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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반용규 의원 발언

26회 제1산업건설위원회199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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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시찰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모범근로자 발굴 표창하는 것은 뭐가 나갑니까? 시장 시계주고 표창장 하나 나가는 것이 효과가 잇는 것이 아닙니다.

차라리 산업시찰 하는데 사람들을 더 선정해서 데리고 가서 보여주는 것이 더 낫습니다. 요즘 시계 없는 사람 없습니다. 한마음축제 행사가 있는데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예산편성 지침이 어떻게 내려올지 모르겠습니다만 모든 축제 행사를 자제하게 되어 있는데 이 문제를 심도있게 고려해서 자제할 수 있는 방법을 지금 750명 소매인 조합에서는 거의 양담배를 근절하는 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담배를 안 팔려고 합니다. 양담배를 갖고 오는 사람들이 다방에 살짝 밀어 넣습니다. 양담배를 팔고 있는 업자를 신고 받는 방법으로 해서 체제를 만들어 보라는 것입니다.

근로자복지회관 헬스실 운동기구구입이 있는데 저도 몇 번 가봤습니다만 아직까지 사람이 차가지고 기구가 모자라는 것은 없습니다. 주로 이용하는 사람들은 아침하고 토요일 일요일에 많이 옵니다. 이런 것을 올릴 때 부끄러운 것이 없습니까?

용도계에서 잘못했든 거기에서 잘못했든 안 묻겠습니다. 저런 식으로 하려면 물건구입 안하는 것이 낫습니다. 대장도 못 믿을 정도의 물건을 구입해가지고, 비품대장 만들어 놨습니까?

자연발생유원지 시설물 정비에서 어떤 데는 간곡해수욕장으로 나오고 어떤 데는 농소해수욕장으로 나오는데 지명이 어느 것이 맞습니까? 우리 시 각부서별로 보고를 하는데 두가지를 혼용하고 있습니다. 빨리 이것을 관광과에서 시장님에게 건의해서 명칭을 통일해 주세요.

호텔을 짓든지 모텔을 짓든지 단체관광객을 수용할 수 있는 그런 큰 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다른 것은 필요 없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