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성도 의원 발언
지금 현재 정부시책인 가스체적판매에 대해서 우리 거제시에서 어떤 대책을 세우고 있는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합니다. '98년 12월 31일까지 의무적으로 실시하도록 되어 있죠. 여기에는 체적판매를 하기 위해서 전체적인 시설비 부담을 어떻게 합니까?
개인이 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가스업체가 합니까? 지금 대부분의 실수요자들은 100% 구판장과 업소들이 요구하는 사항이 현금정산이거든요.
이러한 혜택을 모르고 있단 말입니다. 이것을 충분히 홍보를 해서 시설투자가 갑작스럽게 늘어나는 것을 조금씩 분산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야 되는데 홍보가 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스안전공사가 진주에 있는데 개인이 이것을 들고 진주까지 어떻게 올라갑니까?
시에서 대행을 해줘야지. 공장용지 개발계획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중소기업이 분산 설립되어 있다 보니까 자연훼손 및 경관을 헤치고 있는데 이것을 막기 위해서 거제시에서 지구설정을 해서 중소기업을 한곳에다 유치할 수 있는 대안이나 방안이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비만은 5, 6년 후의 이야기입니다. 지금 무분별하게 난립하고 있는데 어떤 지구를 설정해가지고 그 자리에 중소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해야 됩니다. 앞으로 거제는 우리가 가꾸고 보호해야 됩니다.
무조건 허가가 나온다고 해서 허가를 하여 줄 것이 아니고 그러한 대비책을 세우는 것이 지금 실정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시책을 추진 할수 있는 대안이 있으면 만약에 앞으로 홍보물을 제작하게 되면 외래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거제시가 추천하는 숙박업소나 음식점등을 선정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벤트사업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이러한 축제가 벌써 2, 3년 다루고 있는데 천편일률적으로 사업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시대에 따라서 달라져야 되는데 거제를 알릴 수 있는 사업이 허다하게 많이 있을 것인데 해마다 이 사업으로만 거제를 홍보할 수 밖에 없는지 안타까워서 말씀 드립니다. 대금산진달래 축제시 거기 대형관광버스가 올라갈 수있습니까?
그 도로에 관광버스가 올라갈 수 있도록 확포장을 하든지 아니면 거제시에서 임도시설을 하는데와 협의를 해서 큰 차량이 올라갈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관광버스가 올라가져야만이 외지인들이 많이 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차를 하는 곳에서 순환도로가 될 수 있는 도로망이 형성된다면 임도시설을 하든지 해서 관광버스가 운행되어 대금산축제를 많은 사람이 구경할 수 있는 사업계획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