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의회 발언
정화석 의원 발언
예. 정화석 위원입니다. 물가모니터 요원 현황에 보면은, 지금 위촉일이 91년 5월 1일, 92년 1월 1일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할 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오래 하는지, 그렇지 않으면 잘해서 오래 하는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러면 여기 돈을 좀 올려가지고라도, 본 위원의 생각은 돌아가면서 하는 것이 안좋겠느냐 그런 생각입니다. 과장께서 견해는 어떻습니까? 2001년도에 교통안전시설 설치에 2억 8,000만원이 투자되었는데 연도별 투자계획이 있습니까?
아, 그렇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설치지역의 선정은 누가 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군에서, 협의하는 여기 보면, 시설명이 여러 가지 있는데, 여러 가지 다 합의해서 합니까, 안 그러면 군에서 직접 하는 것은 없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차선 도색 부분에 보면은 예산이 한 6,080만원 정도 들어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예를 들어서 차선도색 기간에 의해서 하는지, 안 그러면 색상이 낡았을 때 하는 것인지, 어떤 기준에 의해서 차선도색을 하십니까? 예, 알겠습니다.
도로 교통표지판 설치는 어디에서 설치합니까? 그렇게 합니까? 본 위원이 알기로는, 도로변에 가보면 표지판이 많이 넘어간 데가 있습니다.
예. 신호기, 경보등 보숭 유지관리라 되어 있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보수유지 관리가 아닌가? 그렇지요?
이런 부분은 자료를 집행부에서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예, 정화석 위원입니다.
어린이 교통교육장 설치가 금년도 사업이, 맞지요? 위치를 변경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당초에 이런 것을 예상했는지, 또 금년에 사업이 완료될 수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취소하는 사업이 군민의 여론을 수렴한 건지, 아니면 집행부에서 독자적으로 집행하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올 연도가 몇 개월이나 남아 있으니까 잘 수렴을 해서 계획을 추진할 건지, 안 할 건지, 다음에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화석 위원입니다. 방금 송정리 현장에서 여러 가지, 위원장님의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만,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인도 부분에 보면, 가로수가 죽어가고, 여기에 대해서 답변하여 주시고, 그리고 도로변에 보면, 흙더미가 쌓여있어서 차량통행에 어려울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는데, 이에 대하여, 대책은 없는지, 소장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가로수가 한 21주 정도 됩니다. 사실 17주라 하는 그것은 큰 차이가 안 나니까 별문제가 안 되는데, 가로수를 심어놓은 데를 보면, 옆에 나무에, 블록을 다 쌓아가지고, 물이 들어가지를 않아요.
그래서 나무가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사 관계도 있겠지마는. 이런 것은 우리 집행부에서, 앞으로, 철저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 본 위원이 보면, 나무 옆에, 블록을 다, 쌓아놓았습니다.
안 봤습니까, 아까, 지나오면서? 그리고, 우리 4개 사업현황에 보면, 하수구 정비사업에 강남지구나, 이런 것들이, 앞으로 얼마 사업비가 소요되고 몇 년이 걸리는지, 거기에 대해서는 묻지 않겠습니다마는, 지금 시급한 지역이 로터리에서 시장쪽인데, 여기에는 할 계획이 있는지, 그렇지 않으면, 민원이 생길 것을 예상해서 안 되는 건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화석 위원입니다.
정장리 상수도 공급공사 현황에 대해서, 공사기간을 보면, 1996년도 5월 3일에서 97년도 6월 21일이고, 하자보수 기간을 보면, 97년 6월 21일에서 99년 6월 20일입니다. 하자보수 기간이 2년인데, 하자보수 기간동안에는 보수를 하나도 안 했습니다. 하자보수 기간이 끝난 후에는 4회에 걸쳐 보수를 하였는데, 여기에 대해서 소장께서는 상세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하루에도 거기 서너 번씩 다닙니다, 보수한 것은, 자료에는 4회가 나와 있지만, 본 위원이 알기로는 열 번 정도 더했다고 생각합니다. 공사의 잘못에, 원인이 있다면, 철저히 분석을 해서 공사업체의 설계가 잘못되었는지, 잘못됨을 가려서 책임을 추궁해서,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소장께서 대책을, 강구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