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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은애 의원 발언

216회 제3진주시시내버스발전을위한특별위원회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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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인위원장직무대행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3차 진주시시내버스 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개의 하겠습니다. 그러면 잠시 업무 협의를 위해서 정회를 하고자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협의 하는 동안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5분 회의중지

15시1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의결 정족수가 미달되어서 우리가 상정은 할 수 있겠으나 의결을 할 수 없는 그런 상태는 아닙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산회를 할 수 밖에 없는데 지금 현재 이 상태에서 위원님들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하십시오. 이야기 마치는 대로 산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전에 하실 이야기가 있으십니까? 있으시면 하십시오. 예, 정인후 위원 하시겠습니까? 하십시오. 마이크 켜고 하십시오.

정인후위원

네, 정인후 위원입니다. 오늘 회의가 갑자기 잡혀서, 갑자기 잡히기는 했지만 필요한 회의고 또 설령 다른 일이있더라 해도 이 회의에 참석하는 게 우리 위원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안 오신 위원님들은 정말 우리 특위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건지 정말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고 가장 우려되었던 부분입니다, 이게. 우리가 특위 위원, 그 수를 정할 때 양당 동수로 올라와 있어 가지고 이때까지 위원장 선출 때문에 제대로된 회의를 한 번도 못했는데 그게 처음부터 그렇게 의도되었다고 저는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특위는 필요한데 앞으로 특위를 다시 할 것 같으면 우리가 특위를 강력히 주창한 우리 민주당에 그 위원수가 한 명이 더 많아서 특위가 구성되었으면 좋겠고, 만약에 안 된다면 우리 민주당 위원님만이라도 특위를 해서 교통 문제를 많은 시민들이 그렇게 간여된 문제고 또 막대한 세금이 들어가는 부분이라서 이 부분은 우리 민주당만이라도 또 한 번 했으면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서정인위원장직무대행

예, 또 다른 위원님들? 예, 제상희 위원.

제상희위원

예, 제상희 위원입니다.

서정인위원장직무대행

발언하십시오.

제상희위원

우여곡절, 진행된 거는 아무것도 없는데 우여곡절, 참 10개월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수정 동의안을 낼 때, 수정안을 낼 때부터 이미 예견했던 상황들이지만 제 변명일 수도 있기는 하지만 이게 참 마음이 착잡한 게 그 인원수를, 위원수를 수정을 하면서 이 일이 시작된 거거든요. 8명으로 구성된 게, 그게 어느 정도 결말을 예상을 만든……. 주최가 있겠죠? 많이 참 착잡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먼저 당을 떠나서 이게 문제가 있다고 먼저 들여다 보자고 했던 의원들이 함께 했으면 끝까지 마지막 어떤 의무를 다 이행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마지막 까지는 함께 정리를 할 수 있는 그 자리에 동참해야 되지 않나 이 책임은 우리 모두 피해갈 수 없을 겁니다, 아마. 그래서 그 어느 때보다 참 의정 활동에 있어서 많은 후회와 그런 착잡한 심정이 들구요. 앞으로 새로 어떻게 본회의에 상정을 해서 어떻게 특위가 구성될 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저희 한 번 이렇게 꾸려졌던 이 특위 구성 과정 일련의 과정들이 어떤 반면교사가 되어 서 좀 더 정확하게 일을 해결할 수 있어서 뭔가 현안을 제대로 들여다볼 수 있는 그런 하나의 시스템으로 작용을 잘 할 수 있는 그런 발전을 있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서정인위원장직무대행

예, 서은애 위원 발언하십시오.
은애

서은애위원

예, 무엇보다도 오늘 이 특위연장을 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이어서 회의 소집 요청을 우리 3명의 의원 서정인 위원님, 제상희 의원님, 서은애 이렇게 세 사람이 회의 소집 요청을 했고 마지막 회의이기 때문에 조금 우리가 급하게 소집 요청을 했으나 자유 한국당 위원님들이 저는 당연하게 동참을 하시리라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 하면 특위를 시작하려고 하고 본인들이 위원장을 하려고 할 때도 특위에 대한 분명히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고 말씀을 하셨고 그리고 계속되어야 된다고 이야기 했고 그래서 지금 까지 그분들이 보여준 바에 의 하면 오늘 안 나올 이유는 저는 없다고 봐지거든요. 우리가 아무리 급해도 이 상황에서는 다른 열일을 제끼고서라도 저는 이 자리에 나와서특위가 연기가 되든 아니면 여기서 종결을 하든 그런 책임있는 모습을 저는 보여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위원님들이 아무도 나오지 않으셨어요. 그래서 정말로 서운하기도 하고 무책임한 부분에 있어서는 정말 일정 정도 책임도 져야 되지 않느냐 이 생각도 들고 참 받아들이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이 정도 말씀을 드리고, 사실 우리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 삼성교통파업이 있고 부터 지금까지 사실은 특위를 열자 뭐 어떻게 하자는 이야기가 있었을 때 정말로 누구보다도 먼저 당당하게 이 특위에 참여하겠다고 말씀해 주시고 그리고 정말 의욕적으로 시내버스발전을 위해서 우리가 한번 운영을 잘 해 보려고 했으나 그렇게 되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정말 아쉽지만 위원님들 몸 고생, 마음 고생 정말 많이 하셨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그렇게 다들 사실 쉽지 않았을 텐데 힘차게 나서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게 끝이라는 생각은 저는 하지 않습니다. 않고, 향후 우리가 지금 특위 이번에 만든 특위는 이렇게 좀 결말이 날 수 밖에 없지만 새롭게 지금 시내버스발전을 위한 또, 범 시민대책위원회가 있습니다. 시민대책위원회와 또 우리 민주당 위원들이 좀 힘을 합쳐서 대안을 좀 찾아보기도 하고 아까 정인후 위원님이나 제상희 위원님말씀하신 것처럼 민주당에서 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뭔가를 우리가 좀 의논도 하고 해서 절대로 우리 시민들을 위한 대중교통 문제가 이렇게 불합리하게 진행되지 않도록 우리가 각자 노력을 하고 우리 끼리라도 좀 모여서 활동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임시 위원장님 그동안 너무 수고 많이 하셨구요. 이게, 오셔서 좀 의결을 했으면 좋겠는데 연기가 되어서 정말 위원장을 새로 선임하고 후반기에 5개월 정도만이라도 우리가 할 수 있는 표준 운송원가라든지 노선 개편에 관련된 주제를 갖고 특위를 한 번 해 보고 싶은 욕심이 있지만 지금 의결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진행이 되지 않는다 하니까 너무 아쉽습니다. 이상으로 제이야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우리 특별 위원장 맡으셨던, 임시 위원장 맡으셨던 서정인 위원님도 간단하게 한 말씀 해 주십시오.

서정인위원장직무대행

예, 세 분의 위원님들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임시위원장을 맡아서 위원장을 제대로 뽑고 또 부위원장을 선임하는 그래서 제대로된 특위를 출범시켜야하는데 저의 역량이 많이 부족해서 그렇게 못한 점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는 우리 특위가 우리 이런 특위 외에 앞으로 다음 세대 후배들도 특위를 할 것인데 여야 동수가 되어서 이렇게 아무런 결론도 낼 수 없는 이런 특위는 이것으로서 끝을 내고 앞으로는 이런 특위는 만들어서는 안된다 이런 어떤 한 가지 교훈도 우리는 얻었다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직 까지 우리 교통 문제는 해결된 것이 거의 없습니다. 지금 현재 아직 까지도 1년 넘게 지금 감사원 감사를 진행 중에 있고 앞으로 또 감사원 결과에 따라서 특위를 다시 구성하든지 어떤, 그때는 그때 맞는 어떤 그런 방안이 나와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오늘 이 특별위원회는 여야 전 위원들이 합의해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있고 우리 8명 위원 중에서 3명만 싸인을 하게 되면 소집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세 분의 위원이 소집요구를 해서 이루어진 특위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속도감 있게 좀 빨리 진행된 거는 마감 날짜 때문에 그런 것이 있었지만 불법이라든지 뭐 잘못된 어떤 방법에 의 해서 이렇게 특위가 열린 거는 아니다라는 말씀을 분명히 밝혀둡니다. 세 분의 위원들이 소집요구에 싸인을 했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특위가 열렸다는 점, 그러나 좀 더 충분한 시간을 두고 미리미리 이런 것을 좀 챙겨서 여야 전체 합의 속에서 마무리되는 이런 위원회가 열렸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이런 아쉬움은 남습니다. 그러면 이 정도로 하고 예, 산회를 하고자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또 하고 싶은 말씀있으시면 하십시오.

정인후위원

예, 정인후 위원입니다. 방금 특별위원장이신 서정인 위원님 하신 말씀처럼 우리 교통 특위는 교통이 아니고 고통 특위였고 한 가지 교훈은 정말 이념이 대립되는, 당이 동수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거는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게 반면교사로 삼아서 앞으로의 특위에 많은 도움이될 것 같구요. 그리고 이 교통 특위는 서은애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계속관심을 가지고 또 시민을 위해서 한 번 더 우리 위원들의 역할을 계속해야 된다는 데는 동의합니다. 예,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서정인위원장직무대행

예, 아쉽지만 오늘의 의사일정을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0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