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면장님 반갑습니다. 면장님께서는 교통과 상임위원회 계시다가 본 위원에게는 지역구인 대곡면 면장님으로서 역할을 잘 하고 계시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7대에서는 김홍규 위원하고 본 위원하고만 해서 부담이 참 많았는데 지금은 그 지역 출신인 존경하는 이현욱 위원도 계시고 제상희 의원이 있기 때문에 부담감에서 조금 벗어나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작년에 콩레이가 왔을 때 물이 많이 담은 데 위주로 해서 지금 대규모 배수개선사업하고 소규모 배수개선사업을 분리해서 약 10곳이 진주에 되어 있거든요. 근래에 대규모 배수개선사업에 금산에 남성이라든지 또 금호배수장 거의 100억 가까운 사업비가 들어가는 이 곳은 배정이 됐습니다. 전액 국비로서 선정이 됐어요.
그리고 소규모 배수개선사업은 아직까지 도하고 시비를 배정해야 될 사항이고 대곡면 마호 마진 앞에 항상 10년 동안 담아온 곳 아닙니까? 면장님도 잘 아시죠? 이번에 그 곳이 제일 첫 순서로 아마 순서가 되어 있는 모양입니다.
아직까지 확정은 안 됐어요, 이게. 꼭 될 수 있도록, 2위는 미천이고 우선 순위대로 나열이 되어 있는 모양인데 올해는 사업이 배정될 수 있도록 같이 힘을 쓰도록 합시다. 그리고 지금 불티고개 덕오고개에 현재 거의 26억 예산으로 자전거도로가 완공 단계에 와 있는 것 오다 가다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거기를 통과가 되면 남는 곳은 송곡과 덕곡입니다, 그죠? 본 위원도 며칠 전 일요일에 오토바이 타고 지나가다 보니까 길이 험하더군요. 그게 자전거도로가 되면 아울러서 농가도 굉장히 이득을 보겠다 송곡하고 덕곡이 큰길로 안 가고 샛길로도 움직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불티고개가 완공되면 그 다음 차례는 그 쪽이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 앞에 해당 과에도 얘기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면장님도 파악하고 계시지요? 현재 있는 도로를 포장을 하게 되면 농로가 될 것 같고 그죠?
자전거도로는 하천가로 하든지 그죠? 아니면 기술적인 구분이 됐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염려가 되기도 합니다. 어쨌든 그게 다음 사업으로도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경을 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