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준의 의원 발언
'97년도에 기업민원 처리가 31건으로 되어 있는데 작년 중소기업 창업 현황은 3개로 상당히 창업실적이 답보상태인데 대우나 삼성조선기자재 납품하는 회사도 중소기업으로 분류합니까? 작년에 육성자금이 전반기에 11개업체 16억원, 후반기에 8개업체 10억원으로 총 26억원의 육성자금이 나갔는데 별도로 시에서 관리하는 것은 아니고 시중은행에서 하고 있죠. 도에서 조건에 맞으면 거의 다 필요한 만큼 돈을 타갑니까?
사등면 두동리 조선기자재 부품생산단지가 거의 부도가 났는데 어제 성일산업은 불이 켜져있던데. 그러한 단지가 집단적으로 도산되면 우리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상당히 파급효과가 크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현실적으로 지원해서 단지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회원프라자에 입주가 된 사람들 지금 현재 일부 영업하고 있습니까?
그런 사람들에게 세금 받을 것이 전혀 없습니까? 그런 것을 시에서 조치를 안하고 있습니까? 오비만에 중소기업단지를 유도하겠다고 하는데 주로 어떤 업체를 유치하려고 합니까?
올해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한 업소 수와 선정한 업소 수가 차이가 납니까? 반대식위원께서도 질의를 하셨던 거제홍보관광홍보물 제작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97년도 당초예산 승인을 해준 것이 언제인데 이때까지 ’97년도 홍보물제작이 안되어 있고 올해 홍보물은 ‘96년도에 제작한 것이 맞죠.
올해는 제작이 안되어 졌으니까 못보냈을 것 아닙니까? 올해는 제작을 한매도 안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무슨 홍보가 됩니까?
작년 홍보물을 가지고 올해 보내고 올해 홍보물은 아직 제작도 안되었고, ’98년도에 6,400만원이나 홍보물을 제작하겠다고 또 돈을 달라는 것은 어불성설 입니다. 올해 만드는 것으로 내년에 쓰면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수의 계약했다 해 놓고 영수증하나 못가져오고, 올해는 홍보물은 언제 보낼 것입니까? 12월에 다 보낼 것입니까? 뜻은 좋은데 관광과에서 운영하는 자체가 ‘97년도 관광과 홍보물이 나가져야하는데 전년도 것이 나가서 됩니까?
상황이 많이 변해 있는데, ’98년도에는 ‘97년도 지금 제작한 것이 나간다는 것입니다. 분명히 12월에 다 보내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시장님이 아이디어가 있으면 주부서인 관광과에서 말그대로 실천이 될 수 있도록 알맹이를 채워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