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은애 의원 발언
예,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얼마 전에 보건 의료 노조에서 파업하겠다고 언론에 나왔는데 진짜 가슴이 들컥 내려 앉았습니다. 얼마나 놀랬는지 모릅니다.
사실은 코로나 이 시국에 보건의료 노조에서 이렇게 하면 이걸 다 어떻게 하나 싶은 생각도 들고 특히나 우리 보건소 생각이 나면서 그러지 않아도 힘들어서 그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들은 상태인데 의료 노조 이런데서 파업을 하고 하면 보건소에도 당연히 영향이 갈테고 우리 직원들이 이 상황에서 다 나오면 어떡하나 그 걱정도 정말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정부하고 협상이 잘 되어서 전체 파업은 막았고 우리 진주 보건소내에서도 특별하게 이야기 들어오는 거는 없었지만 얼마나 지금 힘이 들었으면 이런 상황까지 갔을까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실제로 정말 봉사하고 희생하고 그 마음으로 해 왔을 텐데 그래도 물리적인 힘들 것들은 진짜 극복하기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꼭 같은 그 상황이었을 거라고 봐지고요. 그랬을 때 어쨌든 정말 힘들었을 텐데도 밖으로 크게 드러내지 않고 묵묵하게 정말로 봉사희생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이 자리를 빌어서 드립니다. 정말 감사드리구요.
보건소 관련해서는 늘 우리가 예결위를 통해서 제가 만나게 되는데 실제로 그 예산에서는 국도비 내시 부분이 많고 그리고 그 외에도 보면 크게 사업에 있어 가지고 우리가 심의를 크게할 만한 것들은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살펴보기는 했지만 특별히 이렇게 질의 드릴 사항은 없구요. 궁금한 것만 딱 한 두 가지만 이야기하겠습니다. 354페이지에 코로나 19대응 인력한시 지원이 있습니다.
이게 국비로 지원이 다 되는데 이 한시 지원이라 하면 기간이 정해져 있는 겁니까? 아니면 기간이 없이 지금 이 상황을 봐서 탄력적으로 지원이 되는 겁니까? 그래서 제가 이게 우려가 되는 게 한시 지원 이래 놨기 때문에 우리가 계속 사람을 쓰다가 실제로 이 인력이 필요한데 국가에서도 한시 지원이라 해서 중간에끊어 버리면 우리 사업에 바로 구멍이 생기는 거잖아요.
그러면 또 직원들이 굉장히 힘들어질 것이고 해서 우리가 시에서도 이렇게 계속 필요하면 지원을 좀 이어갈 수는 없는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 이게 끊어져도 보충은 가능하고 크게 무리는 없겠습니까? 실제로 일을 하면서도 약간한계가 어떤 건 지를 우리가 말씀하시니까 알 수가 있게 되네요.
저희도 어쨌든 중앙당이나 정부쪽에 건의 할 수 있으면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어쨌든, 너무 수고 많으시고요. 359페이지 한 번 보시면 올바른 손 씻기 아동극이 삭감이 되었는데요.
이 손 씻기 아동극은 매년 하는 겁니까? 아니면 이번 코로나 때문에 그냥 이것도 한시적으로 우리가 사업으로 잡은 건가요? 매년 해 온 사업이네요?
저는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이게 한시적으로 하는 건가 싶어가지고 보건소에서 손씻기 인형극 이런 거 우리가 일반적으로 막 손씻기 하자는 거하고는 좀 다르잖아요. 애들한테 제대로 단계적으로 가르켜줄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이걸 좀 매년 사업을 이렇게 정착을 시켰으면 좋겠다, 이 생각이 들어서 그 제안을 하려고 말씀을 드린거고요. 이게 혹시 지금 이게 코로나 때문에 공연을 할 수 없는 이런 상황이면 비대면이나 영상으로 만들어서 하면 어떤 가라는 제안을 드려봅니다.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연극도하고 할 때마다 공모할 때마다 조금씩 다른 방식으로 오면 애들이 거의 어린이 집이나 이런 데서 대개 인기가 좋거든요. 그러니까 저희들 손 씻기하고 영양 또 구강관련된 거 이런 것들을 대부분 연극으로 해서 어린이 집에서 이렇게 다 돌려 가면서 오실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을 해 왔는데 코로나 때 좀 못했고 손 씻기 외에 다른 것들은 금방의원님 말씀하셨듯이 영상으로 만들어서 서경방송을 통해서 내보내고 유튜브에 연결시키고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손씻기 같은 경우는 나와 있는 영상물들이 워낙 많기도 많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이렇게 해서 삭감을 시킨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거는 뒤에 보건소에서 상황 봐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사업이니까 어쨌든 고생 많이 하십니다. 무엇보다 지금 일을 하시는데 우리 시민들 건강도 중요하지만 우리 소장님 이하 직원분들 건강 챙기시고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예,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340페이지 보면 시설원예, 시설 원예 넷제로 기초 디비 구축 통계 조사해서 나와 있는데요. 시설 원예 온실 에너지 넷제로가 탄소 중립하고 관계있는 겁니까?
넷제로 하면 이렇게 알아듣기가 굉장히 어려운 것 같은데 뭘 애기하는 거죠? 넷제로, 제로 인거 보니까 탄소 중립 그런 것인 것 같은데 그죠? 탄소 중립이라 하면 이해는 되었습니다.
이게 국비 사업으로 진행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번에 디비를 구축을 하면, 한 번 구축하면 여기서 이 사업은 끝내는 건가요? 디비 구축이 되면 사실은 계속적으로 할 이유는 없겠다, 그죠?
용어를 쓸 때 이렇게 꼭 ‘넷제로’ 해야 되나요 이게 내려오는 용어들입니까? 이런 거는 진짜 좀 바꾸어야 되다겠다, 그죠? 정말 이해하기 어렵네요.
예,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축산과에 아까 정인후 위원님도 계속 유기 동물에 관련된 이야기를 했는데요. 지난 7월에 유기동물단체들 그리고 동물보호단체들과 축산과하고 간담회하지 않았습니까?
간담회하면서 많은 애기들이 나왔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요즘에는 이렇게 간담회, 예전에는 6대 7대 때는 간담회를 단체나 이런 데서 요구를 하면 행정에서 사실 적극적으로 참여를 잘 안 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시민 단체들이 이야기하고 거기서 소리만 지르고 특별히 해결되는 거 없이 막 진행되는 사항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간담회 진행되는데 꼭 행정에서 참석을 하세요.
그래서 저는 그거 너무 너무 잘하는 행정이라고 봐집니다. 시민들 목소리를 직접 듣는 거잖아요. 중간에 우리가 전달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정말 소장님 이하 우리 직원분들 잘 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런데 그때 대충 나온 이야기를 들었는데 지금 아까 소장님이 정인후 위원님 답변에 말씀하시는 걸 들으니까 실제로 이 길고양이도 그렇고 여러 가지 주민들 의견이 분분하면 굉장히 좀 힘이 드는 부분들이 있겠다 그죠? 딱 한쪽 이야기만 들어서 실제로 사업 진행되는 게 어려울 수 있는데 그래서 그 물론 그 단체에서도 요구를 했겠지만 우리가 지금 반려견 인구가 1,000만원이 넘어 간다 하거든요. 그러면 진주도 마찬가지일 거 잖아요.
그랬을 때 반려견이 많다는 거는 그만큼 유기되는 동물들이 많아진다는 거 하고 저는 똑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유기 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서 이렇게 홍보물을 좀 제작을 하고 하는 걸 내년 사업에 사실은 주민들 인식 교육을 시키는 것들을 각 아파트 단지나 동단지에 이렇게 좀 저는 하는 게 일차적으로는 대개 필요한 것 같애요. 안 그러면 계속 양쪽의 의견을 듣고 일이 진행이 안 될 수 밖에 없어요.
인식 개선도 좀하고 그리고 실제로 유기동물에 대해서 우리가 사업을 제대로 질서를 좀 잡고……. 예, 어쨌든 애로 사항이 참 많다는 것은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좀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요.
그리고 축사 관련해서 지금 7월에 간담회가 있었고 또 어제도 간담회를 했고 악취문제 있잖아요? 그 이야기가 나와 있는데 지금 아까 정인후 위원이 지적한 것처럼 양돈사육 환경 개선 사업에서는 이런 개선 사업은 예산이 삭감이 되는데 실제 현장에서는 그 악취 때문에 주민들이 굉장히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보니까 축사관련해서 저도 제가 복지산업위원장으로 있었을 때 7대 때 사실 축사 관련 이야기를 좀 많이 듣긴 했지만 그때 특별하게 행정하고 우리가 어떤 식으로 하자라는 그런 것들을 이야기한 게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주민들의 불만이 막 터져 나오는 것 같애요. 간담회한 거 알고 계시죠, 국장님? 그래서 7월 간담회하면서 그렇게 주민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어떤 걸 요구를 많이 한 것 같은데 이번 추경에는 오히려 삭감이 되어 버리고 반영이 전혀 안 되었어요.
그러면 당초에 우리가 무슨 계획을 갖고 있는 지 악취, 지금 자동 포집기 설치해달라고 지금 하고 있는데 이게 진주에 축사가 이렇게 많음에도 불구하고 적어도 이런 시설들이 되어 있지 않은 거는 정말 심각한 문제라고 봐지거든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어떻게 지금 이 불만들이 나오는 것들을 어떻게 정리하실 건 지?
아까 그거는 말씀하셨기 때문에 중복해서 말씀하실 필요는 없구요. 실제로 구체적으로 우리가 포집기, 이런 게 없는 거 잖아요? 다른 지역에는 기본적으로 다 좀 갖추어져 있는 게 없는데 이런 것들을 우리가 구체적으로 하겠다, 라는 계획이서 있는 지 그리고 지금 추경에는 되지 않지만 당초 예산에 잡아서 내년에는 사업으로 좀 진행해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의지를 갖고 계시는지 그 말씀을 좀 해 주십시오. 주민들 불편 사항을 잘 접수를 하셔가지고 반드시 이게 좀 해결이 되고 관리 매뉴얼도 앞으로는 좀 만드시고 그렇게 좀 해 나가야될 것 같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각별히 부탁을 드립니다. 예,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 소장님 제가 우리 상임위 때 잠깐 놓친 부분인 것 같습니다. 433페이지 보시면 간단하게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상수도 휴대 검침용 단말기 및 프로그램구입 해 가지고 2,990만원이 증액이 되었는데요. 우리가 지금 상수도 스마트 원격 시스템으로 하면 휴대 검침용 단말기가 지금 더 필요한가요? 검침원들이 들고 다니는 그 단말기 이야기하는 거 아닙니까?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5년인데 지금 바꿔야 되는 거는 기간이 지나서 바꾸는 겁니까? 아, 그러면 지금 이 정도 교체를 해야 된다는 거다 그죠?
그러면 이게 지금 몇 개 교체한다고 방금 말씀하셨어요? 그러면 지금 13개랑 당초 예산에 12개하고 나면 더 이상은 교체는 안 해도 되는 겁니까? 아, 예, 알겠습니다.
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379페이지 평생학습과 한 번 보면 청소년 동아리프로그램 운영이 있습니다.
지금 평생학습과는 조금 전에도 설명을 했지만 거의 교육이 대부분이어서 다 삭감된 내용밖에 없구요. 그리고 여기에 청소년 관련해서도 그나마 우리시에서 하는 사업들 중에 우리 평생학습과에서 담당을 제일 많이 한다고 생각이 드는데 청소년 부분이 거의 다 또 삭감이 되었습니다. 그죠?
그래서 여기에 보면 청소년 동아리 프로그램운영이나 리더쉽 교육이나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이 삭감이된 와중에 이게 청소년 동아리 인증식이라는 거는 지금 이거하고는 관계가 없는 건가요? 이거는 그대로 진행이 되는데? 그러면 그 프로그램, 이런 거는 지금 거의 다 삭감되는 거는 되고, 그러면 하반기에는 주로 교육들이 안 이루어지는 건가요?
아니면 기존에 해 오던 것들이……. 저도 좀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 우리 이렇게 다니다 보면 주민들 만나고 젊은 친구들 만나고 하면 진주에는 뭐, 청소년 관련해서 놀거리도 없고 정말할 게 없다, 이런 이야기를 진짜 많이 하거든요. 하는데, 이게 우리 평생학습과에서 이왕 청소년 동아리가 있는데 청소년들이 몇 명이라도 모여서 ‘이런 동아리 하나 좀 열어 주십시오’ 하면 저는 좀 적극적으로 우리 동아리를 좀 많이 열수 있게끔 그 장치를 한 번 마련해 주시면 어떤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코로나만 진정이 되는 국면이 되면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을 뭘할까 고민을 다들 하시겠지만 실질적으로 진주에서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우리 청소년 정책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랬을 때 동아리라도 최대한 활성화시키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물리적인 한계는 좀 있을수 있는데 서울이나 이렇게 대도시 쪽으로 가면 현수막에 뭐라 적혀 있냐 하면 주민자치위원들 5명이상만 모이면 주민자치에 프로그램을 뭐든 원하는 대로 만들어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처럼 우리가 그런 식으로는 아니 지만 청소년들이 정말 원하면 그런 동아리를 진짜 한 번 만들어주면 어떨까 이 생각이 진짜 많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한 번 검토를 해주시고,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국장님 저도 안 하려고 했는데 오랜만에 뵈서 한 말씀만 하겠습니다.
어쨌든 지방자치법 개정이 되고 나면 정말 많은 것들이 바뀌겠습니다. 그죠? 제가 아마 6대 때부터 계속 이야기한 거 같애요.
우리 의회가 이제 좀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대개 무겁고 시민들이 오기도 여기가 굉장히 좀 위압감이 느껴지는, 여기가 좀 그런 분위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많은 변화들이 있을 거 잖아요. 그래서 내부단장을 할 때 우리 시민들이 좀 편하게 올 수 있는 공간을 좀 확보하게끔 당초 때 그 고민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구요.
그리고 또 계속이야기했던 게 뭐냐면, 지금 제가 들어오고 6대 때 부터 지금 까지 벽에 걸려 있는 그림이 똑 같은 그림이예요. 그런데 그 그림은 그전에도 계속같은 그림이예요. 2층에 걸려 있는 거 1층에 걸려 있는 거 모든, 그런데 실제로 이번에 우리가 지난 번 당초 예산에 제가 그렇게 막 주장했던 게 하나 제대로 이번에 한 게 뭐냐면 지역 예술인들 작품 구입비가 예산에 편성이 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정말로 제가 그게 너무 반가웠는 데 실제로 그거는 시에서 편성하는 거지만 우리 의회도 좀 더 적극적으로 그런 부분에 대한 예산을 좀 만드셔서 의회 내부에도 우리 지역 작가든 어떤 작가든 좀 작가들 그림도 좀 바꾸어서 걸기도 하고 또 의원님들 연구실에도 분위기가 이렇게 달라질 수 있게끔 저는 그런 것도 실제로 신경을 써주는 게 의원들의 그 기분을 업시키는 것 뿐만 아니라 실제로 많은 예술인들의 작업에도 그런 거는 굉장히 고무적인 자기들 작업 향상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코로나 때문에 굉장히 힘들텐 데 이럴 때 의회나 시가 좀 더 적극적으로 그런 부분 고려해 주시고 조각 작품 같은 것도 좀 전시도 해 주시고 하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당초 때는 좀 고민을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내년에 좀 확 분위기가 바뀔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