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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의회 발언

박점용 의원 발언

회 제산업건설위원회200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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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제가 5페이지에 대해서 물을 것이 있습니다. 박점용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들이 자료를, 산업은 엄청나게 많은 부분들이고 우리 거창은 농업지대로서 농업을 위주로, 어쨌든 농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서 상당히 많은 노력을 했다고 제가 인사드립니다.

감사하다고 말을 안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5페이지에 대해서 제가 생각을 잘못했는가 몰라도, 7,357만 1,000원이지요? 왕우렁이 오리 쌀겨농법으로 이 금액을 지원했는데, 지원금은 6,152만 6,000원, 되었네요?

예, 보조가 그렇지요. 그런데 농가는 245호가 되어 있고, 그러면 6,152만 6,000원이면, 쌀로 계산하면 내가 이걸 계산을 못 했는데, 16만원으로 계산하면 이 돈이 얼마입니까? 나락으로서는 석수가 그렇게 나와.

그러면 245호에 대해서 분배를 하면 한 집에 얼마나, 농사짓는 것만큼 얼추 지원이 되어졌는데, 사실상 우리 군에서 지원한 돈이, 이렇게 보면 여기가 3개 면인가 그런가 본데? 지정된 농가가. 그리고, 쌀을 어쨌든 생산해 가지고 소비처를, 소비자한테 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오고, 잘하려고 애를 쓰는 줄은 압니다.

이것은 생각을 잘해 가지고 앞으로 해 주셔야 된다고 나는 봅니다. 『희망! 21세기, 선택과 집중』실행에 대해서 제가 참석한 바가 있지요?

아닌데, 예산은 우리가 7,600만원으로, 예산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7,600만원을 들여서 용역을 줘서 더 큰 득이 있습니까? 예, 어쨌든 애는 쓰고 있는 줄 압니다.

용역을 7,600만원을 들여 가지고 해 봤자, 여기에 대한 효과를 과연 볼 수 있을까 과연, 궁금증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잘해서, 애를 써 주시고 우리 농민을 위해서 애써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정화석 위원님이 앞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거창사과박스를 가지고, 브랜드를 상인이 도용해 가지고 작업을 하는 데를 직접 본 위원이 본 사실이 있는데, 이것을 막아서, 어떻게 하겠느냐 하려고 해도, 상당히 어려움이 따르더라고요.

이래서, 이 문제는 타지 사과를 상인이 갖고 와서 어디서 하느냐 하면, 바로 봉황대, 그 옆에, 거기서 해요. 그런데, 그것을 저녁으로 막, 작업을 하거든? 누가 어디 것을 가지고 오는지, 상당히 어려움이 따르는데, 그렇다고 해서 경찰관도 아니니 단속할 수도 없지, 이것 때문에 거창사과 품질이 많이 저하되고 품질 향상이 안 돼요.

이래서, 이것은 별도로 단속해야 된다고 보는데, 박스라든지 연구를, 산업과에서 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 건의입니다. 지금 산업과 소관이 끝이 나는 것 같은데 건의를 해도 되겠습니까? 과장님, 이것은 건의입니다.

축사분뇨처리에 대해서 환경문제로 상당히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 문제가, 그냥 농가에서 소를 너댓 마리 키우는 것을 봐서, 아무리 지도를 해도 소용없습니다. 그런데 단, 본 위원이 생각건대는 다른 지원을 보면 엄청나게 많이 되었는데 사실상 오염되는 부분을 막기 위한 그런 조건에서 한다면, 분뇨처리에 대해서 각자 농가에 퇴비사 지원을 자부담을 시켜가지고라도 해서, 비가 오면 퇴비사에 든 퇴비는, 물이 흘러가지 않도록 해야 되지, 그냥, 집 근처에다가 퇴비사를 해 놓고 비가림을 안 해 놓으면, 그냥 싣고 나가서 강변이라든지 자기 농장에다 부어 놓으면, 비가 오면 벌건 물이 그냥, 흘러가는데 축사를 지원해 가지고 축사에다가 넣어 놓으면 비 맞을 일도 없고 또, 퇴비 자체도, 퇴비가, 옳은 퇴비가 됩니다. 이런 데 지원해 주면 어떻겠느냐는, 제가 건의를 합니다.

출처 경남 거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