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성도 의원 발언
창현
박창현의정팀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07회 진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 (반주) 바로 !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 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 (묵념) 바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박성도 진주시의회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착석

박성도의장
존경하는 진주시민 여러분! 무술년 새해가 밝은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를 마무리 할 때가 되었습니다. 제8대 의회가 출범하여 순항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진주시의회는 올 한 해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습니다.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코자 내년에는 부족한 부분을 더욱 개진하여 신뢰받는 성숙한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 조규일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 이번 제207회 정례회는 제3회 추경예산안과 내년도 예산안 심의 등 매우 중요한 안건을 처리하는 만큼 심도 있게 운영될 것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다수의 시민들이 혜택을 누리고 꼭 필요한 곳에 재원이 효율적으로 배분될 수 있도록 예산안 심의에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원활한 심의를 위하여 성실한 자세로 협조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지만, 행정에서 실패의 반복은 곧 시민의 불편과 예산 낭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올해 도출된 문제점과 잘된 점을 면밀히 분석해 보완하여, 내년에는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해줄 것을 당부드리면서 개회사를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36만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창현
박창현의정팀장
이상으로 제207회 진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14시09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