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인후 의원 발언
정인후 위원입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정은경 질병본부청장님처럼 염색할 시간도 없었을 것 같아요. 머리도 길고 제가 오늘 들어오면서 느낀 게 정말 현장에서 열심히 하고 계시는구나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고 많습니다. 17페이지 보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19 감염증 상시선별진료소를 신축해서 운영을 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진주시 미래형 선별진료소를 짓고 있지요, 5월에 준공될 거라는데 거기에 대해서 …… 그러면 준공이 되면 어떤 역할을 시민들이 어떤 혜택을 볼 수 있나요?
직원들도 안전하고 또 내방환자들도 안전한 최신 감염병 선별진료소를 한다는 거지요? 하나 더요. 이통장관련 코로나 확진자 수가 최종 몇 명인가요?
전국으로 하면? 전에 메인 뉴스에 105명이 나오는데 전국 다 합해서 그런 거지요? 정인후 위원입니다.
가장 최고의 의술은 예방이지 않습니까? 코로나로 인해 가지고 확진자가 진주시에서 많이 나오다 보니까 거기에 전념하시느라 건강증진업무를 다소 소홀히 하는 그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비대면을 해야 되니까 원격으로 해야 되고 그런 거는 참작이 갑니다만 건강증진업무를 더 중요시 여기고 더 활발하게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26페이지 보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에 보면 걷기 앱을 활용한 커뮤니티 운영이 있어요.
우리가 보통 보면 대부분이 운동이라고 생각하면 걷는 걸 가장 기본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까? 한 정거장 먼저 내려서 걷고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을 걷고 그런 건 참 좋은 정책인데 그 외에 다른 정책도 많이 개발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해야 건강증진을 사전에 해야 또 다른 질병이 와도 막아낼 수 있는 체력이 길러지기 때문에 이 사업을 좀 더 신경을 쓰셔서 다른 질병이 안 걸리게끔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정인후 위원입니다. 치매환자가 계속 늘고 있지요? 치매환자가 늘고 있지 않습니까? 34페이지에 치매안심병원 및 노인재활병원 운영 지원하고 기억생생 배움터 운영에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치매안심병원에서 인지저하자 및 치매환자의 인지기능을 유지하고 또 인지 저하증상을 악화 방기 위해서 많은 정책을 펴고 계시는데 보통 게임 같은 것 하지 않습니까? 맞추기라든지 인지력을 저하시키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잖아요. 그렇게 하려면 근본적으로 보건소 관련된 업무를 하시기 때문에 잘 아시겠지만 우리가 차를 운행한다든지 방을 데운다든지 할 때 연료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죠?
연료가 공급되는 행위가 있으면 훨씬 인지를 잘 할 수 있거든요. 뇌로 가는 운동을 많이 개발하시고 응용을 하시면 훨씬 더 인지 저하를 막을 수 있고 개선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에 대해서 연구하신 게 있나요?
제가 말씀드린 것은 그걸 이행하기 위해서는 뇌의 혈류를 잘 갈 수 있는 동작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예, 하나 중에 아주 마음에 드는 게 있었거든요. 그 부분을 좀 더 적극 권장하면 이 부분이 많이 좋아질 거라고 기대를 합니다.
기억생생 배움터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보건소에서 정말 고령사회에 많은 고령 인구들에 대한 정책들이 여러 가지로 개발되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기획문화위원회에서도 적극 우리가 도와드릴 테니까 정말 우리 진주시가 최초로 사업하는 거 잘 하시잖아요. 이 부분에서도 치매환자를 좋아지게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을 수 있으니 협력해서 올해 정말 잘해 보자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정인후 위원입니다. 재미있고 알기 쉽게 만화로 보는 진주를, 만화책이지요? 1만부 정도 발행을 해서 관내외 공공기관이나 학교 읍면동 도서관에 배부를 할텐데 이걸 모바일화 할 수는 없나요?
요즘 시대가 책도 읽어주는 시대잖아요. 그래도 듣기도 힘든데 이렇게 예산이 투입되어 가지고 많이 홍보가 목적이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다들 스마트폰 가지고 계시니까 거기에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주시고요. 그리고 단어 선택의 중요성을 방금 허정림 위원님이 잘 이야기를 하셨는데 10페이지 보면 이게 언론에서에서도 나옵니다.
주요 내용에 방구석1열 문화공연 우리가 듣기가 좀 불편해요. 칩거하는 느낌이 들고 그죠? 물론 비대면으로 해야 되는 건 알지만 안방라든지 방안 이렇게 말을 하면 훨씬 정감이 있지 않겠나 …… 그런 것까지 신경을 쓰셔서 진주시를 적극 홍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진주시 자체감사 규칙에 보면 제4조 특정감사가 있습니다. 특정한 업무나 사업, 자금 등에 대하여 문제점을 파악하여 원인과 책임소재를 규명하고 개선대책을 마련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감사를 말하는데 이통장 관련 진주시청 발 코로나가 집단발생 했지 않습니까? 도에서 하기 전에 즉각적으로 하지는 않았네요?
도에서 안 하면 계속 안 하는 거였고 …… 왜 그러냐 하면 진주시에 감사관이 있는데 그렇게 우리가 엄청난 행정 미숙으로 인한 코로나가 집단 발생했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감사관이 어떤 역할을 하는 겁니까? 즉각 나서서 어떤 경로로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됐는지 감사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도에서 하니까 안 했다, 도에서 언제 할지도 모르는데 계속 기다리고 있었을 거네요? 12월에 제가 시정질문에 이걸 넣었었는데 질문을 못했거든요. 그때는 도에서도 안 내려오고 시에서도 안 하신 거는 맞지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도에서 감사하겠다고 통보한 날짜라든지 감사기간 자료 주시고요. 올해 정말 과장님의 책무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중요하지 않은 업무가 없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관이라는 것은 공정하게 감사를 해야 되기 때문 도라든지 시민의 요구에 의하지 않더라도 행정부에 눈치를 보지 않고 공정하게 감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인후 위원입니다. 공감 소통하는 열린시정 구현을 위해서 시민과의 데이트를 하고 시민소통위원회를 운영하지 않습니까?
시민에게 다가가는 소통하는 시정을 펼치기 위해서 시장님이 노력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에 덧붙여서 매월 하고 있는 거지요? 특정 단체나 특정 예약된 진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들은 시민의 대표로 의회에 와 있는데 의원하고도 소통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분기별이라도 허물없는 시장과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점을 시장님께 건의 드려서 정말 당을 떠나서 시민의 대표인 의원들과도 면밀히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했다는 말에는 제가 전적으로 동의하기 힘들고요. 그런 건 식사를 하면서 편안하게 비공식적인 자리였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사무적이고 공식적인 자리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10페이지 정책자문교수단 진주형 씽크탱크를 운영하고 있고 앞으로도 할 계획인데 정책 제안을 작년에 받은 것 중에 올해 반영된 게 있나요?○기획예산과장 안병철 해마다 정책자문교수단 30명에 대해서 정책과제 연구를 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연말이 되면 정책과제연구발표 자료를 모아 가지고 책자를 만들고 있고 작년 같은 경우는 30명 교수님들이 다 각자 분야, 공동하는 것도 있고 각자가 해 가지고 다 책자를 유인해서 홍보를 각 부서에 배부를 하고 제출된 과제를 시정에 접목해 달라고 요구를 해 놨습니다. 그 책자를 의원연구실에 갖다 놓은 걸 봤습니다.
매년 관례적으로 하고 있는데 혹시 기획부서에서 반영된 게 있는지 제가 묻는 겁니다. 그런 정책 제안 중에 특별히 눈에 띄거나 획기적인 거는 없다는 말씀이지요? 그러면 과장님 8대 의회에 들어와서 교수단들이 정책제안이 반영된 자료를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정인후 위원입니다. 시민만족서비스를 하시기 위해서 수고가 많습니다. 과장님, 26페이지 주요업무계획 중에 시책사업에 시민만족 민원서비스 추진 중에 무인민원발급기가 많이 이용되지 않습니까?
특히나 코로나 이후로는 비대면이 대세라서 무인민원발급기가 더 많이 활용될 것 같아요. 지금 두 대를 구입해 가지고 설치되는 데가 어디지요? 정촌은 산단이라든지 아파트단지가 많이 들어와서 수요 인구가 많아서 이해가 되는데 지금 건강관리 산청 진주지사죠, 거기가?
거기는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주민들이 왕래가, 그 민원을 보러 가는 사람들은 거기를 가지만 그 외에 주변환경은 주거지하고 많이 동떨어져 있어요. 그렇게 되면 모든 관공서에 거의 다 설치해야 되는 논리잖아요? 주거지와 너무 많이 떨어져 있어서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그 지역은 매일 다니는데 여기에 왜 들어설까, 항상 의구심이 생길 정도로 위치 선정이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좀 더 숙고를 할 필요성이 있고요. 24시간 운영 가능한 거잖아요? 대부분 직장 다니시는 분들은 점심시간이나 퇴근 후에 이 일을 보러 간단 말이에요.
그런데 문 닫아 버리면 못쓰는 거예요. 점심시간은 공무원들 점심먹으러 가고 없고 퇴근하면 폐쇄되어서 없고 그러면 ……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LH에도 이게 있지 않습니까? 문 닫아 버리면 못 쓰지요, 퇴근해 버리면?
그런 점까지 면밀히 살피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렇게 고가의 편리한 장비를 설치해 놓고 근무하는 그 사람들 근무시간에만 쓸 수 있고 퇴근 후 우리가 24시간 쓸 수가 없어요. 24시간 쓸려면 편리하고 시간제약이 안 받고…… 있는데 이왕 설치한 거 쓸 수 있으면 좋잖아요, 365일 코너처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적극 행정을 해 주시면, 시민들이 바라는 거지요. 정인후 위원입니다. 과장님, 37페이지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업무 실천을 하시겠다고 주요업무계획에 되어 있는데 2,000만원 이하는 수의계약을 하고 있지요?
얼마 전에 진주시 인근 지자체에서 청렴도가 하위 등급을 받으니까 지자체 장이 2,000만원 이하 수의계약을 1,000만원으로 낮춘 거예요. 그런데 의회가 반대를 했더라고요. 너무 의외였어요.
진주시의회였으면 적극 환영했을 텐데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진주시는 그런 계획을 혹시 갖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드린 말씀은 2,000만원을 수의계약하지 말고 공개입찰로 하는 게 어떻겠냐는 이 말씀입니다. 2,000만원 이하는 지역업체에 한정해서 공개경쟁입찰을 하면 어떻겠느냐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 앞으로 사회가 점점 더 투명해 지니까 진주시는 100만 생활권 중심도시로 나아가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인근에 있는 소 시군에서도 그런 시도가 보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좀 더 공정하고 투명하게 나가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런 부분들도 …… 과장님, 제 말씀은 2,000만원 이하 수의계약하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이 부분까지도 우리가 좀 더 투명하고 공정성을 기한 업무를 하자, 앞으로 사회가 다 공개되지 않습니까?
그걸 염두에 두시기 바라는 그런 마음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왜냐 하면 현장에 나가 보면 계속 특정업체가 계속 똑 같은 일을 한다는 민원이 많거든요. 물론 면 단위 담당자들 만나 보면 그 업체가 잘 해서 그 업체를 준다고 할 수밖에 없는데 그 업체가 맨날 주니까 잘 하는 거지요.
다른 업체도 실력이 있는데 기회가 없으니까 못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우리가 그런 소리 안 듣게끔 지역 업체에 한해서 공개경쟁입찰을 하자는 겁니다. 그것도 염두해서 과장님 계실 때 시행해 주시면 좋겠네요.
올해도 계약업무에 있어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행정을 집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인후 위원입니다. 과장님, 58페이지에 스마트 무선 마을방송시스템 구축하시지 않습니까? 58페이지입니다.
스마트 무선 마을방송시스템 구축에 올해는 문산읍 등 10개소에 166개 마을에 설치하는데 이게 면 단위 다 포함됐습니까? 농지가 많은 동도 순차적으로 올해 다 구축하신다는 말씀이에요? 잘 하셨습니다.
이렇게 되면 정말 최일선에서 일을 보시는 이장님들이 마을로 오고 가고 하는 시간을 절약도 하면 언제 어디서나 긴급상황을 알려서 행정의 효율성을 기할 수 있다는 시스템이지요? 이걸 보고 참 잘 하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농지가 많은 그런 마을이 빠짐없이 잘 구축될 수 있게끔 빠른 시일 내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인후 위원입니다. 9페이지와 22페이지 촉석루 안에 있는 박물관이 구)역사로 신축을 할테고 그 건물을 진주역사관으로 만들 거지요? 그거하고 22페이지에 남강변 다목적문화센터 건립 여기도 보면 전시시설이 있거든요?
아직 세부계획은 안 나왔겠지만 스마트박물관 조성사업 아시지요? 문체부에 스마트박물관 조성사업 내용을 가지고 신청한 적이 있나요? 다행이네요.
창원시가 선정이 됐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진주시도 역사가 유구하니 이런 국가사업에 지금 역사관하고 또 국립박물관도 마찬가지 우리 소관이 아니지만 진주시에 계속 대표성을 지니는 건축물이 있을 테니까 이런 것을 스마트박물관으로 조성하는데까지 신경을 들이라는 말씀을 하고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앞으로 비대면이 되니까 실제로 안 보고도 볼 수 있는 것까지 멀리 내다 보고 첨단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익룡박물관에 대해서 한번 더 말씀을 드리자면 몇 번 얘기가 나왔을 거예요. 지나가는 데 보면 안내가 도로변에 있잖아요? 그냥 너무 흔하잖아요?
초창기에 익룡박물관 개관되기 전부터 거기다가 익룡을 상징하는 누구나 지나면서 여기가 익룡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끔 상징적인 걸 우리가 계속 요구를 했었거든요. 그런 계획은 없나요? 그렇듯이 도로 전체로 익룡이 날개를 펴고 있는 하나의 구름다리처럼 만들 수도 있는 거고 획기적으로 해 가지고 익룡이 있다는 걸 자랑도 하고 또 공룡작가 있지 않습니까, 김수정씨.
그 분도 섭외를 해서 관련된 만화도 만들고 웹툰도 만들고 하면 정말 어른들도 관심이 있을 텐데, 그래서 세부적인 것 하니까 표는 별로 안 나고 사업비는 많이 들고 그런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지금 과장님이 엄청 열정적으로 잘 하시니까 그 부분 생각해 주시고요. 그리고 26페이지 평거유적지 보수사업에 활용 6기에 보면 불지피기 체험 이런 거는 정말 잘 하시거든요.
불지피기 체험이라든지 토기만들기 체험장은 정말 과장님의 아이디어가 아마 들어 갔을 거라 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 제가 칭찬하려고 말씀드립니다. 정말 잘 하셨어요.
사업비에 거품만 없다면 우리 의원들은 얼마든지 권장하는 자세가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청동기하고 중복이 되어도 청동기는 유적이 있기 때문에 숙박을 해도 되고 돌도끼 이런 걸 직접 만들고 사용하고 음식 만들 수 있는 걸 하면 정말 좋겠어요. 정인후 위원입니다.
질의에 앞서서 49페이지 유등빛담소 건립비가 2,006억이라고 들었는데 저만 잘못 들었나요? 206억인데 과장님께서 2,006억이라고 하셔서 그렇게 했다면 정정해야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질의하겠습니다. 38페이지와 39페이지 남강유등축제와 개천예술제 10월축제 기간이 되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오기를 희망하고 기대들을 하는데 유등축제행사비가 37억5,000만원, 개천예술제 행사비가 18억1,000만원이지요?
그래서 제가 의회 들어오고 나서 계속 지속적으로 말씀드리는 게 개천예술제가 주행사고 유등축제는 배경이니까 주행사가 빛나야 된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지금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하잖아요? 처음에 미스트롯이 3,500만원이었어요. 저는 2년 전에도 그랬습니다, 상금을 대폭 인상하라고.
그럼 오지 말라고 해도 온다고요. 처음에 미스트롯이 3,500에서 지금 1억5,000이에요. 난리지 않습니까, 난리.
오지 말라고 해도 오거든요, 전국에 재능 있는 사람들이. 정말 나중에는 그만 오라고 해야 될 정도로 오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 중요한 개천예술제를 항상 하는가 안 하는가도 모르겠고 그 관련된 사람들만 예산을 쓰고 있고, 빛이 안 나는 거예요.
이게 빛나면 유등축제도 배경으로 자연적으로 빛나는 것이고, 그래서 제가 자료를 요구합니다. 예술경연대회별 상금 내역하고요. 참가 인원 수 정확한 자료 주시기 바랍니다.
제발 주인공이 빛날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 국비 지원이 안 되어 가지고 4억300만원 가지고 하는 거지요? 어떤 게 없어집니까?
드라마어워즈 이런 게 없어지나요? 기존 드라마어워즈 같은 경우는 정말 코미디거든요. 딱 그 업체만 관련된 사람만 오라고 해서 그 업체만 주는 거예요.
실제로 보면 정말 이런 코미디도 없다 싶어요. 외지에서 온 사람들에게 놀림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어워즈를 못한다고 해서 마음아파하거나 안 해도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제안드립니다.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이 다른 방향으로 전개해야 되는데 요즘 진주출신 가수들이 많이 배출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 할 때 진주 출신 가수들을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기회를 새로 해야 되니까 제가 제안을 하는 거예요.
진주 출신 매스컴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진주 출신 가수들을 총 출동시켜 가지고 경연장을 펼칠 수 있게끔 제안을 드리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어차피 4억3,000만원 들어가고 행사를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 점도 고려해 주시고 제발 개천예술제 빛나게끔 과장님 계실 때 신경 좀 대폭 써 주시기 바랍니다.
정인후 위원입니다. 이봉옥 과장님 체육진흥과 과장님으로 오셔서 환영합니다. 64페이지와 65페이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장애인 문화체육센터가 상대동 모덕체육공원 내에 건립이 될텐데 주요 시설에 보면 수중운동실 겸 수영장이 확정된 거잖아요? 처음에는 사업비가 이렇게 안 많았거든요. 사업비도 많이 증액이 되어 가지고 장애인들을 위한 전문문화체육센터가 건립이 되는데 준공이 내년 3월 가량이네요? 22년 내년 2월경에 …… 혹시 총 사업비가 이렇게 많이 변경된 게 무슨 이유인지 아십니까?
사업비도 근 배로 증액이 되었기 때문에 시설이라든지 운영 면에서도 정말 배 이상의 효과를 봐야 되기 때문에 과장님 계속 신경을 써 주시고요. 어르신 체육시설 확충에 송백리 일원에 파크골프장이 들어서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도 이번에 자세히 알게 되고 다른 지역에 파크골프 시설 견학을 갔다오고 했는데 이 인구가 유달리 많이 늘더라고요.
고령화 시대다 보니까 골프 치시던 분들은 이렇게 다 모인다 하더라고요. 이 분들은 원래 운동하시는 분들이라서 운동할 의지가 너무 많은 거예요. 그런데 공간은 부족하고, 그런데 이 시설하려면 그렇게 많은 비용이 안 들더라고요.
파크골프처럼 말처럼 기존 공원시설을 조금만 손을 보면 운동시설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코로나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게 건강이지 않습니까. 운동을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얼마든지 운동할 수 있게끔 자리를 마련해 주는 게 우리의 의무고 그러기 위해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파크골프장이 금산면에 하고 있지만 지역 별로 모자란 데도 많거든요.
예를 들어서 정촌 같은 데는 남부 권역에는 없어요. 정촌산단하고 뿌리산단이 다 수용되면서 이런 운동시설들을 안 남겨 놨더라고요, 운동시설 부지를. 우방아파트 같은 데 보면 조그만 공원이 있어요.
공원이 있고 화개천 너머에 보면 큰 저류지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장기적인 수해를 대비해서 말은 했지만 그때는 그때 쓸 요량으로 치고 지금은 그 공간을 조금만 손을 보면 그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쓸 수 있거든요. 과장님, 그 부분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정인후 위원입니다. 과장님, 구도심에 시장이 4개 있지요? 중앙시장 장대시장 논개시장 청과시장, 청과시장은 큰 간판이 없지요?
청과하시는 분들이 그게 눈에 띄지 않는다고 청과시장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으니까 거기에 청과시장이 있다는 걸 알릴 수 있는 표시를 해 주면 좋겠다는 말이 있어서 과장님,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80페이지 중앙시장 청년몰 활성화사업에 사업비가 10억이지요? 공용구간 확장공사하는데 2억, 위탁용역 하는데 8억, 위탁용역이 어떤 게 포함되어 있는데 8억이나 들어갑니까?
이렇게 별도로 해 놓으니까 조금 혼동이 있어서 제가 물었는데 제가 또 이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비단길을 가면 우리가 비단을 판다고 생각하지. 과장님,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우리가 알지요, 우리야. 그렇지만 처음 듣는 사람들은 비단길하면 거기에 비단을 파는 거리인가보다 비단 사려면 가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지, 거기 가면 청년몰 음식점이 있다고는 연동이 안 돼요, 연계가. 그래서 이것은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청년들이 비단을 판다고 생각을 먼저 하지 음식을 판다고 생각하시겠냐고요. 정리를 합시다. 정인후 위원입니다.
과장님, 지금 위생 안전이 정말 화두인데 예전에는 식당에 가면 면 수건을 사용했잖아요? 지금은 다 일회용을 사용하는데 일회용이 종이도 있고 폴리에스테르 얇게 되어 나오는데 대부분이 물티슈처럼 쓰거든요. 경기도 같은 데는 그런 걸 못 쓰게끔 제재를 합니다, 환경오염에 해를 끼치기 때문에.
우리 시도 제가 몇 번 얘기를 했어요. 과장님은 또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는지 제 생각에는 종이물수건이 있습니다. 그걸 아마 비용이 높아서 안 쓰실 것 같은데 장기적으로 환경을 생각한다면 그 부분을 차액분을 지원하더라도 멀리 보고 크게 봐서 그런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요즘은 다 배달이지 않습니까? 우리도 도시락을 배달해 먹는데 정말 먹으면서도 이 쓰레기를 어떻게 할까 걱정이 됩니다. 그런 부분까지 좀 생각을 하는 정책을 과장님께서 많이 연구하셔서 펼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정인후 위원입니다. 101페이지 진주성 내 관찰사 집무실 선화당 복원사업이 있는데 진양 하씨 경절사만 이전이 되면 가능한 겁니까? 그리고 108페이지요.
진주성 북카페를 매점이 계약해지가 되어서 거기에 설치를 하신다는데 8,000만원이 들어 갑니다. 이게 성벽이 있잖아요? 그러면 책을 읽는 위치가 성 밖으로 강이 보이게끔 설계가 되나요?
그럴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책을 보면서 밖을 볼 수 있게 설계를 하면 훨씬 더 운치도 있고 가고 싶어 하고 얼마나 절경이 좋아요. 그런 설계를 뽑아서 적용하면 좋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건 건축 설계의 묘미를 발휘하면 그 좋은 절경을 우리가 왜 앉아서 못 봅니까? 설계든 의자든 집기든 없는 것도 만드는데 있는 것 잘 활용하자, 말씀을 드리는 거고 ……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장애인이 다 탈 때까지 기다리면, 없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