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갑수 의원 발언

234회 제2도시환경위원회2021-11-24

윤갑수 의원 프로필 보기 →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자전거도로 39페이지 보면 혁신도시~금산교 도로개설, 이게 해가지고 대곡까지 연결되는 거지요? 그쪽으로 끝까지?

그런데 지금 혁신도시에서 금산교까지는 대강 구간이 어떻게 됩니까? 이번에 하나 놓대요, 보니까. 다리 신규로 하나 개설하던데?

그래서 저는 생각에 지금 하천부지 둑 공사가 안 되어있는 구간이 남강구간 중에서 거기만 안 되어있거든요. 운동시설 복합타운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과가 환경관리과 소관은 아닌데 저는 자전거도로 구간을 어느 정도 되는지 물어보는 그런 상황이고 이건 건설하천과에 한번 이야기를 해야 되겠지만 원래는 하려면 그게 강둑 정비가 먼저 되고 하대동 건너편처럼 강둑 정비가 먼저 되고 그렇게 해서 그 밑에 자전거도로를 하든지 아니면 위에 하든지 이런 식으로 해야 되는데 언젠가는 하천정비사업을 해야 되거든요.

그리 두어서는 안 되거든요. 옛날에 비가 많이 올 때는 거기가 가물가물 잠기기 일보직전까지 물이 차더라고요. 그래서 원칙으로 하려면 강둑부터 먼저 하고 그다음 자전거도로 하면 참 좋을 텐데, 지금 그 상태로 자전거도로를 했다가 다음에 언젠가는 강둑을 보강을 하고 그러면 그쪽으로 연결되어야 되는데 좀 아쉬워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저는 구간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어서 말씀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120기동대 있지 않습니까?

시에도 운용하고 있습니까? 120기동대가 생긴 지 꽤 오래되었고 주민들이 상당히 기대도 많이 하고 초창기에는 아주 파격적으로 획기적이라도 기대도 많이 하고 참 좋아했거든요, 시민들이. 추진실적이 2,590건 되어있던데 추진사항이 순찰 및 시민불편사항 처리 되어있는데 주 활동내역이 뭐합니까?

인터넷 안하는 사람들이라든지 길에 가다가 문제가 있는 걸 전화를 하면……. 아니, 그러니까 당직실에 해야 됩니까? 아니면 120으로 해야 됩니까? 120 누르면 바로 전화가 나옵니까?

이게 저도 시의원 되기 전에 120 때문에 전화를 몇 번 한 적이 있거든요. 하니까 당직실에서 전화를 받더라고요. 특히 토요일 일요일 휴일 같은 경우에.

주로 다니다 보면 생활쓰레기, 또 산업쓰레기, 전선 태우기 이런 게 상당히 불쾌하고 냄새가 많이 나고 스티로폼 태우고, 그래서 제가 연락할 때가 없어서 120기동대에 전화를 하니까 당직실에서 전화를 받던데, 이걸 좀 활성화하고 홈페이지에 하는 건 그때 실타임으로 하는 그런 상황이 아니고 차를 타고 가든지 길에 운동을 한다든지 이런 상황이 있으면 신고가 되어야 되는데 쓰레기 불법소각 이런 것도 120에서 관여를 해가지고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농폐자재 수거사업에 보니까 예산이 3억5,000 정도 있던데, 부직포 차광막 영농자재 이런 걸 수거를 해가지고 금곡면 검암리 동례리 못가서 오른쪽 주유소 옆에 작년에 보니까 산더미처럼 재어놨더라고요. 그러니까 폐기물 관리법에서 하는데 가져가서 매립을 하든지 소각을 하든지 어떻게 할 거다 아닙니까?

저는 의아한 게 그 산더미처럼 많은 부직포 이게 과연 가져가서 어떻게 할까 궁금하거든요. 그런데 그게 수거하기 직전에 재어놓은 것 보면 많이 썩었고 흙이나 먼지, 흙하고 이런 게 엉망진창이 되고 거름 수준입니다. 소각장이 없지 않습니까?

어디서 소각을 합니까, 그 많은……. 과장님, 정확하게 경로를 한번 알아보십시오. 이게 양이 그냥 트럭에 한두 트럭이 아니고 예를 들어서 금곡면 한 군데서 나온 트럭이 제가 보니까 여러 대가 나오거든요.

그냥 진주시내에 농촌을 끼고 있는 면 단위 이런 데는 엄청날 거거든요. 1년에 내가 보니까 수백 차가 나올 것 같아요. 예산을 지원하는데 시에서는 돈만 줘가지고 쓰레기를 가져가라, 부직포를 가져가라 그러면 그걸 어떻게 처리하는지 정확하게 아셔야 돼요.

이게 불법적으로 소각되는지 아니면 매립해서는 안 되는 것을 매립하는 건지 이걸 정확하게 아셔야 돼요. 환경공단에서 주로 가져가는데 그걸 불법으로 처리할 수 있겠습니까, 국가에서. 아니, 개인이 가져가는 게 아니고 개인이 가져가든지 누가 가져가든지 간에 과장님은 주무과장이니까 과연 그걸 가져가서 어떤 경로로 어떻게 처분이 되는지를 아시냐 그 과정을 물어보는 겁니다.

주무과장님한테 물어보는 건 그 많은 산더미 같은 부직포 폐기물을 누가 가져가서 어떻게 처리하는지 끝까지 아시냐 그걸 물어보는 겁니다. 됐습니다. 됐습니다.

아니, 제가 환경공단에서 가져간다는 이야기를 두 번 세 번 들었는데 그걸 가져가서 종착역이 어디고 종착역에서 어떻게 처리되는지를 물어보는데 그 정도는 과장님 아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냥 환경관리공단에서 가져간다면 그건 답이 아닌 것 아닙니까? 더 이상 답변이 안 되기 때문에 질의를 그만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산림과에서 작년에도 그렇고 일을 참 많이 하셨고 또 잘 하시고 올해도 일을 많이 하시네요. 선학산 등산로 주차장 이게 12월에 손실보상 완료, 내년 2월에 사업발주를 한다 그죠?

이건 매월 열립니까? 아니면 정해진 시간이 있습니까, 그 위원회는? 이번 주에 서면으로 도시계획위원회 회의가 있다고 오늘 통보를 받았는데 그 상황에 들어가 있습니까?

그러면 하는 방식이 성토보다는 요즘 철골로 해서 하는 방법도 있지 않습니까? 알겠습니다. 주민들이 많이 기대하고 있거든요.

이미 소문이 다 나있고 그래서 말만 꺼내놓고 왜 안하나 하는데 제가 설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왕 고생하시는 거 최대한 빨리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정수과가 일을 많이 하시고 일도 잘 하십니다, 보고서를 보니까. 그런데 직원들이 일을 많이 하고 고생을 하는데 지금 과장님 6급 직원이 현재 10명이 있습니까? 그러면 6급 열 분 중에서 세 분만 팀장 보직을 가지고 있고 일곱 분은 팀장 보직이 없다 그죠?

이것 심각한 상황 아닙니까, 과장님? 국장님도 계시는데? 그런데 한 부서를 책임지고 있는 과장님께서 같이 일하는 밑에 직원들이 10명이나 되는데 6급 공무원이 팀장 보직은 3명밖에 없다?

좀 숙제라고 보는데 과장님 국장님 안 그렇습니까? 그리하십시오. 팀장들이 6급 승진한 지가 3년이 된 사람들도 아직 보직을 못 받고 있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타 부서로 가든지 아니면 징수과 내에서 좀 승진이 될 수 있도록, 승진보다는 제대로 보직을 받고 일을 할 수 있도록 그런 보람과 긍지를 느낄 수 있도록 과장님이나 국장님께서 신경을 써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