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상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박기상입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은 101페이지부터 시작이 되겠습니다. 먼저, 감사항목은 17개 항목으로서 시정 및 조치요구 건수는 모두 8건이 되겠고 그 중 완결이 2건, 추진중이 5건, 추진불가가 1건이 되겠습니다. 다음 103페이지, 항목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업발전기금 관리 방안 재검토입니다. 조치 요구했던 사안은, 어려운 농업인들의 사업지원을 위한 기금으로 농업인들에게는 아주 중요하고 긴요한 자금이라고 생각된다, 그런데 기금융자를 받았으나 도산이나 사망 등으로 변제할 수 없을 경우 금융기관은 이자도 탕감해 주고 원금만 상환하도록 배려하는데, 본 기금은 전액 회수함으로써 본래의 목적과 다르다는 여론이 높다, 그러므로 이자를 탕감하는 방안을 검토해 주기 바란다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농업발전기금 대상 가구는 자료로써 갈음해 주시고 처리계획은 현재 체납이 9농가에 원금 6,000만 원과 이자 1,037만 5,000원으로 모두 7,037만 5,000원이 되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사실상 탕감하는 방안도 있겠지마는도, 융자금을 상환한 농가와 형평성 문제가 또 발생해 가지고 이자를 탕감시킬 때 도리어 역이용할 소지가 있어서 당분간은 탕감이 좀 어려운 걸로 저희들이 판단했습니다. 다음 10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축산분뇨처리시설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철저입니다. 2005년도에도 2억 5,000만 원을 지원하였는데 어떤 면은 대상자가 많고 어떤 면은 한 농가에 불과한데 홍보를 강화해 가지고 읍ㆍ면별로 형평성이 유지되도록 노력해 달라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저희들 다소, 홍보 미흡으로 인해서 축산분뇨 처리대상 필요 농가가 누락된 것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향후 추진계획은 금년도 농림사업 신청에 따른 홍보를 특히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청요령을 군청홈페이지와 게시판에 공고하고 또 읍ㆍ면 농협, 산림조합, 자연마을, 반상회 회보 등에 게재하고 지역신문에도 광고게재를 하고 또 각 읍ㆍ면이나 축산단체, 축협 등에 해 가지고 철저히 홍보가 되어 가지고 그런 사례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5페이지, 사과 테마파크 조성사업 추진입니다. 이 사업을 지적하신 사항은 고제에 조성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용역수행 과정에서 거창읍으로 변경된다는 여론이 있으므로 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 주고, 또 고제면에 각각의 명분이 있도록 계획을 잘 수립해 달라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저희 사과 테마파크는 위원님들께서 해 주셨던 대로 공원 기능은 거창읍 정장리에 설치하고 체험시설은 고제면 봉계리를 해 가지고 분할하여 사과 테마파크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여기에 따라서 체험시설에 대해서는 고제면의 추진위원회와 고제면민한테 설명회까지 거쳐 가지고 이제 아무런 고제면민의 그것 없이 다 이루어졌음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6페이지 거점산지 유통센터 건립사업 추진 철저입니다. APC는 인근 합천, 함양군과 연계하여 추진하고 또 연간 5만 톤 정도의 사과가 생산되며 이번에 건립하는 APC는 한 1만 5,000톤 처리규모로 하는데 여기에 따라서 대책을 수립하고 또 인근 군이 사업에 동참하지 않을 경우도 대비해 가지고 검토해 달라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저희 APC 설치사업은 현재 사업비 가내시, 또 그리고 설치운영 법인설립 발기인회까지는 마쳤습니다. 그런데 다소 여기에 차질이 생긴 것은 조합공동사업법인 창립총회를 당초 금년도 3월달에 하려고 계획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추진위원장과 추진 부위원장이 3사람입니다. 그런데 농협장의 선거로 인해 가지고 추진위원장 1사람과 추진 부위원장 2사람이 자격을 상실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 다시 추진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재선임 해 가지고 해야 되기 때문에 창립총회는 또 새로운 사람이 들어오면 다소 협의할 시간이 있기 때문에 현재로는 이번 지방선거 이후로 미루어 가지고 하려고 계획을 당초 변경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데 대해서는 앞으로 또 그리고, 우리 3개 군 사과가 수도권 진입을 못 하고 있는데 이것은 저희 APC 사업이 되면 철저한 검사화 해 가지고 우리 사과를 명품화시키는 데 노력하고 또 우리가 인근 합천과 함양군도 지속적으로 지원에 참여되어 가지고 저희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8페이지, 농ㆍ특산물 판로개척 회수자금 관리 철저입니다. 도시판매장 회수자금 2억 2,500만 원이 회수 당시 일반회계 잡수입으로 세입을 잡아 가지고 추경이나 본예산에 편성하여 지출하여야 함에도 세입ㆍ세출 외 현금계좌에 관리하는 것은 잘못되었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 지적에 따라서 저희들 농ㆍ특산물 도매시장 회수자금을 일반회계 잡수입으로 세입조치를 하였습니다. 다음 109페이지 RPC 현대화사업 추진 철저입니다. RPC 현대화사업은 예산문제로 2년째 사업이 중단되고 있는데 농협 측에서도 자기 부담을 보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신뢰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한 후 추가예산을 요구하는 등 사업추진에 철저를 기해 달라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따른 저희들이 처리했던 사항은 금년도 의회에서 승인해 준 덕분으로 해 가지고 사업비는 모두 12억 원이 확보가 되어졌습니다. 여기에 따른 보조는 50%, 또 자부담은 50% 해 가지고 각 조합장들에 해서 확인서까지 이미 징구한 바 있습니다. 그에 따른 추진일정을 보면 설계는 금년 3월 말까지 하도록 되어 있는데 현재 설계는 한 90% 정도 진척이 되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시설 개ㆍ보수는 5월 말부터 시작으로 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일정을 당겨 가지고 4월 중순 이전에는 시설 개ㆍ보수 착공이 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6월 말까지는 완전히 완공해 가지고 차질이 없도록 조치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10페이지 오미자생산기반 조성사업 추진 철저입니다. 오미자 생산 및 가공공장은 우리 지역의 특산물을 최초로 개발하는 획기적인 사업으로 공장 건립 후에는 원료 부족으로 공장 가동이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복분자나 오미자를 확대하고 또 여기에서 가공된 상품은 최고의 품질이 되도록 술병의 모델이나 품질에 브랜드의 명성을 그렇게 하고 앞으로 상품의 가치를, 광고해서 높인다기보다는 인터뷰나 대담 등을 통해 홍보에 중점을 두어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해 달라는 지적이었습니다. 현재까지 오미자 생산기반은 02년도부터 04년도까지 식재된 것이 모두 51㏊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2010년까지 해 가지고 100㏊를 조성해 생산기반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따른 소요사업비는 균특예산으로 해 가지고 신청을 해 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사과원협에서 생산하는 오미자 가공제품, 산내울 오미자나 또 오미자 약주, 리큐류주, 음료 등은 저희들이 사과원협과 함께 해 가지고 홍보를 강화해서 우리 거창의 특산주로서 명성을 가질 수 있도록 저희들이 함께 최대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11페이지, 농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 철저입니다. 지적하신 사항은, 현재 시장에는 중국산 농산물이 국산으로 둔갑해 가지고 우리 군민들을 혼란케 하고 또 소금은 써서 먹지를 못 하고 하니 원산지 표시단속을 강화하여 우리 군민들이 피해 보지 않도록 하고 농산물검사소와 합동으로 단속해야 되는데 현재 검사소의 인력이 부족하여 단속이 잘 되지 않는다면 중앙에 건의해서 지방의 실정도 알리고 인력을 보강하든지 단속권을 이양하든지 조치를 취하기 바란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저희들 처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현재 원산지 표시단속은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경남지원 합천ㆍ거창출장소에서 지속적으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인력관계를 말씀하셨는데 저희 거창이 분소에서 이번에 출장소로 승격해 가지고 직원이 3명에서 11명으로 증원이 되어졌습니다. 그래서 아마 앞으로는 농산물 단속에 좀 더 원활하게 하고 또 농산물 명예감시원이라든지 저희들과 함께 해 가지고 지적하신 바와 같이 단속활동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농업기술센터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