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의회 발언
신전규 의원 발언
지루하게, 감사 시작한 지가 한 시간 가까이 됩니다. 신전규 위원입니다. 애우ㆍ애도니 브랜드화 사업에 대해서 몇 가지만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판매장 설치를 어디다 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까? 100평 정도로만 매장을 하고, 1,000평을 사 가지고 나머지는 그에 따른 부속건물을 짓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까? 잘 알겠습니다.
많은 홍보가 아마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마는, 지금 애우ㆍ애도니 브랜드화 사업 관계는 거창에 진짜 말 그대로 거창의 브랜드화를 만들어서 그렇게 해야 되는 건데 행정에서 언제까지 지원할 계획입니까? 그래 3년간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3년간 기준이 금년부터 3년간입니까?
아니면, 작년, 재작년부터 지원해 왔는데 언제까지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지금, 애우ㆍ애도니라고 그랬는데, 우리 지원한 것 보면 한우협회에 지원이 있거든요? 그래서 왜 본 위원이 그걸 묻냐 하면 서로가 약간이 엇갈려 가지고 너희는 너희고 우리는 우리고 왜 너희는 지원해 주는데 우리는 안 해 주나, 이런 싸움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질의해 봤는데 합했다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마는, 그런데 애도니가 문제네요, 양돈협회?
보니까 애도니는, 협회에는 전혀 지원이 안 된 걸로 되어 있네요? 사료대 지원도 있고 보니까 전부 다, 축협에서 관리를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전혀 지원이 안 된 것 같아요, 지원 내용을 보니까?
예, 본 위원이 이런 질의를 하느냐 하면 애우ㆍ애도니입니다. 브랜드화가 애우ㆍ애도니입니다. 이것을 구분해서 양돈협회, 한우협회 이렇게 지원할 것이 아니고 이것은 하나의 상징성이니까 상징성으로 해야 되는데 지금 애우ㆍ애도니 홈페이지하고 그 다음에 비디오 제작은 전부 애우ㆍ애도니 한우협회에다가 지원했습니다, 그죠?
그렇죠? 그러면 거창군이 우리한테 보고는, 전부 다 애우ㆍ애도니 브랜드화지 애우 브랜드화가 아니거든요? 그러면 이 말 자체가 잘못된 것 아닙니까?
본 위원이 묻는 것은 우리한테는 애우ㆍ애도니 브랜드화사업으로 해서 사업을 이렇게 갖다 놓았습니다, 그죠? 사업에 돈이 36억이죠? 브랜드화사업 추진을 위해서 이렇게 해 주었는데 애우는 가능한데 애도니는 전혀 말이 없고 애도니에 대해서는 전혀 그것이 잘 안 되고 있거든요?
우리 군민들한테 홍보나 이런 것이, 주로 전부 다 애우에 하는 건데, 왜 애도니까지 넣어서 이렇게 하느냐, 그러면 애도니도 같이 할 것 같으면, 거기에 따른 양돈협회도 그에 따른 지원이나, 나가 가지고 서로가 협조해서 잘 되도록 해야 되는데 애도니는 지원이 없고 애우에만 지원이 있어 가지고 한우협회나 이런 데에 지원이 있어 가지고 이렇게 하면, 처음부터 애우 브랜드화를 만들든지 이렇게 해야 되는데 애우ㆍ애도니 하니까 우리 욕심은 많고, 그것은 안 돌아가는데 내막적으로는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홍보가 만약에 되었을 때 애도니도 같이 따라서 나가야 되는데 애도니는 지금 못 나가고 있거든요? 지금 과장까지 말씀하시는 것은 양돈협회하고 김천롯데하고 하는 그것은 도축하기 위해서 하는 그런 길이고 그것을 앞으로 우리 도축장 만들고 나면 여기에 우강이나 이런 쪽으로 할 계획은 없습니까?
압니다. 예, 그것 때문에 김천으로 가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작년, 재작년 설 때, 돈이 밀려 가지고 재작년부터 제가 그리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을 자꾸 핑계만 칠 것이 아니고, 지금 우리가 도축하는 데 한 마리 얼마입니까, 도축세가? 도축세 얼마예요? 2,300원입니까? 1,700원인데 도축세를 전부 김천 가서 준다는 이야기거든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이것을 뻔하게 눈 뜨고 알면서도 자꾸 그렇게 가만히 있으니 답답합니다. 저는 어떤 식이냐 하면, 우강이 그렇게 못 하면 우강한테 독려를 해서 당신이 그러면 이래해서 잡되, 어떤 방법이든지 거창사람들이 도축을 하도록 해라, 이렇게 자꾸 권하고 해야 되는데, 돈 안 준다고 재정이 약하다고 지금 멀쭘하게 보고 있는데, 그리고 참 더 하나 물어봅시다.
우강이 도축세 면세는 언제까지입니까? 도축세 면세 끝났습니까? 그러면 빨리 독려를 해서 그 도축세가 우리 군 수입으로 들어오게끔 해야지 한 마리 1,700원 같으면 엄청난 세입 아닙니까?
그렇게 해야 되지, 아무리 브랜드화사업 해 봐야, 팔아봐야 그렇지마는, 내수는 얼마 들어오는 것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내수도 할 수 있는 그런 것까지 신경을 써 주십시오, 보니까, 그런 부분도 있고 그 다음에, 애우ㆍ애도니에 투자를 많이 하는데, 이것은 만약입니다? 만약에 한우값이 폭락하면 어떻게 됩니까?
폭락했을 때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습니까? 물론 좋은 아이디어고 좋은 생각입니다. 그렇게 하셔야 되는데, 한우값이, 지금까지 우리가 살아오는 과정에서 보면 한우값이 굉장히 기폭이 심했거든요?
한우값이 기폭이 심했다는 것은 안정이 안 되었다는 이야기거든요? 그러니 농민들이 정부시책에 대해서 따라 하면 망하고 정부시책 반대하면 돈을 번다는 그런 풍조가 되어 있었거든요? 그러면 정부에서 종합적으로 발표하는 이것은 우리가 믿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하면 어떻게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현재까지는 그렇게 왔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것이 다시 무슨 병이 들었다 해 가지고 폭락을 해 버리면, 애우ㆍ애도니 문제가 아닙니다. 안 먹고는 안 나가는 거잖아요?
우리가 애우ㆍ애도니, 바로 그것도 쑥 먹인, 쑥 먹인 한우소는 병에도 강하고 아무런 그것이 없다, 먹어도 된다, 이런 브랜드를 만들어 줘야 되는 것 아니냐 이겁니다. 쑥을 먹음으로써 쑥의 효능, 이런 것을 자꾸 개발을 해 가지고 홍보를 해야 된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하셔야 되지 지금 만약에 그것을 안 하면 아무리, 함양하고 합해서 뭘 한다 해도 그 사람들이 안심하고 못 먹으면 그걸로 헛일이거든요?
자, 소장님, 보십시오. 그런 뜻은, 브랜드화를 만든다는 그 자체는, 거창의 애우ㆍ애도니가 하나의 어떤 상품화 되는 거죠? 예?
그러면 돼지고기 하면 ‘애도니’, 소고기 하면 ‘애우’ 이렇게끔 만드는 것이 브랜드화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은 광고를 하는 것보다는 홍보가 더 낫습니다. 다시 말하면, 신문에 무슨 인터뷰를 한다든가 또는 월간지나 이런 데 인터뷰를 한다든가 이런 형태로 해서 홍보가 제일 낫거든요?
지금, 광고 가지고는 돈만 투자되지 어렵습니다. 홍보를 해야 되는 그런 문제인데, 그러면 홍보를 할 때, 민들이 안심 놓고 애우를 들게끔, 예를 들어서 무슨, 쑥의 효능이 어떤데 쑥이 이런이런 효능이 있어서 항암제다, 이렇게, 아무리 병이 와도 우리가 이길 수 있다, 좀 거짓말 보태면 예를 들어서, 아, 쑥 이것은 병에 안 걸린다, 쑥은, 무조건 좋기 때문에 그래서 얼마든지 우리 상품 가치가 있다, 이렇게 계속 홍보를 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 데 신경 써 주셔야지, 계획만 해 가지고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잘 참고를 하십시오. 그렇죠, 그렇게 강력하게 해서 홍보, 광고보다는 홍보를 하셔야 됩니다? 다시 한번 이야기합니다.
광고보다는 홍보가 중요하니까 홍보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들어가기 전에, 사과테마파크 관계 때문에 조금 전에 소장님께서… 예, 이야기를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읍의 의원이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하면 읍의 읍민들한테 오히려 내가 호되게 질책을 받을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사과 테마파크가 어느 정도까지 윤곽이 잡혀가는 것도 같습니다. 조금 전에 조선제 위원님이 이야기했습니다마는, 위원들도 그리 가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소도읍가꾸기하고 연계가 되니까 고제 쪽에는 완전히 물 건너가는 걸로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주관하는 과가 어디냐 하면 도시과거든요?
그와 관련해서 우리가, 사무감사를 하면서 부탁을 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읍에도 그렇고 고제면민들도 안 서운한, 그런 아이디어를 내서 테마파크에 손상이 안 가는 아이디어를 내 주세요.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그것도 기술센터에서 협조를 해서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APC 관계를, 지난번에 APC 관계 때문에 유럽을 다녀오셨죠? 예, 특작과장, 현장에 보시고 우리 거창도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까? 그런 문제가, 우리 거창에도 가능하겠냐 이 말입니다.
앞으로를 생각은 합니까?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이것을 운영을 할는지 몰라도, 돈이 210억이라 하는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는데, 지금 우리의 농업실정으로 보면, 조합도, 조합은 조합대로 놀고 원예조합은 원예조합대로 놀고, 또 다른 법인은 법인대로 놀고, 이렇게 놀고 있습니다. 이것을 과연 어떻게 할 거냐, 이 단위조합을, 이것은 대책을 확보하고 시작을 하는 겁니까, 아니면 해 보고 나중에 설득시키자 이런 형태입니까?
그것을 소장님이 한번 이야기를 해 주세요. APC가 이백 몇 십억을 들여서 하는데 APC는 거창만 하는 것이 아니고 함양, 합천까지… 그러면 클러스트 사업을 하는데 그러면 합천 쪽이나 함양 쪽에서도 사과가 거창사과 브랜드를 낼 수 있을까요? 아니, 그러니까 합천은 합천지역의 별도 브랜드를 만들고… 아니, 그렇게끔 될 수밖에 없잖아요?
왜? 우리가 예를 들어서, 함양, 거창, 합천 했을 때 연간 생산량을 몇 톤으로 보고 있습니까? 예, 거창에서 생산되는 사과가 몇 톤 정도로 보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본 위원이 알기로는 한 4만 5,000톤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APC에서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얼마 정도 됩니까? 1만 5,000톤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그러니까 연간에 1만 5,000톤 정도로 하는데 그러면 연간 생산량이 4만 5,000톤이라고 그러는데 3만 톤은 그러면 어떻게 처리할 겁니까? 맞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함양하고 합천에서는 새로 들어와 가지고 APC에서 걷어 낸 것을 분류를 해서 ‘산내울’이면 ‘산내울’, 또 ‘맛있다 거창사과’ 이렇게 할는지 그것은 모르지마는, 거창은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거창산 브랜드가 있으니까. 합천하고 함양은 APC에 들어오더라도 이것을 걸러 나오는 과정에, 예를 들어서 ‘맛있다 함양사과’ 이렇게 할 수도 있고 또 저쪽의 합천 쪽에는 또 무슨, 브랜드를 가지고 나갈 것 아닙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묻는 것이, 통합브랜드를 해 버리면 우리 거창 같은 경우는 ‘거창’자가 들어가야 되는 브랜드를 만들 것 아닙니까? 그것을 해야 될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 함양, 합천에서 총 들어가는 투자금액이 14억 정도 들어갑니다. 그러면 우리는 안 하련다, 그러면 너희끼리 해라 하면 이러면 우리가 또 14억 해야 됩니다. 14억을 우리가 부담을 해야 됩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우리가 부담할 수 있는 것이 돈을 한 72억 정도를 부담해야 되는데, 만약에 함양, 합천에서 아니 그럴 것 같으면 그 브랜드를 안 만들고 우리는 안 하련다, 아니, 가능성이 있습니다? 함양 쪽에 물어봤는데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것은.
그런데 확약서 보면 이것 튀어 나오지 싶어요. 이것은 지금 저쪽에서 나오는 소리예요. 그러니 만약에 우리가 100억을 여기에다가 투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14억이 안 될 때에는 거창 돈을 빌려야 되거든요?
그것은 나중에 선별하는 과정의 이야기이고, 거창에는 연간 얼마 정도 나옵니까? 사과? 3만 4,000톤?
그러면 3만 4,000 같으면 근 한 80%가 거창에서 나오는 사과겠네요? 4만 5,000톤 중에서. 그런데 합천과 함양을 끌어들인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그렇겠지요. 그런 제가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일단은 이것을 만들 때 특히 조합과 조합원들이 살아나기 위해서 어떤 문제가 나왔을 때에는 자기들이 협조 안 하겠다고 이야기 나오면 그것을 제도 속에서 포함시켜야 되겠고, 그 다음에 우리 사과 생산을 하는 농사짓는 사람들을 설득을 시켜서 참여시키는 것이 중요하겠고, 그 다음에 함양, 합천도 과연 APC 관계에 대해서도 예를 들어 가지고, 자기가 나오는, APC 브랜드를 가지고 자기가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도록 해 주는 것이 중요하거든요? 그러니 그런 문제도 사전에 차단시키고, 내가 유럽에 가 보고 우리도 가 봐라, 이런 주문을 했는데, 유럽 같은 데는 국민의식들이 어떤, 체계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한꺼번에 모으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아무래도 시간이 많이 걸리거든요?
그것을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아주, 성공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서요, 지금, 김해 유통센터입니까? 거기는 운영 관계는 잘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만 아니더라도, 앞으로 사과뿐 아니고 모든 걸 이제 APC에서 접근을 하고 우리 거창에서 모든 것을 집합해서 나가는 걸로 앞으로 계획해야 됩니다. 그런 과정을 물론, 잘 되었니 못 되었니 지적하는 것도 감사입니다마는, 그런 것을 우려해서 앞으로 추진하게끔 우리가 아이디어도 제공해 주고 또 걱정해 주는 것도 하나의 감사입니다. 그런 것이 사전에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문제될 것 같아서 걱정하니 소장님이 아시고 APC를 준비해 주시를 바랍니다.
이 문제는, 우리 박점용 위원이 말씀하시는 이 문제는, 사실로 많은 농민들한테 그렇게 RPC에서 했다 그러니까 일단 확인을 한 번 해 보도록 합시다. 아니, 우리가 개인적으로 하든지, 기술센터에서 하든지… 지금 이 문제는 아마 박점용 위원님이 직접 들은 소리인 것 같은데, RPC하고 상의해서 한 번 확인해 가지고 답변을 주십시오. 6년도 추진계획이 보면 균형발전특별회계 중에서 국비가 1억 9,600이지요?
그러면 지방비가 어느 지방비입니까? 도비입니까, 군비입니까? 예, 소장님, 신전규 위원입니다.
오미자 가공공장 관계에 대해서 아마 지적사항에 대해서 지난번에 보고한 내용도 충분히 들었고 어제 저희들 현장에 가 봤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현장에 가서 보니까, 시설은, 우리가 전문적인 그것이 없기 때문에 시설은 나름대로 되어 있다고 봅니다. 아직까지, 품질이나 맛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검증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이거든요?
과연 그 시설을 가지고 그렇게 좋은 품종이 나올 수 있는 건지 그것을 확인을 해야 되는데 그것은 어떤 방법으로 할 계획입니까? 12월 20일경 되면 그 안에 충분히 맛과 질 같은 것도 한 번 시음을 해 보고, 그런 식으로 출발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데 현장에 가보니까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그 오미자 가공공장이 게비스랜드에 가든 원예조합에 가든, 일단은 원예조합으로 되어 있습니까?
그러면 원예조합에서는 그것을 위해서 우리가 7억이라는 돈이 보조가 나가기 때문에, 하나의 우리가 브랜드처럼 생각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나머지에 대한 투자가 있도록 유도를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술병 있잖아요?
나오는 술병의 모델을 계속 개발을 해 나가고 계속 연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어디에서 연구를 해야 되고 어디에서 해야 되는 겁니까? 용역을 주는 그런 관계는 우리 군에서 해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원예조합에서 해야 되는 겁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저 사람들이 게을리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게을리. 지금 어제 나오는 병 모양을 보니까 대체적으로 포도주병 기준이거든요, 포도주병.
이 포도주병은 시중에 나도는 병하고 똑같습니다. 그러니 이런 것 가지고는 경쟁력이 없거든요? 이 부분을 좀 더 연구를 해서, 포장지부터 시작해서 연구를 해서, 새로운 모양이 나오도록 계속 연구를 시키십시오.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어제도 우리가 이야기했습니다마는, 절대 어떤 제품은, 박리다매를 하지 말고 고급화를 만드십시오. 고급화를 만들어서 승부를 걸도록, 행정에서 지도를 해 주시고, 꼭 철저히 관리감독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어제 현장을 가봤기 때문에, 이상 부탁하는 걸로 저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가축도축장 시설 이것은 우강에다 지원해 주는 것입니까? 앞으로 해썹(HACCP)도 우강에서 하고 모든 관련을 전부 다 우강에서 담당하고 우리 애우ㆍ애도니도 도축을 거기에서 하는 걸로 계획되어 있습니까?
명품화 전문판매장을 만들 때 도축하는 것도 내나 거기에서 하는 거죠? 그렇잖아요? 예,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개선이라 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 보면 주로 여성농업인 관계에 대한 지원이 많이 되거든요?
그런데 여성농업인이라 그러는데 여성농업인이라는 기준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런데 포괄적으로 여성농업인이라는 어떤 기준이 되어져야 되는데, 지금 여기에 지원하는 것을 보면, 농촌 전통테마마을, 건강 장수마을 육성비로 2억을 지원하고 전통장류 가공상품화 해서 1억을 지원하고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고품질 포도가공 재료비시범 해 가지고 4,000만 원 지원됩니다.
이것은 어디에다 지원하는 겁니까? 이것이… 그런데 한번 이야기를 해 봅시다, 여성농업인의 날이 있죠? 제2회인데 지난번에 소장님, 여성농업인의 날에 참석했지요?
문제는 말입니다, 여성농업인이라는 기준을 해서 여성농업인의 날, 날까지 제정해 가지고 행사까지 하는 그런 입장에서, 이것은 여성농업 하는 사람들의 잔치밖에 안 됩니다. 이런 데 왜 지원을 그만큼 해 주어야 되며, 어떻게 해서 그런 행사를 만들게끔 군수까지 참석을 하고 그렇게 해야 되는 건지, 어떻게 된 겁니까? 담당 부서에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것에 대해서?
여성농업인의 날을 지정해서, 자기들이 거창 여성농업인의 날이라 하는 날을 제정해서 행사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행정적인 지원이 하나도 없습니까? 그러면 자체 행사하는 데 군수가 참석하고 소장이 참석해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자기네들 잔치예요, 왜 자기네들 홍보를, 그 사람들. 지금 여성농업인회장, 농민회회장, 무슨 회장, 그것뿐이 더 있어요? 그날 어디에서 여성을 동원했습니까?
동원은 누가 했습니까? 그런데요, 그런 식으로 행정에서 그러면 안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사업비를 4,000만 원 지원해 주고 1억 지원해 주는 상황에서, 공부방 운영 같은 것 예산, 뭡니까, 이것, 여성생활… 여성농업인에 지금 생활 자체가 여성농업인에 전부 다 관여된 거고 함께 되어 있는 겁니다.
그런데 여성농업인이라고 해 놓았는데, 그 단체로 해서 그리 들어 갈 수 없다고 그러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전체 여성농업인을 해서 그런 입장에서 행정에서 해 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죠. 그 사람들 지원해 주어서는 안 되죠, 그죠?
그러나 주관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그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생활개선회원들이 하는 부분도 있고 여성농업인들이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 4,000만 원 지원해 준 것, 이것은 생활개선회에서 하는 겁니까?
지금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안 돼요, 안 되는데 왜 자꾸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면 어떡해요? 거기에 지원하는 것 아니잖아요, 4,000만 원 이것은? 아닌 것을 왜 그런 식으로, 오도를 하지 말고 이해를 잘 하셔야 돼!
여성들한테 지원해 주는 이런 내용을! 잘 들어 보세요, 사업 내용을 여성의 날 행사를 자기네들 자체 내에서 행사를 하는 것 같으면, 다 그것이 자기들이 시행하는 거지, 그것이 안 되고 행사 자체를 그렇게 지원해 주는 것은… 여성농업인회가 있는지, 거기 회장은 누가 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여성농업인회장 누가 하고 있어요?
회장이 그 사람 아닙니까, 내나 정세환 부인 아닙니까? 지원을 안 했다고 칩시다. 여성농업인센터에 지원해 주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들 주관을, 여성의 날을 정해서 합니다, 그러면 1만 명이 넘는 여성인들이, 그날 몇 명이 참석했습니까? 그 사람들 잔치라는 이야기입니다.
그 사람들 때문에 돈을 투자할 이유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왜 그런 행사를 그렇게 하느냐 이 말이지요! 그것은 잘못된 것이죠.
그러면 그것을 행정에서 지도해 주셔야지. 무슨 뜻인지 알겠지요? 그렇게 해 주시고, 지원을 나가면, 농업인, 여성농업인, 주상에 뭐라고 그랬습니까?
예, 센터에서는 센터 일만 하면 되는 거고, 거기 또 지원해 주었는데 자기네들의 어떤 그런 행사를 자기네들 그것을 내기 위해서 하는 행사밖에 더 안 됩니다. 이런 문제, 저런 문제, 내가 개인적으로 지적해서 안 되었지마는, 4,000만 원이나 1억 지원하는 거나 이런 것도 다 연관성이 있는 건데, 그 연관성이 농촌 활동하는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전체적으로 우리가, 내 개인적으로 그 사람하고 잘 지냅니다.
내 또 선후배이고 잘 지내지만, 그러나 우리 예산을 주는 입장에서는 이런 형태로 해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잘, 참고로 하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재고를 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생활개선회지마는, 이런, 앞으로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