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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의회 발언

정화석 의원 발언

회 제산업건설위원회200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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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석 위원입니다. 거창사과축제가 5회에 걸쳐 실시했는데, 연도별 참석 인원을 보면, 제3회때 5,000명, 다른 대회 때에는 참석이 저조합니다. 그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생각합니까?

사과작목반에서도 하고, 11월초에 예를 들어서 사과축제를 하게 되면 날씨가 너무 춥다, 그래서, 인원이 감소한다, 그런 이야기가 있는데, 그런 것은 한번 생각해 봤습니까? 그런데, 지금 농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사실, 부사는 한 5년간 했으니까 그것은 좀 그렇고, 올사과 철에 다양한 품종이 나올 때 그럴 때 하면 어떻겠느냐, 또 안 그러면, 군민의 날에 겸해서, 이 많은 예산을 들여 가지고 하는 것보다는 한 1일 정도 더 늘려서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그런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런데, 과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한번, 사과원협하고 작목반의 농가들하고 충분한 상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사과축제 때마다 예산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 맞지요? 예산이, 5회 대회 때는 보면 6,000만원에서 올해 2004년도에는 8,000만으로 2,000만원의 예산이 늘었습니다.

그것은 다른 이유가 있습니까? 증액보다도, 하루에 8,000만원이라 하는 예산을 낭비하니까, 그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사과농민들은. 그래서, 이 방안을 이야기하는 것은, 하루 더, 군민의 날과 겸해서 하는 것이 맞겠다, 그런 이야기가 실제적으로 사과원협조합에서도 나오고 하니까, 그러한 부분을 사과원협하고 우리 집행부에서 잘 조율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리고, 2003년도에 사과 수출은 몇 톤 정도 했습니까? 그래서, 현재 왜 그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지금 수출하니까, 지원도 있고 하니까, 농민들이 그런 이야기를 합디다. 그래서, 상세한 검토를 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화석 위원입니다. 현재 쑥재배 시범포 1개소 4,300평에서 연간 생산량은 얼마 나옵니까? (웃음) 이것을 몇 년 한 걸로 아는데, 그걸 모릅니까?

예, 한 개 추가 조성중이 2,000평은 거창읍 일원에 한다고 하는데, 부지 구입은 어느 곳에 생각하고 있습니까? 예, 한 개 추가 조성중이라 했는데, 빠른 시일 내에 구입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쑥먹인 한우고기 전문 판매점 설치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판매점 설치가 거창읍에 한 군데 있지요, 축협에? 예, 장소 같은 거라든지 위치가 좀 미비한 점이 없습니까? 예, 제가 축협조합장한테 그런 것을 건의했습니다.

왜 건의를 했냐 하면, 현재 거창축협이 있는 위치가 사실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좋지도 않고 해서 명품화도 하고 하니까, 안 그래도 제가 했어요, 그러지 말고, 큰 도로가에 구입해서 애우 발전이라든지를 하라고 이야기를 한번 했습니다. 조합장 이야기는, 지금 구하는 중이다,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축협조합장하고 한번 이야기해 본 적이 있습니까? 예, 그리고, 전문 식당이, 거창에도 또 그렇지마는, 가조에 전문매장이라든지 식당이라든지, 가조에는 왜 그러냐 하면 관광객이 많습니다, 사실, 안 그렇습니까? 그래서, 설치할 용의는 없는지 과장께 한번 묻겠습니다.

그런데, 입간판 있지요? 다른 지역에는 보면, 주위 인근의 함양이나, 이런 데 보면 두 개가 있습니다. 고속도로에도 있고, 서상 쪽에도 있는데, 우리 거창에는 보면, 입간판이 하나도 없어요.

작년 감사 때에도 그런 이야기가 나온 줄 알고 있는데, 그것은 계획은 없습니까? 예, 그런데, 이런 부분을 좀 일찍 해 가지고 추경보다 본예산에 얹어서, 읍민들 이야기 들어보면, 거창에는, 사실은 말은 하면서도, 준비가 안 되어 있다,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것을 따져 보면, 그런 일부분에 속하는데 빠른 시일 내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현재 전국에서 한우에 대하여 브랜드는 몇 가지나 됩니까? 그런데, 혹시 우리 경남에도 다른 지역에서, 쑥먹인 애우 관계 하는 곳은 없습니까? 예, 파악해서 보내 주시고, 전국 평균이 35%인 줄 알고 있습니다.

예, 그런데, 우리 거창이 30.1%로 낮습니다, 좀. 예, 거창 실정에 사실 맞지는 않습니다마는, 건초는 안 먹이고 조사료를 많이 먹여서 그런 것 아닙니까? 예, 앞으로 많은 좋은 의견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예, 정화석 위원입니다. 지금 애우, 소고기 값을 얼마 받습니까, 600그램당?

과장께서 가격 관계 이야기했는데, 현재 본 위원이 알고 있기는, 앞전에 소 값 내리기 전에는 2만 1,600원을 받다가 현재 2만 100원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 농민들은, 소 값은 사실은 언제부터 내렸는데, 가격이 안 내린다, 그래서 지금도 농민들은 가 보면 비싸서 소고기 못 먹겠다,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사실 보면, 내리는 기간이 너무 깁니다.

이런 부분은 행정당국에서 빨리빨리 그 때 당시 시기 따라서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다음에 축협에서 대폭 할인제도를 한다고 그러는데 알고 있습니까? 아니, 날짜가 언제부티인지 정해져 있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까?

예, 정화석 위원입니다. 직판장 운영 현황에 보면, 부산 망미동에 쌀, 잡곡 사업이 있습니다. 이것은 지금 현재 잘되고 있습니까?

예, 지난번에 한번 보니까, 쌀, 잡곡, 이런 관계가 사실 포장도 잘되어 있고, 좋은 호응도가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본 위원도 지적했고, 또, 추가로, 조선제 위원께서 쑥먹인 한우고기 명품화에 대해서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지적 사항도 있었고, 앞으로 지적 사항을 참고하여서 쑥 명품화에 대해서 좋은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거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