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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황진선 의원 발언

227회 제1기획문화위원회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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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향 위원에 덧붙여서 한 가지만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일반 시민들 대상으로 언제쯤 가능해 질지 예측이 나오는 건 있습니까? 그러면 6월이나 7월에 일반 시민들 대상으로 하면 올 연말까지 전 시민에게 예방접종이 가능할 거라고 보고 계십니까?

알겠습니다. 그러면 70% 정도 하면 거의 항체가 형성된다고 보고 계십니까? 일선에서 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시민들이 불안에 떨지 않고 생활할 수 있도록 좀 더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진선 위원입니다.

과장님, 코로나 시국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친근한 소통과 교감, SNS채널 활성화에 보면 진주시 카카오채널이 생긴지 1년만에 친구 수가 6,500명으로 늘었던데 구독자를 위한 다른 노력이 특별히 있었는지 …… 그리고 제가 언뜻 어디에서 읽은 게 안전안내문자를 톡으로 활용이 논의되고 있다는 걸 언뜻 읽은 것 같은데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까? 황진선 위원입니다. 10페이지 마을 기록화사업에 있어서 대상지 10개소에서 동 지역 한 군데하고 읍면 지역 한 군데하고 두 지역을 선정한다는 것인가요? 3월에 선정을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그러면 올해 두 군데 해서 추진되는 사항을 봐 가면서 10개소로 해마다 연도 사업으로 해 가지고 차츰 늘려간다는 이야기입니까? 경험을 축적해서 공모사업에 응모해서 더 많은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는 이야기입니까? 참 좋은 취지의, 주민들 사소한 일상이라든지 전해 내려오는 동네에 풍속이라든지 그런 걸 기록하면 좋을 것 같다, 제가 어릴 때 크던 데 이야기들도 차츰 잊혀져 가고 있는데 그런 기록들이 되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사업이 진주시에서 이루어진다고 하니까 좋은 일인 것 같아서 이 사업이 잘 활성화되어 가지고 계속 연차적인 사업으로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황진선 위원입니다. 조현신 위원님 말씀하신 그 부분에 배가 계류장에서, 계류장이 촉석루 아래쪽입니까? 그러면 배가 거기에서 이동하는 거리는 어느 정도 됩니까?

거기에서 조금 더 올라가면 경관이 더 아름다운 것 같아서, 좀 더 올라가기에는 수심이 안 맞습니까? 그걸 준설이나 해서 거리가 좀 더 나면 멋진 진주를 더 아름다운 광경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조금 더 거리가 있었으면 멋진 데를 다른 관광객들에게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 때문에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34페이지 관광마케팅 활성화에 대해서 올해 입장객 수 목표가 260만명이라고 했는데 작년에는 코로나 때문에 입장객 수가 많이 줄었지요, 2019년에 비해서는?

코로나로 인해서 많이 줄었을 거라고, 그래도 기대치보다는 제 생각에 좀 나은 것 같은데 올해도 적극적으로 많이 홍보를 잘 하셔서 물론 지금 코로나 시국이지만 5인 이하 해 제되면 관광홍보 마케팅을 활성화시켜서 많은 사람들이 진주를 찾을 수 있도록 홍보 부탁드리겠습니다. 황진선 위원입니다. 79페이지 대관문 아케이드 설치사업 되어 있는데 논개시장 쪽에 아케이드 설치로 정말 쾌적해 졌어요.

들어서면 들어서는 사람도 기분이 좋고 깔끔하게 정리된 타 도시에 온 느낌, 늘상 보던 재래시장이 아닌 느낌이 되어서 참 좋았다는 생각이 드는데 대관문 쪽에 아케이드 설치사업을 함에 있어서 대통로 구간이라고 했는데 대통로 구간 가운데는 일반 노점상들이 많이 점유해 계시는 쪽 아닙니까? 장기적으로 그 분들이 먼저 우선 정리가 좀 안쪽 상가를 들어가는 그런 방향이 선행되어야만 아케이드 사업을 해도 우리가 좀 더 논개시장처럼 깔끔한 면을 볼 수 있지 않나 지금 가운데 그 분들이 점유함으로써 정리가 안 되면 아케이드 사업을 해도 외관상이나 다른 분들이 찾는 사람들 발걸음에도 크게 호응을 받지 못할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물론 하루 아침에 그 분들 생업을 접게 할 수는 없지만 그 분들이 안에 가게를 얻어서 들어갈 수 있는, 그러면서 제가 다른 시를 가 봤을 때 큰 대도시는 아니고 진주시보다 작은 도시를 가 봐도 전통시장이 잘 되고 있는 시장들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아케이드 설치한 부분이 트여 있어요. 트여 있고 먹거리들이 다 안으로 상가를 해서 가니까 위생상으로도 좋아 보이니까 오히려 그 쪽으로 사람들이 몰리지 지금은 그 부분은 상인들이 알아서 결정해야 될 부분이지만 소비패턴이 많이 변했기 때문에 물품구입은 아무래도 직접적인 것보다는 우리가 인터넷이나 이런 쪽으로 많이 활용을 하는 것 같고 일단 먹거리가 주가 되어야 시장이 살지 않을까 하는데 일단 대통로 주변 노점상들의 정리를 병행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튼 섬세하게 잘 챙겨서 깔끔한 이미지가 될 수 있도록 과장님 많이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