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의회 발언
정화석 의원 발언
예, 정화석 위원입니다. 가로수 식재조성은 잘되어 가고 있습니까? 예, 본 위원이 볼 때, 가로수를 심는 것은 잘 심는데, 관리는 전혀 안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과장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지만, 관리를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끔 고사목이 아니고, 물 건너 교육청 앞에 보면, 거의 나무가 고사목입니다. 위에는 다, 말라죽었어요.
봤습니까? (웃음) 본 위원이 보기에는, 며칠 전에도 보니까 고사목이 그대로 있는 것이 있던데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에는 보식이 안 되는 이유가 혹시 돈이 없어서 안 되는가, 이런 생각을 많이 해 봤습니다.
그런 것은 아닙니까? 특히, 과장께 제가 부탁을 드리겠는데요, 거창읍 주변에, 아직까지 나무를 보면, 고사목이 많습니다. 한번 챙겨 보십시오.
상당히 보기 싫습니다. 철저히 분석을 해서, 다음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화석 위원입니다.
오가 채석장이 맨 처음 허가 난 시점은 언제쯤입니까?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웃음) 애매하게, 아무리 5만 제곱미터 그러지만, 애매하게 이렇게 내 놓았습니까? 예.
그런데, 산물처리장은 거기가, 산물처리장이지요? 농지전용한 데는. 맞지요?
그것은 채석장의 부대시설에 해당 안 됩니까? 그러면 포함이 된다, 그런 뜻 아닙니까? 예, 본 위원도 알기로 (웃음) 그래서, 조금 전에 자꾸 내가 다시 보라 하는 그 이유입니다.
자료를 한번 보렵니까? 여기 자료가 있으니 한번 보십시오. 예.
허가를 함에 있어, 제한을 받는, 주변 여건에 묘지가 있다든지 가시권으로 한 500m, 지방도는 500m, 국도는 몇 미터입니까? 예. 그 도로의 거리를 한번 재 봤느냐, 이런 뜻입니다.
차로 지난번에 하니까 980m 나왔습니다. 차로 하면, 돌아와야 되거든요? 굴곡이 있으니까, 더 나오고, 도보로 하면 안 나온다 이겁니다.
지난번에 민원 관계로, 그 이야기로 인해서 상당히 말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하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재 민원중이지요?
진정을 한번 하고? 현재 고소가 있는 상태이니까 앞으로 추이를 보면서 더, 챙겨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