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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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275회 제1경제복지위원회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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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국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 개의에 앞서 황혜경 보건소장은 서부보건지소 진료로 불출석하게 됨을 통보하여 왔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5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경제복지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10대 진주시의회가 개원한 두 번째로 맞이하는 임시회입니다. 실질적으로 이번 회기가 제10대 의회에 첫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회기가 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께서는 시민의 대표로서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집행기관에서도 위원님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바랍니다. 회의에 앞서 지난 7월 인사이동 및 제10대 전반기 원구성에 따라 경제복지위원회 소관 간부공무원 소개가 있겠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나오셔서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입니다. 먼저 새롭게 출발하는 제10대 의회 개원과 신현국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6년에도 시정의 주요사업들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신현국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간부공무원 모두는 위원님들의 조언을 경청하며 소통과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지난 7월 1일자 인사발령에 따른 경제복지위원회 소관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복지여성국 임현주 국장입니다. 농업기술센터 조해숙 소장입니다. 다음은 국별 과장을 직제 순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국희 인구청년정책관입니다. 우주항공경제국 우주항공산업과 강남숙 과장입니다. 투자유치과 박수정 과장입니다. 기업통상과 김서원 과장입니다. 일자리경제과 이현정 과장입니다. 세무과 송중섭 과장입니다. 징수과 박진 과장입니다. 복지여성국 복지정책과 이진환 과장입니다. 생활보장과 고영인 과장입니다. 노인복지과 이종현 과장입니다. 여성가족과 하주영 과장입니다. 아동보육과 김영경 과장입니다. 종합사회복지관 박영숙 관장입니다.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이정희 과장입니다. 기술지원과 조용협 과장입니다. 농산물유통과 김선희 과장입니다. 농축산과 김상철 과장입니다. 다음은 보건소 보건행정과 문영실 과장입니다. 건강증진과 강미용 과장입니다. 치매정신건강과 강담현 과장입니다. (간부공무원 인사) 황혜경 보건소장은 보건진료소 진료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신현국위원장

우주항공경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제275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경제복지위원회 일정은 7월 24일부터 7월 29일 기간 중 4일간 기간입니다. 이 기간 동안 우리위원회에서는 2026년 시정 주요업무 보고, 2026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 진주시 청년인구 유입 및 정착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의 의안심사와 2건의 위탁사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자세한 의사일정은 노트북 배부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진행에 앞서 오늘 의사일정과 관계없는 부서는 업무에 복귀하여 본연의 업무에 임하도록 했으면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관련없는 부서 집행부 공무원은 업무에 복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부공무원 퇴장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인구청년정책관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 나오셔서 팀장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인구청년정책관 강국희입니다. 보고에 앞서 인구청년정책관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홍현주 인구정책팀장입니다. 이거부 청년정책팀장입니다. 김순란 인구관리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인구청년정책관 소관 시정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페이지 예산규모는 20억 원으로 전년 대비 지방균특 국비와 도비사업 8억 3,300만 원이 감사하고 시비 8개 사업 5억 9,900만 원이 증액되어 최종 2억 3,400만 원이 감소했습니다. 2페이지 기본현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3페이지부터 단위사업별로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페이지 맞춤형 인구시책 발굴입니다. 저출생과 고령화, 청년인구 유출 등 지속적인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시 여건에 맞는 인구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시민이 참여하는 우리가족 진주 네컷 인생사진 공모전을 진행하였고, 7월 11일 평생학습관 다목적강당에서 인구의 날 기념행사와 함께 시상식을 개최하였습니다. 다음은 시민인식 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인구 교육, 가족공감 특강 등 시민의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인구정책을 추진 중입니다. 또한 진주시 인구정책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현재 추진중이며, 이번 용역에서는 기존 인구정책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시민 설문조사와 토론회를 통해 진주시 여건에 맞는 신규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향후 5년간 인구정책 추진방향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다음 4페이지 사회적 공감으로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입니다. 미혼남녀 인연만들기 행사인 썸데이 진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행사, 출산장려 캠페인과 대중매체 홍보, 생애주기별 서비스 책자 제작 배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시민들의 공감과 참여를 확대하고 결혼과 출산, 양육의 긍정적인 가치를 확산해 가족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아빠의 육아참여 확대를 위한 진주 아빠해봄 35인의 아빠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발대식과 가족체험 프로그램, 온라인 육아미션 등을 통해 아빠들의 육아참여를 활성화하고 있으며, 출산친화 가족행사 공모사업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5페이지 청년정책팀에서 추진하는 수요자 중심의 청년정책에 15억 6,300만 원의 사업비로 1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청년이 정책과 지역사회에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청년정책위원회와 청년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9월 셋째주 토요일 청년의 날을 맞이하여 청년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9월 19일 개최예정입니다. 청년 온라인 플랫폼은 분산된 청년정보를 일원화하고 청년정책 정보공유와 정책제안, 사업신청, 사업안내 등 청년참여형 온라인 소통공간으로 마련되어 연중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연간 8억 4,100만 원의 사업비로 청년일자리 창출과 구직활동 지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청년들의 능력개발을 돕기 위해 청년자격증 응시료 1인 10만 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들의 자격증 응시료 지원에 대한 수요가 높아 1회 추경에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여 청년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차 산업혁명 스마트교육은 청년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코딩, 인공지능AI 및 항공기 기업수요 기반 채용예정자 과정교육을 실시하여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1억 3,300만 원의 예산으로 올해 250명 수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청년취업 시 면접을 위한 정장을 대여하고 있습니다. 올해예산은 4,100만 원이며, 6월까지 408벌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학생 대상으로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에 각 60명씩 대학생 행정인턴사업을 운영 중이며, 일경험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채용기업에 월 150만 원씩 3개월간 인건비를 지원하여 기업의 청년채용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대학일자리 플러스센터 운영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대학 내 진로지도와 취창업 인프라 구축 등 청년층 고용률 향상을 위해 경상국립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연 5,0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청년성장 프로젝트 사업은 미취업 청년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청년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조기퇴사를 방지하기 위한 사업으로 운영은 경남경영자총협회가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관내 중소기업 등에 근무하는 청년근로자에게 연간 최대 120만 원의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취업청년 복지지원금 지원과 청년근로자가 월 20만 원씩 2년간 저축하면 경남도와 우리시가 월 20만 원씩 적립한 지원금을 지급하여 청년근로자의 자산형성을 돕는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의 복지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2026년 청년정책사업은 우리부서를 포함은 총 12개 부서에서 250억 원의 사업비로 46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청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청년문화 확산 및 정책수요를 발굴하여 지속가능한 청년정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부터 8페이지까지 올해 신규사업이 되겠습니다. 먼저 6페이지 중소기업 청년채용 지원사업입니다. 미취업 청년을 신규로 채용하고 5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는 기업의 청년에게 월 100만 원씩 5개월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의 재정부담을 완화하고 청년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여 청년의 지역정착을 유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7페이지 사회초년생 운전면허 취득비용 지원사업입니다. 사회초년생의 사회진입 초기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이동편의성을 높여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마련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6월말 기준 612명에게 6,1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마지막 8페이지 경남도민연금 추진입니다. 금융기관의 개인형 퇴직연금을 활용해 연금가입자가 월 8만 원씩 납입하면 도비와 시비를 합쳐 월 2만 원씩 연간 24만 원을 최대 10년간 지원하여 시민의 은퇴 후 소득공백기에 도민연금을 받을 수 있는 사업으로 당초 1,001명에 대한 약 1억 2,000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시민수요가 높아 4월에 1,989명을 추가 모집하였으며, 1회 추경에 1억 5,900만 원을 확보하여 총 2,990명에게 2억 7,9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인구청년정책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신현국위원장

인구청년정책관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경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경훈위원

정책관님 오랜 만에 뵙습니다. 잘 지내셨어요? 인구청년정책관님의 업무는 사실상 지금 전 지자체가 다 인구소멸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그런 중요한 정책입니다. 그래서 직제자체도 부시장님 직속으로 바로 배정이 되셔가지고 하셨는데, 우리가 인구에 있어서 대응하는 자세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지자체마다요. 그런데 우리가 출산친화도시 출산장려 이런 것 하면서 출산지원금 있잖아요? 출산지원금 관련해서 진주시는 첫째 아동 같은 경우에는 100만 원, 둘째 200만 원, 셋째는 600인데 200을 지원하시고 1년씩마다 100만 원씩을 준다 그죠?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예.

오경훈위원

이번에 셋째가 나왔잖아요? 세 쌍둥이?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예.

오경훈위원

그렇죠. 그게 몇 월이죠? 5월인가? 기사는 어제 났는데, 그런데 어제 전화를 한 군데 받았는데 또 세 쌍둥이가 나왔어요. 거기가 주민센터에 가서 출생신고와 동시에 안내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출산장려금을 물어보는 전화가 왔기 때문에 그래서 “읍면동에서 안내를 해드릴 겁니다” 제가 이렇게 안내는 해드렸는데, 그것 자체의 홍보나 이런 것들이 좀 부족하지 않았는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저희들이 매년 태어나서 노후까지 해서 생애주기별 책자를 저희들이 한 3,000부 정도 발행해서 병원, 조리원, 그리고 각 교육지원청을 통해서 학교, 그리고 이전공공기관이라든지 공공기관, 금융기관 배부를 하고 저희 온라인 플랫폼이나 진주시 홈페이지에도 홍보를 하고 언론을 통해서도 홍보를 하는데 좀 더 다각적으로……

오경훈위원

거기에 대해서 제가 의구심을 가지는 건 아닌데 전화가 왔다는 말씀은 나중에 확인해 보시면 바로 나오는 거니까, 세 쌍둥이가 아무나 나오는 건 아니니까……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저희 부서에서도 전화를 받아서 저희들이 안내를 했습니다.

오경훈위원

저는 사실 팸플릿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야기하시면 바로 보내드리고, 또 사이트를 찾아서 링크를 보내드리고 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흔한 건 아니기 때문에 안내에 있어서 좀 더 집중을 하셔야 될 것 같고, 이게 4년 주기 이걸 굳이 그렇게 하실 필요가 있나요? 200을 드리고 100만 원씩 4년을 준다 아닙니까? 그러니까 셋째가 나왔을 경우에? 셋째가 나오면 진주시에서는 어떻게 주냐면 첫째아 100, 둘째 200, 셋째 200 포함해서 500을 일단 선지급하고 그리고 나서 1년 주소지를 뒀을 경우에 100만 원씩 주는 것 아니에요?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여성가족과에서 이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출생 시에 150, 그다음 첫 돌 때 150, 둘째 때 200을 지원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오경훈위원

아, 셋째까지 같이 하는데? 출산지원물품도 20만 원, 출산용품 지원도 10만 원 이렇게 지급하고 있거든요.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예.

오경훈위원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 우리가 일회성으로 가는 것보다 지금 타 지자체를 봤을 때 순천 같은 경우 산후조리비 100만 원 주고 출산양육통합 지원을 하고요. 그다음 밀양 같은 경우에는 공공산후조리원 이용, 그 다음 다자녀는 감면이 되는 거고, 그다음 김해 같은 경우도 출산지원 외 보육 육아지원을 확대한다 이런 모토가 있다라는 거예요, 제 말은. 이게 여성가족과라고 보실 수 있겠지만 결국 인구청년정책관에서 컨트롤타워가 되셔야 되니까 말씀드리는 거고, 전주 같은 경우에도 출산 양육 패키지 중심 지원정책 이렇게 하는데 진주시에서도 산후조리비, 임산부 교통비, 그다음 육아지원, 공공산후조리원 지원 이건 선택적일 수는 있습니다. 이런 형태의 정책들이 조금 더 수반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임산부 교통비 같은 것?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그런 부분은 지금 인구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니까 그 부분을 충분히 검토해서 반영될 수 있도록.

오경훈위원

이게 왜 그렇냐 하면 첫만남 이용권이나 이런 건 국가정책 주도형 사업입니다. 그래서 그건 국가에서 주는 거기 때문에 거의 보편화되어서 다 그리 받아요. 그런데 지방에 있어서 정책은 산청에서 아이를 출산하는 거와 의령에서 출산하는 거와 진주에서 출산하는 게 다르다면 진주에서의 메리트는 원래 공공성을 띠는 병원이라든지 정주여건이 마련되어 있으니까 이쪽으로 오는 건데, 실질적으로 출산을 하고 거기에 있는 정책들을 패키지로 받을 수 있는 환경자체는 군하고 차이가 많이 나잖아요. 의령군하고. 물론 거기는 인구소멸 지역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지방소멸대응기금도 쓸 수 있을 거고 그런 것들은 있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진주시에서 정주여건을 마련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면 좀 더 체계적으로, 아까 말씀하셨던 연구용역을 언제쯤 하실 거예요?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오경훈위원

지금 하고 계세요?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예.

오경훈위원

언제쯤 나옵니까, 그게?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10월요.

오경훈위원

10월에요?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예.

오경훈위원

그럼 그것 나오면 의원들도 공유해 주시고, 그래서 지방소멸에 대응할 수 있는 부분들에 있어서 우리가 그냥 행정의 컨트롤 타워 기관으로서만 그치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그 사업들이 진행될 수 있게끔 많이 챙겨보셔야 되겠다 그런 말씀드립니다.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예, 적극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경훈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현국위원장

오경훈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나유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유경위원

나유경입니다. 하나 여쭤보겠는데요.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이라고 있습니다. 아까 10만 원씩 지원한다 하셨는데 응시료가 다 다르지 않나요?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예, 맞습니다.

나유경위원

일괄적으로 10만원 지급하는 것보다 반액을 지원한다든지 아니면 당락과 상관 없이 10만 원이죠?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예.

나유경위원

그건 조금 문제가 있지 않나요? 들어갈 때 반 주고 붙으면 반 완결해준다든지 그런 것들도 조금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요?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자격응시료 사업이 시비만 지원하는 사업이 있는 게 아니고 국비사업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비사업도 하고, 연간 10만 원인데 한 번 할 때 10만 원이 아니고 연 2회 지원을 할 수 있는데 첫 번째 할 때 3만 원이면 두 번째 7만 원을 수수료 해도 되고, 그리고 국비사업들이 있기 때문에 같이 합해서 청년들이 적절하게 신청해서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나유경위원

이게 붙는 것과 떨어지는 것에 전혀 관계없이 묶어서?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예, 관계 없습니다.

나유경위원

일단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미혼남녀 인연만들기 썸데이 진주 있지 않습니까? 여기도 보면 예산이 들어갔는데 이게 결과가 있나요? 상반기 6월에 붙혀 놓은 건 봤거든요, 지나다니면서. 그래서 몇 쌍이 여기 응시를, 응시라고 하면 그런가 참여를 해서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지? 이게 실효성이 있는지?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지난 6월 11일부터 12일 1박 2일 동안 한 내용을 토대로 말씀을 드리면 남자 여자 각각 20명씩 해서 40명을 모집했고 남자 같은 경우는 신청 경쟁률이 10대 1 정도 되고 여자는 2.5 대 1 정도 되는데, 문제는 여성 분들이 굳이 공개적으로 나와서 이런 걸 해야 되느냐 적극적인 참여가 떨어져서 그렇긴 한데 40명이 참여를 해서 12커플이 탄생했고 지금까지 15쌍이 결혼을 했습니다. 2020년부터 미혼남녀 썸데이진주에서 만나서 결혼하게 되면 결혼축하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결혼축하금 이런 것 지급을 안 하다 보니까 여기 이 사업에서 만나서 결혼해도 저희들한테 데이터가 바로 잡히지가 않아서 2020년하고 난 뒤부터는 결혼하게 되면 저희들한테 축하금을 신청하기 때문에 얼마 정도가 결혼하는지 데이터가 바로 바로 잡히고 있습니다.

나유경위원

진주 거주하는 사람에 한해서 하는 거죠?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진주 거주하거나 사천까지, 진주에 직장을 가지고 있거나 사천에 직장을 가지고 있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나유경위원

진주에 살지 않아도?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예.

나유경위원

이게 이렇게 되면 나름 결혼에 대한 적극적인 의사가 있는 분들이 참여하는 거잖아요?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예.

나유경위원

그런데 이걸 구태여 진주시에서 해줘야 되나?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마치고 나면 설문조사를 하든지 아니면 떨어진 사람들은 왜 내가 떨어졌느냐, 다음에 더 많이 이런 참여기회를 달라 그런 요청이 많이 있습니다.

나유경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현국위원장

나유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성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성관위원

인구청년정책관님 오래 간만에 뵙습니다.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반갑습니다.

윤성관위원

업무가 맡으신 지가 1월초입니까? 7월초입니까? 1월초에 오셨죠?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1월초, 예.

윤성관위원

인구청년정책관이 생긴지 몇 년째입니까?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작년 1월에 생겼습니다.

윤성관위원

그럼 이제 2년 들어섰다 그죠?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예.

윤성관위원

지금 현재 이 책자를 보면 3페이지 맞춤형 인구시책 발굴지원, 시책사업이고요. 주요업무계획에 내용이 쭉 들어있다 아닙니까?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예.

윤성관위원

왼쪽 2페이지 보면 인구통계가 2021년도 주민등록수가 347,000인데 2025년도 345,000원, 한 1만 명이 줄었어요. 그죠?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예.

윤성관위원

우리가 맞춤형 인구시책 발굴지원이라 해서 제목을 쭉 적어놨다 아닙니까? 이건 대부분 행사성 예산이거든요. 그럼 이걸 작년에 우리가 해봤잖아요. 그죠?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예.

윤성관위원

작년 책자하고 거의 비슷하대요. 작년에 했던 것 말고 추가로 늘어난 사업이 이 안에 들어있습니까? 2페이지 3페이지에 써놓은 것 중에?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

윤성관위원

팀장님, 작년 자료 안 가지고 왔어요? 가지고 있어요, 지금? 우리가 인구가 계속 준다 아닙니까? 집행부에서 제출한 자료는 보면 그냥 행사성으로 쭉 나열한 게 대부분이거든요. 이게 어떻게 바뀌어야 하냐면 이제는 결과로 나타나야 되거든요. 작년에 해가지고 성과를 봤다, 그다음 성과지표가 있어야 돼요. 용역은 그냥 우리가 형식적으로 보통 용역을 주는데 투자 대비 승수효과가 거의 없어요. 5,000만 원짜리 용역서 받아보면. 그건 우리가 써도 될 만한 정도, 그다음 다른 책자에도 있는 것들이거든요. 그럼 맞춤형 인구시책 발굴이 작년하고 다른 것, 또 작년에 한 것 중에 성과가 있었던 게 있습니까?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인구정책사업 같은 경우는 저희과에서만 하는 게 아니고 다른 전체 부서에서도 같이 추진하기 때문에 작년 대비해서 작년에는 6개 분야에 315개 사업을 시행했고 올해 같은 경우는 6개 분야에 317개 사업을 했는데, 작년 같은 경우 소멸되고 올해 새롭게 들어온 사업들도 있고 해서 올해 신규사업으로는 9개 사업에 22억 2,800만 원의 사업을 추진을 했는데 그 사업내용은……

윤성관위원

가지고 계세요? 그 사업을 가지고 계세요?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예.

윤성관위원

작년에 뭐라 했냐면 우리 정책관이 부시장 직속에 었다 아닙니까? 시장 직속에 갖다 놓든지 해야 된다. 이것 억수로 중요한 이름이거든요. 인구청년정책관이란 이름이. 그런데 부시장 직속으로 갖다 놓기만 하고 실제 부시장 권한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게 별로 없어요. 내가 작년 1년을 보니까. 그래서 아까 말하는 전체 과를 관장해서 그 안에 있는 과들의 컨트롤 타워가 되어서 그쪽에서 하는 일들을 집계를 우리 쪽으로 다 올라와야 돼요. 안 그러면 정책관이란 이름이 안 어울리거든요. 오히려 이렇게 될 것 같으면 시장 직속으로 갖다 놓고, 또 이게 부시장 직속이면 부시장님도 한 번씩 오셔야 돼요.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엄청 중요한 부서의 이름이거든요. 그럼 우리가 성과지표를 만들면 이 책자에서 보면 인구증가로 지표를 잡았는지 청년 전입으로 잡았는지 안 그러면 청년 정착률로 잡았는지 혼인 증가율로 잡았는지 출생아 증가율로 잡았는지 여기 정책관에는 그런 자료를 볼 수가 없거든요. 그러면 컨트롤타워가 되면 다른 각 과에 있는 것들을 다 정리를 해서 우리가 맞춤형 인구시책 발굴을 작년에는 이렇게 했는데 성과가 이렇게 있었다, 어떤 부서에는 이러이러한 성과들이 협업하고 있다 이런 것들이 있어 줘야 되고, 청년유출이 되는 제일 중요한 이유가 과장님 뭐라고 파악되어있습니까?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직업입니다.

윤성관위원

양질의 일자리예요. 좋은 일자리. 그래서 내가 맨날 ‘기술창업’ ‘기술창업’ ‘기업유치’, 그다음 ‘있는 기업 안 내보내기’, ‘산토끼 집토끼 지키기’ 이런 이야기들을 하는 것 때문입니까? 그다음이 주거부담이거든요. 그다음이 미래에 대한 불안이에요. 그런데 이게 우리가 각 부서별로 협업해서 이런 통계자료가 지표로 나타나 주는 자료가 있어야 되는데 청년정책관은 작년에 한 것하고 그대로 같이 연결해서 하고만 있거든요. 예산 대비해서 효과가 없다 이 말입니다. 2페이지 3페이지, 통계는 2페이지에 있는데 345페이지에 보면 돈을 이리저리 하면 17억 5,000 돼요. 8,600만 원, 1억 2,000만 원, 그 뒤에 15억 짜리, 이래 가지고 섞어 한 20억 가까이 되는데 수요자 중심 청년정책 추진, 사회적 공감으로 출산장려 분위기, 이것도 그냥 다 행사성이거든요. 그다음 이 행사성을 가지고 나타난 성과에는 대해서는 없어요. 그죠? 그럼 만약 작년이 1년이라 치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이걸 쭉 해보고 작년 것 올해 것까지 해서 내년에는 여기서 효과가 나타난 것들로 해서 표시를 내어줘야 되는데 작년에도 이런 이야기 안 하면 똑같이 올라올 것 같아요. 실제로 이건 청년정책이나 인구정책에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아니거든요. 그렇다고 안할 수 없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인구가 줄어드는 게 저희 진주시만의 문제가 아니고……

윤성관위원

그리 이야기하면 안 되고, 우리가……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그래서……

윤성관위원

다른 데도 인구가 주는데 우리가 인구청년정책관이 새로 야심차게 부시장 직속으로 갖다 달아놓고 출발했다 아닙니까? 그러니까 모양새만 갖춰져 있다 이 말이지요. 실질적으로는 성과가 나오게끔, 출발은 얼마 안 되었지만 부서장의 마음가짐이 엄청나게 크기 때문에 내가 물어보는 겁니다.
희도

저희도인구청년정책관

매년 연초가 되면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해서 전년도 주요사업에 대한 평가와 올해 사업추진을 어떤 방향으로 할지 계획을 수립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인구청년정책관에서만 이 사업을 추진하는 게 아니고 모든 부서와 협업해서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 부서에서 주축이 되어 다른 부서와 협업해서 인구청년정책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성관위원

제가 이 앞에 과장님한테 뭐라고 했냐면 협업이 잘 안 돼요. 우리가 부시장 직속 갖다 놓고 국장 소속에 갖다 놓은 것하고는 급이 달라야 되거든요. 그럼 공문이 하나 날아가면 거기에 따른 각 과들이 바로 바로 내가 말하는 이런 자료들을 성과중심으로 올라온 것들의 집계를 줘가지고 우리가 그 집계표를 정리를 해 있어야 돼요. 전입인구 증가가 얼마나 됐는지, 청년 정착률이 몇 프로인지, 이혼증가가 얼마나 늘어나는지, 출산증가가 어떻게 되는지 이리 물어보면 답변이 안 되잖아요. 다른 과가 담당한다 이리 하죠. 그게 올라와 줘야 되고. 그 다음 두 번째 제안은 인구정책협의체나 이런 것들을 구성해서, 예를 들면 각 과별로 경제, 기업, 주택, 교육, 복지 이런 것들이 다 협의체가 구성되어야 되거든요. 각 과별로 다 자료를 모아 가지고 민간도 같이 넣어 정책을 통합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것들이 만들어져야 돼요. 그 다음에 청년의 목소리를 들어야 되거든요. 청년의 목소리를 들어야 되는데 실제로 청년들 모아놓고 같이 이야기 듣고 청년창업가나 대학생이나 신혼부부나 기업인들 이래 가지고 청년정책 원탁회의 이런 걸 해본 적이 없잖아요? 그런 걸 해야 되거든요. 그건 있잖아요. 책자를 보니까 그건 있대요. 이건 어떻게 운영되고 있습니까? 진주시청년정책위원회? 여기 청년이 몇 명이나 들어가 있나요?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각 분야별로 15명으로 구성을 해서 하고 있고……

윤성관위원

청년창업가나 대학생이나 신혼부부나 기업들이나 다 같이 해서 이걸 원탁회의처럼 해서 이 의견들을 많이 받아야 돼요.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그 부분은 청년 네트워크에서 저희들이 공개모집을 해서 분야별로 다 받아서 분기별로 회의를 하고 정례회도 하고 건의사항도 받고 소통합니다.

윤성관위원

오늘은 첫날이니까 과장님도 오신지 얼마 안 됐고, 인구청년정책관이라고 야심차게 출발은 했고 부시장 직속으로 갖다놓았는데 제가 볼 때는 그만한 힘도 없고 그만한 의지도 별로 안 보이더라고요. 작년에 내가 1년을 보니까. 그러면 이걸 이런 의미로 달아놓을, 조직기구표에 부시장 직속으로 달아놓은 건 많이 부족하거든요. 인구는 홍보를 해서 늘어나는 게 아니거든요. 청년이 진주에서 일자리를 만들고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결혼하려고 하면 인구정책관 힘이 많이 쎄져야 되고 각 데이터 요청할 때 각 과별로 공문이 내려가면 바로 바로 협조가 이루어지고 우리가 이런 질의들, 여기 있는 인구소멸 위험지수, 인구통계, 주민등록 인구현황, 출산율 현황 이런 것 말고 이번에 맞춤형 인구시책 발굴을 했는데 이러이러한 일들로 이만큼 성과가 있었다 이런 게 나타나야 되는데 우리과만 가지고는 그 성과가 나오기 힘들거든요. 다른 과에 성과 있는 것도 이 안에 다 잡아넣어야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인구청년정책관이 지금보다는 훨씬 인원도 좀 더 늘어야 되고 안 그러면 다른 부서하고 협업하는 것도 작년에도 몇 번 다른 부서에 공문 같은 걸 내려봤냐 하니까 답변이 안 온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과장님한테 좀 더 힘을 길러 가지고 시장 직속으로 갖다놓든지 하더라도 업무협조가 협업이 훨씬 상위기관 대접하는 식으로 잘 되어야 된다. 그러면 과장님이 더 힘이 쎄져야 된다. 내가 그때 국장님한테 그리 이야기했거든요. 그래서 기회가 되면 부시장님한테도 이런 이야기를 해서 지금보다는 훨씬 많은 일들이 정책관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요. 자료도 인구정책관의 자료치고는 많이 미흡하거든요. 이것도 보강하고 내년 자료에는, 올 하반기나 내년초 자료에는 실적이 나타났던 걸로 해서 정책적으로 새로 바꿀 수 있도록 그렇게 제가 정책제안을 드리겠습니다.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예, 잘 알겠습니다.

윤성관위원

그리 업무를 잘 봐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신현국위원장

윤성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유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유경위원

하나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사회초년생 운전면허 취득비용 지원사업이 있는데요. 맨 뒤에, 이게 보면 18세에서 19세 거의 수능을 치고 난 친구들한테 지원이 되는 것 같은데, 이게 효과가 있는지 저는 조금 궁금한 부분입니다. 이 친구들이 운전면허를 취득할 정도가 되면 집에서 차를 지원한다거나 차를 이용할 계획이 있는 친구들이니까 이 면허를 취득을 하지 않을까요? 이 면허를 취득해서 이 친구들이 그걸 가지고서 직업적으로 이용을 한다든지 그럴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이 친구들이 보통 고3이 마치고 나면 진주에 남아있는 아이들이 아니고 또 타지로 나가니까 부모님들이 차를 사줄게, 아니면 차를 줄게 이런 이야기일 것 같은데, 사실 이 비용은 다른 데로 돌리는 게 맞지 않나 저는 생각을 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한 것들이 조금 정리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일단 이 사업이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는 사업이고 추진성과를 1년간 지원을 해보고 그걸 토대로 해서 검토를 해서 위원님 의견을……

나유경위원

이걸 어떻게 확인하실 거예요? 이걸 지원받으면 10만 원이긴 하지만 1인당, 그 10만 원을 지원받는 친구들이 진주에 계속 남아서 이걸 가지고 직업을 연계한다든지 이런 부분이 되는지, 아니면 이 친구들이 학교를 가든 군대를 가든, 요즘 면허증 따서 군대 가면 좀 편하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해서 나가버리는 친구들인지 이건 확인이 구체적으로 많이 되어야 될 것 같거든요.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저희들은 그런 부분도 물론 중요하지만 청년들이 처음으로 사회에 진입하는 초기이기 때문에 경제적인 부담도 많고 하니까 그런……

나유경위원

그 정도의 경제적인 부담을 느끼는 가정이라면 이 면허를 따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대학생이 되어도 알바를 하거나 이렇게 하면……

나유경위원

알바를 위해서 면허를 딸까요, 과연? 그럴 것 같지는 않은데요? 대리운전을 하려고 딴다거나 그럴 것 같지는 않은데.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사회에 진출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갖춰야 되는 그런 요소이기 때문에 솔직히 이것 보면서 이게 왜 있어야 하나 이런 의문을 많이 가지게 되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이건 한번 어떤 결과가 남는지, 이걸 가지고서 면허를 딴 친구들이 진주에서 계속 생활을 하고 그 생활을 하는 과장에서 이걸 가지고서 어떤 자기네들 직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이용을 하는지, 대학생들이라면 이게 그렇게 필요할 것 같지는 않아요. 출퇴근 등하교를 위한 면허를 따야 되는 부분이라면 구태여 우리가 이걸 지원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조금 생각을 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검토해보겠습니다.

나유경위원

이상입니다.

신현국위원장

나유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경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오경훈위원

과장님, 오랜 만에 뵙고 이 중요한 직책에 계시다 보니까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고요. 사회초년생 운전면허취득비 이건 지금 보이스피싱 관련해 가지고 접수된 현황들이 있어요? 제가 자동차학원 운영 관계자들이 진주시 형태의 공문을 받아 가지고 70만 원 정도 지원해 준다, 금액도 틀리고 과도 틀리고 당연히 과장 명칭도 틀립니다. 제가 모 과에 전달을 했는데 그런 분들은 10만 원으로 알고 있는데 70만 원이고, 그리고 그분들하고 통화하다보니까 공기청정기 사달라 이런 형태의 유사 보이스피싱 사례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 공문을 드릴 테니까 그것 한번 챙겨보시고. 인구청년정책 담당관실은 원래 기획실 산하 부시장 직속, 그래서 원래 우주항공사업단이 바뀌어 가지고 된 겁니다. 그죠? 지금 시장님 간부회의 들어가십니까? 안 들어가지요?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예.

오경훈위원

왜 안 들어갑니까? 주관이라든지 할 때 제가 그때도 그 말씀드렸는데 직제, 감사원 들어가잖아요? 공보관님 들어가시죠?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예.

오경훈위원

그런데 직제가 우리 진주시에서 1번이 인구청년정책담당관인데 바로 들어가셔야 시장님께 바로 보고할 수 있는 그게 아까 말했던 조직의 문화와 다른 직제에 있어서 정통성을 얻는 거거든요. 그 부분은 강력하게 요구를 하십시오. 다음 오실 때는 그 답변을 받기를 희망합니다. 하실 말씀 있습니까?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아니……

오경훈위원

꼭 들어가겠다 이런 이야기하셔야지요. 그리고 보고체계가 그런 형태기 때문에 의회차원에서도 충분히 그런 건 요청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신현국위원장

오경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진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진훈위원

처음 뵙겠습니다. 책자를 보니까 중소기업 청년채용이라든지 사회초년생 취득비용 지원사업이라든지 각각 분리된 느낌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결국 대학을 졸업하고 청년이 취업을 하고 진주에 거주를 해야 인구도 늘어날 것이고 결국 그 반대편의 입장에서도 한번 생각해봐야 된다 생각합니다. 직원을 채용하는 그 업체에 대한. 그런데 보면 중소기업 청년지원사업이 20명밖에 지원이 안 됩니다. 결국에는 20명의 직장이 늘어난다는 이야기라 생각합니다. 그러면 앞장에 있던 대학생 청년위원회 면접정장 대여비 이런 예산들을 조금 뭔가 밀도있게 써야 된다 저는 생각하거든요. 연결성 있게. 대학일자리프레스센터 경상국립대학교에 5,000만 원을 지원하는데 무슨 내용을 지원하는 겁니까? 인건비죠, 아무래도?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대학생들이 사회에 진입을 하기 위한 예를 들어 취업을 하게 되면 취업을 하기 전 면접에 관한 교육이라든지 취업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주로 많이……

강진훈위원

그게 현실적으로 진짜 그 사람들한테 도움이 될까요?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그래도 많이 신청을 해서……

강진훈위원

많이 신청한 데이터는 있을 것 아닙니까? 제가 봤을 때는 그냥 보여주기식 행사 같은데요?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그렇지는 않습니다. 매년 정산을 해서 저희들도 정산검토도 하고 현장에도 나가보고 하는데 수요도 많이 있습니다.

강진훈위원

하여튼 포커스는 기업에게도 혜택을 많이 줘야 된다 생각합니다. 기업이 열려 있어야 채용을 하죠.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기업에게 지원하는 부분은 기업통상과에서 많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강진훈위원

어디요? 연계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그거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과연 말씀처럼 운전면허를 따서 대학의 청년들이 지원금을 받아서 진주에 채용할 수 있는 연계성이 있을까요?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이런 단위사업 세부사업들이 차곡차곡 모여서 청년들의 취업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

강진훈위원

인과성이 있어야 취업을 하죠. 인과성이 있어야 직업을 가지고, 그런 프로그램이 전혀 청년들에게 혜택되는 게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청년들에게 프로그램 지원하는 거는 국비사업도 많이 있지만 진주시 사업 같은 경우는 청년 성장 프로젝트 지원사업이라고 해서……

강진훈위원

청년의 날 행사 5,000만 원 써가지고 몇 명이나 취업할 수 있을까요?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그건 소통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그런 부분에……

강진훈위원

현실적이지 못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

강진훈위원

이상입니다. 좀 더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예, 잘 알겠습니다.

신현국위원장

강진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대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원위원

정대원입니다. 정책관님 고생이 많으신데, 마지막에 유인물에 책자에 보면 3개 사업은 올해 신규사업이다 그죠? 1억씩 투입되어 하는 사업들은?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예.

정대원위원

그 외 사업들은 전년도부터 시작했던 사업들이고, 그죠?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예.

정대원위원

그런데 제가 볼 때 조금 전에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부분들이 결과론적으로 이야기해서 성과물이 안 보인다 이 말씀이거든요. 안 보이기 때문에 이런 질타가 나오고 형식적으로 한다 말씀하시는데, 차후에 정책관님께서 조금 전에 윤성관 위원님도 말씀했다시피 그 결과물을 볼 수 있는 그러한 자료들을 제출해 주시면 우리가 증액할 수 있는 부분은 증액해야 되고 또 실제 무의미한 그러한 사업부분들은 손 볼 건 손 보면서 실질적으로 청소년들의 일자리 창출하는데 있어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들은 과감하게 예산을 증액할 수 있는 그런 자료들을 보니까 다 원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을 중심으로 해서 다음에 자료가 제출되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예, 올해 초에 저희들이 작년도 사업하고 올해사업에 대해서 인구정책 분야하고 청년정책 분야 시행계획을 수립하면서 작년도 평가와 올해 어떻게 추진할 것이라는 계획을 수립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 자료를 위원님들께 공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대원위원

예, 공유하고 항상 회의 시에는 그런 부분들을 이렇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보다 부서에서 그런 자료를 미리 배포해 주면 이런 불필요한 논쟁거리를 없앨 수 있으니까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신현국위원장

정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인구청년정책관이다 그죠? 저희들도 여기 와서 보니까 청년하고 인구하고 여러 가지 사업부서를 모아다가 이렇게 정책을 펼치고 계시는 것 같은데 업무보고 책자는 그렇게 두껍지는 않은데 사실은 하나하나에 보면 업무량이 꽤 많은 일입니다. 그죠?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예.

신현국위원장

거기에 비해서 보니까 직원현황도 현재 직제보다 한 분이 적으신 것 같네요.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예.

신현국위원장

이런 부분도 보충되어야 되고, 아까 회의에도 참여되어야 될 부분이 있을 것 같고. 아까 윤성관 위원님 말씀하실 때 보니까 실제 이 사업 같은 경우에는 전체 책자의 업무보고에 수요자 중심이지 않습니까? 수요조사하시고 사업하시고 결과에 대한 피드백이 분명히 있어야 될 것 같고 거기에 대한 평가도 필요할 것 같다는 이런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 결과에 맞춰서 저희들이 개선해야 될 부분이 분명히 나올 거고, 그죠? 지금 여러 가지 정책은 많이 있는데 수요자들이 실제 만족을 하는지 이런 개선해야 될 부분이 많이 있다 그런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인구감소는 진주시의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이렇게 핵심부서를 만들어놓고 간부회의에도 안 들어가고 위원님들 말씀하실 때 보니까 결과에 대한 자료가 바로바로 대응이 안 될 적에는 우리가 그런 부분은 개선하자라는 의견 드리고 싶습니다.
국희

강국희인구청년정책관

예.

신현국위원장

질의가 없으므로 인구청년정책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 0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2분 회의중지

11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우주항공경제국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주항공산업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반갑습니다. 우주항공산업과장 강남숙입니다. 먼저 우주항공산업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AAV실증센터 건립 등 항공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김소영 항공산업팀장입니다. 진주샛-2 발사 등 우주산업을 총괄하고 있는 탁영훈 우주산업팀장입니다. 복합문화도서관 건립 및 혁신도시 지원을 총괄하는 김창근 혁신도시지원팀장입니다. 공립 항공우주분야 전문과학관 건립과 AI업무 등을 총괄하는 이기조 미래산업팀장입니다. 공공기관 2차이전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한상민 공공기관이전추진TF팀장입니다. 우주항공미래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차이전으로 진주의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으로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우주항공산업과 시정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22명의 직원이 288억 원의 예산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 주요업무 계획입니다. 먼저 미래항공기체(AAV) 실증센터 구축입니다. AAV 연구부터 실증, 비행시험까지 전주기 운용체계를 점검할 수 있는 실증센터를 구축하여 가산산단 일원을 AAV 생산거점으로 조성하는 핵심사업입니다. 총 292억 원을 투입하여 이반성면 가산일반산단 내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3,983㎡ 규모로 구축하였으며, 지난 7월 6일 사용승인을 받았습니다. 하반기에 장비 시험운용을 거쳐 센터를 개소할 예정입니다. 다음 미래형비행체 안전성 평가 플랫폼 구축입니다. AAV 상용화와 핵심 관문인 안전성 평가 인프라를 구축하여 기체 개발·실증·인증 전주기 지원체계를 완성하는 사업으로 200억 원을 투입하여 기존 AAV 실증센터를 증축하는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경남상도, 경남테크노파크,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연계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재 중앙부처에 사업 반영을 건의 중이며, 하반기 국회 예산심의 단계까지 지속 건의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우주환경시험시설 건립입니다. 우리시를 포함한 경상남도는 우주산업 클러스터 위성특화지구로 지정되었으며, 핵심 인프라인 우주환경시험시설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우주환경시험시설은 우주급 부품 및 초소형위성 시험평가를 전담 수행하기 위한 필수 인프라입니다. 2025년 7월 우주항공청에서 기본계획 고시를 하였고, 올해 초에는 LH와 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 내 부지매입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주관기관인 KTL에서 일괄입찰 방식으로 발주하여 설계 및 착공할 예정입니다. 우주항공청 및 KTL과 협의하여 차질없이 진행하여 공공기관, 연구시설, 기업 등 인프라 집적을 통한 우주항공도시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 초소형위성 진주샛-2 발사·운용입니다. 지난해 3월 15일 전국 지자체 최초로 초소형위성 ‘진주샛 원 비(B)’ 발사에 성공하였으며, 당초 계획했던 임무 수명 3개월이 경과하였으나 현재까지 정상 운용 중입니다. 이와 함께 2단계 초소형위성 인증모델 설계를 위하여 지난해까지 예비설계를 마치고 올해 상세설계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후 인증모델을 바탕으로 비행모델을 제작하여 누리호 공모에 신청하여 2028년 하반기 발사 예정입니다. KTL 우주부품시험센터와 협의하여 2단계 초소형위성이 차질 없이 발사될 수 있도록 추진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겠습니다. 다음 차세대 첨단위성 글로벌 혁신특구 조성입니다. 우리시가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혁신특구』공모 선정되어 지난해 경남은 차세대 첨단위성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정된 바 있습니다. 2025년부터 2029년까지이며, 실증기간 동안 투입되는 총 사업비는 257억입니다. 차세대 첨단위성 제작 및 발사를 통해 전주기 관리체계 및 실증 프로세스를 마련하고, 위성 데이터 통신을 위한 지상국을 구축하여 지역 우주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 토대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다음 LH 분할·이전 반대 및 본사 진주 존치입니다. 정부의 LH 개혁 추진에 따라 분할·이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불가피하게 분사될 경우 LH 분할에 대한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며,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하여 LH 본사 기능 유지의 타당성을 적극 건의하겠습니다. 또한 공공기관유치위원회를 발족하여, 서명운동 전개 및 국민청원 등 범시민 대응체계를 강화하여 LH 본사 기능을 진주에 존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입니다. 한국남동발전 등 5개의 발전소를 통합하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통합을 위한 연구용역을 시행중에 있고, 하반기 본격 통합논의가 시작 될 것으로 보여지며, 통합본사 남동발전 유치를 위해 중앙부처 방문, 남동발전 노조 협력, 임원 면담 등 통합본사 유치를 위해 적극 대응 중이며, 현재 범도민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협조와 당부를 함께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통합본사 진주 유치를 위해 공공기관유치위원회를 중심으로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혁신도시 복합문화도서관 건립입니다. 이전공공기관 임직원 및 지역주민의 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해 우리시, LH 등 기관이 협력하여 추진한 사업으로 총 643억 원의 사업비로 2024년 6월 건설공사를 착공하여 올해 8월 공사를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복합문화도서관의 명칭은 대국민 공모를 통해 ‘진주하모니움’으로 최종 확정하고, 현재 설치·운영 조례 제정 및 시설 관리위탁 등을 위해 시설관리공단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습니다. 다음 경남 진주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 사업입니다. 기술이전 사업화, 기술창업 육성, 특화기업 성장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총사업비는 402억 원으로 올해 사업비는 국도비를 포함해 40억 원으로 지난 2020년부터 2029년까지이며, 지난해부터 2단계 사업이 시작되어 2029년까지 5년간 추진할 예정입니다. 기술핵심기관은 경상국립대이며, 배후공간은 혁신도시 클러스터와 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입니다. 앞으로 우주항공산업 분야의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첨단기술기업과 연구소기업의 집적화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5페이지 3D프린팅 경남센터 기술지원사업입니다. 3D프린팅 전문교육을 통해 디지털 제조 인력을 양성하고 우주항공분야 부품 및 시제품을 3D프린팅으로 제작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9억 5,000만 원입니다. 3D프린팅 기술 기반의 전문인력 양성과 시제품 제작 지원을 통해 우주항공 분야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 AX 확산 지원입니다. 경상국립대학교 AI 통합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서비스 개발과 연구개발·실증, 창업지원을 연계하여 지역산업의 AX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는 사업이며, 총사업비는 78억 원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정부의 공모사업을 통해 추진할 계획입니다. 경상남도와 진주시가 주관 지자체로 참여하고 경남테크노파크가 사업을 수행하며, 경상국립대학교와 공급·수요기업 등이 함께 참여하여 정부 공모사업 선정과 국비 확보를 위해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을 통해 지역 AI 산업 육성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주력산업의 AX 전환을 촉진하여 서부경남권 전반으로 AX 확산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다음 17페이지 공립 항공우주분야 전문과학관 건립입니다. 2021년 8월 과기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망경동 지식산업센터 인근 부지에 총사업비 348억 원을 투입해 건축 연면적 6,000㎡,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전문과학관을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건축공사는 2025년 조달청 실시설계 적정성과 공사 원가 검토를 완료한 후 지난 11월 착공하였으며, 현재 지하층 골조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2027년 9월 건축물 준공이후 전시물 설치와 시범운영을 거쳐 2028년 5월 개관할 예정입니다. 2027년 9월 예정된 건축물 준공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예산확보와 공정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8페이지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입니다. 2021년 1월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2차이전 계획 수립 용역을 완료하였고, 그 동안 수차례 국토교통부장관 면담, 지방시대위원장 면담 등을 통해 기존 혁신도시로의 공공기관 2차이전을 지속 건의 하였습니다. 지난 3월 공공기관 유치위원회를 발족하였으며, 4월에는「진주시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한 바 있습니다. 다음 추진 계획입니다. 관내 주요 행사장 내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경상남도와 함께 유치 대상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경남진주혁신도시의 문화, 교육, 의료 등 정주여건과 입지 조건 등 우리시의 장점을 적극 설명하고 반드시 기존 혁신도시로 2차 이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우주항공산업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현국위원장

우주항공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유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나유경위원

안녕하십니까? 나유경입니다. 일단 제가 이 책자를 보면서 사실 조금 혼란스러워요. 이게 미래항공도 있다가 가운데는 또 LH 분할 이런 게 있다가 내용이 쭉 연결되게 책자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는데, 과학적인 이야기 가다가 갑자기 유치 갔다가 나중에 또 공공기관 유치 갔다가 순서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다음에는 신경 써 주십사 말씀드리고요.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예, 그리하겠습니다.

나유경위원

여기 보면 상당히 사업은 많아요. 많은데 책자가 이렇게 만들어진 것처럼 이 사업들이 하나하나 연결되어 구슬처럼 꿰어져야지 일이 될 것 같은데 전체적인 정책이 뭔가요?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우리 우주항공산업과의 전체적인 큰 맥락에서 ‘우주산업’ ‘항공산업’을 육성해서 지금 당장의 가시적인 그것보다는 미래먹거리를 만드는 그런 사업이 큰 기조를 이루고 있고, 두 번째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해서 혁신도시 공공기관에 대한 유기적인 협조, 상생발전, 또 정주여건 개선 등 그런 업무, 그 다음에 아까 내용에도 나와 있지만 남동발전 등 통합발전공기업이 정부 방침에 의해서 통합을 할 거고 5개의 발전공기업이 있습니다. 그 기업들을 통합해서 그 본사를 남동발전 혁신도시에 유치하자는 그런 내용들, 그런 부분들이 우리과에서 하고 있는 주 사업입니다.

나유경위원

진주시 우주항공개발 기본계획이 3년 전에 만들어졌다고 제가 어디서 들었거든요.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예.

나유경위원

그러면 그 사업들이 3년 전에 만들어졌다면 3년 동안의 어떤 성과라든가 그런 것들이 진행이 됐는지 확인하고 싶거든요.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진행된 게 상당히 많이 있죠. 전국 지자체 최초로 진주SAT-1 발사, 초소형 인공위성을 발사한 게 우선 보여지는 가장 큰 성과이기도 하고, 그 성과를 통해서 그냥 발사한 것으로 끝이 아니라 그에 따른 여러 가지 유기적인 국비사업들이 계속 확장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나유경위원

그런데 그 사업을 통해서 구체적인 이걸 초소형 진주SAT-1을 했지 않습니까? 그때 12억이 들어서 일을 했다고 들었는데 그러고 나서 SAT-2를 발사 운용을 한다고 들었는데 그 과정에서 이 1차를 만들었던 것들에 대한 개발과 개발을 해서 그걸 생산한다면 그게 제조업으로 연결이 될 수도 있을 거고.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위원님, 지금 저희가 초소형 인공위성을 발사를 해서 그걸 가지고 제조업으로 연결해서 바로 기업으로 되기는 사실은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결국 뭐냐 하면 초소형 인공위성을 발사를 함으로써 우리가 그만큼 진주시의 역량이 그 정도 있다는 것 하고, 그다음 초소형 1호 같은 경우에는 부품이나 이런 부분들이 국산화가 많이 못된 그런 상황이었는데 SAT-1·2를 개발하면서는 부품에 대한 국산화까지, 거의 80% 단계까지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거듭 말씀드리지만 초소형 인공위성을 발사를 함으로써 그만큼의 역량이 진주시가 있다는 그게 인정이 됨으로 해가지고……

나유경위원

역량이 있으니까 그걸 가지고 인공위성에 올라가면 높이에서 정지형 위성이 있을 것이고 중간궤도 위성이 있을 것이고 저층 위성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는 저층위성으로 알고 있는데, 이 저층위성을 만드는 것 자체가 5G 산업 이런 것들 때문에 테슬라 만든 그 사람이, 하여튼 그렇게 해서 이걸 많이 띄우겠다 이런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럼 그 정책을 많이 운용을 한다면 이런 것들 이용을 해서 결국은 일자리를 유치하고……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예, 맞습니다.

나유경위원

기업을 들고 온다든가 해야 되는 것인데 우리가 그 만큼의 역량은 있지만 그 역량을 충분히 발휘를 못하니까 기업을 유치해서 기업과 연계가 된다든지 기업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진행이 되고 있는지, 우리가 역량만 있다 이걸 보여 줄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걸 이용을 어떻게 연계가 되고 있는지?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위원님, 역량을 보여주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을 하고 초소형 인공위성을 발사를 하면서 예를 들어 그와 부과되는 여러 사업들, 예를 들어 우주환경시험시설 1,300억 짜리입니다. 그다음에 차세대 첨단위성 글로벌 특구조성이라든지 그런 부분들, 지상구 구축, 여러 사업들이 같이 연계되고 있다는 것하고……

나유경위원

그러니까 역량은 충분히 보이면 진주시에서 이런 일을 했다 그걸로 끝나서 되는 건 아니고……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아니아니요. 그 역량을 통해서 이런 연차적인 사업들이 진행이 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나유경위원

어쨌든 기업과 연결되어서 기업하고 어떻게 들어와야 개인적인 일자리들이 만들어지지 않습니까?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그러니까……

나유경위원

그걸 어떻게 연계할 계획이 있는지?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그런 부분들이 단편적인 초소형뿐만 아니라 예를 들어 우주항공산업의 생태계를 구축하는 여러 사업들을 하고 있거든요.

나유경위원

그런데 그 생태계 구축이라 하시면 일단 국가항공산단 분양률, 이게 사천하고 진주하고 그 분양률이 차이가 많이 나지 않습니까?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일단 분양부분은 제 소관이 아니라서 정확한 수치는 잘 모르겠는데 사천보다는 분양은 저조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나유경위원

그러면 진주가 그만큼 역량이 있는데 왜 분양이 덜 되는지?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위원장님, 제가 잠시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신현국위원장

예, 국장님 답변하십시오.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그냥 간략하게 그 효과를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진주SAT-1을 처음에 저희들이 시작하는 바람에 과기부에서 우주환경시험시설을 할 곳을 찾다 보니까 이걸 할 수 있는 곳이 과기부 산하에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KTL이 과기부 산하가 아니고 산자부 산하예요. 그런데 과기부에서 산자부 산하기관에 우주환경시험시설을 짓게 해준 겁니다. 당신들이 진주SAT-1을 해봤으니까 역량이 있으니까. 그럼 우주환경시험시설을 지으면 무슨 효과가 있느냐, 우리시에? 사실은 우주환경시험시설이 직접적인 효과는 나타내지는 않지만 그 안에 들어가는 시설들이 무슨 일을 하냐면 위성에 들어가는 부품이나 소재를 인증하거나 검증해주거든요. 그걸 받아야만 반드시 위성을 쏠 수 있습니다. 그런 일들을 해주면 거기에 관련된 위성을 제작하는 초소형 위성이나 소형위성을 하는 사람들은 그걸 하기 위해서 진주로 와야 되겠지요. 결국 그 사람들이 나중에는, 처음에는 오겠지만 나중에는 진주에 와서 만들 수 있겠지요. 그러니까 결국 그런 선순환 효과를 만드는 게 우리시에서 하는 일이다 이리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나유경위원

그런 선순환은 좋은데 그 효과가 언제 가시적으로 진주시가 시민들이 느낄 수 있는지, 일자리가 만들어지는지 이런 것들이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위원님, 지금 그걸 여기 계시는 분들은 피부적으로 못 느끼는데 실제로 위성을 하는 사람들이 진주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고 위성을 위해서 진주를 찾는 사람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나유경위원

그분들이 여기 살거나 그로 인한 일자리가 만들어지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게 언제쯤, 그리고 어떤 기업이 들어와서 그걸 제작을 한다든지 하는 일들이 어떻게 다른 기업과 연계가 되고 있는지 그런 것들이 궁금한 거죠.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그런데 사실은 위원님, 어떤 일을 하는데 효과가 바로 나타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나유경위원

그러니까 언제쯤 우리가 느낄 수 있는지요?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우주산업이나 이런 건 지금 짧게는 저희들이 봤을 때는 한 5년, 길게는 한 10년 뒤쯤이면 우리 진주시가 초소형 위성에 대해서는 다른 도시보다 앞서가는 도시가 될 거라 그리……

나유경위원

그걸 만들 수 있는 제조기술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필요하지 않습니까?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그렇죠.

나유경위원

어떤 기업체와 연계를 하고 있다, 어떤 기업체를 유치하기 위한 전략이 있다 이런 것들도 나와야 되지 않습니까?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그 전략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로는 우리가 위성을 제작하는 기업들이 진주로 왔을 경우에 당연히 지원해주고, 또 위성에 관련된 기업들이 우리 진주시에 있는 청년들을 채용해주면 또 지원해 줄 것이고 현재……

나유경위원

어떤 기업이랑 현재 뭐가 이야기되고 있나요?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로 진주에 들어와 있는 기업들이 항공우주 관련기업들이 스타트업도 있고 기업들도 있습니다.

나유경위원

그걸 저희는 알 수가 없나요?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알 수 있습니다.

나유경위원

그걸 볼 수 있을까요?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100개 200개 이리 와있지는 않지만 지금 현재로 들어와 있는 기업이 제가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위성 때문에 와있는 기업들이 좀 있습니다. 그건 자료를 위원님들께 제출하겠습니다.

나유경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국가항공산단 분양률이 상당히 중요한 것 같아요. 진주하고 사천하고를 봤을 때. 진주의 분양률 자체를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이 꼭 나와야 될 것 같습니다. 거기 놀리고 있잖아요, 비싼 땅을. 거기에 입주기업이 많아져야 우리 청년들이 일할 수 있는 자리도 있을 것이고 양질의 일자리가 만들어져야 진주시에서 기대효과가 있을 것 같기 때문에 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써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맞습니다. 지금 우주항공산업과가 아니고 다음에 하는 투자유치과가 그 일을 하고 있는데 현재 우리 진주시 쪽에 분양률이 20% 조금 넘습니다. 한 25% 정도 되는데……

나유경위원

사천이 60%가 넘는다더라고요.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위원님, 사천은 왜 그렇냐 하면 우주항공청이 사천 산단 안으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우리는 뭐가 들어 오냐 하면 우주환경시험시설이 들어옵니다. 그렇다 보니까 그 부분이 차지하는 비중이 있어서 사천은 조금 더 낫고, 그다음 사실은 그건 맞습니다. 사천은 우리보다 분양금액이 약 50만 원 정도가 쌉니다.

나유경위원

우리도 싸게 하면 안 됩니까?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그건 원래 조성을 할 때 들어가는 비용이 있지 않습니까? 부지를 매입하고 공사를 하는 돈이 이게 나중에 분양가를 결정하거든요. 그런데 진주시 쪽은 원래부터 땅 부지가 인터체인지 바로 옆에 있다 보니까 부지보상지가 조금 높았습니다.

나유경위원

그런데 여기는 병원까지 집어넣어서 20%라고 들었거든요. 그렇다면 80% 놀리고 있는 것보다는 싸게 해서라도 들어오는 게 맞지 않나요? 향후로 높인다고 해도?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위원님, 그걸 싸게 해주면 되는데 싸게 하는 만큼 그만큼 진주시가 부담을 해줘야 됩니다, 재정부담.

나유경위원

놀리는 것보다 낫지 않습니까?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그런데 사실은 산단을 분양하는데 지원시설과 산단 부지가 구분이 됩니다. 지원시설은 뭐냐 하면 들어오는 사람들의 살 수 있는 주택, 그다음 근린생화시설 이런 건 지원시설이라 그러거든요. 그건 저희들이 분양에 대해서 크게 신경을 안 씁니다. 왜냐하면 그건 진주시에서 나중에 결론으로 어떻게 조치를 해주고 이런 게 아니기 때문에. 그런데 산단부지는 만약 저걸 다 분양을 못하면 진주시에 일정부분 책임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산단부지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별도로 지원해주는 게 있습니다. 보조금이라 해서 우리시비로 지원해주는 것도 있고 시도비로 해 주는 것도 있고 국비하고 같이 해 주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지원을 해서 위원님 말씀처럼 빨리 하는 게 좋긴 합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나중에 또 다른 재정부담을 줄여나갈 수 있는 거기 때문에. 그런데 현재로는 그걸 다르게 지금 주고 있는 데도 더 주려고 하면 재정부담을 다시 더해야 되거든요. 그건 검토가 또 필요한 사항입니다.

나유경위원

마지막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얼마 전에 와서 큰 선물을 주고 가지 않았습니까?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예.

나유경위원

그럼 거기에 대해서 진주시가 그 선물을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뭔가가 빨리 수립이 되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건 뭐가 정리가 되어있나요?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이재명 대통령이 오셨을 때 이쪽으로 한 350억 정도 우주항공산업에 지원하겠다 이런 게 있었는데 실제로 위원님 우주항공산업이 어떻게 재편되어있냐면 항공 쪽은 사천입니다. 그 다음 항공과 관련된 방산은 창원이에요. 그런데 지금 그걸 수용하려면 제일 중요한 건 거기 관련된 앵커기업이 하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시는 그 앵커기업을 하나 붙들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는 중이고, 현재 진주시 앵커기업이 없기 때문에 그 사업을 다 수용하기는 어려운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 앵커기업을 유치해서 그 사업을 수행하려고 우리가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나유경위원

진주에서 선물을 줬는데 결국 진주는 못 받아들이는 거네요? 여러 가지 준비가 안 되어있었기 때문에?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지금 현재 상태로는 그 사업이 우리 진주시에서 수행되기는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못 받아들이는 게 아니고 받을 상황이 안 되었다 이렇게 생각해 주십시오.

나유경위원

준비가 덜 되어서 못 받는 거지요, 결국은.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이상입니다.

신현국위원장

나유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미영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신현국위원장

손미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손미영위원

손미영입니다. 11페이지 LH 분할 이전 반대에 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LH가 지난 10여 년 동안 진주 지역경제에 아주 큰 영향을 끼치고 세수도 남동발전에 비해서 훨씬 월등히 크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진주의 혁신도시가 정주여건 조성도 아주 잘 되어있다고 생각됩니다. 한 3분의 1정도의 LH 직원들은 교육문제 때문에 서울에 거주하고 출퇴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놓은 방안이 서명운동 전개와 언론을 통한 거라고 되어있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 서명운동과 언론을 가지고 우리 쪽으로 조성이 될 수 있을까? 좀 더 강력한 방안이 있을까? 그런 생각들을 가지고 계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일단 LH 분할이전 반대, 그리고 정부 방침이 9월 정도에 최종 확정안이 나온다고 저희가 우선 듣고 있고, 실제로 분할이전 반대를 위해서 서명운동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국토부 방문이라든지 정책을 바꿀 수 있는 여러 노력들을 하고 있고 그게 실제로 필요합니다. 우리 진주시뿐만 아니라 진주시의회 다 같이 해야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분할이전 반대를 한다고 하지만 정부 방침을 걷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예를 들어 분할을 할 경우에 본사는 그대로 진주에 유치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위원님들도 함께 도와주시겠지만 같이 노력하겠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지금 발표가 나기 전에 우리가 국토부장관 면담이라든지 기타 등등, 또 신임 LH사장이 취임을 하신 상황이고, 그래서 면담을 통해서 그런 부분들은 적극 추진하는데 일단 지역적인 한계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다만 좋은 의견 주시면 반영해서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미영위원

제가 알기로는 한 건물 내에 주택과 토지를 따로따로해서 근무를 할 수 있다고도 하거든요. 그게 사실 가능한 건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일단 저희가 혁신도시실무위원회라든지 노조 분들 많은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하는데 LH노조나 입장에서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고. 그래서 사실상 저희들이 굉장히 힘을 얻는 부분은 LH 지금 현재 근무하시는 분들, 또 노동조합이라든지 그런 분들이 우리시하고 똑같은 생각을 갖고 있고 함께 힘을 모으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손미영위원

예, 알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신현국위원장

손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성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성관위원

지금 LH 현재 상태가 최근 정보가 어떻게 되어있습니까? 현재 최근 정보는 어떤 상태입니까? 분리가 될 것 같습니까?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일단 7월 16일 대통령님께 국토부 업무보고 시에도 LH 개혁 방안 9월 중 발표 그게 공식적으로 저희가 인정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개혁 방안이 꼭 분리가 답일까? 사실 공식적으로 이런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긴 한데 일부는 아니라는 그런 약간의 동향들도 있고 해서 저희가 실무적으로 계속 동향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가장 공식적인 최근 자료는 7월 16일 국토부 업무보고에 개혁 방안을 9월 중 발표한다 거기까지입니다.

윤성관위원

일단 우리가 정보가 얼마만큼 알고 있는지가 중요하고 또 방송에서 이야기 못할 부분도 있을 수 있고, 다만 우리가 그걸 예의주시해서 정보를 가지고 있는지 아닌지 그걸 확인하는 거예요.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예.

윤성관위원

현재 또 중요한 게 뭐냐 하면 우리가 만약 이게 분리가 되었다고 가정할 때, 안 되면 좋지만 거기에서 따르는 경제효과나 피해효과나 이런 것들이 분석이 되어야 되거든요. 아마 우리시는 그런 게 안 되어있을 것 같은데, 예를 들면 예산하긴 힘들어요. 그렇지만 우리가 무조건 반대만 한다고 범시민 운동하고 사인 받고 국토부 방문하고 우리 국회의원 찾아가고 이런 건 하는 일이고, 그러면 만약 이게 분리가 되었을 경우에 우리는 피해가치가 경제적 효과나 인구감소나 여러 가지들이 나는 피해가 있을 거라고 보거든요. 11개 중에 다 붙어도 LH한테는 안 된다 아닙니까? 그래서 진주시민이고 정치권이고 모든 공동된 고민거리이긴 한데 지역소비 감소부터 해서 협력업체 도산부터 해서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할 거거든요.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예.

윤성관위원

그럼 여기에 대한 추측된 분석은 나름대로 가지고 있어야 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일단……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위원장님, 이건 제가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윤성관위원

윤성관 위원님, 국장님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예, 그리 하겠습니다.

신현국위원장

국장님 답변하십시오.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지금 여기서 말씀은 다 못 드리는데 플랜B를 가지고 있긴 합니다. 그게 LH하고 우리시와의 관계, 또 경남도와의 관계, 또 국토부와의 관계 때문에 플랜B를 여기서 말씀은 못 드리는데 나중에 회의 마치면 말씀하시면 그 부분은 위원님들께는 말씀드릴 수 있고, 기본적으로 LH는 혁신도시에 와 있는 공공기관이기 때문에 간다는 건 저희들이 봤을 때는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만약 분리되더라도 본사를 옮긴다든지 그렇게 해서는 절대 안 되고, 만약 그렇게 된다면 우리시는 물론이고 의회, 시민단체들이 가만있지는 않을 겁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만약 LH가 이전한다면 우리 진주에 들어오는 세수뿐만 아니라 인구가 엄청나게 줄어들기 때문에 그걸 우리가 방관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고 저희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성관위원

해년마다 우리가 챙기고 있는 일이고 다른 동료위원께서 말씀이 나와서 제가 챙기는 건데, 저는 같은 말을 계속 하는 게 아니거든요. 정책을 가져와서 제안하고 대안을 제시하는데 우리시가 지금 이 피해가 어느 정도 예상인지는 알아야 되는데 내가 볼 땐 그건 안 되어있을 것 같아요. 그다음 뭐냐 하면 다른 시도하고 우리 진주시만의 특별한 전략이 있어야 되는데 그건 좀 있다가 다시 따로, 공식적으로는 안 된다고 하니까 들어보기로 하고, 제가 요구하는 건 그런 겁니다. 만약 분리가 되었을 때 피해상황들은 우리가 예측 가능해야 되거든요. 엄청난 일입니다. 혁신도시특별법이 원래는 혁신도시 거기 있는 것들 특별법 자체가 여기만 있어야 되는 건데 다른 힘 있는 데서 혹시 인구 많은 데서 그걸 떼어가려고 하는 시도, 이것도 저는 강하게 이야기하면 불법으로 간주하거든요. 이차공공기관도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우리시민들이 느끼는 피부감은 불안한 거예요, 많이. 그래서 제가 우리시민을 대표해서 물어보는데 아마 다 이야기는 못할 부분이 있을 거라고 짐작은 되는데 다만 우리가 시민한테 뭔가 이야기할 수 있어야 되려면 우리는 좀 알아야 될 것 아닌가요, 그죠? 제대로 된 1급 기밀 빼고는 알고는 있어야 돼요, 우리가. 제가 오래 근무하고 있는 데도 불안하거든요. 그리고 진주의 차별된 전략이 제 눈에도 별로 보이지 않고. 그래서 이게 우려뿐만 아니라 정책을 제안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그런 일들을 하고 있는 거니까 나중에 따로 이야기해 주시고.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이것도 같은 맥락에서 비슷한 말씀을 드리는데 같이 연계해서 이것도 말씀드리면 내용이 기니까. 그래서 실질적인 진짜 강력한 방안, 그리고 이건 옛날에 혁신도시 유치할 때 전주에서 민란 일으킨다 했거든요. 그때는 국회의원, 도지사, 군수, 시장, 시의원 할 것 없이 삭발하고 민란 일으킨다 했다고, 만약 우리한테 뺏기면. 그것하고 같은 일이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좀 살아야 돼요, 정부에 가서. 시장이 가든 부시장이 가든 국장이 가든 거기서 살아야 되고, 안 되면 우리가 거기 상주하는 공무원 전문가를 뽑아 가지고 진주관 같은 걸 만들어 가지고 경상남도관이 있는 것처럼, 거기에서 두세 명이 상주해서라도 이것 전용으로 계속 매일 개발하고 홍보하고 서로 소통하고 우리도 바로 바로 물어볼 수 있는 이런 것들도 있어야 된다. 그 정도로 지금 심각한 일입니다. 그런 주문을 드리고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이 연계해서 강하게 해 주시고. 내가 방송용어보다 더 세게 표현하고 싶은데 방송이라서 그렇게 못한다는 것만 이해해 주시고 마치고 따로 우리한테 보고를 해 주십시오.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예.

윤성관위원

16페이지 한번 봐보십시오. 과장님. AX 확산지원사업 이게 현재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6월에 국비공모사업을 했다는 말입니까, 신청을?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국비공모사업을 했는데 아쉽게도 탈락을 했습니다.

윤성관위원

그럼 탈락했다고 이야기를 해줘야지. 이걸 내가 읽으면서, 그럼 언제 기회가 있습니까? 누가 되었습니까, 이건?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일단 전국에 하나……

윤성관위원

아니, 응모를 몇 군데서 했냐고요, 전국에서?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열 군데 해가지고 일단……

윤성관위원

그 열 군데 중에서 광역 빼고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어디어디입니까?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광역으로 10개 했습니다.

윤성관위원

기초지방자치단체는 없고?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예, 주관단체가 경상남도, 진주시, 테크노파크 해가지고 그렇게 공모를 했습니다.

윤성관위원

그럼 우리는 이게 기회가 없나요? 내년이나 후내년이나 다시 연계해서 응모를 합니까? 공모가 됩니까?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예, 저희가 1차는 이렇게 안 되었고 올해도 공모사업이 나오면 신청할 거고 내년에도 같이.

윤성관위원

그럼 광역이면 경상남도에서 주체가 되어 했습니까? 아니면 진주시에서 주관해서 했습니까, 업무를 추진할 때?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경상남도하고 같이 하면서 주체는, 그러니까 신청자체는 경상남도가 됩니다.

윤성관위원

참 아쉬운 그런 일이고. 일단 내년에는 우리가 기회가 있다고 보면 되나요?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일단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성관위원

이것 굉장히 중요한, 앞으로는 AI데이터센터, AI를 이용하는 기업들은 이제는 선택의, 이건 그냥 당연하게 해야 될 일이거든요. 필수거든요. 금액도 내가 볼 때는 이건 작은 금액, 만약 우리가 했으면 지방비는 얼마 정도, 이 지방비가 도시비가 분류가 대충 얼마 정도 되는 겁니까? 만약 했다고 치면?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전체 18억 중에서 도비가 5억 4,000만원, 시비가 12억 6,000만 원으로 준비를 했었습니다.

윤성관위원

업무보고에 들어있는 거니까 이런 것들에 혼신을 다해서 국비 지원공모사업에 신청하면 되게 해야 됩니다. 되게. 지금 경상남도 직원들이 거기 상주해서 있는 것처럼, 제가 해년마다 말씀드리지만 사천이 같은 기간 동안 1조 3,000억 할 때 진주시가 2,300억밖에 못하는 그런 것들이 뭐가 있냐면 시장이 거기 가서 사는 거예요. 그냥 가서. 호텔 구해 가지고. 그래서 축사 할 때 시장이 없으니까 부시장 나가 가지고 기업유치하러 갔다고 하니까. 그런 것처럼 우리 시장님이 가든지 부시장님이 가든지 국장님이 좀 살든지 여기 일이 바빠서 못하면 아까 그런 것처럼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되고, 이런 것도 마찬가지고 현장에 가까이 있으면서 정보수집을 해나가는 게 훨씬 유리하거든요. 아까 내가 말하는 LH하고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이것도 특별 TF팀으로 하고 거기 있는 사람하고 이 일도 같이 하면 되거든요. 한번 고민해봅시다.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예.

윤성관위원

충분히, 제가 옛날에도 말씀드리긴 했는데 정책을 제안하면 잘 안 받아들여지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단어를 제가 세게 쓴 거니까 충분히 다시 한 번 고민을 해주세요. 국장님도요.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알겠습니다, 예.

윤성관위원

그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하고도 의논을 해주시고. 우리도 전국의 정치권하고 다 연결이 되어있거든요. 충분히 활용하면 우리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같이 협업을 잘 부탁드릴 게요. 반드시 지켜내야 될 일입니다. 이상입니다.

신현국위원장

윤성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진훈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진훈위원

강진훈입니다. 저는 공립항공우주분야 전문과학관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전 다른 과에서 보고받았을 때 진주의 문제는 결국은 일자리와 인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항공우주분야 전문과학관에 350억 가량 되는 예산이 투입되는데 이걸로 인해서 저희가 얻을 수 있는 경제적인 효과나 이런 것들은 어떤 게 있을까요? 기대효과는 우주항공기술 진흥에 기여, 문화, 관광, 역사, 예술, 축제 등과 융합한 복합문화공간의 기반을 조성한다는 게 기대효과라고 하는데 다른 경제적인 효과나 일자리 창출 같은 건 뭐가 있는지 듣고 싶습니다.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일단 공립우주항공분야 전문과학관을 건립함으로 올해 추경으로 관리 용역에 대해서 예산도 올라갈 거고 관리 용역을 해보면 어느 정도 인원이 과학관에 근무하면서 관리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용역이 나올 겁니다. 과학관을 통해서 직원들의 근무, 그다음에 기간제라든지 그런 부분들은 1차적인 단편적인 게 될 것이고, 그리고 전문과학관 건립을 통해서 막연하게 보여지지만 아이들이 또 청년들이 이곳에 오므로 해서 한번 보면서 자기의 미래가 바뀔 수 있는 그런 효과도 있을 것이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망경동 그쪽이 국립박물관, 그다음에 철도문화공원, 그리고 전문과학관까지 연계가 되면 그 자체가 하나의 관광벨트가 되고 해가지고 산술적인 숫자를 바로 제시하기는 어렵지만 그런 엄청난 효과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강진훈위원

좋은 기대는 해보는데 되도록 제가 초선의원으로 보는 진주는 무슨 공원 이런 게 많아요. 박물관이나. 현실적으로 대학생들이나 청년들에게 직접적으로 경제활동에 관여되는 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려봤습니다.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예.

강진훈위원

이상입니다.

신현국위원장

강진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대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정대원위원

반갑습니다. 정대원입니다. 지금 제가 자료를 보면 제일 중요한 게 사실은 9월 중에 발표할 수도권 공공기관 이차이전 이 부분이 사실 중요한 부분인데 거론되는 부분이 없어서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여기에 집중해야 되는데 조금 전에 여러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LH 분할이라든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에 우리의 에너지가 분산되는 바람에 현재 가장 이슈가 되어야 될 공공기관 이차 관련 부분에 유치기관이 40개 기관이라든지 자료는 나와 있는데, 현재 준비사항은 어떻습니까?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수도권 공공기관 이차이전 관련해서는 일단 경상남도하고 저희가 긴밀히 협의를 하고 있고 아까 보고드린 대로 지원할 수 있는 조례 제정이라든지 TF팀을 빠르게 준비해서 운영하고 있고, 그다음 공공기관 이차이전이 왔을 때 적정한 부지 어느 정도가 준비가 되어있는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난번에 실사 왔을 때 혁신도시, 아니면 진주시에 있는 공실까지 전부 다 조사를 했었고, 현장실사에 와서도 준비가 아주 잘 되어있다 그런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정부 발표 부분을 기다리고 있으면서 물밑으로 다양한 경로를 통해 유치활동을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대원위원

저는 조금 전에 말씀했다시피 발전공기업이라든지 LH 관련 부분에서 혹시라도 다른 혁신도시에서는 이차 공공기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는데 행여나 그것보다는 LH나 발전공기업에서 우리도 혹시 빼앗기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시민들은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분산되지 않고 공공기관 이차이전 부분하고 함께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가 그 의구심에 제가 질의를 드린 거고. 그러면 현재 9월 중 발표하는데 있어서 저희들은 경남도하고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 알고 있겠습니다.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대원위원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신현국위원장

정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손미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손미영위원

손미영입니다. 13페이지 혁신도시 복합문화도서관 건립에 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면 도서관 운영이 있거든요. 이 부분에서 도서관이 어린이랑 어른이랑 같이 볼 수 있는 그런 도서관인가요? 맞습니까?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예.

손미영위원

두 번째 전시실이 있는데요. 전시실은 무엇을 전시하는 겁니까?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도서관 말씀입니까?

손미영위원

아니요.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하모니움?

손미영위원

예, 수영장, 공연장, 전시실.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이 부분은 저희가 구체적으로 당장 제시하기는 그렇고 이번에 추경에 예산을 태워서 전시공간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을 어떤 식으로 하는 게 가장 효율적인 가를 고민해서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기획전시가 될 수도 있고, 그 전시내용은 우리 혁신도시, 진주시가 지향하는 여러 가지 것들을 고민해서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미영위원

저는 전시실보다는 어쨌든 어린이랑 엄마나 이런 분들이 같이 가서 도서관을 이용하면 같이 맥락으로 전시실은 사실 많잖아요. 다양하게 많은데 같이 이용할 수 있는 카페라든지 이런 공간도 괜찮을 것 같거든요.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일단은 저희가 남명도서관으로 명명한 도서관 부분은 도 교육청에서 관리운영을 할 테고, 또 하모니움하고 수영장, 전시실, 기타 등등은 시에서 할 건데, 일단 하모니움에 카페테리아도 있고 그렇습니다. 지금 건축물 준공단계에 있고 교육청하고 저희하고 실무협의회를 통해서 어떤 식으로, 중복이 되면 안 되니까 전체로 보고 협의해서 잘 준비하겠고, 위원님들 의견 주시면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미영위원

우리가 혁신도시 정주여건을 이야기하잖아요. 그럼 시민들이 가서 도서관을 이용한다 할 시에 간편하게 간식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충분히 구비되어 있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도 있습니다.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손미영위원

이상입니다.

신현국위원장

손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업무보고에 앞서 인사하실 적에 우주항공산업과는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인사하셨습니다. 우리 우주항공산업은 말 그대로 미래먹거리 사업이고 진주에서 실제로 성장동력산업으로 우리과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에 위원님들 질의하실 적에 보니까 일자리와 연결이 되고 지역경제에 파급적인 효과가 될 수 있도록 업무에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숙

강남숙우주항공산업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현국위원장

질의가 없으므로 우주항공산업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5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투자유치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투자유치과장 박수정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투자유치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은희 투자정책팀장입니다. 최진수 투자유치팀장입니다. 문창배 산단조성팀장입니다. 이명훈 산단지원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투자유치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1페이지에서 22페이지 기본 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3페이지 기업유치 활성화 및 투자 지원입니다. 우리시는 우주항공산업을 지역 전략산업 기반으로 관련기업 유치를 확대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여 국가정책 실현에 기여해 나가고자 합니다. 또한 지역 간 기업유치 경쟁 심화와 급변하는 산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산업 유치 및 투자확대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26년 1월 투자 유치 전담 부서인 투자유치과를 신설하였고, 현재까지 3개 기업과 550억 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아울러 투자유치진흥기금과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을 통해 기업의 안정적인 투자를 돕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내외 타깃기업을 지속 발굴하고 KAI 회전익 비행 센터와 연계한 연관 산업 확대 등 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4페이지 경남 우주항공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입니다. 위치는 정촌면 대축리 일원이며, 민자사업으로 사업비는 2,444억 원이며, 부지 조성면적은 826,000㎡ 정도입니다. 사업기간은 2011년부터 2026년까지로 ’25년 8월 1단계 사업준공 고시되었으며, ’26년 3월 2단계 사업준공 고시가 되어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었습니다. 전체 분양률은 32%이며, 산업단지 분양률은 25%입니다. 다음은 25페이지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건립사업입니다. KAI 회전익비행센터 건립에 따른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주민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설규모는 연면적 597㎡이며, 주요시설은 풋살장, 북카페, 다목적실 등으로 총 사업비는 49억 원입니다. ’25년 12월 공사를 착공하였고, ’26년 2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였으며, 준공은 ’27년 1월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다음 26페이지 경남 우주항공국가산단 완충저류지 설치사업입니다. 산업단지 내 사고, 화재 등으로 공업폐수가 유출될 경우 일시적으로 저류하여 폐수 유출을 방지하는 시설로서 물환경보전법에 따른 의무설치 대상입니다. 위치는 정촌면 예하리 825번지 우주항공국가산단 내입니다. 총 사업비는 145억 원이며, 현재 공정률은 60% 이상 진행되어 올해 11월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다음 27페이지 제2바이오 지역특화 농공단지 조성사업입니다. 위치는 문산읍 삼곡리 915번지 일원입니다. 총 사업비는 148억 원이며, 농공단지 조성면적은 39,000㎡입니다. ’25년 8월 농공단지 지정 및 실시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착수하였으며, ’26년 3월 경상남도 농공단지 지정 계획 고시하였습니다. 향후 ’26년 12월 경상남도 농공단지 계획 통합 심의 및 승인 고시 후 ’27년 1월 편입토지 등 보상협의를 진행하고 ’27년 8월 농공단지 조성 공사 착공하여 ’29년 8월까지 준공예정입니다. 다음 28페이지 정촌 체육시설 수영장 건립사업입니다. 정촌 뿌리 우주항공산단의 근로자 및 주민들의 복리증진 및 균형개발을 위하여 뿌리산업단지 지원시설 부지에 체육시설 수영장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258억 원이며, ’26년 4월 기본 및 실시 설계를 완료하고, ’26년 8월 경상남도 건설 기술 심의, 설계, 안정성 검토, BF 인증 등 행정절차 이행 후 ’26년 12월 착공, ’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9페이지 일반 산업 및 농공단지 입주기업 지원사업입니다. 총 사업비 4억 3,000만 원으로 12개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의 기반시설을 유지보수, 환경정비를 추진하여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투자유치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신현국위원장

투자유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경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오경훈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투자유치과는 언제 올해 1월 1일부터 직제 개편을 통해 가지고 기업인들한테 실질적인 혜택과 그리고 우리가 산단 부분들이 다 분리되어 있는 그런 업무 체계에서 원스톱 서비스 개념으로 투자유치과가 발족됐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본연의 업무는 투자 유치에 대한 부분이 본연의 업무로 될 걸로 보이고, 지금 기업유치 활동 및 투자 지원내용에 보시면 현재까지 3개 기업 550억 원 40명 고용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리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건 실질적으로 진행이 되었다라고 봐야 되는 겁니까?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이게 올해 ’26년 들어 가지고 3개 기업하고 550억 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고, 이 중에 한 곳은 지금 실제 투자계획을 이행을 하고 있고 또 두 군데는 지금 협약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오경훈위원

협약이 되어 있고 계속해서 접촉하고 계신다 이렇게 돼 있죠?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오경훈위원

그럼 밑에 보면 투자유치진흥기금 지원 3개 기업 56억 5,000만 원 이건 지금 집행을 한 겁니까?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이건 올 상반기에 집행한……

오경훈위원

이 세 군데가 위에 세 군데입니까?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아닙니다.

오경훈위원

아니죠?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이건 예전에 투자했던 사업들 투자 완료하고.

오경훈위원

그럼 주로 이건 어느 비용으로 좀 지원이 되는 겁니까, 그쪽에 기업에?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투자유치진흥기금은 우리 시비로 지원하는 겁니다.

오경훈위원

어떤 목으로? 그러니까 그쪽에서는 그러면 어떻게 활용을 하는 겁니까, 기업에서?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그러니까 부지매입비 일부 지원을 하고 저희가 설비 투자부분에서 일부 지원을 하고.

오경훈위원

그러니까 운영비를 제외한?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오경훈위원

그러니까 플랜트만?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오경훈위원

그러니까 토지를 할 때 우리가 일부 지원을 해 주고?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오경훈위원

그러면 지금 위에 있는 MOU를 했던 데에도 이런 것들이 또 지원이 가능한 겁니까?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사업을 요건에 봐가지고 우리 시비 지원요건이 맞으면 시비로 신청을 하고 또 시비가 적정하지 않으면 또 국비사업을 지원하기도 하는데 그 요건에 맞춰서 신청을 합니다.

오경훈위원

맞춰서?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오경훈위원

투자유치 이게 굉장히 아마 위원님들 질의를 많이 하실 것 같아서 제가 간단하게 이렇게 하는데, 우리 우주항공산단에도 보면 단차 난 거 있잖아요?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오경훈위원

그런 거는 지금 어떻게 좀 정리가 됩니까? 제일 높은 단차가 몇 미터까지 나옵니까?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지금 제일 높은 단차가 한 8m 정도로 파악이 되고 있고, 그 부분 때문에 저희가 시공 한 LH에 상반기 5월인가 6월인가 저희 국장님하고 창원의 LH 경남본부장을 뵙고 왔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단차 부분도 조금 건의를 해 가지고 차등해서 좀 분양가를 적용을 하든지 이 부분을 조금 개선을 좀 해달라고 건의를 한 상황입니다.

오경훈위원

아직까지 콜백은 없으시고요?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오경훈위원

사천에도 이런 데가 있나요? 단차가?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조금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보다 많지도 않고.

오경훈위원

그러니까 이걸 결국은 건설을 하는 과정 속에서 단차를 절개하든지 아니면 우리가 석축을 쌓아 가지고 높이를 맞춰줘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걸 들어오는 업체가 지금 부담을 해야 되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오경훈위원

그러면 결국은 지금 현재 땅 분양률도 높은데 그 공사비까지 더 포함하면 얼마 정도 차이가 난다고 보실까요? 아까 그런 질의가 있었거든요. 사천하고 진주가 한 50만 원 차이 난다. 그랬는데 저거는 공사비가 평당 한 20만 원에서 30만 원 보던데? 그러면 저건 격차는 더 벌어지는 거 아니겠어요? 물론 이제 높은 걸 좋아할 수도 있겠지만 결국은 암반이고 이러다 보니까 수평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어느 정도 절개를 해야 되잖아요.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위원장님, 제가 답을 좀 해도 되겠습니까?

오경훈위원

위원장님, 국장님 답변하신다는데요.

신현국위원장

오경훈 위원님?

오경훈위원

예.

신현국위원장

국장님 답변하십시오.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그 부지를 보상을 주고 매입해서 공사를 하다 보니까 위원님 말씀대로 팽팽하게 전부 다 맞춰주면 제일 좋습니다. 그런데 그리 하려고 하면 분양가가 또 올라갑니다. 왜냐하면 지금 산이 이렇게 된 데다가 평지를 갖다가 위에 걸 깎아갖고 밑으로 맞추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위에 걸 완전히 다 깎아갖고 이것하고 평지를 딱 맞추려고 하면 공사비가 워낙 많이 드니까 단차를 줘 갖고, 그다음에 또 낮은 데는 위에 흙을 메꿔갖고 쓰는 거거든요. 지금 그리 돼 있다 보니까 단차가 생긴 겁니다.

오경훈위원

아, 그거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 드리는 거는 아니고요.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그런데 그거를……

오경훈위원

그건 뭐 그럴 수 있는데 대부분 저게 분양할 때 그런 식으로도 많이 하잖아요?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그런데 분양할 때……

오경훈위원

완벽하게 깎아 갖고 주지는 않는데.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맞습니다.

오경훈위원

근데 지금 다른 지자체나 이런 평지를 분양하는 데가 많거든요. 지금 사천 같은 데도요.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위원님, 그렇지는 않습니다. 산단을 조성하면 우리 뿌리산단 한번 가보시면, 그러니까 이제 다 끝나놓으니까 시야에 그냥 공장이 들어와서 그런데 뿌리산단도 가면 단차가 상당히 높은 데는 높습니다. 그게 개인들이 다 블럭을 갖고 쌓아놨는데, 안 그래도 그것 때문에 소송이 한번 붙었습니다. 뿌리산단 때. 입주를 해오는 사람이 땅을 산 사람이 나는 몰랐다 이리 된 것, 지금 이 부분에 대한 건 돈을 지급해 달라 소를 붙었는데 저쪽에서 산단을 개발하는 데서 해주겠다, 단 이걸 하는 데 드는 돈은 비용을 부담해라, 결국은 못 해주겠다는 이야기지요. 그 소송에서 시행사가 이겼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결국은 그 땅을 맞추는 데는 돈이 다 들어가고 결국은 비용이 올라간다, 분양가가. 그러니까 분양가가 180만 원인데 200만 원을 주면 그걸 해주겠다는 시행사 입장은 그거예요. LH 입장은. 그래서 이번에 LH 본부장을 만나 갖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 안 되고 단차가 낮은 곳은 조금 분양가를 올리든 단차가 높은 곳은 분양가를 좀 낮추는 걸 검토를 해달라 이리 이야기는 했습니다.

오경훈위원

우리가 일부 지원을 해서라도 땅값을 좀 낮출 필요는 없을까요?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일부 우리가 부지 값을 지원하는 게 있긴 한데, 그래서 지금 우리도 항공국가산단 내에 부지에 대해서 입주자에 대해서 부지비의 일부를 지원해 주는 걸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오경훈위원

검토를 하고 계십니까?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예.

오경훈위원

그럼 언제쯤 그게 좀 가시화 될까요?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그걸 하려고 하면 조례를 바꿔야 되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이걸 또 다른 산단하고 비교도 해야 되고 기 들어와 있는 사람하고도 또 비교도 해야 돼서 지금 그 시기를 어떻게 해야 될지는 저희들이 조정을 조금 해야 되고, 또 의회에 그게 되면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경훈위원

그리하겠습니다. 오늘은 첫날이니까 그 부분 그 정도로 제가 하고 또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게 많으실 거고. 28페이지 잠깐 과장님 봐주시고, 정촌 체육시설 수영장 건립이네요. 이게 전체 사업비가 아까 258억 원이라고 하셨는데, 우리 신년 초에 주셨던 업무보고에 보면은 230억 원이잖아요. 그죠? 그러면 지금 사업비가 28억 원이 늘었는데 이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시겠어요? 뭐 건축이나 이런 게 높은 것도 아니고 주차면수도 똑같고 지번도 똑같고. 그럼 처음에 우리가 실질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 가지고 산출을 잘못 하신 건지? 이게 의원 대수가 바뀌었다고 금액이 바로 바뀌어 가지고 들어오는 게 말이 됩니까? 그것도 지금 우리한테 보고하실 때가 2월일 건데 2월에서 지금 한 5개월 지났는데 28억 원이 증가를 했습니다. 그죠?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이게 설계를 하다 보니까 물가도 상승하고……

오경훈위원

아니, 그러니까 물가상승이 처음에 예산편성 이걸 보고할 때는 그 금액 자체의, 이게 지금 사업비 자체가 거의 한 10%가 오른 거잖아요? 설명을 좀 해주십시오.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그러니까 그걸 처음에 예산을 할 때는 2022년도에 신청을 할 때 그 예산을 뽑았는데 지금 올해 설계를 하니까 건설업 노임단가라든지 자재라든지 이런 인건비 이런 게 많이 올라 가지고 설계를 하다 보니까 이게 차액분이 예산이 조금 더 반영이 됐습니다.

오경훈위원

아니, 그게 10% 가까이 차이가 나고, 원래 이 정도의 금액이면, 이게 사업을 처음에 우리한테도 추진할 때 보고했던 내용들하고 많이 다르지 않습니까. 그죠? 그럼 국비 확보할 때도 처음에 어느 정도 가안을 내고 금액 자체를 산정했을 거잖아요?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오경훈위원

그럼 시비만 딱 더 올라가고 붙였잖아요. 지금?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국비는 100억 원으로 확정이 되어 있습니다.

오경훈위원

그러니까 처음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아까 몇 년도?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22년도에 건설업의 노임단가하고 전체 평균을 보면……

오경훈위원

아니, ’24년도 7월에 지방재정 투자사업 심사를 받았잖아요?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그러니까 그 단가를 비교를 하니까, 올해 단가 비교를 하니까 약 한 15% 정도 올라가 있습니다.

오경훈위원

그러면 지금 다른 것도 이런 사업들이 있습니까?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조금.

오경훈위원

그럼 진주 전체를 다 봐야 되겠네요. 그죠? 아니, 왜 그러냐면 ’24년도 7월에 지방재정 투자사업 심사를 했잖아요?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오경훈위원

근데 아까 ’22년도 것 가지고 했다고 말씀하시잖아요?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그건 이거 단가를 비교를 해보려고 참고로……

오경훈위원

그래서 설계를 넣으니까 금액이 틀렸다, 그건 좀 낮아져서 더 올려야 된다, 전쟁 중이고 뭐 이렇다 보니까 이렇게 물가가 올랐다라고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위원님, 제가 조금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오경훈위원

예, 국장님 답변 주셔도 되는데……

신현국위원장

예, 국장님 답변하십시오.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죄송합니다. 그게 왜 그러냐면 처음부터 제가 국장 되고 오고 나서부터 시작된 사업이라 이 내력을 좀 아니까 제가 말씀을 드린다고 그러는 겁니다. 이게 제일 처음에 국비 공모사업을 할 때는 100억 100억이었습니다. 시비 100억, 그다음에 국비 100억, 이게 뭐냐면 미군 옛날에 부대가 있던 그 공여구역에 한해서 사업을 해 줄 수 있는 거거든요. 이건 아무나 할 수 있는 건 아니고요. 사천에 사문비에 그게 있었습니다, 미군 시설이. 그래서 한 건데, 그러면 왜 이게 올라갔냐면 최종적으로 금방 위원님 말씀하신 거는 2025년 7월에 실시설계 용역을 했는데 설계를 받아 보니까, 그러니까 올해 설계를 받아 보니까 물가 상승분이 반영이 돼 왔는데 그게 28억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너 이것 왜 이리 많이 올랐나 하니까 처음에 실시설계할 때보다 지금 노임 단가라든지 장비대라든지 이런 게 엄청 올랐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이게 예를 들면 사업비가 50억이면 비율적으로 한 15% 올라가면 한 7억 5,000 정도 올라갈 건데 이게 사업비가 크다 보니까 한 28억 정도 올라갔습니다.

오경훈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지금 올라간 부분에 대해서도 지적이 없었으면 내용을 몰랐을 거고, 결국은 행정이라는 거는 예측 가능한 게 신뢰 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많이 잡으시잖아요, 대부분.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맞습니다.

오경훈위원

근데 이게 지금 현재 금액은 바뀌었고 변동사항이 발생했음에도 보고하실 때는 그대로 넘어간 거고, 이게 지적들이 없었다면 그대로 그냥 넘어가는 상황이니까 제가 이런 말씀을 좀 드리는 거예요. 처음이다 보니까, 우리가 첫 업무보고 아닙니까. 그죠? 그러면 지금 현재 이 주시는 거를 다 챙겨 봐야 되는, 물론 당연히 우리 의원으로서의 역할이지만 지금도 아까 그냥 설명하실 때 자연스럽게 딱 이야기하시고 그냥 끝난 거거든요. 질문 안 했으면. 그런 부분들은 미리 조금 말씀을 좀 해 주셔 가지고 위원들한테 다음에는 이런 추가적으로 질의나 좀 지적이 없게끔 해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시겠죠?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경훈위원

그러면 지금 투자유치과에서 공사하는 사업비에 대해 저희가 계속 순차적으로 다 보고 찾아내면 또 문제가 발생하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 보고하실 때도 이런 내용들이 변경사항이 발생했으면 물가상승분에 의해 가지고 어느 정도 정리가 됐다라고 한 말씀 하셔도 되는 거라고요. 아시겠죠?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경훈위원

이상입니다.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위원님, 물가상승분도 있지만 안에 보면 장애인 BF시설 있지요? 그런 것도 조금 추가되고 그랬는데 다음에는 이런 내용들을 사전에 제안설명할 때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경훈위원

그러니까 또 행정사무감사도 할 거니까 그러면 자세한 내용들은 서면으로 해가지고 우리 위원님들 보실 수 있게끔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경훈위원

이상입니다.

신현국위원장

오경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성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성관위원

윤성관 위원입니다. 오경훈 위원님 연계해 가지고 업무보고할 때 어차피 나중에 또 예산심의 받아야 되니까 미리 조금 내용이 변경된 건, 우리 보통 사전보고도 좀 많이 한다 아닙니까? 그럴 때 같이 연계해 갖고 좀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해년마다 우리가 지적하는 내용이니까 꼭 참고를 좀 해 주시고요. 아까 오경훈 위원님 연계해 갖고 조금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지금 3개 기업에 550억 40명 고용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우리가 올해 계획을 잡고 있는 기업유치, 기업을 목표로 잡고 있는 게 몇 개 기업에 총 투자금액을 얼마, 그다음에 고용창출 목표를 얼마를 지금 두고 있는 겁니까?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올해 투자유치 목표는 1,200억 원으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윤성관위원

기업으로 치면 몇 개 됩니까? 우리가 몇 개 기업에 1200억의 고용인원이 몇 명 정도 보는 겁니까? 지금 이걸 한 반 정도 했다고 이해하면 됩니까?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윤성관위원

지금 이 보고서 상으로 올해 목표를 반 정도 했다고 생각하면 됩니까?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윤성관위원

작년보다 그럼 우리가 목표를 잡은 게 얼마로? 작년에 2,300억?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작년에 1,000억 원요.

윤성관위원

1,000억 원?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윤성관위원

올해 1,300억?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1,200억.

윤성관위원

그러면 지금 반 정도 했고 나머지는 올 목표에 이루어내야 된다 그죠?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윤성관위원

우리가 지난 한 사오 년에서 걸쳐 가지고 우리 진주 기업들이 한 10개 가까이 나갔거든요. 기업이. 그러면 우리가 MOU 체결하고 나면, 그동안 한 4~5년 동안 MOU 체결해 놓은 게 한 20개 정도가 있는데 그중에서 공장을 지금 설립해 가지고 착공에 들어가 갖고 실적이 나오는 데가 있습니까? 몇 개 있습니까? 우리가 지금 계약한 걸 기업이 지금 총 몇 개인데 그중에서 착공을 해가지고 지금 가동하고 있는 게 몇 개다? 그다음에 MOU를 했는데 그냥 파기하고 그냥 안 하게 된 업체?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제가 자료를 파악하니까 최근 8년간에 63개 정도 기업하고 MOU 체결을 하고 실 투자이행은 한 41개의 기업이 투자를 해서 이행률은 한 67% 정도 나옵니다.

윤성관위원

지금 우주항공산업단지 빼고 투자유치과에서 기업을 유치를 했는데 공단이 없어가지고 못 들어오는 일들이 지금 있다 아닙니까? 진주에 기업이 있는데 공단이 없어 나가는 기업도 있고, 지금 국가항공산단 빼고는 우리가 공장 들어올 터가 없지요?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가산산단 조금 있고, 예.

윤성관위원

가산산단은 이미 들어올 게 있다 아닙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열심히 세일즈 해가지고 기업을 오늘 유치를 한 게 한다, 유치를 하러 다니니까 기업을 유치를 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 담아낼 그릇이 없다 아닙니까, 지금 진주가? 그럼 뒤에 여기 보면 27페이지에 제2바이오 지역특화농공단지 조성사업이 있는데, 과장님, 여기 추진상황에 보면 2021년 3월에서 2022년 3월 기본계획 수립용역 이게 이 부지 용역한 것 맞습니까? 지금 문산읍 삼곡리 915번지 일원에 이 부지를 용역한 것 맞아요?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이건 아마 기존에……

윤성관위원

그럼 이리 써놓으면 안 된다 아닙니까? 2021년 12월 2022년 8월에 타당성 용역조사가 이 부지 타당성 용역조사한 겁니까?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

윤성관위원

그리고 지방 투자심사도 이 부지 아니잖아요?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그건 아닌데 사업 추진상황을 처음부터 설명을 하다 보니까.

윤성관위원

그래, 맞는 거는 아니다 아닙니까? 이 부지를 문산읍 삼곡리 915번지 일원 해놓고 추진상황을 이리 써놓으면 안 된다 아닙니까, 그죠? 이 부지는 그 부지가 아니잖아요? 7만 평이잖아요, 이 부지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맞습니다, 예.

윤성관위원

그러니까 7만 평 부지를 우리가 이렇든 저렇든 중앙투자심사에 튕겨가지고 못하게 돼서 스톱 돼 있잖아요?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윤성관위원

해야 되잖아요, 그것도? 할 겁니까?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윤성관위원

언제 할 건데요?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그러니까 일단 지금 중앙재정 투자심사가 통과가 안 되는 것도 우리 우주항공국가산단 분양률하고……

윤성관위원

그래, 분양률이라 그건 우리가 얘기를 했고, 앞에서 국장님도 이야기를 하고……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그런 부분 때문에 지금 차선으로 기존 산단 확장으로 변경을 해서 추진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또 우리 산단 분양이라든지 추이를 봐가지고, 최초 계획이 중단된 상황이지 또 안 하는 건 아니니까 일단 상황을 보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성관위원

일단은 그건 무조건 지금 추진돼야 될 내용이고요. 그것 있어도 모자라거든요. 지금 우리 산단 한 개 조성하면 10년 걸리는데 이건 지금 뭐 한 8개밖에 안 들어가니까 업체가, 줄로 서 있거든요. 바이오 졸업회사들 다른 데, 우리 지식산업센터 졸업회사들이 들어갈 자리가 없어 가지고 다른 데로 빠져나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국가항공산단 빼고 저기는 땅값이 비싸니까 코드 넘버가 들어오는 업체가 정해져 있다 보니까 언제 채울지 몰라요. 근데 또 손해는 아니라요. 산단을 가지고 있으면 자꾸 손해처럼 보이는데 단가가 계속 올라가기 때문에 우리 자산 가치로 치면 절대 손해 아닙니다. 산단 조성해 놓으면. 7만 평 저건 빨리 돼야 되고 12,000평짜리 이건 작아도 너무 작거든요. 그리고 추진상황을 이렇게 써놓으면 이건 지금 잘못된 보고 내용입니다. 그래서 내가 발라라는 거고, 지금 우리가 실수를 해가지고 다른 산단을 조성을 하고 있으면 그 산단조성하는 거에 업무보고를 따로 만들어주고 이건 스톱이 돼 있는 그대로 놔두고 이 스톱 돼 있는 걸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를 추진계획을 써줘야 돼요. 이 추진계획을 안 써준다는 건 언제 저걸 할지 아직 계획이 없어요, 우리는. 언제 될지도 모르고. 그래서 저것도 급하다는 얘기죠. 저것도 빨리 좀 서둘러서 해야 되고. 제가 다른 질의를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말이 지금 빠져버렸는데, 과장님 내가 며칠 전에 칼럼을 한 개 썼는데 혹시 보셨어요?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윤성관위원

보셨죠?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윤성관위원

우리는 이렇습니다. 기업을 지금 유치를 하러 다니는데, 세일즈 잘하는 분이 지금 유치를 하러 다니는데 만약에 오늘 내가 한 개 팔아 와도 담을 데가 없으면 결국 그건 안 기다려주거든요. 열심히 세일즈 해봐야 아무 의미가 없어지기 때문에 제가 거기에 기업을 단순히 유치하는 것이 아니고 기업이 스스로 찾아오게끔 찾아올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어 놔야 된다. 왜냐, 우리만 지금 기업을 유치하고 다니는 게 아니거든요. 전국 지자체가 지금 대기업을 찾아다니는데 대기업에서 만나줍니까? 안 만나주거든. 그나마 우리는 최진수 팀장이 일을 잘하니까 겨우 만나는 주는데, 그런데 다른 기업 다른 지자체도 똑같이 유치를 하고 다니거든. 그래서 이것 좀 잘 읽어보시고 산업단지 혁신이 단순한 개발사업이 아니고 이건 과감한 인프라, 그러니까 아까 오경훈 위원님이 제안한 국가항공산단 땅값을 좀 지원해 주자 그것도 맞는 게 다른 데는 공짜 대신하게 주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완전히 진짜 공격적인 세일즈를 하거든. 근데 우리는 지원해 줄 방법이 없다. 기업이 밖에 나가는데도 형평성이 안 맞아서 못 해준다 이리 해 가지고는 내나 우리 매일 요구하는 기업 유치금액을 높일 수도 없고 또 있는 기업을 지원해줘 가지고 못 나가게 해야 되는데 그것도 지금 들어오는 것보다 나가는 게 금액적으로 보나 손실이 더 크고 지금 이런 지금 상황이라. 그래서 담아내는 그릇이 작기 때문에 이거는 지금 먼저 가 있어도 세일즈를 해 와도 같이 병행하지 않으면 늦다 이런 얘기거든요. 과장님 어찌 생각하십니까?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충분히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합니다. 근데 저희 시에서도 손을 놓고 있는 것도 아니고 저희도 고민을 하고, 여건이 저희가 산단을 조성을 하려고 그러면 또 법에도 광역 단위로 기존의 산단이 한 15% 이상 미분양이 있으면 산단 승인이 안 나고 또 그것 외에도 지방재정이라든지 이런 여건을 보고 투자심사를 하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걸 다 감안을 해서 또 착착 준비를 하고 하겠습니다.

윤성관위원

경상남도에서 가용용지 부지 발표한 거 있지요? 가용용지 부지 발표한 것? 지금 우리가 산단 가용 가능한 부지 발표한 것 있다 아닙니까?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윤성관위원

그 부지들은 어찌 개발 계획을 가 있습니까? 아니면 그대로 그냥 방치해 놓고 있습니까?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그러니까 그 부지도 그때 위원님 말씀하신 8개 그게 아니고 저희가 조사를 하니까 2개의 부지로 산단 도에 반영이 되어 있다고 그렇게 나오고, 그러니까 그 부분도 내나 똑같은 말씀을 드리는데 산단을 조성을 하려고 그러면 우리 미분양이라든지 재정이라든지 그런 걸 다 감안을 해서 조성을 해야 되기 때문에……

윤성관위원

그럼 지금 과장님 말씀은 우리 7만 평 저것도 미분양 관련돼서 해결이 안 되면 못 짓는단 말이에요? 지금 재개발이 안 된단 말입니까?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그게 해결이 안 되면 법에서 안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중투도 안 되고 법에도.

윤성관위원

담당 팀장님? 지금 산단 담당하는 팀장님 오셨어요?
창배

문창배산단조성팀장

예.

윤성관위원

지금 우리 과장님 말씀처럼 저 부분이 해결이 안 되면 추진이 안 되는 게 맞습니까?

신현국위원장

윤성관 위원님, 팀장님한테 질문하실 겁니까?

윤성관위원

아니아니, 내가 이게 좀 해결이 돼야 되는데 질문할 때마다 이게 막히니까, 다른 데는 우리 지자체처럼 이렇게 이 질문만 가지고 막혀 있지가 않던데 왜 유독 우리 진주시만 그러냐 이거지요. 그것 말고는 국장님 방법이 없어요?

신현국위원장

국장님 답변하십시오.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지금 사실은 지자체가 스스로 개발을 할 수 있다면 그건 가능한데 산단은 도 아니면 국토부에 다 승인을 받아야 하는 거거든요. 그 승인을 해주는 국토부하고 도가 진주에 미분양 산단이 있으면 제재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렇지, 그것만 안 한다 그러면 위원님 말씀대로 사실은 돈이 좀 들어도 산단을 좀 많이 확보해 놓으면 좋은 겁니다. 왜냐하면 기업은 항상 땅을 갖다가 몇 년 후에 필요할 걸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지금 필요한 걸 내놔라 그러거든요. 그런 어려움이 사실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위원님 말씀 그대로 우리가 산단을 계속 개발하기 위한 노력은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윤성관위원

일단 우리 지원관님, 요것 메모 좀 하셔가지고, 내가 몇 년째 이것 가지고 고민을 하고 있는데, 옛날에 우리 특화산단도 내가 용도 좀 완화하자 하니까 집행부에서는 그걸 국토부에서 상위법으로 제한돼 있다 해가지고 다른 지자체를 찾아 가지고 조건 완화를 좀 했거든. 이것도 나는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계속해서 지금 분양률 때문에 이게 막혀 있다 하니까 내가 너무 답답하거든. 그래서 제가 저번에 이 부분 갖고 연구를 좀 대보자고 몇 번 얘기를 했는데 아직까지 해답이 안 오고 있는데 우리도 같이 연구할 테니까, 내가 지금 다른 지자체에 일하는 것들을 보면 가능도 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틈새를 좀 만들어낼 방법이 있는지도 한번 같이 연구를 대서 많은 산단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하고, 우리 의회에서도 좀 조사를 해볼 테니까 연구해서 같이 한번 미팅을 하도록 합시다.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그리하겠습니다. 저희들도 지금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성관위원

아무튼 지금 담아낼 그릇이 너무 부족하다. 그래서 이걸 채워야 된다. 그래야만 우리가 지금 살 길이 있다 이 말입니다. 마치겠습니다.

신현국위원장

윤성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를 준비하실 동안 과장님 제가 하나, 24페이지 한번 보시면 아까 우리 존경하는 오경훈 위원님 질의에 이어서 몇 가지 궁금한 게 있는데, 경남우주항공국가산단이 정촌에서 사천IC 가는 그쪽 오른편에 있는 그 부지 아닙니까. 그죠?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신현국위원장

이건 애시당초 공사를 LH에서 했습니까?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신현국위원장

보니까 준공 후에 계획이 우리시, LH, 한국산업단지공단 이렇게 3개로 업무가 분류돼 있습니다. 그죠?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신현국위원장

그러면 지금 1단계 2단계 준공까지는 LH에서 다 해 준 겁니까?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신현국위원장

그러면 사후 준공계획이라고 돼 있는데 우리시에서 주로 하는 역할이 어떤 부분입니까?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지금 산단조성은 1단계 2단계 해서 완료가 되고 완료가 된 뒤에 산단에 있는 기반시설들 도로, 하천, 상수도 이런 부분은 이관을 받아서 우리 시에서 관리를 하게 되고 나머지 분양에 관련해서는 지금 LH에서 3년간 분양을 관리를 하게 돼 있습니다.

신현국위원장

분양은 LH에서 계속할 거고 거기에 지원되는 도로, 하천, 상하수도만 우리 시에서 관리를 하게 된다는 거죠?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신현국위원장

그러면 아까 이 분양률이라는 걸 이야기 한번 하시더라고요, 업무 중에 보니까. 산업단지 분양률하고 일반 분양률하고 차이점이 뭡니까?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그러니까 용지가 산업시설이 있고 주거시설, 지원시설, 기타시설 이래 해가지고 전체 분양률은 저희가 31.8%고 그다음에 그 안에 있는 산업시설이 52필지가 있는데 12필지가 분양이 되고 40필지 남아서 이게 분양률이 25.3%입니다.

신현국위원장

그럼 지금 현재 입주해 있는 업체 수는 어느 정도 됩니까?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지금 한 군데는 업체 입주해서 가동이 되고 있고 또 한 군데는 공사 들어가 있고 그런 상황입니다.

신현국위원장

그럼 두 군데입니까?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두 군데가 지금 공사 들어갑니다, 예.

신현국위원장

여기 우주항공국가산단에는 입주할 수 있는 입주업체에 대한 코드라고 이야기합니까, 그게 정해져 있습니까?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신현국위원장

어떤 업종만 들어올 수 있습니까?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우주항공 코드하고 메탈케미칼, 바이오 그렇게 3종입니다.

신현국위원장

일단 본 위원이 사실 다른 상임위에 있다가 이렇게 와서 업무보고를 받다 보니까 아까 앞서 윤성관 위원님이나 오경훈 위원님 경제복지위원회 오랫동안 일을 하시다 보니까 제가 설명내용을 쭉 듣다 보니 여러 가지가 좀 생각이 듭니다. 우리 진주시가 다른 지자체와 비교했을 적에 기업체들이 들어오려고 할 적에 어떠한 선택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전략 같은 게 이 업무보고 자료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혹시 우리 진주시에서 지금 기업유치나 이런 걸 위해서 차별화돼 있는 다른 게 있습니까?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저희가 기업유치 활동을 하면서 차별화 된다고 그러면 아무래도 우리 진주시의 정주여건이라든지 그다음에 지역 전략산업 이런 부분과 또 산단, 인력 이렇게 두루두루 우리지역의 장점을 가지고 설명을 하고 있고, 또 지원하는 부분도 보조금도 타 지자체라든지 이런 데에 비해서 적지 않은 보조금도 지원을 하고 있고, 정주여건이라든지 이런 부분 혁신도시, 미래 성장발전 동력 이런 부분을 해서 저희들이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신현국위원장

아까 설명하실 때도 국장님 보니까 우리시에서 어떠한 비용에 대한 부분도 지원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아까 이야기하시더라고요. 하여튼 진주시 투자유치과다 그죠? 이런 부분이 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십시오. 저도 이 업무보고를 받다 보니까 지속적으로 앞으로 좋은 의견이 있으면 많이 제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신현국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윤성관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윤성관위원

이게 우리가 풀어야 될 숙제인데 너무 답답해서. 과장님 보세요. 가산산단이 원래 민간산단 아니었습니까? 가산산단?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윤성관위원

우리가 그 가산산단이 없었으면 회전익비행장이 안 들어왔어요. 왜, 들어올 자리가 없어요. 사천이 우리한테 주고 싶어서 준 게 아니고 사천에 갖다 놓을 데가 없고 항공 반경 뭡니까, 국장님, 그것 때문에 사천에 못 놔놓았기 때문에 다른 데를 찾다가 우리 진주시 모 주무관이 들락날락하다가 알게 돼서 잡아온 거거든. 그럼 그게 무슨 얘기냐 하면 그때 만약에 우리한테 준다고 해도 담아낼 그릇이 없으면 못 왔다고, 결국은. 그래서 저는 아까 말씀대로 분양률 때문에 못 한다 이러면 가산산단처럼 저는 민간산단도, 우리가 가산산단을 만약에 만들어주면 우리가 행정적으로 뒷받침을 해서 민간에서 산단을 만드는 방법도 있거든. 그렇다 아닙니까?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윤성관위원

그래서 나는 얘기가 그런 거예요. 그냥 이래서 안 된다 저래서 안 된다 하지 말고 우리는 지금 정책을 제안을 해 주잖아요. 그럼 그때 당시 가산산단 덕분에 다행히 회전익비행장이 들어와 갖고 저리하고 있는데, 회전익비행장도 사실은 아까 나유경 위원님 말씀 잘 지적하셨는데 저걸 가지고 다른 기업이 들어와야 기업이 유치가 되는 거거든. 저것만 갖고 기업유치라고 할 수 없거든. 100명이고 200명이 근무한다 하더라도. 그래서 가산산단처럼 민간산단이 우리가 좀 좋은 조건으로 모집을 해서 대신에 길을 내준, 지금 신흥타이어가 가 있는 대동산단이 민간산단이에요. 그런데 시에서 그 입구를 또 돈을 대 갖고 도와주고 있다고, 지금. 거기에 신흥 타이어가 지금 1300억 유보금을 쏟아붓고 있는 거 아닙니까? 288명 자기들 신규 고용창출하고 광고 내놓고. 그래서 안 된다고만 얘기하지 말고, 그러면 민간산단도 우리가 같이 한번 노력해 볼게요 이런 식으로 되는 방향으로 앞으로 좀 주고받았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윤성관위원

그럼 7만 평 저것도 지금 돼도 저쪽은 장기적으로 가면 브랜드 산단으로 가야 되거든. 내나 독일 폭스바겐처럼 폴포스, 브루커에 있는 폭스바겐처럼 동네 사람들이 산단에 놀러 온다는 거 아닙니까? 우리는 지금 융복합단지하고 실크박물관하고 뒤에 산단하고 또 7만 평하고 그 뒤에 12,000평짜리 이것 연계 다 하면 충분히 브랜드 산단 만들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 어디도 우리가 지정을 해서 민간산단도 추진을 좀 할 수 있도록, 그러면 회전익비행장처럼 안 된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또 충분히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그죠? 그래서 이런 얘기를 제안을 하면 그냥 이래서 안 된다 저래서 안 된다 하지 말고 민간산단도 추진해 보겠다. 민간에서 자기들이 추진할 때 사업성이 안 나오면 우리가 도로 깔아주고 수도 깔아주고 하수구 깔아주고 이러면 또 충분히 다른 지역보다 더 경쟁력 있게 할 수도 있다 이 말입니다. 그죠? 그래서 그런 우리가 정책 제안을 계속하고 있으니 같이 긍정적으로 가도록 그리 좀 해 주십시오.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성관위원

그리고 교재 이건 이런 식으로 하지 말고 7만 평 실패한 거는 그대로 올려놓고 그다음에 915번지에 새로 시작되는 거는 새로 올려주세요. 그래야만 7만 평은 또 우리가 다음에 얘기를 할 수가 있고 계속 요구할 수가 있을 거니까 우리를 쉽게 알게 해야 말이 잘될 거다 이 말씀이죠. 아시겠지요?
수정

박수정투자유치과장

예.

윤성관위원

이상입니다.

신현국위원장

윤성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가 없으므로 투자유치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기업통상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기업통상과장 김서원입니다. 보고에 앞서 기업통상과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경아 기업정책팀장입니다. 임성석 특화산업팀장입니다. 정진주 국제통상팀장입니다. 김정덕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창업지원팀장님은 불가피한 개인일정으로 오늘 참석 못했음을 널리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기업통상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책자 33페이지에서 35페이지까지는 기본현황입니다.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책자 36페이지 다양한 기업 맞춤형 서비스 제공입니다. 기업 수요와 산업변화에 부응하는 맞춤형 사업추진을 위해 총 19개 사업 103억 6,500만 원의 사업비로 중소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다음 37페이지 지식재산도시 조성사업 추진입니다. 2억 8,800만 원의 예산으로 지식재산 창출 및 활용사업의 종합적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다음 38페이지 실크산업 육성입니다. 총 사업비는 36억 7,500만 원으로 기술개발, 홍보 및 마케팅 지원을 통해 실크산업의 활성화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39페이지 바이오산업 육성입니다. 지역 바이오기업 지원 및 육성에 34억 7,000만 원, 산학연 협력 연구개발 및 생산 기반 확립 지원에 8억 2,500만 원 사업비로 바이오산업을 지역 미래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습니다. 다음 40페이지 진주창업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사업비 8억 5,000만 원으로 창업기업 전주기 맞춤형 지원을 통한 스타기업 육성과 창업기업 육성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41페이지 창업기업 발굴 육성입니다. 사업비 11억 1,000만 원으로 예비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정착 및 성장과 창업 유관기관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42페이지 그린 스타트업 타운 조성사업입니다. 경상 국립대 칠암캠퍼스 내에 복합허브센터 신축과 공학 2호관 일부 리모델링 등 친환경 스타트업 타운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작년 7월 착공하여 2027년 6월 준공 예정입니다. 다음 43페이지 상평혁신지원센터 및 복합문화센터 운영입니다. 근로자와 지역주민을 위한 교육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노후 산업단지 근로환경 개선과 근로자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 44페이지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 경쟁력 강화지원입니다. 사업비 4억 4,200만 원으로 수출 중소기업에 대한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여 기업의 해외 시장 판로 개척, 수출 경쟁력 기반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45페이지 국제도시와 교류 협력 증진입니다. 사업비는 2억 5,100만 원이며, 친선 결연도시, 우호도시, 파트너 시티에 대한 국제 교류협력을 확대하여 우리시 글로벌 브랜드 가치 향상 및 상호발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기업통상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현국위원장

기업통상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진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강진훈위원

안녕하십니까? 강진훈입니다. 진주창업지원센터 운영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사업비를 투입하셔 가지고 창업지원센터에서 나오는 업체들의 상품을 어떻게 팔로우하고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업체들의?

강진훈위원

프로덕트가 있잖아요? 뭐 제품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것들은 우리시에서 적용하거나, 아까 뒷장에 보니까 결국에 그런 업체들이 해외시장이나 수출 경쟁력 강화하겠다 연계되는 것 같은데, 저희 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한 시에서 예산을 들인 제품에 대해서 그 제품들이 어떻게 어떻게 팔로우가 되는지 그런 건 관여하시는가요? 알고 계시는지?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똑같지는 않은데 진주창업지원센터 같은 경우에는 예비창업자나 초기 창업자에 대한 지원을 하고 있는 부분이고 맨 마지막에 있는 수출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진주시에 있는 수출기업들이 수출을 다변화하고 교류하는 통상의 수출국을 늘리는 데 그런 데 도움을 주고자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강진훈위원

어떻게든 처음에 창업하시는 분들은 팔로우가 제일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거에 대한 지원이 있으면 좋지 않겠나 생각이 들어서 한번 여쭤봅니다.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지금 창업지원센터 운영에 창업사관학교 운영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면 3,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해서 그분들이 빨리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고 있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강진훈위원

뒤에 답변 주셔도 됩니다.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위원장님,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신현국위원장

예, 국장님 답변하십시오.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창업지원센터에 있는 기업들은 스타트업 초기기업들입니다. 그러니까 주로 이 기업들은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하는 기업들이 많다고 보면 됩니다. 물론 그중에 제품화를 하게 되는 경우에는 우리시에서 필요한 물건은 예를 들어서 행사 때 필요한 물건이다 그런 거는 저희들이 좀 구매를 해 주고 있는데 실제로 이 안에 있는 기업들은 아직까지 제품화를 다 완성을 못 시킨 기업들이 와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강진훈위원

예,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신현국위원장

강진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나유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나유경위원

안녕하세요? 나유경입니다. 이 창업기업 발굴 육성사업 추진이 있는데요. 이 사업은 어떤 자격이 있어야 되는지, 어떤 기준에서 이런 기업들이 발굴이 되는지 조금 자세히 알고 싶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예, 일단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창업기업으로 보고 있고, 저희들은 공고일 기준 최소 3년 이내에 최소 진주시에 투자한 금액을 5,000만 원 이상을 충족하는 기업 그런 경우에 한해서……

나유경위원

진주시에 투자하는 금액요?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누군가가 시외에서도 진주시에 기업유치가 되고 했을 경우에 진주시에 투자를 하는 부지를 산다거나 사무실 공간을 빌린다거나 하는 자기가 예산을 투입한 게 5,000만 원 이상 투입한 그런 게 있었을 경우에 한해서 여기 적혀 있는 신규, 그런 회사에서 신규로 고용을 했을 경우에 그 고용인력의 보조금을 준다든지 한 300만 원 정도, 1인당 300만 원 이내 이런 걸 6개월 동안 준다든지 하는 그런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나유경위원

이미 창업이 되어 있는 기업인 거죠?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그러니까 와서, 그러니까 5년 이내일 경우, 아, 7년 이내, 죄송합니다.

나유경위원

이미 7년 이내에 여기서 창업을 한 기업인 거죠?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예, 일단 창업이 되었……

나유경위원

되어있는 것?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예.

나유경위원

그럼 창업기업 발굴은 아니지 않나요? 육성이지?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그러니까 저희들이 이런 사업을 하고 있으면 그분들이 창업을 하고 그렇게 하게 되는 과정입니다.

나유경위원

저는 여기 발굴이라 해서 어떤 업종을 새로 찾아서 유용한 업종이라든가 유망한 업종이라든가 그런 것들을 발굴하는지 그 자격이 궁금했거든요. 근데 그건 아니고 이미 하고 있는 업종에다가 육성……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위원장님, 이것도 제가 조금 답을 좀 해도 되겠습니까?

신현국위원장

예, 국장님 답변하십시오.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이 창업기업 발굴이라는 건 저희들이 일정한 공고를 냅니다. 아이디어나 자기들이 기술을 가지고 있는 업체들은 우리 공고를 낼 테니까 너희가 경진대회 같은 데, 안 그러면 우리 요건을 충족하는 사람들은 와 봐라 이렇게 합니다. 그럼 우리가 심사를 해갖고 이 기술을 사업화하면 되겠네 싶은 기업에는 지원을 해줍니다. 상금 형태가 되기도 하고 사업화 자금을 지원해 줍니다. 그건 창업기업의 발굴이고, 그래 갖고 그 기업을 우리가 지식산업센터나 창업지원센터나 이런 데 넣어줍니다. 그러면 그 기업이 거기서 자기가 저렴한 사무실 임대, 안 그러면 장비들을 활용해 갖고 계속 제품을 만들겠지요. 그걸 하게 해주는 게 육성사업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나유경위원

그럼 아까 어디 경진대회 같은 데 나가 가지고 상을 받아야 되는 업체니까 그게 발굴이 됐을 거 아닙니까? 그게 어느 급 이상의 상을 받아야지, 뭐 상을 받았는데 듣도 보도 못한 상은 아니지 않을 거 아닙니까?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제가 표현을 쉽게 알아들으시게 하려고 상이라고 그렇게 했는데 우리가 각 기업에서 사업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나 기술을 공모를 하면 전문가들이 앉아서 “아, 그 기업은 사업화할 수 있겠네”라고 선정이 되는 기업을 말하는 겁니다. 결국은 그걸 상이라고 표현했는데 상이 아니고 실제적으로는 그 기업이 선정이 되면 거기에다가 사업화 자금 일정금액을 지원을 해줍니다.

나유경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신현국위원장

나유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정대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정대원위원

정대원원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 사업추진에 관련해 보면 사업비가 연중 11억 1,200만 원 정도 예산이 책정돼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연간 계속 몇 회째 지금 하고 있습니까? 몇 년째 지금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까?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최소 5년 이상은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대원위원

지금 5개년 이상 계속?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예, 계속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정대원위원

하고 있는 사업이다 그죠?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예.

정대원위원

그럼 60에서 한 70억 정도 지금 현재 우리 예산이 투입되었다 그죠?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예, 5년이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정대원위원

그러면 조금 전에 국장님도 말씀하셨다시피 발굴 육성 했는데 그러면 또 창업지원센터에 연계해서 그렇게 기업을 육성을 해냈는데, 지금 육성하는 기업들이 우리 진주시내에서 계속 생산이라든지 기술개발이라든지 업체들을 계속하고 있습니까, 지금?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예, 그렇다고 봅니다.

정대원위원

이게 저희들이 지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후관리 계속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그러한 보조적인 기능도 필요하다. 그래서 나중에 자료는 문서화시켜 가지고 별도로, 지금 현재 우리 창업기업 발굴육성 지원해서 운영하고 있는 업체들 그런 현황들을 한번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업체현황을 말씀하시는 거죠?

정대원위원

예.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대원위원

그래야 다음에 또 우리가 계속 지속적인 관리 상태를 체킹할 수 있는 근거가 되니까 부탁드리겠습니다.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대원위원

이상입니다.

신현국위원장

정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정대원 위원님 자료요청하신 건 그렇게 꼭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현국위원장

손미명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미영위원

손미영 위원입니다. 38페이지에 실크산업 육성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해마다 실크에 관해서 투입되는 사업비에 대해서 성과물이 크게 없는 것 같아서 좀 아쉬운 점이 큽니다. 좀 더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어떤 획기적인 방안이 없을까 저도 항상 이 부분을 생각을 해보거든요. 실크산업에 대해서. 좀 실효성 있는 그런 사업이 진행이 되었으면 합니다. 시민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시민들에게 필요한 그런 실크사업이 필요한데 지금 여기 보니까 제대로 크게 와 닿는 게 없는 것 같습니다. 여기 보면 시장 경쟁 강화형 제품화 개발지원사업이라고 있잖아요. 이건 어떤 걸 이야기하는 겁니까?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이건 판로개척을 위한 제품 디자인 개발이나 홍보영상 등 그런 거를 사업화하는 마케팅을 지원하고 또 제품인증 그런 걸 지원하고 있는데, 시제품 개발한다든지 하는 그런 거에 있어서 저희들이 실크연구원에 사업비를 줘서 연구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참 실용성 있는 사업이라는 게 가까이 다가가는 이런 사업이라는 게 사실 저희 실크업체가 한 34개 업체 정도 있는데 다른 제조기반에 비해서 업체 수가 상당히 작은 거는 맞거든요. 그렇지만 실크산업이라는 게 100년 전통 진주시가 이어온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특화 사업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업체명을 얘기해서 죄송하지만 모 실크 같은 경우에는 실크커피라든지 이렇게 꼭 실크의 한복지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실크제품을 개발해서 그분들도 이 실크산업에서 살아남고 진주실크산업을 살리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일단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는 모르지만 실크등 같은 걸로 해서 좀 볼거리를 제공하고 그런 거는 현실적으로 좀 다가가는 부분이 있지 않나 싶고, 사실 한복지를 예전 20년 전하고 비교했을 때 많이 안 입는 건 사실이니까 그런 부분은 조금씩 받아들여주시고 또 실크연구원에서도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으로 좀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예산이 그닥 늘고 그러지 않고 계속 이 정도 수준으로 유지가 되고 있는데, 36억 예산이 작은 예산은 아니지만 그게 좀 더 효율적으로 되고 성과가 좀 더 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실크연구원하고 같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미영위원

밑에 보면 지역특화산업 간 초융합소재 개발이 되어 있는데요. 이런 소재 개발하는 상품, 이걸 소재 개발해서 상품화하는 것도 참 좋은 획기적인 방안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예.

손미영위원

들어가는 사업비에 비해서 좀 실효성 있는 그런 행정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예, 연구원하고 잘 협력하겠습니다.

신현국위원장

손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성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성관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윤성관 위원입니다. 41페이지 창업기업 발굴육성사업 추진에, 그다음에 40페이지 스타트업 페스티벌, 경제복지위원회에서 몇 년 동안 우리 서울 가서 IR 전용대회 좀 하자 이래 갖고 했는데 그게 반응이 상당히 좋지 않습니까. 그죠?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예.

윤성관위원

그게 실제로 우리 창업에 엑셀레이팅 가속화가 되는 거거든요. 며칠 전에 이름이 있는 VC에서 모태펀드 응모를 좀 할 수 있고 그리고 경남 KDB 거기에 연계해 가지고 VC 분하고 연계해 갖고 우리 팀장님하고 미팅을 한번 했는데 중복투자라 안 된다 해서 내가 며칠 전에 과장님 전화 드린 그 부분이 이제 못하는데, 사실 그런 건 우리 민간에서 별도로 투자 채널들을 다른 우산으로 많이 좀 만들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 예산으로 안 되면 다른 예산으로라도 우리 민간 AC/VC들한테 투자를 좀 만들어낼 수 있게끔, 지금 창경에 기대는 그런 걸 좀 더 모태펀드 늘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바이오진흥원에는 바로 모태펀드 응모할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을 해 놨지 않습니까. 그죠? 그걸 좀 강화해 나간다고 저는 보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일단 올해 같은 경우에도 AC/VC에 3억 3,000의 투자가 이루어질 건데……

윤성관위원

저는 그 금액에 답변이 무슨 답변인지 알겠는데요. 41페이지에 이 사업비도 경제복지위원회에서 많이 주창을 하고 40페이지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많이 이 예산을 늘리자 해갖고 이만큼 올라온 거거든요. 저 밑에 있는 페스티벌 이것도 마찬가지고, 이 스타트업 페스티벌도 그렇고 창업 IR대회도 그렇고 또 진주형 엑셀레이팅 프로그램 이것도 그렇고, 그다음에 우리 창업중심대학이 어디 있습니까, 그것도 그렇고, 그래서 저는 이 예산이 더 늘어야, 아까 우리가 말하는 청년정책관하고 연계돼 가지고 우리 300명씩 빠지는 것 중에 80%가 청년인데 그것 빠지는 거에 이게 제일, 창업을 가속화하는 AC/VC 민간인들이 활성화될 때 그 청년들을 막는, 참 우리 과장님은 청년정책관에 계셨잖아요.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예.

윤성관위원

아까 과장님은 또 기업통상과에 계셨고. 두 분하고 같이 연계되는 얘기거든. 꼭 기업통상과만의 얘기가 아니거든요. 그 두 개를 연결하면 이것만큼 청년인구를 막고 유입하기가 좋은 게 없거든. 그러면 이 금액의 투자 대비 승수효과가 이것만큼 좋은 게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창경에 계속 기대고 있는데 내가 몇 년 동안 창경에만 기대면 안 된다, 민간을 활성화시켜야 된다, 결국은 아까 그 산단도 민간, 또 이런 투자도 민간투자가 활성화가 돼야 우리가 제대로 된 엑셀레이팅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AC 마이크로급 VC를 하나 유치해 왔는데 일이 없어 떠나는, 또 지금 AC가 VC가 하나 넘어오면 창경하고 조인을 하든지 우리하고 조인을 해 놓으면 제2의 제3의 VC들이 넘어오게끔 만들어 가지고 오면 그쪽이랑 조인을 해서 KDB가 아니라도 우리 자체, 우리는 조례를 만들어 냈기 때문에 우리가 한국 모태펀드에 바로 응모할 수 있거든. 김해는 그리 합니다. 김해는 시장 결재 안 맡습니다. 바로 그냥 모태펀드 뜨면 확약서 한 개 써서 먼저 넣고 나서, 민간 AC나 VC가 자기들이 한 50억씩 30억씩 댄다 이래 갖고 우리 보고 5억만 내라 해서 온다 아닙니까, 4년 전에 그래 하나 왔잖아요. 하나 왔는데 우리는 법이 없어서 못 했거든요. 시장 결재 맡는다고 시간이 지나 가지고. 근데 김해 같은 경우에는 국장 전결로도 바로 그냥 확약서 하나 써주는 거지. 왜냐하면 응모를 한다고 해서 다 되는 게 아니니까, 모태펀드가. 그럼 써주고 거기에서 낙첨이 되면 그건 쓰면 되는 거고 그냥 떨어지면 그냥 안 쓰는 거예요. 우리는 손해 볼 게 한 개도 없어요. 그럼 예를 들어서 50억짜리 VC가 45억 대고 AC가 5억 대고 우리는 5억을 대가지고 100억을 가오는 거니까 50억이라는 그 공돈이 우리지역을 위주로 해서 써지는 거니까 민간을 확대해야 된다. 그러면 우주나 방산이나 바이오 같은 걸 뜨면 우리는 바로 응모해야 된다. 그것 하자고 우리 투자 계정을 만들어 놓은 거거든. 그래서 우리과에서 좀 공격적으로, 물론 우리시는 창경에 기댈 수밖에 없는 게 공공성을 띤 기관이다 보니까 다음에 문제가 생기면 이리 넘길 수가 있기 때문에 말하기도 좋고 공공에 기대고 있으면, 근데 민간도 한국모태펀드에서 낙찰 받은 회사는 완전히 믿을 만 하거든요. 그래서 저번처럼 VC가 알아보니까 적자더라 이런 얘기를 하면 안 되고 이제는, 우리가 민간도 개발해서 이번에 모 모태펀드 같은 것 자펀드 같은 것 뜨면 한 개 끼워 가지고 이제는 우리가 민간을 활성화시키게끔 해 나가야 된다. 그걸 업무에 잘 반영을 시켜 가지고 과장님이 주도적으로 일을, 우리과만 그런 게 아니고 인구정책과하고 같이 연계해 갖고 내가 얘기하는 거니까 민간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이 예산이 올라갈 수 있도록 그리해 주세요. 그게 우리 청년인구를 잡는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알겠습니다. 너무 어려운 숙제……

윤성관위원

아니, 한다 하면 하고, 안 한다 하면 안 하고, 정확하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리해 주세요.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예!

윤성관위원

불편한 거 아니에요.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아니 그런 게 아니라……

윤성관위원

의회가 돈을 깎을 권리가 있지, 올릴 권리가 없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우리 의회에서 이걸 올리라고 이렇게 지원해 주겠다는 데 애로사항이 뭐 있습니까? 문제를 우리가 막아서 문제지, 들고 왔을 때 깎아서 문제지. 이리 좋은 의회가 어디 있어요?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알겠습니다.

윤성관위원

그러니 민간개발하는 것 나도 인맥이 있고 우리도 인맥이 있으니까 조인을 해서 도와드릴 테니까, 도와드릴 테니까 이야기해서 의논을 해갖고 추진을 하십시오.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알겠습니다.

윤성관위원

그리고 아까 정책관도 그렇잖아요. 내가 정책관을 계속 상위 등급으로 올려야 된다는 이유가 직책만 직속기구만 부시장한테 갖다 놔 놓고 실제 권한은 오히려 일반 과 과장보다 못하게 지금 돼 있기 때문에 내가 시장 직속으로 갖다 놓자고 얘기를 하는 거거든. 국장 회의 때도 우리 오경훈 위원님이 들어가라고 하는 것도 일리가 있는 얘기거든요. 그런데 보고할 게 없어서 못 들어갔다는 건 내가 일 안 하겠다는 얘기하고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정책을 제안하면 같이 연구대서 하면 되는 일입니다.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성관위원

산단 같은 것도 무조건 안 된다 이래 하지 말고, 알겠지요?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예.

윤성관위원

같이 의논해 봅시다.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알겠습니다, 예.

윤성관위원

이상입니다.

신현국위원장

윤성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44페이지 질문 하나만 하고 마무리합시다. 우리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이 있다 그죠?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예.

신현국위원장

지금 세계경제가 아주 불확실하다 그죠? 이런 상황에서 우리 지역의 수출업체들은 현재 상황이 어떻습니까?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지난 전쟁 이후 2월부터 계속 너무 어렵고 물류도 잘 안 되고 이런 부분이 있어 가지고 어렵다는 얘기는 저희들한테 계속 하고 있었고, 저희들이 또 의견이 중소기업육성기금이라도 재해기금으로 별도로 해서 좀 융자를 받을 수 있게끔 해달라 그런 의견이 있어 가지고 저희들이 그걸 상반기 때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저희들이 어렵다는 건 알고 있고 기업통상과가 할 일이 기업을 지원하는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항상 거기에 초점을 맞춰서 주시하고 있습니다.

신현국위원장

맞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지금 우리 목적이 잘 돼 있습니다.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라고 이렇게 목이 돼 있지 않습니까. 그죠?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예.

신현국위원장

그리고 지금 특히나 수출 물류비 같은 경우에는 많이 상승했을 것 같은데?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예.

신현국위원장

그렇죠. 이런 부분도 우리 기업체들하고 애로사항 고충을 잘 처리하시고, 우리 기업통상과 업무 자체가 결국 우리 지역경제와 일자리가 다 맞물려 돌아가지 않습니까?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예.

신현국위원장

그런 부분은 우리 지역의 매출 증대나 고용증대에 다 영향이 있으니까 우리 기업통상과 업무에 만전을 기해 주십시오.
서원

김서원기업통상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신현국위원장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가 없으므로 기업통상과 소관 업무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5시 2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8분 회의중지

15시2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일자리경제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일자리경제과장 이현정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일자리경제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신자 일자리창출팀장입니다. 서창현 소상공인지원팀장입니다. 장영찬 진주전통시장팀장입니다. 이병관 에너지관리팀장입니다. 그리고 안소현 상권활성화재단팀장입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7월 20일자로 채용된 황인주 상권활성화재단의 사무국장입니다. (팀장 인사)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일자리경제과 소관 주요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기본현황은 40에서 50페이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51페이지 뉴실버 세대를 위한 리본센터 설치입니다. 뉴실버센터의 인생 설계 상담, 역량강화 교육, 맞춤형 일자리 발굴 및 연계 등 체계적인 지원을 위한 신중년 복합 문화공간입니다. 주요시설은 다목적실, 프로그램실, 공유오피스 등으로 구성되며, 사업비는 23억 3,500만 원입니다. 지난 6월 말 준공 후 9월에 개소할 예정입니다. 52페이지 진주형공공일자리 사업입니다. 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참여인원은 상하반기 포함 660명이고, 총 사업비는 41억 3,000만 원입니다. 하반기에 330명을 선발해서 환경 정비, 행정보조사업 등에 투입하게 되고, 사업기간은 8월 24일부터 11월 27일까지입니다. 다음은 53페이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입니다. 공공일자리사업과 마찬가지로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으로 참여인원은 상하반기 포함 48명이고, 총 사업비는 도비 포함 2억 5,800만 원입니다. 하반기에 24명을 선발해서 환경정비사업 등에 투입하게 되고, 사업기간은 8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입니다. 이어서 54페이지 소상공인 활성화지원입니다. 건전한 소상공인의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45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지원하며, 소규모 경영 환경개선과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통해 사업장 시설개선비와 디지털기기 구입비를 지원합니다. 또한 폐업, 노령, 사망 등에 대비한 노란우산공제회 희망장려금 지원과 소상공인연합회 활성화를 위한 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55페이지 진주사랑상품권은 2026년에는 모바일 740억 원, 지류 20억 원, 총 760억 원을 발행 계획이며, 10% 할인율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56페이지 소상공인 맞춤 컨설팅 지원사업입니다. 소상공인들에게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여 경영상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문기관의 위탁운영을 통해 개별업체에 필요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매출 및 고객 증대, 영업 시스템 개선 등 실질적 성장을 지원하여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57페이지 전통시장 내 소상공인들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권 활성화 재단을 통해 진맥 브루어리 운영, 올빰 토요 야시장 운영, 공동 마케팅 및 쇼핑 환경개선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신규사업인 진주형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과 자유시장을 포함한 5개 시장에는 소비 촉진 프로모션 등을 추진하여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다음 58페이지 중앙시장 내 어시장 환경개선사업입니다. 석면으로 인한 시민 및 상인들의 환경문제와 구조적으로 노후화된 중앙시장 어시장의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도비 포함 20억 원으로 도비 12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시비는 8억을 추경 편성 예정이며, 석면 슬레이트 지붕 개량 공사, 도로 및 배수로 정비, 전기 소방공사를 할 계획입니다. 다음 59페이지는 주택과 건물에 발전시설 설치 시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2억 8,000만 원이고, 주택 167가구, 건물 2개소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60페이지 취약계층 에너지시설 개선사업입니다. 취약계층에 대한 전기와 가스설비를 개설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국도비 포함 2억 2,300만 원이며, 저소득층 LED 조명 설치사업, LPG 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 서민층 전기시설 개선사업 지원으로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어서 61페이지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비 지원사업은 단독주택 지역에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 시 수요가구의 부담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18억 원입니다. 올해도 취약지역 위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대한 많은 가구가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62페이지 경로당 태양광 지원사업은 경로당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도비 포함 4,200만 원입니다. 신청 경로당 중에 이용자가 많은 곳에는 전기 사용량을 고려하여 사업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63페이지 안전 취약계층 전기화재 예방 안전시설 지원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도비 포함 2,300만 원으로 도비 1,200만 원은 편성하였고, 시비 800만 원은 추경 편성예정입니다. 관내 사회복지 시설 배전반과 분전반 내 소 공간용 소화용구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안전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의 전기화재 초기발생 근원지를 차단하여 대형화재 확산 방지에 힘쓰겠습니다. 이상 일자리경제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신현국위원장

일자리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유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나유경위원

안녕하십니까? 나유경입니다. 도시가스 공급관 때문에 질문을 좀 드리겠는데요. 지금 진주시내에 도시가스가 설치가 안 되어 있는 곳이 얼마나 됩니까?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저희가 도시가스 보급률이 87% 정도 됩니다. 진주시 전역을 포함해서.

나유경위원

제 지역구 상봉동 쪽에 보니까 아직 설치가 안 되어 있는 곳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 동네가 빨리 해 달라고들 하시던데 거기에 또 재개발 이슈가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어떻게 정리가 되는 것인지?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일단 저희가 연초에 GSE하고 일단 협의를 합니다. 협의를 해서 구역을 정하고 그다음에 구간 정하고 예산을 정해서 일단 협의를 하고, 그다음에 저희가 사업구간을 현장확인을 하고요. 그리고 다시 공고를 합니다. 공고를 해서 일단 GSE하고 협의해 가지고 구간을 어느 정도 정했는데 그 구간에 정해진 그 동이나 그 구간도 신청을 하게 되고 또 다른 일반 지역도 공모를 하면 신청을 받습니다.

나유경위원

지금 신청이 어디 어디가 들어와 있습니까?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잠시만요. 상봉동도 보면 작년에는 11통하고 13통 해서 지금 들어와 있는 상황이거든요.

나유경위원

제가 GSE 관계자 분을 만났거든요. 만났는데 올해 안에 진주시내가 거의 다 완공이 될 거라고 말씀을 저는 들었는데 아닙니까?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아……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위원장님,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신현국위원장

나경원 위원님, 국장님 답변?

나유경위원

예.

신현국위원장

국장님 답변하십시오.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지금 진주시내에 신청은 거의 다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게 시에서 기준을 잡느냐 하면 자부담이 66만 원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그걸 끌어오기 위해서 비용이 들 것 아닙니까. 그죠? 거기서 300만 원까지는 시에서 시비로 지원을 해 줍니다. 그러니까 내는 66만 원, 시비는 300만 원, 이걸 기준으로 만약에 200만 원이 드는 곳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죠? 그럼 거기는 우선적으로 좀 해주고 그리 하다 보니까 지금 다 못하고 해 나가고 있는데, GSE 회사에서 올해 안에 다 끝낸다는 건 무슨 근거로 이야기를 했는지 모르지만 다 못 끝납니다. 특히 우리 읍면지역 있죠. 거기는 지금 가스가 가려고 하면 돈이 엄청나게 비용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쪽은 좀 어려워요. 그래서 올해 우리가 조례를 개정해 갖고 300을 500으로 좀 늘리려고 그럽니다. 그래야 조금 더 해 줄 수 있으니까. 현재는 거기까지 진행된 상태입니다.

나유경위원

그러면 상봉동이 언제 될지는 제가 알 수 있을까요?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그건 지금 우리 과장님 말씀을 한 것 중에 포함돼 있는데 사실은 우리가 예산을 올해 18억 아닙니까. 그죠? 그럼 이걸 해 줄 수 있는 가구 수가 정해질 것 아닙니까? 300으로 나눠버리면, 그죠? 근데 그렇게 되다 보니까 다는 못해요. 그래서 신청한 가구 중에 우리가 금액이 진주 시비가 작게 드는 순서대로 먼저 해주다 보니까 아마 상봉동이 될 수도 있고, 올해 거는 끝났습니다. 올해 신청은. 내년 걸 신청을 다시 받는데 그걸 보고 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딱 여기 먼저 해주겠다 이리 하기는 조금 어려운 상황입니다.

나유경위원

거기다가 상봉동 쪽에 보면 아래쪽으로 물이 흐르는 곳은 이게 신청을 해도 안 되는 몇 가구가 있다 하더라고요. 도시 관을 매설하는 과정에서.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그럴 수 있습니다.

나유경위원

그럼 그런 집들은 어떻게, 어떤 다른 방법으로 보상이라든가 아니면 설치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습니까?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비용이 많이 들어서 그렇지, 전혀 못 하는 건 아닙니다. 예를 들면 가스관이 이렇게 집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옆에 하천이나 도랑이 있으면 그걸 지나가기가 힘들지 않습니까? 가스관을 노출시키든지 안 그러면 지하로 깊이 파서 넣든지 두 개 중에 하나 선택을 해야 된다 아닙니까? 그럴 경우에는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듭니다. 그래서 그쪽은 조금 후순위가 될 겁니다. 안 되는 건 아니지만. 그래서 만약에 우리가 500만 원으로 늘린다면 조금 비용이 많은데도 신청이 가능한 거지요. 지금 현재는 300만 원이 넘어서는데 신청해갖고는 우리가 현재로 시비로 지원해 줄 수가 없거든요. 예를 들어서 비용이 드는데 총 366만 원이면 그건 우리 조례 규정 안에 들어오지 않습니까? 근데 400만 원이 들면 34만 원은 자기가 부담을 하든지 또 우리시에서 더 주든지 두 개 중에 해야 되는데 그런 쪽은 후순위가 된다 이리 생각하시면 됩니다.

나유경위원

그 동네에 설치를 했는데 그 집이 잠시 비어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그 집이 설치가 안 된 몇 개의 가구들이 있더라고요. 그러면 그 집들을 다시 설치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비용이 조금 더 늘어나는 부분은 설치가 가능한가요?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추가로 하면 비용이 더 들겠지요. 왜냐하면 장비를 가다가 그 한 집 다 파주면 똑같은 장비대로 갖고 일부 쓸 수 있는데 그 집을 위해서 별도 장비도 동원해야 될 거고 사람도 새로 와야 되니까 좀 더 들겠지요.

나유경위원

기간 내에 비용을 드리겠다 하면 기간 내에 그게 됩니까? 아니면 다른 데 다 하고 나서 설치가 됩니까?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그거는 위원님 제가 여기서 바로 답을, 한번 말씀해 주시면 우리 직원들을 보내서 어떻게 하면 될지를 저희들이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유경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신현국위원장

나유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미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손미영위원

문산지역구 손미영 위원입니다. 문산읍까지 도시가스가 언제 들어올 수 있을까? 정말 사업비를 좀 많이 늘려 가지고 문산까지 들어가려면 500만 원이 든다고 알고 있는데 사업비를 좀 늘려서 대폭으로, 정말 서민경제에 결정타를 날리는 게 에너지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위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그런데 시의 재정이라는 게 정해져 있다 보니까 그랬는데 어차피 다 같은 진주 시민인데 읍면 지역에 산다고 그런 혜택에서 조금 쳐지는데 그렇다고 다른 지역에 있는 걸 제외하고 먼저 갈 수는 없지만 읍면 지역까지 다 설치가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계속해서 사업비를 확보해서 일을 하도록 그리 하겠습니다. 특히 문산은 혁신도시하고 가까워서 그나마 그래도 사업비가 좀 작게 듭니다. 예를 들면 저쪽에 집현 현대 같은 경우에는 엄청 멀지요. 주 관을 거기까지 끌어가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비용이 많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손미영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현국위원장

손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성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성관위원

이걸 우리 집행부에서 설득력 있게 정확하게 설명이 지금 안 되는데 이게 돈이 있어도 안 되는 게 도시가스가 GSE에서 이 일을 처리를 못 해요. 서부경남 경남 전체 일로 하다 보니까 우리가 예산을 더 잡아도 본인들이 일 능력이 안 되더라고요. 그리고 예를 들어 망경동 했으면 옥봉동 하고 상봉동 하고 문산 하고 한 군데를 다 완전하게 다 끝내고 다른 데를 못 가는 거예요. 다 여기 조금, 저기 조금, 동네별로, 그리고 중요한 건 GSE가 공사능력이 1년에 딱 한계가 있더라고. 전체 시군에서 있는 능력,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 마음대로 예산을 올려도 우리 진주시를 그만큼 더 못 해주는 거죠. 사실은 저런 업체가 한 개 더 있어도 되는데 하나밖에 없다 아닙니까?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예, 맞습니다. 하나밖에 없습니다.

신현국위원장

그러니까 시에서 공사를 하는 게 아니거든. 그러다 보니까 이게 늦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그럼 예산을 올리면 어느 정도까지 올렸을 때 이 GSE에서 해줄 수 있는 우리 금액이 얼마큼 된다 이게 나와야 되거든.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지금 현재까지는 협의한 금액이 18억 정도 됩니다. 근데 사실은 우리시에서 조금 더 해달라고 하면 조금은 더 늘어날 수는 있겠지요. 근데 현재 윤성관 위원님 말씀대로 GSE에서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인력, 장비, 또 그걸 자기들이 직접 시공을 안 하고 하청을 줘 갖고 업체들이 하거든요. 그 업체가 좀 더 늘고 이래야 되는 건 맞습니다.

윤성관위원

그래서 그걸 우리시의 능력으로 우리 예산만 무조건 잡는다고 올해 100억 잡아가 할 수 있는 그런 일이 아니다 이거지요.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그건 맞습니다.

윤성관위원

그게 설명이 돼야 된다는 얘기라서, 조금 늦어지는 데는 순서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 그런 환경이라. 아직 망경등도 지금 안 된 데가 있거든요, 여러 군데가.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맞습니다.

윤성관위원

특히 또 상가지역도 안 된 데가 있어요, 아직까지. 강변 쪽에는. 그래서 우리도 많이 기다리고 있는데 답답하고 또 조금씩 올려가면서 우리 의원님들 지역구에 하루라도 더 빨리 깔릴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해 주시고, 설명이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내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51페이지 한번 보십시오. 51페이지가 뉴실버세대 위한 리본센터 설치인데 이게 2026년 6월에 리모델링 착공 및 준공, 이 이후에는 어찌 됩니까?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26년 7월에는 북카페 운영을 위해서 공유재산심의회를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진주시니어클럽에서 운영을 할 예정입니다.

윤성관위원

진주시니어클럽에서 완전 수탁을 받은 거예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아직, 공유재산심의회를 해야 됩니다.

윤성관위원

수탁 우리한테 또 보고를 할 거 아닙니까?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그거는 심의회로만 끝나더라고요. 무상……

윤성관위원

그럼 조례는 없고 동의안도 없고 그냥 이 규칙에, 그냥 우리 집행부 규칙에서 끝나는 거예요, 이거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성관위원

그런 걸로 알고 있으면 안 되고, 그러니까 이게 1년에 유지비 운영비가 얼만데요? 이 지금 사업비 23억 말고 이걸 우리가 가동을 시키면 유지비가 들어갈 거 아닙니까?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윤성관위원

그럼 이 유지비가 얼마인데, 이미 지금 6월에 끝났다 아닙니까, 공사가? 그러면 우리가 이 프로그램을 하기 위해서 얼마가 들어가고 직원을 몇 명을 둘 것이며 수탁을 주면 수탁 준다, 안 주면 우리가 직접 한다……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저희가 직영을 하게 돼 있습니다.

윤성관위원

조금 전에 수탁 준다면서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아니, 북카페만.

윤성관위원

아, 북카페만 준다. 전체는 우리 시에서 운영하고, 북카페만?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윤성관위원

그러니까 동의안도 없고 그냥 우리한테 보고 안 해도 되네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윤성관위원

그럼 이거는 1년에 운영비가 얼마입니까?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일단 저희가 임기제 1명하고 기간제 2명을 두게 지금 예산을 잡아놨습니다.

윤성관위원

얼마냐고요, 1년에? 운영비가 들어갈 거 아닙니까? 올해 우리한테 예산 승인 안 받을 겁니까?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받았습니다.

윤성관위원

그거 얼만데요, 받은 게?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일단 저희가 올해는 운영을 아직 하지 않았기 때문에 내년에 하려면 저희가 한……

윤성관위원

제가 지적하는 거는 그런 거거든요. 돈을 많이 들여 가지고 언제 준공될 것이다 딱 나와 있다 아닙니까? 그럼 그 준공될 때를 대비해 미리 준비를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비싼 건물을 지어가, 돈이 얼마고 이게 지금?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23억입니다.

윤성관위원

그러니까요. 다 시비 아닙니까? 그러면 이 좋은 건물을 뭐하러 놀릴 겁니까? 준공하면 바로 딱 들어가 가지고 운영 딱 되고 우리 어르신들 혜택 보게 해야지. 그러면 뉴실버세대 이분들은 지금 나이가 어떻게 됩니까? 어디서 어디까지가 뉴실버입니까?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50에서 64세입니다. 신중년입니다.

윤성관위원

그러니까 이것도 신중년들이 제2막을 선택을 하는데, 실제로 이분들이 능력 있는 분들이 많거든요. 내가 며칠 전에 택시를 탔는데 동장님이 택시운전을 하시더라고요. 개인 택시를 사 가지고. 그리고 모 기관장을 했는데 대리운전하는데 또 대리운전 기사를 하고 계시고. 그러니까 60세에 퇴직하면 할 일이 너무 많아요. 인생이 길어 가지고. 이게 얼마나 중요한 거냐 이 말이죠. 그래서 저는 이 프로그램들을 쭉 읽으면 그냥 전문교육이라기보다는 전문성 연속성이 같이 없고 프로그램에서 그냥 좀 즐기다가 다시 내 직업하고 연결되는 게 좀 약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뉴실버 범위도 약간 더 확장 좀 하고 나이도, 이건 우리가 조절 가능하다 아닙니까? 그 다음에 전문성은 있어 가지고 단순 교육시설로 끝날 게 아니고 실제 일자리하고 연결돼야 돼요. 왜냐하면 돈을 많이 들여 갖고 우리 공무원이 상주를 할 거니까. 그리 되고 기존 기관의 프로그램이 중복되는 걸 좀 빼고, 예를 들면 저쪽에 평생학습관하고 내동에 있는 능력개발원하고 이런 데 중복된 거는 좀 빼면서 신중년에서 교육받으면 자동으로 바로 직업도 선택해서 연결될 수 있도록 요리 가야 된다고 보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위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저희도 일단 프로그램을 운영을 할 때 선정을 할 때도 실제 일자리와 연결이 될 수 있도록 고민을 많이 하고 지금 그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윤성관위원

이 운영비를 언제 우리한테 승인받았어요? 올해 당초예산에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일단 운영비를 승인을 받은 건 아니고……

윤성관위원

아까 받았다면서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아니, 받은 건 아니고 저희가 추정을 하는 겁니다. 내년부터는 그렇게 직영을 하게 되고……

윤성관위원

그럼 이거는 6개월 비워놨다가 올해……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아니요. 저희가 지금 6월에는 건물은 준공을 했고요. 지금은 밖에 외부에 노후화된 주차장 정비를 하고 그다음에……

윤성관위원

아니, 과장님 잠깐만, 일단 준공된 건 나와 있고, 그러면 지금 바로 프로그램 안 들어갈 거네요? 올해 6개월 동안 비워놓고 있을 거네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프로그램은 들어갈 수는 있습니다.

윤성관위원

돈이 없다 아닙니까? 뭔 돈 가지고 할 건데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간단하게 일반 운영비나 그런 부분은 조금 돼 있습니다.

윤성관위원

운영비 어디 있습니까? 그 운영비가 어디 있는데요? 이 운영비가? 이 공사비 23억 원에 들어 있는 거예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아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윤성관위원

그러니까 일단은 우리한테 예산승인을 받아 이것 때문에 또 일부 금액을 운영비로 추경에 올릴 수는 없을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내 얘기는 이거를 미리 승인을 받아 놓든지, 운영을 하려고 하면 운영비가 있든지 추경을 받을 거면 추경을 받을 건지 얘기가 돼야 될 거 아니가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프로그램 안에 예산은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임기제 공무원하고 기간제 공무원하고 해서.

윤성관위원

일단 과장님, 우리한테 업무보고를 지금 하고 있잖아요. 업무보고 51페이지에 운영비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질의가 나올 수밖에 없고, 그럼 아까 예산 승인을 받았다 했는데 안 받았고, 그럼 이 운영비가 필요하면 나중에 추경에 받아 할 건지 안 그럼 올해 말에 본예산에 승인받아 할 건지가 나와야 될 거 아니가요. 그럼 그동안에는 이게 비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내 얘기는 이걸 채워서 최대한 준공이 끝나고 나면 빨리 채워 가지고 가동하게끔 하고 거기에 대한 운영비는 어디에 있느냐 이걸 물어보는데, 말이 지금 자꾸 틀어진다 아닙니까?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제가 또……

신현국위원장

국장님, 답변하십시오.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과장님이 올해 1월에 와 놓으니까 그동안 해온 내력을 몰라서 조금 그렇습니다. 내용이 잘못된 건 아니고. 지금 신중년 이 프로그램은 이걸 짓기 전에는 어디서 하고 있냐 하면 창업지원센터 복합혁신센터 있는 데 있지요, 상평동에. 지금 거기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근데 리본센터는 새로 리모델링해서 들어오면 여기에 대한 운영비는 내년 당초예산을 할 때 올해 다시 의회에 와서 승인을 받아갖고 운영비를 책정할 거고, 현재로는 그 건물은 우리가 직접 운영하면서 그 프로그램만 올해 연말까지는 운영할 겁니다. 그 다음에 임기제를 뽑고 하는 거는 올 연말이나 하반기 때 해갖고 내년부터 아마 근무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빠르면.

윤성관위원

그래서 국장님, 이제 어느 정도는 풀리는데 결국은 이 6개월 공백을 제대로 안 돌리는 거예요, 지금 이 상황이. 그래서 내가 이런 걸 지으면 예산을 미리 잡아 프로그램을 미리 잡아 가지고 아까 말하는 것들을 진짜 제대로 돌릴 수 있는, 놀리지 말고 제대로 돌릴 수 있는 시스템이 돼야 된다 그 얘기고. 종합적으로 하면 어차피 당초예산을 올해 잡아 가지고 그 예산 가지고 내년에 가동할 거다 이 얘기예요. 저기서 오는 거는 임시용으로 돌리는 거고.
성일

김성일우주항공경제국장

그다음에 지금 저기서 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이제 이게 리모델링이 되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직접 운영한다고 그랬다 아닙니까? 올해까지는 이 프로그램 운영 강사료만 들여 갖고 운영하고 그건 우리 직원들이 직접 현재 관리를 할 겁니다. 그다음에 이제 임기제를 뽑으면 그때부터는 임기제하고 기간제 그분들한테 맡겨서 운영하고.

윤성관위원

그래서 사각지대니까 이게 임시방편으로 지금 땜빵이기 때문에 제대로 돌리려고 하면 미리 준비했어야 된다 그 얘기예요. 알겠지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성관위원

그리 좀 파딱파딱 인정할 거는 좀 하고 그리 넘어가야 질의가 또 넘어갈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일단 될 수 있으면 이 사각지대들 공백을 비우지 말고 채워 나가야 된다, 비싼 돈을 들였는데. 그리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윤성관위원

이상입니다.

신현국위원장

윤성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손미영 위원님? 그럼 먼저 강진훈 위원님 먼저 하시죠. 아까 한 번 하셨으니까.

강진훈위원

예, 강진훈입니다. 저는 이 소상공인 활성화 지원에 대해서 질의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지금 자영업자들 10개 중에 한 80%는 제가 봤을 때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내에도 많은 임대 나온 건물도 많고 한데, 그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이렇게 보면 사업비는 50억 가량 추진계획이 여러 항목들이 있는데, 이런 건 어떻게 홍보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어떻게 홍보하고 있고 이 자금들이 어느 정도로 소상공인들한테 혜택이 가서 자금 상황이 남아 있는지 질의 드려봅니다.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활성화 지원사업에는 육성자금 지원사업이 있는데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사업 같은 경우는 저희가 경남신용보증재단에 누리집이나 시 홈페이지 같은 데 저희가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이라든가 디지털 인프라 이런 것들을 시 홈페이지도 하고 그래 하고 있습니다.

강진훈위원

실질적으로 업체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나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육성자금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고 경영환경개선 같은 경우도 거의 마감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진훈위원

그럼 지금 1월부터 한 6개월 가량 했는데 마감이 됐을 수도 있겠네요, 현 상황에서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아직 그 정도는 아닙니다. 육성자금 같은 경우는 이제 상하반기로 조금 나누어서 저희가 집행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강진훈위원

예,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신현국위원장

강진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미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미영위원

52페이지에 진주형공공일자리사업이랑 53페이지에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이랑 연령이 지금 다르거든요. 연령이 다른데, 진주형공공일자리사업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데 저소득층일수록 연세 많으신 분들이 일을 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이잖아요. 근데 왜 여기는 64세고 여기는 69세로 못을 박아두었는지 궁금합니다.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진주형일자리는 시비만 100% 해서 저희가 나이를 조금 조정은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같은 경우는 도비를 포함해 가지고 도에서 유형이라든가 사업별을 구분을 해서 저희가 승인을 받고 있어요. 그래서 조금 다릅니다. 그리고 69세로 돼 있는 거는, 잠시만요. 64세로 했을 때 저희 지역공동체일자리가 지원자가 조금 작았어요. 그래서 원활한 추진사업을 위해서 참여연령을 69세로 확대해 가지고 운영을 하게 됐습니다.

손미영위원

저 생각은 여기 진주형공공일자리이고 저소득층이고 실직자, 그다음에 취업 취약계층이잖아요. 이런 분들일수록 연령대를 좀 더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근데 공공일자리 같은 경우에는 65세로 돼버리면 기초수급자 이런 부분도 또 적용이 될 수 있거든요. 나이를 늘리는 게 저희가 바로 늘릴 수 있는 게 아니고 이것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일단은 검토는 해봐야 될 상황이지만 바로 즉답은 못 드리겠는데, 아까 지역공동체도 69세로 늘린 것도 아마 고용노동부까지 이게 승인이 된 사항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도에서 승인하는 거는 고용노동부까지 간 사항입니다.

손미영위원

공공일자리사업을 신청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근데 연령 때문에 막혀서 못하시는 분들이 있고 하니까 제가……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그리고 65세 같은 경우는 노인일자리사업이 또 따로 있습니다.

손미영위원

아, 65세 이상은?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손미영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현국위원장

손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경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오경훈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55페이지 보시면 진주사랑상품권 발행, 이게 저희한테 주셨던 내용하고 올 2월에 시정 주요 업무보고 책자하고 보면 발행액은 760억 동일합니다. 근데 금액이 또 다르지요? 그때 당시에 보고하실 때는 62억 6,100만 원 사업비가 들고 국비가 38억 원, 도비 3억 8,000, 시비 20억이었는데, 오늘 주신 금액에 보면 발행액은 동일합니다, 760억. 그리고 모바일 지류도 똑같고요. 근데 사업비가 83억 4,200만 원이에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이것 같은 경우는 저희가 이 83억에는 할인보증금 10%하고 그다음에 지류 수수료하고 모바일 수수료, 홍보비 이런 제반 수수료들이 다 포함이 된 상황입니다.

오경훈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건 2월에는 62억 원 든다 했는데 지금은 83억 원이 든다고 보고를 하시잖아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아, 그거는 저희가 예산편성을 하는 데 있어 가지고 조금 나눠진 거지, 전체 금액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오경훈위원

아니, 여기 사업비에 62억 원 돼 있다니까요. 2월 거에. 그러면 처음부터 계획이 수립이 잘못된 거 아니에요? 10%는 반드시 들어가야 되잖아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오경훈위원

그러면 처음에 우리가 당초예산을 잡았을 때 국비가 38억 원 든다고 했고 도비 3억 8,000, 시비 20억이 든다고 저희들한테 보고를 하셨는데 이번에 7월에 주신 거에 보면 국비 36억, 도비 3억 6,000, 시비 43억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처음에 보고하실 때 62억 원에서 지금은 83억 원 돼 있다니까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일단 제가 전체를 말씀드리면 저희가 760억을 발행하는 규모가 그렇게 잡혀 있었는데 도비가 좀 작게 내려왔어요. 그래서 722억으로 됐습니다. 그래서 그 모자라는 부분만큼은 우리 시비를 충당을 하는 거예요. 전체 금액으로 따지면.

오경훈위원

아니, 똑같은 말씀이잖아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그래서 상반기에는……

오경훈위원

상반기가 아니고 이게 그때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 책자예요. 여기에 지금 현재 사업비에 국비는 거의 변경사항이 없는 건데 도비도 변경 사항이 없습니다. 시비가 2배가 올랐다고요, 제가 말하는 건. 저희들한테 보고할 때는 20억에 시비 투입 가지고 이 760억 사업이 가능하다라고 하셨는데 지금 43억 원이 돼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처음에는 저희가 예산을 그렇게 잡았었는데 중간에 책자가 나갈 때는 담당자가 국비가 작게 내려오는 부분까지 넣었어요, 실제로.

오경훈위원

아니, 여기는 국비 많이 나와 있다니까요. 3억 8,000원을 38억으로, 처음 거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맞습니다.

오경훈위원

그럼 지금은 36억이잖아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오경훈위원

그럼 2억이 줄었잖아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오경훈위원

국비 도비는 거의 조정금액이 많이 적은데 시비 자체가 20억인데 20억이라고 처음에 보고를 하셨다가 지금 40억 돼 있다니까요. 확인해 보십시오.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오경훈위원

그리고 진주사랑상품권 인기도는 얼마나 됩니까? 저게 1년에 얼마까지 가능하나요? 1인이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20만 원, 1인 20만 원입니다.

오경훈위원

1년이죠?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오경훈위원

월입니까?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아, 매번 발행할 때 20만 원.

오경훈위원

아, 발행할 때. 1월 3월 5월 7월 9월 10월 11월 7번이다 그죠? 그러면 만약에 최대 수혜를 본다 하면 7번 140만 원까지, 그죠?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오경훈위원

그럼 10%를 할인받는다 그죠?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오경훈위원

그럼 이거는 거의 다 매진이 되죠?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매진됩니다.

오경훈위원

거의 처음 시작하자마자 바로 거의 끝이 나잖아요. 그죠?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오경훈위원

그러니까 이게 결국은 뭐냐 하면 할인율에 있어 가지고 진주 시민들이 좀 관심이 많다라고 봐야 되는 거죠?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오경훈위원

그런데 제가 하나 또 좀 여쭤보고 싶은 게 골목 상권에 관한 내용들인데, 우리 상권에 있어 가지고 매출 감소율, 공실률, 폐업률, 소상공인 경영실태 이런 것들 조사한 적 있습니까?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경훈위원

그게 없지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오경훈위원

그럼 어떤 걸 보고 어떻게 지원하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 그러면 이게 상권 활성화에 있어 가지고 취지는 충분히 공감하실 걸로 보이고, 그죠? 그리고 지금 현재 진주사랑상품권 자체가 구매율이 이렇게 촉진되고 인기가 많다는 거는 시민들한테 소상공인들한테도 많은 도움을 주는 거다 그죠?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오경훈위원

그렇다면 지금 현재 국가 정책이 중소벤처부인가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온누리상품권 관련해 가지고 연 예산액이 얼마 정도인 줄 아십니까? 한 5조 5,000억 됩니다.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오경훈위원

그러면 그 안에 보면 지원사업들도 있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온누리상품권 발행 이자 부분도 있습니다.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오경훈위원

그럼 만약에 예를 들어서 사업비를 1조로 빼고 나면 4조 5,000억에서 5조 정도 되면 그럼 결국은 온누리상품권의 규모는 50조가 되는 겁니다. 그죠?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오경훈위원

그걸 지금 현재 전통시장에서만 구입이 가능한 부분들이 있어 가지고 골목형상점가 사업이라고 제가 그때 장경용 과장님 계실 때 계속 이야기를 드렸던 겁니다. 근데 이거를 지정을 받는 데 있어 가지고 전국적으로 몇 개의 점포 내지는 몇 개의 지정받은 곳을 아실 수 있나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오경훈위원

몇 개 정도 했습니까?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전국은 한 1,941개 정도 저희가 지금 확인을 했습니다.

오경훈위원

근데 점포수는 30개에서 100개까지 달하니까, 그죠. 그러면 그거에 있어서 혜택들은 굉장히 크다라고 봐야 되겠다 그죠?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오경훈위원

그래서 이거를 지금 우리 진주시에서는 골목형상점가 사업에 있어 가지고 지정을 받으려고 준비하는 데가 있다면 지정을 해 줄 생각이 있으세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일단 그 부분은 저희가 기존에……

오경훈위원

제가 좀 말씀 드릴게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매출 감소율, 공실률, 폐업률, 소상공인 경영실태 이런 것들이 전반적으로 수렴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금 현재의 그 어떠한 반대 의견이 있다라는 이유만으로 다른 걸 못 해준다, 예를 들어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한 120군데 지정을 했는데 그중에서 그때 당시에 고유가피해지원금처럼 그 부분에 있어 가지고 골목형상점가 지정받은 가맹점에 대해서 지원해 주는 법적 근거도 마련을 했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광주 북구를 보는데 광주 북구는 전 점포가 골목형상점가 지정받았습니다. 그래서 광주시를 보는데 광주시 같은 경우에도 500개가 넘고요. 전남 광주가 1,000개가 다 됩니다. 근데 거기는 뭐냐, 온누리상품권 국가사업이잖아 이러실 수 있습니다마는 전 점포를 다 했고 그리고 지역사랑상품권을 거기다 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온누리상품권을 광주시민이면 구입하면 서울 가서 쓸 수도 있다라는 의심은 가지만 그래도 지역 내수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라도 거기다가 바로 붙여 갖고도 집행을 합니다. 그리고 골목형상점가로 지정을 받으면 입시학원, 그다음에 30억 원 이상 연간 매출이 있는 업체들 빼고는 다 혜택을 보거든요. 그러니까 안경점이나, 요즘에는 의원은 안 되는 걸로 또 정리가 됐던데, 그럼 결국은 뭐냐 하면 소상공인들은 다 적용을 받는 겁니다. 그러니까 자유시장에 오시면 자유시장 인근은 되고 건너편에는 안 되거든요, 지금은. 근데 지정을 해가지고 오히려 쓰는 문화적 풍토를 조성할 수 있다. 그래서 제가 지금 계속 말씀드리는 게 아까 공실률하고 지금 현재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뭐라도 해줘야 되는 이런 사항들에 있어 가지고 그 자체가 진행이 안 되고 있다면 전문가 의견이나 공청회나 의견 수렴을 위해서라도 그런 것들을 좀 준비를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제가 이렇게 이야기 드리는 겁니다. 답변 가능하시겠습니까?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

오경훈위원

그럼 제가 조금 더 이야기 드릴 게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러면 지금 현재의 경남에서는 뭐 몇 군데 없다 이렇게 치부해 가지고는 되는 게 아니고요. 전국적인 추세에 있어 가지고 발 맞춰 가는데, 그러면 반대하는 입장들이 있는 곳이 있다면 그분들한테는 혜택을 어떻게 줄 거냐 이렇게 접근을 해야 되고, 그리고 전반적으로 이걸 다 녹여서 쓸 수 있는 방법들, 시비가 별도로 투입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그리고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받았을 경우에는 지금 현재 상권활성화재단에서 하는 그런 업무들 공모사업들도 있습니다. 국가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지금 박탈하고 계시는 거라고 봐야 돼요. 그래서 오히려 더 많은 혜택들을 줄 수 있는 방법들이 지금 현재 국가가, 이게 2020년도 사업입니다. 2020년도 사업이었고 정권이 바뀌었을 때도 이 예산규모를 굉장히 많이 고민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대로 편성이 됐습니다. 그래서 한 6조 원 정도의 규모로 이 사업을 진행하는데 모든 지자체가 앞다투어 나와 가지고 하는 상황에서 우리 진주시가 지금 현재 공실률이라든지 폐업률이라든지 소상공인의 지원에 대해 가지고 이런 사항들이 있다면 이는 충분히 고려해야 되는 걸로 저는 판단하거든요. 그리고 또 행정의 한계는 있을 수 있습니다. 왜냐, 지금 현재 전통시장팀에서 온누리상품권을 담당합니다. 근데 지금 제가 말씀드렸던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하는 사업이거든요. 그럼 소상공인팀에서 하는 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소상공인팀에서 담당을 하고 전통시장팀에서는 앞으로 이런 정책들이 수반됐을 때 우리는 어떻게 대응할 거냐 그런 정책들이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이게 시에서 조금 어렵다라고 이야기를 한다면 시의회에서 다음 달에 공청회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공청회 할 때, 그때 장경용 과장님 맨날 하신다고 해놓고 한 번도 안 해주셨는데 우리 과장님은 그러지 않을 거라고 보이고, 8월에 우리시의 입장, 그다음에 시의회의 입장, 그다음에 소상공인연합회와 그다음에 상인연합회, 그다음에 기타 전문가들을 동반해서 수면 밑에 있는 거를 한번 올려야 되는 거 아니냐 라는 주장이거든요. 그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안 그래도 그 부분은 앞에 많이 들어본 사안인데, 일단 위원님 말씀은 확실하게 저희가 지금 공감은 합니다. 우선 저희 부서에서는 기존 전통시장 상인들이 있으니까 그분들이 해 온 사업이라든가 예산 부분에서는 축소가 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오경훈위원

어떤 거에서 축소가 됩니까?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그러니까 전통시장법에 골목형상점가도 포함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전체 파이가 좀 줄어들 수 있다고 판단을 하실 수 있죠. 전통시장의 상인들은.

오경훈위원

우리 구매율이 얼마나 나오는데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오경훈위원

온누리상품권 구매율이 얼마나 나옵니까, 진주에? 그것 조사 안 돼 있으시잖아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오경훈위원

지금 현재 온누리상품권 구매율은, 그러면 결국은 뭐냐 하면 모바일이 있고 지류가 있잖아요. 그럼 지류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중앙시장으로 많이 쏠려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어느 특정 지역에 많이 편중되고 재사용을 금지를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래도 그쪽으로 들어간다라는 게 많이 이야기가 나오는데, 근데 지금 현재 모바일은 어떻게 쓰고 있는지? 그러니까 이게 타당성이 전혀 검토가 안 되셨기 때문에 답변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사업을 진행을 하는 데 있어 가지고 그 친구들이 거기 가느냐, 그럼 지금 현재 진주 시민들은 구매율이 얼마나 되느냐에 대한 부분들이 안 나오고 답변을 그렇게 하셔 버리면 우리는 그러면 그쪽에 반대 의견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행하자라고 주장하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아니……

오경훈위원

과장님이 답변을 그렇게 하시는 거는 좀 안 맞는 것 같고, 제대로 된 판단을 할 수 있게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소상공인지원팀에서 이 업무를 이관 받아 가지고 자기들이 자체 내에서 검토하고, 그리고 전통시장팀에서는 전통시장이 그러면 대응하는 대응방법에 대해서 고민하고, 다른 지자체에서는 왜 하는데라는 의구심을 가지고 접근을 해 주셔야 되지요. 아까 윤성관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시설개선자금 200만 원 때문에 소상공인들이 얼마나 난리가 났습니까? 그걸 더 지원해 주자고 지금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잖아요. 근데 이거는 뭐냐 하면 단순하게 여는 것이 아니라 지금 서점이든 그다음에 약국이든 길에 있는 상점들이 전부 다 들어갈 수 있다니까요. 매출이 30억 이상 되는 이런 데는 당연히 포함 안 됩니다. 그래서 정부 권장사업과 지역 내에서의 좀 애로사항들을 풀으라고 해서 조례도 굉장히 많이 완화를 해준, 지금 완화해서 지정요건 자체가 조례로 끝나는 겁니다, 이 사업이. 근데 왜 제가 이런 이야기를 드리냐, 올해까지 해야 돼요. 올해 안에. 내년부터는 중앙에서 부처에서 컨트롤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니까. 그러면 이거는 우리는 그 버스에 타지도 못하고 그냥 지나가 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소 애매한 부분들이 있으면 빨리 해소하려고 노력을 하셔야 되지. 아까도 답변에서 전통시장에서 자기 파이를 줄이는 것 같다 과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그 파이 나눠 먹자라고 이야기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온누리상품권이나 구매율도 좀 보시고. 그러면 20대 대학가만 지정을 한다든지, 아니면 일단 기본적으로 다른 데는 상가 안에 다 합니다. 그냥 한 군데 상가 안에, 그 안에 보면 학원도 있을 거고 다 있을 거 아닙니까? 입시학원은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조건들을 맞춰 가지고 일단 지정을 해갖고 그 사람들이 원한다 하면 해드려야 되는 거 아니에요. 법으로 문제가 없다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일단 제가 아까 말씀드린 거는 위원님 말씀에 공감도 하고요. 제가 기존 전통시장에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래서 좀 신중하게 접근을 해야 되는 부분은 맞다고 그렇게 말씀을 드리려고 한 겁니다.

오경훈위원

그래서 8월에 일단 공청회를 통해서 의견을 수렴합시다. 갈등 자체를 우리가 조정하는 역할도 필요하거든요. 왜냐하면 결국은 예전에 그런 게 있어요. 영국의 법 중에서 우리가 붉은 깃발법이라고 있었습니다. 마차가 있는 상태에서 자동차로 바뀌었어요. 근데 그 기득권을, 기득권이라는 표현은 조금 오해는 가지만 마차 있는 분들이 내연 자동차를 반대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빨간 깃발을 들고 가는 데만 차가 따라갔습니다. 그 말은 뭐냐, 자동차가 사람 속도밖에 못 내는 거예요. 그게 결국은 영국에서 산업화에 있어 갖고 실패했던 그 원인입니다. 그래서 법에 있어 가지고 우리가 조금 조례상으로나 이렇게 좀 다소 민감하고 애매하더라도, 그래서 공실률이나 폐업률이나 소상공인들이 어떻게 지금 생활하는지에 대해서 실태조사도 없는 상황에서 진주시에서 조례에 대해서 대답을 할 수가 없으시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부터 빨리 준비를 하기 위해서라도 해야 된다라는 거를 제가 좀 강조를 드리는 겁니다. 저 역시도 갈등을 조장하거나 이해관계 충돌을 위해서 이야기하는 건 아닙니다. 근데 소비자나 주변 사람들의 목소리가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고, 그걸 한번 들어보자. 그래서 시에서 주관해 주시면 좋은데 그렇지 못한다면 시의회에서 할 테니까 거기에 대해서도 협조해 달라는 말씀드리고 이관에 대한 부분은 국장님하고 의논하셔 가지고 고민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잘 협조해 드리겠습니다.

오경훈위원

장시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과장님, 다 잘 되자고 하는 거고 부족한 부분들은 메워 가는 걸로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오경훈위원

이상입니다.

신현국위원장

오경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미영 위원님, 먼저 질의하십시오.

손미영위원

전통시장은 어르신들이 많이 찾으신다 아닙니까. 그지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손미영위원

근데 제가 살펴본 바에 의하면 화장실이 논개시장에 공용화장실이 있고 그다음에 공용주차장 쪽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전통시장을 제가 자주 이용해서 드리는 말씀인데 국민은행 뒤쪽부터 어시장까지 그쪽으로 상권이 주로 많이 형성이 되어 있어요. 맞죠?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손미영위원

근데 거기에 1층에 왜 화장실이 없는지, 대한민국이 화장실 문화가 굉장히 잘 되어 있는 나라인데 어르신들은 그 2층 공용화장실까지 가려면 정말 힘들어요. 무릎도 안 좋고. 그리고 심지어 2층 공용화장실에 장애인 화장실이 있습니다. 정말 왜 화장실이 1층에 없는지? 실제적인 행정을 펼치셔야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주민들이 직접적으로 와 닿는 그런 행정, 내 몸에 와 닿는. 그 어른들은 어디에 화장실을 이용하냐 하면 국민은행 화장실에 몰래 가서 쓰거나 2층도 겨우 올라갔다 내려오고, 그 인근에 화장실을 이용할 데가 없어요, 그쪽은. 한참 가야 됩니다, 그러면.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그건 아마 전국적으로 전통시장에 다 겪는 상황일 것 같습니다. 바로 옆에 화장실이 있기를 다들 원하거든요. 근데 그게 현실적으로는 사실 불가능합니다. 상인들이 계속 만나면 하시는 말씀이 제일 먼저 주차장, 두 번째는 공중화장실 이렇게 저희한테 계속 요구는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도 최대한 그 요구를 들어드리려고 하기는 하는데 상황이 보면 시장마다 저희가 다 해 줄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그리고 조금 거리가 있기 때문에 걸어야 되는 불편함도 있기는 한데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장애인 화장실이 2층에 있는 부분은 저희가 조금 검토를 해야 되는 사항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손미영위원

1층에 이게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이잖아요. 그러면 사업비가 좀 들어도 부지를 확보를 해서 공중화장실을 만드는 게 저는 옳다고 봅니다.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일단 그 부분도 저희가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손미영위원

시민들이 자주 이용을 하고 또 그 상인들도 이용을 할 수 있는 그런 화장실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실제적으로?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맞습니다.

손미영위원

그리고 두 번째 올빰 토요야시장 혹시 여름에 가보셨습니까?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봄에 갔는데 여름에는 저희가 7월부터 8월 초까지는 휴장을 하고 있습니다.

손미영위원

근데 더위가 좀 빨리 찾아오잖아요. 그래서 5월부터 시장 안은 더워요. 근데 그때부터 사람이 없는 이유는 더워서 그렇다고 보거든요. 거기에 대한 지원책은 생각을 안 해보셨습니까?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일단 저희가 아케이드 내에는 이 쿨링 포그를 돌리기는 합니다. 하기는 하는데 아마 그게 전체적으로 다 시원하다고 느끼지는 못할 겁니다. 그래서 또 여름에 저희가 저녁 때 밤에 하는 이유가 그 부분이거든요.

손미영위원

좀 더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셔 가지고 활성화될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신현국위원장

손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나유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나유경위원

제가 지역구가 상봉 중앙이다 보니 전통시장에 갔더니 하시는 말씀이 새벽시장이 열리지 않습니까? 그럼 그 새벽시장이 원래는 9시까지 하고 철수를 해야 된다고 알았는데 생선을 파시는 분들이 그날 못 팔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어시장에 계시는 분도 계시지만 따로 이렇게 갖고 나오신 분들이 그게 다 팔릴 때까지 거기 계신대요. 그리고 이걸 너무 싸게 팔아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시장이 지금 되게 힘들어 하시더라고요. 진짜 하다못해 마수도 못하고 간다 뭐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거든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좀 조정을 해달라 하시던데, 사실 이게 참 어려운 문제인 것 같더라고요. 뭐 생물이다 보니 생선도 그렇고 과일도 그렇고. 그래서 그 부분들 때문에 전통시장에 계시는 그분들이 많이 힘들어 하세요. 그러면서 나는 세금 내는데 아침에 새벽시장에 온 사람들이 세금을 내만큼 안 내는데 이 부분을 어떻게 해결을 할 거냐 이런 질의들을 참 많이들 하시거든요. 이거는 제가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좀 아닌 것 같고, 논의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안 그래도 그런 얘기를 지금 저희가 들었는데, 그 부분은 일단 노상 저희가 단속을 하지 않습니까. 노점상 단속하듯이 그쪽 관련 부서하고도 조금 연계를 해서 검토를 해봐야 할 상황 같습니다.

나유경위원

그게 그러면 노점상인가요, 새벽시장이?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노점상으로 볼 수가 있거든요. 점포가 아닌 거리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접근을 하지 않으면 특별하게 저희가 제재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나유경위원

아니, 뭐 세금을 조금이라도 부과를 하신다거나 아니면 거기서 나오는 창고 같은 것, 얼음 창고나 뭐 이런 것들이 그분들이 돈을 내고 사용을 하실 수 있다면 그게 딱 그 한정된 시간에, 또 시민들 입장에서는 새벽시장을 참 많이 이용을 하거든요. 그러면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어떤 전체적인 논의가 조금은 필요하지 않을까. 새벽시장을 가다 보면 또 시장도 가지게 되고, 그래서 꼭 규제를 해서 못하게 하는 것보다는 어떤 조금 보완책이 필요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미 들었다 하시니까 거기에 대한 어떤 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일단 저희도 또 한 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나유경위원

이상입니다.

신현국위원장

나유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경훈 위원님 추가질의.

오경훈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셨고요. 일자리경제과는 원래 이렇게 또 많이 질의가 쏟아지는 이유도 다양한 분야에서 결국은 시민의 삶에 있어서 직결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다른 것보다 아까 그 내용에 오늘자 골목형상점가가 전국에 198개, 경남에 18개, 양산 3개, 거제 5개, 창원 4개, 김해 남해 거창 각 1개, 진주는 0개 요것까지만 제가 또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현국위원장

오경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다른 상임위에 있다가 오늘 여기 와서 업무보고를 이렇게 쭉 받아 보니까 우리 일자리경제과에 많은 질의가 쏟아지는 이유가 있네요. 우리가 체감할 수 있는 부분이 여기에 다 나오네요. 아까 우리 위원님들 이야기하실 때 일자리에 대한 성과, 결과, 그다음에 우리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또 조금 전에 전통시장의 활성화, 또 마지막 오경훈 위원님 이야기하셨는데 온누리상품권 제가 앉아서 들으니까 전부, 저도 시민이지 않습니까. 체감되는 형태의 어떤 정책이 많이 쏟아지고, 근데 제가 과장님 얼굴을 보니까 답변을 하는 데 있어 가지고 아주 ‘신중한’이라는 말씀을 많이 쓰시더라고요. 그죠?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신현국위원장

어떤 접근에 있어 가지고 사실은 바로바로 또 접근할 수 없는 부분도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 위원님들 이렇게 말씀해 주실 적에는 아마 주민들과 어떤 소통이나 전부 우리 체감할 수 있는 부분을 이야기하셨으니까 신중한 접근도 행정에서 무조건 필요합니다. 이런 부분도 아까 우리 오경훈 위원이 이야기하시던데 다 같이 조금, 아까 공청회라고 하셨습니까, 그런 부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가지고 우리 실질적인 주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과 운영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신현국위원장

정대원 위원님, 질의를 하실 걸 깜빡 잊고 제가 말이 길었습니다.

정대원위원

정대원 위원입니다. 진짜 굉장히 치열하고, 아까 도시가스 공급관 공급 관리 부분에서 보면 보급률이 87%라고 그랬죠. 그죠?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정대원위원

그런데 예산하고 대비해 보면 실질적으로 우리가 연간 한 600세대 정도밖에 공급이 안 되니까 그 한계점이 있는 것 같고, 이런 부분들도 설치하는 업체가 또 한계가 있다 보니까, 또 특히 저 같은 경우에는 금산하고 동부5개면 지역구를 두고 있다 보니까 굉장히 주민들이 애로사항을 많이 느끼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러한 부분들도 점차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같이 의논해서 확대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진주사랑상품권 같은 부분도 760억인데, 우리 오경훈 위원께서 말씀하셨는데 이 부분 보니까 그거는 오타인 것 같고, 제가 볼 때는.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예.

정대원위원

10% 기본적으로 7억 6,000만 원 이상 확보가 돼야 되는데.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맞습니다.

정대원위원

그런 부분들도 앞으로 차후에는 의회의 보고자료 같은 거는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정대원위원

그리고 지금 저 같은 경우에 아까 중앙시장 어시장 환경개선사업을 보니까 생각나는 게 동부5개면에 보면 반성 3ㆍ8 정기 장이 있습니다. 저는 수없이 그쪽에 지역구다 보니 많이 다녔었는데, 현대화시설 하기로는 좀 어렵고 실질적으로 고령화돼 가고 인구도 좀 줄어가고, 그러나 또 이용하시는 분들은 고령화된 노인들이다 보니까 불편한 점은, 제가 볼 때 아케이드 같은 경우에 조금 보완을 해서 특히 노인들 우천 비가 오고 궂은 날씨에 그런 날씨에 이용하실 때 보니까 굉장히 불편함을 느끼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건 일시적으로 저희들 예산을 확보해서 지원하는 사업이니까, 특히 낙후돼 있는 소외돼 있는 그런 지역의 노인 분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거 한 번쯤은 고려해서 검토 한번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안 그러면 현장에 나가셔서 그런 부분을 한번 조사해 보시면 크게 제가 볼 때는 비용이 들 것 같지는 않던데, 그런 부분들을 한번 제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현정

이현정일자리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신현국위원장

정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일자리경제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6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20분 회의중지

16시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세무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섭

송중섭세무과장

반갑습니다. 세무과장 송중섭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세무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도세팀을 맡고 있는 박상묵 팀장입니다. 시세팀의 고종칠 팀장입니다. 재산세팀의 오태상 팀장입니다. 지방소득세팀의 김동주 팀장입니다. 세무조사팀의 최낙배 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67페이지입니다. 기본현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68페이지 자주 재원 확충을 위한 지방세 목표액 달성입니다. 2026년 현년도 지방세 전체 목표액은 3,635억 원으로 전년 본예산 대비 92억 원 감소한 금액입니다. 먼저 도세는 취득세, 등록면허세, 레저세 등으로 편성이 되어 있으며, 전년 대비 156억 원 감소한 1264억 원입니다. 감소사유는 부동산 시장 침체 장기화와 전년도에 비해 올해는 신축되는 대규모 공동주택과 대형 건축물이 없어 취득세 위주로 세액이 감소가 되겠습니다. 두 번째 표를 보시면 시세는 주민세, 재산세, 자동차세, 담배 소비세 등으로 편성이 되어 있으며, 전년 대비 64억 원 증가한 2,371억 원이 되겠습니다. 주민세, 재산세 등은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세입이 예상이 되며, 최저임금 상승과 완만한 경기회복 등으로 지방소득세 위주로 세액이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다음 추진계획입니다. 지난 1월 등록면허세 부과와 자동차세 연납분 신고 접수를 시작으로 해서 7월 현재 재산세가 부과되어 있습니다. 연말까지 체계적인 과세자료 관리로 목표액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9페이지 취득세 신고접수 및 부과입니다. 도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세목이며, 취득세 과세대상은 토지, 건축물, 차량 등으로 취득일부터 60일 이내에 신고납부를 하여야 합니다. 부동산에 대한 취득세 신고접수는 세무과와 법원 현장민원실에서 받고, 차량에 대한 취득세 신고접수는 차량등록사업소에서 받고 있으며, 신고사항의 정확한 검증으로 세입 확보는 물론 납세자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70페이지 등록면허세 신고접수 및 부과부터 다음 각 세목별 내역은 과세대상, 세율, 그리고 납기에 관한 것으로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7페이지 객관적이고 공정한 지방세 세무조사입니다. 엄정한 세무조사로 건전한 납세 문화조성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공평 과세의 실현을 위한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세무조사를 실시하여 기업부담을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신현국위원장

세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세무과 마지막에 보니까 ‘공정한 세무조사’ 이런 멘트가 있는데 제일 어려운 게 지금 지역경제도 어렵고 이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우리 세무과에서 체납자는 보호를 해야 될 부분도 있고 또 채무자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세금을 받아야 될 부분도 있고 그렇다 그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목표치도 있고 그렇던데 이런 부분은 주로 어떻게 점검을 하고 있습니까?
중섭

송중섭세무과장

일단 세무조사 부분은 저희들이 공정 과세 실현을 위해서 세무조사에 불편이 없는 한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기업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세무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지방세 목표액 관계를 말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신현국위원장

예.
중섭

송중섭세무과장

목표액은 저희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시세 부분은 주민세, 재산세, 그리고 자동차세 이런 거는 작년과 비슷하게 세입이 들어올 거로 예상이 되고요. 그리고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해 가지고 소득 증가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방소득세 위주로 세액이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리고 도세의 경우는 한 11% 정도 세입 감소가 예상이 되는데 다 아시다시피 도세는 부동산거래세 위주인 취득세 위주로 그 세목이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초전동의 더샵이라든지 이런 공동주택 신축이 좀 많아 가지고 세수 확보에 큰 어려움이 없었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공동주택 신축이라든지 대형 건축물 신축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세수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이 되고 취득세 위주로 한 150억 정도 세수가 감소할 것으로 그렇게 예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신현국위원장

보면 고액이나 상습체납자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 분들은 우리 진주시 같은 경우에는 체납징수팀 이렇게 해갖고 따로 없습니까?
중섭

송중섭세무과장

있습니다.

신현국위원장

있습니까?
중섭

송중섭세무과장

예, 그거는 나중에 징수과에서 따로 말씀을 드릴 부분으로, 그렇습니다.

신현국위원장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없으므로 세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징수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진

박진징수과장

징수과장 박진입니다. 보고에 앞서 징수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창수 세입관리 팀장입니다. 강대완 지방세체납 팀장입니다. 서회정 세수입체납 팀장입니다. 반행선 체납관리 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징수과 소관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81페이지 기본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82페이지 주요업무 계획으로 먼저 세입관리 및 세외수입 징수입니다. 자주 재원 확보를 위하여 효율적인 세입 관리 및 징수활동 강화로 세입 목표액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83페이지 지방세 납기 내 납부 홍보입니다. 자동차세, 재산세 등 정기분 지방세 부과 일정에 따라 납기 내 징수 활동을 강화하고 다양한 납세 방법 홍보로 지방세 세입 확충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84페이지 적극적인 체납액 징수로 조세 정의 구현입니다. 체납액 징수 책임제,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신속한 재산 조사 및 압류를 통한 채권 확보, 고액 상습체납자 행정 제재 강화 등 다양한 징수 기법을 활용하여 체납액 최소화와 조세 정의 구현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85페이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로 지방재정 확충입니다.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강화, 고액 상습체납자에 대한 과감한 체납 처분 등 적극적인 체납 처분과 맞춤형 징수활동으로 지방재정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86페이지 지방세 성실납세자 지원입니다.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건전한 납세 풍토와 자진납부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감사패 수여는 물론 시금고 은행, 관내 종합병원과 협약으로 우대 금리, 수수료 할인 등 금융지원과 종합검진비, 입원 진료비 할인 등 의료비 지원과 함께 성실납세자를 대상으로 연 2회 경품을 추첨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7페이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입니다. 고액 상습체납자 중심의 관리방식을 보완하고 지방세와 세외수입 소액체납자 상시관리를 통한 징수 효율성 및 지방재정 건전성 제고를 위하여 체납관리단 운영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신현국위원장

징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성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윤성관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윤성관 위원입니다. 과장님, 87페이지에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고액 상습체납자 중심의 관리방식을 보완해서 지방세와 세입수입 소액체납자 상시관리를 통해서 징수 실효성 및 지방 재정 건전성 제고, 작년에 우리 이거 출범했었습니까? 올해 처음 하는 겁니까?
박진

박진징수과장

예, 올해 처음 하는 겁니다.

윤성관위원

그러면 이거를 작년에 안 하고 처음 하는 거니까 체납이 운영이 되고 나면 우리가 체납액을 얼마 정도 징수할 것이다 이런 계획 같은 게 좀 있습니까?
박진

박진징수과장

이거는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고액체납이 아니고 100만 원 이하의 지방세, 또 세외수입 이 부분에 대해서, 100만 원 이하 금액에 따라서 전국에 2,000명을 채용을 하는데 우리시 같은 경우에 12명을 채용을 했거든요. 그래서 100만 원 이하의 지방세하고 세외수입 체납 부분에 대해서 관리를 강화하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윤성관위원

아니, 그 내용들은 다 여기 들어 있고, 우리 공무원 한 팀하고 기간제근로자 12명을 뽑아 가지고 1억 2,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서 4개월 동안에 주5일 근무를 해 갖고 1일 6시간을 사용해서 1급으로 7만 2,660원을 주는 걸로 되어 있고, 근무방법은 기간제 단기근로자 관리 규정에 의한다고 돼 있다 아닙니까?
박진

박진징수과장

예.

윤성관위원

되어 있는데, 보통 우리가 없는 걸 실행을 하니까 이거랑 인건비 대비 징수 성과 이런 것들을 나름대로 통계를 좀 뽑아갖고 있는 게 있느냐? 이 업무를 만약에 맡기게 되면 어떻게 합니까? 단순 전화, 방문, 현장중심, 어떤 업무를 위주로 지금 할 계획으로 있는 겁니까?
박진

박진징수과장

일단 이분들이 8월 3일부터 근무를 하게 될 겁니다. 8월 3일 근무를 하면 도에서 개최하는 발대식에 참여를 해가지고 1시간 정도 교육을 같이 받고 올 거고, 또 이분들이 세금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아는 분들도 있을 수 있는데 모르는 분들이 상당수거든요. 지금 12명을 볼 때. 그래서 여러 차례 아마 교육이 필요할 거로 예상이 되고요. 그리 교육을 좀 거치고 나면 실태확인도 할 수 있게 하고 사전고지를 해가지고 체납 사실을 안내하고 체납자들한테, 그다음에 납부독려도 하고 그다음에 방문해야 될 경우에는 방문일정도 조정을 해가지고 일단 전화상담하고 필요한 경우에 현장조사를 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과정에서 고의적으로 납부를 기피하는 이런 분들은 좀 엄중히 대처를 할 거고요. 일시납부가 좀 곤란한 분들은 거기에 맞춰서 분납하거나 또 제재를 보류하는 그런 방향, 또 형편이 어려워 가지고 생계형 체납자 같은 경우에는 복지와 연계해 주는 방향으로 그렇게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윤성관위원

맞습니다. 그거는 참 좋은 말씀이시고요. 지금 업무보고서에 내용이 지금 언밸런스가 나는데 예산 확보현황은 1억 2,000만 원을 잡을 거고 시비 70%를 올 9월에 추경에 받을 거다 이 말 아닙니까?
박진

박진징수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성관위원

올 9월에?
박진

박진징수과장

예.

윤성관위원

도비 30%도 올 9월입니까? 도비 30% 확보가 돼 있고?
박진

박진징수과장

아닙니다. 도비는 지금……○윤성관 위원 확보돼 있고?
예, 교부가 돼 가지고 3,600만 원에 대해서 추경 성립전 사용 승인을 받을 생각입니다.

윤성관위원

8월 3일부터 근무를 시작하는데 예산확보를 9월에 받으면 이게 안 맞다 그죠?○징수과장 박진 예, 그게 전국적인……
일단 어찌됐든 이 업무보고서상은 안 맞는 거예요. 그죠? 예산도 확보되기 전에 업무를 시작하니까, 그죠? 도비 있는 것 가지고 중간에 쓰다가 쭉 가다가 우리한테 예산 승인받아 갖고 쓰겠다 이 얘기인데 우리가 예산 승인을 안 해주면 못 쓰는 거 아닙니까. 그죠?
박진

박진징수과장

예, 맞는 말씀입니다.

윤성관위원

하여튼 언밸런스가 난다 이 얘기입니다. 물론 이런 거는 우리가 예산을 삭감할 이유는 없는데. 그러면 일단 이거를 끝나고 나면은 내년에 또 할 계획인가요? 올해 일회성이에요? 안 그러면 계속해서?
박진

박진징수과장

이게 대통령께서 지시한 그런 사항으로 전국적인 상황입니다. 전국에 2,000명……

윤성관위원

그래, 추측을 하면 올해 일회성으로 끝날 건 아니고 내년에도 할 계획이겠네요?
박진

박진징수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성관위원

어차피 도비를 확보를 받아야 되니까, 그죠?
박진

박진징수과장

예.

윤성관위원

그러면 이거를 체납단 운영 종료하고 나면 자체성과 평가해 가지고 다른 시군하고도 비교가 되겠다 그죠?
박진

박진징수과장

예, 아마 평가가 있을 걸로 생각합니다.

신현국위원장

그러니까. 그래서 이런 일을 국가적인 차원에서 명령이 내려와서 한다고 치면 이왕이면 성과가 좀 좋아야 되겠다 싶고, 또 끝나고 나면 성과 평가를 해서 우리한테 이 체납관리단 운영하고 난 뒤에 성과를 같이 공유를 좀 해 주십시오.
박진

박진징수과장

예,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성관위원

제가 볼 때는 내용이 괜찮은 내용이라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업무가 잘될 수 있도록 챙겨봐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박진

박진징수과장

예, 그리 하겠습니다.

윤성관위원

이상입니다.

신현국위원장

윤성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미영위원

지방세 성실납세자 지원에 있어서 여기 보면 모범납세자가 있거든요. 이분들은 선정 방법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박진

박진징수과장

모범납세자는 30명에 대해서 읍면동에 추천을 받아 가지고 그렇게 선정했습니다.

손미영위원

금융 우대도 있고 의료비 우대도 있고 그러네요, 이분들은.
박진

박진징수과장

예.

손미영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현국위원장

손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보니까 84페이지에 징수 행정은 세금을 걷는 것이 아니고 조세 정의의 구현이다 아주 좋은 말이 있습니다. 이거에 맞게 상습체납자는 끝까지 추정하고 또 생계형 체납자 같은 경우에는 우리 법에도 눈물이 있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렇게 해 가지고 징수 행정의 올바른 행정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진

박진징수과장

예, 그리 하겠습니다.

신현국위원장

질의가 없으므로 징수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는 9월 1차 정례회 기간 중 실시할 계획이며, 감사목적과 감사대상, 감사방법 등은 배부해 드린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기간 중 출석대상 공무원으로는 국소장, 담당관, 과장, 읍면동장이 되겠습니다. 그럼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을 위한 검토와 의견조율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50분 회의중지

17시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정회 시간에 충분한 논의를 거쳐 조율한 바와 같이 2026년도 경제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은 공통사항 33건, 일반사항 305건, 전체 338건으로 작성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경제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은 공통사항 33건, 일반사항 305건, 전체 338건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경제복지위원회는 7월 27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계속해서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02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