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성도 의원 발언
수한
최수한의정팀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16회 진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 (반주) 바로 ! 다음은 애국가 제창을 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 (묵념) 바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박성도 진주시의회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착석

박성도의장
존경하는 진주시민 여러분 ! 동료의원 여러분 ! 조규일 진주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 기대와 희망 속에 새해를 맞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정례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금년 한 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의회에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열린의회 바른의정 구현을 위해 쉼 없이 달려 온 동료의원 여러분께도 의장으로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돌아보면 국내경기 불황과 사회적 혼란 등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진주시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값진 성과를 거둔 한 해였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오랜 노력 끝에 유네스코 공예 민속예술 창의도시에 최종 지정되는 영예를 안았고 전통시장 및 상점가 지원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차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냈습니다. 또한 항공산단, 서부경남 KTX 사업에 이어 진주시가 강소연구 개발 특구에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됨으로써 경제 부흥의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러한 성과가 있기까지 함께 노력해주신 진주시민들과 조규일 진주시장님을 비롯한 1,600명의 공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제216회 정례회는 2019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과 2020년도 당초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하는 일정으로 그동안 추진해 온 일들을 마무리하는 동시에 새로운 이정표를 정립하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의미를 갖는 회기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그동안 쌓아온 지혜와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이 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제출된 안건들을 면밀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우리 의회와 집행부는 시민복리와 지역발전을 목표로 하는 동반자적 협치 관계로 상호 존중과 신뢰하에 배려하는 자세로써 의정 활동에 임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의회는 오직 시민을 위해 일하겠다는 신념과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 소임을 다해왔습니다. 다가오는 2020 경자년에도 우리 의원 한 사람 한 사람은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내일은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입니다.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 건강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라며,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한
최수한의정팀장
이상으로 제216회 진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14시09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