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대규 의원 5분자유발언
윤석
옥윤석의사계직원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30회 거제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장내에 계신 여러분께서는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바로 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바로) 이어서 애국가 제창을 하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묵념은 묵념곡에 맞추어 시작해 주시고 곡이 끝나면 바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개회사

김한윤의장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을 하여 주신 집행기관 관계자 여러분, 한 여름 내나 찌는 듯한 무더위와 열대야 현상은 인고의 계절이었으며 건장마도 시작된 가뭄은 끝이 없이 계속되고 있어 오곡백과가 풍성하여야 할 가을에 우리 농민의 시련이 더욱 가중되고 있는 이 때, 제30회 거제군 의회 임시회를 맞아 여러분의 건강한 모습을 뵙게 되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집행기관 관계자 여러분,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가뭄에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한해 극복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는 거제군수님 이하 집행기관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를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얼마 동안 계속될지 모르는 가뭄 대비에 만전을 기하여 우리 농민의 시련을 함께하는 행정이 되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많은 제외향인이 우리 고장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니 귀성객 수송, 각급 공사장 마무리, 환경정화 등 손님맞이 대비에도 만반의 준비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 제6회 독로문화제 행사에도 전 군민이 함께 참여하여 지난 여름의 시름을 말끔히 씻을 수 있는 군민 한마당 잔치가 되도록 행사 준비 요원은 물론 전 공무원이 합심하여 추오의 착오도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이제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찐다는 좋은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무더위로 못다한 의정활동과 주민의 민복으로서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여 알찬 수확을 거둘 수 있도록 다 같이 힘을 모아 나갑시다. 끝으로, 이 번 회기는 지방자치법 개정과 관련한 의안이 다수인만큼 전 의원이 합심하여 원만한 회의가 운영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윤석
옥윤석
이상으로 제30회 거제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본회의가 시작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