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묘영 의원 발언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도 간단하게 하나 여쭈어보겠습니다. 67페이지 특수시책으로 다회용컵 사용하기가 있는데요.
사업비가 6,500만원이나 되네요. 이런 건 일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를 위해서 이리하는 것 같은데, 굳이 예산을 6,500만원씩 들여 가지고, 개인적인 텀블러 하나씩 다 가지고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캠페인을 해가지고 홍보를 해가면서 차츰차츰 스스로 작은실천이 필요할 것 같은데 굳이 예산을 6,500만원 들여 이걸 할 필요가 있나 싶어서.
그러니까 텀블러하고 수거함 제작 있는데 각자 먹은 건 자기가 씻고 스스로 씻고 하면 되는데 이걸, 물론 지역자활센터와 협업을 한다 하지만 일자리창출 차원에서 하는 겁니까? 일회용품 줄이기 저번에 조례도 만들었습니다. 류재수 위원님께서 일회용품 조례도 만들었는데, 사용하지 않기 그 조례를 만들었는데 이걸 그냥 구전으로 확산해가지고 스스로 일회용품을 줄일 수 있게끔 해야지, 예산을 들여 이걸 한다는 건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