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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성도 의원 발언

225회 제4경제복지위원회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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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합니다. 777페이지 중간 부분에 농촌정예인력 육성 사업비가 좀 증액이 되었죠? 귀농을 희망하는 농가가, 창업자가 쉽게 말해서 조금씩 매년 늘어난다 그렇게 보면 됩니까?

제가 알고 있기로는 차이가 좀 있는데 성공률이 많으면 교육이 잘 되고 있고 지원이라든지 여러 가지 잘 되고 있다 그런 말씀인 것 같은데 그것 매년 데이터가 나오죠? 그 데이터를 저한테 주시면 참고가 되겠고요. 그 뒷장에 창업실행비 지원은 2명에 한정해서 주네요?

여기에 왜 2명으로 한정해서 줘요, 많을 건데 대상자가?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794페이지 하단부에 농산물 유통기반시설 및 장비지원 이게 전액 시비 투입이 되는 신규사업이죠?

그러면 이 사업 선정하기 참 어렵겠다, 그죠? 금액이 9억 밖에 안 되니까. 유통기반시설 장비 이런 것은 다 고가고 투자가 기 백 단위가 아니고 기 천 이상, 기 억 들어갈 건데 이 9억 가지고는 몇 군데 하지도 못하겠어요.

지원대상 파악한 자료 중에 좀 시급하게 빨리 조치를 해야 될 곳이 몇 군데 선정이 되어 있습니까? 확정되고 나면 자료분석을 해서 우선순위대로 9억을 배정하겠다 이 말이죠? 그래서 제가 부탁을, 요구를 하는 것은 이게 이렇게 많은 요구가 있었는데 9억 밖에 배정이 안 되었다, 그 부분 조금 아쉽다고 생각을 해서 점차적으로 늘릴 수 있는 방법도 한번 연구를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과장님, 강사를 초빙할 때 많이 시민이 모이는 데는 좀 유명강사를 초빙하죠? 주로 서울강사를 모십니까? 지방강사를 모십니까? 919페이지 중간 부분에 사무관리비에 학습동아리 심사수당 40만원 1회 3명 되어 있죠?

누가 합니까? 어떤 분들이 들어옵니까? 선생님들이 들어옵니까?

교수님들이 들어옵니까? 그렇게 해도 새벽부터 하지는 않을 거고 일과시간 내 10시부터 오후까지 할 건데…… 김시정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920페이지 하단 부분에 진주시민 교양강좌 강사수당 150만원 되어 있네요, 2회에. 물론 유명강사는 이보다 더 줘도 모시기가 어려운 거는 알고는 있는데 유명강사를 모셔야 시민들이 좋아하고 강의에 호응을 해주고 그렇죠?

물론 그 안에 교통비도 있을 거고 예를 들어서 숙식비도 있을 거고 기타 등등 이렇게 하고 나면, 서울에서 초빙한다 그러면 실제 자기 수당으로 생각하는 거는 얼마 되지도 않을 수도 있는데 그분들이 생각하기에는, 이것도 같은 맥락으로 볼 때, 매년 하는 강좌 아닙니까, 그죠? 2회 되어 있네요? 어떤 분들이 오셨고 어떤 내용으로 강의를 했고 제목이라도, 시민 참석은 몇 분이나 하셨고 이분들이 강의를 하고 가시고 나면 자체평가를 하나요?

설문조사 같은 걸 하나요, 호응도? 아, 정말 이분 어디서 오셨는지 강의 배부르게 들었다, 보람이 있었다, 그런 설문조사 같은 걸 하나요? 그냥 와서 강의 하고 가면 참석하신 분들이야 기분이 좋든 배움이 있든 없든 끝나네요?

그래요? 국장님 말씀을 하셨는데 유명강사가 오셔 가지고 많은 수당을 지급해서 강의를 하는데, 시민이 많이 모일 때는 몇 백명씩 모이죠? 이것 호응도, 그 다음 실제 얼마나 생활에, 삶에 도움이 되었는지 이런 것도 간단하게라도 설문조사를 해서, 또 그분이 와서 아이고, 저 강사 별로 들을 것도 없는데 또 모시고 왔네, 이런 소리가 안 나오도록 그런 것도 한번 조사를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가 말씀드린 자료 위원님들한테 다 돌려주세요.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