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윤현수 의원 5분자유발언
김영재의원님 말씀에 동의를 하면서 한가지 행정부쪽에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일부지역인 일운면, 구조라, 망치, 동부에 학동 수산, 남부의 갈곶리, 다대, 탑포, 홍포, 금포, 저구 등은 세계인과 전국민을 위하여 행위제한 등 막대한 재산권 피해를 손해보는 것은 사실입니다. 또 쓰레기매립장이나 분뇨처리장, 구천댐, 연초댐의 상수원보호구역, 공원묘지, 하수종말처리장 등 전 15만 시민을 위하여 그 지역에 해당되는 주민은 엄청난 피해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 지금 추진하고 있는 관광권 개발에 대한 장목 골프장은 전국민의 체위향상을 위하여 많은 어민들이 피해를 당해야 하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오늘 본인이 김영재의원에 덧붙여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 지역의 주민들이 거제시민을 위하여 얼마나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지를 이러한 기회를 통해서 우리 전시민은 알아줘야 되고 그들에게 보상적 측면에서라도 어떻게 달래줘야 되는가를 오늘 우리는 다 알아야 된다는 사항을 말씀드립니다. 하나 예를 들어 지난번 소각장 문제에 따라서 산업건설위원장, 총무사회위원장이 가서 그 당해 지역민들에게 이것은 해야 되고 앞으로 여러분들에게 행정이 취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항은 취해드리겠다는 이야기를 행정부와 같이 했습니다.
그러나 도시게획 수립을 하면서 일언반구 하나 그 지점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아니하는 행정이 그들을 배려해주는 측면은 지금까지 없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번 이 사건도 진짜 이것을 증설하기 위해서 15만의 분뇨를 처리하는 것을 30만의 분뇨를 처리하는 이 과정은 이들에게 무엇을 해줄것이냐 이들에게 보상적 측면에서라도 무엇을 해주겠노라는 행정부의 확고한 의지와 답변은 있어야 될 줄 압니다. 덧붙여 시장님은 답변할 때 우리 시민과 전국민을 위해서 본인이 어려움을 당하는 지역에 그들을 어떻게 달랠 것이다라는 확고한 행정부의 의지를 표명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