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의회 발언
정화석 의원 발언
예, 정화석 위원입니다. 아월천 정비사업은 잘되고 있습니까? 그렇습니까?
조금 있다가 다시 한번 더 묻겠습니다. 주차장 부지 위쪽 부분에 전석쌓기 뒤편이 많이 파여 있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습니까?
예, 되었습니다. 한번 가 보십시오. 한번 가 보시고 주차하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월천 잔디 심어 놓은 것은 사후 관리가 잘되고 있습니까? 그 자리에 잔디를 심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잔디를 심어 놓은 것이 잘 살고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관리도 안 하고 그런 것 같으면 심을 필요가 없는 것 아닙니까? 맞지요? 잔디를 심으면, 관리는 필수적인 것이고, 또 그곳에 가보면 복새가 거의 다 찼습니다.
사실 이해는 갑니다, 이번 수해 관계로 인해서 그렇겠지마는, 그 자리에 가 보면, 밑에는 거의 밭을, 주민들이 해먹고 있어요. 한번 가봤습니까, 과장께서? 이번 장마가 끝나고 할 것 같으면 그곳에 한번 가 보시고, 그에 대해서 정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예, 정화석 위원입니다. 방금 정연명 위원님과 이수정 위원님께서 좋은 말 많이 했습니다.
저는 다른 이야기는 더하지 않겠습니다. 1주일 동안 감사 받으시느라고 수고가 많았습니다. 감사의 문제점을, 잘한 것은 칭찬하고 잘못된 것은 앞으로 더욱 더 잘할 것을 약속하면서 간단하게 강평에 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