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인기 의원 발언
창수
정창수의정팀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02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 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반주)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인기 진주시의회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착석

이인기의장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정재민 부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세월이 화살과 같이 빠르다는 ‘광음여전(光陰如箭)’처럼 오늘 개회되는 제202회 임시회가 제7대 의회 마지막 회기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먼저, 지난 4년 동안 ‘열린의회 바른의정’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과 적극적인 협조를 해 주신 36만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시민의 대변자로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좋은 도시 편한 진주’ 건설을 위해 열심히 일하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제7대 진주시의회는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시정 발전을 위하여 견제와 균형의 원리에 의거 해 주어진 역할과 임무에 최선을 다하여 왔습니다만,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과 미진했던 부분은 부디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부터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현장 방문과 조례안 심의 안건 등을 처리하게 됩니다. 비록 짧은 일정이지만 제7대 진주시의회의 마지막 일정이라 생각하시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동료 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공무원께서는 최선을 다 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하시고 늘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제7대 진주시 의회에 보내 주신 온정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창수
정창수의정팀장
이상으로 제202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4시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