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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의회 발언

정화석 의원 발언

회 제산업건설위원회200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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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정화석 위원입니다. 우리 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중 화장실은 몇 개나 됩니까? 올해의 리모델링 사업이 11개소에 1억 6,000만원이 소요되는데, 사업비는 충분하지 못 하지요?

화장실을 보면 국민의 수준을 알 수 있다고 할 수 있는데, 공중화장실을 이용하기가 너무나 불편하다, 청소상태, 악취 등 그런 점을 느끼지 않습니까? 예, 월동기가 아니고 여름이라도, 수세식 아닌 일반화장실에 가보면, 변은 변대로 있고, 사실은 소변찌꺼기가 끼어 있기 때문에 냄새가 안 날 수가 없습니다. 그런 부분을, 철저하게 단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수도도 되도록이면, 리모델링할 때에는, 물이 제일 문제거든요? 그런 부분을 깨끗하게 해서, 앞으로 유원지에 주민들이 놀러가면, 그런 일이 없도록, 다 그렇게 말들 합니다. 어디 놀러갔다 오면, '아이고, 화장실!' 그 이야기가 먼저 나옵니다.

부탁 드리겠습니다. 예. 리모델링 사업 중에 외부의 치장도 중요하지만, 진짜 필요한 것은, 내부수리를 잘하고 깨끗하게 해서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분하지는 않지만 (웃음) 앞으로 그렇게 한다 하니까, 지켜보겠습니다. 자연발생유원지가 10개소인데,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돈을 받지 않는 곳은 쓰레기를 버리지 못 하도록 단속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닌지, 자기가 가져온 쓰레기는 자기가 가져가야죠?

본 위원이 생각할 때에는, 버리는 사람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자기가 가져온 것은 다 버리고 갑니다. 싸 가지고 가는 잘 사람이 없어요.

앞으로 그러한 부분을, 지도·계몽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피서철이 되면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하여 유원지가 더러워져 앉을 자리도 없는데, 단속을 사실은, 합니까? 예, 지금까지 단속실적이나 과태료 부과한 실적은 있습니까?

앞으로 철저한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외지인이 놀고 가면서, 쓰레기만 우리 군에 남기고 가는데, 매표소가 없는 유원지에도 쓰레기봉투를 판매한다든지, 쓰레기처리에 드는 비용을 부담시킬 방법을 강구하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정화석 위원입니다. 시범사업 추진실적 2003년도 시범사업에 대하여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2003년도 추진사업에 보면, 내한성 사료작물 재배 단지 조성 시범사업에는, 5㏊라고 되어 있지요?

기술센터에서는 시범단지 조성에 어떤 식으로 지원해 줍니까? 그리고 요즘 여름철이 다가오는데, 돼지 생산성 향상 에어콘 설치사업은, 여기 보면 거의 다 '추진중'인데,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다음, 소 번식우 향상을 위한 송아지방 설치시범은, 20군데이지요? (웃음) 본 위원이 알기로는, 한우협회에다가 이첩을 해서, 거기에서 다, 받은 걸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송아지방 설치 명단을 보면, 거의가 한우협회 인원이예요.

그래서 제가 묻는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십시오. 그런데, 본 위원의 이야기는 방금 소장께서 하는 이야기가, 각 마을에 이장들한테 해서, 그렇게 받았다 그랬지요?

그런데 그런 것은 면 단위에 있는 사람들은, 여기에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거의 다, 한우협회에 있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명단을 가지고 있습니까?

아! 지난번에 기술센터에서 송아지방, 송아지방을 잘 모르지요? 예, 그에 대해서, 신청을, 기술센터에서 20개 사업에 대해서 보조가 나왔는데, 이례적으로 면단위 전체적으로 안 하고, 거창군 한우협회에다가 이첩을 해서 이 명단을 받았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무슨 내용인지 아시겠습니까? 예, 위원장님! 새로운 축산 신기술 부분이 끝나고, 그 밑에 거창군… 예, 거창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몇 개 분야가 있습니까?

예, 거기에 분과별 심의를 하면서요, 중복된 사람은 없습니까? 본 위원이 알기로는, 중복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한번, (웃음) 밝힌다 하기보다도, 이야기를 해 보면 되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한 가지도, 이런 시범사업에 안 되는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이 세 가지 되어 있는 사람이 있어요.

제가 한번 밝혀 볼까요? 거창군 주상면 남산리에 한호균 씨, 사과 정지전지 개선 시범사업하고, 맞지요? 거창 IPM 시범사업 한호균 씨, 또, 경영정보 분야, 정보기술사업, 한호균 씨, 이렇게 세 가지로 되어 있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에는, 사실 하나도 못 해서, 지금 사실, 이야기가 많습니다. 사과재배 농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런데, 아무리 잘한다 하더라도, 잘하는 사람한테 세 가지 내어 줄 필요 뭐 있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하는 이야기이고, 또, 웅양면에, 민병식 씨 같은 경우 중복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요, 좀전에 소장께서 그런 말씀을 했지만, 사과재배 농가들이 서로 하려고 합니다, 이런 시범사업을. 그렇게 하려고 하니까, 충분한 내용은 모르고, 왜 두 가지 주었느냐, 이런 이야기가 많습니다.

예, 정화석 위원입니다. 농촌지도자대회는 자료가 충분하기 때문에 자료로써 대체하겠습니다.

출처 경남 거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