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의회 발언
이수정 의원 발언
정연명 위원께서 좋은 지적도 해 주셨습니다마는, 사실상 남상면에 작년에 시설을 했는데 상당히 반응이 좋아요. 그것 하나는 집행부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올해 두 군데 하는 데에도 남녀 한 칸으로 합니까, 남녀 갈라서 따로따로 그렇게 안 합니까? 예산을 투입하더라도, 보니까, 1주일씩 갈라서 하더라고요, 1주일에 한 번은 남자들 들어가고 다음 1주일은 여자들이 들어가는 그런 불편함이 있더라고, 그래서, 앞으로 예산을 많이 지원하더라도 남녀 따로 할 수 있도록 해야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하나 지적하고요, 사실상 전기세가 굉장히 많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농촌에서 무슨 돈이 있습니까? 돈도 없으니까 이런 것도 센터에서 챙겨봐야 될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앞으로 전기세 같은 것을 지원할 용의는 없습니까?
아니, 그렇게 해서, 이왕 해 주셔 가지고 우리 농민들이 농사 짓고 쉴 데도 없기 때문에, 상당히 이용률이 좋아요. 그런데, 조금 전에 지적했다시피 전기세가 굉장히 많이 드니까 동네에서 그것을 거둬 내려고 하니까 힘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분명히, 어떤 방식이라도 지원을 해 줘야 되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또, 소장이 좋게 답변을 했으니까, 한번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꼭 그렇게 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상입니다. 소장께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오미자, 더덕, 두충, 인삼, 삼백초 등을 별지에 해서 나와 있는데, 어디에 지금 하고 있습니까? 예, 그러면, 환경녹지과에서도 오미자를 하고 있거든요? 두충 이런 것은, 중국산 때문에 경쟁력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은 잘 되고 있습니까?
그래요, 그래서, 이것이 제대로 잘 되고 있는지, 재료만 이렇게 내놓는지 하도 궁금해서 질의했는데, 앞으로 내가 봐서는, 상림리 같은 데 두충 같은 것은 안 되어 가지고 다 베어 내고 있는데, 15.2 해 가지고 여기 자료에 나와 있으니까 문제점이 없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두충은 어디에 많이 심어 놓았습니까? 네, 앞으로 차질 없이 지도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상입니다. 지금 현황에는 적합하다고 다 나와 있는데, 사실상 정수기 판매하러 다니는 사람 안 있습니까? 그분들이 우리 거창의 상수도 물을 떠서 검사를 해 보면, 물이 누렇게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이상하다 싶어서 질의를 하는데, 언젠가 우리 위원들이 보는 앞에서 진짜로 거창상수도가 적합한지 안 한지 한번 검사할 수 없겠습니까? 나는 이해가 안 가는 것이, 정수기 팔러 오는 사람들이 여기 물을 떠 와서 하면 물이 전부 누래요, 똥물같이 그렇더라고. 그래서 이것이 맞는 것인가, 진주시에 수질검사 의뢰한 데서 적합이라고 나온 것이 적합한 것인가, 저는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라서 말씀 드리는데, 언제 한번 수질검사하는데 우리를 한번 참여시켜 줄 용의는 없습니까?
네, 저 위에 상수도원에 옛날에는 전부 다 비를 다 맞았었지요, 옛날에는? 그런 것도 지금 문제이고, 근무하는 사람들이 밤에 현장에 나가면 잘못하면 수돗물에 빠져서 사망할 사항이 발생할 수도 있다 하는 것을 본 위원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대처를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서 질의를 합니다.
한번 잘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