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과장문화관
송재명거기에 대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 14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들 경상예산 민간이전 민간경상보조에 해외연극제 참가비가 3,000만 원이 이제 되어 있는 것을 도비가 보조되므로 해 가지고 도비보조사업으로 변경을 시키는 과정에서 그러니까 경상예산에서는 3,000만 원을 삭감을 하고 140페이지에, 그래 가지고 142페이지에 보시면 보조사업비에 한·불수교 120주년 기념 해외 초청 공연비 해 가지고 저희들 5,000만 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여기에 군비 3,000만 원은 140페이지에 있는 민간경상보조에서 삭감했던 군비 3,000만 원이 그대로 계상이 되고 도비가 추가로 2,000만 원을 도비를 편성을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이런 관계를 정확하게 모르시고 삭감한 것이 아니냐 이런 말씀 같은데 그것은 앞에서 군비만 지원하는 것으로 당초 예산에 확보되었던 3,000만 원을 과목이 다르기 때문에 경상예산에서는 삭감을 시키고, 보조사업으로 넘어가서 예산과목을 달리하면서 도비를 2,000만 원을 추가로 편성하게 된 그런 사항입니다. 여기서 총 금액이 5,000만 원이니까 과다하므로 군비를 1,500만 원을 삭감한다는 그런 총무위원회 의결이 있었습니다. 계수조정과정에서, 그래서 이것과 관련해서 보충해서 제가 설명을 드리면 당초에 연극, 이게 극단 입체에 가는 것인데, 자기들이 당초 자료를 제시할 때는 군비만을 기준으로 해 가지고 보면 2003년도에 2,500만 원하고 2004년도에 3,000만 원, 또 2005년도에 3,000만 원, 이렇게 지원을 받았기 때문에 금년도에는 합치면 5,000만 원이니까 과다하지 않느냐 이런 기준에서 삭감이 되었는데, 추가로 저희들이 내용을 파악해 보니까 작년도에도 군비는 3,000만 원 그대로 맞는데 3,000만 원은 국비를 단체에서 직접 그러니까 문광부에서 극단 입체로 직접 3,000만 원을 지원했고, 또 2004년도에도 도비를 3,000만 원을, 군비 3,000만 원 외에도 도비를 3,000만 원을 단체에다 직접 지원한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2003년도에도 마찬가지로 문광부 3,000만 원, 그래서 실질적으로 지원받은 것을 보면 2003년도에는 5,500만 원이고 2004년도에는 6,000만 원, 또 2005년도에도 6,000만 원, 이렇게 지원을 받아 가지고 해외 연극제 공연에 참가를 했다 그런 이야기고, 전체 소요되는 경비가 대체적으로 자기들이 7,000만 원 이상 소요가 되기 때문에 군비는 계속해서 작년 재작년에 3,000만 원씩 지원을 받았고 금년도에도 당초예산 3,000만 원을 확보를 해 놓았었는데, 그 외에도 도비나 국비는 자기들이 직접 지원받았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이 돈이 꼭 필요하다. 군비를 삭감하면 도비도 그래 되면 삭감될 우려도 있다. 이런 이야기가 지금 제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당초 저희들이 요구해 가지고 설명할 때, 국비나 도비가 직접 지원된 사실을 제가 설명을 드려 가지고 위원님들께 이해를 돕도록 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지금 빠졌습니다. 그것은 죄송하게 생각하고 그래서 전체적인 맥락에서 봤을 때는 군비는 당초 예산에서 3,000만 원 확보된 것이고 도에 가서 국비를 올해 못 받아 오니까 도비를 자기들이 건의를 해 가지고 직접 지원 안 하고 금년도에는 군을 통해서 지원함으로써 2,000만 원을 추가로 편성하게 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전액 다 좀 반영을 시켜 주시면 차질이 없겠다 그런 내용입니다. 담당과장께서 방금 설명하셨듯이 우리 위원님들이 심의를 할 때 그 때 이렇게 상세하게 아마 설명을 했으면 우리 위원님들도 다 이해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산부기상에도 그런 것도 나와 있지 않고 그러니까 위원님들이 잘 알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과목변경이라는 표시라도 해 줬더라면 우리가 이해를 하는데 바로 이해를 할 수 있었는데, 이렇게 되니까 잘 모르고 또 과장 설명도 부족하고 그러니까 이런 계수조정 대상 사업에 포함이 된 것 같아요? 그런 사항을 담당과장께서 소관 상임위원회에 가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려 가지고 이 사업에 차질이 없으면 이대로 삭감하시고 꼭 차질이 있다면 한 번 더 강조를 해서도 검토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