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용운관광과장
관광과장 주용운입니다. .97년도 관광과 주요업무추진 실적을 보고드리기에 앞서 저의 과 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계장 김용영, 관광시설계장 허대영 입니다. 그러면 관광과 금년도 주요업무추진 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릴 목차는 유인물로 갈음하고 항목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관광거제홍보물 제작입니다. 홍보물제작을 하게 된 뜻은 시의 연혁이나 행정구역 분포, 산업체, 곤광자원 등의 소개를 하고 교통 및 시설이용이나 농.수.축.임산물, 향토음식점 등을 안내하며 이로 인해서 방문동기를 유발하고 최대의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관광거제 이미지를 제고하여 관광산업을 육성시키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추진 실적은 관광거제 가이드북 5천권과 엽서 홍보물 2종에 1만매, 접지형 홍보물 1만2천매로 2,400만원의 예산으로 홍보물을 제작하였습니다. 홍보물을 제작해서 시를 홍보하는 과정에서 문제점이라고 거론하면 사실상 배부선이 광역적이지 못하고 한계에 미칩니다. 그래서 전국적인 홍보에 미치지는 못했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홍보물을 다량으로 생산해서 일반 국내의 내국인은 물론 관광 관련단체 등에도 홍보물을 능동적으로 송부함으로 인해서 홍보에 적극성을 기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 다양하고 독특한 홍보물을 제작하고 내년에는 한글로만 되어 있는 홍보물을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3개국어로 번역해서 홍보물을 만들어서 국제적으로 홍보를 해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두 번째로 관광이벤트 개최입니다. 그 동안 추진성과로서는 고로쇠축제는 2월 11일 자연휴양림에서 개최를 했고 대금산진달래축제는 4월 13일 대금산 일원에서 했고 여름해변축제는 7월 28일 학동 몽돌해수욕장에서 개최했습니다. 사업비는 5,300만원이었습니다만 이 중에서 농협에서 4춴만원을 협찬 받아서 실제 시의 예산은 1,300만원 정도 투자되었습니다. 이런 이벤트행사를 함에 있어 문제점으로 대두된 것이 당일행사로 하다 보니까 다양한 볼거리 제공이 미흡했고 특히 여름해변축제의 경우 바다에 유선을 띄우고 하는 행사가 되다보니까 기상상태에 의존함으로 해서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았다는 것을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내년도에도 각종 이벤트행사를 하겠습니다만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여름해변축제를 개최해야 될 형편에서는 상설무대를 고정적으로 설치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되지 않느냐 봐집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지역특화자원을 최대한 이용해서 관광이벤트를 계속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거기다가 거제를 대표하는 시화로 되어있는 동백축제를 3월이나 4월경에 개최하도록 하고 이벤트행사를 할 때 지역특산물 판매를 겸한 행사가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3페이지, 자연발생유원지 운영입니다. 운영기간은 7월 초부터 8월 하순까지 46일간이고 대상유원지는 8개소가 되겠습니다. 운영주체는 자연발생유원지가 소재한 마을의 운영위원회와 계약을 해서 운영을 했습니다. 표를 보시면 입장객 수와 징수액, 지출액, 잔액이 되어 있는데 실제 이렇게 하다보니까 운영위원회에서 자체적으로 노력과 봉사를 상당히 안하면 운영하기 어렵다는 주민의 의견도 나오고 실제 저희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운영위원회에서 고생을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꼈습니다. 그래서 자연발생유원지를 관리하는데 운영위원회에서 많은 애로사항으로 된 것이 한달 10일 20일 안에 아주 많은 피서객이 한꺼번에 찾아옴으로 해서 숙박이나 주차문제, 청소문제 이런 것이 문제점이 되어져서 이용객에게 불편을 초래하는 경우도 많고 일부 상인들의 바가지 요금 징수 사례도 발생하고 그래서 지역 이미지를 흐리게 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운영위원회에서 매년 우리가 운영을 해야 되느냐 하는 부정적인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자연발생유원지에서 입장객으로부터 징수한 요금의 사용처를 일일이 확인 했습니다만 좀 더 구체적으로 확인이 되도록 투명성있게 사용되도록 조치하고 자체적으로 입장수익만 가지고 운영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관리하는 8개소의 자연발생유원지에 대해서는 쓰레기수거 운반비 중에서 일부라도 시에서 지원해 줘야 운영위원회의 운영이 효율적으로 잘되지 않겠냐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지속적으로 관내에 있는 8개소의 자연발생유원지에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데는 편의시설을 계속 확충해서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유원지의 운영상 문제점도 개선하는 방향으로 하고 아울러 폐기물처리 비용에 대해 효율적으로 처리하도록 지도 감독하여 수집운반을 시에서 지원해줘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5페이지, 장목관광단지 조성 사업입니다. 사업개요는 생략하겠습니다. 그 동안 추진실적을 큰 것만 말씀 드리면 장목관광지 조성보상업무 위수탁 계약을 (주)대우와 시 간에 .97년 4월 26일 계약을 체결하고 기공식은 5월 9일 개최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보상특별회계설치조례를 제정하고 아울러 121억6,500만원의 특별회계 예산도 편성했습니다. 어업권피해영향조사 용역 계약을 경상대 해양사업연구소와 6,850만원에 해서 지금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10월 1일부터 10월 18일까지 편입토지에 대한 물권조사를 다 마쳤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11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보상계획 공고를 일간지 하고 지역신문 2개사, 시하고 장목면 마을 게시판에 공고하고 아울러 소유주에게 개별적으로 통지를 해 놓고 있습니다. 보상금은 12월쯤 되면협의 보상이 되지 않겠느냐 봐집니다. 이 사항은 24만평 관광지에 대한 추진사항이고 28만평 골프장에 대해서는 금년 8월 2일 국토이용계획이 변경이 되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것이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금년 말까지 할 것으로 봐집니다. 여기서 장목관광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문제점이라고 하면 5월 9일 기공식을 하기 전에 황포마을이나 송진포마을 주민대표와 도 간에ㅐ 홍포마을 6개 마을, 송진포 4개 마을 총 10개마을의 합의사항이 있는데 이것을 먼저 이행한 후 보상업무를 추진하라는 것이 주민의 요구사항입니다. 그런데다 또 한가지는 그 동안 수차례 주민과 행정, 사업주체 간에 간담회라든지 협의를 여러번 했습니다만 원활하게 합의점을 찾지 못한 것이 마을 추진위원회의 대표성 결여라고나 할까 자질문제라고나 할까 그런 것이 있어서 사실상 협상이 잘 안되어졌습니다. 현지에 주로 나가서 협상을 하고 시나 (주)대우 사무실에서도 협상했습니다만 하는 과정에서 자기 뜻에 안맞으면 민주적인 방법이 아닌 개인의 폭언이나 독설로 인해서 회의 자체가 무산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원만히 해결되지 못한 상태에서 지난 11월 21일 다시 마을추진위원 28명을 전체 소집해서 간담회를 했습니다. 22일 마을 자체에서 마을총회를 한 결과 9명의 대표를 다시 선정해가지고 앞으로 주민합의사항에 대한 협의는 그 사람들과 협의토록 조치가 되어졌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다시 선출된 협상대표하고 행정이 중간에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사업시행자와 원만히 협상이 되도록 노력을 할 계획입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는 보상계획 공고가 이달말 끝나면 보상금 사정 감정평가를 12월에 의뢰를 할 계획이고 그와 아울러 현장사무소 개소라든지 현재 (주)대우에서나 관련되는 회사에서 가지고 있는 부지에 대해서는 도로공사라도 12월부터 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와 아울러 단지내에 있는 묘지를 이장하기 위한 공원묘지조성 기본계획도 12월부터 현지조사를 해가지고 기본조사는 다 되어졌습니다. 그래서 계획을 수립토록 하겠습니다. 골프장에 대해서는 환경영향평가를 하고 있습니다만 내년 2월에 초안을 기초로 해서 주민설명회를 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그 다음 최종적인 환경영향평가 보고서는 3, 4월경에 작성되어질 것으로 봐집니다. 그러면 환경영향평가 협의 및 실시계획 승인이 내년 5월 6월에 승인되면 사업에 착수되지 않겠느냐 봐집니다. 7페이지, 관광지 편의시설물 정비입니다. 이것은 자연발생 유원지에 설치되어있는 각종 시설물을 수시로 정비 확충함으로써 관광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거제의 이미지를 제고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금년에 저희들이 한 것이 와현해수욕장의 샤워장 지붕 외 3종에 500만원, 홍남해수욕장 호안도로 계단 외 1종에 250만원, 덕포해수욕장 지하수 펌프가 고장이 자주 나서 그것을 고치는데 135만원, 간곡해수욕장에 1천만원을 들여서 지하수 개발을 해서 부족한 물을 보충시키고 문동휴양지는 지하수 개발과 음수대, 가로등에 3,500만원, 대통령생가에 음수대가 관광버스 주차장 부근에 하나 있는데 그것이 낡아서 다시 180만원 들여서 정비를 했습니다. 금년 여름 한철 잘 지냈습니다만 다음주부터는 다시 일제 정비를 해서 파손된 부분이라든지 도색이나 탈색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연내에 말끔히 정비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다. 다음은 관광안내판 제작 정비입니다. 이것은 저희 시관내에 관광안내판이 시에서 설치한 것이 10개, 도에서 설치한 것이 6개, 국립공원이 2개, 총 18개소가 있는데 이 중에서 시에서 설치하여 관리하고 있는 데에 금년에 새로 설치한 것이 종합관광안내판을 간곡하고 대계에 2개를 세우고 해수욕장 안내판은 구조라, 명사, 홍남에 3개를 하고 안내판 유지보수는 덕포해수욕장 외 7개소에 해가지고 정비를 했습니다. 문제점은 관광지 주변 불량 광고물이 여름철이 되면 상당히 많이 난립합니다. 이것은 사회봉사과와 협의해서 광고물의 규격화와 집단화를 해가지고 외형상 미관을 저해하지 않도록 설치하고 지도를 하고 기관 또는 기업체 협찬 광고물의 관리 소홀이 지적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수시로 지도 점검을 해서 설치 업체에서 유지, 보수, 수선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금후 계획은 앞에서 설명한 것이라서 생략하겠습니다. 9페이지, 학동 호안도로개설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도지사 이동집무실 때 주민들의 건의사항에 의해 이루어진 사업입니다. 그래서 당초에는 도로개설을 400m하려고 했습니다만 변경해서 도로개설이 거의 220m이고 가로등이 6개, 음수대 2개로 변경했습니다. 변경사유는 학동분교에서부터 앞으로 내려와가지고 해수욕장 들어가는 하천이 하나 있습니다. 하천 저쪽 편하고 끝에 있는 것이 용바위인데 거기까지 하면 400m인데 사유지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측량해가지고 도로를 낸다고 보면 현재 도로는 기존도로와 대등한 위치로 주욱 연결시켜야 되는데 그러다보면 안쪽에 도로쪽으로 되어 있는 개인 사유지가 지금은 자갈밭으로 되어 있어서 공동으로 사용하는데 자갈밭이 없어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이쪽편만 하다보니까 물량이 단축이 되어졌습니다. 사업비는 도비 1억, 시비 1억으로 총 2억으로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그 동안 추진실적을 보면 1회 주경에서 예산확보를 해가지고 사업계획을 세웠습니다만 사업 시행에 따른 지역주민의 여론수렴이라든지 자생단체 등의 의견도 있고 해서 사업계획을 8월에 변경해서 실시설계를 하고 공원관리청에 협의를 거쳐서 11월 22일 공사계약이 되어졌습니다. 공사기간이 내년 1월 20일까지 되어 있습니다. 기간내에 공사가 원만히 준공되도록 하고 하게 되면 사업비가 전체금액에서 남습니다. 그래서 도비를 반납하는 것은 좋지 않다 해서 주민이 요구한 사업을 독촉해서 가능성이 있는 것이 가로등을 마을 안쪽에 설치해 주고 마을 안에 있는 하수구가 막혀서 물이 잘 안나가고 만조시 도로 역행하니까 그 공사를 다시 해 줬으면 좋겠다는 것이 있어서 현지 확인을 해 보고 공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 계룡산 등산로 정비입니다. 이 사업은 사업량이 당초에 구름다리 1개소와 안전계단 4개소를 하려고 신현읍과 거제면의 주민여론을 수렴했는데 하는 과정에서 저희들이 당초 사업비 1억을 확보했는데 구름다리를 50m잡고 안전계단 4개th 해서 1억을 잡았는데 이것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는 대학교수를 초빙해서 현지에 가서 안내를 해서 점검을 해보니까 구름다리만 해도 최소한 2억5천은 있어야 되겠다, 그래서 저희들이 금년 예산은 1억밖에 안되었기 때문에 사업변경을 했습니다. 그래서 구름다리설치 사업은 보류를 하고 안전계단 4개소하고 등산로가 상당히 좋지 못한 코스가 많아서 500m, 그리고 야영장을 만들고 샘터도 있어서 샘터정비도 하고 그 다음 중간에 올라가다 쉬는 벤취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그런 쪽으로 사업을 변경했습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까 2,600만원 정도 들면 사업을 할 수 있을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10월 31일 착공을 해서 금년 12월 9일 마치는 것으로 되어졌습니다. 사업이 변경된 것을 위원님들께서 이해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1페이지, 옆개해수욕장 화장실 샤워장 신축사업 입니다. 위치는 하청면 어온리 옆개해수욕장 지선으로 사업량은 화장실 겸 샤워장 1동, 지하수 1공, 음수대 1식 해서 1억2천만원의 사업비로 전혀 시설이 안되어 있는 옆개해수욕장에 이용객 편의 도모 및 제반시설을 확충코자 이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업 예산은 1회 추경에서 확보를 했습니다.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 부지선정을 현지 몇 차례 확인을 했습니다. 처음에 마을에서는 그 부지를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저희들이 장소를 대충 선정을 하고 나서 공부를 열람해 본 결과 그것이 일본인 명의로 되어 있는 재산이었습니다. 그래서 실제는 마을에서 그 안에 간이 탈의실, 샤워장이 조그만 것이 하나 있는데 마을에서 개인에게 대여해 가지고 개인이 관리해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실제로 주민들은 마을 부지로 알고 있는데 떼보니까 일본인 명의로 되어 있더라 그래서 저희들이 변호사 쪽으로 알아보니까 그렇게 되어 있으면 민사소송을 해가지고 마을 공동재산으로 취득이 가능하지 않겠느냐 해서 지금 부지에 대한 것이 소송계류 중에 있습니다. 수차례 독촉을 했습니다만 잘하면 금년 말에 판결이 날 것 같고 안그러면 연말에 판결이 안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먼저 한 것이 지하수 개발은 1,470만원으로 11월 8일 착공해서 거의 완공단계에 와 있습니다. 승소될 가능성은 변호사측에서도 장담을 하는데 시기가 금년을 넘길 것 같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내년도에 이월해서 조기에 마치도록 할 계획입니다. 12페이지, 해금강 홍보아치 설치입니다. 해금강 입구에다가 3천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해금강을 외래관광객에게 널리 알리자는 뜻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