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황진선 의원 발언
황진선 위원입니다. 저는 시청 승강기에 있는 홍보시스템 화면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너무 높은 것 같아 가지고 어떤 때는 무심결에 타가지고 위에서 들리는 소리에 고개를 들게 되고 시야에 바로 안 들어오고 하니까, 또 쳐다보려면 목도 아프고 불편함이 있는 것 같아서 그걸 높이를 조금 조절한다든지 할 계획은 없으십니까?
제 생각에는 그걸 조금 더, 문 열리는 부분이 조금 걸쳐지게 하면 안 될까 이런 생각도 해봤어요. 저만 그런 게 아니고, 제가 불편하면 다들 불편하지 않을까 싶어서 다른 방법이 없나 싶어서 질의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진선 위원입니다. 과장님 우리 시에 무인민원발급기 전용부스가 몇 개 됩니까? 올해 무인민원 발급 실적은요?
수요가 좀 많은 편입니까? 그러면 혹시 무인민원발급기가 다 같이 이용이 많은 게 아니고 이용실적이 저조한 데는 없습니까? 6개인데 전체지역이 다 있는 것도 아니고 필요한 곳도 많을 거잖아요.
그러면 오히려 설치를 했지만 사용률이 저조한 곳은 옮겨서 설치할 의향은요? 있는 걸 다시 다른 데로 옮기기는 곤란한 겁니까? 제가 실제 몇 번 해봤는데 저 같은 경우는 지문인식이 잘 안 되더라고요.
그런 사람도 더러 있습니까? 아무 데서나 해도 저는 지문이 안 나와서 애로사항 있는데 저만 그런가 이런 생각을 저는 이용하면서, 지역을 바꾸어 가면서 해도 저는 인식이 잘 안 되더라고요. 그러면 무인민원발급 실적은 나중에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황진선 위원입니다. 322페이지에 주민참여감독자 수당이 작년에 2만원에서 6만원으로 조례가 지난해 개정이 되었는데 지금까지 실적은 어떻습니까? 옛날에 2만원대보다는 좀 더 감독자들도 참여가 적극적이신가요?
좀 더 감독자제도가 감독자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기 위해서도 과장님의 역할도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324페이지, 공공시설물 훼손자 신고포상금 제도가 있는데 지금까지 신고사례가 있는가요? 계속 이렇게 해 놓아도 없다면 이 포상금 제도를 계속 둬야 됩니까?
홍보를 좀 더 강화해 보고 그래도 계속 실적이 없을 시에는 한번 고려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그 밑에 문산읍사무소 토지대부료가 있는데 이 토지가 어떤 토지입니까? 그러면 이 땅을 계속 해마다 대부료를 주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차라리 이 땅을 매입을 해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계속 우리 시에서 써야 되는 땅이면, 어울마당까지 하는데 아예 매입을 해서 사업을 했으면 좋을 듯 합니다.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