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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백승흥 의원 발언

205회 제3경제도시위원회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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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사항인데 제가 듣기로는 그냥 수월하겠다 싶었는데 실지 확인해서 접근하려고 드니까 상당히 힘이 들어서 여쭤 보는 겁니다. 상봉동 가마못 공원 옆에 보면 작은 소방도로에 현재 가스배관 관로가 들어 왔습니다. 들어 왔는데 그 옆에 보면 집이 5채가 있는데 애당초에 5채를 분할을 해서 팔았어요.

그래서 분할해서 팔다 보니까 진입로가 나와 있습니다. 그 진입로 주인이 배상을 요구해서 배상해 주지 않으면 가스업체에서 가스를 넣어 주지 못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건물을 사 온 입주자는 그렇게 되어 있는 사실도 모르고 도로가 있다 싶어서 집을 사서 들어 왔고 살다 보니까 지금 상봉동에 도시가스를 하다 보니까 연결을 하려니까, 주 큰 데서 진입 연결입니다.

배상이 되지 않아서 지금 연결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여기에서 맹점인데 행정에서 매입은 안 되고 지금 사 가지고 오신 분들은 이 분들이 애당초 분할해서 파신 분은 돌아가시고 없고 지금 사 가지고 오시는 분들은 이것 조차도 모르고 사 가지고 왔고 그래서 거주를 하다 보니까 이제 가스가 들어오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데 행정에서는 안 된다, 이 사람들은 아무 사실도 모른다, 그리고 천신만고 끝에 자식을 만났는데 배상을 해 내라, 이렇게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제가 풀 수도 없고, 의원을 불러서 갔는데 어쩔 길이 없고 시에 접근하다 보니까 조금 전에 국장님 말씀하신 그대로 해 주고 그럼 도시가스는 앞으로 지나 가고 이 사람들 방법이 없냐는 거지요 행정적으로 말씀하시기는 딱 맞습니다. 행정적으로 돈이 없는데 어떻게 살 수 있느냐, 맞는 말씀인데 거꾸로 생각해 보십시오. 주민 입장을 보라고요, 주민 입장을.

우리가 주민 입장을 볼 적에 자기는 아무 것도 모르고 그 집을 사 온 상태고 그죠? 가스관로는 지나 가는데 넣으려니까 배상을 해 내라, 그러면 애당초 시에 허가가 나갈 적에 건축물관리대장에 이것은 기부채납이다 도로로 표시해 줘서 사유재산이면 사유재산 도로다 뭐가 되어 있었으면 사는 사람들도 한번 더 생각을 해 보지 않았나……. 제가 잘못 아나, 지금 정직으로 승계할 거라고 좋아서 죽던데 …….

과장님, 백승흥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윤갑수 위원님께서 워낙 칭찬을 많이 하셔서 저도 그 점에 동감을 하면서 390페이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에 보면 지금 위촉 위원들이 민간 위원이 9명 있는데 이것은 어떤 조건을 갖춰야 됩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