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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철홍 의원 발언

207회 제2기획문화위원회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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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림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7회 진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기획문화위원회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계속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정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에 앞서 위원 여러분께서 양해가 되신다면 관광진흥과는 10월 축제 발전을 위한 평가보고회 관계로 보고 순서를 오늘 일정 맨 마지막으로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지금부터 문화환경국 소관의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신용덕입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 보고 2018년 실적 및 2019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2018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2019년도 주요업무 계획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페이지 되겠습니다. 기본현황에 직원현황, 위원회, 예산규모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4페이지,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이 되겠습니다. 예산사업 29건 중에 완료 22건, 추진 중 7건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입니다. 완료 22건에 대한 세부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1절 기념 걸인. 기생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는 사단법인 진주사랑모임 주관으로 2018년 3월 18일 청소년수련관에서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술세미나, 기념식, 횃불시가행진 등을 개최하였으며, 제5회 형평문학제 행사도 2018년 4월 21일부터 27일까지 경상대학교, 청소년수련관, 천전초등학교에서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형평문학상 시상식, 전국 학생 백일장, 시민생활 글쓰기 대회, 형평문학 포럼을 개최하여 형평운동 정신 계승에 이바지하였습니다. 다음 5페이지, 진주남강연등 축제행사는 2018년 5월 13일 진주사암연합회 주관으로 남강야외무대에서 봉축법요식, 문화공연 등을 개최하였으며, 2018년 진주스트릿댄스 페스티벌 행사는 2018년 5월 26일부터 5월 27일까지 2일간 경남스트릿댄스협회 심장박동 주관으로 청소년수련관에서 전국 비보이, 팝핀, 퍼포먼스, K-POP, 어린이 댄스 등의 경연을 개최하였고, 제5회 진주국악제는 2018년 5월 27일 진주성 특설무대에서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진주지부 주관으로 전국 국악 공연단의 초청 공연, 태평소, 가야금, 국악 공연 등을 개최하였습니다. 그리고 제4회 진주 재즈 콘서트는 2018년 6월 28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경남일보 주관으로 사운드오브뮤직의 음악 재즈 공연을 개최,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KBS 가요무대는 2018년 9월 17일 평거동 남강둔치에서 KBS 진주방송국 주관으로 KBS 특집으로 가요무대 ‘진주편’ 녹화공연 및 10월 축제기간 중에 전국에 방영을 함으로써 축제홍보에도 기여하였습니다. 그리고 진주가요제 행사도 2018년 10월 9일 평거동 남강둔치에서 주식회사 MBC 경남 주관으로 진주 음악을 테마로 하는 대중가수 초청 공연을 통해서 시민들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진주 홍보에도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진주 아트포럼 아름다운 동향전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진주지부 주관으로 2018년 6월 23일부터 6월 24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스케치 투어, 그리고 2018년 10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주 출향화가 42명과 지역화가 128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름다운 동향전을 개최함으로써 진주의 아름다움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7페이지, 덧배기춤 보급 경연대회는 2018년 5월 26일 진주 오광대 보존회 주관으로 남강야외무대에서 덧배기춤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그리고 프린지 공연 개최도 2018년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진주 오광대 보존회 주관으로 남강. 평거야외무대와 LH로비에서 스리랑카 등 8개국의 해외민속춤 공연을 개최하였습니다. 그리고 해외 창의도시 민속예술팀 초청 공연도 진주탈춤한마당 제전위원회 주관으로 2018년 5월 24일 LH강당에서 일본 등 4개국의 해외 민속춤 공연을 개최하였습니다. 무형문화재 토요상설공연은 2018년 4월부터 12월까지 진주성 야외무대에서 진주검무를 비롯한 6개 단체의 무형문화재 공연을 21회에 걸쳐 실시하였고 진주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우리 전통문화의 볼거리를 제공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제12회 대한민국 농악축제는 2018년 10월 9일 진주 삼천포 농악보존회 주관으로 진주성 임진대첩 계사순의단 광장에서 전국 국가무형문화재 5개팀과 도 무형문화재 1개팀, 진주시민풍물단 2개팀, 총 8개팀이 참여해서 공연을 펼쳤습니다. 그리고 진주역사 골든벨 행사는 2018년 10월 13일 10월 축제기간 중에 임진대첩계사순의단 광장에서 진주를 찾는 관광객을 비롯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진주의 문화와 역사 등에 대한 골든벨 행사를 개최하였고 국제학술토론회 행사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기반 조성을 위하여 2018년 10월 12일 국내외 창의도시 전문가 등을 초청해서 토론회를 개최해서 창의도시 가입 기반을 더욱 확대하였습니다. 다음 9페이지, 제5회 진주시민 밴드 페스티벌 행사는 한국예총진주지회 주관으로 18년 5월 27일 아마추어밴드 18개팀이 예선에 참여해서 본선에는 12개팀이 공연을 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밤 문화공연은 7월과 8월에 한국예총진주지회 주관으로 5회에 걸쳐 남강과 평거 야외무대에서 밴드, 타악, 춤, 대중가수 초청 등 주제가 다양하게 문화공연을 개최하였습니다. 그리고 한여름밤 낭만콘서트 개최도 서경방송 주관으로 2018년 7월 20일과 8월 15일, 2회에 걸쳐 대중가수 초청 공연을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한여름 밤의 추억과 낭만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다음 10페이지 되겠습니다. 제15회 진주 호반음악제 개최로 한국예총진주지회 주관으로 남강댐 노을공원에서 18년 8월 7일부터 8월 8일까지 2일간에 걸쳐 성악을 비롯한 밴드 연주, 가곡, 섹스폰 연주 등의 공연을 개최하였으며 제29회 영호남 연극제는 2018년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한국연극협회 진주지부 주관으로 현장아트홀을 비롯해서 6개소에서 극단 현장 외 4개 단체의 공연을 개최하였습니다. 그리고 제7회 진주시민 합창페스티벌 행사는 한국예총진주지회 주관으로 2018년 9월 29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12개팀이 참여하여 예산을 통과한 8개팀의 공연으로 시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다음 11페이지, 추진 중 사업이 되겠습니다. 먼저, 진주시립 이성자미술관 운영실적으로 2018년 4월에서 10월까지 이성자 화백 탄생 100주년 기념전시회와 그리고 기념행사, 초등학생 대상 겨울. 여름방학 프로그램 운영, 학예사 채용을 실시하였고 11월부터 2019년 2월까지 내고 박생광 전시회 개최를 지금 현재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진주 크리스마스트리 참빛문화 축제행사는 대안동 로데오거리에서 12월 1일부터 개최될 계획입니다. 그리고 2018년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은 국가 직접사업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1인당 7만원을 지원하여 문화, 여행, 스포츠 관람 등의 문화 향유 예술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시는 9월말 현재 11,668명 중에 수혜자는 11,440명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문화재 보수정비사업은 2018년도 대상 사업으로 옥봉성당 창호도색 등 11건 중 7건 완료하고 현재 4건은 추진 중으로 12월말까지는 모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진주검무 보급 및 경연대회 개최입니다. 관내 학교, 읍면동복지센터를 대상으로 17개 단체가 참여하는 경연대회로 11월 24일 내일 능력개발원에서 개최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읍면동 풍물경연대회 개최입니다. 진주 삼천포 농악 보존회 주관으로 2018년 11월 17일 남강둔치 일원에서 28개 읍면동 풍물단의 농악경연을 개최하였습니다. 다음 13페이지, 제6회 진주시 초등학교 합창경연대회 개최로 한국예총진주지회 주관으로 2018년 12월 15일 경상남도 문화예술회관에서 18개팀이 참여할 계획으로 현재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음 14페이지 되겠습니다.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주요업무는 예산사업 11건에 59억800만원이 되겠습니다. 15페이지, 단위사업별 주요업무 추진계획으로 문화도시 지정 업무 추진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지역의 문화자산을 활용해서 도시브랜드 창출과 문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문체부 주관 공모사업이 되겠습니다. 문화도시로 지정을 받게 되면 5년간에 걸쳐 국도비를 포함해서 약 200억원의 재정적 지원을 받게 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지난 2월 추경에 용역비 9,000만원을 확보해서 12월 중에 용역을 발주계획으로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2019년 6월에서 8월 사이에 신청서를 제출해서 문화도시 지정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6페이지 되겠습니다. 진주시립 이성자미술관 운영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학예사 부재로 미술관 운영에 애로가 많았습니다. 지난 9월에 학예사 1명을 채용해서 9월 20일부터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공립미술관 등록 추진을 비롯해서 소장작품의 시대별 주제별 교체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미술관 운영의 활성화를 통해서 시민들에게 보다 많은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페이지, 역사. 미술. 화석을 잇는 문화기행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관내 유치부, 초등학생, 그리고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우리 지역의 청동기박물관과 이성자미술관, 그리고 익룡발자국전시관, 이 3개소를 투어코스로 정해서 분기별 1회 버스를 이용해서 단체투어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지역의 유물과 미술. 화석에 대한 교육을 통해서 질 높은 문화향유 기행 확대는 물론 역사. 문화. 관광 시책 활성화에도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8페이지 되겠습니다. 유네스코 공예 민속예술 창의도시 지정 추진입니다. 창의도시 지정 가입을 위해서 지난 2016년도에 추진위원회 구성과 그리고 조례 제정 등 추진체계를 갖추고 국내외 학술토론회, 연찬회, 국제교류 민속공연 등 많은 활동과 준비를 해 오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세계 민속예술 비엔날레 개최와 학술토론회 등 지속적인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며 창의도시 신청서 작성 및 제출, 현장실사, 후보도시 선정, 그리고 프랑스 유네스코 본부의 신청서 제출, 10월에는 최종 결정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차질 없는 준비는 물론 우리 시가 반드시 창의도시로 지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19페이지, 진주익룡발자국 전시관 운영이 되겠습니다. 익룡발자국전시관은 2011년 10월에 천연기념물 제534호로 지정 받아 2018년 7월에 경상남도개발공사로부터 전시관 인수 요청을 해 옴에 따라 지난 9월에 전시관 무상귀속을 위한 외부 학예 연구사 초빙과 건축, 전기, 소방 등 우리 시 합동 검사반을 편성해서 13개 분야에 85건의 보완사항을 도출해서 지금 현재 경남개발공사와 체험시설 등에 대한 시설보완 검토, 그리고 협의가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금년도 12월까지는 전문 학예사 채용을 비롯해서, 그리고 내년 2월에는 시설에 대한 보완과 보수, 그리고 임시 운영을 거쳐서 내년도 4월경에 개관식을 계획해서 현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20페이지 되겠습니다. 비차 복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비차 복원을 위한 학술조사용역비 4,000만원을 지난 2회 추경 시에 반영을 했습니다. 비차 복원 및 관광상품화 추진계획 용역에 비차 전시 장소와 관광상품 개발, 프로그램 개발을 포함해서 12월 중에 용역을 발주할 계획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용역결과를 토대로 해서 내년도 7월경에 비차 복원 실시설계 용역을 해서 2022년에는 최대한 근접하는 비차 복원은 물론 역사. 문화도시 및 우주항공도시로서의 품격을 제공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페이지, 가야문화권 조사연구 및 정비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정부 100대 국정과제로 경상남도 내 총 544개소의 가야유적 중에 우리 시는 56개가 분포되어 있습니다만 그 중에 단기과제로 가좌동 고분군, 중기과제로는 옥봉 고분군, 이 2개 과제가 경상남도 복원사업으로 지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2회 추경에 가좌 고분군 기저부 조사용역비 2,200만원을 확보해서 현재 12월 중에 발주할 계획으로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 용역 결과가 나오면 이걸 토대로 해서 2019년 사업비 2억5,000만원, 2020년에 2억5,000만원을 확보를 해서 유적공원 조성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2페이지, 문화재 보존 및 관리사업입니다. 우리 시의 문화재 현황은 국가 지정이 40개, 도 지정 76개, 문화재 자료 73개, 총 189개가 보존 관리되고 있습니다. 2019년도 대상사업으로 16개 사업에 16억3,300만원으로 국가 지정 4건, 도 지정 11건, 전통사찰 1건이 되겠습니다. 내년도에도 지속적인 문화재 보수정비사업 추진과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3페이지, 시립예술단 운영이 되겠습니다. 시립예술단 운영의 정상화와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하여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을 위해서 2019년도에는 예술단별 정기공연 7회와 기획공연을 비롯한 작은 음악회 등 수시공연 개최 12회, 그리고 시민들을 위한 해설이 있는 청소년음악회, 그리고 교과서 음악회, 주부들을 위한 모닝 콘서트, 어린이를 위한 초록. 파랑 음악회, 테마가 있는 심포닉 시리즈, 그리고 모차르트 페스티벌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시립예술단 지휘자는 지난 9월, 10월 중에 공개모집을 했습니다만 1차, 2차 전형결과를 거쳤습니다만 적임자가 없어서 선발을 못한 상태에 현재 이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먼저 번에 시 위원님들께도 약속을 드렸습니다만 연말 송년과 내년 신년 음악회는 반드시 해야 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지금 현재 객원지휘자를 위촉을 해서 연습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연말에 국악관현악단연주회는 12월 18일 LH 공연장에서 개최될 계획으로 있고 교향악단 연주회도 12월 27일 당초에 계획을 했습니다만 그때 당시에 저희들이 LH와 공연장이 없어 가지고 물색 중에 겨우 LH 공연장 그것이라도 해야 되겠다 해서 LH 측과 협의를 한 결과 우리가 하고자 하는 그 날짜에 자기들이 계획이 하나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안 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러면 우리가 그 날짜를 하도록 해달라고 해 가지고 정했는데 저희들은 그걸 할 것이라고 보고 준비를 해 왔습니다만 며칠 전에 통보가 와 가지고 LH 측에서 자기들이 오케스트라 공연을 자체적으로 초청을 해서 공연을 해야 된다해서 이번 12월 송년 시립교향악단 연주회는 내년 1월 10일 문화예술회관에서 하는 걸로 계획을 잡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점 위원님께서 양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진주시민 합창 페스티벌 개최입니다. 한국예총지회 주관으로 경상남도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하는 진주시민 합창 페스티벌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합창단 경연대회와 그리고 관내 초등학교 대상으로 개최하는 초등학교 합창경연대회를 개최 계획으로 사업비는 1억8,000만원이 되겠습니다. 합창 인구의 저변 확대와 시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내년도에도 행사 준비에 철저를 기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5페이지, 시민과 함께 하는 한여름 밤 문화공연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한국예총 진주지회와 서경방송 주관으로 7월과 8월 중에 사업비 1억4,900만원으로 토요일밤의 문화공연 5회와 한여름 밤 낭만콘서트 2회를 개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시민들에게 한여름 밤에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또 지역문화 예술인들에게는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그런 사업으로 내년도에도 보다 알차게 준비를 해서 추진에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 2018년 실적 및 2019년 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허정림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임기향 위원님.
기향

임기향위원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문화예술의 도시, 우리 시를 문화예술과가 더욱 빛내는 그런 업무를 보고 있는데 대해서 과장님과 관계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20페이지에 비차 복원 사업에 대해서, 비차가 정말 있다면 라이트 형제보다 300년이나 빠른, 앞서거든요. 그런데 어디에도 비차에 대한 기록이 없고 비차가 존재를 했는지, 그리고 존재를 했다면 왜 계속해서 발전시키고 개발하고 이렇게 이어지지 않았는지 그게 궁금한데 혹시……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이 비차 복원 관계가 그동안에 사실 말씀대로 지금 현재 실체가 없는 그런 형태로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거북선이나 이런 것도 물론 실체는 없습니다만 그래도 거북선 같은 경우는 설계도는 없더라도 외형적인 그림은 있는 걸로 되어 복원을 해서 하고 있고 그 반면에 현재 말씀드린 이 비차는 문헌상으로 봐서는 지금 현재까지 실체가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말씀대로 단지 기록이 있다라면 정평구 이 분이 전북 김제 출신입니다. 이 분이 임진왜란 당시에 진주성에서 군관으로 근무를 하면서 비차를 만들어 가지고 진주성에 있는 사람을 태워 가지고, 즉 말하면 30리 밖에까지 날아갔다는 그런 어떤 기록들은 나와 있습니다. 나와 있는데 특히 진주는 항공우주산단이라든지 여러 가지 항공산업 국가산단으로 지정됨에 따라서 이러한 부분들이 서서히 제기가 되고 그래서 이번에 시장님께서 이런 부분을 복원을 해서 앞으로 교육은 물론이고 외부 관광객까지도 끌어들일 수 있는 관광상품화 하면 좋겠다 해서 저희들이 시작한 겁니다. 말씀대로 문헌상에 이런 기록들이 너무 없다 보니까 지난 2회 추경에 저희들이 2,200만원 확보해서 조사연구 용역을 곧 발주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이 발주용역을 하면 어느 정도의 문헌상으로 이렇게 확실한 고증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자료가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하튼 저희들 지금 계획은 최대한 근접할 수 있는 그런 비차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생각은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최대한 근접할 수 있는, 지금 현재 우리나라에는 교육용으로 국립과천박물관에 2개종이 제작이 되어 전시되고 있고 그리고 항공우주산업 카이에서도 모형은 만들어져 전시가 되고 있습니다. 거기하고 공군사관학교, 이 세 군데서 비슷비슷한 그런 모형으로 전시는 되고 있습니다만 그 만들어진 제품들이 무명천과 대나무를 이용해서 그냥 보이기 위한 그런 어떤 형태의 비차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일단 기록되고 전해져 오는 그 내용을 바탕으로 근 30리 이상을 날았다는 그자체가 저희들이 찾은 기록에 의하면 그때 당시에 비차가 날았다는 그 이유가 동력을 이용했다는 기록은 나와 있거든요. 거기에 착안을 해서 연구용역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저희들이 알기로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여하튼 연구용역을 통해서 최대한 근접할 수 있는 그런 비차를 복원해서 학생들의 교육용이나 그렇지 않으면 외부 관광객 유치에 적극 활용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말씀하셨듯이 정말 불확실한 이런 내용에 적지 않은 우리 예산이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물론 이게 잘 복원이 되어서 그렇게 된다면 우리 우주항공도시에 걸맞게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거라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실 있게 추진해 주시길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23페이지에 작년에 시립예술단 운영에 있어서 예산이 11억9,000만원, 집행된 금액이 4억7,000만원, 공연실적은 한번은 없었고요. 이렇게 되었는데 올해 추진계획에 보면 공연 횟수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지금 지휘자도 채용이 안 되었다고 말씀 들었고 그런데 예산이 10억 조금 넘게 이렇게 증액된 이유를 납득이 갈 수 있도록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지휘자님을 채용은 못했습니다만 저희들은 이런 생각도 가집니다. 물론 우수한 지휘자님을 모셔서 우리 예술단을 잘 지도를 해서 좋은 공연을 보이는 것이, 우리 시민들한테 공연을 선보이는 것이 가장 저희들이 생각하는 최대의 목표인데 지휘자를 모셔 가지고 위촉이 현재 안 되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게 안 된 이유가 저희들이 여러 가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실제 지금까지는 지휘자님께 300만원을 줬습니다. 월. 이 300만원에 준하는 수당을 가지고 전국에 저희들이 모집을 해 보니까 물론 응모는 했습니다. 국악 같은 경우는 7명, 시향 같은 경우에는 12명이 모집에 응해 왔습니다. 왔지만 우리 심사위원들, 물론 그때 면면이 심사위원들을 보면 서울대 교수님도 모시고, 거창한 심사위원님들을 모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그분들이 생각하는 지휘자가 없었습니다. 면접을 1차 전형, 2차 전형 두 번에 걸쳐 했습니다만 결국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대책으로 생각한 것이 기존 지휘자님을 모시고 하는 것보다도 더 객원지휘자를 모시면 더 우수한 연주나 공연을 선보일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정식적인 지휘자가 모집될 때까지는 객원지휘자를 모셔 가지고 보다 좀 더 다양하고 우수한 공연, 즉 말하면 돈을 많이 주는 것만큼 더 우수한 지휘자를 모실 수가 있습니다. 그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휘자를 모셔 가지고 한 사람한테 그 연주 실력만 선보이는 것보다는 여러 분의 객원지휘자를 모셔놓고 공연을 선보인다면 오히려 더 질은 높을 것이라고 저희들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휘자 모집을 안 한다는 것이 아니고 할 때까지 객원지휘자를 위촉해서 공연을 하고 되도록이면 지휘자도 빨리 모집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사실 다른 시도에 하는 것 보면 지휘자가 거의 다 상근으로 있습니다. 상근으로 하려니까 연간 돈이 엄청나게 예산이 수반이 되는 그런 부분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휘자만 상근으로 해 가지고 될 사항이냐, 이런 부분도 상당히 저희들이 고민을 하는 그런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보통 보면 창원시 같은 경우에는 103억의 예산을 투자를 합니다, 딱 예술단에만. 2개의 예술단에 투입되는 비용이 103억인 걸로 제가 먼저 번에 파악할 때는 그렇게 되었습니다. 보통 보면 96억, 93억, 어느 정도 예술단이, 제대로 굴어가는 예산단이 있는 시의 현황을 보면 사무국까지도 있습니다. 운영을 할 수 있는 사무국까지도 두고 그리고 수석단원 뿐만 아니고 일반 단원들까지도 상근으로 채용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 거에 비하면 우리 시는 사실상 모든 여건이 정말로 본궤도까지 오르려고 하면 앞으로 엄청난 관심과 투자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걸 한꺼번에 다 못하니까 차근차근 해나가는 것이 맞겠다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좌우지간 관심을 가지고 지켜 봐주시면 저희들이 내년에는 정상화가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예산이 100% 정도 늘어났는데 그 금액도……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그리고 이 예산은 사실상 공연을 안 했다고 해서 돈이 안 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단원들이 연습을 계속 해 왔습니다. 지금 돈이 지출된 부분은 연습수당입니다. 연습을 한번 하면 3만원에서 5만원까지 나갑니다. 물론 수석단원이 있고 그냥 일반단원이 있고 그리고 단원 안에 여러 가지 계층별 책임자들이 쭉 있습니다. 그분들 차이가 좀 있어서 그렇지 보통 3만원에서 5만원 연습수당……
기향

임기향위원

그러니까 공연을 하든 안 하든 연습은 작년에도 했었고……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예, 계속 해 옵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올해 10억 정도가 늘어난 이유가 물론 전보다 공연계획 횟수가 좀 늘어났고……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예, 횟수도 늘어나고……
기향

임기향위원

유능한 객원지휘자를 모시고 해서 늘어난다고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예, 늘어난 부분은 제가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늘어난 것은 사실……
기향

임기향위원

물론 타 시도에 비해서는 적다고 말씀하시지만……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그것보다 지금 현재 저희들이 교향 같은 경우는 65명이 정상 티오인데 지금 57명이 있거든요. 거기에 7명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국악관현악단 같은 경우는 60명이 있어야 되는데 35명밖에 없습니다. 23명이 부족합니다. 이 사람들을 다 채용한다라고 보고, 또 이 사람들이 정상적으로 계획하고 있는 연습량과 공연을 한다라고 보고 예산을 잡다 보니까 11억원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내년도. 그 점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고 저희들은 예산을 잡을 때 그렇습니다. 물론 산출근거에 의해서 이렇게 잡았습니다만 최대한 운영할 것이라고 보고 예측을 해서 하기 때문에 그 점에서 너무 많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여하튼 최대한 저희들이 내년에는 지휘자 모집뿐만 아니고 단원들까지도 확충을 해서 할 그런 계획으로 있음을 제가 설명드립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허정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철홍 위원님.

박철홍위원

과장님, 저도 시립교향악단에 대해서 좀 여쭈고 싶은데 이게 지금 파행을 겪고 온지가 꽤 됐지 않습니까? 얼마나 되고 있습니까, 지금?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지휘자가 없은 지가 3년 되었습니다. 딱 3년. 그 이전에는 지휘자님이 있어 가지고 정기공연도 하고 연습도 하고 운영을 해 왔습니다만 물론 내부적인……

박철홍위원

지휘자가 없으니까 과장님, 제가 알기로는 단원들이 솔직히 제대로 연습을 하지도 않고, 연습도 못하고 있는 그런 얘기가 지금 많이 들리고 있고요. 또 이런 얘기 우리가 많이 듣고 있는 것도 사실인데, 그리고 객원지휘자가 제가 볼 때는 한 번씩 다른 대장이 오셔 가지고 그 새 못 보던 그런 스킬을 가르칠 수 있지만 과장님 말씀을 조금 전에 하셨는데 객원지휘자가 더 좋은 양질의 서비스가 된다고, 제가 볼 때는 아닙니다. 당연히 지휘자가, 상근 지휘자가 있어야, 대장이 있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저는 다른 개념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박철홍위원

한 번씩 다른 분이 오셔 가지고 지휘를 해 줄 적에는 지금까지 상근 지휘자가 못하는 그런 기술을 한 두 가지 가르쳐줄 수는 있지만 그분이 총 아우러 가지고 대장 노릇을 할 수 없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이것 파행 겪은 지 정말 오래 되었습니다. 전문가는 아니라도 관심 있는 시민들이 이런 교향악을 들으면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셔야 되는데 수시라든지 상시라든지 그런 공연이 있었는데 못한 것은 정말 책임이 있는 거거든요.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예, 책임이 없다하는 것은 아닙니다.

박철홍위원

내년에는 최대한 빨리 정상화 시키셔서, 이 교향악단 가지고 3년 동안 지휘자가 없이 한다고 하는 것은 제가 볼 때는 정말 어떻게 보면 우스운 일이거든요. 정말 꼭 신경 써주셔 가지고 최대한 빨리 정상화시켜 주십사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지휘자가 없어서 정기적인 어떤 공연을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사이사이에 몇 명씩 나와서 하는 그런 부분들은, 연주는 수시로 간간히 많이 했습니다. 저희들이 실적을 들먹이라 하면 들먹일 수는 있습니다만 통 안 한 것은 아닌데……

박철홍위원

대장이 없이 자기들이 연습해 가지고 올리는 그 공연하고 지휘자가 있어 가지고 모든 걸 지휘자 하에 공연하는 것하고는 전문가들이 볼 적에 얼마나 차이가 나겠습니까. 그런 점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박철홍위원

예. 이상입니다.

허정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황진선 위원님.

황진선위원

황진선 위원입니다. 18페이지, 유네스코 공예 민속예술 분야 예비도시가 김해, 청주가 경쟁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내년도 세부 추진계획과 가입 전망은 어떤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지금 현재 가입되어 있는 도시가 국내에는 8개 도시가 있습니다, 분야별로. 각각 1개씩 지정을 받아서 8개 도시가 있는데 그 외에 준비를 하고 있는 도시가 우리 진주를 포함해서 김해, 청주가 지금 우리가 준비하고 있는 공예 민속예술 분야입니다. 유일하게 국내에서 없는 게 민속 공예예술 분야인데, 저희들이 이걸 지정 받을 거라고 3년 전부터 준비를 해 오고 있고요. 그리고 우리 분야하고 조금 차이는 있습니다. 원주 같은 경우에는 문학 분야 지정을 받으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예비도시로 지정 받은 곳이 조금 전에 말씀드린 그 도시들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들이 확고하게 된다라고 단정은 못하지만 지금 현재의 예상은 상당히 유리한 고지에 있다는 말씀을 제가 확실히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국제 학술포럼이라든지 국제 세미나를 초청을 해 오신 분들이 거의 다 유네스코 위원들이고 위원회 가입되어 있는 분들을 거의 다 모셨습니다. 그리고 국내에서 하는 이러한 부분들도, 지금 한국위원회가 있습니다.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여기에 통과를 해야 국제 프랑스 본부에 제출을 해야 되는데 국내에서도 가장 저희들이 유력하다는 정보를 지금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데보다 조금 유력하다는 말은 물론 문화적 풍부한 자원과 또 가치가 있는 그런 부분들이 많기는 합니다만 노력도 다른 데보다는 많이 하고 있다는 것, 김해 같은 경우는 심지어 돈으로 거의 용역을 지금 발주를 하고 있습니다, 돈으로. 저희들은 돈으로 용역을 발주한 것이 아니고 민간단체로 하여금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창의도시추진위원회라는. 위원회에서 거의 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그게 가장 점수를 많이 받을 수 있는 그런 항목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좌우지간 지금 현재로서는 가장 유력한 걸로, 국내에서 뿐만 아니고 프랑스 본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가장 가능성이 많다는 이야기는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단정적으로 될 것이라는 말씀은 좀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황진선위원

시장님께서도 보도자료를 통해서 유네스코 창의도시 가입 등으로 문화예술의 도시 옛 명성을 되찾겠다고 하셨는데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예, 이게 지정이 되면 사실 그렇습니다. 저도 깜짝 놀란 게 유네스코 창의도시 이 부분을 지정 받게 되면 세계적으로 어떻게 큰 변화가 올 것이다 이런 것은 실제 아닙니다. 단 여기에 가입을 하게 되면 우리 시의 규모면이나 모든 면에 반도 안 되는 통영시에서도 지금 세계적으로 이름 나 있기로는 우리 시보다도 오히려 더 많이 나 있습니다. 왜 통영이라는 도시가 작은 도시이지만 저 음악 하나만으로 세계적으로 엄청난 이미지 상승, 도시의 어떤 브랜드 창출에 상당히 기여를 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 지정을 받게 되면 유네스코 본부에서 지정하는 마크 사용이라든지 어떤 홍보 역할이라든지 본부에서 각 회원 단체들이 거의 우리나라를 세계적인 어떤 도시로 이렇게 볼 수 있는 그런 부분이 가장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황진선위원

아무튼 내년에 꼭 우리 진주가 지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황진선위원

이상입니다.

허정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상희 위원님.

제상희위원

제상희 위원입니다. 24쪽에 진주시민 합창 페스티벌, 잠시 보겠습니다. 이게 추진된 사업으로 추진실적으로 나와 있는 10페이지 내용을 보면 사업비가 9,000만원이죠. 그런데 두 배 올랐는데 지금 이 내용이 이번에 초등학교 합창경연대회 때는 예산이 얼마 들어갔던 건가요? 제가 봤는데 기억이 안 나서……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초등학교는 9,000만원.

제상희위원

지금 1억8,000으로 잡혀 있는 것은……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그것은 2개 합창단, 그러니까 진주시민 합창 페스티벌 1개 하고 진주 초등학교 합창경연대회하고 이 두 가지의 행사를 합쳐 가지고 1억8,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제상희위원

그러면 올해 초등학교 합창경연대회는 없었습니까?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올해 초등학교 합창대회는 12개팀이 ……

제상희위원

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죠?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예, 참여를 했습니다.

제상희위원

시민합창 페스티벌에서 예선과 본선을 치르는데 있어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으신지 아시나요? 진행된 내용, 그런 쪽에는 일절 간여를 할 수 없습니까?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많은 인원을 본선에, 참여한 단체를 다 공연을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하니까, 만약에 두 시간이면 두 시간, 한 시간 반이면 한 시간 반에 맞는 팀을 선발을 해야 되는, 거기에 준해서 아마 선발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상희위원

제가 들은 내용으로는 예선과 본선에서 치루어지는 곡이 똑 같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어떻게 관리라는 표현은 좀 그렇지만 한번 확인해 보시고 그런 이유 정도는 알아봐도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제가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

제상희위원

그렇죠. 같은 곡으로 계속 연습을 해야 되는 부분에 있어서 부담감도 있지만 효율적인 부분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어서 제가 한번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합창인구 저변 확대와 시민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인데 실제 페스티벌장에 가보면 공연장에서 노래 부르고 일괄적으로 또 무대 바꾸어지는 그게 다거든요. 시민이라는 말이 들어갔기 때문에 오히려 더 시민들한테는 접근성이 더 좋단 말이에요. 그러면 오뎅 팔고 호떡도 구워서 먹을 수 있고 이런 소소한 먹거리도 좀 있어 주고, 그 공연장 주변에. 그러니까 문화예술회관에서 치루어 진다면 그 주변에 그런 것들을 거리문화처럼 이렇게 해 놓으면 시민들이 와서, 노래 부르는 것도 보고 아, 우리 아들 잘한다 이런 것도 해주고 먹는 것도 먹고 화합이 되는 거죠. 그런데 무대에 올라와서 꽃다발 들고 가서 박수 쳐주고 ‘아이구, 잘했다’ 해서 끝나는 거죠. 제가 현장에 가봤을 때는 그런 분위기가 대부분이어서 이런 쪽으로 조금 더 신경을 쓰시면 시민이라는 말이 좀 더 화합을 어우러지게 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제가 참고로 말씀드리면 안 된다는 것이 아니고 합창경연이나 그리고 시립예술단공연이나 이런 걸 보면 정해져 있는 공연장이 아니면 사실상 많이 꺼려합니다. 왜냐하면 자기들이 실질적으로, 합창단 같은 경우에는 내는 그 목소리가 그대로 관람객이나 방청객들한테 들려와야 되는데 퍼져버리니까, 야외나 이런 데서 해 버리면 퍼지니까 정상적인 그게 안 된다는 그런 이야기를 제가 많이 듣습니다. 지금 실제 송년 음악회도 문화예술회관이 아니면 안 된다고 자꾸 고집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왜 안 되는가에 대한 부분을 저희들이 면밀히 검토를 해 보니까 그런 문제가 따라오더라고요.

제상희위원

그러니까 조금 사고의 확대가 필요한 거죠. 안 된다 안 된다 부분에서 하면 계속 한계만 짚게 되니까 그런 부분들을 고민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 저희들이……

제상희위원

긍정적으로 검토를……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예, 한번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상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허정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박철홍 위원님.

박철홍위원

과장님, 22페이지 보시면 조금 소소할 수 있는데 용암사지 승탑 주변 정비해 가지고 금액이 올라와 있는데 이것 혹시 알고 계시면 간단히 설명, 안 그러면 뒤에 계신 팀장이라든지 누가 설명하실 수가 있습니까?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죄송합니다. 제가 이 내용은……

박철홍위원

그렇습니까?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이 부분은 저희들이 올리면 도에서 지정이 되어 내려오는 사업들입니다, 사실은.

박철홍위원

가보면 그쪽에 충분히 제가 알기로는 쓰레기부터 해 가지고 최근래 시에서 정비가 많이 되어 있는 상황이고 또 거기 가 보면 탑이 무너져 있는데 그것은 제가 볼 적에는 조금만 노력을 기울이면 복원이 충분히 가능하거든요. 정씨 집안하고 아마 소유권 때문에 힘든 상황이 있을 건데 그것도 한번 신경 써주시고, 좌우지간 16건 올라온 사업을 전문가들의 충분한 고증 거치고 자문 받아 가지고, 너무 서둘지 마시고 문화재 있는 그 인근 마을 주민들의 충분히 동의도 받으시고 또 개인 소유면 개인한테도 수리나 복원 후에 다른 말씀이 안 나오게끔 알차게 진행해 주십사하고 제가 부탁드리겠습니다.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철홍위원

이상입니다.

허정림위원장

잠깐만요, 아까 조현신 위원장님께서 먼저 이야기를 하셔서, 조현신 위원장님 질의하실 것 하십시오.

조현신위원

과장님, 12페이지 하단에 읍면동 풍물 경연대회, 제가 명칭에 대해서 조금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기억하기로는 아마 2012년도일 겁니다. 이 명칭에 대한 논란이 좀 있었습니다. 이게 원래 1993년도에는 진주농악이라고 이렇게 명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세월이 흐르면서 2012년도에 12차 농악으로 할 것이냐, 그 다음에 사천농악으로 할 것이냐, 영남 12차 농악으로 할 것이냐 이 논란이 되게 있었습니다. 제가 이 질의를 드리는 이유가 뭐냐 하면 그날 이 행사 시점부터 엔딩까지 행사를 지켜보면서 시민들과 대화를 하면서 진주농악이면 진주농악이지 왜 진주삼천포농악이냐, 이게 사실 무형문화재 11-1호로 지정이 안 되어 있습니까. 되어 있는데, 이 12차 오방진풀이부터 시작해 가지고 흩음굿까지, 이 무형문화재 전수회관이 사실은 사천에 있죠? 사천에 안 있습니까?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예.

조현신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이 명칭에 대한 논란은 전무합니까? 전혀 없습니까?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위원님 죄송합니다. 제가 그 부분은 아직까지 면밀히 검토했거나 이런 것은 없는데 파악을 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현신위원

그러면 좋습니다. 명장, 인간문화재 김선옥씨가 거주지가 어디입니까? 이분 거주지가 어디입니까?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진주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현신위원

진주에 있죠?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예, 진주에 있지만……

조현신위원

그런데 사실은 진주 삼천포 이 12차 농악이 자유학기제라든지 그 다음 풍물 문화교실이라든지 이런 것은 다 삼천포나 사천 사람들이 와 가지고 무형문화재 연습이나 전수를 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전수회관이 거기 있다 보니까 거기에서 배운 사람들이 오는 것이지 진주 사람이 아니다라는……

조현신위원

진주 사람이 가거나 하는 것은 없다 아닙니까?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많이 갑니다.

조현신위원

12차 농악을 하는 사람은 주로 사천지역 사람들 아닙니까?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위원님, 그것은 잘못 알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조현신위원

그렇습니까?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제가 성북동에 있을 때 성북동에 있는 사람 네 명이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 배우러 전수회관 사천까지. 풍물단장을 비롯해서 많이 가거든요.

조현신위원

전수회관으로, 사천까지?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예.

조현신위원

그러면 좋습니다. 그리고 제가 두 가지만, 거기에서 농악을 하시는 분이나 농악을 안 하시더라도 이 대회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주로 저에게 주신 이야기입니다. 뭐냐 하면 우리가 시민의 날 때 10월 10일, 사실은 표현이 동원이라고 하면 그것 하지만 참가를 안 합니까. 또 한 달 있다가 읍면동 풍물경연대회 참가를 하게 됩니다. 이러다 보니까 사실은 연이은 어떤 그런 연습이라든지 장소 선택의 문제, 그 다음 장소 선택의 문제도 문제지만 여기에 참가하는 구성원들 간의 어떤 그런 문제, 이런 문제가 사실은 우리가 해마다 해 왔기 때문에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된다는 그런 고정관념에서 좀 벗어나서 논개제하고 병행을 좀 하면 안 되겠습니까? 논개제 부대행사로 조금 이렇게 간격을 두고 개최를 하는 것도 맞지 않냐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 한번 검토를 해 주십시오.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현신위원

그 자리에서 제일 많이 나온 이야기가, 제가 집행부를 탓하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이 행사를 진행하면서 동단위, 면단위의 경연대회를 다 마치고 시상 이전에 12차를 김선옥씨 주관 하에 쭉 경연을 합니다. 그게 시간이 12차까지 하면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물론 그 12차까지 경연을 하는 김선옥씨는 이 좋은, 이런 기회, 물론 시민들한테는 이런 기회가 어디 있겠냐, 이런 농악을 보여 주는 그 자체만으로도 자기들은 사실은 보람이다, 이렇게 생각을 안 하겠습니까. 그런데 그걸 바라보는 시민들은 지루하다 얘깁니다, 너무 길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12차까지 하지 말고 1차, 3차, 4차 짝수로 하든지 홀수로 하든지 시간을 좀 줄여 달라, 그런 이야기가 있었고 또 뭐냐, 사실은 여기 기자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엠바고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시상을 하면서 모든 게 독보적입니다, 독보적, 시상식도. 거기에 국장님도 올라가시고 과장님도 올라가시고 거기에 참가한 시의원들 올라가시고 좀 다양하고, 다양스럽게 해야 되는데 혼자서 모든 걸 다 이렇게 하십니다. 그리고 12차를 가르칠 때의 언사나 언행, 학생들에게 주는,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전수공간에서는. 그런데 시민들이 보는 그런 열린공간에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언행, 언사, 제가 구체적으로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 그런 것은 앞으로 지양을 해야 되겠습니다. 얼마나 말이 많았는지 압니까?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가지고 이 대회가 전통을 계승하고 또 우리 시민들에게 전통문화에 대한 어떤 의식을 고취시키고 전수시키고 하는 그런 것, 또 맥을 이어간다는 그런 측면에서 이 대회는 앞으로 계속 이어져야 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여태까지 돌출된 그런 문제점이나 이런 데 대해서는 시에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허정림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예, 정인후 위원님.

정인후위원

정인후 위원입니다. 과장님, 추진하는 계획대로 잘 되면 우리 진주시가 문화와 예술의 도시가 된다는데 확신을 가집니다.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감사합니다.

정인후위원

그러기 위해서 좀 더 제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진주시립 이성자미술관 운영비가 3억4,600만원 들어가네요. 매년 들어갈 거죠?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예.

정인후위원

저번에 우리가 화석전시관에 들렸었는데 매표하는 데 보셨죠?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예.

정인후위원

이 만큼 구멍 내놓고 우리는 허리를 한껏 구부려야 되고 세계적인 이성자 화백에 들어가는 초입이 정말 초라한 느낌을 많이 줍니다. 그 부분부터 예술적으로 환경을 변화시켜 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인후위원

거기에 정말 눈에 확 띌 수 있는 그림을 하나 걸어놓는다든지 그리고 매표할 수 있는 구조 자체도 예술적으로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17페이지에 역사와 미술. 화석을 잇는 문화기행을 시행하시려고 하는데 차량을 임차해서, 버스를 임차해서 운행하실 거잖아요?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예.

정인후위원

그러면 이성자미술관이라든지 화석전시관에 가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차문제라든지 회차 문제가 해결, 다른 방안이 있습니까?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은 일단 운영을 해 보고 물론 예상되는 부분은 있습니다. 주차라든지 이런 부분, 회차, 돌아갈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이 지금 없기 때문에, 여하튼 운영을 해 보고 그런 문제가 따른다면 그때 대안을 찾아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인후위원

운영하시면서 아마 문제점이 많이 발생할 것 같아요. 혁신도시는 다 주차문제가 지금 심각한데 버스까지 거기 와서 주차, 회차가 힘들 거고 버스를 운행하는데 있어서 제 생각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동해안에 열차라든지 보면 동해 바다를 볼 수 있게끔 의자가 바다로 향해 있어요. 그래서 이 버스를 움직일 때 진양호도 가고 시내를 관통해서 한번 순회를 하는 거잖아요. 그럴 때 2인승이면 정말 답답합니다. 버스를 좀 창의적으로 바깥 풍경을 볼 수 있게끔, 의자가 바깥을 볼 수 있으면 돌릴 수도 있고 또 단체로 얘기할 수 있으면 이렇게 운전석을 향해서 회전할 수 있게끔 그런 의자로 해서 운영하면 훨씬 더 상징성도 있고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이성자미술관에서 화석전시관까지 영천강이 있잖아요. 그 영천강을 버스로 움직이는 사람도 있겠지만 요즘은 걸어서 움직이는 사람도 많을 거거든요. 그래서 영천강에 징검다리를 놓아서 화석전시관까지 올라갈 수 있는 그런 루트도, 그런 코스를 하나 가미하면 훨씬 더 운치 있는 관광길이 될 거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과장님 많이 참고해 주셔서 우리 진주가 찾아오고 싶고 가만 있어도 관광객이 올 수 있는 그런 진주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신용덕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저도 생각할 때는.

정인후위원

이상입니다.

허정림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긴시간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11시15분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3분 회의중지

11시1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정책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환경정과장 박국병입니다. 환경정책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드리겠습니다. 2018년 실적과 2019년 추진계획입니다. 51페이지입니다. 먼저 직원현황은 환경관리, 대기보전, 수질보전, 수계관리, 자전거 총 5개팀에 26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회는 야생동물 피해보상 및 피해예방시설 심의위원회 1개가 있습니다. 예산규모는 일반회계 138억, 특별회계 112억, 총 250억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52페이지입니다.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입니다. 예산사업이 15건, 비예산사업이 3건, 총 18건에 완료 5건, 추진 중이 13건이 있습니다. 먼저 완료사업 5건입니다.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지원농가 65가구에 전기충격식 목책기 등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미세먼지 민감계층 마스크 제공은 어린이 10,700명, 65세 이상 노인 2,800명, 지급대상 13,500명에 지급이 완료되었습니다. 다음 53페이지입니다.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사업입니다. 사업량은 총 54대에 당초예산이 34대, 2회 추경 시 20대 해서 총 54대인데 추진실적은 지원대수가 63대를 완료하였는데 9대 증가한 이유는 초소형 전기자동차의 경우에는 690만원이 지원되기 때문에 당초 사업량보다 보급대수가 증가한 부분입니다. 다음 어린이 통학차량 LPG 전환사업입니다. 32대 완료를 하였습니다. 남부산림연구소에서 상평교까지 자전거도로 개설사업은 16년 12월에 착공해서 금년 6월에 공사 준공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다음 54페이지입니다. 추진 중인 사업 13건에 대하여는 양해가 되신다면 책자를 참고해 주시고, 연내 문제가 없도록 마무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단위사업별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구성 및 사무국 운영 건인데 진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설치 운영 조례가 공포됨에 따라서 협의회를 구성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함이 목적입니다. 사업비는 9,000만원으로 당초예산에 편성해 놓았습니다. 운영비 4,000만원은 사무국을 관리하는데 인건비 포함해서 사무관리비 도합 4,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연내 지속가능협의회 50명 이내로 구성을 완료토록 하고 12월 17일 시민원탁회의를 개최하고 내년 1월에는 정기총회 및 사업계획을 수립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62페이지입니다.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예방 및 보상입니다. 목적은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여 건강한 생태환경을 조성코자 함입니다. 총 사업비는 1억9,700만원이고 세부사업별 추진계획입니다.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사업이 있는데 먼저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즉 전기목책기 등 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입니다. 금년에는 1억원의 예산으로 66가구에 지원을 하였으나 내년에는 2,600만원이 증액되어서 1억2,6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보상이 4,800만원, 유해 야생동물 포획반 운영, 공포탄이라든지 차량유지비라든지 2,3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63페이지입니다. 기후변화 및 미세먼지 대응인데 총 사업비는 30억500만원으로 모두 국도비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교통 분야는 전기자동차 보급 60대,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260대, 먼지와 질소산화물 동시 저감장치 부착사업 8대, 천연가스버스 보급 18대, 어린이 통학차량 LPG 전환 44대, 금년보다 지원대수가 30% 정도 내지 50% 정도 범위 내에서 상향이 되었습니다. 다음 사업장 대기환경오염 저감은 차질 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저녹스버너 교체 및 TMS 관리 지원, 또 대기오염 배출시설, 비산먼지 사업장 관리를 철저히 해서 미세먼지 저감에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탄소배출량 감축을 위한 공공 분야 온실가스 관리, 또 시민의 건강권 관리를 위한 사회 취약계층 환경성질한 예방사업, 슬레이트 철거지원사업, 취약계층 슬레이트 지붕 개량사업, 미세먼지 민감계층 마스크 제공사업으로 미세먼지를 최소화하는데 노력코자 합니다. 다음은 64페이지입니다. 수소자동차 충전소 설치입니다. 정부의 미세먼지 특별관리대책 일환으로 수소자동차 보급을 하고자 먼저 충전소 설치를 하고자 합니다. 사업량은 1개고 사업비는 도비 20억, 시비 10억, 합 30억이 되겠고 다음 추진계획입니다. 투자심사는 11월 중에 완료되었고 내년 1월에 사업대상지 선정과 사업자를 결정하고 2월에 한국가스공사 기술검토 및 인허가 절차를 밟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5페이지입니다. 수질 오염원 및 지하수 관리입니다. 수질 오염원과 지하수를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깨끗한 수질보전 관리체계를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폐수배출시설이 535개소, 기타 수질오염원 138, 가축분뇨 배출시설이 335개 등 총 1,008개소를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지하수 관정은 7,921개소를 관리하고 있는데 허가 및 신고 지도 점검에 철저를 기하여 깨끗한 수질보전을 기여를 하고자 합니다. 다음 66페이지입니다. 낙동강 수계 주민지원사업 추진입니다. 진양호 상수원보호구역 수변구역 지정으로 행위 제한을 받고 있는 주민의 소득증대, 복지증진 사업 추진으로 피해주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토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대상은 남강댐 상류지역으로서 내동, 명석, 대평, 수곡, 판문동 일원이 되겠습니다. 총 38개 사업으로 사업비는 22억300만원이 되겠고 추진계획입니다. 금년 12월에 18억의 사업비로서 내동면 삼계천 하천정비공사를 착수토록 하고 내년 2월에는 2019년도 주민지원사업 사업계획이 확정 시달이 될 것이고 내년 6월에는 2020년도 주민지원사업 계획을 수립 승인을 신청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67페이지입니다. 진양호 순환 자전거도로 조성 사업입니다. 아름다운 진양호 둘레길을 이용한 관광 인프라 구축과 순환 자전거도로 개설로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환경조성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진양호 일주도로이고 사업기간은 내년부터 2022년까지 4년이 되겠고 사업량은 40km인데 조금 전에 배부해 드린 도면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즉 순환도로인데 남강댐 물박물관부터 해 가지고 판문로, 그 다음에 명석면 오미마을, 대평면면소재지 입구 로터리를 경유해서 청동기박물관으로 하고 또 산청 경계 대관교까지 산청군과 연계해서 일주도로를 놓고자 합니다. 그 다음에 진수대교를 거쳐 내동, 다시 물박물관, 순환하는 외곽도로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전체가 시비로서 500억 정도를 예상하고 있고 19년도에는 실시설계를 상반기에 마치고 추경으로 100억 정도 확보코자 합니다. 사업비가 500억으로써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구간을 나누어서 시행을 하고 먼저 내년 1월부터 6월까지는 오미마을부터 청동기박물관 구간 실시설계 용역이 완료되면 내년 10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1년간 오미마을부터 청동기박물관 구간 공사를 실시를 완료하고 나머지 잔여구간은 2022년 12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환경정책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허정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인후 위원님.

정인후위원

정인후 위원입니다. 현재 수소차량 등록 대수가 몇 대입니까?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지금 진주시 관내는 없고 경상남도 내를 보면 창원에 내년에 시내버스가 5대 들어오고 또 수소차 승용차가 100대 정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정인후위원

진주시에는 지금 없는 거네요?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진주시에는 아직까지 수소차가 없습니다.

정인후위원

계획은요?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수소차는 충전시설이 먼저 인프라가 구축되어야 그 다음에 수소차가 들어와야 되기 때문에 2019년도에는 충전시설을 완료하고 2020년부터 저희들이 보조를 할 계획입니다.

정인후위원

시내버스 하고……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시내버스도 있고 시내버스는 보조금이 7억 정도 되는데……

정인후위원

대당요?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예, 시내버스 금액이 8억5,000 정도 되기 때문에 거기에 보면 국비가 시내버스는 2억이 보조가 되고 도비 1억, 시비 1억, 자동차 제작회사에서 2억, 저상버스가 우선이기 때문에 저상버스 1억하고 7억이 지원이 되고 본인 부담은 8억3,000만원이니까 1억3,000만원만 부담을 하면 현 시내버스보다 밑질 거는 없다 그렇게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정인후위원

그러면 승용차 같은 경우는요?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승용차는 지금 현대에서 나오는 넥쏘가 운행 중에 있거든요. 이게 차량 가격이 7,500만원선인데 3,300만원이 보조가 되기 때문에 본인 부담은 3,700 내지 3,900인데 이것은 전기차 구매금액하고 유사하다고 보면 되고 넥쏘라는 차량을 저희들이 봤는데 상당히 모양도 예쁘고 안에 장치라든지 이런 게 효율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충전소만 설치되면 동이 난다, 제가 그렇게 들었습니다.

정인후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전기자동차도 보급 초기단계잖아요. 그런데 관공서라든지 그런 데는 전기충전소가 있지만 보통 시민이 사용할 수 있는 가로변에는 없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게 더 급한데 수소차량도 없는 상황에서 수소충전소를 설치하는 게 너무 시기적으로 빠르지 않나 해서 물었던 거고요. 말씀을 들으니까 이게 충족이 되어야 차량을 살 수 있다 하니까, 이것은 도비도 많이 내려오고 하니 빨리 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진양호 순환 자전거도로를 잘 계획을 하셨고요, 여기에 자전거만 다닙니까? 아니면 우리가 산보도 할 수 있습니까?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그 부분을 연구를 해봤는데 녹지공원과에서 둘레길은 내년 3월에 실시설계가 완료됩니다. 그것을 토대로 해서, 물론 겹치는 부분도 있고 아무래도 둘레길은 산 쪽으로 향하는 그런 방향도 있기 때문에 겹치는 부분도 일부 있겠지만 따로 따로라고 보시면 됩니다.

정인후위원

제가 묻는 요지는 이 자전거길에, 이 길을 걸을 수도 있는데 걷는 사람이 보행이 확보가 되는지 그걸 묻고 싶습니다, 이 자전거도로에.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저희들이 실시하고자 하는 것은 물론 자전거하고 보행자 겸용 도로도 구간 중에 있겠지만 3.5m의 폭으로는 아마 겸용하기는 어려울 거고 실시설계가 정확하게 나와 봐야 알겠지만 현재 저희들 생각으로는 자전거만의 전용도로로 하고 둘레길을 새로 또 하고 있기 때문에 녹지공원과에서,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정인후위원

제 생각은 폭이 3.5m면 자전거만 다닐 수 있다는 거잖아요. 조금 더 넓게 하면 둘레길은 둘레길이고 여기도 인도로 다닐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 이왕 하는 거면 미래를 내다보고 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인후위원

이상입니다.

허정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황진선 위원님.

황진선위원

황진선 위원입니다. 진양호 순환 자전거도로 조성 67페이지에 2019년도 예산에 용역비 1억이 계획되어 있는데 이게 40km에 대한 겁니까? 그렇지 않으면 명석 오미에서 청동기……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여기 추진계획에 보면 오미마을부터 청동기박물관 구간을 실시설계를 용역하고 거기부터 먼저 공사를 마치고 나머지를 할 예정이다, 전체를 하면 금액이 500억이 넘어가면 타당성조사라든지 이런 복잡한 절차가 있습니다. 그러면 또 사업기간이 1년 넘어 지연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 나누어서 실시하고자 합니다.

황진선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53페이지에 남부산림연구소∼상평교 자전거도로 개설에, 천수교에서 희망교 구간에 자전거도로가 있는데 가로등 설치가 많이 건의가 들어오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환경정책과 소관이 아닙니까?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예, 소관 맞습니다. 소관 맞는데, 저희들이 안 그래도 사업비 2회 추경 때 5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실시설계가 엊그제 완료가 되었고 조만간 사업을 착수해서 내년 6월 중으로는, 상반기 중으로는 완료가 될 그럴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겨울 동절기도 있고 또 입찰이라든지 어떤 절차를 거치려면 아무래도 금년에 발주하는 것보다는 효율성 있게 명시이월해서 내년 초에 완공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진선위원

예, 고맙습니다. 저도 마찬가지 그쪽으로 운동을 가고 하는데 보면 그쪽이 너무 어두워요, 밤에는. 밤에 사람들이 공원 쪽으로 해서 남강변으로 해서 건너서 천수교로 돌아오는데 너무 위험한 것 같아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예, 밝기도 밝고 경관조명등으로 아주 화려하고 관광 인프라도 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황진선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허정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향 위원님
기향

임기향위원

임기향입니다. 63페이지입니다. 미세먼지의 위협이 날이 갈수록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시에 미세먼지 저감 노력에, 다양한 그런 대응 노력에 감사를 일단 먼저 드립니다. 과장님, 시내에 몇 군데 보면 대기오염도 측정하는 그런 기계가 있지 않습니까?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세 군데가 있습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오존주의보 같은 것도 측정되는 그런 기계가 있습니까?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오존도 내나 거기에 포함되어 가지고, 10개 항목이 그 기계에서 매시간, 실시간으로 측정이 되어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총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그러면 우리 시에 미세먼지 측정하는 그런 기계는 있습니까?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개인적으로 측정하는 건 없고 조금 전에 이야기했듯이 상업지역, 주거지역, 공업지역 이 3개소에서 미세먼지를 실시간으로 계속 측정을 하고 있습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대기오염 측정하는 그 기계로……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예, 그 안에 미세먼저 PM10 이라는 것도 있고 PM2.5 해 가지고 초미세먼지라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기향

임기향위원

그게 거기서 다 나오는 겁니까?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전부 그 기계에서 측정이 가능합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허정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박철홍 위원님.

박철홍위원

박철홍 위원입니다.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해 가지고 260대 4억1,800만원 나와 있는데 여기 대상 차종이 어떻게 됩니까?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대상 차종은 경유 자동차로서 2005년도 이전에 출고된 차량, 2005년 이후부터는 대기오염 저감장치가 상당히 잘 되었기 때문에 그 이전에 걸 위주로 하는데 ……

박철홍위원

자가용도 포함이 됩니까?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예, 자가용도 포함되는데……

박철홍위원

올해는 자가용 포함 안 됐었고요?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아니, 옛날부터 자가용이 포함되었는데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먼저 무게가 무거운 게 우선이고 그 다음 연식이 오래된 게 우선이고 그런 순서에 의해서 하다 보면 일반 우리가 타고 다니는 SUV 차량은 조금 혜택을 못 받고 있는 이런 실정입니다. 돈만 많이 내려오면 다 되겠지만 전부 국고하고 도비 보조사업이기 때문에 그렇게 지금 운행되고 있습니다.

박철홍위원

국내에서 미세먼지 발생요인 중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게 아마 노후화된 경유차들, 세계적으로 경유차들이 워낙 매연을 많이 내뿜으니까 합의를 해가지고, 유로5, 유로6 전에 만든 차들이거든요. 제가 볼 때 그분들이 운행은 하고 있지만 말 그대로 제일 많이 미세먼지를 내뿜으니까 260대 이만한 금액을 지원해 주시는데 제가 볼 적에는 이거는 조금 확대해서 보전을 해 줘서 차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충분히 노후화 차를 빨리 폐차하는 걸로, 유도하는 걸로 그렇게 해 주십사하고 저도 추가로 건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박철홍위원

이상입니다.

허정림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건의만 간단하게 하나 드리겠습니다. 지금 전기자동차 충전소가 시내 위주로 되어 있죠?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예, 총 우리가 52개소가 있습니다.

허정림위원장

면지역에도 되어 있는 데가 있습니까?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주로 시내 주요 관공서라든지 아니면 읍면동에는 문산휴게소 상방향, 하방향.

허정림위원장

그렇죠?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그 외는 아파트라든지 정비공장.

허정림위원장

그런데 실제로 제가 봤을 때는 전기자동차 수요를 조사를 하셔서, 면지역에도 전기자동차 있는 데가 있거든요. 실제로 아파트단지에 충전소가 있어도 그 지역에는 전기차가 한 두 대 밖에 없는 데도 있고 실제로 면지역이라도 더 수요가 많은 데가 있을 거라고요. 그 조사를 하셔서 면지역에도 전기충전소가 설치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게 어떤가 싶어서 제가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허정림위원장

더 이상…… 예, 제상희 위원님.

제상희위원

여기 업무보고 내용에는 없는 건데 라돈 측정기가 혹시 얼마나 구비되어 있습니까?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빌려 주고 있습니다, 하루나 이틀 정도.

제상희위원

이 검사기계가 어떻게 성능이나 기능적인 부분에서……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저희들이 간이 라돈 측정기라고 보면 되고 실질적으로 법적으로 효율이 있는 어떤 그런 라돈 측정기는 아마 시군에는 비치되어 있는 데가 없습니다. 너무 금액이 비싸기 때문에.

제상희위원

얼마나 합니까?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그것까지는……

제상희위원

대여를 해서 라돈 검출된 경우가 있나요, 지금?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저희들한테 대여만 해 달라 그러지 문제를 제기한다든지 그런 것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제상희위원

그러면 혹시 라돈 검출이 되었을 때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되는 부분에 대한 매뉴얼이나 뭔가 방안은 있으신지요?
국병

박국병환경정책과장

라돈은 제가 알기로는 일반적으로 대진침대 그 쪽에서 좀 많이 나왔다고 하지만 암석이라든지 여러 군데서도 라돈이 다 상존하고 있기 때문에 기준에 초과되는 것은 그걸 안 쓰고 제조하는 회사에 어떤 응당의 조치라든지 보상을 받는 어떤 그런 것 외에는 지자체에서는 특별히 대여해 주고 하는 것 외에는, 지금 현재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상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허정림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환경정책과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청소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영청소과장

청소과장 정보영입니다. 청소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69페이지입니다. 보고순서는 기본현황, 그리고 2018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다음 2019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1페이지입니다. 기본현황입니다. 직원은 3개팀 21명과 공무직은 환경공무직 34명, 현장지도단속 공무직 1명 포함해서 총 35명입니다. 위원회는 진주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조례에 의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위원회가 있습니다. 위원 수는 당연직 위원 2명을 포함해서 총 9명입니다. 예산규모는 전년보다 27억원이 증가한 311억원으로 일반회계가 210억원이고 특별회계가 101억원입니다. 다음 72페이지입니다.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입니다. 총괄 부분에 주요업무는 예산사업 6건으로 완료가 1건이고 추진 중이 5건입니다. 추진실적입니다. 대형폐기물 신고필증 전산출력 시스템 도입으로 업무 능률 향상 및 신고필증 전산출력을 위한 시스템을 도입하는 사업으로 수요가 많은 동지역부터 금년도 도입하여 시행을 하고 있고 읍면지역은 내년에 확대해서 시행할 계획입니다. 다음 73페이지, 청소대행업무 효율적 관리체계 확립입니다. 추진상황입니다. 2018년도 청소대행 용역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및 가로청소 분야로 진주환경 등 4개사에 132억5,000만원으로 대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8년도 청소대행업체 평가용역은 주민만족도 등 3개 분야를 실시하고 있고 2017년도 청소대행 용역비 정산을 실시하여 미집행 금액은 회수를 하였습니다. 2019년도 청소대행 원가산정용역은 실시 중에 있고 2019년도, 그러니까 내년도 청소대행 용역 입찰은 오는 12월에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 74페이지입니다. 클린 진주 가꾸기 사업 추진입니다. 깨끗한 시가지 조성을 위해서 시민 대청소의 날과 행복홀씨 입양사업의 추진, 그리고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을 위한 시민수사대 운영 및 야간합동단속을 실시하여 불법투기를 차단하고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을 위한 시민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75페이지입니다. 대형 폐가전 방문 수거입니다. 폐기하는 가전제품은 한국전자제품 자원순환공제조합에서 일정 크기 이상은 방문수거를 하고 그 외 집단배출을 통해서 수거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폐기물 관련 사업장 관리입니다. 폐기물사업장의 점검대상은 1,315개입니다. 금년도 점검결과 위반업소 22개소에 대하여 고발 등 조치를 하였습니다. 다음 76페이지입니다. 폐기물 배출장 환경오염행위 예방을 위하여 폐기물 적정처리 방법 및 배출자 준수사항을 홍보를 하고 향후 폐기물 처리업소 및 배출 사업장의 지속적인 점검과 올바로시스템을 통한 투명한 폐기물 관리체계를 확립해 나갈 계획입니다. 77페이지, 자원 순환운동 확산 및 재활용 활성화입니다.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감량사업입니다. 자원순환운동 활성화 사업 추진을 위하여 재활용품 매각 및 자원순환 체계 구축과 배출원별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홍보하고 지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78페이지입니다. 녹색생활 실천과 나눔문화 추진을 위하여 5개소의 상설 나눔장터를 운영하고 그 다음 알뜰나눔장터 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다음 79페이지입니다.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내년도 청소업무의 기본방침은 청소환경 시민의식 전환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그리고 체계적인 폐기물 관리 및 음식물쓰레기 등 생활쓰레기 감량을 위한 지속적인 시책 추진을 할 계획입니다. 총괄 부분에 전체 주요 예산사업은 6개 사업으로 소요예산은 168억4,300만원입니다. 다음 80페이지입니다. 단위사업별 주요사업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청소대행 업무의 효율적 관리체계 확립입니다. 사업개요입니다. 생활폐기물의 수집운반 및 가로청소 용역사업으로 소요예산은 154억원입니다. 2019년도 추진할 사업은 2018년도 용역결과에 대한 용역비 정산검사를 실시하고 2019년도 청소대행업체 평가와 2010년도, 다음연도 청소대행 용역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다음 81페이지, 클린 진주 가꾸기 사업 추진입니다.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한 도시 이미지 제고와 선진 시민의식 함양을 통한 깨끗한 진주를 가꾸기 위한 사업입니다. 추진계획은 대청소의 날 및 문화시민 질서운동을 추진하고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확대 추진을 통해서 환경정비 및 꽃길 조성과 시민수사대 및 야간합동단속 등을 통해서 불법투기를 지속적으로 단속해서 자율적 청소 분위기 확산과 깨끗한 진주 이미지를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82페이지입니다. 사업장 폐기물 관리 강화입니다. 사업장 폐기물의 적정처리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사업장 폐기물 관리대상은 1,415개소입니다. 그 중에서 폐기물 배출사업장이 1,362개소, 폐기물 처리업소가 45개소, 처리시설이 8개소입니다. 추진계획입니다. 폐기물 배출사업장 및 처리업소 700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를 하고 환경오염 행위 예방을 위한 홍보와 민관합동 지도점검과 사업장 폐기물의 배출에서 운반, 최종처리까지의 전 과정을 올바로시스템을 통하여 실시간 투명하게 관리해 나가서 폐기물의 적정처리 및 폐기물 처리의 투명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83페이지, 자원순환운동 확산 및 재활용 활성화입니다. 폐기물의 감량, 재이용, 재활용을 활성화하여 자원순환형 경제사회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추진계획입니다. RFID를 활용한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를 지속적으로 추진을 하고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중고물품 나눔장터 운영 및 알뜰나눔장터 행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 84페이지입니다. 마을회관 앞 종합분리 수거함 설치입니다. 쓰레기 분리배출이 잘 되지 않는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분리수거함을 설치하여 마을환경을 개선하고 분리배출 및 재활용에 대한 주민의식 제고로 불법 소각 등 위법행위를 차단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우선 읍면에 각 1개소씩 시범마을, 또는 시범지역을 선정하여 마을회관 등 적정장소에 분리수거함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시범실시 결과에 따라서 확대 시행여부를 검토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85페이지, 농폐자재 수거장 설치 및 처리시스템 개선 지원사업입니다. 농촌지역의, 특히 비닐하우스 집단시설지구 같은 경우 영농폐기물로 인한 농촌지역의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사업내용은 농폐자재 수거장을 설치하여 방치되고 있는 농폐자재를 사업비 4억3,000만원으로 집하장 설치가 필요한 지역에는 집하장을 설치하고 집하장을 통하여 농폐자재를 수거함으로써 농촌지역의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무분별한 생활쓰레기 투기행위와 소각행위를 방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청소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허정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진선 위원.

황진선위원

황진선 위원입니다. 원룸과 주택지 공한지 같은 데 보면 쓰레기가 집중적으로 적재되어 있는 곳이 동네 골목 골목 좀 있거든요. 있는데 이 부분을 전에 제가 봉사활동할 때 동에 직원분들 하고 조를 이루어 가지고 밤에 야간 불법투기 지도를 하러 나가기도 했었는데 읍면동에 계시는 통장님들의 임무가 청소 관련 홍보도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지역의 이분들이 청소업무에 대한 관심도가 참 낮은 것 같아요, 요즘 제가 느낄 때. 이분들을 활용하시면 좀 더 적극적으로 불법투기에 대한, 쌓아놓는 모퉁이마다 이런 게 좀 줄어들지 않을까하는 생각인데 대책은 그런 쪽으로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정보영청소과장

단독주택 같은 경우에 우리 통장님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분도 많이 있습니다, 실제로 동에 근무를 해 보면 동장님들이 매일 와서 실제로 귀찮게 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쓰레기봉투를 달라고 이야기하는 경우도 많이 있는데 원룸, 투룸 이런 지역에도 통장님들이 신경을 쓰도 잘 안 된답니다, 그런 하소연을 많이 하는데. 그래서 우리 청소과에서는 세대주하고 통. 반장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홍보를 하고는 있는데 잘 안 되는 그런 사항들입니다.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진선위원

예를 들자면 홍보전단지나, 물론 알지만 주민들이 보면 뭘 어떻게 하는지 대강 합해서 내고 하는데 그런 홍보전단지 같은 걸 가정으로 배부한다든지 부착한다든지 방법을 좀 더 그런 식으로 적극적으로 한번 더 고려해 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정보영청소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진선위원

이상입니다.

허정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인후 위원님.

정인후위원

정인후 위원입니다. 쓰레기 분리수거 안내 그런 것 참 많이 하고 계시더라고요. 조개껍질은 어떻게 내고 밤껍질은 어떻게 내고 세세한 것까지 다 안내지에 있는 걸 제가 많이 보고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시구나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정보영청소과장

감사합니다.

정인후위원

쓰레기 청소만 잘하면 미세먼지도 없어지고 그러면 환경정책과에서도 좋고 다 좋아질 것 같아요. 제가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데 청소용역 업체에서 공동주택에 있는 음식물쓰레기 수거통을 교체해서 가지고 가잖아요, 다 차면. 그런데 붓고 그대로 온단 말이에요, 세척을 안 하고.

정보영청소과장

공동주택에는 그냥 쓰레기를 청소차에 붓기만 하고 씻어주지는 않습니다. 아파트 관리하는 분들이 냄새가 나니까 씻고 하는데 청소업체에서는 씻어 주지는 않습니다.

정인후위원

아파트 자체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정보영청소과장

예.

정인후위원

이걸 통째로 들고 가는 데도 있던데요.

정보영청소과장

들고 가지는 않습니다. 아파트에 있는 통이 차면 수거업체에서 비우고 다시 내려놓고 그렇게 합니다.

정인후위원

그러면 상가나 이런 데 있는 통도 부어가고……

정보영청소과장

예, 상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음식점에서 나오는 음식물쓰레기 수거통도 마찬가지입니다. 비워만 주고……

정인후위원

아, 개별 관리해야 되는 거네요?

정보영청소과장

예.

정인후위원

저는 통째로 들고 가서 갖고 오는 줄 알고, 제가 잘못 알고 있었네요?

정보영청소과장

예.

정인후위원

알겠습니다. 좀 더 깨끗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야기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허정림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마지막으로 제가 간단하게, 지금 직원현황에 보면, 청소과에 3명이 적으세요. 다른 타 과보다 힘들어서 그렇는지 아니면 또 다른 사유가 있나요? 실제로 어떤 말이 있냐 하면 물론 모든 과가 다 힘들고 그렇겠지만 우리 공무원이 기피하는 과가 있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과에 배정되면 여러 가지 핑계를 대서 휴직을 받아서 나간다는 그런 소리가 있더라고요. 지금 보니까 청소과 정말 힘들 과인 줄 알고 일도 많고 힘든 줄 아는데 정원을 보니까 3명이나 없어요. 혹시 그렇지는 않은지 우려가 되어서 제가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정보영청소과장

청소과는 민원인구가 35만입니다.

웃음

허정림위원장

그렇죠.

정보영청소과장

그런 부분이 실제로 힘들고 청소과가 여러 가지 골치 아픈 민원들만 다 있거든요. 쓰레기가 무단투기 되었다, 소각 행위를 한다, 어떤 폐기물이 널려 있다, 이런 것들 때문에 이런 말 해서는 안 되겠지만 실제로 청소과 힘듭니다. 그래서 청소과 오면 6개월 정도 근무하고 빠져 나가려고 기를 쓰고 있습니다.

허정림위원장

아, 그래요? 소문이 소문대로 맞네요, 그러면. 물론 다른 과도 다 어렵겠지만 과장님께서 잘 다독거려 가지고 6개월 이상 할 수 있게 해 주시고 또 저희 의회에서도 청소과 잘 살펴보겠습니다.

정보영청소과장

감사합니다.

허정림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청소과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회의중지

14시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산림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철

허현철산림과장

산림과장 허현철입니다. 87페이지, 산림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리는 순서는 기본현황, 2018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2019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핵심적인 내용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9페이지입니다. 기본현황으로 산림경영, 산림휴양, 산림보호 3개팀 16명으로 산림과 소관 직원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원회는 산사태 취약지 지정 위원회 1개 위원회가 운영이 되고 있으며 2018년도 예산규모는 일반회계 95억원이 되겠습니다.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입니다. 예산사업으로 완료가 11건, 추진 중이 19건, 총 30건의 사업이 되겠습니다. 조금 전에 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2018년 추진실적에 대해서는 책자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99페이지입니다.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기본방침은 월아산 우드랜드 운영 및 자연휴양림 조성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서남부권 우드랜드 조성, 산림욕장 및 등산로 정비를 통해서 산림휴양 공간을 확충하겠으며, 조림 추진으로 산림보호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0페이지, 월아산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입니다. 시유림 내 자연자원을 활용해서 특색 있는 산림휴양 테마공간 조성으로 산림학습과 휴양, 놀이 등 체류형 산림문화 체험공간으로 조성코자 합니다. 위치는 진주시 진성면 동산리 산134번지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간이 되겠으며 사업규모는 60㏊입니다. 주요내용은 숙박시설, 편익시설, 위생시설, 체험. 교육시설 등이고 총 사업비는 90억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2019년 3월까지 기본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19년 5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공사를 시행코자 합니다. 연도별 투자계획으로서는 2019년 12억원, 2020년 41억5,000만원, 2021년 31억5,000만원 등을 포함해서 총 90억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01페이지, 서남부권 우드랜드 조성 사업입니다. 진양호 공원 활성화와 연계해서 목재체험 테마공원 조성으로 우리 시 서부지역에도 목재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 제공코자 합니다. 위치는 진양호 공원 후문 꿈키움동산 주차장 일원이며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개년간 사업을 추진코자 합니다. 사업규모는 1, 2층 합계 1,000㎡ 내외이며 목재체험장과 부속 놀이시설 및 산책로 등을 조성코자 하고 총 사업비는 32억원 정도입니다. 2019년 2월까지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을 완료하고 2019년 12월까지 공원조성계획 변경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코자 하며 공사는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연도별 투자계획은 2019년 1억4,000만원, 2020년 15억원, 2021년 15억, 도합 32억원 정도입니다. 다음 102페이지,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입니다. 산림의 경제적, 환경적 가치를 높이고 산림기능 증진 및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에 기여코자 합니다. 위치는 전 읍면 농촌동이며 금년도 사업량은 조림 53㏊, 숲가꾸기 600㏊이고 사업비는 14억500만원입니다. 산림 경제림 단지 육성으로 산림휴양 인프라를 활용해서 산림소득 향상 제고가 기대됩니다. 다음 103페이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입니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차단 및 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자원 육성에 기여코자 합니다. 위치는 전 읍면 농촌동이며 2019년도 사업량은 예방나무주사와 항공 및 지상방제 670㏊, 피해목 및 고사목 제거 3만본입니다. 2019년도 사업비는 33억6,500만원이며 연중 재선충 생활사에 맞게 적절한 방제를 시행해서 재발생률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4페이지, 산불방지대책 추진입니다. 시기별 산불방지대책 상황실 운영으로 산불방지 역량 집중과 초동진화 태세 확립으로 산불피해 최소화 및 산림자원 보호에 기여코자 합니다. 산림과 및 전 읍면 농촌동에 상황실을 운영하겠으며 운영기간은 상반기에는 1월 1일부터 5월15일까지, 하반기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가 되겠습니다. 2019년도 확보코자 하는 사업비는 30억6,000만원입니다. 산불방지대책 27개소를 운영하고 산불감시원 129명과 산불전문예방 진화대 35명 등 총 164명의 인력과 산불진화 헬기 공동임차 운영으로 입체적인 산불예방 및 진화활동을 해서 산림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05페이지, 등산로 정비 및 주변 공영주차장 확충입니다. 우리 시 등산로를 테마가 있는 가족복합형 체험 등산로로 업그레이드 시켜 시민 편익 증진 기여 및 명품 둥산로로 가꾸어 나가고자 하며 아울러 시내 주요 등산로 입구에 공영주차장을 확보해서 시민 편의 제공 및 외래 관광객 유치에도 기여코자 합니다. 위치는 시내지역 주요 산 6개소와 시외지역 4개소입니다. 사업기간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이며 심신 치유를 위한 무장애 치유 등산로와 유아숲 체험 등산길을 확대해 나가면서 노후된 등산로 시설을 정비 개선하도록 하고 등산로 주변에 공영주차장 4개소를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이에 소요되는 예산은 59억원 정도가 되겠으며 현재 등산로 정비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한 상태로서 연차별로 단계적으로 차질 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06페이지, 방어산 시립공원 기반 조성입니다. 지수면 기업가 정신수도 선포에 발맞추어서 배후녹지에 해당하는 방어산 일원 시립공원의 체계적인 공원조성 및 자원관리를 위한 기반을 구축코자 합니다. 위치는 지수면 청담리 산 8번지 일원이며 2019년 12월까지 관리임도 2km를 개설하고 경남도 사방사업 유치예정지 토지 34,917㎡를 매입코자 하며 총 사업비는 9억원이 되겠습니다. 2018년 11월 자연자원조사 용역에 착수했으며 2019년 중 관리임도 개설사업 시행 및 경남도 산림유역관리사업 유치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07페이지, 시유림 산림자원 육성입니다. 관내 시유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산림경영계획을 수립코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시 관내에 있는 전체 산림과 소관 시유림 1,063㏊가 대상이며 소요예산은 2,126만원입니다. 근거법률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며 2019년 중에 전체 시유림 실태조사 후 산림경영계획을 수립해서 2020년 이후부터 적재적수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을 시행해서 경제림 단지를 육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산림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허정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 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가 없으므로 산림과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림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공원관리과장, 진주성관리사업소장, 매립장사업소장을 대신하여 문화환경국장이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공원관리과 소관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문화환경국장 김용기입니다. 공원관리과장 사무관 교육관계로 제가 업무보고를 대신 하겠습니다. 보고자료 111페이지, 기본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12페이지,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입니다. 예산사업 총 13건 중에서 완료를 11건, 추진 중은 2건입니다. 추진실적 11건에 대해서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고, 116페이지 추진 중 사업 2건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선학산 산림공원 조성사업은 선학산 일원이 되겠습니다. 말티고개에서 구 수정초등학교 뒤편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산림공원 경관식재, 훼손지 조림, 그리고 산책로 정비 등이 되겠습니다. 여기에는 8억4,600만원 사업비인데 지금 현재 2017년도 10월에 보상계획을 공고해서 6.5㏊ 78필지가 되겠습니다.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했고 2018년 1월 토지 및 지장물 보상, 감정 협의를 개시했습니다. 지금 보상 지연으로 인해서 2019년 2월로 준공 예정되어 있습니다. 비봉산 봉황숲 생태공원 조성사업은 위치가 의곡사 뒤편 비봉산입니다. 훼손지 복구 및 숲 복원 생태공원 조성입니다. 여기는 35억이 되겠습니다. 2017년도 5월에 사전재해 영향성 검토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2017년 7월에 착공을 했으나 이것은 현재 공사가 11월말 준공 예정에 있다는 걸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 117페이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여기 주요사업은 18건에 1,334억1,000만원의 소요예산입니다. 다음은 11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단위사업별 주요업무 추진계획으로 장기 미집행 공원 해소를 위한 토지매입 및 공원조성입니다. 도시일몰제가 2020년 7월 1일 시행에 대비하여 총 사업비 630억원 5개 공원에 대해 토지매입 및 지장물 보상, 공원기반 조성계획이 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주요 참고자료를 한번 보시면 참고자료 첫페이지에 보면 비봉공원 조성 해 가지고 2019년도 170억 보상비가 되겠습니다. (자료를 가리키며) 여기에 보면 붉은색으로 된 게 1단계 추진, 내년에 투자 토지를 매입할 사항이고 분홍색하고 녹색 부분은 잔여토지가 되겠습니다. 잔여토지가 약 1,435,874㎡ 정도됩니다. 그걸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두 번째 보면 선학공원입니다. 선학공원, 참고자료에 보시면 이것도 선학공원이 210억입니다. 여기에도 붉은색 된 부분이 2019년도 1단계 매입할 사항입니다. 그리고 분홍색하고 녹색 부분 이것은 잔여토지가 599,673㎡ 남는다는 그런 뜻이 되겠습니다. 다음 세 번째 보면 이현공원 조성입니다. 여기에도 사업비가 35억을 편성했습니다. 2019년도 1단계 추진해야 될 것이 붉은색 부분이고 녹색 부분은 잔여토지가 31,482㎡가 남는다는 결론입니다. 그 다음 네 번째는 망경공원이 되겠습니다. 여기에는 200억 보상비가 투입되는데 여기에도 붉은색 부분이 2019년도 매입계획에 있는 것이고 분홍색하고 녹색은 참고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잔여토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다섯 번째로 삼곡공원이 되겠습니다. 15억이 투자되는데 여기에 붉은색, 시설물이 설치되어 있는 그런 지역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분홍색하고 녹색은 앞으로 잔여토지인데 이건 회계검토를 할 그런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대상공원 수가 21개인데 방금 말씀드린 5개소 비봉, 선학, 이현, 망경, 삼곡은 금회 2019년도 추진계획에 있고 추진 중에 있는 곳이 6개소입니다. 진양호근린, 진양호가족, 금호지, 금산, 소망진산, 비봉체육공원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 해제검토가 되고 있는 게 문산 남동, 일반성 북창, 남평, 신기, 시정, 청담, 선동, 강이식장군 공원이 되겠습니다. 민간공원 지금 현재 검토를 하고 있는 곳이 2개소입니다, 가좌, 장재공원. 다음은 119페이지입니다. 진주시 민간공원 특례사업입니다. 이것도 막대한 재원이 필요한 장재. 가좌공원에 대해 민간자본을 유치를 하여 우리 시 실정에 맞는 특례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사업개요는 도표를 참고해 주시고 추진계획은 지난 11월 13일 민간협의체가 구성되어 여기 협의체에서 타당성 검토, 세부사항 논의를 위해서 12월 초순경 회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제기된 사항은 도시공원위원회의 자문을 거쳐서 2019년 2월 최종 수용여부를 통보해야 하는 그런 법적인 사무입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 제안서 수용결정 시에는 이 절차대로 하는데 만약 안 되었을 때는, 민간공원 특례사업 미 추진 시에는 2019년 추경이나 이런 데 보상비를 확보를 해야 앞으로 도시공원이 유지될 수 있다 하는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2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물놀이형 수경시설 조성입니다. 이것도 참고자료와 같이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거기 보시면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하고자 하는 것은 진주시청하고 신안.평거녹지대, 충무공동 물초울공원 내가 되겠습니다. 거기하고 뒤쪽에 있는 물놀이형 놀이 조성이 있습니다. 그것은 나중에 참고로 별도로 설명을 드리고 우리가 물놀이형 수경시설이 4개소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3개인데 122페이지에 보면 가좌천 문화거리 조성에 1개소가 되어 총 4개소가 되는데 도면상 표기를 해 놓았습니다. 참고로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에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18년 11월부터 2019년 6월까지 사업계획으로 물놀이형 수경시설조성 및 조경포장입니다. 그리고 편익시설 설치고 약 19억원의 소요예산이 됩니다. 내년에 당초예산에 18억을 요청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2019년 6월에 준공해서 여름철 무더위에 적극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21페이지, 소망진산 테마공원 조성입니다. 참고로 보조자료하고 같이 봐주시면 좀 수월하겠습니다. 망경동 천수교 주변으로 유등테마공원을 조성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사업면적은 3.5㏊인데 사업기간은 2017년 10월부터 2020년 12월까지로 총 사업비는 121억8,000만원 되겠습니다. 여기에 추진계획으로는 2019년 5월에 공원조성 계획변경 및 도시공원위원회 심의, 그리고 실시계획 인가를 받고 19년도 9월 착공을 해서 2020년 12월에 준공 예정에 있다는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2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이것도 보조자료 같이 참고로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가좌천 문화거리 볼래로 조성사업입니다. 위치는 개양오거리에서 경상대 정문구간 내 녹지대입니다. 사업내용은 소공연장, 거리전시, 테마거리 조성, 바닥분수 등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17년 11월부터 2019년 6월까지입니다. 사업비는 19억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과에서 하는 게 19억이고 총 공사비는 24억4,000만원입니다. 공원관리과 있고 안전총괄과 있고 LH에서 1억5,000만원이 부담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추진계획은 2018년 11월에 LH사업본부에서 앞서 개양오거리 앞 녹지대 약 1억5,000만원 투자를 한 것은 11월 26일 준공이 예정되어 있고 2018년 11월 도시계획관리 결정 및 공원조성계획 입안되어 2018년 11월에 착공을 하면 2019년 6월에 준공예정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12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선학산 산림공원 조성입니다. 이것은 선학산 람덕정 일원이 되겠습니다. 사업은 산림공원 조성이며 34㏊가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19년 1월부터 12월까지입니다. 사업비는 9억4,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여기에도 2019년 1월에 보상계획 공고 및 주민 홍보하고 감정평가를 해서 실시설계 등이 완성되면 2019년 6월 공사를 착공해서 2019년 12월에 준공예정에 있다는 걸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24페이지, 옥봉 금산공원 조성입니다. 옥봉 고분군 주변에 근린공원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면적은 약 6.6㏊입니다. 총 사업비는 69억9,800만원입니다. 사업기간은 2017년 10월부터 2020년 12월까지로 내년 당초예산에 공사비 10억을 요청해 놓았습니다. 추진계획은 18년 12월에 도시공원위원회 및 공원조성계획 변경을 해서 2019년 2월에 착공을 하면 2020년 12월에 준공예정입니다. 다음은 125페이지, 비봉산 산림공원 조성사업입니다. 비봉산 일원입니다. 비봉산 정상에서 옥봉동 말티고개 구간 5km 정도됩니다. 사업내용은 도시숲 및 산림조경숲 조성, 산림생태복원사업으로 31㏊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4억7,300만원으로 여기에는 2019년 1월에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고 3월에 착공하고 12월 준공예정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126페이지, 비봉. 선학 산림공원 등산로 주변 주차장 조성입니다. 이것은 앞에 산림과에서 일부 언급을 했습니다. 말티고개 봉황교 비봉산 입구입니다. 사업기간은 2018년 11월부터 2019년 12월로 주차장 조성 5,000㎡가 되겠습니다. 기본 및 실시설계, 토지매입 주차장 조성입니다. 사업비는 18억5,000만원으로 지금 현재 용역 발주 중에 있는 사업입니다. 2018년도 11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를 했습니다. 해 가지고 1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완료되면 3월에 공사 발주하고 착공을 해서 12월에 주차장 완공 예정에 있습니다. 다음은 127페이지, 금호지 생태공원 조성입니다. 금산면 용아리 707번지 일대입니다. 생태공원은 생태관찰원, 관찰데크, 자연학습장 데크 조성이 되겠습니다. 면적은 20㏊입니다. 총 사업비는 37억2,000만원으로 2019년 1월에 공원조성 계획변경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2019년 3월에 실시인가 및 착공을 하고 12월에 준공예정 계획입니다. 다음은 128페이지, 금호지 수변형 테마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위치는 금호지 근린공원으로 사업기간은 2018년도부터 2020년까지 부지보상, 행정절차 이행 및 용역공사가 되겠습니다. 그 사업비는 71억원입니다. 내년 당초예산에 69억을 요구를 해 놓은 그런 상태에 있습니다. 이 사업도 2018년 11월에 공원조성계획 변경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를 해서 2019년 1월에 주민설명회를 해서 토지보상, 지장물 철거, 그리고 8월에 공사 착공하면 2020년 12월 준공예정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다음 129페이지, 금산 하천부지 수변형 테마공원 조성입니다. 위치는 금산면 송백지구가 되겠습니다. 여기에 물놀이시설하고 피크닉장, 편익시설, 수변무대, 테마정원을 하는 사업으로 현재 체육진흥과에서 어르신 체육시설을 하고 있는 바로 옆입니다. 여기에 사업기간은 2019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로 계획을 하고 총 사업비는 33억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내년 당초예산에 3억원을 요청해 놓았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9년 1월 실시설계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2019년 9월에 하천점용허가 및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서, 국토관리청의 요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2020년 1월 공사를 착공해서 2021년 12월에 준공 예정입니다. 다음 130페이지, 이건 보조자료 130페이지를 보면 진양호 친환경 레저힐링 공간 조성, 보조자료를 같이 한번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여기도 진주시 판문동 진양호 공원 일원입니다. 진양호 개발하고 스카이워크, 짚라인 조성인데 진양호 근린공원하고 진양호 가족공원은 물박물관 있는 쪽 거기가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약 1,000억을 계획을, 정확한 금액은 아닙니다, 용역을 안 했기 때문에. 1,000억 정도로 보고 2018년도 2회 추경에서 450억 토지매입비하고 기반 조성비 확보를 해 놓은 상태고 2019년도는 이 사업을 위한 용역비 10억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추진계획은 2018년 11월에 토지매입 부지 현황 및 감정물건을 조사를 지금 하고 있는 상태고 2019년 2월, 3월에 토지 및 물건조사 협의를 하고 2019년 3월부터 12월까지 공원조성계획 변경 및 기반조성을 할 계획으로 현재 추진되어 있습니다. 준공은 2022년으로 보고 있습니다. 물놀이 놀이터 조성입니다. 이것도 진양호공원 후문 주차장 시유지 일원인데 꿈키움동산 앞이 되겠습니다. 2019년 1월부터 2020년 6월까지 사업기간으로 어린이 및 유아용 물놀이시설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이 사업비는 19억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당초예산에 1억 용역비를 반영할 계획으로 되어 있고 그것이 되면 2019년 1월에 공원조성계획 변경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를 하고 2020년 6월 준공예정에 있습니다. 다음은 진양호반 둘레길 조성입니다. 참고자료 맨 끝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진주시 판문동, 귀곡동, 대평면 일원이 되겠는데 둘레길 조성 총 연장은 약 33㎞로 2019년 1월부터 사업계획은 2021년 4월까지로 계획이 되었습니다. 총 사업비는 50억 정도로 현재 계획을 해 놓았습니다. 2019년 당초예산에 용역비 2억 편성 요구를 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9년 1월 실시설계 용역 착수하고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서 2019년 9월 공사를 착공해서 2021년 4월 준공예정입니다. 이상 공원관리과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허정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인후 위원님.

정인후위원

정인후 위원입니다.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119페이지, 진주시 민간공원 특례사업에서 추진계획에 보면 지금 이게 용역결과가 안 나왔기 때문에 될지 안 될지 모르는 상황이죠?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몇 페이지요?

정인후위원

119페이지, 민간공원 특례사업.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예.

정인후위원

지금 경남발전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해 놓은 상태에서 특례사업이 미 추진 시 2019년 추경예산 보상비가 1,100억원, 2018년도 행정감사 때는 1,000억원 보상이 예상된다고 국장님 말씀하셨더라고요. 100억원이 올랐죠? 이거는 전체 보상비입니까?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이거는 2개.

정인후위원

2개 다 합했을 때?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이것은 보상비를 추계로 내어 놓은 겁니다. 우선에 안 될 때는 1단계는 예를 들어 12° 이하, 2단계, 3단계 그렇게 계획을 수립해 놓은 겁니다.

정인후위원

제가 묻는 말은 장재하고 가좌에 전체 면적에 대한 보상비가……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예, 그렇게 지금 추계를 해 놓은 겁니다.

정인후위원

2018년도에는 1,000억, 1년 뒤에는 100억원이 오른 1,100억원을 지금 예상하고 계신다는 거죠?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예, 예상을 하고 있는 겁니다.

정인후위원

지금 국장님께서는 이 특례사업이 어떻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계십니까?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저 소견입니다. 시장님 소견이 아니고 시의 소견이 아니고 저 개인의 입장입니다. 보면 지금 현재 진주시가 713㎢입니다, 면적이. 서울보다 107㎢가 우리 진주시가 넓습니다. 예를 들어서 서울시가 올 6월 통계를 보니까 1,009만 정도 살고 있고 우리는 35만입니다. 약 30배 정도 차이 나고 산도 엄청나게 차이 나는데 왜냐하면 녹지공원이라는 것은 우리 진주시는 면적만 많지 개발된 게 진짜 솔직히 보면 없습니다. 진주가 앞으로 예를 들어서 남부권의 중심도시, 발전 안 하라는 것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공원은 개발을 어느 정도 시점에 있을 때 해야 되지 이 시점을 놓쳐 버리고 나면 영영 후회할 그런 상황이 많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 많은 땅덩어리를 가지고 있는데 이걸 일부의 좀 그런 사항이 있다 해 가지고 시기를 일실해 버리면 영원히 돌아오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사례가 있냐 하면 옛날에 제가 평거동장할 때 보면 10호광장에 육교를 하라고 원래 설계가 국토관리청에 되어 있은 겁니다. 그런데 시의원하고 주민 몇 분이 상가가 안 된다 해서 집단 반발을 한 사례, 지금 내동 교차로 거기도 오버브리지로 해서 가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사례, 이게 그때의 시점을 놓쳐 버리니까 할 방법이 없어요. 이런 것도 한 시점을, 타임을 놓쳐 버리면 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 개인 입장에서는 어떤 방법으로든 방법을 찾아야 된다, 그래서 민관협의체를 구성해서 이걸 어느 정도 방법을 가지고 어느 정도 요구를 해서 반영을 하고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서 조율해 나가는 것이 이게 큰 의미지 이것을 무조건 엑스화한다 이런 것은 지금 현 시점에 안 맞다고 봅니다.

정인후위원

예, 맞습니다. 우리 재정이 적게 투입되면서 시민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가는 것은 누구나가 다 찬성을 하는 겁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현재 출산하려고 정말 많은 방법을 쓰지만 몇 조, 몇 십조가 들어가도 출산은 늘지 않고 계속 작은 시나 군 단위는 지금 소멸되어 가고 있는 단계지 않습니까. 조규일 시장님께서 100만 인구를 유치하겠다고 하지만 그것은 인근에 있는 모든 시군을 다 합해도 불가능한 상태거든요. 인구가 제가 고등학교 졸업할 때가 1984년인데 그때가 20만이었습니다. 지금 몇 년이 흘렀습니까? 34년이 흘렀습니다. 지금 인구는 15만이 늘은 35만인데 물론 국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시설이 갖춰지면 인구가 들어온다는 그 말도 일리는 있어요. 그렇지만 지금은 아파트가 모자라는 것도 아니고 또 아파트 지을 땅이 없는 것도 아니고 정말 동전의 양면처럼 이 시기에 해야 된다는 그런 기준도 갖고 있지만 그렇게 급하다는 생각은 안 들거든요. 추경 보상비 이게 1,100억원이 우리가 예전에 장기적으로 계획을 갖고, 중기. 장기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면 충분히 할 수 있었지 않나 하는 아쉬움은 늘 남습니다. 그래서 민관협의체가 구성되어 있고 또 아직 용역결과가 안 나왔기 때문에 좀 더 세수를 줄이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쓸 수 있고 또한 미세먼지라든지 환경에 대한 중요성도 많으니까 되도록이면 개발을 지양하고 종합적으로 해서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위원님 말씀은 개발을 지양해야 된다 하는데 미세먼지라는 것은 여러분들 다 안다 아닙니까. 앞에 오전에 환경정책과 보고를 받았지만 자동차 이런 것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우리 시로 볼 때는 첫째 밖의 영향권이 고성화력, 그 다음 하동화력 이런 것 근본적인 원인이 벌써 있고 우리가 지금 미세먼지 때문에 공원조성을 얼마나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별도 자료에 보시면 2016년, 2018년 전체적인 보조자료를 보면 거기에 벌써 돈이 1,016억이 투자가 되어 하고 있는 겁니다. 이게 위원님께 말씀드리지만 저는 이겁니다. 안 되는 것 되게 하고 없는 것도 만들어 내야 지금 살아갑니다. 제가 얼마 전에 중국 연길을 갔다 왔는데 도로변에 고층 아파트를 막 짓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몇 집 사느냐 물어보니까 그 큰 아파트 불을 켜놓았는데 10가구도 안 살아요. 왜 그렇겠습니까? 중국은 지금 인구 정책을 한 족이 하나를 놓던 걸 지금 풀어버렸습니다, 인구정책을. 들어오라 이겁니다. 우리도 3세대가 살다가 지금은 전부 핵가족 되어 1세대 아닙니까. 그러니까 모든 것은 정책을 해 놓고 그걸 맞추어 가야 되지, 내가 아까 후회한다는 소리가 이것도 예를 들어서 이 시점에 안 하고 놓쳐버리면 아무리 법을 갖다 대어도 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식이든지 시민에게 혜택이 가고 공공의, 공익의 이익을 찾아가는 방법에서 해결을 해 주셔야 옳은 길을 갈 수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정인후위원

국장님 지금 용역 들어가 있는 게 만약에 그 시기가 아니면 두 번 다시 이 사업을 할 수 없습니까?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장기미집행 이것은 시점이 있습니다. 다른 걸 말씀하는 건 아닙니다.

정인후위원

기회가 이번 뿐만이 아니라 또 있기 때문에……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장기 미집행 이것은 빙산의 일각이고 지금 도로 안에 장기 미집행 시설이 엄청나게, 금액도 엄청나게 큽니다. 그것도 몇 천 억 됩니다. 제가 볼 때는 칠천억, 팔천억 가까이 됩니다. 그것도 어떻게 해결할 겁니다. 이 시 예산을 가지고는 투자를 할 수 있는 게 한계가 있는 겁니다.

정인후위원

시정을 보실 때 보다 장기적인 계획 하에 하자는 뜻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인후위원

이상입니다.

허정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임기향 위원님.
기향

임기향위원

임기향 위원입니다. 국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보고를 듣고 보니까 공원관리과가 우리 진주시에서 제일 일을 많이 하는 그런 과가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 우리 시가지에 비교적 극동서, 동쪽이나 아니면 서쪽, 이쪽으로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어 시민들의 휴식공간이나 볼거리 제공, 관광기반을 구축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좋은데 비교적 시에 오래된 중심지, 그리고 고속도로에서 진입하다 보면 진주의 첫 관문인 상평동부터 하대동까지 그 강변에는 어떠한 투자나 이런 걸 찾아볼 수가 없는데 언제까지 그렇게 황량하게 방치를 할 건지 거기에 대한 우리 예산을 투입해서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이라든지 볼거리를 제공하겠다는 그런 계획이 있으신지 묻고 싶습니다.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예를 들면 상평공단입니다. 도시재생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민들이 협의가 잘 안 되니까, 30m 녹지 안에 사유지가 들어 앉아 있습니다. 그게 옛날에 어떻게 했는가는 몰라도 시유지로 되어 있으면 개발할 때 수월할 건데 사유지가 돈이, 지금 한일병원부터 해서 인도 그게 전부 사유지입니다. 다 보상해야 돼요. 이게 현안사업이 한 두 가지가 아니라는 걸, 진짜 어렵다는 걸 말씀을 드리고, 그런데 여기에 현재 재생사업도 상공인들한테 자, 너희가 어느 정도, 이 정도 해 가지고 오면 우리도 수용하겠다 하는데 그게 지금 답이 안 나오고 있거든요. 그게 어느 정도 되어 있고, 그리고 지금 현재 보면 국가하천이 국가 직할하천인데 하천도 국가하천, 지방하천, 소하천이 있는데 저걸 우리가 개발하는 게 문제가 아니고 개발해 놓으면 관리를 못합니다. 관리를 못해요. 예를 들어서 금산에 송백지구 이천 몇 년도입니까, 국토관리청에서 엄청난 부지에 잔디를 심고 다 해 놓았습니다. 관리가 안 돼요, 관리가. 비봉산을 현재 110㏊ 지금 공원을 만들고 하는데 매년 관리비가 6억, 7억이 들어갑니다, 1년에. 혁신도시 예를 들면 얼마가 들어가느냐, 올해 인력을 13명을 고용시켰는데 30명 이상을 고용시켜야 그걸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이게 참……
기향

임기향위원

그런데 우리 지역구 주민들은 하대동 강변이 신안동이나 평거동에 비해서 상당히 열악하다고……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예, 맞습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박탈감을 가지고 있거든요. 황량하게 그냥 잡풀만 나게 할 것이 아니라 봄에는 갈아서 유채꽃을 심는다든지 아니면 요즘 떠오르는 핑크뮬리 같은 그런 걸 심는다든지 그렇게 관리를 해 주시면 좋겠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이 드는데……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일단 연구를,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외곽 쪽으로 너무 신경을 많이 쓰고 계셔 가지고 제가 데이터를 한번 뽑아볼까 생각 중인데 중심지에, 오래된 구 도심에 그런 계획이 있으시다 하시지만 너무 상대적으로 소홀한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잘 검토를 해서 반영을 부탁하겠습니다.

허정림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올해, 2019년 내년도 공원관리과가 예산도 많고 일도 많고 현재 그 인원으로 이 일을 다 치루어 낼 수 있습니까?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보상팀이라 해서 별도로 팀이 하나 생깁니다.

허정림위원장

보상팀을 따로 별도로 꾸리실 거예요?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예, 워낙 보상이 많기 때문에.

허정림위원장

보상이 가장 큰 문제죠?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예, 그게 최고 난제입니다. 이게 보상은 되어 있는데 시민들이 빨리 응해 가지고 가면 되는데 산이 되어 놓으니까 보상금이 적니 많니 이런 민원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실시계획을 해 가지고 개발계획을 수립해서 빨리 법적인 조치를 안 받으면 사업하기 어렵습니다. 그때까지 많이 좀 도와주십시오.

허정림위원장

어쨌든 힘드시겠지만 차근차근 하나씩 하나씩 풀어가서 사업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공원관리과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진주성관리사업소 소관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문화환경국장 김용기입니다. 진주성관리소장 5급 사무관 교육관계로 제가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자료 13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기본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136페이지, 2018년도 완료사업은 2건입니다. 진주성 쌍충사적비 및 의기사 단청공사, 이것은 3,000만원인데 7월 30일 준공을 했고 그 다음 진주성 촉석루 난간 및 마루정비는 2,500만원인데 8월 30일 준공을 완료를 했습니다. 추진 중에 있는 것은 진주성 역사체험 프로그램 운영 이것은 현재 유치원생이나 학생, 군인, 일반인이 적극 참여를 해서 계획은 년 48회에 2,540명을 계획을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42회에 45개 단체에서 2,200명이 참가를 하여 연말까지는 순조롭게 완료되도록 하겠습니다. 137페이지, 2019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일반시책사업 1건이고 주요예산사업이 2건이 되겠습니다. 다음 138페이지, 단위사업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진주성 내 관찰사 집무실 복원입니다. 진주성 내 위치하고 있는 관찰사는 여러분들 잘 아시다시피 지금 현재 문제가 진주정씨하고 진양하씨하고 현재 재각이 상존하고 있어 보상이라든지 이런 협의에 문제가 있습니다. 사업기간은 2018년부터 2023년간으로 해 놓았습니다만 이 복원을 하기 위해서 50억3,000만원을 계획을 하고는 있습니다만 관찰사 복원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지금 의뢰를 해 놓고 그리고 이게 되면 2019년 5월에 현상변경허가를 문화재청으로 또 받아야 됩니다. 그걸 받고 나면 경절사 보상 협의를 하도록 계획이 되어 사업은 2023년 사업 준공 예정에 있다는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39페이지, 청동기문화박물관 활성화 사업입니다. 학예사가 없어 가지고 실제 방치된 것은 맞습니다. 학예사를 뽑으려고 오늘 면접이 끝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2명이 응모를 했는데 아무래도 1명은 충원이 되겠다는 걸 들었고 여기에 청동기박물관 체험 프로그램 개발하고 시민들의 여가와 문화장소 제공 및 노후 시설물 정비를 하고 자원봉사활동을 강화함으로써 활성화시켜 나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현재 위원님들이 작년에 추경예산으로 목재체험시설 정비사업하고 북카페사업을 지금 현재 설계 중에 있고 이게 되고 나면 내년도에 움집 1억5,000원, 그리고 호반 산책로 정비, 조명시설 이런 걸 하고 학예사가 오고 하면 활성화하는데는 크게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많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별도 자료를 1부 내어드렸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 내년에 예산을 하면서 이 자료를 빼버려서 오늘 아침에 챙겨서 급하게 왔습니다. 음악분수대 정비 계획입니다. 지금 실제 음악분수대가 금요일, 토요일 2회를 하고 있는데 20년 전 노후시설이고 또 워낙 오래되어 설치한 회사가 부도가 나서 부품도 못 구할, 그런 게 안 됩니다. 거의 사양되는 입장이 되어서 이걸 전체적으로 손을 보지 않으면 안 되어서 올해 예산을 약 5억5,000만원을 요구를 한 그런 사항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허정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철홍 위원님.

박철홍위원

국장님 박철홍 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진주성관리사업소의 주된 업무가 뭔지 여쭈어 봐도 되겠습니까?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사적 115 관리업무가 주입니다.

박철홍위원

진주성 말 그대로 유지관리 보수 그걸 위해서 최소 인원이 나와 있고요. 그런데 선화당 복원에 대해서 큰 사업인데 이것을 제가 볼 때는 진주성관리사업소에서 할 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거기에 소장님이 시설5급 사무관입니다. 그리고 건축6급 팀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을 하는 것은 어디서 하나 크게……

박철홍위원

제가 볼 때는 진주성관리사업소 내에 있는 진주 하씨, 진주 정씨 두 집안에 선화당 터가 지금 물려 있지 않습니까?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예.

박철홍위원

진주성 제1차 사업 때 민간 주민들을 이주 시킬 때 그 때도 솔직히 손을 못댔었고 98년도 선화당 복원을 한번 시도했지 않습니까?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예, 한번 했습니다.

박철홍위원

그 때도 결국 그 두 집안이 반대하는 바람에 용도변경을 해 가지고 소헌 정도준 선생님 글씨 받아 가지고 공북문 편액 걸고 그쪽으로 복원하셨고요. 이 두 집안은 굉장히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볼 적에는 진주 정씨 거기 계신 분하고 얼핏 접촉해 봤는데 자기들은 전혀 마음 없습니다. 이걸 가지고 나중에 혹시 중영으로 용도변경 하시려고 계획을 잡으신 것 아닙니까?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그래서 우리가 내년 예산에 중영 그것도 용역을 일단 합니다.

박철홍위원

아니, 이게 만약 안 되면 이걸 이쪽으로 용도변경하실 그럴 계획은 아니십니까?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이게 뭐냐 하면 그 지역을, 지금 현재 진주성이 보면 옛날에 어느 대학교에서 소장하고 있는 그림으로 된 그걸 보니까, 건물이 스무 몇 채 되는데 지금은 10채도 없어요. 그러니까 이걸 앞으로 미래적으로 복원하기 위해서는 내년 예산에 우리가 진주성에 무엇 무엇이 있었다 하는 이걸 정문 쪽이나 옆에 그걸 하고 그래서 촉구를 해야 되지 가만히 놔두면 안 된다 아닙니까. 그러니까 일단 그 옆에 중영이라든지 이런 걸 신설할 그런 계획도 하고 또 이것도 하고 같이 밀어붙여야 되지……

박철홍위원

본 위원도 문화재라든지 또 진주성에 솔직히 제일 관심이 많이 가는 분야인데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민관 전문가가 같이 참여하는 말 그대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든지 안 그러면 정말 공무원들 중에서도 TF팀을 구성해서 하든지 그렇게 안 하면 제가 볼 적에 선화당 복원은 솔직히 시장님 공약사업이지만 이렇게 해 가지고는 저는 힘들다고 봅니다.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지금 현재 선화당도 문제가 있고 그 다음에 여러분 아시다시피 안에 국립박물관 그것도 문제입니다. 지금 안에 차 가지고 갈 데가 없어요. 수장고라든지 유물은 많이 나오는데 저것이 전부 분산이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종합적으로 이것은 뭔가를 하나씩 하나씩 뚫어 가지고 해야 되지 한몫 한다는 것는……

박철홍위원

아니, 박물관까지 다들 문제 제기를 하지만 그것은 워낙 큰 사업이고 제가 볼 때 당장 선화당 복원사업 같은 경우는 이 금액 가지고는 제가 볼 적에 조금 힘들 것 같고 제가 판단할 때 그렇습니다. 이것은 진주 정씨, 진주 하씨 두 집안의 어떤 동의서를 어느 정도 받아 와 가지고 저희들 위원한테 이해를 시키지 않는 이상은 이것은 힘든 사업이라 생각합니다. 제 개인 의견입니다.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진주성 안에 진주 정씨는 사유지가 1필지가 되어 있습니다. 그 나머지는 전부 불법이고 그 다음에 진양 하씨는 모든 게 불법입니다.

박철홍위원

진주 하씨는 그렇게 자기들은 생각하지 않거든요.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재판을 하든지 일단 한번 밀어봐야 되지 그냥 가만 있어 가지고 되는 것은 좀 어려울 것 같고요.

박철홍위원

전담 TF팀을 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두 집에 충분히 접촉하신 후에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다는 동의서 내지는 약간의 묵인하는 그런 의견들이 없는 이상은 제가 볼 적에 이건 다음에 거론하겠지만 추진하기가 힘든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이상입니다.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하여튼 최대한 노력해 보겠습니다.

허정림위원장

국장님, 최대한 노력을 해도 될 게 있고 안 되는 게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진주성 내 관찰사 집무실 복원이라고, 선화당 복원이라고 꼭 꼬집어서 하시지 마시고 이게 만약에 추진하다가 안 되면 결국은 병영 복원으로 돌아설 것 아닙니까. 다시 이 사업은 저도 재검토해야 된다고, 그게 맞다고……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병영 부분도 우리가 내년 예산에 용역비를 넣어 놓았습니다.

허정림위원장

그러니까 따로 따로 하지 마시고 재각에 계신 집안이랑 어느 정도 협의가 되었을 때 이 문제를 다시 하는 게 저는 맞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진양 하씨들이 문중 대표들이 지금 현재 없습니다. 다 돌아가시고, 그런 게 되면 충분히 협의를 할 그런 방법은 있습니다.

허정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현신위원

위원장님.

허정림위원장

예.

조현신위원

과장님께서 답변이 되실는지 모르겠습니다. 음악분수대, 그 당시 10년 전에 국도비 시비를 포함해서 약 28억이 소요가 되어 졌습니다. 지금 현재 음악분수대가 제어설비라든지 음악을 연주하고 편집하는 소프트웨어라든지 그 다음에 그에 따른 각종 케이블 이런 장치가 되어 있는데 지금 우리가 되어 있는 장비를 가지고 예를 들면 전주 덕진공원, 그 다음에 동탄 센트럴파크, 또 광양에 하나 있습니다. 음악의 장르, 째즈냐, 발라드냐, 우리가 제어판을 통해서 신호를 탁 안 줍니까. 예를 들면 천수교에서 노을이 진다, 노을이 지면 갑자기 그 신호를 제어기에 입력키를 누르면 물빛이 빨개지면서, 쉽게 말하면 물 자체가 춤사위로 변환이 되거든요. 그럼 여기에 5억을 들여 통합제어반하고 또 전용프로그램, 상용프로그램 이걸 정비를 했을 때 전주 덕진공원이나 동탄 센트럴파크공원처럼 진짜 그야말로 음악분수대의 역할과 기능이 제대로 될 수 있는데까지 가는 내용입니까?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자문을 다 받았습니다.

조현신위원

아, 받았습니까?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받았습니다. 안 받고 ……

조현신위원

지금 아쉬운 게 우리 음악분수대가 그것이거든요, 사실은.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맞습니다.

조현신위원

그런데 가면 흥미도 있었지만 뭔가 조금 음악분수대라는 이미지가 부각이 되어야 되는데 그런 내용들이 실제로 없어요, 그냥 분수대. 그런데 이게 음악의 장르에 따라서 물줄기가 우리가 느끼기에 춤사위로 변한 시킬 정도의 조명이나 물줄기 변화, 조명의 변화 이런 게 된다 말이지요? 5억만 들이면?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지금도 트로트 6곡, 케이팝 6곡, 팝송 등 다 나오고 있습니다.

조현신위원

담당계장님, 다른 어떤 사례를 연구를 해 가지고 이 예산을 한 겁니까? 제 이야기는 뭔 이야기냐 하면 이 5억을 투자해 가지고 기존 시설하고 별 상향이 없다 하면 할 필요 없고 안 그러면 타 시군 같이 설치되어 있는 그 시설처럼 업 정도 될 것 같으면 예산 5억 가지고 하지 말고 예산을 더 투입해 가지고 하라는 얘기입니다. 하는 김에, 손대는 김에 하라는 얘기입니다. 제가 볼 때는 5억 들여 가지고 내나 그게 그겁니다. 10년 되었으니까 장비가 노후되었으니까 제어판하고 프로그램 조금 업그레이드 하는 내용이고 분수대 조명하고 밸브하고 이런 게 노후되어서 교체하는 그것 아닙니까? 5억 가지고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제 이야기는.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하여튼 이것은 한번 더 검토를 해서 수정예산에……

조현신위원

이것 하려고 하면 손 댄 김에 수정예산을 통해서라도 하는 김에 완벽하게 하세요, 완벽하게.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현신위원

계장님, 토요일 시간 내어 동탄에 한번 가보세요. 전주 덕진공원에. 이 돈 가지고 안 돼요. 보니까 이 돈은 프로그램 교체하고 제어판 노후된 것 교체하는 것하고 응용 프로그램 조금, 분수대 불색깔 램프 교체하는 것, 딱 그것이네요, 보니까. 안 돼요. 하려면 여기서 돈 2, 3억만 더 투입이 되면 응용프로그램을 동탄이나 전주 덕진공원 같이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선진사례들을 좀 연구를 하세요. 실질적으로 그렇게 했을 경우에 이 사업비가 얼마나 수반이 되어 지는지 연구를 해 주세요. 안 그러면 수정예산에 넣으세요. 그렇게 되어야 된다니까요.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예, 알겠습니다.

조현신위원

이상입니다.

허정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 하는 위원 없음) 국장님, 진주성 안에 여러 가지 시설물도 우리 진주시에서 관리하나요, 박물관 빼고요?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예.

허정림위원장

그러면 박물관 앞에 야외에 있는 화장실은 진주시에서 우리가 관리합니까?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예, 직접 관리합니다.

허정림위원장

이번에 서경방송에서 장애인 화장실 실태 나온 것 혹시 뉴스 보셨어요?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그것은 못봤는데요.

허정림위원장

장애인 화장실이 제 역할을 하지 않고 창고 역할을 하고 있다, 그렇게 뉴스에 나왔었어요.
천길

박천길관리팀장

제가 답변드릴까요?

허정림위원장

예, 답변해 주세요.
천길

박천길관리팀장

관리팀장 박천길입니다. 제가 보도가 나가기 직전에 거기 가봤습니다. 장애인이 SCS 시민기자였습니다. 여자분이 들어가서 자기가 쓰다 보니까 너무 불편해서 바로 동영상 촬영해 가지고 방송에 나간 것입니다. 제가 가니까 전부 다 치워 버렸더라고요.

허정림위원장

그 다음날 바로 치웠어요?
천길

박천길관리팀장

아니, 다음날이 아니고 방송 나가기 전에 다 치웠어요.

허정림위원장

아, 방송 찍고 나서 바로 다 치웠어요?
천길

박천길관리팀장

예, 그렇게 된 겁니다.

허정림위원장

방송 나가기 전에는 실태가 그렇게 되었다는 거잖아요.
천길

박천길관리팀장

그 이전에 그런 사실이 없었는데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매일 가 보지는 않는데 박물관 앞 화장실을 당초에 한 달인가 전에 박물관에서 인수를 하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아, 그러면 좋다, 당신네들이 관리해라, 그것까지 지금 얘기가 되어 있어요, 사실상은. 사실상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지만.

허정림위원장

그래서 사실상 방치 비스무리하게 그렇게 되어 있었는데 기사에 그렇게 난 거죠?
천길

박천길관리팀장

예, 그렇게 된 거 맞습니다.

허정림위원장

어쨌든 진주성 안에는 진주시민들이 가장 많이 가서 보고 느끼고 활용을 하는 곳입니다. 한 곳도 흐트러짐 없이 그렇게 관리하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천길

박천길관리팀장

예.

허정림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진주성관리사업소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3시1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0분 회의중지

15시1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문화환경국장께서 매립장사업소 소관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문화환경국장 김용기입니다. 매립장사업소장 5급 사무관 교육으로 제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43페이지, 기본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144페이지,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예산사업 4건 추진 중에 있습니다. 추진 중 사업 4건에 대해서 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쓰레기매립장 유지관리입니다. 쓰레기매립장은 내동 유수길 75번길에 있는데 면적은 총 793,909㎡입니다. 계획 매립용량은 5,854,955톤이고 그 다음에 매립장은 현재까지 2,789,997톤이 되어 있습니다. 47.65%가 현재 매립이 되어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앞으로 매립은 46년간 2064년까지 매립이 가능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여기에 추진상황으로는 올해 내부 진입로 및 배수로 정비공사 시트공사를 수시로 하고 있고 침출수 수질검사도 매월 1회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매립장 유지관리 및 점검으로 매립장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4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쓰레기매립장 주변지역 주민지원사업입니다. 가호마을 외 2개 마을에 1억5,000만원입니다. 추진상황으로는 가호마을 배수로 정비공사 외 2건을 완료하였고 정동마을회관 앞 아스콘 덧씌우기 공사는 지금 시행 중에 있습니다. 내년 1월에 완료 계획입니다. 음식물 공공처리시설 민간위탁 운영입니다. 진주시 전역에 발생되는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입니다. 계획은 1일 110톤 계획으로 용역비는 20억9,000만원입니다. 여기에 추진상황으로는 2018년 8월 기준해서 19,500톤 음식물을 처리하였습니다. 1일 평균 94톤 정도 됩니다. 재활용품 선별장 민간위탁 운영입니다. 진주 전역에 발생되는 재활용품 선별 및 처리장인데 시설용량은 50톤, 용역비는 13억4,300만원, 현재 8월말 기준으로 재활용품 처리량이 5,289톤 재활용을 처리하였고 1일 평균 30.3톤입니다. 146페이지, 2019년도 주요업무 계획입니다. 주요예산 사업은 4건입니다. 47억3,200만원인데 147페이지, 단위사업 주요업무 사항으로 쓰레기매립장 유지관리와 재활용품 선별장, 그리고 149페이지 음식물류폐기물 공공처리시설 민간위탁 운영 사항에 대해서는 앞에서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내용이 동일합니다.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5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음식물류폐기물 공공처리시설 1처리장 증설사업입니다. 음식물류폐기물 공공처리시설 1처리장이 지금 현재 50톤인데 이게 2005년도 준공된 시설로서 2017년 1월에 한국환경공단 기술진단 시에 기존 설비 및 건축물 노후화가 심각하다 해서 장기적으로 안정 운영이 어려워 개보수보다는 재시공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고 음식물처리장 내구연한이 15년이 도래되어서 80톤 퇴비화시설 및 30톤 음폐수바이오 가스시설 증설이 필요한 그런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2020년 2월부터 2022년 8월까지 사업비 232억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어 2019년 3월부터는 환경부와 협의하여 6월부터 진주시 지방재정투융자 심사를 거치고 2020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후에 공사를 착공하여 2020년 8월 준공예정으로 계획을 추진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허정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인후 위원님.

정인후위원

국장님, 정인후 위원입니다. 음식물류폐기물 공공처리시설 1처리장, 처음에 언제 지었다고 했습니까?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2015년.

정인후위원

2015년 지어 가지고 지금……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아, 2005년도 지어 가지고……

정인후위원

2005년도 지어 가지고 지금 노후……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내구연한이 15년 넘어 되었습니다.

정인후위원

건축물이 내구연한이 15년……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기계시설입니다.

정인후위원

교체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시설이 되면 그 건물도 전체가 톤이 예를 들어서 80톤 정도로 되면 규모가 틀리기 때문에 건물 자체를 못 씁니다.

정인후위원

안타깝네요, 몇 년 되지도 않았는데.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음식물 저게 기계 노후화가 엄청나게 잘 됩니다.

정인후위원

소금 성분이 많아서요?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예.

정인후위원

이해는 하는데 그래도 내구연한이 짧다는 생각이 안타깝습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릴 거는 여름에 한 번 가보셨지요?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예.

정인후위원

방독면이 필요하지 않던가요?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그게 어느 시기적으로 좀 그런 상황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정인후위원

현장에 가면 방독면이 필요할 정도로 악취가 심한데 그게 또 바람으로 인해서 주위 분들에게까지 영향을 끼치거든요.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지금 1처리장은 노후화 되어도 심하지 않은데 2처리장 60톤짜리 건식소화조 그게 정상적으로 우리가 계획했던 것만큼 100% 작동이 안 되어서 거기에 문제가 좀 있습니다.

정인후위원

우리나라가 세계 10위 경제권인데 그런 기계 같은 것도 잘 운영을 하시든지 아니면 관리를 잘 하셔서 냄새 좀 안 나게 할 수 있는 방법 없겠습니까?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작년 연말에 시의회에서 12억1,000만원인가 예산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정비계획을 수립해서 그게 발주가 다되어서 공정별로 기계 보강할 것은 보강을 하고 전체 다 할 건 하고 조치를 다하고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 정도 되면 거기에서 좀 어려운 상황이 나오면 우리가 퇴비를 적재를 하는 장소를 만들어 가지고 했다가 밖으로 빼는 방법도……

정인후위원

퇴비 뿐만 아니라 음식물이 반입이 될 때 그 냄새, 또 침출수, 그걸 가스화 만드는 그런 연계된 시설들이 냄새 안 나게끔, 계속 예산만 투입될 게 아니라……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지금 많이 좋아진 턱입니다.

정인후위원

물론 좋아졌겠죠. 우리가 이번에 일본 연수 갔다 왔을 때, 쓰레기매립장 갔다 왔거든요. 냄새 하나도 안 나요. 그래서 제가 물었어요. 음식물 태워서 재를 가져 온대요. 시내 한복판에서 음식물을 태워서 재를 가지고 와서 연안 매립장에 매립을 하는데 음식물 태우는데는 냄새 나지 않겠느냐 하니까 그 전에 갔다 온 의원들께서도 냄새가 하나도 안 난대요. 그래서 너무 신기하다고 하는데 우리도 그렇게 못할 이유가 없다 아닙니까?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싣고 올 때 약품 처리를 할까요. 그것은 좀 이해가 잘 안 되는데요.

정인후위원

그러니까 그런 걸 좀 알아보셔서……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연구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정인후위원

싣고 올 때 하든 어떻게 하든 간에 냄새가 안 나게 방도를 취합시다.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예, 알겠습니다.

정인후위원

이상입니다.

허정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우리가 쓰레기매립장이 2064년까지 쓸 수 있다고 지금 추정하고 있잖아요. 아직은 시간이 좀 많이 남았지만 여러 가지 악취문제, 침출수문제, 이제는 진주시도 소각장을 생각해 봐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단계별로 검토를 해야 될, 아직까지 시점은 오지는 않았습니다만……

허정림위원장

저는 그 시점이 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소각장이 아시다시피 200톤 정도로 하려고 하면 700억 정도 짓는데 듭니다. 그런데 700억보다도 관리비가 년 36억, 약 40억이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한번 손 대기도 수월한 건 아닙니다.

허정림위원장

손대기가 수월하지 않죠.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집단민원도 있고요.

허정림위원장

그래도 이제는 소각장 건립을 의논할 때고……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하여튼 검토를 최대한 연구를 많이 해 보겠습니다.

허정림위원장

그때 일본에 갔을 때도 소각을 해서 재를 매립하니 전혀 먼지도 없고 냄새도 없고 너무 깨끗했어요. 깜짝 놀랐고 실제로 제가 듣기로는 미국에서 음식물이나 쓰레기를 고온으로 태워서 없애 버린대요. 그러면 하나도 남는 게 없대요. 그런 기술도 있다고 합니다. 지금 스리랑카인가 어딘가 직접 지어서 미국에서 와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 방법은 제가 다음에 추후로 다시 전문가랑 하면 제가 설명을 드릴 거고요. 어쨌든 소각장 건립 건에 관해서는 어느 정도 지금은 논의되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국장님께서 무슨 일을 하든 할 때가 있다고 이야기하시지 않으셨습니까.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기

김용기문화환경국장

예, 참고하겠습니다.

허정림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매립장사업소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환경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관광진흥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관광진흥과장 허종현입니다. 먼저 저희 자체 사정 때문에 보고순서를 변경해서 대단히 죄송하게 된 점 사과드리겠습니다. 29페이지입니다. 기본현황입니다. 직원은 현재 3개팀 13명이 근무하고 위원회는 관광진흥운영위원회하고 관광숙박업 및 이용시설업 등록심의위원회 2개 위원회가 있습니다. 위원장은 2개 위원회 다 부시장님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예산규모는 총 80억이 되겠습니다. 다음 30페이지,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입니다. 예산사업 14건 중 10건은 완료하고 4건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 완료사업은 총 10건으로 진주 관광 홍보요원 운영하고 관광박람회 참가, 진주 나이트 레이스 운영, 논개제, 진주 남강 물축제, 32페이지 진주 남강 유등축제, 제68회 개천예술제, 2018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 진주시 공예품 및 관광기념품 경진대회, 소싸움 운영 활성화 사업은 완료를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내년도 사업하고 거의 유사하고 앞에 한번씩 언급한 사항이기 때문에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 34페이지입니다. 추진 중인 사업은 4건입니다. 참진주 관광마케팅 활성화 사업, 택시기사 문화관광 강좌운영, 중저가 숙박시설 보조사업, 진주목공예전수관 조성 사업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중저가 숙박시설 전환사업은 올해 2개 업소를 선정해서 현재 사업 추진 중에 있고 공사가 완료되면 12월 중에 현장확인을 거쳐서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나머지 사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36페이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기본방침은 축제의 자생력 강화 및 글로벌 축제 도약,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한 미래로 재도약하는 최고의 문화예술 축제 추진, 관광홍보 콘텐츠 제작 등 마케팅 다변화, 다양한 관광콘텐츠 개발 및 전통문화 전승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총괄입니다. 주요예산사업 12건에 소요사업비는 71억2,1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37페이지, 단위사업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참진주 관광 마케팅 활성화입니다. 내년에는 진주성 등 유료관광지점 입장객 목표를 265만명으로 정해서 관광홍보 활동에 나서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관광객 유치를 위한 국내외 여행사 초청 팸투어 개최,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제 운영, 대도시 관광홍보 광고판 운영, 관광박람회 참여, 홍보물 제작, 그 다음 문화관광해설사 12명 운영 등 적극적이고 역동적인 관광홍보 활동을 전개하여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8페이지입니다. 진주 관광 홍보요원 운영입니다. 이것은 올해 운영하고 있는 스포터즈를 홍보요원으로 명칭을 변경해서 운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내년에도 진주 관광 홍보 활동에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시민 70여명을 2월경에 위촉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올해는 주로 학교와 여행사 위주로 홍보활동 했습니다. 홍보활동 해 보니까 학교 같은 경우는 학사일정이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사실상 저희들이 홍보하는데 많은 애로사항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축제장하고 다중 집합장소, 여행사 등을 위주로 해서 4월부터 전국 주요 도시를 방문해서 홍보활동을 하고 관광객 유치나 10월 축제 성공적 개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학교는 2월경에 저희들이 공문을 통해서 전 학교에 우리 진주시의 관광홍보 정책이라든지 여러 사항을 알려서 수학여행을 단체로 올 수 있도록 유인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39페이지, 중저가 숙박시설 전환보조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기존 숙박시설 및 다가구주택을 건전 숙박시설로 전환시켜 관광객에게 편안하고 깨끗한 숙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대상은 일반 숙박시설을 관광호텔로 전환하거나 증개축하는 경우나 일반 숙박시설, 다가구주택을 호스텔형으로 전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원조건은 총 공사비의 70% 이내 최고 1억원까지 지원을 합니다. 지원조건은 중저가 호텔형, 중저가 호스텔형 개별기준과 공통기준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지원이 가능하겠습니다. 내년도 사업비는 1개소에 1억원을 편성했습니다. 3월에 보조사업 대상자를 모집해서 4월에 대상자를 선정해서 공사 완료 후에 현지확인을 거쳐서 보조금을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0페이지, 2019 진주남강유등축제입니다. 내년도에는 10월 1일부터 10월 13일까지 13일간 개최할 계획입니다. 주최는 진주시와 진주문화예술재단이고 주관은 진주남강유등축제 제전위원회가 되겠습니다. 내년에는 약 39억원으로 도비 1억, 시비 18억, 자부담 20억으로 개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올해 제기된 문제점을 보완하고 연초부터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금년보다 볼거리가 풍성하고 한 단계 더 도약된 축제를 개최하여 문체부의 문화관광축제 평가에 대비하고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1페이지, 제69회 개천예술제입니다. 개천예술제는 매년 10월 3일부터 10월 10일까지 8일간 개최합니다. 주최는 진주시, 한국예총진주지회, 주관은 개천예술제 제전위원회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약 17억으로 국비 2억8,000, 도비 2,000만원, 시비 11억, 자부담 3억원으로 개최할 계획이 되겠습니다. 지방종합예술제의 효시에 걸맞게 올해 제기된 문제점을 보완하고 문화의 세계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과 예술경연대회 특화, 문화예술 풍물시장 운영, 진주의 역사와 문화의 세계화를 위한 대표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옛 명성을 회복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개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2페이지, 2019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입니다. 내년도에도 유등축제 개최기간과 같이 10월 1일부터 10월 13일까지 개최할 계획입니다. 주최 주관은 사단법인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되겠습니다. 국비 8억, 도비 2억, 시비 2억 등 13억5,000만원의 예산으로 드라마콘텐츠 개발과 체험행사를 확대하여 개최할 계획입니다. 내년도 역시 국비 확보가 관건입니다. 국비 확보에 최대한 노력하고 국비 확보가 어려울 경우 다른 축제 프로그램 개최 등을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3페이지, 제18회 진주 논개제입니다. 내년도에도 5월 넷째주 금요일에서 일요일까지인 5월 24일부터 26까지 3일간 개최할 계획입니다. 금년도 우리가 이 축제를 개최해 보니까 날씨가 더워서 관광객하고 축제 관계자 모두가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논개제 제전위원회가 구성이 되면 개최시기를 조금 앞당기는 것도 검토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주최는 진주시와 문화예술재단, 진주민속예술보존회고 주관은 진주논개제 제전위원회가 되겠습니다. 올해보다 시비 5,000만원을 증액하여 총 5억3,000만원의 사업비로 계최할 계획입니다. 논개순국 재현극 재구성과 의암별제 특화 등 지역의 역사성과 연계한 독창적인 축제를 개최하여 문화관광축제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4페이지, 2019 진주수상 뮤직페스티벌입니다. 이 축제는 현재 논개제와 함께 개최하고 있는 물축제를 논개제와 분리해서 2억9,000만원의 예산으로 여름 대표축제로 개최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행사명을 진주남강물축제에서 진주수상 뮤직페스티벌로 변경하고 7, 8월 여름방학 기간 중에 3일간 정도 남강과 남강둔치 일원에서 문화 공연과 수상체험행사 등 특색 있는 여름축제를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45페이지, 진주목공예전수관 운영입니다. 지난해 8월 준공한 목공예전수관은 금년 9월부터 전문가반, 기초반, 취미반 수강생을 모집해서 1년 양성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11월 12일 개관식을 하였습니다. 내년에는 보다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하여 목공예 관련 기술인력을 양성하고 디자인 개발과 현대 생활에 맞는 시제품 개발 등 진주목공예 산업을 발전시키는데 선도적 역할을 다하는 시설로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는 우선 목공예 체험지도인력 기간제 1명을 증원하여 4명으로 운영하고 인력양성교육과 체험활동에 중점을 두고 지역특화산업 육성사업 등 정부 공모사업에도 적극 응모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46페이지, 진주민속소싸움경기 운영 활성화입니다. 소싸움경기는 두 가지로 지금 개최하고 있습니다. 토요상설 소싸움경기는 4월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 1시부터 6시까지 개최하고 전국민속소싸움경기는 10월 축제기간 중에 6일간 개최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5억5,000만원입니다. 다채로운 이벤트와 전통적인 연출로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테마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7페이지, 진주 관광 영상제작 및 SNS 채널 운영입니다. 이것은 내년도 새롭게 추진할 시책이 되겠습니다. 진주성과 진양호 등 우리 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테마별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공식관광 SNS을 운영하여 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해서 관광객 유치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9,000만원입니다. 1, 2월 중에 기본계획 수립과 용역계약을 체결해서 4월에는 영상제작 및 SNS 계정을 통한 홍보를 해서 진주 관광 홍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8페이지, 남강수상레포츠센터 건립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내년에 새롭게 시행할 시책이 되겠습니다. 천혜의 관광자원인 남강에 부유식 수상레포츠센터를 건립하고 유람선보트장, 무빙보트장 등을 조성하여 관광객 유치와 함께 시민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 쉴거리를 제공코자 합니다. 사업기간은 2019년부터 2020년까지입니다. 내년 상반기에 3,000만원의 예산으로 타당성 용역을 실시하여 계획수립을 빠른시일 내 국도비 등을 확보해서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허정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진선 위원님.

황진선위원

황진선 위원입니다. 최근 모 언론사의 신문보도를 보면 진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 선임과 관련된 내용이 있습니다. 신문보도 내용을 보면 특정인 이사장 설에 대한 반대 기류와 재단이사회 이사들의 장기집권, 또 직원이 너무 많다는 지적, 또 상임이사가 수 천 만원의 연봉을 받는 상근직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시에서는 알고 있는지, 알고 있다면 조치한 사항이나 대책에 대한 답변을 바랍니다.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사실상 진주문화예술재단은 민간재단입니다. 이게 72년도에 재단으로 설립했고 그 다음에 2000년도에 문화예술재단으로 개청을 했는데 2007년부터, 그전에는 개천예술제하고 유등축제를 같이 하다가 2007년부터 유등축제만 합니다. 이게 저희 시에서 출자 출연한 기관이 아니고 민간재단이다 보니까 저희 시에서 간여할 부분은 사실상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다만 유등축제를 개최하니까 저희들이 보조금 지원하고 이런 부분 때문에 저희들 나름대로 하는데 사실상 2개 언론사에서 이렇게 보도가 되고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간여할 사항은 아니고 재단 이사장 관련은 재단에서 자체적으로 해야 될 사항으로 봅니다. 그 외에 직원 많다는 부분하고 그 다음에 인건비, 장기집권 관계 그런 부분인데 문화예술재단이 임기가 4년입니다. 4년인데 연임 제한규정이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한 이사가 장기적으로 특별한 경우 없으면 계속 근무하다 보니까 그런 사항도, 사실상 예전부터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이야기도 좀 있고 했습니다. 직원 관계는 현재 재단이 7명 정도 되는데 다른 예총이나 이런 데하고 비교하기 어려운 게 예총 같은 경우는 산하재단이라든지 개천예술제를 해도 각각 단체에서 업무를 많이 추진을 합니다. 하는데 재단 같은 경우는 밑에 산하단체가 없기 때문에 전부 다 연초부터 유등축제업무하고 논개제하고 2개 하는데 매달리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 부분은 상대적으로 비교하기가 어렵다하는 부분이 있고 상임이사 부분도 저희들이 한두번 자료요구도 해보고 했지만 정확한 금액을 얼마 받는지, 저희들도 받는다는 것만 알지 얼마 받는지 정확한 내용은 모르고, 그것도 재단 내부에 자체적인 사업 수익을 가지고 집행하고 인건비를 그렇게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간여할 수 있는 부분은 없는데 일단은 저희들이 해마다 보조금 정산하기 때문에 정산하는 과정에 있어서 그 부분은 세심하게 챙겨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부분 사실상 이리 저리 거론되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도 상당히 부담스런 부분도 있고 또 안타깝기도 한데 잘 조율해서 잡음 없이 축제 준비하는데 차질 없도록 그렇게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진선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저번 축제기간 중에 우리 위원님도 많이 가셨는데 소싸움경기장에 가보니까 가림막이 부실한 것 같더라고요, 천장하고.
기향

임기향위원

차광막.

황진선위원

천정 부분에 거기에 대한 조치나 대안 같은 것 혹시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지금 소싸움장 가 보면 차광막이 몇 개만 하다 보니까 사실상 10월 전국민속소싸움대회 할 때 보면 사람들이 많이 왔는데 햇빛에 노출되어서 구경하면서 그늘로 많이 갔는데 그것을 하려고 하면 종합경기장 위에 막처럼 그렇게 소싸움경기장 위에 막을 씌워야 되는데 소싸움경기장 자체가 상당히 오래되었습니다. 저희들이 내년도 안전진단예산을 좀 얹어 놓았습니다. 지금 현재 관중석에 있는 것은 더 이상 하지 못하고 하려고 하면 위에 경기장을 덮을 수 있는 차광막을 씌워야 되는데 그렇게 씌울 경우에 바람이라든지 건물 안전도 이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안전진단을 해 보고 별 문제가 없다면 차광막을 위에 씌우는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진선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허정림위원장

과장님, 제 기억으로는 소싸움경기장 차광막이 낡아서 새로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예, 그것은 관중석에 있는 걸 말하고 그게 햇빛이 비춰지다 보니까 관중석 위에는 있고 한 가운데는 없습니다. 한 가운데 없다 보니까……

허정림위원장

그러니까 관중석에 현재 존치하는 차광막은 저번에 예산을 들여서 새로 다 하신 거고……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예, 다 고쳤습니다.

허정림위원장

그래도 위원님이 보시기에는 ……

황진선위원

빛이 전체가 저쪽에서 이렇게 와서 그렇지 저희들이 앉아 있는데 계속 피해 다녔거든요.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그게 관중석에만 이렇게 있고 한가운데 거기에 차광막이 없다 보니까 햇빛차단은 제대로 다 되지는 않죠.

허정림위원장

처음부터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네요?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당초에 그걸 만들 때부터 그런 부분이 고려가 안 되고 한 부분이라서 이용하시는 분들이 햇빛에 노출되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조금 안타까운 부분은 있습니다.

허정림위원장

어쨌든 내년에 안전진단결과를 보고 총체적으로 다시 점검할 예정이시다 이 말씀이죠?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예,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허정림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임기향 위원님.
기향

임기향위원

임기향 위원입니다. 저도 안 그래도 그 질의를 드릴까 했는데 소싸움경기장에 차광막이 얼마나 절실히 필요하냐 하면 제가 사진을 준비를 했는데 (사진을 가리키며) 그늘만 다 찾아가고 햇빛 있는 데는 1명도 안 앉아 있거든요. 제가 그때 햇빛 있는데 잠시 앉아 보니까 땀이 나고 엄청 더웠어요. 관중들한테 시장님도 그렇고 의장님도 그렇고 차광막을 검토를 하겠다고 하니까 큰 박수를 받은 기억이 있는데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셔서 안전진단 후에 하시겠지만 반영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그리고 내년 축제기간이 정해졌습니까? 확정은 아니죠?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확정은 아닌데 유등축제 같은 경우는 통상적으로 토요일, 일요일이 두 번 들어가게 이렇게 개최하고 마지막날이 일요일이 되게끔 개최합니다. 그래서 내년도 달력을 보니까 내년에는 10월 13일이 일요일입니다. 내년에는 10월 13일까지 개최할 그럴 계획으로 있습니다. 현재로선 확정된 부분은 아닙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다른 모 위원님도 이야기를 할 거라고 이야기가 있던데 읍면뿐만 아니라 하대동이나 축제장을 벗어난 데서 장사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 애로점을 말씀하시더라고요. 축제가 너무 길다, 그리고 장사도 더 안 되고 그쪽에만 관광객이 왔다 가고 이러니까 그런 것 같은데 축제기간도 여러 가지 여론을 들어 보고 수렴해서 좀 조절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저희들도 40억이라는 큰 돈을 들여 가지고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사실상 토요일 일요일 한번 들어서 하기는 너무 투입 금액에 비해서 외지 관광객을 유인하는 요인이 작고 그래서 내년에는 축제장을 좀 더 확대해서 다른 지역에, 그러니까 하대동이라든지 지역별로 좀 축제 분위기가 날 수 있게끔 유등을 시내 전역으로 확대 설치해서 시내 전 지역이 10월 축제 분위기가 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현재로서.
기향

임기향위원

그렇게 한다면 큰 문제는 조금 줄어들 것 같은데 하여튼……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저희들도 그런 부분을 많이 고민하고 있고 일단 축제장 오시는 분들이 시내 전 지역으로 퍼져서 관광을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나름대로 고민을 하고는 있습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고맙습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이상입니다.

허정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상희 위원님.

제상희위원

제상희 위원입니다. 임기향 위원님 말씀하시니까 잠깐 질의드릴게요. 올해 같은 경우는 축제기간 때 태풍이 왔었죠?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예.

제상희위원

앞으로 계속 태풍의 핵이 늦은 계절에 계속 생길 거거든요. 왜냐하면 대기가 많이 온난화 졌기 때문에, 그러면 이 축제기간을 14일을 일주일 정도, 열흘 정도 조정하는 부분을 떠나서 이것 뒤로 미루는 것은 어떻게 재고해 볼 부분이 아닌지요.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그런 부분도 내부적으로도 생각 안 한 바는 아닙니다. 저희들이 10월 축제를 이 시기에 하는 이유가 10월 10일이 진주대첩 승리일이 되어서 거기에 맞추어서 하고 10월 1일부터 한다는 게 전국적으로 알려져 있는데 늦추면 축제 흥행에 좀 문제가 있을 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그 부분은 깊이 고민을 해 봐야, 이 자리에서 제가 당장 이렇다 저렇다 말씀드리기는 힘든데 그 부분도 계절적인 영향, 이런 부분도 없지 않아 저희들 나름대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개천예술제가 10월 3일부터 10월 10일까지 개천절하고 맞물려 가지고 마지막 날이 진주대첩 승전일이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면 개천예술제와 달리 또 이렇게 유등축제를 개최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또 발생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조금 더 연구를 대어 보고 의견도 한번 수렴해 보도록 하고 고민해 보겠습니다.

제상희위원

이상입니다.

허정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인후 위원님.

정인후위원

정인후입니다. 과장님의 의욕적인 시정에 감사를 드립니다. 임기향 위원님 말씀하신 것하고 제상희 위원님 말씀하신 것 중에 한 곳에 집중되기 때문에 그 외 지역은 정말 소외되고 있는 게 사실이거든요. 다행히 과장님께서 전 지역이 축제 분위기가 날 수 있게끔 하신다니까 안도가 됩니다. 그래서 그 방법 중에 하나가 임대를 주잖아요. 제가 이번에 다 다녀봤는데 돼지가 통째로 돌아가는, 다 외지업체에요.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아닙니다 전부다 진주시민이에요.

정인후위원

말은 그렇죠. 딸 때는 진주시민이에요. 제가 가서 다 조사를 했다니까요.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아, 임대 전대를 했다 그 말씀이지요?

정인후위원

그렇죠. 그분들이 다 외지 사람들입니다. 진주에는 그렇게 하는 데 없어요. 그래서 진주에 한다고 해요, 그러면 어느 지역이에요, 내가 찾아갈게 하니까, 말을 못하는 거예요. 부산에서 왔다, 창원에서 왔다 하거든요. 다 전대를 하고 있고 거기에 웃돈을 얹어 하는 것은 기정사실이에요. 그래서 그걸 하지 말고 마산 국화축제처럼 그냥 인근 식당을 이용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이 운영하는 식당을 더 늘려 가지고 하면 되는데 괜히 전대해 가지고 외지업체들 배불려 주고 우리 진주 상인들은 소외감 느끼고 그런 부분을 철저히 관리감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일단 그 부분은 미리 예총하고 협의해서 저희들이 한번 알아보고 그 다음에 사실상 저희들이 진주업체만 이렇게 하는 걸로 되어 있거든요.

정인후위원

줄 때만 진주업체만 주는 거죠. 실제 운영은 그렇지 않습니다.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그게 풍물시장을 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 풍물시장을 안 하면 사실상 요새는 축제가 볼거리도 있지만 먹거리가 있어야 됩니다. 먹거리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예총에서 개천예술제를 치루는 자부담금에 풍물시장 수입이 유일합니다. 유일하기 때문에 풍물시장을 운영을 안 할 수는 없어요. 이런 부분은 조금 수정하고 아니면 규모를 작게 작게 해서 한다든지 이런 개선방안은 예총하고 외식업 지부하고 한번 자리를 마련해서 토론을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인후위원

꼭 필요한 부분이고 하나 더 있습니다. 31페이지, 진주 나이트레이스, 말을 좀 부드럽게 밤길 달리기, 이렇게 하면 안 되겠습니까? 나이트레이스, 다른 사람 알아듣겠습니까? 저도 못 알아듣겠습니다.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예, 명칭 변경 한번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정인후위원

밤길 나들이라든지 그렇게 해 주시고, 그리고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시가지 행진을 10월 4일에 했죠?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예.

정인후위원

저는 그걸 이번에 시의회 들어 와서 처음 참석을 해서 거리행진을 봤는데 지금 축제의 주요 요점이 많은 사람들을 참여하게 하는 것 아닙니까?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정인후위원

그런데 개천절은 공휴일이잖아요. 10월 4일은 평일이거든요. 평일에 그걸 하니 제가 이때까지 한번도 못 봤죠. 다 직장 가고 학교 가고, 어떻게 그렇게 많이 준비한 행사를 평일에 하냐 말입니다, 개천절 행사이면서도. 그래서 공휴일에 하자는 거죠.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일단 그 부분도, 지금 말씀하신 것은 가장행렬 그걸 말씀하시는 것 아닙니까.

정인후위원

많은 사람이 볼 수 있게끔……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한번 프로그램을 조정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정인후위원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 공휴일에 하는 것입니다.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좋은 지적 같습니다. 저희들도 해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그렇게 했는데 그것도 긍정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정인후위원

이상입니다.

허정림위원장

더 이상 질의할 위원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10월 축제 치루신다고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47페이지에 진주 관광 영상 제작 및 SNS 채널 운영, 이번에 하는 새 시책이시라는 거죠?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예, 내년도에 저희들이 당초예산에 반영을 해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허정림위원장

그러면 관광홍보 영상, 유등축제 홍보영상은 해마다 제작하지 않았나요?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유등축제 이런 것 말고 지금은 우리 지역의……

허정림위원장

전체로요?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전체 지역마다, 가령 진양호라든지 진주성, 이렇게 테마 별로, 장소별로 촬영해 놓은 동영상이 지금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동영상을 30초에서 1분 이내로 만들어 내고 그 다음에 그런 영상을 가지고 별도로 관광전용, 관광홍보만 하는 SNS를 운영해서 체계적으로 진주관광을 홍보를 하려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허정림위원장

그러면 이것도 용역을 줘서 용역을 계약하는 겁니까? 업체에 맡겨서?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이것은 홍보영상 제작하는 겁니다.

허정림위원장

홍보영상 제작만 업체에 맡기고 나머지는 시에서, 과에서 직접 운영하신다는 말이죠?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관광홍보 SNS는 저희 시에서, 저희 부서에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허정림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목공예전수관은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예, 그리고 목공예전수관은 기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그 다음에 오늘 보도 났지만 토요일, 일요일 체험반을 별도로 모집해서 하고 평일반, 토요일 일요일 분리해서 모집해서 진주 시민들이 목공예를 많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이 앞에 이야기된 그런 부분은 그런 부분대로 저희들이 협의해서 위원님들께서 걱정 안 하시도록 목공예전수관을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허정림위원장

책에 보면 내년도에는 인력양성과 체험에 집중하고 판매는 점진적으로 확대하겠다 이렇게 적어놓으셨는데 판매는 좀 지양하겠다는 거예요?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전시장 안에 있는 그 제품은 판매를 그대로 하는 부분이고 이 판매를 정한 부분이 당초에 앞에 다른 분도 말씀하셨다시피 목공예전수관 자립화를 위해서는 이런 교육이나 체험 프로그램도 있지만 자체적으로 제품을 개발해서 판매하는 그런 부분도 많이 언급했거든요. 저희들은 조금 그런 부분은 보류를, 뒤로 늦추는 이유가 목공예전수관에서 그러한 부분을 중점으로 해 버린다면 실제 지역에 목공예 업체들이 타격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조금 더 심도 있게 판단해야 될 부분이고 또 그런 부분은 다음에 저희들이 목공예 회원들하고 목공예 업을 하시는 분들하고 한번 더 간담회를 한다든지 이런 여러 가지 의견을 수렴해서 진행할 그런 계획으로 있고, 그 다음 디자인 개발이라든지 시제품 개발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추진해 가지고 목공예 업체에 드리면 되는 사항이니까 그런 부분 중점으로 두고 판매 부분은 조금 고려를 해 봐야 될 사항이라서 뒤로 늦추어놓은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허정림위원장

아, 그래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유등축제하신다고 정말 고생 많으셨는데 2019년도에는 우리가 콘텐츠가 부족하고 마땅한 기념품이 없다고 항상 지적되어 왔어요. 그래서 이번에 추진계획에 보면 유등축제 기념품 개발해 가지고 공모 및 용역을 통한 축제특화기념품 개발되어 있는데 이걸 재단에 맡기는 것 같더라고요, 세부사업 설명서 보니까. 재단에서 이걸 공모하고 용역하고 다 하신다는 거에요?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저희들이 보조금은 재단으로 줘서 하고 그 하는 과정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총괄적으로 해서 진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당초예산에 3,000만원 예산을 반영해 놓고 있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허정림위원장

그러니까 일은 재단에서 하고 간여는 과에서 한다 이 말씀입니까?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총괄 부분은 저희들이 할 겁니다. 예산집행만 거기서 한다,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허정림위원장

그러면 재단에서는 예산집행만 하고……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예산집행하고 의견수렴하고 저희들이 총괄적으로 해서 그 부분은 내년에는 산뜻한 기념품이 나오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허정림위원장

산뜻한 기념품이 나오기를 정말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종현

허종현관광진흥과장

감사합니다.

허정림위원장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은 모두 끝났습니다. 제3차 기획문화위원회는 26일 월요일 10시에 개의하여 2018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와 조례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0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