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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준의 의원 발언

29회 제1산업건설위원회199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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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진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산업건설위원회 제 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원 구성 1년 6개월 이 이제 6월 30일이면 끝납니다. 그 동안 위원회 소관 위원 여러분들의 많은 지도와 편달로 무사히 소임을 마치게 되어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이번 1차 추경의 예산편성 내용이 불요불급한 것이나 시책에 빠진 부분이 있는지를 잘 파악해서 삭감과 시책으로 추진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좋은 견해를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먼저 사무국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사무국직원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재사무국직원

사무국직원 김영재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98년 5월 29일 거제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6월 2일 의장으로부터 본 위원회에 회부되어 안건심사를 위하여 오늘 산업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심사안건으로는 ’98.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성상진위원장

의사일정은 나누어 드린 유인물대로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유인물대로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 1항 ‘98.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예산안 심사는 본 위원회 소관 실.과.소 직제순으로 하며 일정은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대로 하겠습니다. 소관 실과장의 제안설명과 위원 여러분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지역경제과장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수

정종수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정종수입니다. 지역경제과 소관 제 1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322페이지, 경상적경비 일반수용비 28만원이 불었습니다. 이 중에 소비자 고발센타 전화요금이 70만원 불어났습니다. 소비자 고발업무를 담당하는데 월평균 전화요금이 8만원 나오는데 36만원 가지고는 도저히 충당이 안되어서 이번에 70만원 올렸습니다.

반용규위원

한달에 전화요금이 얼마 나옵니까?
종수

정종수지역경제과장

8만 8천원입니다. 325페이지, 국고보조사업이 1억8,026만1천원이 불어났습니다. 고용촉진훈련비 국도비가 변경되어 증액되었습니다. 국비가 1억4,018만8천원, 시비가 4,007만 3천운이 불어났습니다. 이상 지역경제과 소관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성상진위원장

과장의 보고에 질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고용촉진훈련이 좀 성과가 있도록 한 며칠 다니다가 수료한 것처럼 하지말고 좀 내실 있는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단속해 주시고 교육기관에서도 열의 있게 해 주셔서 이 사람들이 기술을 배워 나가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면 지역경제과 예산안 심사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관광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삭감된 부분은 유인물을 참고할테니까 증액된 부분만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운

주용운관광과장

관광과장 주용운입니다. 성상진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산업건설위원회 여러분께서 그동안 저의 관광과 업무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해 주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제 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330페이지. 운영비에서 급량비를 일부 삭감하고 각종 이벤트행사를 추진하는데 따른 근무자 급식비를 200만원 계상하여 전체적으로 158만원을 계상해서 올렸습니다. 재료비에 피서철해수욕장 관리 인부임 이것은 처음에는 삭감되는 것으로 되어 있었습니다만 이것은 다시 살리는 것으로 하여 이 내용은 해수욕장관리를 하고 있는 청소 인부임 지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국내여비에서 90만원 절감하고 각종 이벤트행사를 위해서 타 지역의 이벤트행사 견학이라든지 방송사 협의관계등 해서 관내 여비를 올려서 전체적으로 120만원 추가로 했습니다. 331페이지, 일반운영비에서 송진초등분교 건물화재보험료 7동에 대한 보험료 20만7천원과 옆개, 덕원해수욕장 화장실 신축하는데 전부 농지가 되어서 대체농지조성비 80만원을 추가로 했습니다. 332페이지. 임차료는 덕포해수욕장이 지난 해일 때 자갈이 밀려와서 해수욕장 면모가 상실되었습니다. 그래서 700만원을 들여 자갈정지를하여 자갈밭은 자갈밭대로 쓰고 모래밭은 모래밭대로 쓰기 위해 임차료 700만원을 했습니다. 시설비등에 명사해수욕장 사유건물철거보상비를 당초 9천만원을 예상했는데 2개 감정기간에 감정해 보니까 조금 돈이 더 있어야 될 사항입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보상금을 더 줘야 될 부분이 한 3천만원정도이고 감정수수료가 100여만원, 그리고 기존건물 철거비 1,700만원정도 해서 전체적으로4,843만원이 추가로 되어지고 흥남해수욕장 화장실이 하나 있고 거기에 따른 소각장이 하나 있습니다. 이 것을 철거하는 비용이 250만원 정도 계상되어졌습니다. 이상으로 관광과 일반회계에 대한 추경예산안 제안설명이 되겠습니다. 이어서 관광지보상 특별회계인데 이 부분은 전체적으로 금년도 예산을 잡은 것이 75억 7,295만5천원을 잡았습니다. 이것은 들어오는 돈을 가지고 계상한 것이고 세입은 9주)대우에서 받는 것으로 보고 세출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수용비는 전부 삭감되는 부분이 되어지고 급량비, 시설장비 유지비, 국내여비, 민간실비보상금, 이런 부분도 전부 삭감이 되어집니다. 제일 밑에 사업예산 해가지고 자체사업 당초예산이 120억2,600만원을 잡았는데 관광지 24s만평에 대해서 감정을 해보니까 거기 나가야 될 돈이 75억100만원 정도입니다. 그래서 전체가 75억7,200만원으로 특별회계 예산을 잡았습니다. 지금 현재 장목관광단지 조성사업에 대해서 추진상황을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총 보상해야 될 건수는 113건으로 지금까지 보상협의가 된 것이 63건에 36억8,100만원 정도 협의가 되어졌습니다. 지금 보상금 지급한 것이 40건 정도에 19억2천만원정도는 보상급 지급을 했습니다. 대우에서 자금이 들어오는 대로 6월말까지는 2차 보상이 다 되어질 것으로 봐지고 지금 보상실적이 63%인데 이것은 소유권이 등기부상소유자외 실 소유자가 틀려서 소유사실확인공고를 해 놓고 있는데 그 기간이 1개월입니다. 그 기간중에 있기 때문에 협의가 조금 전체다 안된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공고기간이 끝나면 거진 협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봐집니다. 이상 관광과 추경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성상진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의 제안설명에 질의가 있으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관광과 소관 예산안 심사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약 30분간 정회하고 11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5분 중지

11시35분 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번에는 농정과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삭감된 부분은 설명을 하지 마시고 증액된 부분만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천

원수천농정과장

농정과장 원수천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저희과 ‘98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352페이지, 장기규경논 경운장비 임차료 지원 1,500만원 증액되었습니다. 그 동안 재작년부터 계속해서 휴경논을 생산화 시켰습니다. 상당히 오래된 논은 포크레인이나 중장비가 안들어가면 안되기 때문에 60대분을 금년에 배정할 계획입니다. 작년에는 2,700만원을 계상했는데 올해는 예산사정으로 인해서 삭감하고 1,500만원만 추경에 증액되었습니다.

반용규위원

당초예산에는 없었습니까?
수천

원수천농정과장

예, 없었습니다.
읍.면 휴경농지가 발생한 면적별로 잡았습니다.
갑자

김갑자농정계장

신청 받아 놓은 자료가 있습니다.
수천

원수천농정과장

많이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사실상 포크레인으로 부수는 것 밖에는
과태료를 무조건 내는 것이 아니고 ‘96년 이후에 취득한 농지에 대해서만 합니다. ’96년 이후에 농지를 취득할 때는 자경을 목적으로 사업계획서를 세워서 취득증명을 받아서 합니다. 자경하겠다고 약속하고 사업계획서를 내놓고 농사를 안지을때는 투기의혹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강제이행을 시키기도 합니다. 전에부터 갖고 있는 것에 대해 과태료 물리는 것은 없습니다.
신청을 받아서 합니다.
우리가 포크레인으로 부수어 주어도 농사짖는 사람은 짓고 인지을려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빼고 신청을 받아서 할 것입니다.
작게 혜택이 돌아가더라도 골고루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갑자

김갑자농정계장

당초예산에서 저희들이 예산을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에 읍면장이 소요량을 파악해서 신청에 의해서 배정한 것입니다.
읍면에 가서 읍면장에게 휴경지 영농에 대해서 요청을 하면 이 범위내에서 해줍니다.
수천

원수천농정과장

좀 큰 논만 봐가지고 할 만한 것만 합니다.

성상진위원장

논이 2, 3년 묵으면 잡풀이 많이 나서 예취기를 일단 베내야 됩니다. 베낸 다음에 포크레인으로 긁어주고 해야 논이 되거든요, 그래서 휴경논하면서 잡초제거하는 비용도 내년 예산에 편성하는 방향으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천

원수천농정과장

353페이지. 재료비 공공근로사업 실업대책으로 농지보조요원으로 각읍면에 1명씩 지금 2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국도비가 내려 왔는데 우리 시에서는 예비비로 700만원 계상할 계획입니다. 353페이지. 시설원예생산 유통지원사업입니다. 국비, 도비, 2억이 내려와 있고 융자가 3억내려와 있습니다. 이것이 시설원예사업을 할 계획인데 전에 장미 하우스를 자기가 운영하다가 본인 자부담 투자금이 너무 많고 또 다른 사업에 손을 댓가지고 축양장을 인수고 해서 부채가 많아서 지도소에서 사들이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운영이 잘못되었다든지 앞으로 장미 사업이나 각종 원예가 전망이 불투명한 것도 아니라 본인이 부채가 많아서 넘어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점을 감안해서 배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1억이 들어갈 계획입니다.

정성도위원

담당계장님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민

권태민농어촌개발계장

작년까지는 시설원예, 화훼를 구분했는데 올해부터는 시설원예로 통틀어서 그 안에 화훼와 채소가 같이 들어 있습니다. 사업개요로 사업진행단체는 거제화훼작목반이고 총 작목반원은 5명입니다. 사업장 위치는 거제면 서정리 808-11번지외 2필지로 4,800평정도이고 전체 사업비는 7억7,240만원이고 그 중 보조가 3억896만원이고 융자가 40% 3억896만원입니다. 자담이 1억5,400만원입니다. 지원 조건은 융자는 40%로써 3년 거치 7년 상환이고 연리는 당초 5%였는데 올해부터는 금리가 1,5% 상승되어 6.5%로 되었습니다. 세부사항은 비닐온실 3,200평을 지을 계획이고 그 안에 3,000평 양액재배시설이 들어있습니다. 205평은 육묘장을 하고 부대시설은 관정, 발전기, 저온처리시설, 집하장, 관리사 해서 사업비가 7억7,240만원입니다.

김준의위원

국도비보조가 2억82만4천원이죠?
태민

권태민농어촌개발계장

이번 자체예산이 없어서 2회 추경에 해주기로 했습니다.

김준의위원

왜 이번에 같이 안하고?
태민

권태민농어촌개발계장

같이 넣어줄려고 했는데 예산을 세우면서 돈이 없어서 못 넣었습니다. 국도비만 우선 예산에 편성하고 시비는

이행규위원

이렇게 하다가 적자가 나면 또 인수해 줄 것입니까?
태민

권태민농어촌개발계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이것은 온실이거든요.

김준의위원

예산을 이렇게 짜면 됩니까? 국도비만 올려놓고 시비를 표시하지 않는 그런 식으로 예산을 짜도 됩니까? 당해 의원의 양해도 구하지 않고

이행규위원

민간보조가 해가지고 무턱대고 보조를 해주고 안되면 시에서 인수하고 이런 것이 어디있습니까? 예산서를 이렇게 짜도 되는 것입니까? 물어봅시다, 맞는 것입니까? 제가 알기로는 모든 예산은 정확하게 해야 맞는 것 아닙니까? 아니면 편법을 쓴 것입니까? 답변해 보십시오.
재주

손재주예산계장

이 지원사업이 민간자본적 보조 ‘98년도 시설원예 생상유통지원사업이 분담이 되어서 우리가 예산작업을 하고 있는 중에 내려왔습니다. 예산을 편성하다보니까 예산이 사실상 불가피하게 모자라는 형편이었습니다. 거진 삭감하는 마당에서, 그러면 다음 추경에 시비부담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 협의가 되어졌고 국도비보조가 있다고 해서 시비를 꼭 부담해야 된다는 의무조항은 없습니다.

김준의위원

예산계장님. 이것이 제대로 될래면 시비 표기가 되어있어야 되고
재주

손재주예산계장

시비가 부담이 안됐기 때문에 표기가 안되었습니다.

김준의위원

그러면 시비 부분은 왜 언급도 안합니까? 다음 추경때 올립니까? 시비가 포함되어져야 사업이 될 것인데 근본적으로 사업을 할려는 의지가 있다면 그렇게 해야 맞는 것 아닙니까?
재주

손재주예산계장

소관부서와 사전에 협의를 했습니다.

김준의위원

소관 부서하고만 협의하면 의원은 앉아 가지고 국도비만 가지고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 것 아닙니까? 그렇다는 경위를 설명해 줘야 될 것 아닙니까? 알았습니다.

성상진위원장

기존하고 있는 화훼단지가 몇평 정도 됩니까?
태민

권태민농어촌개발계장

장미는 2,600평입니다.

성상진위원장

그럼 이번 3,000평하고 하면 5,600평인데 한 번 출하할 때 차량 1대가 수송할 수 있는 물량이 나와집니까?
태민

권태민농어촌개발계장

예.
수천

원수천농정과장

357페이지, 수수급전산화사업은 과목변경된 것입니다. 공수의 운영수당은 국비부담분이 2명분 588만원이 들어왔습니다. 전에는 국비로 바로 나갔는데 이제는 우리시로 넘어와서 나가는 것입니다. 큰 지장은 없습니다. 다른 증액분은 없습니다.

성상진위원장

거제시관내 비육우 600kg 이상 되는 것이 몇두 정도 됩니까?
연탁

정연탁축정계장

5,600정도 됩니다.

성상진위원장

이 사람들이 출하를 못해 가지고 농정과 축정계를 상당히 불신하고 있고 심지어 축정계장을 갈아야 되겠다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는데 축정계 직원들이 사육농가와 대화가 부족하지 않나, 방법에 문제가 있지 않나 하고 느껴 봤는데 지금 축협에서 계통출하하는 것이 kg당 4,200원 같으면 개인적으로 출하하면 3,900원밖에 못받는 차액에 대해서 축협과 의논해서 모자라는 차액을 보전해 줄 수 있는 지원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 1차 추경에는 없다손 치더라도 2차 추경에는 의논해서 차액보전을 해주는 방향으로 하고 계통출하는 거제시마크를 시에서 붙여서 출하를 하여 모자라는 차액을 보전해 주는 방법을 연구해 보세요. 좀 능동적으로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관이 농민과 같이 호흡할 수 있는 정도의 예산이나 집행과정이 이뤄져야 공감대가 형성될 것인데 그렇게 안되니까 많은 불신이 팽배하게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상진위원

곁들여서 말씀드리겠는데 거제시에서 출하를 못시키는 소가 얼마나 됩니까?
수천

원수천농정과장

2,300두 됩니다.

주상진위원

여기에 대한 대책은 없습니까?
연탁

정연탁축정계장

저희 관내에 도축장이 없기 때문에 관내 소가 출하되지 않고 대부분 고성관내까지 식육업자가 가서 바로 주문해서 도축하기 때문에 저희 관내 소가 침체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 때문에 축협에서 저희가 한우협회하고 축협하고 식육업자를 대상으로 어쨌든 관내 소는 관내에서 소비시키자는 쪽으로 했는데 문제가 되는 것이 관내에서 소를 싣고 나가면 5만원 이상의 손해를 봅니다. 운송비하고 거기다 감량이 상당히 나오고, 그래서 저분들이 수월하게 도축하기 위해서는 저쪽에서 구입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개선책으로 운송비와 감량비를 축조가 부담하겠다 실어 주겠다 그래서 관내 식육업소가 157개인데 기업조합원은 20명밖에 안됩니다. 이 중 지난 5월에 17두를 도축했는데 그 중 5마리는 거제소를 안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도저히 안되겠다 해서 결국 협의를 했는데 이제는 식육멉무가 6월14일부로 저희들한테다 넘어옵니다. 그러면 전 식육업소를 대상으로 교육할 계획입니다. 그때 관내에서 소를 출하할 때는 운송비와 감량분은 축조가 책임지겠다는 것을 취합해서 관내 소는 관내 식육업소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상진위원

중량이 더 불어날 수 없는 소는 빨리 출하시켜줘야 되는데 적기에 출하가 못되니까 농민은 농민대로 손해를 보고하는 데 전에 우리가 대우와 교섭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보고 육류는 가급적 거제 축산인을 위해 도와주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소모관계나 소비에 신경을 써달라고 건의를 한 적도 있습니다. 자기들도 공감대를 가지고 얘기를 하는데 현재 축협조합장이나 여러분들이 거기에 신경을 안쓰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그 사람들이 생각을 둔하게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방금 위원장님 말씀에 곁들여서 말씀드리는데 내일부터라도 우리 관내 소가 얼마 있는지 조사해서 이것을 대우나 삼성에서 소모가 될 수 있도록 같이 조치해 보도록 합시다.
수천

원수천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성상진위원장

우리 거제소가 고기 질도 떨어지고 기업조합에서는 장사를 하기 때문에 가지들이 득을 보기 위해 거제소는 안하려고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 우리 행정도 같이 협조하고 지원하는 방법으로 해서 불만이 안생기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시09분 기록중지

11시10분 기록개시

다른 질의가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농정과 소관 예산안 심사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수산과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수산과장 나오셔서 예산안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제안설명에 앞서 삭감된 부분은 자료를 참고할 테니까 증액된 부분만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삼용

신삼용수산과장

362페이지, 국고보조사업 중 일반보상금이 되겠습니다. 지난 1월 14일부터 16일 사이에 저희 관내 주로 동부면, 장승포, 장목에 해일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거기에 생계비 지원대상 6세대, 학자금면제대상이 3명이 있습니다. 모두 882만9천원을 추경에 올렸습니다. 전부 국도비로 내려왔습니다. 364페이지, 민간자본이전에 방금 말씀드린바와 같이 해일 피해 건입니다. 어선이 25청 피해가 발생하고 어망, 어구 19건해서 전부 4,553만원에 대한 복구비가 계상되었습니다. 365페이지, 일반운영비중에서 마을 앞바다 목장화사업입니다. 어류 넙치방류를 했습니다. 망치, 다포, 창호, 가배, 능포에 지난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에 했습니다.

주상진위원

어류방류를 할 때 어떤 사람이 참석이 됩니까?
삼용

신삼용수산과장

저희들과 언촌지도소가 참석이 됩니다. 검수관계라든지 어촌지도소와 해당 어촌계대표가 참석을 합니다.

주상진위원

우리 시의회 의원들은 참석을 하면 안됩니까?
용빈

김용빈증식계장

그 당시 저희들이 의회사무국에 공문을 보냈고 공보실에 홍보자료를 보냈습니다. 그 당시 바쁘셔서.

주상진위원

수산과를 의심해서 하는 말이 아니고 한두분이라도 참석을 해서 같이 방류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용빈

김용빈증식계장

동부에 심광 의원이 나오셔서 참석을 하였습니다.

김준의위원

방류 치어를 구입할 때 일괄입찰을 했죠?
삼용

신삼용수산과장

예, 입찰한 것도 있고 양화, 망치, 다포는 수의계약을 했습니다.

김준의위원

입찰할 때는 수의계약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서 입찰했습니까? 아니면 재정을 아끼기 위해서 했습니까? 아니면 법에 의해서 한 것입니까?
용빈

김용빈증식계장

도에서 얼마에 구입하라고 단가지정이 내려왔습니다. 1억까지는 수의계약이 가능한데 일반공사같으면 하자보수기간 안에 해당되어 추가사업에 들어가면 수의계약을 하지만 사실상 물품 매입이고 돈 8천만원 가지고 관내 해양업체가 30몇개 되는데 전부 하려니까 금액적으로 세분화하기가 그래서 아예 입찰을 했습니다. 입찰을 해보니까 예정 단가는 350원에서 500원으로 봤는데 195원에 낙찰되었습니다. 실제로 목표량보다 많이 방류한 결과가 되었습니다.

김준의위원

제가 물어보는 것은 축양업자들이 어려우니까 가능하면 우리 지역에 있는 종묘배양업자에게 조금이라도 혜택을 주었으면 어떻겠나 하는 측면에서 물어봤는데 실제 우리 계장님 말씀대로 30개 업체나 되니까 사실 갈라주기가 어렵다는 것은 이해가 되어집니다 이왕 가능하다면 지역 업체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노파심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삼용

신삼용수산과장

403페이지, 민간자본이전입니다. 여기에는 성립전 예산으로써 지난 간담회시에 말씀드렸습니다. 진주조개 인공종묘생산관계입니다. 도비로써 2,499만원이 추경에 올라왔습니다. 이것은 지금 사등 창호 대진수산에서 성공적으로 진주종패를 생산했습니다. 옛날 머리에 이의 애벌레 쌔같은 정도로 하얗는데 육안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천만미를 할 계획이었는데 1억만미 이상 생산되었다고 합니다. 다음 자체사업중 민간자본 이전입니다. 이것은 작년 적조로 인해 어류피해를 입었습니다. 남부 저구에 돌돔, 쥐취가 8만미 이상 적조 피해를 입었는데 복구비가 내려왔습니다. 국비83%, 도비 7%, 시비 10%입니다. 그 보조금이 2,059만 5천원입니다. 시설비등에 아까 말씀드린 1월 14일부터 1월 16일 폭풍해일 피해건입니다. 467페이지, 대계항 방파제가 1억7,417만4천원 국비 도비가 내려왔습니다. 덕포선착장이 4,840만원이 내려왔습니다. 다음 작년 올리와 태풍때 흥남방파제가 피해를 봤습니다. 거기 관급자재 잔여 부족분 329만9천원이 계상되었습니다. 468페이지, 궁농항 호안도로 포장공사 해가지고 소규모어한 선착장 개보수 3개소 보수비가 궁농항, 갈곶항, 송진포 방파제 총 1억 6천만원이 내려왔습니다. 기정에서 4천만원이 삭감되고 농소항 방파제 보강 및 교량 확장공사 8천만원 도비가 내려왔습니다. 총 +,-하니까 4천만원이 불은 2억 4천만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제가 일기로는 도의원이신 옥기재의원께서 수산부에 가셔서 절충을 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360페이지, 농소항 선착장 및 방파제 보수가 있는데

주상진위원

방금 옥기재의원이 도비를 많이 가져왔다고 칭찬을 하는 것은 좋은데 예산상에 보면 전체가 장목부분에만 해 놨는데 그렇게 많은 예산을 가져오면 거제시에 골고루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해 줄 수는 없습니까?
태준

김태준시설계장

도에서 지정을 해서 내려왔습니다. 도 예산부서에 의원님이 바로 해서 거기서 지정을 해서 도 예산으로 바로, 양해를 좀 해주십시오.
삼용

심삼용수산과장

자체사업 시설비등입니다. 시설비등에 외포 소계마을 호안도로 개설, 사등금포마을 선착장 축조가 있는데 외포 소계마을에는 당초 1억5천만원을 했는데 설계를 해보니까 1억 5천까지 안들고 1억 1천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4천을 빼고 밑에 사등금포마을 선착장이 당초 3천만원이 있었는데 그것을 갖고는 몇미터 못나가니까 그 4천만원을 금포마을 선착장에 보태서 7천만원으로 했습니다. 369페이지 농소선착장 방파제 보수로써 도비가 늦게 영달되어 1회 추경에 넣게 되었습니다. 1억이 되어 있습니다. 사곡선착장 시설공사는 7천만원으로 사곡지구에 혐오시설도 많이 들어가고 해서 7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흥남방파제 피해복구 공사중에 TTP부족분 2천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삼용

신삼용수산과장

기존 선착장 연장공사입니다. 쓰레기장이나 혐오시설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김준의위원

사등금포마을 선착장 축조에 기정이 3천만원에 추경 4천만원을 보태는 것인데 처음에 설계를 어떻게 했길래 3천만원가지고 선착장을 해줄려고 당초예산을 편성했습니까?
삼용

심삼용수산과장

3천만원 갖고 해봤자 몇m 못나가니까
태준

김태준시설계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 3천만원 가지고 들어가는 입구쪽이 좁고해서 물양장을 겸해서만들려고 그렇게 생각하고 했는데 현지에 측량하러 가니까 주민들이 그쪽을 넓히는 것보다 차츰 연장공사로 해서라도 저쪽에 왼쪽편에 소나무 많이 있는 항도쪽으로 돌아가는 쪽에 선착장을 새로 하나 내어서 방파제 겸 선착장을 내주어야 항이 제 기능을 발휘하고 어선이 편안하게 접안할 수 있겠다 해서 측량하러 가가지고 주민들한테 상당히 항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추경에다 반영을 했습니다.

김준의위원

타당성과 규모를 사전에 가서 확인을 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현지에 측량하러 가니까 주민들 의견이 달라서, 처음에 현지확인도 안하고 예산을 올렸습니까?
태준

김태준시설계장

아닙니다. 했는데 저희들이 당초에 갔을 때는 사람의 심리가 그 정도라도 해주기를 바라고 또 예산이 확실히 지원이 될 것인지 아닌지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저희들이 둘러만 보고 왔는데 막상 측량하러 가니까 사람의 심리가 달라지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김준의위원

앞으로 예산을 짤때는 사전에 현지에 가서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봐야 되고 사업의 우선 순위라든지 규모가 예산을 투입한 만큼 효과가 날 것이라는 확인을 안했다는 증거입니다. 이런 식으로 마음대로 예산을 짠다면 동네마다 현장에 가서 바꾸어 달라면 다 바꾸어 줄 것 아닙니까?
태준

김태준시설계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준의위원

수산과에서 당초예산 신청을 했다가 삭감된 부분이 있어요. 예산계에 올렸다가 삭감된 부분이 있습니다. 원칙은 이런 것을 먼저 추경에 올려야 되는 것이고 처음에 여러분들이 확인도 안해보고 실제 사업비가 얼마 투입될지 확인도 안해보고 예산을 짜놨다가 남는데 다시 갖다 붙이는 식으로 예산을 짜서 무슨 예산이 효율적으로 반영되겠어요? 제 이야기의 목적이 거기에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예산을 짤 때 단 만원을 짜더라도 그런 식으로 주의를 해야 되고 만약에 사업이 3천만원으로 안된다면 이 사업은 내년도에 다시 정확한 사업을 지정해서 나머지는 당초예산에 누락된 부분을 우선적으로 해 주는 일관성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참고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삼용

심삼용수산과장

죄송합니다.

반용규위원

지금 관내에 소규모 선착장 연장을 해달라고 혹시 건의서가 들어온 것이 있습니까?
태준

김태준시설계장

작년 연말에 주민 건의 사항과 읍면 건의사항, 또 의회 의원님 건의사항 해가지고 총 27군데 올라왔습니다.

반용규위원

연장은 대략 얼마나 됩니까?
삼용

신삼용수산과장

거의 연장입니다.

반용규위원

선착장을 연장해 놨을 경우 승하선시 어획물을 올리고 내리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간만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통영에 보면은 부잔교를 설치했습니다. 부교는 제작만 해놔도 됩니다. 길이만 조정하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그것은 예산이 얼마 안듭니다. 부잔교설치는 내만에서 해가지고 효험을 보고 있습니다. 부잔교설치쪽으로 하면 예산 절감도 되고 화물도 올리고 내리기가 쉽습니다. 이런 식으로 하면 예산만 낭비됩니다. 외만은 태풍 때문에 불가능하지만 내만에는 충분히 가능하니까 그런 쪽으로 가닥을 잡아서 검토를 해주십시오.
태준

김태준시설계장

예, 알겠습니다. 지난번에 반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여기에 오기전에 충무시에 있을 때 미수동, 도남동쪽에 그렇게 해가지고 시설을 한 두군데 해놓고 여기에 오긴 왔습니다만 사실상은 저희들 관내 내만에는 잔교를 우선 띄워서 할 수 있습니다. 길이 10m에 폭 3m나 5m로 한다고 보면 적어도 한 4,5천만원이 듭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항구적인 완공위주의 선착장이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것과 장단점이 있습니다. 내년도 예산을 짤 때 내만쪽에는 그런 방향으로 연구를 해서 여건에 따라서 겸해서 실시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반용규위원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접안시설이고 상당히 편리하더라고요.
삼용

신삼용수산과장

370페이지. 국고보조사업중 일반운영비입니다. 공공근로사업 관계입니다. 수산분야에 1, 2차에 70명을 배정받아서 국도비 합해서 9,679만 5천원이 내려왔습니다. 시설비 등에 적조방제용 황토 7천t입니다. 도비, 시비 50%씩 해서 총 1억5천만원입니다.
적합한 황토를 검사하여 지정을 하고 사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황토를 사지는 않았고 운반비와 황토 살포시 장비 이런 것을 계상했습니다.

이행규위원

해안 쓰레기 수거, 처리하는 것은 이미 다 했습니까? 성립전인데
삼용

심삼용수산과장

지금 주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여름피서철에 쓰레기 수거를 할 인력이 많이 필요할텐데 거기에 사용하면 안됩니까?
삼용

신삼용수산과장

필요한 인력을 그쪽에 투입해서 하고 있습니다. 70명중에서 희망자가 51명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6명이 타직장을 구해가고 그 중 한 사람은 프라이버시에 관계가 있다고 해서 그만두고 현재 45명이 각읍면동 종사하고 있습니다.

주상진위원

이 사람들 수당이 얼마입니까?
삼용

신삼용수산과장

하루에 2만5천원입니다.

이행규위원

실제로 공공근로사업이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해서 특히 여름 피서철에 거제지역 해안에 해수욕장이 많은데 이런 쪽에 투입하면 해수욕장을 운영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거든요.
삼용

신삼용수산과장

청소가 깨끗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단체 자본이전입니다. 진해바다에 통영시와 우리시 바다 총 6,500ha중 거제가 86%인 5,600ha가 들어갑니다. 거기에 시부담금이 3억입니다. 총 소요사업비는 도비, 국비 합해서 62억5천만원입니다. 그 중 이리시가 3억, 통영시가 7,500만원 아직 시작은 안했고 도에서 주관해서 할 것입니다.

이행규위원

방법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
삼용

신삼용수산과장

형망틀을 가지고 깔아가지고 수중에 있는 각종 오물쓰레기, 패류껍질을 청소해 올릴 것입니다.

이행규위원

실제로 제가 보니까 형망을 가지고 끌어오는 것은 덜 썩은 것은 걸려오는데 실제 다 썩어 뻘이나 분진처럼 된 것들은 형망으로 해서는 올라오지 않더라고요, 삭아서, 저희들이 잠수를 해서 찔러보면 7m, 4m 씩 들어가거든요, 형망을 해가지고는 효과가 없고 돈만 내버린다고 생각합니다.
삼용

신삼용수산과장

뻘층을 다 걷어낼려면 준설을 해야 합니다. 청소로써는 불가능합니다.

김준의위원

이 사업은 도 자체에서 직접 집행할 것입니까?
삼용

신삼용수산과장

도에서 주관할 것입니다. 입찰이나 모두 도에서 할 것입니다.

성상진위원장

과장님께 몇 가지 당부를 드릴께요. 지금 현재 부락별 등록어선수하고 선착장 개수가 파악되어 있습니까?
삼용

신삼용수산과장

예, 되어있습니다.

성상진위원장

그런데 농사짓는 사람들은 경운기를 몰고 1,2km 떨어진 곳에도 가서 작업을 하고 하는데 선착장이 한부락에 보면 두세개씩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태풍이 불 때 가장 안전하게 댈 수 있는 곳에 집중적으로 만들어서 하도록 예산을 투입해서 완전한 기능을 갖추도록 하고 나머지 선착장은 파손되어도 내버리는 식으로 해야 됩니다. 한부락에 두세개씩 조금씩 찍어발라서 되겠어요? 이것을 전산화 작업을 해사 각 부락 어민들 교육 때 주 선착장을 어디로 했으면 좋겠냐고 중지를 모아서 제 기능을 활성화시키도록 하세요. 보조선착장은 앞으로 폐쇄를 시키는 방향으로 하고, 그 다음에 기타 물양장 같은데 시설을 해서 필요한 예산을 조시고 선착장에 들어가는 불필요한 예산을 주시고, 선착장에 들어가는 불필요한 예산은 지금 어자원이 고갈되어 있으니까 어류방류를 많이 하세요, 자원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자원이 없는데 선착장을 한동네에 세 개, 네 개 만들어서 뭐할 것입니까? 실질로 소득이 될 수 있게 해야지요, 반드시 주선착장을 만들고 거기에 예산을 투입해서 활성화를 시키도록 하게요

반용규위원

참고로 금포 선착장에 대해서인데 솔밭쪽으로는 내만이 아주 얕습니다. 거기에 방파제식으로 양쪽으로 만든다는 것은 안 맞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지금 선착장을 조금 더 연장해 나가가지고 좌측으로 꺽어 주든지 건너편에 다시 만든다는 것은 내만 자체가 얕기 때문에 크게 효과가 없는 것으로 봅니다.

성상진위원장

질의가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면 수산과 예산안 심사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0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