 조금 책임감을 가지고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희들이 신규 사업을 만들었습니다. 만들어서 지역사회의 활력을 찾아야 되지 않나 하는, 관광으로 찾아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 이번에 추경에 시비를 많이 넣었습니다.

정무권위원

앞에서도 최남기 위원님께서도 질문을 했지만 이런 예산은 좀 더 신중을 기해야 된다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사실 매운맛 거리 조성 계획 같은 경우에는 조금 부족함이 있어 보이거든요? 삼양불닭, 무안고추 이거 두 개를 해가지고 동가리 신작로 쪽에 먹거리 테마형 거리를 조성을 한다? 2200만 원으로 이 용역을 해가지고 효과를 볼 수가 있겠습니까? 답변 부탁드립니다.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정무권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다 아시다시피 밀양이 늘 부족, 지금 저희들이 공통적으로 부족하다고 말하는 게 먹거리에 대한 부분입니다. 밀양 돼지국밥이 있지만 그 외에 아무것도 특화된 게 없습니다. 저희들도 늘 업무를 보면서 이게 너무 아쉬운 상태이고 그참에 우리 밀양이 아무래도 청양고추라든지 또 삼양라면, 삼양 불닭이 들어오면서 저희들이 약간 테마를 매운맛으로 나가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것이 외곽으로 빠지기보다는 그 고민들을 시내권에 담아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 꼭 동가리가 아니고 시내권 상설시장과 연계한 진장이든 어디든 그 구간을 전체로 잡아서 한번 해 보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무권위원

인구를 늘리기 위해서 이런 것도 하고 관계인구를 늘리기 위해서 이런 사업도 하고 그런 부분들도 다 좋습니다. 요즘 TV에 보면 광고에 창녕마늘하고 양파하고 해가지고 롯데리아인가? 맥도날드입니까?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맞습니다.

정무권위원

그런 거 정말 예산 얼마 들이지도 않았을 거고 엄청난 효과를 가져오는데 그거 그런 머리도 나와야 된다 보거든요. 왜 우리 밀양시에서는 맨날 해오던 그런 걸 못하고 이렇게 조금 뭔가 부족해 보이는지 참 안타까운 마음이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체류형 관광 용역 이거는 체류를 해야 된다는 건 1박을 해야 된다는 이런 내용이죠?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꼭 1박의 개념은 아닙니다. 밀양에서 조금 더 머무는 시간이 더 길어지는 것도 체류에 다 같이 포함시켜서 검토를 하고 숙박까지도 다 같이,

정무권위원

아무래도 꼭 그렇지는 않지만 될 수 있으면 뭐,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맞습니다.

정무권위원

숙박을 하면 아무래도 야간에 돈을 더 쓸 것이고 그만큼 우리 시민들한테 도움으로 돌아갈 것이고 그다음에 반하다 밀양 반값 여행 이런 것도 지금 30만 원을 쓰면 15만 원을 준다는 거거든요. 이런 부분하고 다 연관이 돼야 되는 거라. 사실은 그러면 이 용역을 하고 나서 이런 사업을 해야 되는 게 순서가 맞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앞서 오전 시간에 우리가 인구정책담당관실에도 체류형 관광 때문에 유스호스텔을 짓는 용역을 맡긴 답니다. 관광진흥과 따로 인구 증가를 목적으로 하는 인구정책담당관 따로 그렇게 이런 사업을 해서는 안 된다고 보거든요. 물론 국이 틀리고 국에서 관여를 할 수 없는 곳이지만 같은 밀양시청 아닙니까? 업무 연찬을 같이 하고 협업도 해가지고 비슷한 용역 같으면 이런 용역은 거기에 얹혀서 같이 해도 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는데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방금 말씀드린 내용에 대해서.
인철

최인철문화복지국장

정무권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관광진흥과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지속 가능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용역 부분하고 뒤에 보면 반하다 밀양 반값 여행 페이백 사업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사실은 관광진흥과가 생긴 지도 얼마 안 된 부서지만 지금 제가 생각할 때는 지속 가능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용역을 시행하는 사유들이 지금 여러 가지 자전거면 자전거, 등산이면 등산, 캠핑, 펜션 여러 가지로 부분적으로 사실 사업들을 시행해 왔습니다, 생각해 보건대 이거를 지금 전체적으로 조금 더 우리가 인구도 소멸 지역에 들어가 있지만 조금 더 생활인구라든지를 늘리기 위해서는 체류형으로 가야 된다는 그런 걸 시험해 본 우리가 하나하나 조금씩 해 본 경험들을 가지고 이 체류형 관광 활성화 용역을 할 때 우리의 기존 실적들을 반영을 하면 조금 더 실질적으로 현실성 있는 우리 밀양만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가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부분이고 방금 말씀하신 저도 아까 방송으로 봤습니다. 인구정책담당관실에서 했던 그런 부분들은 사실은 저도 처음 들은 이야기였기 때문에 그래서 어쨌든 간에 체류형 숙식을 하려고 그러면 지금 저희들은 밀양에 숙박업소가 없다는 건 분명한 사실이고 그런 부분하고 좀 연계를 했으면 좋았을 것인데 지금 저도 그거는 아까 방송을 보고 처음 들었던 이야기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좀 상호간에 서로 업무적인 교류가 없었던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포괄로 묶을 수 있다면 한 번 더 묶었으면 좋겠고 인구 쪽 부분은 숙소에 대한 한 군데 집중된 부분이고 우리 부분은 전체적으로 지금 관광에서 하고 있는 거라든지 문화예술 쪽에서 하고 있는 부분까지 포함해서 전체적인 밀양에 있는 부분들을 아우를 수 있는 부분들을 가지고 하다 보니까 우리 쪽이 좀 더 포괄적이라고는 제가 볼 때는 생각이 드는데 일단 그쪽이나 이쪽이나 한 번 더 협의를 해서 조금이라도 서로 반영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같이 반영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무권위원

국장님. 국장 회의도 시장님 주재로 해서 하시고 계시죠? 거기는 담당관들도 들어오죠?
관이

담당관이문화관광체육국장

들어올 때도 있고 안 들어올 때도 있습니다.

정무권위원

그러니까 꼭 이 용역비만 아니더라도 유스호스텔뿐만 아니더라도 우리 밀양시 인구를 늘리기 위한 그런 용역을 엄청나게 많이 승인을 해 줬습니다. 그런 용역이 진행되고 있을 거예요. 그런데 관광진흥과가 총괄적인 부서라고 국장님께서는 말씀하시는데 그렇지가 않을 수도 있어요. 지금 인구정책담당관실에서는 이야기하는 게 스포츠, 체육진흥과도 조금 이따가 하겠지만 그렇게 우리가 배드민턴 메카다, 또 야구 대회를 한다, 축구 대회를 한다, 탁구 대회를 한다 이래 가지고 밀양에서 머물 수 없고 타 지역 창녕이나 청도 이렇게 가는 그런 부분을 우려하는 거는 우리 의회나 우리 직원들이나 다 같은 마음일 것 아닙니까? 그런 인구를 늘리기 위한 용역비는 몇 억씩 들여서 하는 용역이 있습니다, 아마 찾아보시면. 거기에 이런 작은 2000만 원짜리 3000만 원짜리 용역을 포함을 시켜가지고 한꺼번에 하는 게 맞지 관광진흥과 따로 예를 들어서 체육진흥과 따로 인구정책담당관 따로 이렇게 하는 거는 어떻게 보면 이중적인 문제도 있을 수도 있고 하물며 우리 의회에서도 의원연구단체에서도 이런 용역을 맡겨 가지고 지금 하고 있어요, 대표의원이 되어 가지고. 정말 그런데도 우리 관광진흥과장님은 참석도 한번 안 하시고. 한번 해 보셔야 돼요, 그런 데는. 그런 거 있는 거 알았습니까?
경란

김경란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하는 거는 제가 자료를 어디서 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도 되는지는 몰랐습니다.

정무권위원

와야죠. 그런데 제가 아마 8대 때는 의원연구단체를 할 때 관계된 부서장을 불러가지고 같이 했어요. 우리는 2000만 원짜리 예산입니다. 그런데 세 번의 착수보고회, 중간보고회, 마지막에 최종보고회까지 해가지고 현장 답사까지 다 갑니다, 인원 한 10명 해가지고 예산 2000만 원으로. 본청에도 본청 직원들도 그런 식으로 획기적으로 그냥 용역비만 탁 던져줘가지고 뻔한 용역 그거 2중, 3중으로 받는 것보다는 좀 크게 용역비를 맡긴다면 이런 부분들 인구를 늘리는 데 있어서 관광진흥과에서는 뭔가 할 게 없느냐, 체육진흥과에서는 뭔가 할 게 없느냐 그런 식으로 한 군데 몰아가지고 차라리 그거를 인구정책담당관실에서 다 같이 한꺼번에 용역을 하면 훨씬 더 낫지 않나 이런 말씀을 국장님께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테마파크 통합 시설관리 여기에 저는 이게 세부 사업 설명서를 보니까 이 사업이 계속비 사업인데 편성 사유가 “잔디 조경 유지관리를 통해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을 통해 테마파크 내에 체류 여건을 개선하는 데 필요하다” 이렇게 사업이 올라왔길래 우리가 조경이라든지 잔디라든지 시설을 해 놓은 게 뭐가 죽거나 아니면 조경한 식수들이 말라 죽었거나 이래 가지고 이거 하자 보수를 해야 되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하고 질문을 하려고 했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와가지고 설명을 쭉 하시는데 보니까 시설관리공단에서 여기는 관광진흥과의 소관이기 때문에 자기들이 못한다, 자기들이 더 하려고 하면 예산을 더 내놔라 이렇게 설명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시설관리공단의 전체적인 선샤인 테마파크의 관리를 맡긴 걸로 알고 있는데 시설관리공단이 그렇게 얘기한다는 거는 맞지 않는 걸로 보입니다. 그리고 직원을 좀 줄여가지고 할 수도 없다 그런 설명을 하셨는데 이런 부분은 좀 아니다 싶거든요. 그것도 2회 추경에 이렇게 2700만 원을 편성하지 않으면 잔디 관리가 되지 않고 조경수 관리가 되지 않는다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인철

최인철문화복지국장

예, 정무권 위원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테마파크 자체에 저희들도, 저도 현장에 가보고 했는데 사실은 거기에 성토 작업을 할 때 근본적인 토질도 사실은 굉장히 안 좋은 걸로 되어 있고 제가 볼 때는 또 수목하고도 안 맞는가 거기까지는 제가 전문직이 아니라 잘 모르겠는데 수목하고 토질하고 잘 맞는지 외부에서 들어온 흙이다 보니까 맞는지 안 맞는지 잘 모르겠고 밑에가 전부 다 암반으로 해가지고 성토가 되다 보니까 일반 육안으로 보이는 것보다는 굉장히 토질도 안 좋다고 판단을 하고 있는데 방금 말씀하신 시설관리공단하고 이런 부분들은 계속적으로 어떤 여러 가지 부분에서 지금 테마파크 안에 있는 각각 시설들을 각 부서에서도 관리를 하는 그런 형태가 돼 있는데 계속적인 충돌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우리 내부적으로 시설공단하고 한 번 더 협의를 거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무권위원

그러니까 이게 부서에서 예를 들어서 관광진흥과가 관리하는 지역이 따로 있다면 관광진흥과에서 잔디 깎는 기계 사고 뭐 조경수 자르는 기계 사고 할 겁니까, 아니면 따로 위탁을 줄 겁니까? 그런 부분이 아니지 않습니까? 선샤인 테마파크 안에 있는 모든 시설물들은 시설관리공단에서 다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예산을 편성을 하고 그렇게 가야 되는 것이 맞다 이런 생각에서 선샤인 테마파크는 우리 관광진흥과가 주 부서지만 다른 과들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6차도 있고 환경관리과도 있고 요가 같은 경우는 문화예술과입니까? 이런 식으로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우리 국장님께서 대표를 하셔가지고 시설관리공단과 정확하게 해가지고 모든 전기든 기계든 조경수든 잔디든 화장실이 고장이 나든 이런 거는 시설관리공단에서 다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해주는 게 맞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 방편을 한번 강구해 보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인철

최인철문화복지국장

예, 저도 한번 더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공단으로 이관할 때 어디까지 정확하게 되는 건지 또 시설 내부는 각 부서에서 관리를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 부분도 한번 챙겨보고 그리고 지금 테마파크 내에 관련되는 부서들이 지금 주기적으로 모여서 회의를 하고 있으니까 공단에서 총괄 관리하는 부분들을 같이 구분해서 내년도 예산에는 그렇게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서로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무권위원

이상입니다.

박원태위원장

예, 정무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아까 정무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업무 연찬을 하실 때 인구정책 용역, 인구에 관계된 용역 총괄을 한번 모아보이소. 모아서 거기에 인구정책담당관이 하든지 한 부서가 맡아서 관광 쪽 스포츠도 넣고 이렇게 용역을 한꺼번에 줬으면 우리 정무권 위원님 말씀처럼 조금 더 좋은 정책이 또 우리 밀양 현실에 맞는 부서별로 따로따로 주면 이게 중복될 수도 있고 또 똑같은 내용이 반복될 수도 있는데 그 하나의 업체에 몇 억이 들더라도 하나의 업체에 주면 스포츠 쪽이나 관광 쪽이나 다른 쪽도 포괄적으로 용역의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가집니다. 업무 연찬을 통해서 그렇게 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인철

최인철문화복지국장

예,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원태위원장

질의 없으시죠? 예,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는 위원 계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55분 회의중지

15시 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 나오셔서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예, 체육진흥과장 이명기입니다. 체육진흥과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72페이지 세입 부분입니다. 체육진흥과 세입 예산액은 35억 8625만 6000원으로 기정액 대비 1억 1627만 8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공공예금 이자수입 5만 5000원과 각종 대회 등 보조사업에서 발생한 기타 이자수입 43만 4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보조금 집행잔액 반환에 따라 자체 보조금 등 반환 수입 646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73페이지입니다. 체육회 감사에 따른 보조금 환수 등 그외수입 857만 1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신규 사업인 어르신 스포츠 시설 이용료 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국고보조금 등 8927만 9000원, 시․도비 보조금 등 1147만 9000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74페이지 세출 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 세출 예산액은 200억 1979만 6000원으로 기정액 대비 3억 4254만 4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세부 사업별 증액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어르신 스포츠 시설 이용료 지원사업입니다. 기초연금법에 근거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연 15만 원 상당의 스포츠 시설 이용 상품권을 제공하는 신규 사업으로 기금 8927만 9000원, 도비 1147만 9000원, 그리고 시비 2678만 4000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제36회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입니다. 당초 계획된 대축전 연계 밀양 예술행사를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고 우리 지역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큰 미스터트롯3 탑7 영수증 콘서트로 추진하고자 1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단순한 부대 행사가 아니라 체육대회와 문화 행사를 결합한 복합형 축제로 거듭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어서 밀양시장배 전국 유소년 축구 대회입니다. 대회 참가팀과 체류 인원이 당초보다 증가함에 따라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1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철저한 대회 준비로 유소년 선수단과 학부모 등 방문객 유입을 통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75페이지 선샤인밀양배 전국 아마야구 최강전입니다. 올해 대회에는 약 112개 팀 4000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참가팀과 경기 수가 당초 계획보다 크게 늘면서 필수 운영 경비가 불가피하게 증가함에 따라 1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전국 대규모의 엘리트 야구 대회를 개최하여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제고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전지출에 대한 내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소관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원태위원장

체육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설명한 체육진흥과 소관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예, 손제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제란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72페이지 세외수입과 관련해서 공공예금 이자수입 5만 5000원은 회계과에서 일괄 편성하는 과목으로 체육진흥과에서는 좀 불필요한 편성이라고 판단되는데 과장님 견해는 어떠십니까? 72페이지 세외수입과 관련해서 공공예금 이자수입 5만 5000원과 관련해서 공공예금 이자수입은 회계과에서 일괄 편성하는 과목으로 그렇게 체육진흥과에서는 편성이 불필요하지 않나 그렇게 판단됩니다.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손제란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고 일단 이 부분의 답은 회계과와 검토를 해가지고 필요하지 않다면 저희들이 조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손제란위원

그리고 73페이지 기타수입과 관련해서 그외수입에 밀양시 체육회 특정 감사에 따른 보조금 환수와 관련해서 81만 7000원이 검토가 됩니다. 그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 설명 바랍니다.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당초에 특정감사할 때 1년 미만 퇴직자에 대한 퇴직 적립금을 반납하는 부분이 되겠고 62만 1000원 정도 됩니다. 그리고 생활체육교실 보조금 집행과 관련해서 부적정한 보조금 반납 부분이 25만 1000원 정도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내역이 전체 87만 1000원입니다.

손제란위원

부적정 보조금 반납은 그외수입이 아니고 부정이익 환수금으로 그렇게 편성이 되어야 되지 않나 판단이 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앞에 의회 때도 아마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시고 말씀해 주신 부분들인데 체육회의 특정 내부적인 부분은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이 맞고 전체적으로 외부적으로 된 부분은 그외수입으로 일단 잡고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한 번 더 관련 회계과와 협의를 해서 조정이 되면 조정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손제란위원

그리고 2023년 전기 요금 과오납 반환금과 관련해서 2023년도임에도 불구하고 25년도 2차 추경에 편성한 거는 편성이 좀 잘못 되었지 않나 판단이 듭니다. 2024년 추경도 반영하지 못하고 또 25년 본예산, 1차 추경도 있었는데 지금 2차까지 온 사유가 있으십니까?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손제란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방금 지적하신 것처럼 업무에 신경을 써서 반영해야 되는 부분이 맞습니다. 그런데 담당자도 마찬가지고 실무를 하면서 좀 소홀한 부분이 있습니다. 차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손제란위원

예, 세입 누락으로 예산이 사장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판단된다고 요구됩니다. 이상입니다.

박원태위원장

예, 손제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최남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기

최남기위원

예, 최남기 위원입니다. 과장님 제36회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 연계 문화예술 행사와 관련해서 이게 당초예산을 밀양강에서 1억 5000만 원을 들여서 하려고 했다가 완전히 이 행사 자체 장소도 그렇고 내용도 완전히 변경된 그런 내용이 있는데 이와 관련해서 이렇게 변경된 사유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원태위원장

예, 최남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처음 계획은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대축전하고 야행을 연계를 해서 그렇게 추진하려고 계획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야행이 당초 계획과 달리 시민의 날이 10월 17일인데 같이 연계를 해서 추진을 하려고 계획이 됐습니다. 그래서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날짜가 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대축전하고 연계하기는 좀 힘든 부분이 있고 그래서 관련해서 어떤 사업들을 추진하는 게 좋을까 몇 가지 사업들을 논의를 하면서 대축전 공개 행사를 하게 되면 삼문동 무대하고 이원화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관람객이 분산되는 우려도 있고 집중도가 상당히 떨어진다는 그런 판단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문화예술 부서하고 또 관광부서, 문화관광재단 그리고 문화도시센터하고 이 건에 대해서 협의 과정을 거쳐서 최종적으로는 미스터트롯3 탑7 영수증 콘서트로 변경을 하게 된 부분이 되겠습니다.
남기

최남기위원

그러면 이게 변경된 것이 미스터트롯3 탑7 영수증 이건데 이 가수 수입이라든지 전체 이 2억 5000만 원이 이 변경된 행사와 관련돼서 다 쓰여지는 예산이라고 보면 됩니까?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실제로 원래는 확인한 바로는 전체 섭외라든지 이렇게 하면 한 5억 정도 소요가 되는 부분인데 저희들이 첫날 대축전 공개 행사를 하고 그 무대는 그대로 둘째 날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2억 5000 정도만 예산에 반영이 되면 충분히 행사를 할 수 있다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남기

최남기위원

가수 섭외와 관련해서 본 위원이 이와 관련된 1억 5000만 원이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으로 1억 5000만 원이 쓰여지는지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단가 산정은 구체적으로 정해진 부분은 없습니다. 단지 용역사라든지 문화관광재단에서 일단 내용들을 알기 때문에 여기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 정도의 예산이 들어간다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남기

최남기위원

조금 전에 장소 변경과 관련해서 설명하셨는데 그럼 종합운동장에서 했을 때 당초에 밀양강에서 하는 것보다는 예산을 이용해서 더 들여서 함으로 인해서 사업의 효과가 많이 있다고 판단되어지는가요?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경남도체하고 할 때도 야행과 연계해서 부대 행사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판단할 때는 예상보다 사람들이 많이 집객되는 그런 부분들이 덜했다고 판단이 됐고 올해 만약에 이 행사를 하게 되면 입장하실 때 일단은 기본적으로는 외부에서, 바깥에서 기본적으로 한 5만 원 정도는 소비를 하고 소비한 그 영수증을 제출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냥 단순 계산을 하더라도 직접적인 효과는 만 명 정도 예상을 하고 있는데 5억 정도는 직접적 효과는 발생된다고 보고 거기에 따라서 간접 효과라든지 승수효과를 감안하면 9억에서 10억 정도는 가치가, 파급 효과가 있지 않을까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남기

최남기위원

이게 종합운동장에서 조금 전에 그러면 과장님 말씀은 이게 밀양 관내에서 5만 원 이상 사용을 한 영수증을 지참할 때는 무료 입장이 가능하고 그게 아닐 때는 유료로 받는 게 있습니까?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저희들이 현재까지 유료는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다.
남기

최남기위원

그럼 5만 원 이상 사용 안 했을 때는요?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사용 안 하면 일단은 입장이 안 되는 부분이고 저희들이 최근에 8월 달에 통영에서 한산대첩을 하면서 똑같이 미스터트롯3 탑7을 해서 공연한 부분이 있는데 그때는 물론 야외에서 공연을 했기 때문에 운동장보다는 규모가 더 컸을 거고 실질적으로 이 가수들과 관련해서 고정팬들이 팬덤이라고 하는데 당시에 확인된 바로는 5000명 정도 방문을 했고 버스로는 120대 정도가 왔다는 관계자의 말을 전해 들은 바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위원님 걱정하시는 것처럼 지금 현재는 일단 관내에서 소비된 영수증 그 대신 당일이 아니고 한 일주일 정도 11월 1일 날 행사가 있으니까 그전 일주일 정도 토요일부터 해서 주말을 끼워서 소비를 하면 그 영수증을 가져오면 무료 입장이 되도록 하기 때문에 관람객이 들어오시는 부분에 있어서는 충분히 확보가 된다고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남기

최남기위원

기대 효과에 대해서는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밀양 관내에서 5만 원 이상 물건을 사는 그런 내용들에 대해서는 기대 효과가 있다고 보여지는데 이 5만 원을 사는 이런 물품이라 해야 되겠나 이런 것들이 본 위원이 판단해 볼 때는 그렇게 쉽지는 않다, 만일에 사지 않는다고 했을 때는 입장이 안 된다고 했을 때에 이런 많은 예산을 들여서 이런 좋은 미스터트롯 가수를 초청해서 공연을 하는데 그걸 좀 볼 수 있도록 해 줘야 되는 것도 맞지 거기 그렇게 5만 원 이상 사용 안 했을 때는 입장이 제한된다 하면 그것은 본 위원이 판단해 볼 때는 좀,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위원님 제가 말씀드린 거는 아직까지 용역사라든지 디테일하게 100% 확정된 부분은 아니고 일단은 저희들이 가안은 그렇게 잡고 있는데 용역사가 최종적으로 확인해서 밀양시민 부분이 일정 부분은 만 석 정도면 몇 % 정도는 입장이 될 수 있도록 한다든지 이런 부분은 운영의 묘를 좀 살려서 정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남기

최남기위원

예, 과장님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사실은 우리 밀양 시민들도 올 수 있고 또 다른 타지에서 있는 사람들이 많이 올 수도 있는 그런 요지인데 실질적으로 5만 원짜리를 산다는 것이 좀 어려운 사람들은, 나이 드신 분들은 5만 원어치 사용한다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입장을 제한한다 했을 때는 우리 시 행정에서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공연을 하고 행사를 하는데 좀 불편함이 있지 않겠느냐 하는 측면에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예, 잘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원태위원장

최남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그럼 최남기 위원님의 질의에 덧붙여서 그러면 우리 관내의 시민들도 5만 원 이상의 영수증을 지참해야 되는 겁니까?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예,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아직까지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완전 픽스된 부분은 아니고 가안으로 그렇게 잡고 있는데 관내 시민도 일주일 전부터 기간도 뭐 정하기 나름이겠지만 만약에 말씀하신 게 5만 원 소비가 어느 정도 부담이 될 수 있다면 기간을 연장할 수도 있는 부분이고 적용되는 부분들이 그래서 한번 밀양시민이라도 5만 원 정도는 일주일 내나 10일 내 정도로 소비가 된 영수증이 있으면 입장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일단 가안은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박원태위원장

뭐 나쁜 생각은 아닌데 좋으신 생각 같은데 그 기한을 조금 더 한 2주나 이렇게 주시면 좋을 듯하고 이거는 제 의견입니다. 좋을 듯하고 연세가 좀 고령이신 분들은 참여를 하시면 다른 방법으로 혜택을 줄 수 있는 그런 것도 착안을 해 주시면 75세 이상이라든지 많이 안 올 거 아닙니까? 그런 분들은. 그래서 그런 분들은 연장자 우대를 하시든지 그렇게 그런 방법도 좀 찾아주시고 그다음에 아까 통영에서 한산대축제 때 120대의 관광버스가 왔다 했는데 제가 볼 때는 엄청나게 올 겁니다, 외부의 사람들이 탑7의 가수를 보기 위해서 팬클럽이. 그러면 우리 농산물을 팔 수 있도록 농산물 농업기술센터와 협업을 해서 그 기간에 텐트를 많이 치고 해서 농산물을 대거 파실 수 있도록 조금 업무 연찬을 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좋은 말씀인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그렇지 않아도 행사장 주변에 농산물 부스라든지 이런 부분을 설치를 해서 농산물, 우리 특산물이라든지 이런 부분의 판매를 확대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지금 수립 중에 있습니다. 최대한 그렇게 되도록 하겠습니다.

박원태위원장

예, 꼭 그렇게 해서 지역 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애써 주기를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정무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무권위원

과장님 이거는 다른 부서에도 다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형평성에 의해서 과장님께도 이 질문을 드립니다. 어르신 스포츠 시설 이용료 지원사업 그리고 이 세부사업 설명서 보면 그다음에 방금 설명하셨던 도민체전, 생활체전 사업과 그리고 유소년 축구대회 아마야구 최강전 이런 거 전부 다 예산이 어르신 스포츠 같은 경우 좋은 사업인 것 같은데 신규 사업으로 편성이 됐고 그다음에 생활체전 같은 경우에도 2회 추경에 1억 원이 추가 편성이 된 상황이고 축구 대회도 배가 증가되었습니다, 두 배로 기존 1500만 원에서 1500만 원이 더 늘어나는 걸로. 아마야구 최강전도거의 1억 9000에서 1억이 더 늘어나는 부분이니까 예산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당초 예산 편성을 하실 때는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예산을 편성을 했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회 추경에 원포인트 예산에 이렇게 많은 예산을 증액을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다 사유는 있겠지만 이게 옳은 방법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예, 정무권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 주신 어르신 스포츠 시설 이용료 지원사업 같은 경우에는 국․도비 매칭 사업이고 이게 실질적으로 공문이 가내시 확정돼서 통보 온 게 7월 달에 7월 23일자로 온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추경 때 부득이하게 긴급히 예산을 반영한 부분이 되겠고 나머지 3개의 대회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충분히 저희들도 그렇게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인구가 계속 감소되고 있는 그런 부분들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그래서 인구 문제라고 하면 솔직히 단기간에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은 아니고 아무래도 체육진흥과와 관련되는 부분이 있다면 외부에 있는 인구라든지 사람들이 밀양을 좀 찾아와서 소비하면서 생활 인구를 많이 늘게 하는 것 그게 민생 안정으로 이어진다고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 주신 것처럼 부득이하게 2회 추경의 취지가 민생 안정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대회의 규모를 확대를 해서 기존보다 더 방문하시는 분들이 확대되면 아무래도 지역의 음식점이라든지 숙박업 쪽에 미치는 영향들이 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고려돼서 예산에 반영됐다는 점을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무권위원

예, 과장님 답변은 어느 정도 제가 미리 찾아오셔 가지고 상세한 설명을 해 주셔서 대충은 압니다. 하지만 기록에도 남겨야 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야구 대회 같은 경우에는 4000명이나 옵니다. 정말 큰 행사고 1억 9000으로 부족하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이런 우려가 있습니다. 선샤인 테마파크 내에 스포츠파크를 짓고 거기에 야구장 4면을 설치를 하고 이런 식으로 또 가곡야구장도 있고 그런 시설을 활용을 해가지고 그 시설들을 짓는다고 우리가 어마어마한 국․도비를 포함한 시비가 투입이 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시설을 거의 무료로 개방을 하고 대신에 그 많은 인원들이 밀양에서 다 숙식을 하고 간다면 시민들이 혜택을 오롯이 보는 거기 때문에 본 위원도 그 부분은 우리 공공요금은 나갔지만 공공 예산은 투입이 됐지만 밀양시민이 거기에서 혜택을 본다면 충분히 그 예산은 아깝지 않은 예산이다 이런 판단을 가집니다. 하지만 아직도 숙박업소에서 바가지 요금 그리고 아침이라든지 조식을 먹는 데 대한 불편함 이런 게 아직 해소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질문한 거 우리 과장님 이야기 들으셨겠지만 그런 유스호스텔이라든지 아니면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는 곳 아니면 아직까지 유스호스텔이 지어지기에는 엄청난 시간이 걸리니까 숙박업소도 정말 일반 손님을 받지 않는 그런 노력을 담당 부서에서는 해 줘야 된다, 예를 들어서 배드민턴을 한다든지 야구를 한다든지 젊은 청소년들이 숙박을 하는데 다른 일반 손님을 받았을 때는 그 학부모들이나 아니면 감독, 코치진들이 그런 숙박을 원하겠습니까, 아니면 한 30분, 40분 차를 타고, 관광버스를 타고 나가서 호텔이 많은 창녕 이쪽으로 가기를 원하겠습니까? 결과는 뻔한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노력을 하지 않는 데에서 예산을 더 늘려 가지고 4000명 되는 그런 스포츠와 관련된 인원들을 밀양에 받는 거는 찬성하지만 그게 밑빠진 독에 물 붓기처럼 그 인원들이 밀양 관내에서 머물지 않는다면 우리는 손해만 보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 어떤 식으로 생각하시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고 유스호스텔이라든지 이런 숙소 부분은 저희 체육 부서에서는 절실하게 많이 느끼고 있는 부분들이 되겠습니다. 야구 대회든 배드민턴 대회든 하면 시내에서라든지 하고 있습니다. 하는데 그러면 인근에 있는 음식점이나 이런 쪽에서는 제가 듣기로도 기존 평시보다는 한 20%, 30% 정도는 매출액이 증대하고 있다는 얘기들을 듣고 있습니다. 반드시 그래서 대회 유치를 많이 해서 생활 인구가 많이 왔다 갔다 해야 되는 부분들은 맞지만 방금 얘기하신 숙소 부분이 다른 외지로 유출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장기적으로 고려해야 될 부분이고 우리 부서를 비롯해서 다른 전 부서가 고민해서 최대한 빨리 건립을 하는 게 가장 좋은 답이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정무권위원

예, 그 사업은 너무 오래 걸리니까 앞에 잠깐 말씀드렸지만 그런 일반 숙소라도 일반 손님들을 받지 않는 그런 협의를 관광협의체라든지 이런 쪽으로 좀 거쳐가지고 그렇게 부서에서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앞서 관광진흥과 같은 경우에는 30만 원을 쓰면 15만 원을 돌려준답니다. 얼마나 큽니까? 그런 예산도 편성합니다. 물론 1억으로 지금 시범적으로 한번 해 보겠다는 건데 우리 체육진흥과에서는 일반 숙소에 꽉꽉 다 찬다면 그 숙소의 관계자들도 수익이 될 것이라 저는 보여지거든요. 그냥 바가지 요금을 낼 것이 아니라 우리 시에서 방 하나에 한 만 원 정도 할인을 해주고 100실을 해 봤자 100만 원입니다. 그렇죠? 그 숙소에서 만 원 정도 할인해 주고 이런 식으로 해서 우리 이 스포츠에 관계되는 사람들을 붙잡는 노력이 필요하다, 일반 하루에 7만 원 정도의 숙박비가 들어간다면 예를 들어서 머무는 사람은 5만 원만 하면 되는 것인데 숙박업을 하시는 분은 만 원 정도 손해밖에 안 되니까 득이 될 것이고 우리 시는 1만 원 정도 투자를 해가지고 이 사람들이 머무르게 되면 얼마를 쓰겠습니까. 그렇죠? 선수들이야 저녁 먹으면서 고기 먹는 게다겠지만 코치진이라든지 학부모들이 다 따라옵니다, 유소년 대회를 하면. 이런 분들하고 코치들하고 밥 먹는 데는 두 당 10만 원 가까이 쓸 수도 있어요. 그러면 아까 과장님 생활대축전에 5만 원 이런 이야기도 하셨지만 그 효과보다 더 뛰어난 효과가 생길 수가 있으니까 이거는 누가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우리 담당 부서에서 안 도와주면 관광협의체나 어디 숙박업소에서 이런 사업을 계획해가지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이런 부분을 조금 신경을 써가지고 꼭 이렇게 예산을 늘려야 된다면 그런 방법을 유스호스텔이라든지 건립되는 데는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이런 부분을 한 몇 번 정도 제가 과장님께 말씀드렸습니다. 강구를 한번 해 봐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도 남아 있는 선샤인배나 큰 대회를 앞두고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고 아마 협회 쪽에서라든지 체육진흥과, 행정에서도 마찬가지지만 협조할 사항이라든지 큰 대회를 앞두고 나면 바가지 요금처럼 부지불식간에 막 요금들이 오르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강제할 수 있는 부분들은 없지만 간담회를 상시로 자주 열고 하든지 하고 그다음에 방금 정책적인 부분도 페이백처럼 환원하는 그런 부분들도 한번 간담회를 통해서 좋은 안들이 나오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정무권위원

추가로 한 가지만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생활체전 연계 문화예술 행사 이게 미스터트롯으로 하게 되면 며칟날 몇 시에 합니까?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대축전 행사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인데 미스터트롯 공연은 11월 1일 날 오후 5시에 아! 죄송합니다. 오후 7시입니다.

정무권위원

이게 와봄 원래는 이게 와봄 페스티벌이었죠. 그렇죠? 와봄 페스티벌은 어화 줄불놀이, 어화 조명 장식 뭐 밀양강 뱃다리 설치 및 철거 그다음에 체험 및 먹거리 부스 이렇게 편성이 되었다가 이 미스터트롯으로 바뀐 게 날짜가 언제쯤입니까?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저희들이 맨 처음에 제가 알기로 1월경에 원래는 이 행사할 때 야행과 연계를 하기 위해서 일정을 조절할 수 있다고 예산을 반영한 부분인데 올해 초에 정확한 날짜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초에 하면서 시민의 날 행사하고 연계하는 게 더 효과를 제고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라는 얘기들이 있어서 그래서 그 부분들이 시민의 날 행사하고 연계가 되면서 야행이 18, 19일로 날짜가 정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무권위원

아니 그러니까 과장님 대축전하고 원래 별개 따로따로 하려고 했는데 대축전하고 같이 하는 게 낫겠다 싶어서 이게 방금 변경되었다는 말씀을 하신 겁니까?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예, 원래는 야행과 연계를 해서 부대행사로,

정무권위원

야행 말고. 이게 와봄. 와봄 페스티벌하고 대축전하고 같이 하는 걸로, 처음부터 같이 하는 걸로 안 잡았습니까?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맞습니다. 그러니까 와봄 페스티벌이라는 게 이름을 그냥 네이밍을 와봄 페스티벌이라고 한 부분인데 실질적으로는 야행 행사를 연계를 해서 추진하는 부분들이 되겠습니다. 야행과 거기에 추가적으로 몇 가지 콘텐츠들을 더 담아서 추진하려고 했는데 일정 부분이라든지 시민의 날 연계와 관련해서 조정이 안 되기 때문에 변경하게 된 것입니다.

정무권위원

예, 과장님 당초 예산서를 제가 지금 안 가지고 와서 그런데 예산서 74페이지에 보면 삭감된 1억 5000 예산 제목도 민간 경상사업 보조 해가지고 대축전 연계 문화예술 행사 해서 가로 열고 와봄 페스티벌 이렇게 돼 있거든요? 이게 공식 명칭 아니었습니까?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맞습니다.

정무권위원

그러면 와봄 페스티벌하고 대축전하고 연계를 해서 하는 거 맞죠? 같은 날. 야행은 빼고요.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맞습니다. 그러니까 와봄 페스티벌이라고 하는 네이밍을 우리가 보통 보면 다른 데 전국체전이라든지 도체 같은 데도 보면 그 지역의 축제라든지 이거와 연계를 합니다.

정무권위원

그러니까 대축제는 지금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정해져 있었던 것 아닙니까?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정무권위원

그렇죠? 그러면 문화 야행은 며칠부터 며칠까지 정해져 있는지 아십니까?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그러니까 처음에, 당초에, 작년에 협의될 때는 대축전 기간 중에 야행 행사를 문화예술계에서 잡아서 할 수 있다고 얘기됐기 때문에 예산을 반영한 부분일 테고,

정무권위원

야행을?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한다고 얘기를 했고?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그 정도로 조율이 가능하다는 얘기가 있어서 그렇게 추진을 하게 된 겁니다.

정무권위원

아니 밀양 시민의 날이 10월 17일이죠?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예.

정무권위원

그때 야행하고 같이 하는 게 아니었습니까, 원래는?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원래는 그렇게 맨 처음 계획은 그렇게 작년에 예산 반영할 때는 그렇게 계획이 돼서 반영된 부분이고 실질적으로 올해 초에 각종 회의라든지 이걸 통하면서 밀양 시민의 날과 야행이 행사가 연계가 되게 됐습니다. 그래서 야행 날짜가 제 기억으로는 18일, 19일 이렇게 조정이 확정이 됐습니다.

정무권위원

밀양 시민의 날 축제를 할 때 야행을 같이 하는 게 우리 시민들한테는 도움이 되고 여태까지 그렇게 많이 해 왔고 시민들한테 신선한 먹거리도 제공을 하고 야외에서 그렇게 해왔는데 그거를 그러면 시민의 날에는 야행을 없애버리고 대축전 행사하고 야행을 같이 하려고 기획을 했다는 것 아닙니까? 그 내용은 보고가 되었습니까, 의회에?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아닙니다. 그런 뜻은 아니고 지금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기존에 저희들이 와봄 페스티벌이라고 문화도시센터라든지 이 사업 자체를 문화예술과에다가 보조사업처럼 지원을 하면 문화예술과에 사업을,

정무권위원

과장님 지금 말이 헷갈리는데 야행하고 와봄하고는 틀린 거죠? 야행이랑 와봄이랑 틀린 것 아닙니까?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와봄 페스티벌 안에 야행이라든지 사업을 콘텐츠를 넣어서 추진하고자,

정무권위원

원래부터요?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작년에 예산 반영할 때 그렇게 하려고 이제,

정무권위원

그럼 시민의 날 축제 때는 야행이 없는 걸로 당초예산은 그렇게 잡혔네요?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당초 부분은 제가 확실히 잘 모르겠습니다.

정무권위원

생활체전은 작년에 이거 본 예산 때 다루어졌던 부분 아닙니까. 그렇죠? 그리고 생활체전과 연계 문화예술 행사가 같이 잡혀져 있었고 당초에, 그렇죠? 그게 1억 5000이지 않습니까? 와봄하고 여기 세부 사업 설명서에 나와 있는 말로는 그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대축전 연계 문화예술 행사” 추진 이런 식으로 “예술 행사 와봄 페스티벌”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예, 편성 사유가 당초에 보시면 밀양 문화 야행과 연계를 해서 이렇게 와봄 페스티벌을 추진하겠다고 한 부분인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일정이 변경이 되고 하다 보니까 이 행사와는 연계할 수 있는 부분들이 없어서

박원태위원장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는 위원 계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39분 회의중지

15시 5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무권 위원님 마무리해 주기 바랍니다.

정무권위원

예, 그러면 과장님 말씀은 당초에는 대축전하고 연계 문화예술 행사하고 두 개가 되어 있었는데 야행까지 넣어서 3개로 할 생각을 검토를 하다가 현재는 인구가 분산될 수도 있으니 와봄 페스티벌을 없애고 무대가 있는 여기 공설운동장에서 미스터트롯을 한다 이 말씀이십니까? 야행하고는 연계를 안 하고 이제는?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정무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정무권위원

예, 이거 자료를 조금 쉽게 적어놨으면 세부사업 설명서에는 보면 당일 밀양 관내 5만 원 이상 사용 영수증 지참 시 무료 입장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 이 5만 원씩 쓴다는 게 당일 날 5만 원 쓴다고 이렇게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문구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런 문구도 조금 잘못된 부분인 것 같고 꼭 당일 아니더라도 한 달이면 한 달 기간을 정해가지고 아까 정해진 시간에 영수증은 인정을 해 주는 걸로 이야기를 하시는데 유명 가수들이 와가지고 관광버스 대절로 해가지고 120대도 온다 그런 말씀도 하셨는데 그런 분들이 한 달 사이에 예를 들어서 인근 부산 도시만 하더라도 관광버스가 한 가수에 한 5대가 온다 칩시다. 그럼 사람들이 5만 원어치 영수증을 가지고 있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부분을 만약에 불만을 오히려 더 큰 불만을 가지고 밀양시 홈페이지에 안 좋은 댓글들이 많이 달릴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을 가지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공감을 하고 아까 말씀을 드린 것처럼 이 입장 부분에 있어서는 최종적으로 어떻게 하겠다고 딱 픽스된 부분은 아니고 위원님들이라든지 좋은 의견 주시면 충분히 반영을 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단지 금액적인 부분을 5만 원으로 했던 부분은 지역 내에서 직접 소비를 하면 소비 유발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임의로 일단 정한 부분이고 실제로 아까 그런 것 없이 유료로 만 원 정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겠나 위원님께서 말씀을 주셨는데 그런 부분들도 저희들도 생각을 해봤습니다. 만약에 그렇게 되면 저희들이 생각하는 게 운동장 내에 5000명 정도 앉을 수 있도록 자리를 하고 관람석도 한 8000명 정도 앉을 수 있는데 스크린이라든지 무대 설치가 되면 사각지대라든지 빼면 한 5000석 하면 만 명 정도 앉을 수 있도록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입장료가 너무 싸거나 하면 너무 사람들이 많이 입장을 하면서 안전사고의 우려도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위원님 주신 부분들을 다 전체적으로 검토를 해서 어떤 게 좋은 건지 다시 한 번 별도로 한번 수립을 해서 별도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무권위원

그러니까 올 초에 이런 사업 변경이 있었다면 충분히 그런 검토를 거쳤어야 되는데 2회 추경에 예산을 더 추가로 해서 달라고 사업은 변경이 되었고 그리고 5만 원 정도 예상이 되는 것 같으면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을 가집니다. 좀 더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는 신중을 더 기했었어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가집니다. 참고로 한 2만 원 정도로 한다든지 만 원 정도를 한다든지 추후에 그거를 상품권으로 줘서 밀양을 재방문해가지고 사용할 수도 있는 그런 방법들 그런 모든 부분에 적당한 부분을 연구 검토하고 예산을 편성을 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드는데 조금 너무 급하게 기존 설치된 무대를 활용하기 위해서 조금 급하게 예산을 편성하지 않았나 이런 우려가 듭니다, 과장님.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하여튼 준비에 차질 없이 최대한 노력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무권위원

예, 그러면 이 5만 원은 하나의 안건이고 다른 방법을 강구하겠다는 말씀으로 제가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명기

이명기체육진흥과장

예, 가장 최적의 안이 어떤 게 좋은지 입장과 관련해서 의견들을 더 수렴을 해서 한번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무권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원태위원장

예, 정무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민복지과장 나오셔서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용문

박용문주민복지과장

주민복지과장 박용문입니다. 주민복지과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76페이지 세입 예산안입니다. 세입 예산 총액은 331억 9384만 8000원으로 기정액 대비 36억 707만 6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주로 국․도비 내시에 의한 보조금 변경 사항으로 예산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7페이지 세출 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 예산 총액은 470억 2093만 2000원으로 기정액 대비 40억 3972만 9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주민복지과 2회 추경 대부분 변경 금액은 국․도비 보조금 내시에 따른 조정된 금액을 반영하였습니다. 긴급복지 지원비가 6514만 7000원이 증액되었으며 78페이지 생활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예탁금이 8112만 3000원이 증액되고 긴급 돌봄 지원 사업비가 500만 원 증액되었으며 시 직영 자활근로 사업비 9000만 원이 감액되었고 민간위탁 자활근로 사업비 5억 9375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79페이지 국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생계급여가 35억 534만 9000원이 감액되었으며 저소득 자녀 입학 준비금이 190만 원 감액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주민복지과 소관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박원태위원장

주민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설명한 주민복지과 소관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대부분 국․도비 매칭 사업이라서 잘 집행을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노인장애인과장 나오셔서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술

류진술노인장애인과장

노인장애인과장 류진술입니다. 노인장애인과 소관 2025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80페이지 세입 부분입니다. 노인장애인과의 일반회계 총 세입은 기정액 대비 1141만 1000원이 감액된 1280억 8632만 3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입이 감액된 주요 사항으로는 발달장애인 방과 후 돌봄 서비스 지원 등 국․도비 보조금의 변경 내시분이 반영되었습니다. 81페이지 세출 예산입니다. 일반회계 총 세출 예산은 기정액 대비 1억 623만 6000원이 증액된 1742억 917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81에서 82페이지 장애인 복지 분야입니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서비스 지원 외 5개 사업, 장애인 복지 사업은 국․도비가 변경 내시되어 예산의 증감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음 83페이지입니다. 밀양 시립노인요양원의 어르신 돌봄 환경을 개선하고자 조리실 리모델링 및 노후 에어컨 교체 예산으로 1억 2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노인장애인과 소관 2025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원태위원장

노인장애인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설명한 노인장애인과 소관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석희억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억

석희억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승진하시고 또 6개월 교육받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박원태위원장

6주입니다.
희억

석희억위원

처음 보고 하시는 거지요? 아, 6주. 교육받느라고 고생하셨고 83페이지 보시면 제일 마지막에 시립요양원 본관 에어컨 설치하고 또 주방 리모델링 비용이 1억 2000만 원이 편성이 되었는데 추진 일정을 보면 9월에 공사를 착공해서 11월에 끝나면 최단 1개월에서 최장 3개월 일반적으로 한 2개월 가까이 걸린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때 에어컨 설치할 때도 교체를 하려면 계시는 노인들이 입소해 있는 어르신들이 불편할뿐더러 특히 주방에 리모델링 한다는 이야기는 주방에 보니까 타일도 바꾸고 바닥도 교체를 하고 조리실 리모델링을 다 할 것 같으면 주방을 이용을 못할 것 같은데 그 기간 동안에 주방 사용을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해서 구체적인 계획이 있습니까?
진술

류진술노인장애인과장

석희억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오늘 저희도 현장에 다녀왔는데 그 기간에는 공사 기간은 다음에 예산이 확정되고 그다음에 공사 사업 대상, 하시는 분이 확정이 되고 하면 우리가 시립노인요양원하고 의논해서 공사 기간을 주방 리모델링 같은 경우는 그렇게 확정할 계획인데 그 기간에는 도시락이나 이동급식을 통해서 어르신들한테 식사를 제공하기로 하였습니다.
희억

석희억위원

물론 이동급식이나 그렇게 이용을 해서 쓸 수는 있는데 최대한 그러면 공사 기간을 우리 계획은 여기서 보면 약 2개월 최단 1개월이고 최장 3개월까지인데 두 달 잡아놨으니까 이걸 최대한 단축시켜서 한 열흘이라든지 보름이라든지 짧은 기간으로 해서 불편함을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진술

류진술노인장애인과장

알겠습니다.

박원태위원장

석희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예, 최남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기

최남기위원

예, 과장님. 앞서 동료위원께서 교육받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여기 에어컨 설치와 관련해서 11월 달에 준공 계획으로 잡혀 있는데 이 에어컨을 설치하는 목적은 여름에 더워 가지고 에어컨을 켜는 그런 내용입니까, 아니면 겨울에 이게 에어컨하고 난방하고 같이 되는 겁니까?
진술

류진술노인장애인과장

지금 기존에 설치된 거는 냉방만 되는 건데 새로 설치하는 거는 냉방하고 송방하고 같이 되는 걸로 설치하려고 합니다.
남기

최남기위원

이게 그렇게 에어컨 설치만 돼 있길래 냉난방 다 되는 걸로 해서 표기를 해놨으면 질의가 없을 텐데 잘 알겠습니다.

박원태위원장

최남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최남기 위원님 말씀에 덧붙여서 그러면 냉난방이 되는 겁니까, 지금 에어컨 설치하려 하는 게?
진술

류진술노인장애인과장

예. 준비하는 거는 냉난방. 냉난방이 아니고 난방은 별도로 냉방, 전부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 그런 걸로 교체하려고 합니다. 이제 에어컨도 되고 따뜻한 바람도 나오고.

박원태위원장

그러니까 그게 난방 아닙니까?
진술

류진술노인장애인과장

예. 그런데 별도로 개별 따뜻한 보일러 난방은 별도로 있어서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박원태위원장

아니 그리고 지금 시립요양원이 그때 설명 들었을 때도 이게 에어컨의 기준이 한 9년이죠? 내구연한이. 그런데 한 18년 지금 됐다면서요? 18년 동안 왜 이렇게 방치를 했습니까? 우리 과장님이 하신 건 아니지만 우리 밀양 시립요양원은 밀양시의 소유 재산 아닙니까? 그러면 9년 만에 그러니까 그게 내구연한이면 최소한 뭐 한 12년 이렇게 해서 바꿔줬더라면, 또 본예산에 태웠더라면 이렇게 저희들이 질문을 안 할 건데 지금 추경에 원포인트 예산에 이렇게 1억 2000이 올라오는 게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을 말씀 한번 해 보이소.
진술

류진술노인장애인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저희들도 업무를 챙기고 이렇게 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미진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고 앞으로도 시립요양원하고 수시로 소통하면서 저희들 현장도 자주 나갈 계획입니다. 하면서 불편 사항이 있는지 살펴보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늦게 발견했지만 교체를 함으로써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을 요청드리겠습니다.

박원태위원장

시립요양원이 앞에 지금 자비원이 하다가 한 공백이 3개월 있었지 않습니까? 지금 위탁을 받은 업체는 잘 하고 있습니까, 우리 과장님 보시기에는?
진술

류진술노인장애인과장

제가 지금 7월 초에 한 번 가고 오늘 한 번 가고 담당자는 수시로 소통을 하고 있는데 현재까지는 지금 잘 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박원태위원장

그 강성노조 분들하고도 잘 융화가 되고 있습니까?
진술

류진술노인장애인과장

예, 현재까지는 문제가 없습니다.

박원태위원장

예, 하여튼 한 달 동안 우리 많이 시끄러웠지 않습니까? 강성노조 때문에. 앞으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과장님께서 업무를 챙겨서 그렇게 지도를 잘 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진술

류진술노인장애인과장

알겠습니다.

박원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최남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기

최남기위원

과장님 이게 사업 내용에 조금 전에 질의를 드렸습니다마는 에어컨을 철거하고 에어컨 설치라고 돼 있는데 27대 조금 전에 하신 말씀이 이게 에어컨만 냉방 냉방? 그러니까 에어컨만 되는 것입니까, 아니면 냉난방이 다 되는
진술

류진술노인장애인과장

냉난방이 다 되는 걸로 교체를 합니다.
남기

최남기위원

기존에 아까 말씀하실 때 본 위원이 잘못 들었는지 몰라도 기존 에어컨은 철거하고 그 안에 난방 시설이 되어 있다는 쪽으로 설명하신 것 같은데.
진술

류진술노인장애인과장

아 위원님 제가 설명을 잘못 드린 것 같습니다. 아까 제가 난방이라고 한 거는 바닥을 이야기한 거고 여기서 에어컨 냉난방은 위에 난방 찬 바람하고 따뜻한 바람 나오는 것을 이야기를 합니다.
남기

최남기위원

잘 알겠습니다.

박원태위원장

최남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 없으시죠?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여성가족과장 나오셔서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순미

손순미여성가족과장

안녕하십니까? 여성가족과장 손순미입니다. 여성가족과 소관 2025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84페이지 세입 부분입니다. 여성가족과의 일반회계 총세입은 기정액 대비 1573만 6000원이 증액된 272억 5412만 7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시․도비 보조금은 도비 보조금 변경내시에 따른 반영분으로 자세한 사항은 세출 부분에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85페이지 세출 부분입니다. 일반회계 총 세출 예산은 기정액 대비 2억 6139만 8000원이 감액된 426억 1086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85페이지 여성 폭력 관련 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은 2025년 명절 휴가비 지급 기준이 기본급 30%에서 60%의 상향에 따른 도비 변경 내시 반영으로 1645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85페이지 하단 청년 여성 일 경험 지원사업은 청년 여성에게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여 안정적 일자리 연계와 지역 정착 유도를 위해 신규 사업으로 2171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86페이지 상단 아동복지시설 운영은 양육시설 종사자 미채용에 따른 운영비 삭감으로 3억 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하단 아동복지 관리 특정업무 경비는 2025년 3월 1일자 아동학대 전담 인력 확충에 따른 43만 8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여성가족과 소관 2025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원태위원장

여성가족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설명한 여성가족과 소관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우리 여성과 청소년 꼼꼼하게 잘 챙겨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문화복지국장, 여성가족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위생과장 나오셔서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정태

박정태보건위생과장

반갑습니다. 보건위생과장 박정태입니다.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87페이지 세입 부분입니다. 보건위생과 총 세입은 보조금 28억 5394만 4000원으로 기정액 28억 7200만 원 대비 1805만 6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감액 내용은 국비 보조금 감액입니다. 다음은 88페이지 세출 부분입니다. 보건위생과 세출은 56억 2352만 8000원으로 기정액 56억 3886만 6000원 대비 1533만 8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국․도비 변경 내시로 인한 감액 등입니다. 중간 부분입니다.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확정 내시 변경에 따라 2444만 1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89페이지입니다. 치매 치료 관리비 지원사업 또한 확정 내시에 따라서 43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중간 부분입니다. 식품안전관리 사업 다소비 식품 검체 수거비는 2024년도 대비 연간 계획량의 증가로 9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위생과 소관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원태위원장

보건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설명한 보건위생과 소관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 보건위생과장님 구내식당 어떻게 준비는 잘 돼 가고 있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정태

박정태보건위생과장

예, 지금 설계 용역 중에 있습니다. 설계 용역이 끝나고 나면 입찰을 통해서 공사를 연내에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원태위원장

우리 직원들이 편안하게 식사 잘 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겨서 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보건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감염병관리과장 나오셔서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희

박창희감염병관리과장

반갑습니다. 감염병관리과장 박창희입니다. 감염병관리과 소관 2025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90페이지 세입 부분입니다. 총 세입 예산액은 7412만 원 증액된 39억 4310만 8000원입니다. 자체 보조금 등 반환 수입 223만 8000원 증액은 24-25절기 인플루엔자 백신 환급금 정산 결과를 반영한 편성분입니다. 보조금은 7852만 4000원 증액된 36억 3570만 5000원으로 보조금 변경에 따른 편성분입니다.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 360만 4000원은 인플루엔자 백신비 환급금 정산 결과에 따라 664만 2000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91페이지 세출 예산입니다. 감염병관리과 총 세출 예산은 76억 4218만 5000원으로 기정액 대비 2억 5836만 1000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한센인 간이양로주택 운영 및 재가한센인 생계비 지원 226만 2000원 증액과 국가예방접종 실시 3512만 2000원 감액은 모두 보조금 변경 내시에 따른 편성분입니다. 92페이지 코로나19 예방접종 1억 5244만 3000원 증액은 보조금 변경에 따른 편성분입니다. 방역소독관리 1억 4539만 8000원 증액은 방역소독 기간제 근로자 인건비 346만 8000원, 방역 소독 물품 및 홍보물 1990만 원과 보험료 및 차량 개조비 등 1441만 원과 방역용 드론 및 방역 차량 2대, 방역 장비 구입비 1억 762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93페이지 보전지출 662만 원 감액은 인플루엔자 백신비 환급금 정산 결과에 따른 감액분입니다. 이상으로 감염병관리과 소관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원태위원장

감염병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설명한 감염병관리과 소관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예, 정무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무권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추가로 주신 자료에 보니까 드론 방역과 관련해가지고 자료를 하나 주셨는데 현재 감염병관리과에 드론 장비를 운용할 수 있는 인원이 한 명 있다고 들었습니다. 맞습니까?
창희

박창희감염병관리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 1급 자격증 따신 분이 한 분 계십니다, 지금 기간제 중에.

정무권위원

아, 한 분 계시네요? 그런데 아! 올해 땄습니까, 자격증을?
창희

박창희감염병관리과장

예.

정무권위원

그러면 이 장비를 운용할 수 있는 능력은 뛰어나지는 않다고 보여지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희

박창희감염병관리과장

예. 처음 해서 저희들 하반기에 만일에 이걸 구입하게 된다면 다른 데 벤치마킹도 가고 실습을 많이 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무권위원

물론 방역을 현재까지는 예전부터 해가지고 연기 나는 방역을 말씀하시는 거죠? 풀 같은 데 해충이라든지 모기라든지 이런 거 잡는 방역을 말씀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2회 추경이라는 것은 원포인트 예산으로 편성이 됐는데 꼭 필요한 사업들 몇 가지 정도는 더 올릴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정말 인건비 등을 아끼고 더 방역을 잘할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이 드론 자격증을 오래 딴 분이 이 장비를 사서 고가의 장비를 2200만 원에 다른 부품까지 하면 한 대당 한 5000만 원 가까이 드는 걸로 알고 있는데 부주의로 부술 수도 있고 그런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분이 충분히 이 장비를 운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다면 상관이 없는데 그런 자격증만 땄다고 해서 이 드론을 사가지고 운영을 하겠다는 것은 조금 형평이 맞지 않다, 그리고 또 조금 시급성이 있다 이런 생각을 가집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창희

박창희감염병관리과장

예, 위원님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부산대학교 졸업해가지고 젊으신 분이고 40대거든요. 아주 열정이 강하고 정말 근무도 잘하시고 정말 해박하십니다. 열정도 많고 지금도 잘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충분히 배우면 안 되겠나 저희들은 그렇게 유추하고 있습니다.

정무권위원

예, 우리 관내에는 우리 시에서 농협에서 지원해 주는 드론도 있을 것이고 농업기술센터 쪽이라든지 아니면 산림녹지과 쪽에 드론을 운영하고 있는 그런 분들도 많고 한데 하는데 이분이 그런 데 가서 충분히 연습을 해서 그때 사도 늦지 않다, 아니면 그때만큼이라도 숙련이 될 때까지만큼이라도 외부에 한 번 할 때마다 위탁을 맡기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런 생각을 가져보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창희

박창희감염병관리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매년 저희들 봄에 한 3월 달 초쯤 해가지고 계속 민원이 지금 내일동, 내이동 상가 지역하고 해천 주변하고 이런 쪽에 계속 민원이 하루살이로 영업을 못하겠다, 옷가게도 전신에 시체가 수두룩하고 이러니까 항상 그 민원이 왔었습니다, 국민신문고를 통해서 불편 신고가 접수되었는데 만일에 저희들이 이걸 하게 된다면 올해 기체 신고하고 이게 좀 절차가 복잡하더라고요. 그렇게 해가지고 실습도 충분히 해가지고 내년 봄에 언젠가는 한 번 해야 되는 일이고 그리고 이 장비를 저희들이 밀양강을 쭉 하다 보면 사실 일주일 걸립니다. 지금 기간제 세 분이 계십니다. 그렇게 하는데 이 드론을 산다면 그걸 하루만에 할 수도 있고 억수로 능률적으로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준비를 해 놔야 내년 봄에 저희들 또 유충 구제라든지 충분히 유충이 아시다시피 유충 한 마리가 500마리가 성충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니까 유충 한 마리를 제거하면 그래서 오히려 겨울철에도 2월 달, 3월 달에도 저희들이 유충 구제부터 해가지고 사계절 다 앞으로는 필요한 시점입니다.

정무권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안 그래도 삼문동 둔치 사진에 보니까 하남 제대천, 그리고 하남 복개천 이거 하남 제대천은 아닌 것 같은데 부북 제대천인가 하남 제대천인가 하여튼 위양못도 있고 이렇게 있는데 인건비를 들여서 하는 것보다 장비를 사서 운영을 하면 훨씬 더 경제적인 효과는 몇 년 안에 효과를 더, 예산 대비 더 본다는 것은 본 위원도 그렇게 판단을 합니다. 하지만 조금 시급하게 아직까지도 능수능란하지 않은 그런 직원의 드론 자격증 취득으로 해서 이렇게 산다는 거는 조금 고민을 해 봐야 된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 계수 조정할 때 다른 동료위원들 이야기를 듣고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원태위원장

예, 정무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무권 위원님의 말씀에 덧붙여서 과장님 제 방에 와서 설명할 때는 드론을 지금 교육시키는 분이 같이 병행을 좀 해 준다는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준드론이라고 맞습니까?
창희

박창희감염병관리과장

예, 좀 가르쳐 준다고 하기는 했습니다. 저희들한테 하는데 강남구도 한 번 벤치마킹을 가보려고 생각하고 있고 계속 연습을 해야지 그게 이제 저희들도 이분이 좀, 가르쳐 주기로 했습니다.

박원태위원장

그러니까 조작을 잘못해서 충돌에 의해서 큰 파손이 있어서 못 쓰거나 이렇지는 않죠?
창희

박창희감염병관리과장

예, 예.

박원태위원장

그러니까 장비가 저희들이 생각하는 장비 드론이 아니고 사진 촬영용이 아니고 좀 장비가 크죠?
창희

박창희감염병관리과장

예, 여기에 해가지고 여기 밑에 연무기를 장착을 합니다. 양쪽 다 발판 쪽에 이렇게 하고 또 중간에는 물하고 섞어 가지고 분무, 소독하도록 그것도 나오고 이렇게 해가지고,

박원태위원장

농약 방제를 하는 정도의 크기인 거죠?
창희

박창희감염병관리과장

크기는요, 잠시만요. 저희들 킬로가 있습니다. 잠시만요. 52kg입니다.

박원태위원장

무게가 상당하네.
창희

박창희감염병관리과장

이게 한 15분에서 20분 정도 비행을 할 수 있습니다. 그걸 충전해서 또 쓰고 쓰고 하거든요? 그래서 교체 배터리도 충분히 조금 더 사고 이래 가지고 바로 돌아오면 또 교체해가지고 하고 이렇습니다.

박원태위원장

아까 말씀드렸던 준드론이라는 업체는 밀양의 업체입니까?
창희

박창희감염병관리과장

밀양의 업체입니다.

박원태위원장

그러면 그 밀양의 업체에 기술 지원비를 주더라도 이 시기에 조금 더 많이 배워서 많이 비행을 할 수 있도록 만약에 통과가 된다면 그렇게 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창희

박창희감염병관리과장

예, 저희들 위원님 우려하는 점은 충분히 알고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원태위원장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보건소장, 감염병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상으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사는 모두 마쳤습니다. 심도 있는 심사를 하여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심사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계수 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는 위원 계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28분 회의중지

16시 5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025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계수 조정 결과 삭감 없이 원안 가결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혹시 좀 더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하고 표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원안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는 위원 계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오늘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66회 밀양시의회 임시회 제1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52분 산회

출처 경남 밀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