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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황진선 의원 발언

232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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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황진선 위원입니다. 331페이지입니다. 농업 경영인 한가족 한마음 대회가 이번에 개최가 가능한가요?

다른 행사들은 다 취소되고 있는데 이 예산이 올라 왔길래 예, 잘 준비해서 큰 문제없이 코로나 상황에 잘 대응하시기를 바라고요. 바로 아래에 시민 텃밭에 대해서 있는데 여기에 시민텃밭이 운영되고 있는데 위치가 어디 입니까? 그러면 만약에 신청 해 놓고 아예 처음부터 시작을 안 하는 그런 비율은 어느 정도 됩니까?

예, 왜냐 하면 지금 이런 코로나 시국에 좀 더 힐링할 수 있는 그런, 자꾸 사람들의 마인드가 같이 자연과 함께 하고자하는 그런게 많은 것 같애요. 이런 게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고 다른 쪽, 이렇게 참여도가 높으면 다른 쪽 방향이 동부쪽으로 치우쳤다면 서부쪽으로도 한 번 운영해 보실 그런 계획은 없으신가요? 예, 시부지나 어디 공유지 같은 걸 활용해서 어떤 시민들이 자연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좀 더 그런 배려도 필요할 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 다음에 국화 전시회가 취소됨에 따라 출품작에 대한 보상이라든지 여러 분재, 이런 게 있는데 이분들은 물론 취미생활로 시작하셨겠지만 이 전시회에 또 작품을 자랑하고 싶은 그런 마음도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물론 이 대회만을 위해서 이런 작품을 만들지는 않으셨겠지만 이런 분들에 대한 배려는 아예 없습니까? 예, 그런 게 필요할 것 같애서 아예 전체 예산에 포상금 출품 작품 포상 이런 게 삭감이 되었길래, 아예 그런 기회가 없는가 싶어서, 그런 기회가 있기는 있네요? 이 분들 거는 아예 전시도 없이 전시할 기회도 없는 겁니까?

아, 그러면 물론 취미생활로 하셨겠지만 그런 기회마저 없으면 혹시 그런 분들이 자진해서 출품을 해서 전시를 자기 작품을 자랑하겠다고 하면 그런 기회는 좀 주셔야 되는 거 아닌가 해서 그런 것도 한 번 고려해 보셔야 되지 않을까요? 왜냐 하면 이 분들 이전에는 우리 시에 같이 국화 전시회할 때 같이 동참을 하면서 했을 것 아닙니까? 나름 그분들은 늘 꾸준하게 준비를 하고 있지 않을까, 그래서 그분들 작품도 또 보면 그런 분들은 진짜 작품이지 않습니까?

물론 우리시에서 가꾼 것도 작품이지만 같이 그분들도 늘 함께 해 오신분들인데 우리 코로나로 인해서 안 한다고 해서 전시할 기회 마저 없으면 좀 서운하지 않을까 싶어서 한 번 배려 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자진해서 하겠다는 분들에 한 해서는 굳이, 한 번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47페이지 설명을 들었는데 어떤 사업인 지 잘 몰라가지고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시범 지원 이거는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시범 지원이라는 게 어떤 거죠?

예, 알겠습니다. 어떤 사업인 지 글로 봐서는 이해가 안 가서,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서은애 위원님 이야기를 들으면서 물론 우리 의원들, 의원실이 제한된 공간 때문인 것도 있을 것이고 첫째, 공간적인 여유가 없다 보니까 그렇게 배정이 되어 있겠지만 공간이 협소한 거야 어느 정도 그리 많이 불편을 못 느끼지만 벽 때문에 좀 불편함은 사실 많이 느낍니다. 물론, 극비 사항은 없지만 때로는 공간자체에서 하는 이야기가 옆으로 가기 때문에 이야기, 대화 나누기가 참 많이 불편한 그런 부분도 때로는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근원으로 까지는 안 되겠지만 지금은 완전 한방에서 이야기하듯이 그렇게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이왕 좀 더 변화를 줄 때 한 번 고려해 볼 수 있으면 어떨까 하는 불편함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예, 요즘 자재들이 많이 좋기 때문에 굳이 두꺼운 벽이 아니더라도 어떤 방음에 좀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예,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