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대규 의원 5분자유발언
영윤
옥영윤의사계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4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장내에 계신 여러분께서는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바로 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 바 로 - 이어서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 전주에 따라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묵념은 묵념곡에 맞추어 시작해 주시고 곡이 끝나면 바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묵 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김한윤의장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시정업무에 수고가 많으신 시장님 이하 국실과장님, 기자여러분! 온 만물이 힘찬 생동을 시작하는 새봄을 맞이하여 제4회 거제시의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면서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의원 여러분! 4년 전 지역주민의 여망과 의회 민주주의를 이 땅에 심는 막중한 사명감으로 이 자리에 선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4년이란 세월이 흘러 초대 의원으로서 임기를 마무리하여야 하는 시점에 도달하여 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일치 단결된 노력으로 많은 성과와 풀뿌리 민주주의의 터전을 닦아 놓은 지난 4년간의 성과가 지방화 시대의 시금석이 될 것을 믿어 마지않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관계자 여러분! 이제 우리는 지방화 시대의 새로운 장을 펼쳐갈 4대 지방선거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우리 민족의 진운이 달려 있는 국가적 대사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수 없으며 우리 의원들이 닦아 놓은 지방의 첫 시험 무대이기도 합니다. 완전한 지방화시대를 열어갈 4대 선거를 공명정대하게 치를 수 있도록 집행기관에서는 제반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하셔야 되겠고 또 우리 의원님들께서도 솔선 수범하여 타의 모범이 되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야만 하겠습니다. 의원동료 여러분!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임기지만 끝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는 의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본회기동안 회의 진행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고 특히, 이번 회기는 통합 거제시의 살림살이에 근간이 될 예산안 심사와 각종 안건을 다루게 되어 있어 그 어느 회기보다 중요함을 인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기관 관계자 여러분! 오랜 가뭄 끝에 몇 번의 단비는 심한 갈증을 모면하는데는 다소 도움이 되었습니다만 아직도 식수 해결과 영농준비에는 크게 부족한 실정이므로 지속적 가뭄대책 추진과 영농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고 봄철 산불방지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화창한 봄기운이 온 대지를 적시는 가운데 실시되는 이번 임시회가 화기 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알찬 수확을 거두는 회의가 되도록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여러분의 가정에도 건강과 화목이 같이 하길 기원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윤
옥영윤의사계장
이상으로 제4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본회의가 시작되겠습니다.
14시09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