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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백승흥 의원 발언

212회 제6도시환경위원회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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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백승흥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강묘영 위원님이나 이현욱 위원님이 충분히 공사 부분에 지적하신 것 같고, 대곡에 인구가 3,462명인데 주축을 이루는 분이 50대 이상입니까?

난감하다, 그죠. 그래서 각종 단체현황을 보니까 면부가 다 겪는 고충 같은데 실질적으로 단체 활동을 하다 보면 2개소 이상 하면 활동이 잘 안 됩니다. 면장님 잘 아시죠?

그런데 대곡면에 보니까 3개 이상 하는 분이 14% 되고 4개 이상 하는 분이 31% 그죠? 한 사람이 잘 하는 그 사람이 내내 잘 하거든요. 그래서 면장님, 3개 이상 4개 이상 보니까 45%에 육박하거든요. 3개 이상 하는 사람 4개 이상 하는 사람이 단체요원 활동하는 사람들의 45%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둘 중에 하나는 3개 단체 이상을 한다는 거잖아요? 2년 전인가 집현면에 그런 적이 한번 있었는데 2개 단체 이상을 못 한다 해 가지고 단체가 약간 힘은 들어도 새로운 사람을 발굴해 내는 그런 매개체도 되더라고요. 대곡에도 면장님 계실 적에 잘 하는 그 사람만 자꾸 잘 하라고 할 게 아니고 못하는 사람도 발굴을 해서 잘 할 수 있게끔 그죠?

많은 사람들이 단체활동을 함으로 해서 동네가 좋아지잖아요, 많은 사람들이 소통을 하니까. 오시는 분보다 안 오시는 분을 유입을 해서 전체 면이 다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도 단체활동의 하나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면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그러면 돌아가시는대로 혹시 참여하지 못하시는 분이 계시는가 확인하셔 가지고 그 분들로 단체활동에 가입하게끔 그건 면장님 의지입니다.

제가 볼 때는 절대로 면장님 의지입니다. 면장님이 의지를 갖고 계시면서 이통장님들한테 하는 것도 좋고 면장님이 섭외를 해서 하시니까 단체가 확 활성화되더라고요. 그래서 잘 하고 계시는데 그런 부분에 정말 둘 중에 하나가 3단체 이상 한다는 것은 좀 그렇지 않나 싶어서 면장님 고려하셔 가지고 좋은 동네를 잘 가꿔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동장님, 백승흥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존경하는 윤갑수 위원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상당히 힘이 듭니다. 저희도 얼마 전에 주민숙원사업을 하면서 전에는 해 줬는데 이제 자기 권리를 찾아 못해 주겠다 이래 가지고 동장님하고 저하고 전화를 한 50번 했을 거예요, 만나 주라고 해도 안 만나 주고 “싫다 안 하요” 하고 탁 끊어버립니다.

그런데 계속 설득하고 또 하고 하니까 “귀찮아 죽겠네, 하이소”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제부터 터파기를 해서 지금 쉼터조성을 하고 있는데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리고 도시가스도 그런 사항 때문에 못 들어가고 있는 데도 있습니다.

동장님께서 조금 더 좋은 인상으로 열의를 다 해 주시면 결과는 좋게 나지 않겠나 싶고 …… 제가 볼 때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현황에 509페이지입니다. 12개나 프로그램 운영하십니까? 대단하시다, 그죠?

과연 수강생들 어떻게 모집하나 싶어서 봤는데 프로그램 수갱생들 모집하기가 상당히 힘이 드는데 대곡에는 촌쪽에는 남성이 우열이고 많고 상대동에는 여성이 92%를 차지해요. 유일하게 남자 분이 들어가 있는 데가 거의 없을 정도인데 농촌지역, 오히려 농촌에는 남자분들이 일을 많이 하고 참여를 할 거라 생각했는데 거꾸로네, 거꾸로, 그죠. 상당히 특이하다 싶어서, 운영을 이렇게 12개나 해 나가는데도 큰 무리는 없습니까?

수강료도 지금 정상적으로, 이만큼 잔액을 비치해 놓고 있다는 겁니까? 튼튼하다, 그죠. 잘 하셨네요.

단체 프로그램 활성화 사업에 나가시면 1등 하시겠다. 이현동이 제일 잘 한다고 했는데 오늘 물어볼 참인데 상대동에도 대단하십니다. 이렇게 좋은 주민들이 모여서 프로그램을 하면서 이웃 간에 서로 알게 되고 얼마 전에 가좌동에 있어서는 안 될 엄청난 비극이 있었잖아요, 그죠.

그런 부분이 주민이 참여가 부족해서 일어나지 않았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많이 하면 수강생을 한 분이라도 더 모셔서 정말 이웃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좋은 매개체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고 잘 운영하신다 싶어서 감사하다는 생각으로 발언하는 겁니다. 혹시 제가 보기도 그렇고 1년이나 남았는데 연수가 가능합니까, 퇴직 연수가?

한번 알아 보면 좋겠네, 전문위원님 그렇습니까? 퇴직공무원이 1년여 남았는데 내가 알기로는 6개월 내 퇴직연수 가잖아요, 가서 사기를 당하지 말라고? 2번 있는데 퇴임 1년을 놔 두고도 연수가 있다 말입니까?

존경하는 이현욱 위원님이 하시는 말씀도 정말 일리가 있잖아요, 그죠? 저도 사적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혹시 감사를 피해서 가신 거 아니에요” 라고 내가 일부러 물어 봤는데 지금 말씀을 들어 보니까 그건 아닌 것 같고, 동장님 오시면 반드시 전해 주세요. 이런 현상이 일어나서도 안 되고 앞으로 있어서도 안 되고.

그리고 한 가지만 여쭤 보도록 할게요. 인구가 13,000명인데 지금 14명에 12분이 근무하시죠? 상대동을 보니까 16분에 13분이 하는데 상대동은 21,000명 되고 우리는 13,000명인데 거의 1,000명당 한 명 꼴로 된다 그죠, 공무원 수가?

주민 프로그램을 보니까 올 상반기에 하반기에 보니까 2분기에 보니까 줌바댄스하고 하모니카 생활한방 해 가지고 이게 첫 프로그램인데 수강생들이 많이 옵니까? 혹시 염려스러워서 그러는데 같은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계속 옮겨 가면서 합니까? 아니면 개별적으로 합니까?

그러니까 13,000명에 11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시는데 상당히 힘이 드시겠는데 제가 수강생 비교를 해 보니까 프로그램 형성하는데 수강생이 최고인데 정말 수강생 섭외하기가 힘이 드는데 익히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만 이현동이 잘 되는 거는 알고 있었는데 잘 하고 계신다 그죠? 이게 행정팀장님 가셔 가지고 줌바댄스하고 하모니카하고 생활한방하고 한 겁니까, 신설을? 잘 하셨네요.

거기에 찬사를 보내고 앞으로도 조금 전에 이런 일은 없도록 해서 지역에 정말 지역에 주민들에게 손이 곳곳에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