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은애 의원 발언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공원조성계획안을 보면 12번에 주차장 이렇게 되어 있는데 주차공간이 거기만 있는 건가요? 한 쪽에만 지금 주차공간이 있고 …… 다 설치가 되어 있는 거네요.
그러면 유등창고가 생기면, 지금 유등창고로 되어 있는 곳이 있잖아요? 그 창고는 어떻게 활용할 계획인가요? 거기도 제법 넓은 곳이지요?
거기도 유등을 계속 넣어 놓고 유등창고로 쓰고 여기도 사용하고 …… 거기 유등창고를 활용을 실제로 하고 있습니까? 멀어서 거기는 이용하고 있지 않은 거 아니에요? 서장대 밑에 있는 그 부분만 지금 …… 알겠습니다.
각별히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렇게 좋은 공간이 마련이 되는데 지금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공연장 같은 것도 이 속에 들어가 지나요? 아니면 이건 전시시설로만 거의 그냥 보여지는 시설로만 …… 유등이 이렇게 설치가 되고 아까 참관인이 말씀하신 것처럼 좋은 테마를 갖고 유등이 전시가 되고 하면 그렇게 아름답고 예쁜 공간이 없을 텐데, 그 사이 사이에 작은 공연장이라도 있으면 굉장히 활용도도 높고 사람들이 참여도도 높을 것 같고 이용도도 높을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에 젊은이들이 계속 버스킹 할 수 있는 자리 그런 공간에 대한 욕구가 너무 큽니다.
그런데 실제로 진주시에 그렇게 할 만한 곳을 찾으면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시설이 되어 있는 곳이 없다는 거지요. 그래서 이게 대단한 무대를 설치하는 게 아니라 유등과 함께 어우러지는 그런 작은 전시장 같은 것들을 포함하면 어떨까 싶어요.
그런 것들을 한 군데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배치를 해 보는 것도 고려를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41페이지 소하천정비 종합계획수립 용역 나와 있는데요. 10년마다 용역을 실시한다 이 말씀인가요?
그러면 지금 181개 소하천이 진주 시내에 있는 소하천 전부를 얘기하는 거예요? 전부를 다 …… 그러면 정해져 있는 기간 동안에 다 끝나는 게 아니라 정비용역은 10년마다 어쨌든 다시 해 져야 되는 거고 사업은 계속해서 이어가는 겁니까? 환경영향평가는 우리가 전략환경영향평가를 하면 그게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이건 어떤 평가를 얘기하는 겁니까?
개념은 잘 안 서는데 그냥 환경에 관련해서 특별하게 문제의 소지가 있는 것만 좀, 아니면 웬만해서는 되는 그냥 광범위하게 약간 형식적으로 하는 환경영향평가인가 …… 주변을 다 넣어서 하천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환경을 다 같이 고려해서 평가한다 …… 개인적으로도 제가 좀 더 알아보고 하겠습니다. 소하천정비 하고 관계가 되는지 모르겠는데 문산 청곡사 가는 길 있지요? 혁신도시에서 청곡사 들어가는 길 있잖아요.
벚꽃나무? 그게 지금 하천정비하면서 많이 잘라지게 되어 있는 상황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게 지금 도에서 정비하는 거라서 시가 어떻게 할 수 없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렇게 오래 된 나무들이 잘라 진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안타깝고, 그런데 그 하천은 우리가 지나 가다보면 그렇게 나무를 잘라내면서까지 정비를 해야 되는 그런 곳인가 있는 그대로도 자연스럽고, 물론 자연재해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굉장히 안타까운 생각이 많이 들어요.
이렇게 소하천 정비할 때 사실은 그런 나무들이나 수목들은 살려서 해 나가야지 정비한다고 너무 그 부분을 중점을 둬 버리니까 진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소중한 자산 자연경관이나 이런 것들이 많이 훼손되는 것 같아서 그런 걸 시에서 할 때는 정말 고려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디에 중점을 두는가에 따라서 정말로 행정적 처리가 달라지는데 요즘에는 그렇잖아요. 어쨌든 있는 걸 살리고 가장 자연스러운 속에서 우리가 굉장히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서 휴양과 휴식과 힐링을 느끼는 공간을 많이 만드는 게 삶의 질을 높이는 거라고 생각을 하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사라진다고 생각을 하니까 요즘에 가는 방향하고 되게 맞지 않고…… 진주시에서 이런 정비를 할 때는 그런 부분을 각별하게 생각을 해서 좀 참고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그래요. 존경하는 이현욱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신 것 같은데요. 이왕 지금 차량사업소나 매립장사업소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는 민원인들이 앉을 자리가 없고 불편하다 하면 실제로 직원들도 그 정도의 공간이 없고 불편하리라고 보거든요. 직원들 공간은 많으면서 민원인들 공간이 없다 이건 아닐 거라고 봐 져요. 매립장사업소 같은 경우는 냄새 나고 실질적으로 아무리 좋은 환경을 만들어 놔도 거기가 굉장히 열악하고 외진 곳에 있고 그렇습니다.
국장님, 직원들이 쾌적하게 지낼 수 있도록 특별히, 사업소는 그런 것에 불편이 없는지를 많이 세심하게 챙기셔야 될 것 같아요. 공기정화기도 다른 데보다 큰 게 들어 간다든지 어쨌든 차량사업소 같은 경우는 미세먼지가 훨씬 더 많을 수밖에 없을 거고 매립장사업소는 진짜 많이 열악하지요? 그러실텐데 좀 직원들이 뭘 원하는가를 봐서 각별하게 신경을 국장님이 특별하게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장기적으로는 옮기고 하는 부분은 생각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안 되면 아까 처음 말씀하시던 차량사업소는 마트라도 그렇게 한번 해 보는 게 어떤가 그 생각도 듭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평거동하고 판문동에 정화조 철거사업 하셨잖아요, 그죠? 그게 지금 다 마무리가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서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진행이 안 된 곳도 있고 한데 그건 거의 다 완전히 마무리 된 건지 지역여건 상 안 되는 부분을 다시 할 수 있는 게 있는지, 혹시 그 사이에 다른 더 진행해야 되는 게 있는지를 알고 싶고요. 그거 하나랑 작년 업무보고 때 주유소에 화장실 시설 있지요? 한번 점검을 해 보고 크게 권한은 없지만 그래도 협조요청 그런 것 정도는 할 수 있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게 진행이 됐는지, 실제로 급해서 주유소를 이용을 하면 거의 문이 잠겨 있을 때가 너무 많고 들어 갈 수가 없는 상황이 되어 있는 곳이 실제로 많습니다.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되나 그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 부분하고 두 가지 말씀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손대기 어려운 부분들 빼고는 거의 완전하게 정리가 다 됐다는 말씀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