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성도 의원 발언
수한
최수한의정팀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18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 (반주) 바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박성도 진주시의회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착석

박성도의장
존경하는 36만 시민 여러분 ! 동료의원 여러분 ! 그리고 조규일 진주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 반갑습니다. 우리는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이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의 건강과 생명이 위협받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 오늘 제218회 임시회를 개원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진주시에서는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지난 3월 8일 완치 퇴원한 이래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조규일 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의 빈틈없는 선제적 대응과 헌신적인 노고에 심심한 경의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스스로 통제하고 자제하여 지역사회 감염을 막고 계시는 36만 시민 여러분과 기업인, 소상공인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존경하는 진주시민 여러분 ! 조규일 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 사태가 완전히 종결되기까지 얼마나 시간이 더 필요할 지 아직 헤아리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방역에 완전히 성공한 이후로도 시민 생활의 안정과 경제적인 어려움은 얼마나 지속될 지 우리는 가늠할 수 없습니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시민의 안전과 생명, 나아가 지역경제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우리 시민 모두의 노력과 헌신, 이해와 배려가 요구될 것입니다. 우리 진주시의회에서도 시민 여러분과 더불어 한 마음 한 뜻으로 이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번 제218회 임시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엄중한 상황을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회기일정을 1일간으로 조정하였으며, 상임위를 금일 10시에 개회하여 회부된 안건을 미리 심사하였고, 그 결과를 오늘 본회의에 보고하게 되었습니다. 의원 여러분의 많은 양해바랍니다. 오늘 임시회가 알찬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동료 의원님들의 아낌없는 노력과 공무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하여 밤낮없이 노력하고 계시는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와 치하의 말씀을 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수한
최수한의정팀장
이상으로 제218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14시06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