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임기향 의원 발언
진주 스포츠파크 체육시설 확충사업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확충사업에 아까 설명을 충분히 들었지만 이게 완공이 되면 우리 시가 전지훈련팀을 유치하는데 아주 경쟁력이 있을 거라 이렇게 생각됩니다. 이게 평수로 따져 보니까 13,600여평 정도 되는데 축구장 2면, 그라운드골프장 1면, 씨름장, 기타 부대시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제가 생각할 때도 지금 상황으로도 주차공간은 많이 부족해 보이는데 혹시 주차면수는 얼마나 늘어나는지, 그리고 생각하고 계신 기타 부대시설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뒤에 15페이지 보면 전경사진이 나와 있는데 이게 부지가 엄청 커지지 않습니까? 저는 진출입로도 후문이라든지 하나 더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맨 앞에 있는 천연잔디구장 있지 않습니까.
그 천연잔디구장이 관리하기 힘든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도 관리상태는 좀 어렵고 저는 다른 방법으로 전환해야 되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되는데요. 지금 상황으로 모든 행사를 마치고 나면 한쪽으로 나가려고 하니까 너무 혼잡하고 그런 상황이 있었고, 그런 것 고려하셨다니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시에 이거와 상관없는 질의일 수 있는데 야구장에 대해서는 민원이 없던가요?
야구할 만한 시설? 아무튼 우리 과에서 여러 종목에 대한 배려가 있다는 게 시민으로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번 사업이 사업의 목적에 맞게 잘 부합될 수 있도록 계획하고 계시는 모든 일련의 그런 추진상황들이 무리 없이 잘 추진되어서 우리 시민들이 즐겁고 더 쾌적한 환경에서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본 위원은 생각할 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그때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동료위원께서, 우리 진주 하면 떠오르는, 차별화되고 특화된 그런 음식, 그런 게 예전에 저는 뭐냐고 생각했냐 하면 장어라고 생각했거든요. 강변의 장어거리,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게 사라져서 좀 아쉽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게 다행히 중앙시장 활성화사업이 안에 들어와 있지 않습니까?
그뿐만 아니고 교방음식, 실비집거리 이렇게 취지는 좋은데 어떻게 접근을, 딱 보면 생각만 해도 거기 아무리 맛집이 있다한들 어떻게 갈까 이 생각이 들 것 같은데 차를 어디에 대죠? 주차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건지 먼저…… 말씀하신 그 위치로 가지고는 예를 들어 밥 한끼 먹기 위해서 거기 차를 대고 걸어서 거기까지 들어가서 먹는다, 정말 접근성이 떨어진다 생각하거든요. 이런 좋은 안이 있다 하더라도, 장어맛집촌 이렇게 해 놓았는데 예전에 남강변에 장어거리가 유명했던 이유가 남강변을 보면서 먹는 그런 맛이 있기 때문에 맛도 맛이지만 그런 멋이 있기 때문에 유명해졌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지금 이게 시장 안쪽에 들어가 가지고, 저는 사실 사업 추진하는데 힘 빠지는 소리인지 모르겠지만 조금 걱정이, 우려가 많이 되거든요.
어떤 장어인지는 모르겠지만 연기 내어가면서 그렇게 먹던 예전의 그 장어 그런 맛이 날까, 그런 멋이 날까 이런 걱정이 많이 되고 주차문제도 그 정도로 대안을 가지고 하면, 셔틀버스가 움직이는 것도 아니고 셔틀버스가 움직인다 해도 그것도 우습고 이게 상당히 중앙시장 자체가 어떤 획기적인 주차문제 해결 안 되면 접근하기 힘든 상태에서 어떤 좋은 안이 안에 있다 해도 원스톱문화, 젊은 애들이 어떻게 가죠, 이 안에? 딱 보면 그 안에 들어가서 뭐 먹고 싶다, 이런 생각듭니까? 가족의 거리는 어떻게 운영될 계획이죠?
국장님, 안에 이런 콘텐츠도 되게 중요할 것 같은데 일차적인 그런, 우리가 가고 싶어 하는, 제일 먼저 우리가 약속 잡고 할 때 차 대기 좋은 곳 생각하지 않습니까? 맛을 떠나서 차 대기 좋고 단체석이 있는지 그런 여러 가지 보는데 저는 중앙시장이 차 대기가 어려울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먼저 들어서, 그게 먼저 해결되는 게 제일…… 그렇게 해 가지고는 제 생각에는 아직도 부족할 것 같은데 주차시설은 어떻게 다 준비를 해도 항상 부족할 것 같습니다. 우리 정인후 위원님은 저번에 우리끼리 이야기할 때 지하상가를 주차장으로 만들자 이런 안을 내놓기도 했는데 파격적이긴 하지만 최종에는 그런 것도 한번 고려해 보고 차 대기가 일단 좋고 접근하기가 편해야 될 것 같은데 그런 부분 특별히 염두에 두셔서 중앙시장 활성화구역 지정을 위한 이 사업을 추진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맨 마지막에 기본경비에서 전년도에 비해 2,600여만원이 증액되었거든요. 그런데 잔액은 이렇게 많이 남는데 기본경비 이것은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 것 아닙니까?
작년에는 선거가 있은 해라서, 그러면 그렇게 돌아가는 시스템을 이제 아셨다? 특수한, 특별한 그런 해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예산편성할 때 미리 예측 가능한 그런 것은 잘 편성해서 우리 예산이 좀 알뜰해 졌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정보관리과라 그런지 아주 제가 볼 때는 꼼꼼하게 잘 하신 것 같은데…… 한 가지 조금 의문 나는 것 행정업무에 원활한 운영지원과 기본 구축에서 17년도에 비해서 3억3,000만원이 증액 되었거든요. 증액 편성되었는데 이번에 5,700만원 정도 잔액이 발생했습니다. 어떤 부분에서 좀 남았는지요?
대체적으로 쭉 훑어봐도 예산 편성대로 잘 사용하신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