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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의회 발언

정화석 의원 발언

회 제산업건설위원회200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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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거창사과의 우수성이 대내외적으로 홍보는 잘되고 있습니까? 예, 그런데 거창사과의 문제점이 속박이, 또 한편으로는 불량사과 때문에, 상당히 이미지가 흐려지고 있으며, 또 나아가 속박이 때문에 우수한 상인 확보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타지역 사과가 거창에 와서 거창사과 포장박스에 재포장을 해서 판매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장께서는 앞으로 이러한 부분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 지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년에 원협에서 산내울 같은 것으로 포장을 했지만 잘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른 사항은 없습니까? 예, 그런데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계약은 잘되어 가고 있는지요? 그리고 사과축제 개최시기를 군민의날 행사와 연계해서 할 수는 없습니까? 11월 초순경에는 거창사과에 부사 한 가지뿐이고 군민의날 행사때 연계해서 하면, 조생종의 다양한 품종이 많아서 축제분위기가 한층 더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앞으로 그런 부분도 참고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과재배 농가들의 편의를 위해서 사과공판장 통합 관계를 한번 생각해 보셨습니까? 작년에 모 조합에서 통합 관계로 여론조사를 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예. 보니까 작년에 모 조합에서 여론조사를 해 가지고 통합을 해야 되겠다, 그렇게 서로 이야기는 잠정적으로 해 놓고, 올해 와서는 그런 이야기가 없거든요? 그래서 서로 모 조합에서 이사회 회의라든지 할 때, 상당히 그런 부분 때문에 이야기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집행부에서, 신경을 써서 되도록이면 합병이 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예, 정화석 위원입니다.

거창에는 차별화된 사육으로, 고급 브랜드육 생산은 잘되고 있습니까? 네, 그러면 신세계백화점말고 다른 데 백화점에는 아직까지? 쑥 먹이는 사육농가는 몇 호가 되며 사육두수는 몇 두 정도 됩니까?

예. 이 사육두수가 맞습니까, 호수하고? 본 위원이 생각하기는 사육두수가 많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지난 5월에 축정담당한테서 자료를 보았는데, 그때는 54호에 1,200두 정도 이것뿐이 안 되었습니다. 한 달 사이에 이렇게 늘었는가 싶어서 제가 질의합니다. 네, 그렇습니까?

출하두수 중 등급은 몇 등급 정도 나왔습니까? 지금 축협에서는 고기가 몇 등급으로 판매하고 있습니까? 본 위원이 알기로는 3등급으로 팔고 있습니다.

그런데 1등급이 2만 7,600원, 2등급이 2만 1,000원, 3등급이 1만 9,800원에 팔고 있는데,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너무 비싸다, 일반 소고기는 얼마 하느냐 하면 2만 1,600원, 그래서 6,000원 차이가 납니다. 그러니, 더 가격을 낮출 계획은 없는지. 그렇게 비싸니까 판매가 잘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예, 정화석 위원입니다. 주차단속을 할 때, 공익요원 예고장 붙이는 사람하고 경찰서 의경들하고 짝을 지어서 같이 하면 어떻습니까?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에는, 공익요원들하고 의경들하고 보면, 따로따로 다닙니다.

이분들은 예를 들어서 나쁜 말로 표현하면 (웃음) 어느 패거리처럼 뚤뚤 뭉쳐 다니면서 사실, 옳게 하지를 않습니다. 그런 면에서 실적이 저조하다고 봅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옆의 경찰서하고 잘 유대를 해서, 교통대책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예, 정화석 위원입니다. (웃음) 사실, 무릉레미콘공장 나오니까 머리가 아픕니다.

공장설립승인 신청서가 접수되면 관련법의 저촉여부 등에 대해 해당부서와 실무종합심의를 합니까? 예, 국토관리청은 군수, 도지사, 관리청 중 누가, 허가권자입니까? 그렇습니까?

공장설립승인을 받을 때에는 공장 및 진입로 부지는 농지전용, 도로점용허가, 산림훼손 등 각종 인 허가를 득하는 것으로 의제처리하고 있지요? 사전에 협의과정에서 협의가 안 된 부분이 있으면 승인을 못 하는 것 아닙니까?

출처 경남 거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