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은애 의원 발언
국장님, 제가 상임위 때도 이야기를 한 내용인데 진주시민 등산 교실하고 천리길 전국 걷기 대회하고 이게 공모로 해서하잖아요. 두 개가 다 지난 번에 케이 스포츠클럽으로 해서 그 사업으로 나왔던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스포츠클럽인데 스포츠클럽에서 하지 않고 공모를 하면 어디서 어디로…….
등산 관련해서는 공모를 하면 어디서 이렇게 신청을 하게 되는 거죠? 그런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그러면 일단 공모를 선정하는 걸로 정했다 이 말씀이죠? 그러면 진주 대학생스포츠 리그전은 지원 단체가 스포츠클럽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이게 이 행사를 스포츠리그전에 스포츠 클럽에서 계속 해 왔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갑자기 증액을 많이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리그전을 하면 팀들이 대개 많아야될 텐데 그게 실제로 가능하게 되어 있던가요?
이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서 나와 있으면 좀 주세요. 그러면 이게 좀 현실성있게 하려면 실제로 좀 더 증액될 수밖에 없다 이 말씀인거죠? 후배들을 위해서 우리가 제대로 해놓는 것도 저는 필요하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리고 팀장님 우리 의회 재정 연구회 한 것 아시죠? 하는 동안에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는데 휠체어를 타신분들이 3분이 오셨는데 화장실 문제 있잖아요. 의회에 화장실이 장애인 화장실이 없어서 정말로 곤란을 겪고 힘들지 않았습니까?
그죠? 그리고 기본적으로 의회에 장애인 화장실이 없는 거는 있을 수도 없는 거고 그래서 저는 이번에 예산에 장애인 화장실이 반영이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안 들어가 있는 거죠? 이성자 미술관이 지금 예산이 좀 삭감이 해당 상임위에서 삭감이 되었습니다.
되었는데, 100주년 기념 행사에 대해서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 설명할 게 있으면 이성자 화백 탄생 기념 행사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듣고 싶고요. 일단 그것부터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년 1년 동안은 이 관련된 행사를 100주년 기념이라는 이름을 붙여서하겠다는 그 말씀입니까?
단일 행사로 이렇게 처음 하면서 많이 올렸을까 이 생각이 좀 들었는데 연중 지금 계획된 거다 그죠? 이성자 미술관 행사 운영, 뿐만 아니라 이렇게 보면 이성자 미술관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좀 많이 사람들이 하는데 왜냐 하면 미술관이 아직 미술관으로 역할을 하지 못 한다, 라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일 많이 말씀하시는 것이 학예사, 그러니까 큐레이트 부분이거든요.
혹시 지금 이성자 미술관은 관장님도 안 계시고 큐레이트도 없고, 그랬을 때 어차피 미술관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서 이렇게 100주년 행사도 사실 의욕적으로 잡아놓으셨는데 그것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더 미술관이 시민들한테 사랑받고 그리고 미술관으로서의 역할을 하려고 하면 지금 많은 분들이 요구하고 있는 그런 것에 대해서 시가 더 신경 써야 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 어떻습니까? 그래서 자꾸 이런 이야기들이 더 나오지 않게 빠른 시일내에 좀 정리가 되어서 큐레이트 한 분 정도만 계셔도 되잖아요. 많은 인원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일단 한분 정도해서 해 보면 휠씬 더 미술관이 달라질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듭니다.
그래서 꼭 그 부분을 좀 부탁을 드리구요. 문화원 관련해서 사실은 제가 질의를 하기는 했는데 예산이 좀 과다 책정된 것 같다라는 정도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게 문화원이 작년에도 예산이 삭감이 되고 다시 또 올라 오고 이게 위원님들사이에서는 또 다양한 이야기들을 하시고 이러는데 왜 자꾸 문화원이 이렇게 화제에 올라야 되는가를 곰곰이 생각을 해보면 우리가문화원은 다른 어느 단체보다 정치적으로나 이렇게 사회적으로 중립성을 요구를 하는데 문화원이 항상 이렇게 정치적으로 많이 휩쓸려 왔던 것 같애요.
그래서 지금 문화원장님도 바뀌시고 전반적으로 문화원에 대한 기대치가 시민들이 새롭게 가지기 시작 했다고 봅니다. 그러면 저는 사실은 문화원에 대한 예산이 예전에 올라 왔던 이런 예산이 올라 올거라고는 생각을 사실 잘 못했어요. 진짜 약간 문화원이 거듭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 교육이라든지 어쨌든 시민들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는 좀 새로운 프로그램들이 많이 개발이 되어서 아마 좀 예산이 배정될 것이다 이렇게 기대를 했는데 예전에 했던 그 내용이 그대로 올라 오고 이것은 결국은 또 우리가 시시비비를 가려야 되는 그런 상황에 예산이 편성되었다는 거에 대해서 저는 좀 사실 실망하기도 하고 기대에 못 미쳐서 아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냥 당부하건데 국장님 문화원이 예산을 이렇게 편성해서 가져 오면 이렇게 문제의 소지가 있다 싶으면 시에서 편성 자체를 아예 안 했으면 좋겠어요. 하지 말고 정말로 프로그램을 보고 해 줄 것들을 해 주시고 이렇게 해야지 이런 것들을 이렇게 자꾸 이런 유적탐방이라든지 이렇게 행사 활동비 이런게 올라와 버리면 의회에서도 참 심의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문화원이 문화원으로서의 역할을 해내는 그런 프로그램에 좀 더 강조를 하는 게 좋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그 말씀을 좀 드리고 싶었구요.
좀 새롭게 거듭 나는 문화원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예산 편성할 때도 그 부분을 좀 고려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올라온 예산이 끊임없이 논란이 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리고 한 가지 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시립예술단이 지금 예산이 매년 줄어 들고 있습니다. 매년 줄어드는데 예술단 지금 운영되는 거나 지금 공연하는 것 정기 공연이나 이런 것들이 올해 작년 거의 제대로 안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데 외부에서 오든 진주분들이든……. 그러니까 구성원들이 어디든 좋은 음악을 들려주고 좋은 활동을 해 주는 게 중요하지 그 구성원들이 어디 인가가 그렇게 중요합니까? 김천에 이렇게 예술단들이 그 지역 아닌분들을 해고를 시켰다고 하더라고요.
해고를 시켰는데 대법원에서 다시 보상하게끔 판결이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그 사례 혹시 알고 계십니까? 그래서 지금 외부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더라도 진주시에서 그분들을 해고 시키거나 할 수도 없는 거고 결국은 그분들하고 같이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알고 있거든요, 저도.
그래서 지금 공연도 거의 되고 있지 않고 이게 예술단이 우리가 문화예술의 도시라고하면서 시립 예술단을 너무 방치하고 있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지휘자 뿐만 아니라 지휘자가 지금 선임되어야 하는 것도 중요한데 이분들이 제대로 연습하고 그리고 공연할 수 있게끔 그런 장을 좀 만들어 주셔야 되겠습니다. 예,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341페이지 제가 이것을 뭔지를 잘 몰라서 관광 콘텐츠 개발 사업 지원, 1억9,000만원이것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그때 그거 했던 그겁니까? 제가 설명 들은 겁니다. 이게 자꾸 다른 거라 생각해 가지고…….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