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205회 제3경제도시위원회2018-09-12

서정인 의원 프로필 보기 →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창조적마을만들기 유동마을 363페이지 전년도이월금 1,400이 넘어 왔다, 그죠? 1,457만8,000원. 363페이지 가운데 …….

마을 주민들이 상당히 노력을 해서 이 사업을 따 왔다는 얘기가 들리던데 ……. 앞으로 이런 사업들은 아이템이 오면 좀 더 주민들도 이런 걸 많이 기회가 되도록 홍보를 할 건 해야 되겠다, 그죠? 이런 건 상당히 괜찮지 않습니까?

그리고 1,400만원이 이월되었으면 나머지 집행잔액이 2,000만원인데 동네에 보니까 길도 내고 둘레 길도 내고 이런 일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집행잔액을 남길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관련된 사업에 다 쓰고, 450만원 쓰고 1,000만원 남기는, 일 놔 두고 집행잔액을 놔 둘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그 사업을 엉뚱한 데 예산을 가지고 쓸 수 없지만 인근에 관계되는 민원사업들은 해결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집행잔액 남기는 것 보다는 그죠.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오늘 신문 보니까 정봉호 팀장님이 과장님 도시개발과 팀장님이지요? 오늘 신문 잠시 제가 읽어 드리겠습니다. 정봉호 경남 진주시 현안사업팀장이 최근 토목시공기술사에 합격했다.

정 팀장은 올해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한 제115회 정기 기술사 시험에 토목기술분야 최고 자격인 기술사를 취득했다. 1992년 공직에 입문한 그는 도시계획, 산업단지 조성, 대형프로젝트 사업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치며 시간을 쪼개서 꾸준히 공부해 이 자격을 따는데 성공했다. 정 팀장은 "그동안 쌓아온 전문 지식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담당 업무 수행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축하드립니다. 과장님 69년도에 남강댐 만들 때 우리가 5억을 투자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자료가 좀 있습니까?

그때 시장님이 누구였지요? 혹시나 알고 계십니까? 왜냐 하면 지금 시민들이 왜 싼지를 잘 몰라요.

그래서 내가 기고를 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자료가 좀 있고 또 4년마다 바뀌는 시장님들도 앞으로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볼 수 있는 그런 일도 많거든 ……. 그래서 수도요금이 십만 톤을 우리가 공짜로 원수 값을 안 주고 쓰고 있다는 걸 시민들이 좀 알고 그리고 수도요금도 싸면서 현재 유수율이 1% 상향될 때마다 이만큼 손해를 보고 이익을 보고 또 이런 것도 알려야 될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자료 좀 있으면 주시고 …….

그러니까 이런 걸 시민들이 너무 모르고 있는 것 같아서 앞으로 홍보가 필요하고, 왜냐 하면 사전작업을 해 놨다가 약간 어느 정도 되면 적자가 계속되면 안 되니까, 그죠? 그런 사업을 위해서라도 수돗물을 몇 년 안에 올릴 것 아닙니까? 그때를 위해서 홍보가 필요해서 내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