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영의장
정재욱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류재수 의원이 신청하신 의사진행 발언은 시정질문 뒤에 허가 하겠으니 양해해 주시기바랍니다. (○ 류재수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지금 왜 채용 비리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발의안이 지금은 안 되는지 설명을 해 주십시오. 그거 안 되면 지금 정회하고 일단 이 당초 예산주면 안 됩니다.) 그러면 제가설명을 드리까요? 잠시만요. (○ 류재수 의원 의석에서 – 그걸 왜 부당한 절차를 해서 하는 데요, 그걸 왜 상정을 안합니까 !) 좀 앉으십시오.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앉으십시오. 11월19일날 우리 의원 11분이 이 사항에 대해서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기자회견한 내용을 두 가지를 요약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는, 본회의에서 정당한 절차에 의해 두 번이나 부결된 동일 사안이 계속해서 의안으로 제출되고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의결되어 부결된 안건이 계속해서 제출되는 사례는 전국에서도 진주시의회 밖에 없는 일입니다. 1995년 진주시의회 개원 이래 처음 있는 일입니다. 시의회 본회의 의결의 권능이 이렇게 부정되고 있는 것입니다. 둘째는, 검찰에 의해서 수사 중인 사안을 시의회가 조사하겠다는 경우 역시 전국에서도 없는 일입니다. 수사 중인 사건에 대한 행정사무 조사는 수사에 영향을 주는 행위로 지방자치법 규정에서 이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일반적으로 수사가 시작되면 지자체의 자체감사 조사 상급 기관의 감사조사는 중지됩니다. 검찰 수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최종적인 조사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이 두 가지를 했구요. 마지막에 “시의회 본회의의 권능이 재차 부정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하면서 오직 진주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이바지하는데 역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11분이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그리고……. (○ 류재수 의원 의석에서 - 아니 그게 말이 됩니까? 그거는 자기들 입장을 이야기한 거고 의장님 약속을 하셨잖아요 ! 오늘 상정하겠다고, 그리 약속 안 했어요 ! 그래서 1차에서 안 한 거죠 ! 마지막 본회의에서 한다고 그랬기에 우리가 넘어간 것 아닙니까 ! 그런데 지금 와서 안 해 주면 어떻게 합니까 !) 류재수 의원님 잠시만 좀 들어 주십시오. 11월19일날 한 달도 안 되었습니다. 이렇게 시민들에게 말씀 드린 사항이……. (○ 류재수 의원 의석에서 - 절차를 밟아가지고 의안으로 상정되었으면 의장님이 상정을 해 줘야지요 !) 그리고 잠시만요 ! 그리고 우리……. (○ 류재수 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 계속하면 안 됩니다, 이거는요…….) 잠시만요. 지방……. (○ 류재수 의원 의석에서 – 왜 의장님 마음대로 해요 !) 지방의회 운영 책자 지침서를 한 번 보시기바랍니다. 여기도 보니까……. (○ 류재수 의원 의석에서 - 아니 그러면 약속하기 전에 그 말씀하시든지 인제 와서 그 이야기를 왜 합니까 ! 그리 약속 안 했어요 ! 엊저녁까지 약속했지 않습니까 !) 이야기를 듣고 하십시오. 지방 의회 발의 제출된 의안의 심사기한, 기한이라는 게 있습니다. 해당 회기에 접수된 의안은 반드시 그 회기내에서 상정 의결을 마쳐야하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또 되어 있습니다. 류재수 의원님 말씀을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 (○ 류재수 의원 의석에서 - 아니 1차에 상정을 해 달라니까 마지막에 해 주겠다 해 가지고 오늘 까지 온 거 아닙니까 ! 그런데 이제 와서 그런 소리하면 어떻게 해요 !) 류재수 의원님, 잠시만요. 우리가 진주시가 코로나19로 인하여 우리시가 비상 상황으로 우리 의회에서는 방역과 검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할 시기에……. (○ 류재수 의원 의석에서 – 통합 재정안정화기금 좀 쓰자니까 안 하고 있지 않습니까 ! 그런 것도 안하면서 무슨 비상 방역입니까 !) 양해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류재수 의원 의석에서 – 아니, 안 됩니다. 지금 의사진행하면 안돼요 !) 류재수 의원님이 나중에 시정 질문하실 거고 하니까……. (○ 류재수 의원 의장석 단상으로 올라와서 - 아니 의장님! 이대로 의사진행할 수 없습니다 !) (의장석에서 다수 의원들과 사무직원 몸싸움) (○ 서정인 의원 단상위에서 – 의장님, 약속해가지고, 상정시켜야 될 것 아닙니까 !상정시켜서 부결시키면 될 거 아닙니까! 아니, 상정시켜서 부결시키면 될 거 아닙니까 ! 상정시킨다고 약속을 해 놓고…….(청취불능) 상정하고 부결시키세요 ! 왜 약속을 해놓고 안해요 ! 부결시키면 될 거 아니예요 ! 아니, 의장님이 약속을 했으면 상정시켜가지고 부결시키세요 ! 왜 약속을 해놓고 안해요 !) (의장석 단상에서 계속 몸싸움) (○ 서정인 의원 단상에서 - 의원님들 이거는요, 상정을 시켜가지고 약속을 했으니까 상정시켜서 부결을 시키면 될 거 아닙니까 ! 왜 상정을 약속해 놓고 상정을 안 시키고 이렇게 합니까 ! 안 그래요 !) (의장석 단상에서 의원과 사무직원들간 몸싸움) (장내소란) (○ 이현욱 의원 정면발언대에서 - 의원님들 여러분 ! 지금 한 번, 우리나라에는 일사부재의의 원칙에 의해서, 일사부재의의 원칙에 의해서 두 번이나 투표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걸 무슨 분란을 일으킬려고 이리와 가지고 이 난리를 지는데요 ! 11명이 반대를 했지 않습니까, 그래 ! 아니 안 되는 걸 되게끔 하는 게 의회입니다. 떼를 쓸 걸 쓰세요, 떼를 쓸 걸 !) (장내소란) (○ 류재수 의원 단상에서 - 마음대로 하는게 어딨어요, 의사진행을 !) (장내소란) (“내려 오십시오 !” 하는 의원 있음) (○ 류재수 의원 단상에서 - 진행을 막아야 될 것 아닙니까 !) (“내려오세요.” 하는 의원 있음) (○ 이현욱 의원 의석에서 - 내려 오란 말이예요 ! 이게 혼자 의회가, 이게 !) (○ 윤갑수 의원 의석에서 - 이현욱 의원 왜 그래 !) (○ 이현욱 의원 단상에서 - 혼자 의회가 아니잖아요! 정상적으로…….(청취불능)) (○ 의회사무국장 박정숙 일어서서 - 대체 이게 뭐하는 겁니까? 내려 가십시다. 이게 뭐하는 짓 입니꺼 ! 신성한 의회에서 이게 뭐하는 겁니까? 내려 가십시더. 내려 가입시더, 이게 뭐하는 겁니까! 내려 가입시더 !) (○ 서은애 의원 의석에서 - 손대지 마세요 !) (장내소란) (○ 류재수 의원 단상에서 - 아니 상정해주기로 약속을 했는데 왜 이제 와서 엉뚱한 소리를 합니까 !) 그 이야기를 내가 설명을……. (다수 의원 단상 점검) (“내려 오세요,! 내려 와서 이야기를 하고…….” 하는 의원 있음) (○ 류재수 의원 단상에서 - 내려가서 진행 해버리면 그만인데 뭘…….) (“내려 오세요 !” 하는 의원 있음) (○ 류재수 의원 단상에서 – 잠시 정회를 해 주십시오 ! 의장님 그거는 해주시겠습니까? 아니 정회를 하시겠습니까? 아니 했던 약속도 안 지키는데 제가 뭘 믿고 내려갑니까 !) (○ 이현욱 의원 단상아래에서 - 의장님이 무슨 약속을 하셨다 말입니까?) (○ 류재수 의원 단상에서 - 상정해주기로 했다고…….) (○ 의회사무국장 박정숙 자리에서서 - 그거는 개인적인 약속 아닙니까 ! 개인적으로 말씀 하셔야지, 개인적으로 !) (○ 이현욱 의원 단상아래에서 – 아니, 11명이 반대를 했는데 무슨 의장님이 약속을 하셨다고 이 난리를 칩니까 그래 !) (○ 류재수 의원 단상에서 - 아니 적합한 절차를 거쳐가지고…….) (○ 이현욱 의원 단상아래에서 - 적합한 절차를 거쳤잖아요 ! 11명이 반대를 했잖아요 !) (○ 류재수 의원 단상에서 - 그러면 여기서 반대를 투표를 해야지 !) (○ 이현욱 의원 단상아래에서 - 아니 똑 같은 의안을 누가 두 번, 세 번씩 대한민국에 그런 게 어딨어요, 그래 !) (○ 류재수 의원 단상에서 – 일사부재의…….) (○ 이현욱 의원 단상아래에서 - 일사부재의 원칙에 보면…….) (○ 류재수 의원 단상에서 – 그거는 한 회기…….) (○ 이현욱 의원 단상아래에서 – 한 회기라도 같은데, 좀 바뀌어 가지고 올라와야지…….) (○ 류재수 의원 단상에서 – 다음 회기잖아요 ! 이거는 다음 회기 !) (○ 이현욱 의원 단상아래에서 - 이거는 된다고 생각하지도 않으면서 논란만 불러일으키잖아요 !) (○ 류재수 의원 단상에서 - 그래 올라와가지고……. ) (○ 이현욱 의원 단상아래에서 - 그래 내려 와서 이야기 하란 말이예요 !) (○ 류재수 의원 단상에서 – 의사진행에…….) (○ 이현욱 의원 단상아래에서 - 무슨 의장끼리 둘이서 앉아서 협의한 걸 여기 와서 지키란 말이예요 !) (○ 류재수 의원 단상에서 - 우리 10명 의안 올렸을 때 상정하겠다고 이야기 했잖아요 !) (○ 이현욱 의원 단상아래에서 - 그래 반대가 나왔잖아요, 반대가 ! 두 번이나 투표를 했잖아요 !) (○ 류재수 의원 단상에서 - 그 투표를 해 가지고 반대를 해야지, 투표를 해 가지고 상정을 하자고 !) (○ 이현욱 의원 단상아래에서 – 내려오세요, 그래 !) (○ 류재수 의원 단상에서 – 상정하는 게 왜 어려운데…….) (○ 이현욱 의원 단상아래에서 – 내려 오세요 !) (○ 류재수 의원 단상에서 - 아니 못가요 !) (장내소란) (장내소란) 잠시 논란이 있어 죄송합니다. 우리 류재수의원님 조금 양해를 해 주시고 아까 제가 충분 한 설명을 드렸으니까……. 나중에 류재수 의원님이 또 시정질문할 시간도 있고, 충분히 더 있으니까 좀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수 의원 단상으로 올라옴) (장내소란) (○ 서정인 의원 단상에서 - 아니 의장님 이러지 말고 정회를 해 가지고, 약속대로 정회해 가지고, 그 다음에 표결해 가지고 부결시키면 될 것 아닙니까 ! 왜 그 절차를 안 하나요 ! 약속했잖아요 ! 자 그렇게 합시다. 정회를 하세요 !) (단상에서 몸싸움) (○ 제상희 의원 단상에서 – 의원님 몸에 손대지 마세요 ! 여러분 !) (○ 윤갑수 의원 의석에서 - 손대지 마세요 !) (○ 정인후 의원 의석에서 - 왜 나오는데 공무원들이 !) (○ 박금자 의원 단상에서 - 아 그럼, 공무원들이 나와야지 그러면 !) (○ 의회사무국장 박정숙 자리에서서 - 그럼 여기서 안하고 누가 나올 겁니까? 우짤 겁니까 ! 무슨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 (장내소란) (“절차대로 하면 되잖아요!”하는 의원 있음) (다수 의원 의장석 단상 점거) (○ 허정림 의원 단상아래에서 - 아니 의장님 다수의 의원님들이 정회를 요청하지 않습니까 ! 그러면 정회해 가지고 의논해서 다시 시작하시면 됩니다 ! 정회 하십시오 ! 정회하세요 ! 다수의 의원님들이 지금 정회 요청하지 않습니까 ! 그러면 정회하시고 정리하시는 게 맞습니다 !) (○ 정인후 의원 의석에서 – 안 부끄럽습니까 !) (○ 박금자 의원 단상에서 - 뭐가 또 부끄러워 !) (○ 서은애 의원 의석에서 - 부의장님 정회하고…….(청취불능)) (장내소란) (○ 박철홍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지금 안 되니까 정회하고 논의를 해보고 그렇게 합시다. 대안을 낼 테니까 그렇게 해 보십시오, 의장님 !) (장내소란) (○ 류재수 의원 단상에서 – 의장님 마음대로 하면 안 되요 ! 상식적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아닙니까 ! 올려놓고 하면 될 거 아닙니까, 왜 그러는데……. (청취불능)) (○ 박철홍 의원 의석에서 - 의원들 신상발언을 들어주셔야지 안 들어 주는 거는 대체 왜, 뭡니까? 그렇게 하시면 안 되죠 ! 진행을 ! 그러니까 정회하고 감정 추스르고 우리끼리 합의 만들어 보자니까요 !) (○ 류재수 의원 단상에서 - 의사진행을, 오늘 의안이 올라와서 의사진행을 하겠다는데 제일 마지막에 의사진행 발언 주겠다는 게 그게 말이 됩니까, 그게 ! 상식적으로 그게 말이 돼요 !) (○ 윤갑수 의원 의석에서 – 안 하고 가겠다는 소리지…….) (○ 류재수 의원 단상에서 - 끝나고 나서 제일 마지막에 의사진행 발언하면 내가 뭐 할 건데요 ! 뭘 의사진행 발언할까요 ! 회의 끝나버리고 나서 ! 좀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 (○ 정인후 의원 의석에서 - (청취불능)) (장내소란) (○ 류재수 의원 단상에서 - 제 죽이고 하든지 저 못 내려 갑니다 ! (청취불능)) (장내소란) (○ 조현신 의원 단상으로 나옴 - 들어가십시오. 다 들어 가십시오 !) (○ 제상희 의원 단상아래에서 - 저희가 들어가는 조건을 분명히 말씀 드렸습니다 !) (장내소란) (○ 조현신 의원 단상에서 - 내려가세요 ! 내려가세요 그래 ! 자, 자리 들어가세요 !) (다수 의원, 자리로 돌아감) (○ 강묘영 의원 의석에서 - 들어가 앉으세요 !) (○ 류재수 의원 의석에서 - 4번으로 하는 게 아니고 3번으로 하는 것으로 해야죠 !) (장내소란) (○ 이현욱 의원 의석에서 - 운영위원장님 만약에 오늘 의사일정대로 안하면 알아서하십시오 ! 의사일정대로 그대로 가야 됩니다 !) (류재수 의원, 서정인 의원, 조현신 의원, 회의장내에서 협의 중) 예, 조금 전에 우리 류재수 의원님과 우리 서정인 의원님, 조현신 의원님 이 세 분이 가서 토론한 결과 정회를 하고 쉬었다가 이렇게 마음을 추스려 가지고 합의점이 도출된 대로 그렇게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현욱 의원 의장석으로 올라오며 – 의장님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왜 내일하는 데요 ! 안 됩니다. 안 됩니다 ! 10일 전에는 내년 예산통과 시켜……. 안 됩니다. 절차대로 하십시오 ! 뭘 인제와 가지고 한 사람이 어거지 진다고, 그걸 ! 말도 안 되는 소리하지마시고 나오세요 !) (이현욱 의원 단상으로 올라와서 의사봉 가지고 감) (○ 이현욱 의원 단상에서내려가며 - 말도 안 되는 소리하고 있네 ! 장난치는 겁니까! 오늘 의사일정대로 하면 되지 !…….(청취불능)……. 안 되모 안 되는 거지 !)) (○ 류재수 의원 의석에서 - 여야 합의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 여야 합의가 !) (○ 이현욱 의원 의석에서 - 억살진다고…….시민들한테 물어 보세요 ! 한 번 이라도 여야 합의가…….(청취불능)) (○ 류재수 의원 의석에서 - 무슨 합의가 필요해요 !) (○ 이현욱 의원 의석에서 - 이건 무슨합의예요 !) (○ 류재수 의원 의석에서 - 3분의 1만 동의가 되면 의안 성립되는 거예요 !) (장내소란) (○ 류재수 의원 의석에서 - 의안 상정하는데 누가…….(청취불능)) (장내소란) (○ 이현욱 의원 의석에서 - 표결로 결정난 걸 누가 그래요 ! 억살을 지고…….의장님 빨리 이대로 하세요 ! 아니 의장님 오늘 의사일정대로 그대로 가면 되지 무슨 내일로 또 바꾼다 말입니까 !) (장내소란) (○ 이현욱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안 됩니다 분명히, 의사진행 하십시오! 내일 다시 그대로 상정을 시켜가지고....(청취불능 오늘 의사일정은 그대로 하고 내일 다시 원포인트 의회를 여세요 그럼 ! 그래서 상정을 하시면 되잖아요 ! 오늘 의사일정은 그대로 하고 !) (○ 류재수 의원 의석에서 - 그게 말이 되요 ! 오늘 의사진행 하면 끝나 버립니다 !) (장내소란) 알겠습니다. (○ 이현욱 의원 의석에서 - 내일 다시 원포인트 의회를 열면 되지 않습니까! 그 방법 밖에 없으니까 그리 하세요 ! 절차대로 ! 국회도 그리합니다 ! 민감한 건은 해 가지고 열수 있습니다 ! 오늘 의사일정을 다 보고 있는데 그걸 !) (장내소란) (○ 이현욱 의원 의석에서 - 시민들이 보고 있습니다. 본 예산을 발목을 잡아가지고 통과 안 시켜 주면, 그거 안 해 주면 안 한다 이 말 아닙니까, 지금 ! 내 말이 틀립니까 ! 내년 예산을 통과 안 시켜 주겠다, 이걸 안 시키겠다, 이 말 아닙니까, 지금 ! 이건 이대로 시키고 그 법은 여하튼 간에 공고를 해서 하면 되잖아요 !) (○ 류재수 의원 의석에서 - 애초에 합의를 했다고, 상정해주기로 합의를 했다 말입니다. 인제 와서 10명이 올린 사람들하고…….) (○ 이현욱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이 안된다라고 안 합니까 저희들한테는…….) (○ 류재수 의원 의석에서 - 그 상정은 의장님 직권으로 하는 거예요 ! 3분의 1동의가 있으면 해도 되요 !) (○ 이현욱 의원 의석에서 - 절차대로 접수가 안 되었다고 합니다 ! 물어보세요, 집행부에 !) (○ 류재수 의원 의석에서 - 다 사인을 해서……. !) (○ 이현욱 의원 의석에서 - 어디 사인을 했습니까 ! (○ 류재수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지금 하고…….(청취불능) (○ 이현욱 의원 의석에서 - 안 했답니다 ! 그 절차대로 안 했답니다 ! 부의장도 안 하고 아무도 안 했습니다 !) (장내소란) 시간을 줄테니까 토론을 좀 하십시오. (장내소란) 이현욱 의원님 말씀도 존중하고 또 우리 류재수 의원님 말씀 서정인 의원님 말씀을 다 존중해서 4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의견 조율을 위하여 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