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의회 발언
정종기 의원 발언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002년도 행정사무감사 제4일째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감사일정에 의하여 산림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하겠습니다.
먼저, 거창 고려석재 현장감사를 실시한 후 산림과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산림과장께서는 선서하여 주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 서명날인하여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장감사장 이동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09시59분 감사중지) (13시28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장감사에 이어서 계속해서 산림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산림과장은 감사자료에 의거, 간략하게 보고를 하시는데 보고하시기 전에, 금년도 감사 지적사항 부분에 대해서 아직까지 문제점으로 남아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을 먼저 보고를 하여 주시고, 그 다음에 위원회에서 위원회 공통 자료를 요청한 부분만 간략하게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지역 사업 부문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보고를 해 주세요. 예! 과장, 보고하시는데, 뭔가 보고하는 부분이 잘못된 것같습니다.
우량소나무 보존대책하면, 외과수술을 하고 뭘 어떻게 한다 그런 것이 아니고, 우량소나무를 무엇 때문에 보존대책을 세워가지고 이러한 사업을 추진을 하는 건지 그 근본적인 취지만 여기에서 설명을 해 주면 되는 거예요. 안의 사업 내용 부분은 이 자료를 우리 감사위원들이 참고를 해가지고 감사를 할 사항이지, 거기까지는 설명을 하지 마시고 다음, 산림훼손 허가부분,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예.
산림과장, 보고하신다고 수고가 많았습니다. 위원회 공통감사 부분을 감사하기 전에, 오전 현장감사를 다녀온 거창석재와 고려석재에 미진한 부분을 다시 감사 마무리를 짓기 위해서 감사순서 6번에, 감사자료 110페이지에 있는 채석장 관리부분을 먼저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되었으면 채석장 관리 부분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정연명 위원님, 우선에 먼저, 오전에 현장확인감사를 다녀온 거창석재와 고려석재를 중심으로 한 감사질의를 먼저 해 주십시오. 정 위원님,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은 충분히 전달이 되는 것같습니다. 일단, 다른 위원님들 의견을 먼저, 감사할 부분을 좀 들으신 후에, 나중에 마무리 부분을 정리를 해 주십시오.
감사를 원활하게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 거창석재, 고려석재 현장을 다녀와서 우리 위원님들 지금 의견을 본 위원장이, 취합을 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장이 우리 위원님들 의견을 취합한 부분을, 말씀을 드릴테니까 한번 들어보세요. 거창석재같은 경우 지금 복구완료 후에 김용의 씨가 찾아간, 금액이 얼마입니까?
처음 예치된 금액이 총 얼마예요? 거창석재. 그래 1억 1,900에 전부다 찾아가가지고 자기가 공사를 한 거죠?
예, 공사 완료 후에? 그러면, 지금 처음 복구사업 계획서에 나온 공사금액은 얼마예요? 1억 1,000만원 정도?예.
그러면, 여기 자료에 보면, 복구비 청구 조치를 해놓았는데, 이것이 지난 1월달에 복구비 청구조치가 되었네요? 이것은, 8월 23일, 청구한 걸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복구마무리는 언제 지은 겁니까? 아니, 그래, 그러면, 복구비 청구조치 한 것은 8월 23일날 안했습니까?
아니, 복구가, 완료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어떻게 복구비가 청구가 되었어요? 거창석재 복구를, 본 위원장이 알고 있기로는 처음에 임협에서 복구사업을 하다가, 중간에 김용의 씨가 복구를 하는 걸로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러면 설계는 산림과에서 설계를 하고 그렇게 했으면, 지금 거창석재나 고려석재 전부다, 복구한 부분에 배수시설이 하나도 안 되어가지고 있는데, 배수시설은 어떤 시설을 하더라도 가장 기본되어야 되는 건데, 왜 가장 기본이 되는 게 빠져가지고 있습니까?
어떻게 산림과장께서 그런 무책임한 답변을 하실 수가 있습니까? 그래도 여기에, 행정사무감사장인데, 설사, 본바닥 자체가 배수가 잘 되더라도, 배수로를 확보를 하는 것, 그것은 기본 아닙니까? 거창석재나 지금 고려석재, 우리가 오늘 현장에서 이동한, 도보 부분에라도 배수시설이 없어가지고 거창석재같은 경우는, 지금 올라간 길 한복판이 수로 구실을 하면서 도로를 다 쓸어내고 있는데, 어떻게 사업을 한두 번 하는 사람들도 아닌데, 그런 무책임한 설계를 해가지고, 설계를 했다고 복구사업을 시킬 수가 있겠어요?
이것은 잘못된 거죠, 이런 것은? 아주 기본부터 잘못된 것 아닙니까? 아니 배수로 시설이, 같이 돌아봤는데 배수로 시설이 하나도 안 되어가지고 있는데, 과장은 어디에 배수로 시설이 되어 있다고 그렇게 주장을 합니까?
떼수로가 설치되어 있는 곳을 내가 한 군데 딱 확인을 했어요. 예? 지금 가운데, 중간 단계 부분 복구한 데, 거기에 한 가운데, 한 사오십 미터 떼수로가 설치가 되어가지고 있지, 정작,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그런 수로시설은 하나도 안 되어가지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저 위에 고려석재도 지금 수로시설이 하나도 안 되어가지고 있고. 그 다음에 거창석재같은 경우 지금, 나무가 전부다 고사가 되어가지고 있는데, 물론, 6월달에 나무를 심었으니까 말라죽는 게 당연한 겁니다. 왜 그런 무모한 식재를 주문을 한 겁니까, 그 이유가 뭡니까?
아니 그런, 틀에 박힌 그런 행정을 펼쳐나갈 것이 아니고, 6월 식목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생각을 하더라도, 방금 과장 말씀하신 바와 같이 마사토 위에다가, 돌 위에다가 6월 식재는 되도 안 한 거고, 식재비는 별도로 예치를 시켰다가 적기에 식재를 했으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 아닙니까? 안 그래요? 그러면, 뭔가 사업주에게도 경제적으로도 그 만큼 도움도 줄 수가 있는 거고 한 건데, 왜 무리하게 6월 식재를 그렇게 강요를 한 거예요?
그리고, 현장을 돌아봤지만, 지금 거창석재와 고려석재 식재한, 나무의 규격에 엄청난 차이가 있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된 겁니까? 아니, 조금 전에 과장께서 보고하실 때 거창석재에 심은, 중경목을 심었기 때문에 고사목이 많다고 분명히 조금 전에 말씀을 하셨죠, 안 그렇습니까? 아니, 왜 한자리에 앉아가지고 말을 이렇게저렇게 지금 바꿔가면서 이야기를 하는 거에요?
어떤 게 중경목이에요? 조림에는 70㎝ 이상이 큰나무인데, 그러면 큰나무가 무조건 키만 큰 것이 큰나무입니까, 경을 따지는 겁니까? 아니, 산림, 석산 원상복구하는 사업계획을 산림과에서 그런 설계를 하고 계획을 세워가지고 했는데, 아마, 외부에서 다른 사업계획을 세운다면 그런 허술한 내용을 사업계획으로 만들지는 안 할 것 아닙니까?
이것이, 사업자 원상복구하는 김용의 씨 편의를 봐주기 위한 겁니까, 또는 그렇지 않으면 고려석재에 일을 하고 있는 산림조합의 편의를 봐주기 위해서 이런, 제대로 된 사업게획서를 만들어낸 겁니까, 어느 쪽입니까? 자, 그러면 몇 가지 지적사항에 대해서 우리가 감사하면서 주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고려석재에, 돌 위에다가 잣나무를 심어놓은 부분들은, 그 부분은, 그 위에 흙을 다시 갖다 퍼부어봤자 무용지물입니다.
시간이 흐르면 약간의 빠르고 늦고 그 차이지, 나무가, 고사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잔돌을 밑에다가 돌이 안 빠지도록, 흙이 안 빠져나가도록 잔돌을 깔고, 그 위에 흙을 깔고 나무를 다시 심도록 하세요. 그 다음에 지금 고려석재, 위에서 내려오자면 오른쪽 산하고 접한 계곡 부분, 거기에 수로시설을 제대로 안 만들면, 다음에 엄청난 재난을 초래할, 위험성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조치를 취하도록 하시고, 세 번째, 고려석재에 비탈면에, 원상복구를 복구사업을 했다고는, 보기가 어려울 정도로, 그대로 방치되고 있는, 위험한 폐석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깨끗하게 정리를 해 주세요. 그리고, 골짜기에 지금, 돌을 넣어가지고 인위적으로 자연스럽게 흘러가던 수로를, 물 흐름을 바꾸고 있는데, 그것은 도무지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그 돌들을 다른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지금, 아마 우리 거창으로 봐서도 당장에 사업이 진행이 안 되어서 그렇지, 저 수해지구에 엄청난 돌이 들어가야 될 것입니다. 돌이 모자라고 있어요. 내가 알기로는 거창석산에 있는 돌들, 김천서 지금 전부다 계약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우리 거창에 사업할 수 있는 돌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돈 들여가지고, 그런 자연스러운 흐름을 막을 것이 아니고, 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하세요. 이것은, 거창석재 부분도 공히 마찬가지로 적용이 되는데, 배수로를 정확하게 확보를 하도록 해 주세요. 배수로를 확보를 해야 되고, 거창석재는 나무를 다시, 심을 수 있는 자리에 제대로 맞춰가지고 나무를 심도록 하고, 그 다음에 주민 민원과 관련해가지고, 감사하고는 별개입니다마는, 주민 민원문제가 나왔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고 넘어가겠습니다.
우리 지역에 있는 자원은 한 가지라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활용을 해야 됩니다. 주민들이 어떤 요구가 있더라도 맹목적으로 주민들 요구를 민원이라고 따라가기보다는, 주민들을 올바른 쪽으로 안내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일단 주민들을 먼저, 이해와 설득을 시킬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찾아야 됩니다. 지금, 거창석재나 고려석재, 이미 산림이 훼손될 대로 다, 훼손된 상태에서, 더 이상 산림을 훼손 안 하고, 수승대와 금원산 연계된 그런, 어떤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그런 부분들을 좀더 권장을 하면서, 민원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찾아야 됩니다.
그런 부분을 찾아주셔야, 우리, 거창이 발전을 해나갈 수가 있는 거지, 그런 좀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주기를 주문을 합니다. 거창석재, 고려석재와 관련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예, 정연명 위원님, 이 부분 마지막 마무리를 해 주십시오. 다른 채석장 관리와 관련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예, 조선제 위원님, 질의하세요.
예. 박 위원님, 채석장 관계 감사 마무리하는 좋은 말씀을 주셨는데, 그렇습니다. 산림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들도, 지역산림을 위해서 애쓰시고, 또 지금 감사를 하고 있는 지방의원들도, 거창을 위해서 지금 한 자리에 모여가지고 있는 건데, 여러 가지, 채석장 부분은 염려스러운 부분들이 많았고, 또 특히 거창석재, 고려석재는, 거창채석장의 대표케이스로 지금까지 진통을 겪어왔습니다.
더 이상 민원이 발생 안 될 수 있도록, 좀더 각별히 신경을 쓰시고, 오늘 감사 과정에서 문제 제기가 된 부분들은, 필히, 업무처리하는 데 반영을 시켜가지고, 차질이 없도록 해 주실 것을 부탁합니다. 다음, 생활권 경관림 조림사업과 관련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예, 조선제 위원님, 질의하세요.
예. 생활권 경관림 조림사업과 관련해서, 예. 정연명 위원님.
예. 앞으로 업무추진하는데, 정연명 위원님 의견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생활권 경관림 조림사업과 관련해서, 지금 식물도감이나 인터넷에, 산수유를 두드려가지고 들어가면 남부지역에 적합한 수종으로 나와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맞습니까?
그러면 가북같은 데는, 거기서 말하는 남부지역에 포함이 되는 지역입니까? 몽석에서는 산수유가 약용으로 나오는 것도, 수량이 거의, 빈약한 걸로 지금 알고 있는데, 그러면 수종 선택이나 위치 선정이, 그냥, 행정편의주의적인 그런 발상에서 진행되었다 하는 결론밖에 안 나옵니다. 예, 두번 다시 이런 실수는 저지르지 않도록 당부를 드리면서, 다음 가로수 식재 및 관리 현황에 관한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예. 정화석 위원님, 질의하세요. 예.
또 가로수와 관련해서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예, 정연명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예. 이 부분을 마무리 짓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로수와 관련해서 조금 전 산림과장께서는 가로수는 산림행정의 얼굴이다 하고 답변을 하셨는데, 지금 물 건너 송정리 구간에 오수관거 사업과 관련해서 가로수가 거의 고사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대처를 하고 있습니까? 아니, 그런데 사람도 자고 나면 세수하고, 낮에 일하다가도 얼굴에 뭐가 묻었으면 씻어내고 하는데, 정말로 가로수가 산림행정의 얼굴이다 할 정도로 중요시 여긴다면, 나무가 저렇게 고사화 되어가고 있는 지가 하루 이틀도 아니고 근 2개월이 넘어 되는데, 왜 감사장에서 앞으로 그걸 보식토록 조치를 하겠다 하는, 그런 보고를 하고 있습니까, 벌써 어떤 조치가 이루어져가지고 진행이 되었어야 될 사항인데, 다른 업무가 그처럼 바쁩니까? 되었어요.
그러한 부분들이 지금, 옆에 기획실장께서 배석을 하고 있지마는, 사업 과정에서부터, 아니, 한 군수 밑에 각 사업부서가 있는데, 사업 발주 과정에서부터 서로가, 공조체제가 이루어져가지고 사업이 진행이 되었어야 되는 건데, 지금까지 보면 그런 단순하게 가로수 하나뿐만 아니고 다른 사업들도 서로, 부서간에 그처럼 담을 쌓고 행정을 봐야 되는 건지는 모르지마는, 전혀 협조체제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요. 이 부분은 조속히 처리를 하도록 하고, 앞으로 강변에 있는 가로수를 계속해서 저렇게 전지를 할 겁니까, 어떡할 겁니까? 알겠습니다.
상림리 택지개발, 신시가지 조성 주변에 전부다 대부분 은행나무 식재를 했는데, 저 부분은, 조경 부분을 사업계획 발주할 때 도시환경과와 협조가 된 부분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일방적인 은행나무 식재입니까? 아니, 그 당시 서로 협의가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그것도 모르겠어요? 아니 그런 행정을 펼쳐가지고 어떻게 가로수 문제가 산림행정의 얼굴이라고 그렇게 답변을 할 수가 있습니까?
우리 과장님께서 감사장에 이런 말씀드리기는 죄송합니다마는, 너무, 산전수전 다 겪으신 노련함이, 그냥 이 감사장에서 상당히 돋보이는 것같습니다. 이 정도 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도록 합시다. 우량 소나무 보존대책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세요.
예. 정연명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정연명 위원님 말씀은, 우량 소나무 보존대책을 1회성 치료로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좋은 소나무들은 보존하고 유지관리가 되어 갈 수 있는 그런 시책이 필요하다 하는 뜻으로 받아들이셔야 될 겁니다. 앞으로 산림행정을 펼쳐가는데 참고하시도록 부탁합니다. 다음 산림훼손 허가와 관련하여서 질의하실 위원님, 예, 정화석 위원, 질의하세요.
지금 정화석 위원 말씀하시는 부분은, 지역민원에 해당되는 사안들이니까, 감사를 마치고 난 다음에 별도로 민원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과장께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또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예, 정연명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과장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부분같으니까, 6분의 위원님 외에 총무 상임위원회 위원님들까지 전체에, 이 문제는 좀 자세하게 안내를 해 주실 것을 부탁합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원활하고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하여 10분간 휴식코자 하는데 어떻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지금부터 10분간 감사를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15시25분 감사중지) (15시37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 임업관계자 육성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박점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전에, 효율적인 감사 시간관리를 위하여서 질의와 답변은, 요점만 간단하게 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예, 박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도 경계 조경사업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예, 이수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예. 도계 조경사업, 인접 도와의 경계, 우리 거창의 얼굴입니다. 거창의 얼굴이자 경남의 얼굴이니까 앞으로 좀더 철저하게 업무처리를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는 이수정 위원님 말씀이었습니다.
다음, 임도관리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수정 위원님.
예. 더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예.
안 계시면 다음, 육림사업에 관한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예.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육림사업 부분에 간벌 보면, 북상, 위천, 가북에 편중되어가지고 있는데, 특히 북상같은 경우는 덩굴류 제거작업이나 간벌이나, 이렇게 한꺼번에 편중이 되어 있는데, 이 사람들이, 대부분이 개인이 하는 거지요, 북상은? 예. 개인사업이 많은데, 이 사람들이 내나, 임업후계자들에 포함되어 있는 분들입니까?
예. 그러면, 이분들은 거의, 해마다 이 사업을 합니까? 그건 자료 보면 바로 나올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예. 그러면, 그것은 어떻게 보면 혜택이라고 표현을 하면, 안 됩니까? 아니, 산림을, 산림사업을 일반인들에게도 좀더 계몽을 시키고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이미 후계자나 독림가로 지정이 되어져 있는 사람들보다는, 소규모 산주들을 각 지역별로 안배를 해가지고 새로이, 편입을 시키면서, 그 사람들을 함께 끌고 가면서 그 사람들이 임업후계자나 독림가들을 같이, 에워쌀 수 있는 그런 모양을 행정에서 만들어 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 견해는 어떻습니까?
그런데 내가 알기로는 해마다, 소수 몇 사람들 일색으로 행정을 전개해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아주 잘못된 것 아닙니까? 예. 앞으로는 지금까지 해 나오던 어떤 획일적인 그런 행정에서 빨리 벗어나야 됩니다.
벗어나야 변화를 구할 수가 있고, 변화를 구함으로써 자치단체가 살아남을 수가 있는 거지, 지금까지 해 나오던 대로는 안 됩니다. 예, 다음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푸른경남 조성과 관련하여, 예, 질의를 하시기 전에 본 위원장이 먼저, 한 가지 묻겠습니다.
푸른경남 조성과 관련하여서 푸른거창 조성 마스터플랜을 준비를 했지요? 그러면, 지금, 여기에 우리가 감사를 해 나온 생활권 경관림이나 가로수나 우량 소나무나, 또 지금 밑에 있는 경제수 조림이나 마을숲 조성이나 무궁화 식재 등, 이런 것들이 전부다 푸른거창 조성 마스터플랜 안에 들어가지고 있는, 일부분의 하나들입니까? 예.
되었습니다. 그러면 지금 마스터플랜 계획 수립한 대로 지금, 추진이 되고 있습니까? 예.
여유가 있다면, 소관 상임위원회 위원님들에게는 마스터플랜을 한 부씩, 배부를 하도록 하세요. 아, 예. 푸른거창조성 마스터플랜 계획서를, 그 계획서가 여유가 있다면, 우리 5분의 소관 상임위원회 위원님들에게는 한 부씩 배부를 하도록 하세요.
이와 관련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정연명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예.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다음, 경제수 조림과 고로쇠나무 식재, 제일 끝 부분에 16번에 고로쇠 나무 식재는, 같이 묶어서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예. 조선제 위원님, 질의하세요.
예. 경제수 조림과 고로쇠 나무와 관련된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준비하실 동안에 본 위원장이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조금 전 조선제 위원께서 질의하신 바와 같이, 산림 소득원으로서 개발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우리가, 적극적인 노력을 하여야 되는데, 요즘, 고로쇠 수액은 상당히, 건강음료로서 각광을 받고 있는데, 이 부분을 우리가 좀더, 산림자원 개발 차원에서 적극적인 산림행정을 펼쳐야 된다고 봅니다. 주민들을 적극적으로 끌어들이고, 그러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서, 고로쇠 나무를 어떻게 우리가 도에서, 적극적인 로비를 벌여가지고 배정을 받든가 간에, 많은 나무를 민간인에게 배부가 되어야 되고, 또, 우리 가지고 있는 군유림이나 또 도유림, 이런 공공임야를 산림대부 관리를 해서라도 고로쇠를 식재를 해가지고 우리가 자원관리를 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예. 업무에 적극적으로 반영이 되어가지고, 정말로 산 밑에 사는 사람들이 산의 혜택을 조금이라도 받으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산림복합경영과 관련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산림복합경영, 이것은 과장께서 산림복합경영이 뭔지 간단하게 개요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는 산림복합경영 부분을, 다음 업무 추진하시는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숲가꾸기 공공근로와 관련하여서 질의하실 위원님, 예, 정연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숲가꾸기 공공근로사업과 관련하여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다음, 마을숲 조성사업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연명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심소정에, 느티나무 외 수종이 5종이 되어 있는데, 어떤 나무들이 여기에 심겨졌습니까?
아니, 본 위원장이 물은 것은 수종을 물었습니다. 수종. 예.
준비가 안 되었으면, 나중에 마치고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고, 향후 계획에 보면 2002년도에 음수대, 잔디피복, 조경수 보완, 이렇게 해놓았는데, 추가사업을 올해 계획대로 추진하는 겁니까? 예. 그러면, 이 사업 계획서도 서면으로 제출토록 하세요?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면, 마지막으로 무궁화 식재에 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화석 위원님, 질의하세요. 예.
무궁화 식재와 관련하여서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살피재에 유실된 무궁화 동산 부분은 유실된, 땅이, 소유주가 어디입니까? 그 장소를, 무궁화동산을 국유림을 사용한 데 대해서 어떤 문제점들은 없었습니까?
협의는 거쳤는데 어떠한 문제점이 생길 수가 있습니까, 협의를 거쳤으면 끝인데요. 그러면, 그런 부분 가지고 감사지적을 당한다거나, 그럴 일은 없는 것 아닙니까? 안 그래요?
예! 감사지적을 당한 사항이 없다고 하니까, 그런 다행이 없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박점용 위원님, 산림과 감사에 대한 마지막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박 위원님, 되었습니까?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의 질의가 없으시면, 산림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들께서는 이번 감사에서 지적된 부분은 보완토록 하고, 잘된 분야에 대해서 더욱더 발전시켜 담당업무에 증진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산림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전, 현장 사무감사 안내하신다고 수고가 많으셨고, 또 감사자료 준비 과정에서부터 여러 가지로 노고를 많이 하셨는데, 감사 도중에, 약간의 불편스러운 부분들이 있었더라도, 우리가 거창군의 발전에 노력을 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기분 좋은 부분들이라고 잘 승화발전 시켜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오늘 감사받으시느라고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이것으로 2002년도 행정사무감사 4일째 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감사는 내일 오전 10시부터 본 산업건설위원회 감사장에서 시작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장시간 감사하시느라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감사의 종료를 선포합니다. (16시40분 감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