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일성환경보호과장
환경보호과장입니다. 오전부터 계속해서 수고하시는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 말씀을 드리면서, 환경보호과 소관 제2회 추경 예산안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과에서 제일 먼저 되어 있는 일반수용비가 있습니다. 예, 78페이지입니다. 이 일반수용비는 저희 군에는 경유 사용 자동차만 해당이 됩니다마는, 다른 시ㆍ군에서는 관광지가 있는 이런 곳은 관광지 안의 건물까지도 해당되고 합니다마는, 저희들은 경유 사용 자동차에 대해서 환경개선 부담금이라는 것을 현재 두 차례에 걸쳐서 물리고 있습니다. 그게 전산화 작업이 되어져서 전산화하는데 필요한 용지를 저희들이 구입해 쓰는 경비입니다. 그래서, 현재 약 14만 1,000원 정도가 근본적으로 부족해서 여기 2회 추경에 반영해 주십사 하고 올린 것입니다. 이것은 넘는 경비 없이 100% 다 소요되어야 되는 돈으로 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거기 급량비 관계는 저희들이 자동차 배출 가스 및 배출업자 단속을 죽 시행하고 있습니다. 금년 들어서 저희들이 약 7회 정도 실시하고 앞으로 3회 정도를 추가로 더 실시할까 합니다마는, 이것이 하루 종일 한 10여명이 나와서 자동차가 가장 많이 다니는 도로에서 주로 시행합니다마는, 때로는 88고속도로라든지, 또, 거창 입구 쪽이라든지, 또, 김천 방면, 이렇게 장소를 바꾸어 가면서 단속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단속 나가는 공무원들에게 급량비로써 지급하는 것으로서 50만원을 현재 계상했습니다. 다음에는 국내 여비가 됩니다마는, 이것은 환경 개선 부담금을 저희들이 부과해서 국가 수입이 되는데, 올려 주면 사무경비조로 약간의 교부금을 내려 주는데, 이것이 70만원 내려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교부금 예산으로 70만원을 여비 항목으로 계산했습니다. 이것은 군비하고는 좀 관계가 없습니다. 다음, 환경 지도 관계 여비입니다. 환경 지도는 수시로 민원이 여러 가지로 많이 발생하고 있어서 거의 매일 2~3회 정도 현장에 나가 봐야 되는 처지에 처해 있습니다마는, 당초예산에 전혀 여유 계산이 없었습니다. 지금 수질검사를 하기 위한 가 내출장만, 대표적으로 상일, 아림, 도계장이라든지 농공단지라든지 세차장, 이런 곳의 물을 채수하는데 물은 다른 사람이 가져가면 바꾸어버릴 사항이 많기 때문에 공무원이 일일이 그것을 더 가지고 현장까지 왔다 갔다 하는 것을 금년 들어서 벌써 42회나 했습니다마는, 전혀 여비가 없어서 애로 사항을 상당히 많이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100만원 좀 올려 주시면 좋겠다 하고 계상했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들어가는 전반적인 돈은 거의 한 240만원 정도가 필요합니다마는, 예산이 전반적으로 어려운 사정이 있기 때문에 지금 100만원만 할애를 하신 것 같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청소 관리 일반 운영비입니다. 이것은 오전에 조례를 심의해 주셨습니다마는, 종량제 시행과 관련해서 쓰여지는 일반 수용비만 여기에는 계상돼 있습니다. 현재 환경처에서, 거창군의 경우에 6,300만원의 경비가 필요하니까 이것이 폐기물 합계에서 전반적으로 인구 수 비례해서 필요 경비를 산출해 놓은 내용입니다마는, 6,300만원 정도로 계상해야 가능할 거다, 그렇게 되어졌으니 저희들은 다른 경비는 전체적으로 빼버리고 일반수용비만 계산했습니다. 이웃 합천군이나 함양군 같은 경우에는 거의 4,000만원 정도의 경비가 추경에 반영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경비가, 지금 우리는 예산이 상당히 세입이 부족해서 최대한 줄여서 쓸 수밖에 없지 않느냐, 그런 차원에서 2,000만원 정도를 계산해 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좀 전 위원님께서도 지적해 주셨습니다마는, 이 경비가 조금 많으면 저희들이 봉투도 무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양도 늘리고,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마는, 현재 입장에서는 그런 것이 상당히 어렵게, 아주 타이트하게 짜여져 있고, 또, 딴 경비를 전혀 계산하지 않은 수용비만 가지고 전반적으로 이 계산을 해 놓았기 때문에 실지 이 금액을 가지고 연말까지 추진하는데 상당한 애로 사항이 있을 것으로 봐집니다. 환경처는 새로이 홍보도 하고 하니까 시책 추진비라든지 여비라든지, 타 지역에 가서 직접 보고 하는 선진지 견학비라든지, 수용비도 좀 넉넉하게 넣고 재활용품 매입비라든지, 이런 것을 전반적으로 계산하는 것이 좋다 했습니다마는, 우리 거창군 예산이 상당히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래서 2,000만 5,000원이 계산돼 있습니다. 이것은 전액 계상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그리고, 혹시 다른 경비에서 삭감되는 것이 있으면 위원님께서 조금 더 배려를 해 주시면 저로서는 상당히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밑에 48만 7,000원의 재활용 수거 전용 차량 보험료 및 자동차세가 되어 있습니다마는, 이것부터 뒷장의 220만원이 계상되어 있는 차량비, 여기까지는 저희들이 자원재생공사로부터 현재 재활용품 수거 차량이 한 대가 군에 연계돼 있습니다. 이 차량은 우리가 직접 여기에서 쓰레기를 수거해 주지 않는 농촌지역이 재활용품을 원래 수거하는 차량으로 지난 9월 20일자로 저희들이 차량을 받았습니다마는, 당해 차량이 전혀 운영비가 없어서 이것도 최소 경비를 계산해서 여기까지 계상되어진 겁니다. 이것도 운전기사 한 사람이 직접 다니면서 자기가 짐을 싣고 내리고, 이 때까지 보조인부도 제대로 못 받고 여러 가지 했기 때문에, 이번에 예산에 그 밑에 일용 인부임이 있지만 한 90일 정도를 계산하는데 실질적으로는 경비가 약간 부족한 형편이지만 줄여서 저희들이 최대한 써볼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거기에 총계 재료비 525만원 중에서 위의 항에 있는 쓰레기 매립장 관리 인부임 종량제를 시행하는데 상당히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우리 쓰레기장은 아무도 사람이 지키고 있지를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야간이나 이런 때를 이용해서 심지어, 김천 방면에서 우리 쓰레기 처리장에다가 냉장고라든지, 이런 것을 실어가다 자꾸 버리는 것이라든지, 또, 전파상이라든지, 이런 곳에서 다른 곳에 그것을 팔고 헌 냉장고 가은 것을 가져와서 버려서 이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니다. 또 앞으로 종량제를 시행하게 되면 봉투 가격이 아깝다든지, 이런 생각이 되어서 무지막지하게 쓰레기를 쓰레기장을 이용해서 임의로 갖다 버릴 수 있는 소지가 많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아무리 조례를 잘 제정해 놓더라도 군민들이 쓰레기에 대한 어떤 개념이 정립이 안 되기 때문에 쓰레기장은 앞으로 두 명 이상이 교대하면서 지속적으로 지켜 나가지 않는다면 종량제를 정착시키는데 굉장히 애로 사항이 있을 것이다, 그렇게 봐서 매립장 관리 인부임을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가지 시범 운영되는 기간 동안에 일단 지키도록 하는 경비로 계상된 겁니다. 다음, 밑에 있는 206에 연구개발이입니다마는, 이것이 쓰레기 수집ㆍ운반 원가 산출 용역비라고 돼 있습니다. 3,000만원을 요구했는데 기획실에서 아마 재원 사정이 용의치 않아서 1,400만원만 계상해 주신 것 같습니다. 이 종량제를 시행하면서 또 쓰레기를 직접적으로 치우면서 지난 91년도에 원가 산출 용역을 한번 해 보고, 현재까지 안 해 봐서 지금 희봉 쪽에서는 계속적으로 다른 시ㆍ군에 비해서 돈을 형편없이 적게 받고 있다고 그러고, 저희들은 경비가 적정 수준은 못 될는지 모르지마는, 어느 정도 선을 보전했다 하고 해서 이 문제 때문에 상당히 곤욕을 많이 치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포괄적으로 계산하던 방법을 시가지 청소하는 비용은 얼마나 드느냐, 그 다음에, 자연발생 유원지 쪽에 롤온카를 이용해서 내려주는 그것은 전반적으로 경비가 얼마 정도 드는 것이냐, 그리고, 우리 면부 쪽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는 것은 어느 정도 경비가 들면 타당한 것인지, 또, 재활용품을 우리 거창읍과 그 다음에 남상, 이런 곳에 희봉에서 지금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있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는 인건비밖에 안 주고 그에 따른 차량 운영비라든지 매립비라든지, 이런 것은 전혀 지원을 안 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경비는 과연 얼마나 되는 것이냐, 이렇게 해서 합리적인 금액을 도출해 내지 않으면 상호간에 불신만 자꾸 쌓이고 또, 쓰레기 행정을 하는데 엄청난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봐집니다. 이래서, 이 경비를 가지고는 용역을 하기가 현재 입장에서는 거의 불가능하지 않느냐 봐집니다마는, 군수님께서 어떻게 한번 찾아서 이 경비를 가지고 용역할 수 있는 방법을 다각도로 한번 구상을 해 보라시면서, 1,400만원을 할애해 주신 것으로 돼 있습니다마는, 이것도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께서 배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자산취득비 해서 음료 캔 자동 압축기 구입이다 이래 가지고 280만원이 있습니다. 우선, 우리가 시범적으로 실시되는 기간 동안에 시가지 한 곳을 정해서, 현재는 정류장 앞쪽을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마는, 이 음료캔 자동 압축기를 한 대 구입해서 이 곳에 캔들을, 알루미늄하고 보통 철 캔하고 두 가지가 있습니다마는, 쌕쌕 껍데기라든지, 맥주 캔이라든지, 이런 것입니다. 이것을 집어넣으면 그게 아주 부피가 작아져서 납작하게 나옵니다. 그런데, 이것은 알루미늄과 철 캔을 자동적으로 식별해서 각각 따로 해서 분리돼 나오도록 될 수 있는 자동 압축기입니다. 이것을 시범적으로 하나 놓아서 캔이 들어가면 동전이 10원짜리가 하나 떨어지든지, 그렇지 않으면 아름다운 멜로디가 나오는 것을 선택한다든지, 이렇게 하나를 해서 아이들로 하여금 호기심과 또, 이것을 이렇게 해서 캔은 버려야 되는 것이다, 이것을 우선 교육용으로 한 개를 한번 설치해서 효과를 높이려고 여기 한 대를 계산했습니다. 2개월 정도 운영을 해 보고 성과가 있다고 판단된다면 내년도에 확대를 해야 됩니다. 또 한 개는 우리 쓰레기처리장에 들어오는 각종 캔도 부피가 상당히 커서 문제가 있습니다, 별도로 놔두어도. 그 곳에는 내년쯤에는 대형 캔 압축기가 하나 설치가 되어져야만이 쓰레기 숫자를 상당히 줄이면서 효과적으로 될 것 같아서 내년도는 그렇게 조금 확대해 볼까, 이런 생각에서 시범적으로 하나를 넣었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있는 쓰레기 매립장 수질 검사 수수료입니다마는, 현행법 상에 수질보존법을 보면 쓰레기 매립장에 매립을 해 나오고 있는 바로 앞쪽의 3m 정도 떨어진 곳에 천공으로 뚫어서 지하 10m 이내의 물을 퍼 올려서 쓰레기 매립장의 침출수가 땅 속으로 어느 정도 나가느냐, 그 물이 깨끗하냐 안 하냐를 검사해서 만일 그것이 기준에 어긋난다면 위생적인 매립, 처리장이 아니다 해서 매립장을 근본적으로 개성하도록 법이 되어져서, 이는 당해 지방자치단체가 의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마는, 그와 같은 경비는 지금 당장 저희들 거창으로서는 올리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현재 편법을 좀 쓰고 있습니다마는, 그것을 직접 매번마다 구멍을 뚫어서 물을 빼낸다 하는 경비는 현재 2회 추경에서는 올리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수질 검사를 하는 수수료 정도는 올려 주어야 되겠다 해서 올라간 금액입니다. 그 다음, 시설비입니다. 쓰레기 소각 시설 설치 관계인데, 여기서 군비 5,000만원으로 해서 기정이 2,500만원에 이번에 2,500만원 올라가고 5,000만원으로 돼 있습니다마는, 시범 소각 시설을 조그마한 것을 하나 놓도록 돼 있는데, 이 예산이 좀 잘못되어져서 당초에 예산 요구를 할 적에 약 2,5000은 도비 보조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잘못 처리해서 군비가 들어가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마는, 2,500만원은 도비이고 2,500만원은 군비이고 이렇게 해서 도비 보조 부담에 따른 2,500만원이 추가되는 것입니다. 다음, 자산 취득비 해서 쓰레기 매립장 관리, 이것은 감액된 내용이니까 제가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에 저희들 소관의 페이지가 59페이지에 “건강한 국토사업” 해서 하나 있습니다. 거기에 보시면 먼저, 일반 운영비 해서 재료비가 있는데, 이것은 자연보호 계도 활동비라고 여기에 올려져 있습니다마는, 지난 여름철에 아르바이트 대학생을 근본적으로 일부 사역을 시켜서 그 사람들이 생계도 도와주고 저희들 자연보호 활동도 원활히 하기 위해서 실질적으로는 그 당시에 도비 예산이 1회 추경가지 보조가 추경 편성 전까지 내려오지 않고 조금 늦게 내려와서 일부 예산을 전용해서 사용해야 되는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원칙은 저희들이 필요한 금액이 군비가 70%, 도비다 30% 해서 계상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원칙으로는 도비가 977만원이 군비가 계상되어야 되는데 420만 5,000원만, 이것도 아마 재원 사정이 안 돌아가서 계상해 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지로 경비를 다 계상을 못하는 돈이 되어서 어려움이 있습니다마는, 이것도 배려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밑에는 절감되는 예산이기 때문에 제가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아울러, 저희 과 소관 중에서 환경사업소 운영이 하나 있습니다. 먼저, 일반운영비 중에서 130페이지로 넘어가시면 되겠습니다. 일반 수용비입니다. 환경사업소는 현재까지 분뇨처리장만 운영하다가 하수처리장이 거의 준공 단계에 옴에 다라서 실질적으로는 분뇨처리장 족에 우리 공무원들이 근무를 하고 있으면서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서 한 2주 전부터 계속해서 하수처리장에 들어가서 교대로 기술 습득을 하고 있습니다. 이 하수처리장이 어느 정도 시험 기간이 경과하면 여기에 준공 처리라든지, 그것은 별개로 할 것입니다마는, 현재 거창읍 소재지 관내에서 발생하는 하수는 100% 하수처리장 족에서 걸려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창 쪽에 새로 들어가려고 한다면 새로이 여러 가지 장비나, 또는, 경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그런 경비들을 넉넉하지는 않지마는, 그런 취지에서 일반 수용비 중에서 복사기는 한 대 수선해서 사용하는 것으로 해서 30만원 계상하고, 또, 안전 기구는 안전대 외에 12종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해서 5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 다음에, 하수가 처리되는 과정이라든지, 이런 것은 상황판을 전반적으로 제작해야 됩니다. 아울러 새로 들어가다 보니까 소화기라든지 이런 것도 비치가 일부 되어져야 되기 때문에, 화재에 대비해서 분말 소화기도 20개를 구입하고, 또, 필요한 책자들도 한 5종 정도 새로 사지 않으면 어려움이 있겠다 싶어서 책자, 그 다음에, 안전모, 이것을 구입해서, 거기에는 전부 파이프라든지, 이런 것이 나열이 많이 되어서 다니다가 머리를 다칠 수 있는 장소들이 참 많습니다. 이래서, 근무하는 사람들의 안전을 도모해 주고자 합니다. 그 다음에, 근무수칙 표지판 구입 관계입니다. 만일의 경우에 사고가 발생한다면 이런 안전수칙이라든지를 제작해서 벽에 붙였을 때와 그렇지 않았을 때 책임감도 여러 가지 달라지고 이것도 공무원들에게 경각심을 심어 주기 위해서 수칙 표지판을 여러 곳이 있습니다, 거기에. 가 보시면 건물을 동수가 많고 사무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거기에 표시를 할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컴퓨터도 하나 헌 것을 수선해서 사용하는 것으로 경비를 한 30만원 정도 계상했습니다. 그 다음, 밑에 있는 관서당 경비입니다. 하수처리장 운영 일ㆍ숙직비 부족액이 되겠는데, 숫자적으로는 저희들이 한 20명 정도 발령을 받고 있습니다마는, 당초 분뇨처리장에서 몇 명 정도만 근무할 때의 예산밖에 없기 때문에 여기 일ㆍ숙직 인원이 직접적으로 늘어남에 따른 필요 경비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시설 장비 유지비입니다. 투입조 저류조 침사물 청소라고 되어 있습니다마는, 하수가 들어가다 보면 각종 먼지에서부터 오물들이 상당히 많이 밑 쪽에 쌓이게 됩니다. 이런 것을 적정 시기에 걸러내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치워주는 경비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1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감압 증발식 분뇨 처리장에 모노펌프를 구입ㆍ교체해야 될 문제가 있습니다. 이는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펌핑해 주는 모터 펌프입니다마는, 이 펌프가 없으면 역시 감압증발식을 운영하는데 애로 사항이 상당히 많을 것으로 봐집니다. 현재도 고장이 다소 잦아서 사용이 빈도가 좀 떨어집니다마는, 이것도 재빨리 교체를 해서 감압증발식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다음, 재료비입니다. 수목 및 기자재 월동 보훈제 구입이라고 해서 나무 5종을 싸야 되겠다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분뇨처리장 쪽에 있는 나무의 월동을 위해서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근무자들이 하수처리장과 분뇨처리장에 들어오면 가장 어려움이 있는 것이 장기적으로 거기에 옷을 입고 있다 보며 냄새 같은 것이 배어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옷은 반드시 갈아 입고 나오고 이렇게 해야 됩니다. 이래서 옷장이라든지, 이런 것도 구입되어야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문서 창고라든지 선반, 이런 것도 새로이 들어가는 시설을 보강을 안 하면 곤란하겠다, 그래서, 예산은 최소 액수로 저희들이 요구했습니다. 다음, 밑에 있는 보상금입니다. 하수처리장 견학 민간인 음료 제공이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하수처리장을 짓고 나서 준공이 되고 나면 우리 관내에 있는 주민들을 많이 초청해서 하수처리가 이렇게 되는 것이다 하고 널리 홍보를 하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면 오시라 해 놓고 조그마한 음료수 하나 정도는 제공해 주는 것이 행정의 예의가 아니겠느냐, 이래서 최소 경비 한 30만원 정도 요구합니다. 그 다음에, 시설비입니다. 하수처리장을 전반적으로 지으면서 오토바이라든지, 또는, 자전거, 이런 것을 놓을 수 있는 장소도 하나 없기 때문에 약간의 포장을 하면서 옆 벽을 막지 않고 위쪽에서 비 떨어지는 정도만 막을 수 있는 것으로, 통풍이 원활한 거치장을 하나 조그마한 것을 설치해야 안 되겠느냐 해서 25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 다음에, 환경사업소의 위치를 시가지 쪽에서 알 수 있도록 교통 표지판의 위쪽에다가 전반적으로 붙여 서 환경사업소의 위치가 이쪽이다 하는 것을 전체적으로 알리는 표지판을 시가지 곳곳에 설치할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이래서 360만원이 계상이 필요하다 해 가지고 최소 경비를 올렸습니다. 다음, 자산 취득비입니다. 조그마한 식당이 하나 있습니다마는, 칸막이만 돼 있고, 식탁이라든지 식당 의자라든지, 이런 것이 전혀 없기 때문에, 또, 거리가 멀어서 시내까지 직접적으로 나오기도 힘들고 해서 자체적으로 라면 정도라도 끓여먹을 수 있도록 시설을 보완해 주어야 되지 않겠느냐 싶어서 예산 요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뒷 페이지에 마찬가지로 테이블이나 의자, 철의자, 그것도 그런 취지입니다. 그 다음에, 사무실을 새로이 옮기면서 캐비닛 5개, 책상 5개, 의자 5개, 그 다음에, 주변 청소라든지 필요한 손수레 조그마한 것 하나, 그 다음에, TV 한 대, 회의용 탁자 및 의자 구입이 한 조, 그 다음, 책장 구입 2개, 그 다음에, 하수처리장 탈수 시설, 근무용 난로 구입 한 대, 이것은 최소한 필요할 것이라고 봐져서 예산 요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있겠습니다마는, 이것이 삭감 없이 저희들 운영하는데 도움을 주실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너그러운 배려가 있으시기를 바라면서 저의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